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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소비, 개인주의의 특질을 갖는 젊은 세대는 ‘정치의식’보다는, ‘감수성’으로 뭉치기 쉽다. 젊은 세대의 ‘놀이’와 ‘연대’의 소재가 주로 ‘국가’와 ‘민족’이라는 점은 아이러니다. 한없이 개인주의적이면서도 언제든 슈퍼히어로와 애국열사로 변신하는 것이다. 국가대항 스포츠에 과잉집착하거나 일부 낭만(浪漫)적인 ‘독도 애국주의’가 판을 치는 이유도, 어쩌면 젊은 세대들이 고독한 존재 불안의 해소를 원하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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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장에서 오뎅에 소주 두병.....맥주 마신건 '일탈'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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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산에 전철이 개통되니 병점역까지 가는데 오래 걸리지 않더군요. 그래서 수원지역 건설노조 지역동지들이 연락을 하여 맥주를 하였답니다. 일차로 소주를 마셔서 이차는 맥주로 한다고... 그런데 맥주 몇잔 못 얻어먹고 카드 긁고 왔답니다.뭐 돈을 걷었는데 부족분에 대해 제가 계산한 것이지만. 택시비까지 따지면 만만치 않죠. 오산시장은 이 늦은 시간까지 안해요. 오산시장에 노점상 아주머니가 있었다면 소세지에 소주 한병을 단숨에 틀어넣고 가로등 불빛 맞으며 다솜교회로 걸어오면 운치 좋은데 그러질 못했네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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