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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어디까지 알렸는지 모르겠네요...
날짜감각이 없어지고 있어요...ㅋㅋ날짜를 맨날 일어로 말하니까...
그저께는 열심히 밤늦게까지 작업해서 아침에서야 찌라시를 완성했어요...
하나는 우리가 했던NO G8활동이고 하나는 두장짜리로 만든 한국의 촛불정국을 알리는 삐라시예요...급하게 카라님이 보내준 사진들을 묶어서 몇가지 문구를 붙여 만들어 만나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또 미디어센터에도 비치해두었어요...
오늘 보니까 다 나가고 없어서 내일 또 복사해서 둘 생각이에요...
토무가 광우병 관련된 (외국활동가들이 광우병에 대해서 선지식이 거의 없더라고요...) 내용들을 영어로 정리하고...고쌤이 일어로 번역해서 만들기로 했어요...전 지금 그 영어 내용을 포토샵으로 편집하고 있고요...(여기 미디어센터들은 모두 문서편집을 워드에서 하기 때문에 너무 어려워요...)
어제는 오전오후 내내 고쌤의 전시를 도우면서 미디어센터로 오는 활동가들에게 우리의 상황과 활동들을 알렸어요...대운하라든지...민영화라든지...촛불정국에서 나오는 수많은 이야기들과 그 과정, 그리고 경찰과 정부의 대응, 그리고 G8을 반대하는 활동, 한국 시민의식의 변화와 성장 등에 대해서도요...
여기 활동가들은 한국의 상황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은 그런 사람대로, 또 모르면 몰랐던 대로 우리의 이야기와 사진에 놀라곤 했어요...요즘 세계적으로 이렇게 오랜기간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행동을 지속하는 일은 정말이지 놀라운 일이니까요...
특히 일본활동가들은 그 이야기를 듣고서는 우리들에게 너무 큰 기대를 걸어서...조금 겁나기도 해요...
미디어센터에서 사쿠라상을 만났는데 즐거운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었고 도움도 받았어요...짧은 일어로 사쿠라상에게 이것 저것 설명하고 또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았어요...일단 일본어 문법에 영어를 섞어가면서 되지도 않는 말들을 하는데도 대화와 마음이 통한다는 것에 놀라고 있어요...
사쿠라상은 나고야의 NPO에서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였어요...굉장히 유쾌한 사람이에요...그분의 노트북을 빌렸는데...OS가 맥이어서 어찌나 당황했던지...
본인도 자신의 노트북으로 워드편집을 해본적이 없어서 일본어 MS워드를 쓰느라 시간을 엄청나게 잡아먹고 말았지요...
그렇게 하고서 같이 숙소에 있는 독일친구들의 초청을 받아서...
Counter Action이라는 클럽에서 있었던 NO G8
길게 이어 붙이면 읽기 힘드니까, 그냥 링크만 걸도록 하겠습니다. ^^
G8 잡는 고양이들 일본에 가다!
[기고] "G8 정상회담은 현란한 쇼비즈니스"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48677
일본, 'G8반대 목소리' 줄줄이 입국 불허
전농 19명 등 공항에 장시간 억류..일부는 출국조치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48686
기조글 올라왔습니당~ 훗~^^
일본에간 고양이들의 맹활약을 기대할께요~
모두모두 으랏찻찻 화이팅!!
한겨레 | 기사입력 2008.07.03 22:01 | 최종수정 2008.07.03 22:41
[한겨레] 바이오연료·투기자금 규제 등 각국 시각차 뚜렷
온실가스 배출량 축소 목표치 설정도 어려울 듯
일본 홋카이도 도야코에서 오는 7~9일 열리는 주요 8개국(G8) 확대 정상회의는 여느 때보다 전 지구 차원에서 대처해야 할 숱한 난제가 기다리고 있다.

경향신문 | 기사입력 2008.07.04 00:15
도야코 G8 정상회의의 또다른 관전포인트는 참가국 확대 문제다. 기존 8개국에 중국, 인도, 브라질, 멕시코, 남아공 등 신흥 경제국 5개국을 포함시켜 13국 체제(G13)로 확대하자는 안건이 정식 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다.
그러나 이번 회의에서 참가국 확대에 대한 최종 결론이 도출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G8 확대론에 불을 지핀 것은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사르코지 대통령이 올해 초 인도 방문 때 G8을 G13으로 개편하는 구상을 밝히고 이를 강력히 주장해 이번 회의의 의제로 만들었다고 지난 1일 보도했다. "중국·인도 등 5개국을 정식 회원국으로 넣지 않으면 기후 변화와 빈곤 등 세계적 문제에 대처할 수 없다"는 것이 사르코지의 논리다.
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도 5개국 편입에 긍정적이다. 미국은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반면 중국의 입김이 커지는 것이 달가울 리 없는 일본은 극력 반대하고 있다. 아시아는 물론 아프리카에서까지 영향력 강화를 꾀하고 있는 중국이 회원국에 포함될 경우 일본의 입지가 좁아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아시아 유일의 G8 멤버라는 독점적 위상이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도 반대 이유 중 하나다.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는 지난달 사르코지 대통령으로부터 확대론을 직접 제안받았지만 "G8 정상회의는 국제사회에 큰 책임을 공유하는 소수의 정상이 솔직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라며 반대 의사를 피력했다.
산케이신문은 "G13 확대 문제가 도야코 정상회담에서 결론이 나지 않은 채 '계속 검토 과제'로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사르코지 대통령과 브라운 총리의 대응 방향에 따라 확대론에 전향적 흐름이 생길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 도쿄 | 조홍민특파원 >
동아일보 | 기사입력 2008.07.03 09:18
[동아일보]
○ 세계 경제난 ○ 기후 온난화 ○ 阿개발 지원 ○ 핵확산 방지
■ 7일부터 日서 22개국 확대회의
날로 더워지는 지구, 석유와 식량 가격의 급등, 핵 확산 방지….
7일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도야코(洞爺湖)에서 개막하는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에는 이 같은 난제들의 해법을 찾기 위해 8개국 정상을 포함해 모두 22개국 정상이 각종 확대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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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켄짱, 화이또~^^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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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짱, 안 갔으면 어쩔뻔했을까~~ 최고야! 켄짱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