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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사후세계 속임수 작전(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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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4일, 게임을 하다가, 잠시 인터넷을 봅니다. 아무리 봐도, 지금 제가 보는 인터넷은 가짜입니다.

 

 

둘 중에 하나로 보이는데,

 

 

하나는, (저를 주변 정상적인 세계와 고립단절 시키기 위하여, 별도로 만든 가짜 인터넷 회선일 가능성입니다)

 

 

컴퓨터와 연결되는 인터넷 서버 자체 허구적 가짜 서버에 연결해 놓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 입장에서는, 제가 알고 있는 사실들이나,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례들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달가울 리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입니다. 인터넷만 차단하면, 아무리 제가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도, 사람들이 모를 것이기 때문 입니다.

 

 

다른 하나는, (아예 제가 다른 세상, 영역, 차원으로 와 있을 가능성입니다.) 모사된 인터넷, 복제된 가짜 인터넷을 내가 보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저는2009년4월에, 이건희 양아X 일당의 무서운 공격과 고문을24시간 쉴새 없이 당했는데, 이 당시 꾼 꿈의 내용도 해괴합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꿈 속에서 저에게 뭔가를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흑백 사진, 흑백 영상처럼 보여지는 그 자각몽 속에서는, 이 존재가(여자 같았는데, 여신일까요?) 손을 들어 죽 그림을 그리듯,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겁니다. 처음에는1차원적 그림 상태였는데, 이게 점점2차원, 3차원의 입체적 영상으로 살아나더라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의 홀로그램, 매트릭스 차원의 현실세계를 창조하는 그런 광경을 본 것입니다.

 

 

(가르쳐 줬는데, 또 까 먹었다)고 핀잔을 주는 소리까지 들립니다. 아주 명확하게 기억합니다.

 

 

저는 때때로, 제가 누군지 모를 존재가 만든 이른바 매트릭스 차원의 홀로그램3차원 세계 속에 끌려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가져 봅니다.

 

 

어쩌면, 제가 살던 지구차원과는 별개의 또 다른 지구, 만들어진 홀로그램, 매트릭스의 세계 속에서 헤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건 계속 제가 의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니면, 제가 이미 죽음을 당하여, 사후 세계로 온 것일까요? 인간이 육체적 죽음 후, 첫 번째로 가게 되는 세계를(유계)라고 부릅니다. 이 세계는, 비록Astral Plane 이지만, 지구 현실세계와 거의 유사하다고 하죠.

 

 

제가 이미 죽은 것일까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건희 저 악적x에게 암살당한 것일까요?

 

 

저로서는, 일단 제가 보고 있는 인터넷이(과거, 그러니까2008년6월 이전에 보았던 인터넷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합니다) 가짜입니다.

 

 

인터넷이 이렇게 이상하게 변한 것도, 시기적으로 제가 이건희 양아X에게 두들겨 맞고, 피박살이 나던 시기와 거의 궤도를 같이 합니다. 2008년6,7월에, 저는 대단히 놀라운 일들을 많이 겪었는데, 그 중 하나가 인터넷입니다.

 

 

2008년6월 중순으로 기억합니다. 갑자기 인터넷이 이상해 집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사진부터 이상해 집니다. 여자들 사진이 마치 귀신, 요괴, 마녀처럼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올라오는 기사나 내용들이 전부 뭔가가 이상한 겁니다.

 

 

이건 정말인데, 저의 이런 진술에는 아무런 거짓도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약 한달 이상, 그러니까2008년6월에서7월 중순 이후까지 인터넷이 이렇게 이상하게 보입니다. 특히 포르노나 야동 같은 건 더 합니다.마치 지옥에서 온 것 같이 악마, 요괴, 마녀를 연상하게 만드는 그런 외모와 느낌의 여자들이 나타납니다. 분명히 같은 여자입니다. 말하자면, 그 이전에 제가 보았던 사진이나 영상들이죠. 그런데, 같은 사람이 다르게 보이는 겁니다.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사람이 사람 같아 보이지 않는 현상이 이때부터 벌어진 것입니다. 정말 인터넷 보기가 끔찍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니까 이 시기를 보게 되면, 일단 이건희가2008년4월에 삼성 회장 직에서 물러 나고, 이후로, 저에게 (더 이상 관용은 없다)는 무서운 협박을 하면서, 갖가지 무시무시한 일들이 벌어진 것인데,

 

 

첫째로, 누군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암흑의 존재들이(유체이탈)하여 저를 찾아와서 끊임 없이 심령고문을 가하고, 암살하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전부 기록되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당시부터 제가 당해야 했던 고통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생지옥의 고통이 연일 계속 되었습니다.(이건 지금도 그렇습니다. 요즘 들어 상당히 좋아진 편이기는 하지만, 2008년6월부터, 2010년11월까지는 말도 못했죠. 특히2008년6,7,8월과2009년3,4,5월, 2010년1,2,3,4월은 생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저도 제가 어떻게 이런 무서운 고문과 해코지를 견디고 여기까지 온 것인지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정신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이건희 저 불여우 x이 취한 이중적 술책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뒤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무서운 심령저주와 마인드 컨트롤 고문, 살해시도를 가하며, 밟아 죽이면서도, 사람들 눈에는 그것이 보이지 아니하고, 증거가 없다는 점을 십분 악용하여, 제가 그런 일을 당했다고 주장하면, 이를 득달같이 정신병자의 헛소리로 몰고 가는 수법입니다) 그러나 저는 정신병자도 아니고, 대단히 정상적인 사람이라는 점을 백 번 강조합니다.

 

 

이는, 일반 사람들이, 지구 상에서 권력을 잡고 있는 소수의 존재들이 지닌 능력과 힘을 모르는 것에서 비롯되는 일입니다. 제가 정신병자가 아니라, 일반인들이 무지한 것입니다.

 

 

둘째로, 인터넷이 이상해 집니다.졸지에 그렇게 바뀌는데, 도대체 이 자들의 정체가 무엇이며, 어떤 수법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인터넷이 하루 아침에, (지옥에서 운영하는 인터넷으로 돌변합니다) 여자가 귀신, 마녀, 요괴, 마귀처럼 보였죠. 분명히 같은 여자, 같은 인물인데 일거에 돌변하여,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그리고 기사나 기사의 내용 그리고 인터넷에 등장하는 컨텐츠의 품질이 조악해지기 시작합니다. 즉, 정상세계의 인터넷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이러한 이상한 현상이, 2008년8월 하순이 되자, 다시 정상적으로 되돌려졌다는 것입니다. 어느 사이엔가 다시 정상적인 인터넷, 정상적인 인간 사회로 복귀하더라는 것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이 때 이건희는 다시 메시지를 보냅니다. (내가 다시 그러지 않겠다)라는 메시지입니다. 그러나 이후 이 자는 더 악랄한 해코지를 자행하죠. 한 입 가지고 두 말 하는 자입니다. 도대체 이 자의 정체가 무엇일까요?

 

 

지금 인터넷의 상황을 보면, 과거2008년6,7월의 상황과 거의 동일합니다. 가짜 인터넷이라는 결론입니다.

 

 

제가 볼 때는 인간이 알지 못하는 수법이 존재합니다. 교묘하게 현실과 비현실을 겹치는 수법인데, 차원 변경 같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이 외계인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혹은 외계인들이 아니라고 해도,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있는 집단이나 조직, 이른바 세계 경영 팀과 연계된 특수한 집단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인드컨트롤과 심령사술, 흑마법, 기타 초능력에 대해서 대단한 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 입니다. 아마도 사람들이 아닐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 내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비록 사람의 형상을 취하고 있을지라도, 사람이 아닌 존재들이 많다는 점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이게 지구적 현실입니다.

 

 

셋째, 갑자기 이상한 현상이 목격됩니다. 6월 중순 어느 날 아침, 밤새도록 무서운 심령저주와 고문에 시달리다가, 외부로 나와 보니(오전7시경입니다), 나타나는 여자들이 전부 이상하게 보입니다.

 

 

희고 짙게 화장을 하고 나타나는데, 마치 죽은 여자들 같아 보입니다. 즉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온 듯한 그런 형상입니다. 그리고 전부 처음 보는 여자들만 나타납니다. 가만 보니, 일본 여자들 같습니다. 아주 희게 분칠을 하고, 혼백이 나간 듯한 멍한 표정과 안색으로 앞만 보며 걸어갑니다. 그리고는, 도로에서는 시체 썩는 악취가 진동합니다. 더불어서, 관악 구청 근처에서는(이 당시 관악구청 근처 고시원에 있었죠) 때 아닌, (이제 가면 언제 오나~)라는 장송곡이 울려 퍼집니다.

 

 

근처 여관이나 건물은 전부 요사스럽고, 불길하기 이를 데 없는 검은 안개 속에 잠겨 있습니다. 한 여관을 들어가는데, 여관 방이나, 복도가 온통 시커먼 안개로 덮여 있습니다.

 

 

저는 이 당시, 이건희와 삼성 개들이, 저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이러한 기만적 퍼포먼스를 취한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단순한 거짓이나 기만이라기 보다는, 실제 차원을 변경하거나, 혹은 육체 밀도를 조정하여, 반 죽은 상태로 만들어, 이상한 영역으로 끌고 들어갔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그게 아니라면, 알려지지 않은 악마적 흑마법 사술의 결과일 겁니다. 저는 이건희 도당이 지닌 능력을 아주 잘 알고 있는데, 일례로서, 하늘에서 천둥 벼락을 칠 수 있으며, 비를 오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거 반드시 믿기 바랍니다.저는 분명히 그걸 알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천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겁니다. 피비린내 나는 스산한 바람이 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주변 공기, 분위기, 상황을 지옥처럼 보이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특정 지역을 이상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습니다. 믿기지 않지만, 저는 분명히 목격했고 체험했으므로, 여기에 거짓은 없습니다. 마왕(神은 아닙니다)이라는 추론이 여기서 나옵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이라기 보다는 마왕적 존재들, 사탄 같은 존재들, 그런 추론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저는 때때로 이런 의심도 해 봅니다. 이미 제가2008년6월에 요 잡x들에게 죽음을 당하고, 다른 세계로 끌려 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죠.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2009년9월이 되자, 다시 정상적인 세계로 돌아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의심도 부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이 당시는 정상적 세계로 복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들은 때때로 제가2008년6월에 이미 죽었으며, 그 이후로, 알려져 있지 않은 다른 매트릭스 같은 차원, 영역을 헤매고 있다는 식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저는 그 때 죽은 것이 아닙니다. 2008년9,10,11월은 분명히 정상에 가까운 과거, 제가 살던 지구차원의 모습 그대로였기 때문 입니다.

 

 

이게 다시 악화된 것이2009년12월부터 인데, 결정적으로 이상해 진 것은, 2010년4월부터 입니다. 그러니2008년6,7월에 제가 죽은 것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저 양아X들이 저를 속이려고 하는 겁니다.

 

 

때때로 인간이 너무도 무지하고, 무력한 존재라는 사실을 절감하게 되며, 분하고 원통하지만, 도저히 어떻게 할 길이 없는 이 현실 앞에서, 주먹을 움켜쥐고 분루를 삼키는 수밖에는 달리 도리가 없습니다. 이들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비록 인간이라고 해도, 조직과 권력을 배경으로 한 해코지이기 때문에, 저 같은 개인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제가 본의 아니게, 세상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 되다 보니, 이 사악하고 악랄한 x들도, 대 놓고, 잡아 죽이지는 못한다는 점, 예를 들어서, 사고를 위장한 살해라든지, 암살 같은 짓은 못한다는 점일 겁니다. 이것 외에는 지나간3년 간 생지옥 속에서 밟혀 죽은 것이 제 상황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이건희 저 잡x이 노골적 해코지를 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보고 육체를 바꾸라고 강요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바꾼다는 것이 가능할지 그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만약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바꾸는 그 순간 저를 참살할x이 이건희 저x입니다.

 

 

죽이려는 목적 외에 아무 다른 좋은 의도는 없는 자가 바로 이건희를 위장한 마왕 x이죠. 저는 여러 번에 걸쳐서, 이들이 자행하는 가상섹X 섭혼술에 이끌려 외부로 의식을 이탈해 보았는데, 그 때마다 무서운 살해공격이 자행되었다는 점이 제 주장을 뒷받침 합니다. 근래, 그러니까2010년 12월 22일에도, 그랬습니다. 의식이 어떤 에테르 형상 속으로 끌려 들어가서, 충분히 외부로 이탈해 나가자, 갑자기 무서운 충격과 더불어서,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동시에, 끌려 나간 머리 통이 박살이 나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죽이려고 이런다는 것은, 지금까지 벌어진 경험 사례의99%가 이런 형태라는 점이 증명하죠.

 

 

이건희일당은, 제가 몸에서 나와야 집에 갈 수 있다느니, 여기는 지구가 아니므로, 네가 지구로 돌아가려면, 몸에서 나와야 한다고 꼬드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이 육체는 제 육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고 자꾸 반복해서 최면을 걸고, 암시를 보내며, 속이려 하죠.

 

 

다시 묻겠습니다. 여기 지구가 아닙니까?

 

 

만약 지구가 아니라고 해도, 지금까지 지나 간3년 간 저는 제 육체를 유체이탈 하여, 어딘가로 이동한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항상 제 의식은 제 육체 속에 있었죠. 제가 자고 있을 때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이 자들의 수법은 제가 아는데, 사람의 의식이 동조되지 않으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수법입니다. 자면(깊이 잠들면) 아무런 효력이 없는 사술(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이럴 수는 있다고 보는데, 그건 육체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예를 들면, 의식을 에테르 체에 담아서 계속 위로 끌어 올리는 수법입니다) 다른 차원, 다른 영역으로 서서히 끌고 왔을 가능성입니다. 그러나 제가 유체이탈 하여, 육체를 완전히 벗어나서 날라서 여기까지 온 기억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 집에 가려면 몸에서 나와야 한다는 말은 전부 거짓이라는 결론이죠. 제가 나가든 나가지 않든, 이 자들이 돌려 보내 줄 맘만 있으면, 저는 언제든지, 정상적 지구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게 제 결론이죠. 이미2008년6,7월과9월에 이게 증명된 일입니다.

 

 

지금 저는 정상적 세계와 격리단절 되어 유폐된 상태라고 판단합니다.

 

 

물론, 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육체가 이들이 만든 복체, 그러니까 아바타, 분신체, 에테르 주형으로 만든 가짜일 수도 있습니다. 추론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부정됩니다. 왜냐하면, 이건희 저 사악한 파충류 마왕 x이 저를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던, 2009년4,5,6월까지만 해도, 저는 정상적인 육체 상태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 입니다. 요즘 매우 이상해지기는 했지만 말이죠.

 

 

결국, 전부 거짓이라는 결론입니다. 저를 제거하려고 꾸민 무서운 살해음모의 일환으로 요 잡x들이 계속 사기를 쳐 대고, 기만을 부려대고 있다는 결론 외에 무엇이 있을까요? 2009년4,5월에 이건희 양아X 일당은, 제 머리 부위를 집중 공격합니다.

 

 

정상적인 인간의 심령적 방어체계와 인지 감각기관을 파괴하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아무리 공격해도, 제가 요 잡x들 의도대로 육체 밖으로 끌려 나가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무려12개월에 걸친, 제 머리 부위의 집중적 타격과 고문, 파괴 공작으로 인하여, 지금 저는 상당히 취약해진 상태에 머물게 되었으며, 의식이 상당히 육체 외부로 끌려 나가 있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그 결과는 사람이 사람처럼 보이지 않는 것, 세상이 이상해 보이는 것, 수시로 자행되는 이 악마 같은x들의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에 극히 취약해 졌다는 것일 겁니다.(이 당시, 이건희는 졸개들을 보내, 이런 말을 주절거리게 합니다. (살아난 것이 다행이지, 그들이 누군데~~~)그리고 인터넷에는 이런 정보를 흘립니다. 그들은 알파라고 알려진(용자리, 사악한 마왕이 산다고 알려진 영역입니다) 별자리에서 온 파충류 외계종들이다 라고 말입니다.)

 

 

아마 제가 추론해 볼 때는 저의 의식은 정상적인 육체로부터 대단히 멀리 떨어져 다른 차원의 입구에서 서성이고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육체는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의식은 이들이 중첩시킨 에테르 체에 이끌려 다른 곳에 가 있다는 결론이죠. 물론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에테르 분신체 속으로 의식이 분산된 형태라고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메시지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진화를 가속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는 메시지입니다. 제가 겪은 참담한 고통과 괴로움이 진화를 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인해서 벌어진 일이었을까요?

 

 

때로 그러한 추론도 해 봅니다만, 그간 제가 겪은 경험 사례를 토대로 다시 반추해 본다면, 그게 아니라는 결론이죠. 저는 그 동안 계속해서 지옥의 공포와 두려움, 극한의 사악함과 교활함, 잔인함을 지닌 정체불명의 악마적 존재들에 의해서 무서운 고통을 당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무지하고 못난 사람이라고 해도, 무엇이 진화이고, 무엇이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인지 정도는 아는 사람입니다.

 

 

이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진화를 말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진화란, 보다 밝고, 보다 명쾌하고, 보다 쾌적하고, 보다 행복하고, 보다 나은 상태로 이행됨을 의미하는 것일 것입니다.

 

 

저는 뭐 이건희 양아X 일당의 말에 따르면 음란(?)하고 그걸 밝히고 좋아하는x이고 그다지 훌륭하다고 볼 수 없는 삶을 산 변변치 못한 인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지 정도는 구분할 줄 알며, 제 가장 깊은 영혼의 내면에서는(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정도는 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제가 명상하고 좋은 생각을 지니고 살 때, 저는 약간의 경험을 해 보았는데, 그건2006년 이후2010년 현재까지 제가 겪은 일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것이었죠.

 

 

명상을 하고, 몰입을 하며, 의식을 고차원 상태로 끌고 올라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진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는 바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벌어진 일을 놓고 보면, 정반대입니다. 저는 거꾸로 지옥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공포감 마저 들고 있는 것입니다. 어둡고 칙칙하고 음산하고 불쾌하고 짜증나고 두려운 경험만이 지금까지 존재했습니다. 이는 곧 이 일을 주도한 자들이 마왕적 존재들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제게 진화를 말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진화입니까?

 

 

미래를 투시하고, 유체이탈 할 줄 알고, 텔레파시 쓸 줄 알고, 마인드 컨트롤 능력을 지니면, 그게 진화입니까?

 

 

사람이 특별한 초능력을 지니고 있을지라도, 그 사람이 지닌 마음이 더럽고 추하고 사악하면, 그건 퇴보입니다. 사탄이 지닌 권능을 보십시오. 사탄은 하나님, 神에게 대적한 존재죠. 그만큼 강한 권능을 지닌 존재입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사탄을 두고, 영적으로 고도로 진보한, 고차원적 존재라고 말할 사람은 없습니다. 진화라고요?

 

 

영적 퇴보입니다.

 

 

지금 제 주변에 나타나서, 저를 괴롭히고 있는 존재들, 그리고 제게 갖가지 이상한 흑마법과 저주를 가하는 존재들은 대부분 지옥에서 온 존재들 같습니다. 혹은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이들은 막강한 흑마법의 마력적 힘과 주술을 지니고 있으며, 갖가지 초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 내면은 어둡고 음산하며, 공포와 암흑으로 가득 차 있는 존재들입니다. 이런 존재들이 더 이상 내게 다가오지 못하게 조치해 주기를 나는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이며, 내가 만약 이런 존재들의 영역에 머물고 있다면, 즉각 정상 차원으로 되돌려 보낼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들은 섹X를 빌미로 하여, 섹X에 굶주린 내 상황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건희를 위장한 저 사탄 마왕 x의 간악함입니다.

 

 

이른바 가상섹X, 섹X마법입니다. 이들은 지옥에서 온 자들입니다.

 

 

즉각 내게서 물러 갈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하며 명령한다. 물러가라!!

 

 

얼마 전 꾼 악몽도 이를 증명합니다. 제가 야동을 보고 난 후, 잠을 자는데, 또 다시 악몽을 꿉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일종의 악령들, 악마 같아 보이는 존재들이 저보고, 깊은 어둠의 동굴, 땅 밑으로 들어갈 것을 요구합니다. 꿈 속에서도 저는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며, 그걸 거부하고 떠났죠. 깨어나서 생각해 보니, 지옥으로 가라는 요구 같았습니다.

 

 

절대 불가한 일이며,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점을 나는 강조한다. 이건희를 위장한 저 지옥의 군주와 마왕들이 나를 잡으려고 하고 있다는 우려가 내게 강합니다. 저 잡x이 나를 지옥으로 처 박아 놓으려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고 오래 전부터 나는 의심해 왔습니다. 이들은 사실 처음부터 악마들이었습니다.

 

 

간교한x들이, 사람으로 하여금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고, 살아가는데, 유일한 낙을 주는 섹X나, 게임 등을 교묘하게 악용해서, 저를 어둠의 심연으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아니 이미 그런 세계에 발을 들여 놓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끔찍한 일입니다. 가상섹X라는 것이 그토록 악마적입니다.

 

 

지옥의 권세가 더 이상 나를 건드리지 못하도록 할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한다. 이는 이미 이들이 내게 약속한 바입니다. 기억하라.

 

 

이 존재들이 지닌 이상한 의식과 가치판단의 기준을 보면, 참으로 교활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바, 그건 이상하게도, 섹X를 지옥과 연계시킨다는 것입니다.

 

 

섹X = 음란= 죄악= 악 = 어둠 = 지옥 = 악마라는 등식을 성립시키고, 그게 옳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섹X를 밝히면 지옥에 간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궤변을 늘어 붓습니다.

 

 

야동 같은 걸 보면, 꼭 지옥을 방불하게 하는 악몽을 꾸게 하고 악마나 요괴가 나타나게 만드는 해괴한 해코지를 가합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 불여우 양아X들이죠.(요것도 이 자들의 정체가 뭔지를 입증해 주는 일입니다)

 

 

섹X는 악마만 하는 일입니까? 섹X하면 지옥가는 일입니까? 섹X는 사탄의 전유물이며, 神이나 천사, 인간은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섹X는 그 자체가 중립입니다. 그건 선과 악으로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다만 본능이며, 신이 창조물에게 준 선물입니다. 그걸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그게 악이 되기도 하고, 선이 되기도 하는 것이지, 그 자체로서, 악이나 죄는 아닌 겁니다.

 

 

그런데 이 무식한 자들은, 이상하게 섹X와 연관된 것은 무조건 지옥과 연계를 시키려 합니다. 그리고는 제게 그걸 느끼게 만들죠. 의도적입니다.

 

 

이른바 야동, 포르노는 전부 사탄이나 악마가 만든 것이라는 요상한 궤변을 늘어 붓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보면, 그 이후에 이른바 식인귀 혹은 지옥에서 온 악령들과 악마들이 등장하는 무서운 악몽을 꾸게 만들죠. 이거 참 골 때리다 못해 기가 막힐 지경입니다.

 

 

섹X가 사탄의 전유물입니까? 이거 다시 한번 물어 봅시다.

 

 

섹X는 누구나 다 하고 사는 일입니다. 그건 본능이고 즐거움이죠. 그게 어떻게 지옥에서 온 악마들의 전유물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제가 이런 의문을 던지는 것은, 그 동안 이 자들이 벌려온 행태를 가지고 당연한 반론과 의문을 제기하고자 하는 것이 이유입니다. 말하자면, 이건희의 가치관과 동일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을 보게 되면, 자신들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사람은, 밟아 죽여 버립니다. 여기서 윤리와 도덕을 논할 이유조차 없다는 기본적 태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사람의 생명을 해치려고 하겠습니까? 그런 자들이 이상하게도, 섹X에 대해서는 대단히 보수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어찌 보면,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는 세력들이 이러한 모순된 가치관을 지니고 있음을 대변하는 것일 겁니다.

 

 

이건희의 가치관은 지구를 지배하는 마왕적 존재들이나 사악한 외계종자들, 그리고 사악하고 이기적인 인간들의 가치관과 동일합니다.

 

 

이들이 왜 섹X를 그토록 죄악시하고 더럽고 불결하게 여기게 만들었을까요?

 

 

물론 그들은 마음대로 즐기죠. 언제든지 가지고 싶은 건 가질 수 있는 자들이 바로 이들입니다. 자신들은 즐기면서도,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못하게 만들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섹X는 사실 삶에서 중요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神의 선물 같은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음란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사랑이 극한에 이르러 나타나는 부작용이죠. 음란도 결국은 사랑입니다. 또한, 정말 좋은 사람을 못 만나서 그러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하라고 해도, 그렇게 할 사람은 거의 없죠.

 

 

야동이나 포르노는 사실 어린 애들이 보는 겁니다. 다 큰 성인이 그걸 볼 이유가 별로 없죠.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정상적으로 생활하게 되면, 그걸 그렇게 보고 싶은 생각이 없게 마련이죠. 그리고, 사는 데 치이다 보면, 먹고 살기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데, 그걸 밝힐 여력이 있을 턱도 없는 겁니다.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또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기도 한 그런 문제입니다. 그건 사람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느냐에 따라 틀립니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걸 잘 활용하고 즐길 줄 안다면, 삶이 더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여자들 중50% 이상이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불행한 일입니다. 삶을 더 즐겁고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요인이 바로 이것인데, 그걸 모르고 사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모르면, 섹X를 더 혐오하게 되고, 더 죄악시하게 되는 요인이 되는 겁니다. 지겹고 짜증나고, 역겹고 혐오스러워 지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그걸 하면 즐거워야 하는데, 즐겁지가 않은 겁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 섹X의 흥분이나 오르가즘, 즐거움이 없다면, 누가 그걸 하려고 하겠습니까?  배설기관을 통하여 이뤄지는 행위입니다. 냄새 나고 불결하고 더럽고 짜증나는 일이 될 겁니다.

 

 

神은 대단히 현명합니다. 완벽하죠. 인간으로 하여금 섹X를 밝히고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게 설계한 것입니다. 특히 남자들이죠. 여자는 제가 볼 때, 남자와 대단히 다릅니다. 같을 수가 없습니다. 그건 사실 영혼이 달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육체의 차이에서 기인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해 봅니다. 육체적 차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육체적 차이가100% 그 사람의 성향을 결정짓는 것도 물론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영향을 끼치죠. 제가 야동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제가 남자이기 때문 입니다. 만약 내가 보지 달린 여자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걸 지금처럼 좋아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걸 느낍니다. 육체적 차이입니다.

 

 

어쨌든, 야동을 보거나 어떤 성적 상상을 하면, 자꾸 어둠과 암흑, 지옥을 연계시키는 청교도적인 해괴망측한 짓을 하는데, 즉각 중단해 줄 것을 나는 요구합니다. 장난하지 마시오. 섹X가 사탄과 지옥의 전유물인가?말도 안 되는 궤변 늘어 붓지 말라!!

 

 

도대체 누가 이렇게 말도 안 되는 해괴한 행패를 내게 부리고 있는가? 내 의문에 대해서 답하시오. 섹X가 악마의 전유물인가? 여기에 대해서 대답하라!

 

 

왜 야동만 보면 지옥의 악몽을 꾸게 하는가? 도대체 어떤 개씨x랄 새x냐?

 

 

이들이 보내는 메시지를 보면, 이렇습니다. 제가 본 야동에 나오는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저급하고 천박한 삶을 산 영혼들이며, 혹은 사탄이나 악마적 존재들의 에너지의 영향으로 그런 짓을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가 그걸 경험하고자 하면, 그들이 지옥세계에 속하는 자들이므로, 지옥의 악몽을 꾸게 되는 것이다라는 식입니다. 일견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볼 수는 있지만, 근원적 문제를 고찰해 본다면, 그걸 밝히고 좋아한다고 하여, 그게 왜 악마나 사탄과 연계되고, 그게 왜 지옥 세계와 연계가 되어야 하느냐 이겁니다.

 

 

이런 류의 사고방식은 이건희가 지닌 가치관과 동일한데, 이들은 비록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면 사람을 살해할 정도로 사악한 존재들이지만, 섹X만큼은 도덕적으로 유지하려 하는 자들입니다. 섹X는 애를 낳기 위해서 하는 짓이며, 그 이상 추구하는 것은 죄악이며 음란이라고 규정짓고자 하는 자들이죠. 사람을 죽이는 것, 사람을 해코지하고 밟아 뭉개 버리는 악행은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자행하는 x들이, 유독 섹X에 대해서는 대단히 깨끗(?)하고 도덕적인 척 하려 합니다. 이게 지구 세계의 패러독스, 모순입니다. 그리고는 섹X는 사탄의 전유물이며, 지옥의 선물이라는 식의 궤변을 늘어 붓습니다. 왜 섹X가 사탄의 전유물이란 말인가?기가 차지도 않을 일입니다.(좋게 해석한다면, 사랑, 즉 고결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뒷받침 되지 않는 육체적 욕망의 추구만을 위한 섹X는 죄악이라는 의도이겠지만, 그것조차도,  사람을 죽이는 짓을 하는x들보다는 더 인간적이며 더 나은 일이라고 보려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극한적으로 타락한 음란하고 천박한 섹X를 하는 것을 옹호하거나 지지하고자 이런 주장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근원에서 고찰해 보기를 바랍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것은, 진정한 사랑이 뒷받침 되는 가운데, 연인 혹은 부부끼리 나누는 섹X일 것입니다. 이게 가장 이상적이죠. 그러나 우리가 사는 지구가 이렇게 이상적인 세계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문제죠.

 

 

모든 걸 다 가질 수 있는 위치에 있게 되면, 이건희 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배가 부르기 때문 입니다. 이는 역으로 말하다면,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너무 배가 고프면, 사람이 사람 꼴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건 비단 밥 먹고 사는 문제만이 아니라 섹X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나는 이런 상상을 종종해 봅니다. 정말 이상적이고 맘에 맞는 여성을 만나서 같이 산다면, 그래도 내가 야동을 볼까? 하고 말입니다. 보라고 해도 안 볼 것 같습니다.

 

 

야동이란 사실, 두가지 측면입니다. (이른바 마초들, 남성들의 환타지, 상상을 훌륭하게 만족시켜 주는 대안이라는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그렇게 하기 어렵죠. 그걸 일종의 판타지 속에서 대안적 만족을 추구하는 수단입니다)

 

 

다른 하나는, (배고플 때, 쓰레기 통 뒤지는 행위에 대한 대안입니다) 돈이라도 있으면 여자 사서 섹X하면 되는데, 돈도 없으면 어떻게 할까요? 그리고 돈을 주고 사서 한다고 해도,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 여자가 아니라면? 여전히 만족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쓰레기 통을 뒤지되, 비록 현실에서 실행은 못해도, 판타지 속에서라도 이상적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상섹X 행위를 하고자 하는 대안입니다)

 

 

사실, 정상적인 어른들, 정상적 삶을 사는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이런 문제를 저처럼 솔직하게 말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들이 속으로는 저보다 더 밝히고 더 하기를 원한다고 해도, 그들의 사회적 지위, 명예를 생각하여 표현하지 않는 겁니다. 저처럼 표현하면 이들 말마따나, 어른 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조롱을 당할 겁니다.(혹은 변태, 천박한 인간으로 조롱당하고 비웃음을 받게 될 겁니다)

 

 

아이러니 한 것은, 이런 문제를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는x들이 현실에서 실제적인 섹X는 더 잘 한다는 것입니다. 더 잘 꼬시고, 더 잘 따 먹고 그러죠. 표현하지 않고 조용히 실속을 챙기며, 겉으로는 어른 행세하고 도덕적이고 점잖은 신사 행세를 하는 거죠. 이게 인간입니다.(사실 이 문제는, 그렇게 할 여건이 안 되어서 그렇게 못하는 것 뿐이지, 사내x들 열에 아홉은 그걸 조건과 상황이 되면, 다 그렇게 합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일국의 왕치고, 여자 여럿 거느리고 여자에게 안 빠진 남자 없었죠. 안 그런 사람은 본래 기질이 그런 겁니다. 거기에 취미가 없고, 흥미가 없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죠.)

 

 

이런 글을 계속 쓰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저도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이건희 일당은 늘 그랬지만, 항상 잘난 척 하기를 좋아합니다. 이들은 저를 애 취급하죠. 아마 이들이 볼 때, 저는 덜 떨어진 어른, 성장하다가 성장하지 못한 어린 애로 보일 겁니다. 그럴까요?

 

 

저는 저의 내면의 일들, 사적인 문제들을 남들이 알기를 원치 않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죠. 스스로 공개하기 전에는, 그걸 굳이 내면까지 파고 들어서 알려고 할 이유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건희 저 잡x은 그렇게 합니다. 내가 반발하면 할수록 더 악랄한 수법, 교묘한 수법을 동원하죠, 완전히 까발려 버립니다.저거 보통 골 때리는 독종이 아닙니다. 저 씨x새x와 전생에서 무슨 원한을 지었길래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밝혀 죽어야 하는 지 이가 갈리고 분할 따름입니다.

 

 

제가 사적인 공간에서 야동을 보며, 무슨 짓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잘난 척하며 비웃죠. (너는 어른 되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조롱이 들려 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내가 원하는 여자는 누구든 다 가질 수 있는 상황, 위치에 있다면 그리고 저처럼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본 경험이 없다고 한다면, 아마도 저도 이렇게 행동할 것 같습니다.

 

 

배가 부른 x들은 최소한 겉으로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인간으로 행세하려고 하는 기본적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인간을 다스리고 통치하는데 더 유리하기 때문이며, 자신이 남보다 잘난 존재라는 것을 부각할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과거 전제 군주시절을 보십시오. 왕은 수천 명의 여자들을 거느렸죠. 그렇지만, 일반 백성들에게는, 엄격한 도덕을 강조했습니다. 뒤로는 온갖 재미를 다 보고, 더 이상 그것에 흥미를 느낄 수 없을 지경까지 가 있는 상태에서, 타인들에게는 엄격한 도덕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에게 있어서, 재미를 주는 것이 다만 섹X뿐이겠습니까? 섹X는 그냥 기본입니다. 그 보다 더 큰 재미를 주는 이른바 권력이 있습니다. 세상이 다 내 발 밑입니다. 권력의 재미, 유혹이란 섹X보다 큰 것이죠. 물론 권력을 지니면 계집은 그냥 따라 오는 겁니다. 권력=섹X=돈, 부=명예는 같이 붙어 다닙니다.

 

 

아닌 말로, 유명 탤런트 여배우들치고, 대기업 회장님들이나 사장들, 그리고 권력자들과 자보지 않은 여자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들은 가지고자 하면 언제든 가질 수 있습니다.배가 고프냐 아니면 배가 부르냐의 차이가 있을 뿐 입니다. 인간이란 누구나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나 부처님 같은 위에 도달한 성인이라면 모르죠.

 

 

저는 전에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모든 걸 다 잊고 그 일에만 몰입한 경험들이 많습니다. 남자란 그런 것입니다. 특히, 대기업 회장님들이나 사장, 임원들이 되어 보십시오. 사업, 업무, 일 그것이 그들에게 주는 성취감이나 자부심, 명예심은 비할 바가 없는 것입니다. 물론 스트레스 고민도 있겠죠. 그러나 세상에 그런 스트레스 고민 없이 사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명예, 지위, 권력이 남자에게 주는 의미는 큰 것입니다. 저는 상당히 배가 고픈 x이고, 오랜 세월 동안 억울하고 원통하게 살아 왔죠. 그래서 할 말 못 할 말 다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제가 성공한 인생을 살았고, 이건희는 아니라고 해도, 잘나가는 상황에 있다면, 지금 같은 글을 쓰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여자요? 섹X요? 그거 한방이면 끝납니다. 맘에 드는 여자하고 자면 됩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이거 뭐 큰 문제 아닙니다. 저 간악한 불여우 양아X들이 사람 바X 만들고, 우습게 만드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고 조롱하고 잡아 죽이려고 일을 이렇게 만든 것 뿐 입니다.

 

 

보통 교활한 x들이 아니죠. 저보고(어른 되려면 아직도 멀었답니다)

 

 

저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것 저것 말할 필요도 없이, 잘나가는 상황에 놓인 정상적 사회인이고, 밑에 많은 사람들을 거느린 성공한 사업가라도 되어 있는 상태였다면, 저도 역시 명예심 자부심,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을 겁니다. 지금처럼 한심한 짓을 하고, 섹X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글을 적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건 그냥 조금만 생각해 보면 다 아는 문제죠.

 

 

이건희일당이 이걸 몰라서 일을 이렇게 한다고 보십니까? 다 압니다. 그러나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음모와 복수하고 해코지하려는 의도가 결부된 일입니다. 의도적으로 조롱하려 하고, 못난 x, 천박하고 우스운 x으로 격하하려는 의도에서 일을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요? 만약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나는 제2의 박정희가 될 자신이 있죠. 일만큼 철저하게 할 것입니다. 세종대왕?

 

 

사람은 누구나 처한 상황과 운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물론 그럴만한 기본이 있어야 하겠지만 말이죠. 저 그렇게 바X 병X 같은 x 아닙니다. 이건희 같은 x에게 걸려서 병X 얼간X 취급을 받고 있지만, 그렇게 한심한 x은 아니죠.

 

 

(어른 되려면 멀었다?)야동이나 보고 딸이나 치고, 하루종일 섹X만 생각하는 한심한 x이다?

 

 

허허허….

 

 

잘난 척 하지 말라. 그 경박한 주둥x 먼저 다물고, 네 모습 먼저 살펴 보거라. 네 x이(따 처 먹고 싶어서 미칠 지경인 계집이 있는데, 네가 따 처 먹을 수 없는 상황에 네가 직면한다면 너는 어떻게 할까?) 이 점에 대해서 생각해 봐.

 

 

배가 고파야 배가 고픈 사람의 심정을 인간 근원의 고뇌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윤회가 있고 그래서 사람은 왕이 되기도 하고, 거지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神은 공평하고 정의롭지. 神은 완벽해.

 

 

다만, 神의 공정함과 정의로움에서 벗어나는 x들이 있어, 그럴 자격도 안 되는 x들이 이상한 기술과 능력을 아는 덕분에 신적 존재로서, 장구한 세월을 살고, 이른바 카르마의 법칙을 피해가고 있지, 그러나 언젠가는 그 법칙에 두들겨 맞을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그 영성과 심성과 의식이 바르게 바뀌기 전에는 말이다.(아틀란티스의 영혼들이 그랬다고 한다. 나는 모르지만, 에드거 케이시가 그랬지. 그들은 그들이 지닌 초능력과 마법의 힘으로 카르마Karma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神의 섭리는 한치의 오차가 없었다. 아틀란티스는 멸망했고, 흑마법과 초능력을 악용하며 뭇 중생들을 괴롭혔던 자들은 벌을 받게 되었지..이게 그 결말이다.)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그래 난 애다. 그러면 너는 어른이더냐?

 

 

진정한 어른이라면 침묵이 금이라는 걸 안다. 그리고 조용히 내면 속에 들어가 인간의 근원적 고뇌를 성찰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것이다. 경박한 주둥x질, 잘난 척하는x들이 어른이라? 네x들은 사춘기 중학생들이다. 아 나는 초딩이고 말이다. 거기서 거기구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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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너랑 놀아줄께? 허허허…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물어 봅니다. 여기 지구, 대한민국 수도 서울 아닙니까?

 

 

이건희양아치 일당은, 자꾸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처럼 보이지만, 지구가 아니라는 거죠. 이거 맞습니까?

 

 

제가 게임을 해도, 그 게임이 본래 게임이 아니며, 자신들이 만들어서(오로지 나 하나를 위하여) 제공해 주는 게임이랍니다. 그리고 거기 나오는 캐릭터(게임 내 캐릭터들)들이 자신들이 개입하여 들어가서 움직이게 하는 것들이라는 식입니다. 즉, 자신들이 들어가서 움직여주지 않으면, 작동이 안 되는 게임이라는 거죠.

 

 

말하자면, 여기 있는 모든 것들이 홀로그램, 매트릭스 차원의 허구라는 겁니다. 그런데 넌 그걸 모르고, 그 허구를 네가 살던3차원 물질 세계로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꾸 제게 이런 터무니 없는 암시, 최면, 환각을 걸고, 이런 메시지를 계속 반복해서 보냅니다. 이건 심각한 문제인데, 이 문제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제게 정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지구, 대한민국 서울 아닙니까? 사람 사는 곳 말입니다. 이건희가 자꾸 여기가 사람 사는 곳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저와 놀아 준답니다. 가상섹스도 자신들이 해 줘야 되는 일이랍니다. 컴퓨터 게임도 자신들이 해 줘야 되는 일이랍니다. 취업해서 돈 버는 것도, 자신들이 일부러, 그런 가게를 만들어 줘서 돈을 벌고, 일을 하는 거랍니다. 여기는 본래 사람 사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랍니다. 이게 맞습니까? 전 미치지 않았구요. 요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진실을 아시는 분들(제가 이렇게 말하면, 또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소리 한다고 비웃을 겁니다. 아주 비열하고 교활한x들이기 때문이죠) 제게 답 좀 알려주십시오. (2010년 12월 24일 오후2시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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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3일 목, 오후5시30분, 명동 거리를 나가 봅니다. 이건희 양아치 일당의 주장대로, 여기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아닌, 다른 세상, 다른 차원, 다른 영역인지 알아 보려고 요즘 계속 나가봅니다.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여기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아닌가요? 지구 말입니다. 이건희 양아치 일당은, 자꾸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고 저를 속이려 합니다. 이거 정말 맞습니까?

 

 

오후5시32분, 명동 밀리오레 지하층을 돌아다니는데, 한 점포의 젊은 여자 점원 두 명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들립니다.

 

 

(아휴~ 빨리 가 버리라구 해~~~)

 

 

 

보나마나,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사전에 이런 말을 하도록 사주한 결과일 겁니다. 말하자면, 여기가 지구가 아니며, 너는 다른 세계를 방문한 방문객이라는 의미죠. 그러므로, 너는 우리에게 골칫덩어리에 불과하니, 어서 꺼져 버리라는 의미입니다.

 

 

정말 맞습니까? 여기 지구가 아닌가요? 저는 정말로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들 계시면 반드시 제게 진실을 알려 주셔야 합니다.

 

 

다시 지하 매장을 돌아 보는데, 점원들이나, 고객들은 대부분 정상적인 사람들로 보입니다.이렇게 번화한 도시 거리나 대규모 매장, 백화점 등을 가면, 사람들이 많은 경우, 정상적으로 보이죠. 그건 아무리 이건희 일당이라고 해도, 그 도시 거리 전체, 백화점이나 대규모 상권 전체를 이상하게 생긴 자들로 전부 바꿔버릴 수는 없기 때문 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완벽하게 저를 속이기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제가 어디 특정 장소(좁은 장소, 비교적 넓지 않은 범위의 장소)를 간다든지, 특정 장소에서 일을 한다든지 하면, 주변을 아예 이상하게 생긴 사람들로만 채워 놓고, 강력한 최면, 환각, 마인드 컨트롤을 가하며, 여기가 사후세계라는 둥, 여기가 다른 차원의 다른 세계라는 둥 하는 식의 터무니 없는 속임수를 자행하는X들입니다. 이건희 일당입니다.

 

 

지하 매장을 도는데, 한 아줌마가 이렇게 말합니다.

 

 

(그게 말야~ 잘 해 주는데, 배신감을 느끼지~~~)

 

 

골 때리고 어처구니 없는 미친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 같은X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일당입니다. 분명히 제가 뭘 원하는지 다 압니다. 그런데도, 교묘하게 그걸 모르는 척 하며, 다른 쪽으로 돌려 버립니다.(정말 바라는 것은, 민사소송을 통해서 해 보랍니다. 배째라 이겁니다.여자 사귀어야 돈 준다고 했지, 누가 그냥 돈 준다고 했니? 라는 식입니다. 물론 여자는 사귀려고 하면, 안 되게 철저하게 막아 버립니다. 전부 거짓입니다. 이건희 저 새X 사탄입니다!) 이를테면 가상섹스입니다.

 

 

네 소원은 오로지 가상섹스 하는 것 밖엔 없다는 식으로 나오죠.  그리고 그거 하나 좀 비스므레 하게 만들어주거나, 조금만 즐긴다 싶으면(3년 굶었고, 처 자식도 없고, 섹스 파트너, 애인도 없으며, 돈 주고 사서 할 수도 없죠. 그래서 할 수 없이 그거라도 비스므레 하게 즐겨 보려 하면)

 

 

곧 바로(우리가 이렇게 너에게 좋은 것을 주고, 잘해 주고 있는데~)라며 나대기 시작합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가상섹스의 최면, 환각 속에서 아무 것도 하지 말고, 그것만 하다가 뒈지라는 것이죠. 그래 놓고, 잘해주었는데 배신감을 느낀답니다. 이건희 저 새x 정말 사탄 새x입니다. 정말 나쁜x이죠.

 

 

그런데 왜 도대체 섹스를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왜 현실에서는 섹스를 할 수 없는 것인지에 대한 대답은 없습니다. 결국 이용해 처 먹고, 이득과 재미를 보려는 의도외엔 아무 것도 아닌 일입니다. 요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이미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본 파렴치한 사기꾼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기 때문 입니다. 나 좋으라고 하는 짓이 아닙니다.

 

 

이미2010년2월에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건희 양아치 사탄 파충류 외계인 잡놈이 만든, 가상섹스를 유발하는 에테르 도구들을 전부 격파해 버리자, 숙소 근처 아줌마들을 시켜서 이런 말을 하게 합니다.

 

 

(그걸 부수면, 기계가 작동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주 태연하게 제 앞에서 그런 말을 하게 합니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제 분신체, 아바타들을 만든다는 겁니다. 에테르 형태이든, 실제 육화된 형태이든 만드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는 나와 연결시킨 후, 뭇 고객들과 여자들에게 보내어, 환각적 가상섹스를 하게 해 주는 수법입니다. 분명히 요 수법입니다. 그리고 이건희 저 잡x은, 이미 2009년4월부터, (사육되는 짐승, 노예 신세로 너를 만들어 주마)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죠.

 

 

가만히 앉아 있어도, 계속 누군가와 섹스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오고, 의식과 정신이 혼미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이24시간 벌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요 개잡x의 새x들이 나와 연결시켜 놓은 가상섹스 용 안드로이드 로봇들, 에테르 분신체와 아바타들이 동작하게 만들려고 본체인 나를 괴롭히고 짓밟는 결과입니다.

 

 

네x은 죽던 말던, 고통 받던 말던, 우리는 너를 최대한 이용해 처 먹겠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교묘하게 사실관계를 왜곡 조작합니다. (네가 그걸 원해서, 자신들이 애를 써서 그렇게 해 주고 있다)는 식으로 내게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워 버리는 수법입니다.

 

 

즉, 내 평생 소원이 여자 몸 속에 들어가서 섹스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거나 혹은 다른 사람들 섹스하는 것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이라는 겁니다. 그게 네 소원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그 소원을 들어주려고 이런다는 겁니다. 안 해도 되는데, 나를 위해서 자신들이 애를 쓰고, 희생하며 그렇게 해 주려고 한다는 식이죠.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사악하고 교활한x들입니다.

 

 

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제x들의 재미와 이득을 보려는 수작일 뿐입니다! 가상섹스 사기수법에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입니다. 그리고 또한, 기회를 노려서 사람을 잡으려는 시도입니다. 이 가상섹스 사기수법은 사람을 잡는 수법입니다. 양날을 지닌 검입니다. (요 새x들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전 이걸 확신합니다)

 

 

아주 간교하고 악독한x이 이건희입니다. 요 새x가, (현실에서는 네가 앞으로10년 간 여자와 섹스하지 못하게 만들어 주마) 라는 무서운 저주의 메시지를 이미2009년9월에 제게 보낸 바가 있죠. 이거 정말입니다. 요 씨x랄 개잡x이 인간의 가장 중요한 본능조차 만족하지 못하며 살게 만드는 악랄하기 이를 데 없는 인권탄압을 자행한 겁니다. 요 개씨x랄 잡x이 제x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 욕을 하고 비난을 했다고 하여, 사람을 찢어 죽이려고 한x입니다. 사람을 죽이려 하는데, 무슨 짓을 못합니까? 요 씨x랄 파충류 사탄 새x!!

 

 

지금도 여자를 사귀려고만 하면, 금방 사귈 것처럼, 교활하고 간악한 분위기와 상황을 조성합니다. 제가 수도 없이 강조하는데, (내가 사귈 맘이 없고, 시도하지 않을 것이 분명한 상황)과(내가 시도할 것이 분명한 상황)을 이미 다 알고 있는x들입니다. 이게 키 포인트입니다.

 

 

시도하여, 사귀려고 할 경우에는 악랄하고 비열한 해코지, 모욕, 조롱을 가하는 동시에, 사귀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죠. 반면, 사귈 맘이 전혀 없는 경우,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한 상황이라면, 주변 분위기를 그럴 듯하게 위장하고, 시도만 하면 금방 될 것처럼 보이게 만듭니다.요거 아주 중요합니다.

 

 

잘 새겨들으십시오. 이 새x들 사탄입니다. 사탄, 악마들입니다. 보통 간교하고 교활하고 잔인한x들이 아닙니다. 아주 교활합니다.

 

 

안 하고 있으면, 주변 분위기나 상황을(하기만 하면 금방 될 것처럼 위장합니다) 물론 막상 시도하면, 악랄한 인격모독과 조롱이 가해지며(예를 들면 나이 처 먹은 x이~ 주제에 어울리지 않는 상대에게 시도를 해? 이런 식입니다)못 하게 적극적으로 막아 버립니다. 그러면서도,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자신들이 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는 것처럼 위장하고 속입니다. 과거에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립 서비스하면서 말이죠, 그러나 배후 속셈은 달라진 것이 전혀 없습니다. 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희 저 새x 보통 교활한x이 아닙니다.

 

 

저 쳐 죽일 개잡x 이건희 저 잡x의 정체가 사탄이거나 혹은 사악한 용,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x이라는 것을 나는 거듭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이거 정말입니다.

 

 

보통x이 아닙니다.

 

 

명동 거리를 나가서 천천히 걸어 봅니다. 주변에 오고 가는 사람들을 자세하게 살펴 보면서 말이죠. 이건희저 씨x랄 개잡x이 여기가 지구가 아니며, 사후세계 혹은, 외계의 다른 행성, 다른 차원이라고 자꾸 저를 속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웃지 마시고, 제가 주장하는 말들은 전부 사실이며,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저로서는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저 잡x들이 조직적으로(이명박, 청와대, 국가 기관까지 개입한 일입니다. 삼성이 개입하고 이건희가 배후에 있죠. 저 같은 x은 당할 길이 없습니다.)짜고 사람을 속이고 기만하려고 하면, 저는 속을 수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사람들은 과거처럼 정상에 가깝게 보입니다. 전부 정상적인 사람들 말입니다. 저는2008년6,7,8월에 일어난 일들을 기억합니다. 이 당시도 갑자기 세상이 이상하게 변하더니, 나타나는 사람들이 마치 파충류 형태의 외계인 같아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사람이 귀신이나 요괴 같아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것이2008년8월 중순 이후가 되자 정상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이게 다시 악화된 것이2009년3월 이후입니다. 2009년4,5월은 정말 골 때리는 일들이 다반사로 벌어졌는데, 이 때도, 24시간 저를 죽이지 못해서 발악을 쳐 대는 악독한 심령저주와 그림자 살해공격을 피해서 여기 저기 걷다 보면, 나타나는 인간들이 이상하게 보이더라는 것이죠. 사람이 마치 로봇 같아 보이는가 하면, 지옥에서 살아 돌아 온듯한 이상한 외모와 형상을 한 사람들이 보이는 겁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분명히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지닌 사람입니다. 이건희 저 씨x새x가 저를 미쳐 죽게 만들려고 했지만, 저는 버티고 살아남았으며, 여전히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저는 보증합니다.

 

 

저 개x새x가 어떤 수법으로 이렇게 종횡무진으로 사람과 사물과 세상이 다르게 보이게 만들며, 저를 가지고 놀고 있는지, 저는 참으로 의문입니다. 그리고 분하고 원통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여기서 제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단 한 가지입니다. 저 씨x새x가 사악한 외계인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아주 분명합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만, 분명히 사람이 파충류 형태의 인간 형상으로 보였습니다. 그게2008년6월, 7월이었죠. 사람 모습이 이상한 겁니다. 파충류가 인간으로 위장한 형태입니다. 저는 그걸 분명히 목격했죠. 그러다가 다시2008년8월 중순과9월에 정상적인 인간들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요 잡x들이 사악한 외계인x들이기 때문 입니다. 이것 외에는 결론이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류가 너무도 무지하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가지고 노는 겁니다.

 

 

순간이동을 시킨 것일까요? 마인드 컨트롤로 감각 인지기관을 왜곡 교란한 것일까요? 차원 변경을 시킨 것일까요? 제가 볼 때는 모두 다 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히스토리는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문제는 이 잡x들이 너무도 비양심적이고 파렴치하고 불의하며, 사악하다는 것입니다. 너무도 교활합니다. 마치 지옥에서 온 사탄 악마들 같습니다.

 

 

할 맘이 없을 때,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해 보일 땐, 아주 그럴듯하게 상황과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람 같아 보이는 여자들과 사람들을 보내고, 시도만 하면 금방 될 것처럼 위장합니다. 이건 해 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안 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벌리는 사기극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너를 위해서 노력해 주고 있다고 세상에 알리려는 수작입니다. 세상 여론과 이목을 속이고 기만하려는 교활한 이중적 기만전술이죠.

 

 

반면에, 시도하려는 마음을 먹고 나가면, 노골적으로 이상하게 생긴 여자들을 보내고, 교제 성사를 적극적으로 방해합니다. 나이 처 먹은x, 주제에 어울리지 않는 짓 등등을 운운하면서 말입니다.(2009년,2010년에도 제가 간간히 시도를 해 보았는데, 결론은 늘 이랬습니다.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요 씨x랄 개xx들이 미래를 투시하여, 무슨 일이 벌어질지 다 알기 때문입니다. 당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다 알고 하는 짓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까지 다 들여다 보고 압니다. 미래를 투시하고 다 알죠. 어떻게 당합니까? 요 씨x새x가 해 줄 맘이 없으면 죽을 때까지 못할 일입니다. 세상이 요 개잡x들 것입니다. 사람들이 요 잡x들 의지에 따라 행동하죠.

 

 

이건희양아치 일당, 그리고 이 국제결혼 사기극을 배후에서 주도했던x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요 새x들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이거 백번 강조합니다.

 

 

에테르 형태를 하고 있고, 인간 눈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종횡무진 제x들 맘대로 돌아다니며, 세상을 농락하고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처럼 보이고, 명동과 롯데백화점 을지로 일대는, 이건희 양아치 동원한 것이 분명한 계집과 그 가족들로 넘쳐 납니다. 한 새끼가 걸어가며 이런 말을 합니다. (이번 달 말까지만~)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저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데, (이런 일들이 안 해도 되는데, 너를 위하여 우리가 애를 써 주는 것이다)라는 식의(시혜성 사업이라는 의미)를 자꾸 제게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아니 언제 내가 이거 해 달라고 했습니까? 저는 이렇게 해 달라고 한 적이 업습니다. 한 명을 사귀어도 제대로 잘 되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한 일이죠. 그리고 실제 해 줄 맘이 있으면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 잡놈들은 무조건 족수로 밀어 붙입니다. 여자들과 사람들을 대거 동원하는 겁니다. 그리고 일종의 연애 축제 분위기를 만듭니다. 물론 실속 없는 잔치입니다. 아무 것도 되는 일이 없죠.

 

 

왜 그럴까요? 나를 위해서 해 주는 일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제x들이 재미와 이득을 얻고자 벌리는 일이기 때문 입니다. 겉으로만 보면, 흥겨운 축제, 연애 축제판입니다. 그러나 뒤로는 무시무시한 인격모독과 수모, 조롱이 자행되죠. 그리고 시도하면 아무 것도 안 됩니다. 대규모 인원을 유인하여 동원하고, 저희들만의 잔치를 벌리는 겁니다. 저희들끼리 재미있어 하죠. 그리고는 저기 저 불쌍한 놈 하나를 위하여 우리가 이렇게 애를 써 준다고 으스대려 하죠.

 

 

이게 이건희입니다. 그리고 막상 시도해서 실속을 챙기려 하면, 안 되게 만듭니다.

 

 

아무런 실속이 없는 허구, 사기, 기만 극입니다. 이건2006년이나, 2010년 현재나 동일합니다. 아니라고요? 2009년, 2010년에도 제가 간간이 시도해 본 결과는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나만 알 수 있는 문제입니다.

 

 

요새는 외계인들과 신, 요정, 정령들까지 가세했답니다. 골 때립니다. 가면 갈수록 점입가경인데, 근본을 보면, 이용이나 당하고, 얻는 건 아무 것도 없는 사기극이라는 것입니다. 이건희 저 씨x새x 간악한 비웃음을 흘리고 있을 겁니다.

 

 

저보고 빨리 가랍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니랍니다. 너는 여기를 방문한 방문객인데, 우리는 너를 원치 않는답니다. ㅎㅎㅎ 이거 정말입니까?정말이라면, 저도 대찬성입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저도 잠시도 있고 싶지 않으니, 빨리 보내주십시오. 다시 묻겠습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닙니까?

 

 

남은 분하고 억울하고 원통해서 피를 토할 지경인데, 요 씨x랄 잡x들은 재미로, 흥미로 이 일을 다룹니다. 이건희 저 잡x이 배후에 있기 때문 입니다.

 

 

한x만 죽이면, 다수가 행복해 진다는 요 씨x랄 개잡x의 외계인 마왕x의 잔인하고 악랄한 사고방식으로 인해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너 하나만 죽으면 다 행복해 진답니다.요x새x가 저를 잡아 죽이려는 간교한 술책, 기본 사상이 바로 이겁니다.

 

 

오죽하면, 제 분신체, 아바타들을 다수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성폭행을 하게 만들고, 온갖 범죄 행패에 악용했겠습니까?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요 잡x들이 사람의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 능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저는 제가 하지 않은 일까지 덤터기로 뒤집어 쓰고 있는 상황일지도 모릅니다.이건희가 보통 간악한x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인터넷을 보니, 이런 글이 적혀 있습니다. (누가 나를 기억해 줄까?)

 

 

내 분신체, 아바타들을 대량으로 만들어 놓고, 진짜 나는 사람들로 하여금 잊혀지게 만들고, 죽여 없애야 할 가짜로 전락하게 만들려는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건 이미 아주 오래 전부터 그래왔던 일입니다. 2008년1월부터 입니다.

 

 

내가 죽고, 다른 내 분신체로 이전되어, 기억을 상실한 체, 여자를 만나서 결혼해서 살다가, 다시 내가 누구였는지에 대한 기억을 찾는다 를 운운하는 터무니 없는 메시지를 보낸x(2008년1월에 이런 메시지를 보낸x들입니다. 제가 여기서 주장하는 말들은 전부 사실입니다.)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이 새x들 정말 악마입니다. 악마 사탄 사악한 외계종자들이죠.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여기 지구가 아닌가요?

 

 

롯데 백화점을 둘러 보고, 다시 지하철2호선을 타고 돌아 옵니다. 돌아 오는 와중에 보니, 사람들이 사람들 같아 보입니다. ㅎㅎㅎㅎ 도대체 이 씨x랄 새x들이 어떤 수법으로 이렇게 매번 사람이 달라 보이게 만들고, 멀쩡한 사람 하나를 놓고 죽도록 고통 받게 하고 있는 것인지, 그저 무지한 것이 분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저 씨x새x들에게 속절없이 당하고 조롱 받고, 장난감 신세가 되어 있다는 것이 말입니다.

 

 

이건희는 악마 사탄, 마왕x과 연계된 아주 사악하고 비열한x입니다. 이 씨x새x 인간이 아닙니다.

 

 

와중에, 롯데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서 본 여자가 내 옆 좌석에 앉아 있는 것이 보입니다. 제가 잠시 쳐다 보았는데, 득달같이 데려다가 앉혀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비슷하게 닮은 다른 여자입니다. 늘 이런 식입니다. 제가 시도할 경우, 비슷하게 닮은 다른 계집을 보내죠. 끝이 나지 않는 사기음모!!!

 

 

제대로 보내 준다고 해도, 대시 하면 안 됩니다. 여전히 동일한 결과만 나오죠. 요x새x들이 그 여자가 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이런 말 하면 나보고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믿어야 합니다. 여자 몸 속에 들어가서 그 여자가 됩니다. 요 씨x새x들이 지닌 능력을 저는 전부 압니다.요x새x들,이 악마새x들 말입니다.

 

 

여기다가 내가 이 잡x들의 사술에 정신을 잃고 당한다면, 아마도 지금까지 벌어진 모든 죄악을 다 뒤집어 쓸 가능성마저 있습니다.(이미 이건희요 씨x x이 지금까지 벌어진 대규모 살상과 성폭행 등 각종 범죄행위를 내가 한 것으로 뒤집어 씌우려 하고 있다는 점을 나는 누누이 밝혀왔습니다) 이거 보통x들이 아닙니다. 내가 기억을 잃고 다른 존재로 바뀐다면, 더 이용해 처 먹으려 할 것입니다. 혹은 죽이겠죠.

 

 

여기 지구가 아니면 빨리 보내! 다시 한번 묻습니다. 여기 지구가 아닙니까?

 

 

아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계속해서(끄집어 내!)라는 명령 소리가 들려 옵니다. 이 새x들 분명히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증거 사례를 정리해서 다시 올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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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인터넷도 가짜?(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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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물론 입니다. 그러나 이건희가 제시한 조건을 만족하려고 저는5년의 인생을 버려야 했습니다. 이건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5년의 인생을 망친 겁니다. 송두리째 가져다가 바친 겁니다. 그리고도, 여전히(공짜)랍니다. 네가 여자 쉽게 사귀고 재물을 받으면,공짜라는 거죠. 그리고 여자도 안 사귀고, 재물을 받으려고 하면 그것도 여전히 공짜 랍니다. 저를 이용해서 엄청난 재미와 이득을 본 x들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저를 공짜나 노리고 있는 한심한x으로 표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공짜랍니다. 인생을 전부 가져다가 바쳐도, 여전히 공짜라고 말할 x들입니다. 필설로 형용할 길이 없는 악당x들입니다.

 

 

21일 저녁에 일어난 일을 보십시오. 과거 자주 가던 서울대 입구 바에 가니, 2007년11월에 저를 아무 이유 없이 폭행하고 짓밟았던 바의 사장x을 앉혀 놓고 노려 보게 하는 x들입니다. 이런 짓을 하는x들이, (여자 사귀면 돈을 주겠다)고 말하는x들입니다. 안 봐도 답은 뻔합니다. 이용해 처 먹고,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이건희죠. 요 잡x 말입니다. 요 사탄 새x, 요 파충류 개잡x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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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려주지 않는 가운데, 자행하는 장기간의 테러와 인권탄압!)

 

 

이것이 바로2008년6월 이후의 이건희 국제결혼 프로젝트의 진행 양상입니다.

 

 

저로서는 지금 제가 처해 있는 상황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위치해 있는 곳이 도대체 어딘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내 반대편에 서 있는 자들이 지닌 의도를 도저히 간파할 수 없습니다.

 

 

이는 진실이 뭔지 알려주는 자들이 없기 때문 입니다.

 

 

스스로 알라고 하는데,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추론은 많이 해 볼 수 있는데, 그건 다만 추론일 뿐, 정답이 아닙니다. 다만, 한가지 유력해 보이는 추론은, (애초에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주도한 일당이, 이른바 에테르Ether 토템체, 에테르 분신체를 제게 중첩시키는 수법으로, 저를 제가 살던 지구차원에서 분리시켜, 다른 차원으로 끌고 왔을 가능성입니다)

 

 

그것도 단계적으로 그렇게 했다고 보여집니다. 2008년6월에 한번(6,7,8월) 그리고2009년4,5,6월에 한번, 다시2010년1,2,3월에 한번입니다. 각 시기마다 무서운 공격이 자행되었고, 그 결과로서, 저는 점점 더 이상한 세계로 끌려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행패, 해코지에, (좋은 의도나 목적이 전혀 없었다)고 판단되는 이유는,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서 밝힌 바가 있으며, 그 이후 벌어진 일들(2009년9월 이후부터2010년12월 현재)도 이를 증명합니다.

 

 

결국, 이건희 양아치, 이 자입니다. 저는 이 자의 정체가 사탄, 마왕, 파충류 마왕, 사악한 외계인이라는 추론입니다. 이건희는 아마도 이 자의 펫 이었을 겁니다.

 

 

2008년6월에 제게 자행되었던 수법들은 저로서는 참으로 난생 처음 보는 것들로서, 무시무시하기 이를 데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를 보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제 주변에 몰려 와서, 칼(에테르 칼로 추정됩니다)로 제 심령체, 전자기적 생명체 혹은 저와 연결되어 중첩시켜 놓은 에테르 복체를 난도질하는 수법이었죠.

 

 

이건희일당의 수법을 심층 분석해 보면, 늘 동일합니다. 인간 육체에 에테르 분신체를 중첩시키는 수법입니다. 이른바 토템 체라고 부르는 에테르로 만든 나의 또 다른 분신체를 육체에 겹쳐서 중첩시킵니다. 그러면, 사람은 그것을 자신의 육체로 오인하게 되죠. 그리고 그것을 대상으로 해서, 갖가지 고문과 해코지 행패를 자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6월 초, 이건희는 제게 이런 메시지를 보냅니다. (더 이상 관용은 없다)

 

 

그런 후, 무시무시하기 이를 데 없는 심령공격, 살해공격, 고문이 이어지기 시작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잔인무도하고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고문과 공포, 두려움, 저주, 폭력과 살해공격이 연일 자행된 것이죠.

 

 

그리고 그러한 공격은 (인간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림자 살해수법)이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것이100% 진실임을 모든 존재들에게 맹세하는 바이며, 실제 이러한 무서운 해코지 수법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바입니다.

 

 

이 시기, 새벽에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저를 찾아 옵니다. 아마도 유체이탈 한 이건희의 졸개들(저는 이 자들이 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사탄, 루시퍼Lucifer로 알려진 악마적 존재, 사악한 영적 존재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대체로 본다면, 지구를 과거 고대로부터 배후 지배하고 있던 사악한 외계인들, 마왕의 무리들이라고 저는 추론합니다)

 

 

저는 이른바 지구 인류의 창시자로 알려진 존재들, 이른바 외계인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데, 이는 사실입니다. 진실로 사실입니다.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이 창시자 그룹 중 많은 경우는 사악한 외계인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예가 바로 파충류 종족입니다.

 

 

새벽에 저를 찾아 온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약3명으로 추정되는데, 제게 인정사정 없이 칼로 난도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이거 정말인데, 정말 내가 칼로 난도질 당하는 듯한 무서운 고통이 느껴지고, 내 육신이 발기 발기 찢겨져서 흩어져 가는 고통과 공포가 느껴진 것입니다. 약1시간에 걸쳐서 숨이 끊어질 정도가 될 때까지 마구 난도질합니다. 이런 일을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제가 도대체 무슨 주장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나보고 미쳤다고 할 겁니다. 그러나 믿어야 합니다. 전부 사실입니다.

 

 

찢겨져 흩어진 내 육체(에테르 분신체 혹은 심령체일 겁니다)는 약1시간이 지나자, 다시 원상 복구 됩니다. 영혼을 찢어 발긴 것일까요?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육체에 중첩시킨 에테르 체를 찢어 발기며, 그걸 제 육체로 오인하게 만들고, 무서운 고통을 당하게 만든 겁니다. 육체는 겉으로만 보면 아주 멀쩡하니까요.

 

 

저는 이들이 사악한 영적 존재들이라기 보다는, 사악한 외계인들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고 봅니다. 이들은 대단히 진화한 종족들로서, 아마도 지구인류를 창조하는 일까지 했을지도 모르는 존재들입니다. 인간의 육체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작동하고, 어떻게 두들겨 패면 쉽게 죽이고 노예화할 수 있는지 다 아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만든 것들이기 때문 입니다. 제가 볼 때는, 인간의 육체에서 일종의 인간의 원형 복제판을 하나 떼어 내어, 똑 같은 인간을 만들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른바 분신체, 아바타 입니다. 에테르 주형 속에서 복제된 인간의 형상을(입자 가속기 에너지 장비)를 이용해서, 입자 가속을 하여, 육체적 밀도를 지닌 인체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외계인들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적용해 본다면, 수많은 나를 복제하여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지금 제가 이토록 고생하고 노예신세로 전락해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이 개입된 일이며, 이들이 만든 이른바 에테르 분신체들과 또 다른 나의 분신체, 복제판 들이 나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주된 요인이라고 저는 봅니다.

 

 

하나를 부수고 나면, 또 다른 하나가 나타나게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여러 해석이 가능한데, (내가 이미 죽었고, 죽은 상태에서 이 자들이 만든 마법의 저주와 환각체 속에 갇혀 이리 저리 헤매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무수하게 만들어진 내 분신체, 아바타들을 전전하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내 육체에 무수하게 겹쳐진 아바타, 분신체들로 인하여, 의식이 외부로 크게 이탈되어 특수한 차원, 영역을 떠돌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이른바Matrix 영역도 포함) 등등 추론이 가능한 것은 여러 가지 입니다.

 

 

죽은 것일까요? 죽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저주받은 환각체에 갇혀서 이리 저리 떠돌며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살아 있음에도, 이들이 만든 에테르 분신체들과 아바타Avatar, 복제판을 떠돌며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매트릭스로 끌려 들어와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진실이 뭔지를 알면, 이 지옥에서 벗어나서 탈출해 나갈 방도를 정확하게 강구할 수 있는데, 요 불여우들이 진실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는 자꾸 나보고 나오랍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도 믿을 수 없는 헛소리들이죠.

 

 

분명한 건, 저에 대해서 악의와 적대감, 증오감을 지닌 이건희 양아치가 배후에 버티고 있다는 것이며, 이 자가 모든 악행의 원흉이라는 것입니다.

 

 

수법도 동일합니다. 에테르 분신체, 복제판을 계속 중첩시키며, 육체 밀도를 조정하고, 핵심의식을 이동시키는 수법을 병행하며, 저를 이른바 매트릭스 차원, 지옥에 다름 아닌 더럽고 추악하며 이상한 차원으로 끌고 다니며, 고통 받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인터넷을 보니, 전부 가짜입니다. 전부 허구이며, 가짜, 위조된 거짓들인데, 일례로서 야후 블로그를 보니, 제 블로그 순위가166위로 표기되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렇게 될 수 없는데, 순식간에 바뀌어 있습니다. 보통10,000위 바깥이었거든요. 순식간에 이렇게 순위 상승을 할 수 없는데, 그렇게 바뀌어 있습니다. 인터넷 서버 자체가 거짓이라는 얘기(정상적인 지구세계 인터넷과 연결해라. 이게 내 요구다, 사기 치지 말라)입니다.

 

 

요 사악한 외계인 x들이, 제가 말하는 진실들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모든 것으로부터 저를 고립 단절시키고 있다는 저의 주장의 증거인 것입니다. 아마 인터넷에 글을 올려도, 사람들이 보지 못할 것입니다. 요 사악한 자들과 한 패거리만 보겠죠.

 

 

이건희저 양아치 개잡x은, 이미2009년11월에도, 제게 이런 메시지를 보내며, 조롱했습니다. (어서 내가 만든 매트릭스에서 빠져 나와라~ 그럴 용기도 없느냐~~)

 

 

매트릭스 차원, 현실과 비현실이 교묘하게 교차되는 지옥의 영역을 만들고, 저를 그 곳으로 끌고 가서 유폐시킨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아주 교묘하게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합니다. 사실인 것 같다가도, 아닌 것이 되고, 정상적으로 보이다가도, 비정상으로 졸지에 돌변합니다.

 

 

가장 키 포인트가 되는 것은, 인터넷과 신문, 방송, 언론입니다. 특히 인터넷도 아주 이상하죠. 전부 거짓과 허구, 사기와 기만입니다. 홀로그램, 3차원 매트릭스의 거짓된 환영 속에 저를 가둬놓고, 가지고 논다는 판단인 겁니다.

 

 

그렇다고, 지구차원, 정상적 세계로 돌려 보내 줄 의도도 없습니다. 가둬 놓고, 죽이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판단이 드는 이유입니다. 내 보내면, 또 제x들 정체와 음모를 폭로하고 대들 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상한 매트릭스 차원에 가둔 후, 요사스런 술법과 흑마법 그리고 이상한 에테르 과학을 악용해서, 저를 분열시키고, 저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를 소멸시켜 버리려는 악랄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추론이죠.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던 저 사악한 파충류 마왕x이, 자신이 자행한 범죄 행패에 대한 흔적을 지워버리려는 악랄한 의도로 일이 이렇게 되고 있다는 것이 내 판단입니다. 내 정신과 의식을 끊임 없이 분해 해체시키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짓밟아서 제거해 버리려는 의도입니다.

 

 

지금은, 2008년6,7월의 상황입니다. 이 자들이 저를 이상한 차원으로 이동시킨 후, 풀어주지 않는 결과입니다. 계속 정상적 지구차원과 비정상적 차원을 오고 가게 하며, 가지고 노는데, 2009년3월 이후부터는 계속 이상한 차원에 처 박아 놓고 괴롭히고 있는 겁니다. 목표가 뭘까요? 죽이려는 것이다 라는 것이 내 추론입니다.

 

 

이미 죽었는데,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해 놓았다는 메시지는2009년6월에 이미 들은 바가 있습니다. 아주 사악하고 비열한 x들이죠.

 

 

이 당시 이런 메시지를 전해 준 사람은 여성인데, 누군지는 모릅니다. 아마 일반 지구 여성이 아니라, 외계인이었을 것이라는 추론입니다. 상황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기 때문 입니다. 이는 곧, 요 잡x들이,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를 외계에까지 확대했음을 의미합니다. 일반 지구여성들이라면, 이런 진실을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을 겁니다. 진실을 안다는 것은 그 존재가 외계인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최근 들어 이건희 양아치는, (이번에도 지나갈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바로2010년 12월 18일입니다. FM 멘트를 통해서 그런 의미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자의 집착적이고 집요하기 이를 데 없는 공격과 해코지는 끝이 없는데, 각 단계마다, 계속 이런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 때 그 때 그 공격수법이 통하지 않고, 실패하면, 이런 헛소리를 주절대는 겁니다.

 

 

2008년6월에 자행된 수법들은 참으로 잔인하고 악랄하기 이를 데 없었는데, 이미 전술한 바와 같이, 칼로 사람의 몸을 난도질하는 수법부터 시작해서, 칼로 사람의 목을 자르는 수법까지 동원되었습니다. 실제 내 목이 칼로 잘리는 느낌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 피를 흘리며 기진맥진하여 죽어가는 느낌이 들어 오죠. 물론 환각인데, 만들어서 중첩시킨, 에테르 분신체의 목을 자르는 것입니다. 육체의 목이 잘리는 것이 아니죠.

 

 

이들이 에테르 형태의 사악한 외계인 놈들이며, 그 정체는 파충류 일족이라는 점은 이미 밝힌 바가 있습니다. 이들의 에너지는 인간 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있는데, 평소는 잘 모릅니다. 인간과 똑 같이 행동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시기, 자신들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면, 이른바 지배자의 명령에 따라서 그 정체를 드러냅니다. 저는 아주 놀라운 경험을 한 것이며, 지구 세계의 배후 진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2008년6월에 이들은 정체를 드러냅니다. 제가 이건희를 마구 비난하고 욕한 결과, 이건희가 회장 직에서 물러나는 수모를 겪은 후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건희는(사탄 파충류 마왕x의 펫이었던 것입니다) 이 말을 달리 말하자면, 이건희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있던 어떤 에너지가 전술한 바와 같은 사악한 외계인(혹은 사탄)들이었다는 것이죠.

 

 

이들은 인간이 알지 못하게, 인간의 의식과 정신을 지배하고 통제합니다. 인간들은 모릅니다. 자신의 내부에 누가 있는지조차 모르죠. 그리고 그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 생각, 판단, 결정이 자신의 것인 줄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이건희는 여러 가지로 볼 때 복잡한 자인데, 그건 제가 초의식을 통해서 본 이 자의 정체 때문 입니다. 저는 이미2006년5월에 꿈 속에서 이건희의 정체를 얼핏 보았는데, 그건 (인간으로 위장한 악마, 사탄의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이 당시, 이건희는 대단히 우쭐거리며, 경박한 행동을 보여 주었는데, 평소 이 자가 대단히 잘난 척 하고, 오만과 교만의 덩어리라는 점을 놓고 본다면, 놀랄 일도 아니었죠. 이 자는 젊은 이건희의 얼굴 모습을 하고 있었고, 검은 마법사의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직관적으로 느끼기에도, 이 자가 인간이 아니며, 일종의 악마나 사탄에 해당될 이상한 존재라는 것이었죠.

 

 

이건희곁에는 이학수가 보입니다. 분명히 보았습니다. 이학수입니다. 그리고 그 곁에는 다시 묘령의 여자가 보입니다. 누군지 전혀 알 수 없는데, 좌우지간 미모의 여자입니다. 세 명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건희는 다시2008년6,7월에 그 정체를 드러냅니다. (분노에 미쳐 날뛰는 파충류 용, 사악한 용의 모습으로 보여진 것입니다)

 

 

사악한 용이 의미하는 것은 곧 사탄입니다. 결국 이건희가 사탄의 펫이었다는 결론이거나, 혹은 파충류 사악한 외계종의 펫이었다는 결론입니다.

 

 

이를 바꿔 말한다면, 지구 세계가 사탄, 파충류 사악한 종자들에게 지배되는 세계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주로, 세계 최고의 부자와 권력층 속에 기생하는 형태를 취하기 때문 입니다. 최고 권력을 지닌 자들과 최고 부자, 상류층이 대부분 이런 자들입니다. 이게 지구 세계의 진실입니다.

 

 

믿기지 않지만, 믿어야 하는데, 불행하게도 지금 저는 이 잡x들에 의하여, 정상적인 지구 세계에서 격리되어 유폐된 상태입니다. 제가 볼 때, 요 잡x들이, 자신들에게 대항하고, 자신들의 정체와 음모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끌고 다니며 고통 받게 하고 죽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제가 죽음을 당해야 할 정도로, 그리고 이렇게 장기간에 걸쳐서 고통 받고 좌절과 절망 속에서 살아야 할 정도로, 죄를 지은 것이 없습니다.저는 대단히 억울하고 원통한 사람입니다. 다만 이건희를 욕하고 비난했다는 이유 하나로, 무려4년 째 이러한 고통 속에서 신음하게 되었는데, 제가 이건희를 욕하고 비난한 것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정당한 행위였습니다.

 

 

이건희가 욕 먹을 짓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은 것이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이러한 비난이나 욕설을 퍼붓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진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인생이 피박살이 난 일이죠. 그리고 이건희 저 잡x은 여전히 제게 아무 것도 준 것이 없습니다.(가상섹스만 열나게 하랍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 다른 거 하지 말고 가상섹스만 열심히 하다가 폐인 되어 뒈지랍니다)

 

 

당연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욕을 하고 저주를 할 일인 것입니다. 누가 제 입장이 되어서 이렇게 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당연히 제x이 잘못하여 비난 받고 욕을 먹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 잡x이 자신이 지닌 능력과 힘을 악용해서, 저에게 지옥의 형벌을 가하고,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지옥의 매트릭스 속에 처 박아 놓고 밟아 죽이고 있는 악랄한 보복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가 갈리고 분하지만, 도저히 어떻게 할 도리가 없습니다. 제게 힘과 능력이 없기 때문 입니다.

 

 

저는 다시 경고하지만, 지구는 사악한 외계종들과 사탄의 무리가 지배하는 지옥의 행성입니다.겉으로는 안 그런 것 같지만, 배후에 이들이 있습니다.

 

 

주로 파충류 사악한 용들입니다. 저는 어딘가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과거 수백만년 전에, 이들 파충류 무리들이 다른 외계종들과 연합하여, 지구를 방문했고, 지구 상에 인류를 창조하는 작업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이들은 지구를 자신들의 영역, 자신들의 지배행성으로 간주하고, 인간들 사이로 그들 에너지를 스며들게 하여, 계속 간섭하며, 통제하는 가운데, 인간들 속에 스며들어 있다는 글이죠.

 

 

놀랍게도, 이게 사실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평소 아무 일 없이 살게 되면, 다 그냥 사람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평범한 여자들이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저처럼 특수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이들이 정체를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일종의 원형적 존재, 원형적 에너지들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무려2천명이 넘는 계집의 뒤꽁무니를 쫓아 다니며, 그토록 사귀려고 애를 썼지만 사귀지 못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배자 격인 이건희가 지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졸개들이 충실히 따랐기 때문이죠. 이건희가 뭐라고 하던 믿지 마십시오. 이게 진실입니다. 이 자는 제가 잘못해서 일이 안 되었다고 말하려 할 겁니다. 그럴까요?

 

 

저는 사실 김경란이나, 김태희, 김희선 같은 애들 사귀려고, 무려 한 달 간 이상을 이 여자들 집 앞에서 하루 종일 죽을 치며 기다린 적이 있었습니다. 2008년6,7월에 일입니다. 뙤약볕 아래에서. 비 맞아 가며 그렇게 했죠. 저는 최선을 다한 게임입니다.제가 몰라봐서 낭패를 보았을지언정, 제가 의도적으로 일을 망친 경우는 거의 없다는 사실입니다. 최선을 다한 게임입니다. 적어도 제 입장에서는 말이죠.

 

 

일본 동경에 갔을 때도, 영화배우처럼 생긴 멋진 여자 뒤꽁무니를 계속 쫓아가며, 프로포즈하기도 했습니다. 길거리에서 쪽팔림 감수하고 한 일입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나와 보라고 하시오.나이40 넘은 x이 이렇게 할 x이 누가 있습니까? 이건희가 뭐라고 하던, 저는 일반인들이 감히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다시 묻겠습니다.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쪽팔려서 그렇게 못합니다. 남자도 자존심이 있는 법입니다. 그 악랄한 수모와 모욕, 수치를 당하고, 밟혀 죽으면서도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건희가 요구하는 조건을 성취하여, 보상을 받고, 가족과 더불어 잘 살아 보려고 노력했던 것입니다.

 

 

이를 두고 삼성의 개들이나, 이건희 일당은 교묘하게 왜곡하여 모든 잘못이 제게 있다는 식으로 뒤집어 씌우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 여자를 쫓아 다닌다느니, 여자가 맘에 안 들어서 저런다느니, 여자 거시기가 맛이 없어서 그런다느니 등등 아마도 많은 변명거리, 뒤집어 씌우기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 입장에서 본다면, 무려2천명의 여자에게 대시 한 일입니다. 이것만 놓고 봐도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 일이죠.그리고도 일이 안 되었습니다. 왜? 그 이유는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되어 있죠. 정말 나쁜x들입니다. 정말 나쁜x들이죠. 꼭 벌을 받아야 할x들입니다. 언제고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합니다!

 

 

여자들 속에 이들의 에너지가 스며들어 있었고, 남자들 속에도 이들의 에너지가 스며들어 있었다는 결론이죠.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고, 1~3%의 상위계층입니다.

 

 

이들은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들 속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건 이들이 지구 지배계층이기 때문 입니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 1% 이내의 상류층, 그리고 최고 권력자들은 바로 이들이라고 보면 될 것이라고 저는 추론해 봅니다.

 

 

왕족, 귀족들도 과거 우리 역사 속에서는, 하늘이 내려 준 왕, 하늘이 보낸 자라는 전설들이 많습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정말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죠.

 

 

왕을 보고 용안이라고 합니다. 용의 얼굴이죠. 용? 용이 뭘까요? 바로 파충류 외계인을 말하는 겁니다. 이른바 창시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들, 지구인류를 창조하는 것에 관여했던 자들입니다.

 

 

인간의 육체를 만들었다면(영혼은 아닙니다. 이들은 제가 볼 때는 영적으로 상당히 무지하고, 잔인무도 한 자들이니까요) 인간을 어떻게 통제하고 지배할 수 있는지 다 알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제가 무수하게 두들겨 맞고 피박살이 난 것입니다.

 

 

인간 육체가 어떻게 기능하는지, 인간 의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다 아는 겁니다.

 

 

저는 참으로 놀라운 경험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건 이 자들이 제가 취하는 그 어떤 방어 행위에 대해서도 나노 초(10의-9승 초, 즉0.000000001초)의 찰나 적 순간에 알고 대응한다는 것일 것입니다. 제 의식 에너지가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다 압니다. 그리고 거길 막아 버립니다. 말하자면, 의식이 움직이는 방향, 의식이 작동되는 경로 자체를 그 순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일이지만, 사실입니다.

 

 

이는 바로 마스터Master 급에 해당될 능력들이라고 보이는데, 정말 놀라운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불행하게도 이건희 양아치 일당에게 이런 능력이 있습니다. 이거 아주 골 때립니다)

 

 

요즘 들어서 본다면, 과거 이건희 양아치가 저를 무지막지하게 밟아 죽이던 당시와는 좀 다릅니다. 뭔가가 달라진 것 같기는 한데, 그 주체가 누군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상황은 늘 같습니다. 도무지 제가 바라던 바와 같이, 즐겁고 행복한 여생을 보내는 바램과는 무관한 일들만 벌어지고 있죠. 그저 가상섹스 그거 하나입니다. 그거만 하랍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 진하게~ 즐기다가 폐인 되어서 뒈지랍니다. ㅎㅎ

 

 

저는 이건희로부터의 보상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처와 두 아들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상적 지구 세계로 되돌아가서, 미국 서부지역으로 이주하여 살다가 죽기를 바랍니다. 이게 내 비전이고 희망이죠.그런데, 그렇게 해 줄 의도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나오라는데, 나가다가 피박살 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뭘 믿고 나갈까요?

 

 

다시 되묻겠습니다. 여기 지구 아닌가요? 이거 심각한 질문인데, 꼭 대답해 주셔야 합니다. 저를 도와 주실 분들이 어딘가에 계실 겁니다. 제가 진실을 알아야만, 결단을 내리고, 행동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진실을 말하려 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도와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폐인에 거지에 짐승만도 못한 비참한 삶을 살다가 죽을 수는 없습니다.

 

 

그건 계약 위반이며, 이 일을 처음부터 주도한 자들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 입니다. 제 목표는 하나입니다. 지구로 복귀하는 것이며, 가족 되찾고, 보상 받고, 여생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이거 수백 번이 넘게 강조하고 있는 제 바램이죠.(강조하지만, 매트릭스 거짓된 세계는 절대 사절입니다)

 

 

그 나머지 일은 제가 저로서의 인생을 이건희가 애초에 한 약속대로, 잘 살고 난 후, 죽은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만약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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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섹스 변태 국제결혼사기극(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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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19일(일), 오후1시34분, 숙소 앞에 한 녀석이 서서 이렇게 말합니다. (왜 출근하냐~)

 

 

남 먹고 살려고 출근하는 것까지 간섭하는x들이죠. 주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주인 행세하는x들, 바로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오늘은, 도대체 여기가 내가 살던 지구 세계, 대한민국 서울이 맞는지의 여부에 대한 확인 작업을 하기 위해서 길을 나섭니다. 남들이 들으면, 저보고 미쳤다고 할 겁니다. 그러나, 요즘 상황은 정말 그렇지가 않습니다.

 

 

2008년6월 이전까지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정상적인 삶을 살았죠. 그런데, 2008년6월 이후부터 이상하게 변해 가는 세상을 보게 된 것이며, 2009년4월 이후는 더 이상해진 세상을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2010년1월이 되자, 이건 아주 이상한 세상으로 변한 것입니다.

 

 

단계 별로 나눠 볼 수 있는데, 결국1기가2008년6월에서, 2009년3월, 2기가2009년4월에서, 2009년12월, 그리고 제3기가2010년1월에서 현재까지 입니다.

 

 

각 단계별로 점점 더 세상이 이상하게 변해가는 것처럼 보인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에는(외모나, 형상은 분명히 인간임에도, 이상하게 인간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존재들이 점점 증가해 간 것입니다)

 

 

이들의 특징을 보면, 외모, 형상은 분명히 인간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대단히 낯선 외모, 형상 – 예를 들면, 한국인의 형상이 아닌, 일본, 대만, 북한, 중국, 몽골 등의 형상을 취하며, 그것도 과거에 살았을 법한 인물들의 형상들이 많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냥 그렇게 느껴집니다-을 취하고 있으며, 어떤 경우는, 파충류, 그레이, 기타 외계인들이 인간으로 위장한 듯한 모습으로 보이는 경우까지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정령과 요정들의 모습이 언뜻 언뜻 보여지는 경우도 있었죠.

 

 

저로서는 도저히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정확한 추론이나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이며, 그 누구도, 이러한 일들에 대해서 진실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더 혼란이 심해져 가는 것입니다)

 

 

제가 내릴 수 있는 최선의 추론은, 애초에 이건희 사기결혼 프로젝트를 주도한 존재들이, (인간들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외면 상으로는 삼성과 이건희가 이 결혼 프로젝트를 시발하였으나, 그 배후에 있는 존재들이 인간들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 미쳤다고 말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제가 겪은 일들은 모두 제 블로그에 기록되어 있고, 2008년6월부터, 2009년9월까지 벌어진 일에 대해서는, 사탄의 제국1,2,3부에 모두 기록되어 있으므로, 참조해 보시면, 제가 왜 이렇게 생각하고 주장하고 있는 지에 대한 추론이 가능할 것입니다.

 

 

저는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정신병자는 글을 이렇게 일관성 있게 논리정연 하게 지속하여 기록할 수 없습니다. 즉, 일관성, 논리성, 지속성입니다.

 

 

저로서는 이건희 국제결혼 프로젝트에,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이 개입했다고 믿을 만한 근거가 많은 것입니다. 그 결과로서, 지금 저는 도대체 어디에 와 있는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황이 되고 만 것입니다.

 

 

지구인류를 기준으로 판단해 본다면, 이건희 양아X와 삼성 무뢰배들 그리고 국가정보원의 개들이, 이른바 마인드 컨트롤(극초단파 전자장비와 베리 칩을 악용하여, 인간의 정신과 의식, 육체를 제어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과 흑마법의 심령사술을 조합하여 제 정신과 의식을 교란하고, 주변을 끄나풀, 조직원, 졸개들로 에워싸고, 조직적으로 세상과 사람이 이상하게 변해 보이는 것처럼 위장하며, 가상섹X 사기수법을 악용하여, 저를 이 사기 결혼 음모의 희생양, 제물로 만든 결과라는 것이 최선의 추론적 판단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 사건에,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 예를 들어서 사악한 외계인들이나, 어떤 영적 존재들이 개입했다면, 다른 추론적 해석이 나와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정확한 진실을 알 때까지 추론적 해석, 확신적 결론은 유보해야 합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지구 인류 사회에 이미 외계인들이나 다른 차원에서 온 영적 존재들이 개입하고 있으며, 이들이 인간으로 위장하여 사람들과 같이 살고 있었다는 점일 것입니다. 이건 확실해 보입니다.

 

 

인간들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영적 계보를 타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저로서는 영계(사후세계, 영혼세계)가 하나로 통일되어 있다고 생각해 왔지만, 이게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수많은 영적 계보와 족보가 존재하고 있다는 추론인데, 진실은 모릅니다.

 

 

마치 지구 상에 수많은 神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神(사악한 외계인들도 그런 능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들은, 하나의 홀로그램 적3차원 세계를 만들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른바 매트릭스Matrix 입니다.

 

 

누군지 정체를 모르지만, 누군가가 만든, 홀로그램, Matrix 차원으로 끌려 들어 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더불어서, 단순한 마인드컨트롤, 최면, 환각에 의한 의식의 교란과 인지기능의 왜곡으로(정상적 세상을 이렇게 이상하게 인지하게 되었다)는 추론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정상적인 지구세계와 격리단절 된 상태로, 일종의Matrix(지구 세계를 모사한 가짜 세계)에 유폐된 것일지도 모릅니다.(물론 이것조차도, 이건희 양아X 일당의 조직적 마인드컨트롤, 최면, 환각에 의한 오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에 대한 정확한 진실을 아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실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저를 도와서, 제가 본래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도록(혹은 이것이 다만 국가정보원이나 이건희 양아X 무리의 마인드 컨트롤 해코지였다고 한다면, 이들이 그런 행패를 부리지 못하도록 막아주시는 것)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살던 세계, 정상적 지구인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며, 어떻게 하면, 이건희 양아X 일당으로부터 정당한 피해 보상을 받고, 남은 여생은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살다가, 맘 편하게 죽을 수 있겠는지에 대한(해결 방안)을(이 일을 처음에 시작했던 사람들은 반드시 제게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 일의 최종 목표는 바로 그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양아X 일당의 주장처럼 제가 몸에서 나가야만 하는 것일까요?

 

 

제가 죽은 것일까요? 여기는 사후세계일까요? 제가 다른 차원으로 이동되어 와서 유폐된 것일까요? 여기는 다른 차원, 다른 외계 행성일까요? 수 없이 많은 의문이 존재하지만, 답은 없습니다. 스스로 알라고 하는데, 글쎄요~

 

 

오후2시29분, 지하철2호 선을 타고, 을지로 입구 역으로 갑니다. 가는 도중에, 옆 좌석에는 노년의 부부로 보이는 남자와 여자가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그게 될 줄 알았어~~~?)

 

 

경상도 사투리인데, 이건희 직속 졸개들로 보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가상섹X를 의미하는데, 가상섹X를 통해서, 사람의 의식이, 다른 여자나 남자의 몸 속으로 스며들어, 진짜처럼 섹X 할 수 있게 하는 기술, 방법을 의미하는데, 그건 다만 최면, 환각, 마인드 컨트롤로 조작된 것들이지, 실제 그렇게 될 수 없다는 조롱의 의미입니다.

 

 

그리고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어디가 좋은데~? 유럽? 아님 어디 다른 곳?)

 

 

간접적으로 내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들이 이런 것들입니다. 너 유럽 가고 싶니? 이런 의미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도 여전히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 파동 에너지가 유입됩니다. 이 마인드 컨트롤 파동 에너지를 자세하게 들어 보면, 대단한 어떤 에너지 파동 기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단순한 극초단파가 아니라, 무언가 대단히 고도로 세분화되고 집적화된 정보가 담긴 에너지의 파동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간이 개발한 기술일까요? 아마 그럴 수도 있을 겁니다. (지구)세계경영 팀 자체가 인간이 아닌 외계인들이거나 사악한 존재들, 사탄의 후예들이니까요.

 

 

오후2시30분, 을지로 입구 역에 내리자, 두 명의 수녀가 보입니다. 제가 천주교 인권 위원회 게시판에도 글을 계속 올리는 것에 대한 조롱적 의미로 보입니다.

 

 

오후2시31분, 롯데 백화점으로 들어가 봅니다. 제가 돌아다니는 목적은, 도대체 여기가 어디냐는 제 의문을 해소해 보기 위함입니다. 저는 늘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파동 에너지와 최면, 환각, 심령저주와 고문 해코지에 시달리고 있으며, 주변은, 이 사기 결혼음모를 주도하는 자들이 보낸 끄나풀, 조직원, 졸개들로(정상적 사회와 완전히 격리 단절된 형국입니다. 그 결과로서, 도대체 여기가 내가 살던 세계가 맞느냐에 대한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롯데 백화점 화장품 코너를 둘러 보는데, 2009년 중반부터 쓰이기 시작한 예의 그 사기수법, 치밀한 심리 기만전술이 전개됩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입니다. 화장품 코너에(서양 미녀의 사진을 부각시켜 둡니다. 이 서양 미녀들은 어떻게 보면, 외계인 같기도 하고, 여신이나 요정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이 서양 미녀 사진과 비슷하게 생긴 여직원을 배치해 두는 수법입니다. 여기에는 이런 심리기만 전술이 내포되는데, 이를테면, (여기서 일하는 여직원은 본래, 사람이 아니라, 무슨 여신이나, 외계인, 요정이라는 사기 컨셉입니다) 그들이 형상변화하고, 물질화, 육화하여, 사람으로 변장하여 나타난 것이다 라는 식의 최면, 암시를 주는 수법입니다.

 

 

이런 심리전술은 이미2009년6월부터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수법들이죠.

 

 

물론 그 이전에도, 2006년 당시부터도 이런 수법이 동원되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게 아주 노골화되기 시작한 것은2009년6월부터 입니다.

 

 

화장품 코너를 둘러 보는데, 이런 상표 명이 보입니다. (TA TA TAZE)

 

 

말하자면, 타~ 타~ 타제~ 라는 말입니다. 타라는 얘기입니다. 사람 몸에 올라타서, 가상섹X를 즐기라는 의미죠.

 

 

화장품 코너를 장식하는 서양 미녀들의 사진은 하나같이, 저를 노려보고 있거나, 관심을 두고 쳐다보고 있다는 식의 느낌이 들어옵니다. 요것도 마인드 컨트롤의 일종인데, 어떤 사진을 보거나, 동영상을 보면, 그 사진 속 인물이나, 동영상 속의 인물들이 나를 알아 보는 듯한, 그리고 나를 쳐다보고 관찰하는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것들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들이 사실은 그 근본 바탕에 가면, 물질이란 없으며, 일종의 에너지 파동이라는 점, 그리고 그 에너지 파동이 결국은 순수의식이라는 점, 그리고 그 순수의식이(神)이라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이런 조작, 이런 암시, 이런 최면, 이런 느낌을 주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어떻습니까? 순수 에너지가 변형되어, 여자 사진으로 변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인간 눈에는 여자 사진으로 보이지만, 실은, 어떤 의식이 형상화하여 그런 형상을 취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아주 높은 차원의 이야기, 영적 차원에서의 일들이겠지만 말입니다.

 

 

높게 해석하면, 그런 것이 되는 것이고, 낮게 해석하면, 다만 마인드컨트롤, 심리조종과 최면, 환각에 의한, 의식의 교란의 결과일 것입니다.

 

 

화장품 코너를 둘러 보는데, 떡대가 좋고 인상이 엿 같은 녀석 하나가 슥 저를 노려 봅니다. 이런 인상을 가진 애들이 제일 싫은데, 여기 고급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도 이런 놈을 배치해 놓았더군요. 꼭 깡패 같은 놈입니다. 저와 눈이 마주치자, 잽싸게 눈을 피합니다. 뭐랄까? 깡패, 날라리 양아X, 파충류 외계인을 연상하게 하는x입니다. 고급 백화점인데 좀 지적이고 호감 가는 스타일의 애들을 배치해 놓을 일이지, 짜증이 나더군요. ㅎㅎ

 

 

꼭 미남 미녀는 아니라고 해도, 좀 지적으로 보이고, 스마트해 보이고, 사람 성품이 착해 보이는 그런 애들을 배치해 놓으면 좋으련만.

 

 

계속 도는데, Alexandre 화장품 코너에 부착된 서양 여자 사진이 저를 노려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떤 사진은 이런 느낌을 주지 않는데, 어떤 사진은 이런 느낌을 강하게 줍니다. 이건 결국, 어떤 사진은 의도적으로 사전에 그러한 느낌을 주도록 설계된 사진들이라는 얘기입니다. 평범한 사진들과 그렇지 않은 사진들이 명확하게 구분된다는 점이죠.

 

 

의도된 사진들은 보는 순간 다릅니다. 뭔가 의도를 가지고 그렇게 찍고, 배치해 놓았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진들은 그냥 광고를 위해 찍은 그런 사진들이라는 구분이 명확한 것이죠. 이게 바로 간접적 마인드 컨트롤 방법입니다. 일종의 심리기만전입니다.

 

 

오후2시49분, 롯데 백화점을 나와서, 명동 거리로 나가는데, 도로에는 (자이언트)라고 쓰인 버스가 등장합니다. 그러는 동시에, 머리를 작게 느끼게 만드는 마인드 컨트롤이 들어 옵니다. 말하자면, 내가 거인의 몸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 환각을 가하는 수법입니다. 내 얼굴이 아주 작아져서, 어떤 커다란 다른 존재의 머리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거죠. 그리고는(자이언트)라는 조롱의 메시지를 보내는 겁니다. 너는 지금 거인의 몸 속에 들어가 있다는 속임수 죠.

 

 

계속 걸어서, 한국 은행 근처에 서서 길을 건너려 하는데, 한국은행 앞 문에는 이런 프랭카드가 보입니다. (돈일까? 아닐까?)

 

 

말하자면, 네가 보는 것은 전부 홀로그램, 환각이며, 우리가 만든 허상들이라는 의미입니다. 네가 돈으로 보고 있는 것은, 실은 휴지조각, 나뭇잎 같은 허구들이라는 의미죠. 이런 식으로 저를 헷갈리게 하고, 속이는 겁니다.(저와 이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항상 간접적 메시지 방법을 따르고 있다는 점을 악용한 수법들입니다. 요런 수법은 이미2006년부터 이건희가 즐겨 쓴 수법입니다. 제가 어딜 가든 미리 전부 준비해 놓은 거짓된 메시지들이 난무하죠.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면, 전부 거짓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건희 일당을 사탄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는 말들이나, 메시지 내용들이 전부 거짓입니다. 단 한번도 진실을 말한 적이 없는 자들이죠)

 

 

다시 길을 건너서, 신세계 백화점 방면으로 가는데, 또 다시 이런 글이 보입니다.

 

 

(꺼져 줄래~~~)

 

 

요것도 미리 준비된(심리기만전술을 위한 속임수 메시지입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 다른 차원, 다른 영역이랍니다. 너는 우리가 원치 않는 방문 객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빨리 꺼져 달라는 메시지입니다. 이거 정말입니까? 만일 정말 그렇다면, 저도 억울한 일이죠. 제가 오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 눈에는 그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며, 제가 살던 곳으로 보이기 때문 입니다. 이게 맞나요? 아시는 분 대답 좀 부탁 드립니다. 이렇게 이건희 양아X 일당의 교활함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주변은 전부 대만, 중국 계통이거나 일본 계통으로 보이는 사람들만 나타납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조직적으로 동원한 사람들입니다. 한국 여자나 남자들은 거의 보이지를 않습니다. 이들은 정말 놀랍습니다. 도시 전체를 자신들 맘대로 튜닝합니다. 이거 아주 놀라운 일인데, 제가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사람들을 자신들이 미리 안배한 사람들로만 채운다는 것입니다. 이거 저는 참 이해가 안 가는 일인데, 그 시간에 그 지역을 완전히 통제해 버리는 점이죠.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그래서 저는 이들이 인간이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지역을 부분적으로 차원이동 시키는 것일까요? ㅎㅎㅎㅎㅎㅎ)

 

신세계 백화점 골목 길로 들어가니, (35 고6763) 승용차가 나타납니다. 고~ 하랍니다. 여자 사귀기 위하여 고~ 하랍니다. 전부 쇼입니다. 하면 안 되는 거짓이죠.

 

 

들어가는 길목에는, (휴먼 치과)라는 간판을 보게 유도합니다. 너를 위한 서비스로서, 오늘은 휴먼, 즉 인간들을 네 앞에 나타나게 해 주겠다는 의미입니다. 과연 인간처럼 생긴 사람들만 나타납니다. ㅎㅎㅎㅎ

 

 

신세계 백화점 안으로 들어가서 둘러 봅니다. 전부 정상적인 사람들로 보이고, 세상은 예전과 그대로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3층 여성복 코너를 올라가 보니, 계단 바로 앞에Marc By Marc Jacob 이라는 여성복 코너가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광고용 동영상이 디스플레이 되는데, 거기 나오는 서양 여성의 이미지와 똑 같은 여 직원이 서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같은 의미입니다. 이 여자가 이 여자가 아니라, 실은 어떤 영적 존재, 신적 존재 혹은 외계인이라는 암시, 최면입니다. 서양과 동양이라는 인종적 차이만 있을 뿐,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어떠십니까? 이게 사실일까요? 아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죽 매장을 둘러 보는데, 다시Joseph 이라는 상호명이 보입니다. 요셉입니다. 음,,, 그러니까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 다른 천국 같은 세계, 신적 존재가 사는 세계라는 기만적 메시지입니다. 요셉이 여기에 있다는 최면, 암시입니다.

 

 

기독교 계통입니다. 야훼 하나님이 만든 매장이라는 의미인가요? 컨셉은 계속 바뀝니다. 그리스 로마 신들이 나오는 가 하면, 알라 신 혹은 야훼 신이 등장하죠. 너무도 무궁무진한 컨셉입니다. 참으로 누군지 몰라도 기가 막힐 정도의 사기 컨셉이죠.

 

 

다시4층을 올라가니, 이번에는HILFIGER 이라는 의류 매장에, 세 명의 남성 모습이 흑백 사진으로 클로즈 업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모습이 마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神들의 모습을 모사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옵니다. 이런 느낌들은 제가 일으키는 느낌들이 아니라, 의도된 어떤 마인드 컨트롤, 최면, 암시기법으로 일어나는 느낌들이죠. 미리 기획되고 의도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이건희양아X 일당의 수법은 이미2006년부터 질리도록 당한터라, 이젠 척 보면 척입니다. 왜 그러는지 다 알기 때문 입니다.

 

 

5층으로 올라가자, 구두 판매 장에 근무하는 안경 쓴 녀석 하나가 조롱을 합니다. (쫑알 쫑알 대기는~)

 

 

이 자들이 누군지는 몰라도, 사람을 참 우습게 압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그게 드러나죠. 날 두고 하는 조롱입니다. 내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면, 그걸 곧 바로, 자신들에게 공식적으로 말로서 표현한 것으로 간주하고, 즉방으로 조롱이 날라든다는 점입니다. 이 수법도 이건희가 써 먹었던 수법입니다.

 

 

인간은 입을 열어 말로 표현하거나, 글로 적어서 공개하기 전에는, 다만 생각한 것은, 개인적 비밀, 개인적 생각으로 간주되는 것이 상식이죠. 그런데 이 자들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속으로 생각하면, 그 즉시, 자신들에게 공식적으로 제가 입을 열어서 제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 입니다. 생각의 자유조차 억압하고 극한의 스트레스를 주려는 악랄한 수법입니다.

 

 

이게 그냥 일어나는 일 같아 보이지만, 사실 그게 아닙니다.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것들입니다. 이들은 미래를 투시하여, 근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미리 다 압니다. 그리고 그걸 토대로 하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죠. 그러니 철두철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을 금방 읽고 총알처럼 대응하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입니다. 스트레스를 주려는 의도입니다. 몰라서 이러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 극도로 스트레스를 주고, 생각조차 하지 말라는 식의 극한의 억압을 가하려는 의도에서 이런 짓을 하는 겁니다.

 

 

여기에도 여러 가지 복선이 깔려 있죠. 여기가 다른 세계이며, 여기 사는 존재들은 인간이 아니라, 외계인들이거나, 영적 존재들이거나, 신적 존재들이라는 식으로 속이려는 의도가 내포됩니다.

 

 

좌우지간, 생각조차도 억압하려는 악랄한 행태를 보이기 시작한 것이2010년부터 입니다. 그 이전에는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죠. 가면 갈수록 골 때리는 상황인데, 이거 내가 정말 죽었나 봅니다. 여기 사후세계인가요? 영혼 세계 말입니다. ㅎㅎ

 

 

그런데 저는 아직까지는 인간입니다. 저는 곰곰이 저를 검토해 보고 있는데, 여전히 인간의 오감, 육감을 가지고 있고, 인간적 한계 속에 갇혀 있는 인간이죠. 그런데 너는 인간이 아니라는 식으로 다루려고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복선입니다. 아주 복잡하고 치밀한 사기음모의 일환이라고 저는 봅니다.

 

 

만일 이들과 동일한 존재가 저라면, 이렇게 행동하지 않겠죠. 그리고 만약 제가 죽었다면 그리고 영혼 상태라면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살펴 봐도 그건 아닙니다. 그런데도 자꾸 이상하게 행동하죠. 왜 그럴까요? 결국 좋은 의도가 아니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뭔가 안 좋은 의도가 내포된 것이라는 결론이죠.

 

 

제 주장이 틀렸나요? 결국 이건희 양아X 일당(이들은 정말로 인간들이 아닙니다. 이거 저는 계속 강조합니다)이 제게 스트레스를 주고, 괴롭히려는 의도,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로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한 사기극이라는 결론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쫑알 쫑알? 정말 살다 살다 개x 같은 조롱질을 다 당합니다. 뭐 하나같이 저보다 잘난 존재들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애 취급하고, 같지 않은 하등 동물 취급하는 언행이 오래 전부터 있어 왔죠. 2008년6월 이후부터는 늘 이렇습니다. 이게 왜 그럴까요? 결국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던 자들의 짓입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고, 익은 벼는 고개를 숙인다고 했습니다.자신들이 정말로 저보다 잘난 존재들이라고 해도, 내색을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럴수록 겸손해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자들 하는 짓 보면, 정말 저급, 천박, 저속, 비열의 첨단에 서 있는(지옥 마귀, 악령 혹은 사악한 외계인 혹은 철부지 어린 애)들 같은 행태를 보입니다. 이게 이건희의 수준이기도 합니다. 이 자는 자신이 타인보다 잘났다는 것을 그토록 내세우고 싶어하는 자입니다. 이거 참조해 두시기 바랍니다.

 

 

5층에 올라가서도 여전히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 파동이 엄습하여, 견딜 수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그래서 제 얼굴에 형성된 에테르 체를 격파하기 위하여, 백화점 화장실로 들어가서 거울을 보며, 중첩되어 쌓인 에테르 체를 때려 부수고 있는데, 계속 해서 화장실로 끄나풀, 졸개들을 보냅니다. 그리고는 자꾸 쳐다보고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며, 제가 에테르 체를 부수고 정상적 의식 상태를 회복하려는 시도를 방해합니다.

 

 

연타로, 끄나풀, 졸개들이 계속 화장실로 들어 오며, 이상한 사람취급하고, 쳐다보고 제가 취하는 방어적 행동을 무산시키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겁니다. 이게 참 이상한 세계인데, 아무리 봐도 뭔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를 뭔가의 사술로 속이고 있다는 얘기죠.

 

 

오후3시46분, 외부로 나오자, (다시 가슴이 뜨거워질 준비가 되었습니까?)라는 준비된 메시지가 근처 건물 옥상LED 전광판에 디스플레이 됩니다.ㅎㅎㅎㅎ

 

 

이건희사기결혼 프로젝트는 그 성격 상 늘 이런 식이죠. 우리는 항상 너를 위해 주고 있으며, 네가 잘 되게 해 주려고 이렇게 일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네가 다 잘못해서 일이 계속 이렇게 틀어지고 있는 거다 라는 컨셉입니다. 아주 교활한 사기 컨셉이죠. 실은 자신들이 자신들의 이기적인 목적을 위하여, 이 국제 결혼 사기극을 악용한 것인데도, 그게 아닌 것으로 교묘하게 위장합니다. 아주 교묘하죠.

 

 

오후3시55분, 남대문 통에 있는 국수 집에 들릅니다. 국수를 좋아하기 때문 입니다. 여기도 미리 준비된 세 명의 아줌마들이 앉아 있습니다.

 

 

(100% 인정하고 있다니까~~ 그래서 키워주고 있잖아~~~)

 

 

아줌마들의 대화 내용입니다. 이건희 양아X가 자신이 자행한 해코지 사기 범죄 행패를100% 인정하고 있다는 간접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저를 키워주고 있답니다. ㅎㅎ

 

 

이 키워준다는 컨셉도, 이건희 양아X가 이미2006년부터 써 처 먹은 고전적 사기 기만 컨셉입니다. 이 당시부터, 이들은 일견 영리하기도 하지만, 순진하고 바X스럽기도 한 저를 교묘한 심리기만전술로 속이며, 이용해 처 먹었죠.

 

 

그게 바로(키움 사기 컨셉)입니다.

 

 

너는 청룡이라는 겁니다. 너는 나중에 크게 될 사람이라는 겁니다. 뭐 이런 컨셉인데, 아주 교묘하게 이런 거짓된 메시지와 암시, 최면을 반복합니다. 그리고는, 제가 처해 있는 이 비참하고 억울한 상황을 정상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게 만드는 수법입니다.(언젠가는 우리가 너를 아주 크게 키워 주고, 잘 되게 해 주겠다)는 식의 거짓된 메시지, 최면이 반복되는 거죠. 결국, 지금 네가 거지 꼴을 하고 힘들게 살고 있지만, 나중엔 아주 잘 될 테니, 좀 참고 견디며, 우리가 하라는 대로 하라 이겁니다.요게5년이 지난 지금도 반복되는 겁니다. 물론 전부 거짓입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는 회유 전술입니다. 일종의 교활한 최면입니다. 이거 정말 보통x들이 아닙니다.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나라 전체가 움직였던 국제사기극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의 핵심이 관여되어 있고, 이명박과 국정원이 연관되었죠. 지금은 누가 이러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표면 상으로는 이들입니다.

 

 

수법이 너무 동일하죠. 문제는 아무런 결과가 없는 공수표의 남발이며, 시간이 지난 다음에 돌아다 보면, 전부 거짓이었다는 점입니다. 그 어느 것도 실현된 것이 없으며, 약속한 내용이 지켜진 것이 없습니다.

 

 

다만 가상섹X만 가열차게 전개되고 있죠. 이게 공부 방법이라는 데, 과연 그럴까요? 이거 잘하게 되면, 이들 말대로, 제가 청룡이 되어 승천을 할까요? 그런가요?

 

 

저는5년을 속아 살았으며, 그 결과는 무서운 저주와 죽음이었죠.이제는 이 교활한 불여우들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왜 그런지는 사탄의 제국1,2,3부를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제 블로그에 기록된 그 이후의 상황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거짓이며, 사기 기만이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그저 이용만 해 처 먹고, 이용가치가 없으면 죽이려 드는 지옥의 악마보다 더 악랄하고 추악한 행패를 부려온 자들이 바로 이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이 제게 요구하는 것은 오로지 가상섹X 밖에 없습니다. 제가 추론해 본다면, 분명히 이 수법으로 재미와 이득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분신체, 아바타 섹X입니다.

 

 

어떤 의미로 본다면, 제대로 할 줄 알면, 진짜처럼 할 수도 있다고 보여지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외계인들이라고 저는 보는데, 문제는 이들이 정당하고 올바른 성품과 인격을 지닌 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양날을 지닌 검, 제대로 하면 아주 좋을 수도 있지만, 언제 어디서 칼이 날라올지 모르는 극히 위험한 것이 바로 가상섹X입니다. 사람을 잡는 기술을 적용한 것이기 때문 입니다.

 

 

오후4시43분, 낙성대 지하철 역 개찰구로 나오는데, 두 여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내려 가면 끝나! 가 버려~~~)

 

 

음 여기가 여전히 지구 인간 세계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려가면(즉 몸에서 나와서 밑으로 내려가면, 지구로 가게 된다는 의미죠) 이거 맞습니까? 정말인지 아닌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다시 오후9시38분, 지하철2호선을 타고 편의점으로 출근하는데, 두 남녀가 또 올라타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나 하고 말야~~~)

 

 

늘 이런 식이죠, 남들이 모르는 배후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저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종류의 최면과 환각, 마인드 컨트롤을 가하고, 주변에는 조직원, 끄나풀들을 동원해서 온갖 거짓과 기만을 일삼으면서도, 앞에서는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는 이중적 양면성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가지고 노는 거죠. 사람 하나 가운데 세워 놓고 바X 만들고 조롱하는 수법입니다.

 

 

지금도, 제 귀에서는 (이 새x 꺼내 주지 마~)라는 누군가의 음성이 들리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들이 에테르 체를 한 사악한 존재들이라는 증거죠. 내 옆에 있다는 얘기입니다. 안 보이는 것뿐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을 사악한 외계인들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애 셋 낳고 잘 키웠다는데~~)

 

 

이게 무슨 의미인가 하면, 제가 보는 대상, 혹은 생각하는 사람마다, 그 대상체 혹은 그 사람이 되어서 살았다는 의미입니다.

 

 

말하자면, 여기가 시공간의 구분이 없는 절대공간, 시공을 초월한 어떤 신적 세계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포르노를 보던, 사진을 보던, 영화를 보던, 아니면 누군가를 생각하고 상상하던, 그 결과는 제가 그 사람이 되어서, 그 사람의 인생을 살았다는 식입니다. 여기는 시간의 구분, 공간의 구분이 없는 차원이랍니다. 그래서 생각하는 그 순간, 그 사람이 되고, 그리고 그 사람으로 살다가 죽었다는 겁니다. 순식간에 그런 일이 벌어졌답니다. 요게 바로 요즘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제게 보내는 사기 컨셉이죠.

 

 

정말 그게 사실입니까? 여기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계시면 답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교활한 자들이죠. 암암리에 주변에 끄나풀, 알바, 조직원 들을 동원해서 자꾸 요런 식의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주절거리게 만듭니다. 반복해서 주변에 등장하는 그 모든 것들에 대해서(저 하나를 타깃으로 한, 마인드 컨트롤, 최면, 암시, 환각 기법에 악용한다는 것이죠)

 

 

주변사람, 영화, 사진, 각종 포스터, 상점 간판, 선전물, 신문, 인터넷, 게임 등 모든 것이 마인드 컨트롤, 최면에 악용되고 있는 겁니다. 이게 바로 사악한 외계인들이 사람을 다루는 수법이죠.

 

 

아닐까요? 아시는 분들 좀 제게 정답 좀 알려주시고, 이런 힘든 상황에서 제가 풀려나서 정상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진술하는 내용은 전부 사실이며,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하는 것이라는 점을 저는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좋은 의도, 목적이 이들에게 있다면, 제가 지금 이렇게 한심하고 비참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항상 결과만 보기로 했죠.과정은 볼 필요가 없는데, 그건 지금까지 이건희 양아X가 취해 온 사탄스러운 간교함, 기만적 사기 속임수 수법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중간 과정에서 무슨 사탕발림을 해도, 절대로 믿을 수 없는 사악하고 교활한 자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저는 항상 이 점을 강조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올바른 존재라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그건 자신들이 저보다 월등히 강하기 때문이죠. 세상은 늘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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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 준다는 삼성그룹 양아치 회장님

blog.chosun.com/casypark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2010년10월29일 금요일, 아르바이트 일터로 출근하는 길목, 지하철2호선에는 또 다시 비열한 사기행각이 벌어집니다.

 

 

(2천만원 이하의 민사 소액 사건~)운운하는 패러디 광고문이 붙어 있습니다. 내가 이건희 국제결혼 사기극에 참여하여, 온갖 사기와 기만, 굴욕을 겪어 온 지나간5년 간 탕진한 내 재산, 내 돈(적어도1.5억 이상의 재산을 탕진)만이라도 먼저, 선 보상하라는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자, 요 양아치 xx들이 또 다시, 교활한 기만질을 시작하는 거죠.

 

 

물론 돈을 줄 리가 없는x들입니다. 늘 이런 식으로 주변에 기만적 거짓 메시지와 암시, 최면을 반복합니다. 그리고는 마치 금방 뭔가를 줄 것처럼 교묘하게 분위기와 상황을 조성하죠. 물론 안 주면서 말입니다. 계속 반복입니다.

 

 

지하철2호선에는 증평(내가 태어나서 자란 고향입니다)을 운운하는 패러디 광고가 붙어 있고, 그 지역 사람들로 보이는 여자들과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충북 증평, 청주 지역 사람들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대한민국 모든 지역의 도시와 지역 사람들을 돌아가며, 불러 올려, 이 사기극에 참여시키고 있는 거죠. 게다가 여기에 주변국(일본, 중국, 대만, 홍콩, 북한 및 동남 아시아 각국)이 포함됩니다.

 

 

끝도 없는 무한반복 국제 결혼 사기음모가 반복되는 겁니다.

 

 

지하철3호선으로 갈아 타자, 두 중년 남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쓴 돈은 돌려 줘야지~)

 

 

음, 2호선에는(2천만원 이하~)운운하는 패러기 광고문을 붙여 놓고, 다시3호선에는 두 끄나풀들을 보내(쓴 돈은 줘야지~)라는 낚시질, 미끼를 던진거죠. 이런 기만질은 그 이후도 계속 됩니다. 물론 안 줍니다. 돈을 준 적이 없는x들이죠. 전부 거짓입니다.

 

 

22시16분, 편의점 근무를 하며, 과거에 보았던 김태희. 김희선, 김경란 같은 여자들은 왜 안 보낼까를 생각합니다. 그러자 10분도 안 되어, 김태희의 인상을 연상하게 만드는 덩치 큰 조폭x을 보냅니다. 이거 아주 질이 나쁜 사탄 마귀 같은xx들입니다. 내가 생각하면 그걸 금방 읽고, 엿을 먹입니다. 좋은 의도나 선한 감정은 전혀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악하고 불의하며 교활한 마귀 같은xx들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삼성의 양아치 파충류xx들입니다.

 

 

22시33분, 다시 검은 양복을 입은 조폭x이 또 나타납니다. 분명히 조폭입니다. 이 자가 계속 휴대폰 통화를 하며, (형님)을 운운하고, 은근히 협박공갈하는 태도를 취합니다. 우린 조폭인데, 여차하면 좋지 않을 줄 알아라 뭐 이런 식이죠.

 

 

그리고는 계속해서 수준급에 해당되는 여자들을 보내는데, 여자들은 하나같이 근처 룸이나 가라오케 등에서 근무하는 아가씨들 같습니다. 이것도 가만 보면, 이런 의도를 지닌 컨셉입니다. 즉, 내 아바타, 펫이 바로 그 여자들이다 라는 겁니다.

 

 

뭔고 하면, 내가 일하는 편의점에 나타나는 여자들이 전부 내 분신체, 펫, 아바타 들이랍니다. 그래서 내가 사실은 그 여자인데, 그 여자인줄 모르고 있다는 식이죠. 그리고 내가 사실은 여자가 되어서(분신체, 펫) 몸을 팔고 돈을 벌고 있는 창녀라는 식의 조롱과 비아양이 이어지게 만들죠.

 

 

우선 룸이나 가라오케 등에서 근무하는 여자들을 나타나게 합니다. 혹은 그게 아니라고 해도, 여자들이 남자와 같이 나타나죠. 그런 후, 그들이 가고 나면, 어김없이 그들의 섹스 느낌이 들어 오게 만들죠. 가상섹스 입니다. 물론 눈에 보이지도 않고, 정확하게 알 수도 없습니다. 다만 섹스한다는 그런 느낌 정도죠.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섹스 마법인 거죠.

 

 

그리고 난 후, 다시20~30분 후에 끄나풀, 조직원x들을 보내서, 현금 인출기에서 돈을 찾아가게 만듭니다.이게 매일 같이 반복되는 요 사탄 마귀 악령 같은xx들이 퍼포먼스입니다. 제가 가만 관찰해 보니, 요xx들이 마치 지옥에서 온 악령이나 사탄 마귀 같은x들인데, 네가 사실은 여자인데, 네 앞에 나타나는 여자들이 사실은 네 분신체, 아바타이고, 펫이라는 거죠. 그래서, 내 펫, 아바타, 분신체들이 몸을 팔아서 돈을 벌고 있다는 최면, 암시를 주려는 겁니다.

 

 

아무리 봐도, 지금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는xx들은 악마나 사탄입니다. 이거 악령, 악마, 사탄 마귀 같은x들, 파충류 사탄x들입니다!!

 

 

내가 이런 글을 수첩에 기록하고 있는데, 다시 구역질 나는 파충류 이미지를 한 덩치 큰 잡x 하나가 들어와서 물건을 삽니다.덩치도 엄청난데, 마치 파충류의 외모를 연상하게 만드는x입니다. 말 그대로 내가 생각하는 것, 내가 적는 글들에 즉각 대응하는데,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 일종의 지옥 같은 영역, 사탄 마귀가 득실거리고, 추악한 악령들과 영적 존재가 설쳐대는 그런 곳 아니냐는 우려가 들 정도죠.

 

 

이건희양아치xx와 삼성의 개들이 만든 작품인데, 이런 식으로 사람이 미쳐서 돌아버릴 정도의 흉악하고 기이하며 해괴한 환경과 조건을 사람 주변에 만들어 놓는다는 것입니다.

 

 

둘 중에 하나겠죠. 여기가 지구라면, 이 잡x들은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해 온 사탄 마귀들, 파충류 악성 외계종(이른바 용, 사악한 용으로 알려져 있는 악의 무리들), 악신, 마신들일 것이고,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여긴 이른바 지옥에 가까운 혹은 저급한 어떤 차원, 영역이거나 매트릭스일 것입니다.(지금 내 상태는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해괴한 상태입니다. 이건희 저 양아치xx 덕분입니다)

 

 

이렇게 사악하고 악랄하며 비열한 행위를 하는x들이, 또 인간 알기를 엄청나게 우습게 알고 있으며, 도덕적 윤리적으로 대단히 우월한 척 합니다. 대단히 이중적, 위선적인x들이며, 극한적으로 비열하고 교활한x들인데, 이를테면 사탄 마귀 마왕 같은 존재들이라는 거죠. 극한적입니다.

 

 

내가 이미 이런 사악한 존재들은 더 이 일에 참여시키지 말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였음에도, 계속 이런 사악하고 비열한 영적 존재들을 개입시키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즉각 이런 암흑의 존재들을 모두 물러가게 하라!!아울러서 나는 이렇게 이상한 영역에 더 머물고 싶지 않다. 나는 내가 살았던 지구차원으로 복귀할 것을 바라고 있으며, 즉각적으로 이 더럽고 추악한 지옥 같은 매트릭스, 해괴한 영역에서 지구차원으로 복귀시킬 것을 요구한다!

 

 

23시27분, 여자 하나가 들어 오며 또 다시 이렇게 말합니다. (개그맨 그거 누구야~ 유재석 말야~) 휴대폰 통화입니다.

 

 

내가 이 자들이 자행하는 더러운 매매춘(성매매) 행패와 인간 노예화의 극악한 범죄행패에 대해서 글을 적고, 생각하고 있자, 득달같이 모욕하고 조롱하려는 수작입니다. 내가 개그맨이랍니다.

 

 

가만 보니까,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양아치xx가 분명히 사탄 마귀x입니다. 정말입니다. 저xx 분명히 사탄 마귀입니다. 파충류 사탄xx, 마왕x입니다.

 

 

나를 교묘한 수법으로 일종의 지옥 같은 차원, 영역으로 끌고 온 것 같습니다.아니면 나만 그런 영역 차원으로 교묘하게 처 박아 놓고 고통을 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증거가 여러 가지 입니다. 일단 주변에 나타나는 자들의 생김새가 이상합니다. 분명히 인간이 아닌 그런 모습들이죠. (요괴, 마귀, 사탄을 연상하게 만드는 아주 불길하고 재수 없고, 짜증나는 그런 외모들이 종종 보입니다.) 여자도 마녀처럼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파충류처럼 보이는 존재들도 있고, 무슨 양서류같아 보이는 존재들도 있습니다. 공통적인 것을 보면, 전부 사람 같지 않아 보이는 외모들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사람 같아 보이는 외모들은 대부분, 내 분신체나 아바타, 펫들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거 아주 골 때립니다. 내가 이런 주장하면, 요xx들이 또 나를 정신병자로 몰려고 할 겁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이거 아주 심각합니다.

 

 

특히 여자들입니다. 여자들이 내 분신체, 아바타, 펫으로 보여지게 만듭니다. 그들이 나를 대표하고 있으며, 내 대신 그들이 돈을 벌고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식입니다. 그러므로, 너는 더 이상 필요가 없으며, 죽으라는 겁니다. 이게 이건희 저 간악한 사탄 마귀x의 간계입니다. 공중분해 제거 수법이죠.

 

 

이미 이 자가2010년8월부터, (피라냐)를 운운하며, 수많은 네 분신체, 아바타들을 만들어서, 너를 산산조각 내고, 고통 주고 괴롭히게 만들겠다고 공언한 자입니다. 가만 보니, 그 수법입니다. 내 분신체, 아바타, 펫들을 대량으로 복제하여 만든 후, 내 심령체와 연결해 놓고 고통 주고 괴롭히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나를 제거하려는 것이죠. 요걸 두고 내게 새로운 세계의 신이 되어라는 말도 안 되는 개소리를 읊어 대는 저열한x들입니다. 말 같지도 않은 개수작질이죠.

 

 

정말 이가 갈릴 정도로 간교하고 극한적으로 악한x들입니다.

 

 

좀 전에도 가상섹스 느낌에 따라서 육체 외부로 나가는데, 보니, 악마, 파충류 사탄을 연상하게 만드는 사악하고 공포스런 형체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가상섹스를 벌리고 온갖 추악하고 더러운 사기극을 자행하는x들이 지옥에서 온 사탄 마귀 악마xx들이라는 증거입니다. 파충류 사탄 마귀들이 배후에 있는 겁니다. 정말 개x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즉각 내게서 물러서라!! 난 너희 같은xx들 필요 없다!! 즉각 손을 떼고 물러가라!!

 

 

분명히 손을 떼고 물러가라고 반복해서 명령했다! 이후로 나타나지 말라! 사라져서 다시는 오지 말라!!

 

 

23시29분, 한 양아치 같은 X이 하나 들어 오더니, 전화를 거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차 그만 빼자~)

 

 

말하자면, 내가 내 펫, 아바타인 여자들 속에 들어가서 몸 팔고, 매춘을 하고 있는데, 그 여자 몸에서 나오라는 의미입니다. 요 씨X랄 개잡X들이!!!!

 

 

분명히 내 펫, 분신체들을 여자로 만들어 놓고, 일종의 매매춘, 성매매 노예로 만들어 놓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즉각 조사하여, 관련된 잡x들을 전원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여기 암만 봐도 지옥 같은 세계입니다. 이 잡x들이 내게 지옥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를 준다고 해 놓고도, 계속 지옥 같은 영역에 사람을 처 박아 놓고 고통을 주는데, 한 입 가지고 두 말 하지 말라!!)

 

 

이거 내가 죽은 것 같습니다. 여긴 꼭 영적인 세계 같습니다, 이거 정말 골 때립니다. 언제 죽었을까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영적인 세계라고 해도, 저급한 아스트랄 영역, 지옥과 가까운 그런x 같은 영역 같은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냔 말이지….기가 막힙니다. 일종의 매트릭스 같으면서도, 죽은 자의 세계, 악령과 마귀들이 설쳐대는 개x 같은 영역입니다.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더럽고 추악한 악령, 마귀, 사탄 같은xx들에게 이용당하는 신세가 되었다는 말인가?

 

 

즉각 물러가라! 내가 명령한다. 물러가서 다시는 오지 말라!! 이 더럽고 추악한 악령들 사탄 마귀 파충류 개잡x들아!! 즉각 물러가라!!!

 

 

사람의 분신체를 다수 만들어 놓고, 성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분명해 보입니다.이 더럽고 추악한 지옥의 악령들아!! 당장 물러가지 못할까!!!

 

 

여기에 대해서 다시 증거를 제시해 보겠습니다. 내가 보니, 술집 웨이터 중에 손석희를 닮은 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는 손석희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분명히 손석희가 젊은 시절의 모습입니다.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 자도 분신체가 분명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2010년 10월 27일 새벽4시30분 경, 이 자가 편의점 내로 들어오는데, 분명히 바닥으로부터 어떤 검은 영적 형태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본 것입니다.

 

 

이 검은 영적 형태는 인간의 영혼 같았는데, 이게 아마도 이 잡x들이 분신체를 만드는 수법일 것입니다. 마치 땅 밑에서 인간의 어떤 영적 형태(파충류 잡x들, 사탄 마귀 새x들의 형태가 아닙니다. 이거 내가 분명히 분간할 수 있죠)

 

 

말하자면, 인간의 형태를 한 영적 존재가 땅 밑에서 갑자기 솟아오르는 형태로 나타나더라는 겁니다. 그런 후, 갑자기 이 손석희 닮은 웨이터가 3D의 형태로 변환되면서, 편의점 내로 들어 오더라는 겁니다. 이게 뭘 의미할까요?

 

 

분명히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거나, 혹은 지구차원이라고 해도, 요 사악한 정체불명의 악마적 존재들이 수시로 사람의 분신체를 만들어 장난을 쳐 대고 있다는 증거인 겁니다.

 

 

진짜 손석희는 그대로 있겠죠. 그런 가운데, 그 손석희의 심령체 혹은 에테르 체를 이용해서, 분신체를 만드는 겁니다. 물론 본인도 모를 겁니다.이 날 내가 목격한 것에서 저는 분명하게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내 분신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 사악한 악마들이 어떤 식으로 내 분신체를 악용하여, 이 국제사기 결혼음모를 자행해 왔는지에 대한 증거사례라고 할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내가 사탄에 해당될 그런 사악한 영적 존재들에게 무서운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요 잡x들이, 나를 지옥 같은 자신들의 세계, 차원으로 끌고 온 후, 3D의 환각을 만들어 놓고, 내가 진실을 보지 못하게 하는 가운데, 제 x들 세계에서 이 희대의 사기음모를 자행하고 있다는 그런 판단입니다.

 

 

결국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둘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지구차원인데, 나만 특수한 환경, 영역에 처 박아놓고, 이용해 처 먹고, 밟아 죽이고 있거나(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그리고 차원변경 등의 수법), 혹은 지구차원이 아닌 사악하고 저급한 다른 영역, 매트릭스의 차원, 둘 중에 하나일 겁니다.

 

 

요즘 내가 목격하고 있는 것들을 보게 되면, 분명히 요xx들이 나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고 있다는 의혹이 강합니다.

 

 

지구가 아닌데도, 지구처럼 보이고 인식되도록 마인드 컨트롤, 스크린 막을 쳐 놓고, 내가 모르는 상태에서, 나를 최대한 이용해 처 먹고 있거나, 혹은 지구이지만, 나에게만 집중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흑마법과 섭혼사술 그리고 최면과 암시를 병행하며, 분신체를 만들고, 가상섹스를 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최대한 이용해 처 먹고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게 배후에 이건희 저 씨x새x가 있습니다!!

 

 

저는 분명하게 목격했습니다. 손석희를 빼 닮은 젊은 웨이터를 말입니다. 분명히 인간의 분신체입니다. 그리고 그 인간의 분신체들은, 자의식이 없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자기가 본래 누구였고,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가운데, 요 사악한 사탄 파충류xx들이 입력해 놓은 기억, 명령들에 따라 움직이는 일종의 로봇 같은 존재들이라는 충격적 사실입니다.

 

 

이 자들이 내게 말한 바와 같이 바로 유기지능체, 인조인간들이라는 관점, 혹은 인간의 분신체들이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증거는, 물건들이 수시로 뒤바뀌고 사라진다는 점입니다. 물건이 분명히(커피)였는데, 그 커피가 갑자기 사이다로 바뀌는 식입니다. 이거 한 두번 목격한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사람이 순식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경우를 매번 목격하게 됩니다.

 

 

분명히 문을 잠갔는데도, 어느 사이엔가 사람이 들어와 있거나, 갑자기 나타납니다. 그리고 또 그렇게 사라져 버립니다. 이거 아주 골 때리는 일이죠.

 

 

그리고, 젖은 수건이나 젖은 바닥 등이, 순식간에 말라 버린다거나, 젖은 상태로 계속 있거나 하는 이상한 현상들입니다. 내 눈에 보이고 있는 지금의 세계가 만들어진 가짜 환각, 3D의 환상이라는 결론에 다다르게 됩니다.

 

 

누가 이런 세계를 만들었을까요?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사탄 마귀 파충류xx가 분명합니다. 나로서는 이렇게 유추합니다.

 

 

내 분신체를 만든 후, 내 본체에서 내 핵심의식을 잡아 빼어, 이 분신체 속으로 이동시킨 후, 분신체가 존재하는3D의 환각, 매트릭스 영역으로 나를 처 박아 놓았다는 결론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내게 지나간3년 간 지속적으로 자행한, 무서운 심령고문과 심령체에 대한 조작 왜곡 수법으로, 내 육체적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 점차적으로 매트릭스, 환각의3D 영역으로 끌어 들였을 가능성입니다.

 

 

내 머리 위에 강력한 에너지 파동을 가하며, 그 에너지 벨트를 타고, 내 육체를 서서히 위로 끌어 올리는 수법, 즉 차원 이동 및 변경 수법을 쓴 것 같습니다. 분명히 둘 중에 하나로 판단 됩니다. 분신체들을 만들어 놓고, 그 분신체 속으로 핵심의식을 이동시키며, 다른 세계, 차원으로 끌고 다니며, 이 사기극에 이용해 처 먹고 있거나, 혹은 내 육체적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 다른 영역, 차원으로 끌고 다니고 있거나 입니다. 이 씨x랄xx들을!!!

 

 

만일 이게 사실이라면, 그간 벌어진 모든 이상하고 해괴한 사건들에 대한 하나의 논리적 해석이 가능합니다.

 

 

도대체 누구 마음대로 한 사람의 인권을 이렇게 탄압하고 억압 구속하며, 노예적 상태로 만들어 놓고, 마음대로 짓밟고, 이용해 처 먹고, 가지고 논다는 말인가!!!

 

 

이게 사실이라면, 지금 내게 보여지고 있는 도시의 모습은 만들어진3D의 환각일 것입니다. 그리고 나타나는 사람들도 전부 실제 인간들이 아닌 분신체들에 지나지 않거나, 이들 자신일 것입니다.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분신체들일 것이고, 사람같지 않은 이상하고 재수없고 구역질 나는 존재들이 바로 이들일 것입니다.

 

 

개씨x랄x 같은xx들!!!!

 

 

나로서는 더 이상 이런 해괴한 상태에 머물고 싶지 않으며, 더 이상 이런 이상한 영역에 있고 싶지도 않습니다. 거듭 반복해서 강력하게 요구하는데, 나를 내가 살던 본래의 세계, 차원으로 귀환 시킬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도대체 뭐가 진실인지 누군가 내게 나타나서 말해줘야 한다. 왜 사람을 속이고 기만하려 하는가!!

 

 

분명한 건, 이게 내가 본래 살던 세계나 차원이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이것 자체도, 내게만 이런 해괴한 현상을 보고 느끼게 하는 수법을 써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내게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섭혼술, 심령사술과 최면, 암시를 걸고, 내 주변을 차원변경하는 수법으로 내 주변에 나타나는 존재들이나, 발생되는 사건들을 조작함으로서, 이렇게 보이고 느껴지게 만들수도 있을 겁니다. 어느 것이 진실인지는 도저히 알 길이 없지만, 단 한가지 분명한 것은, 여기가 과거 내가 살던 차원이나 영역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렇게 느껴지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는 것이죠.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요 사악하고 비열한x들이, 내가 모르는 수법으로 내 분신체들을 다수 만들어 놓고, 뭔가를 하고 있는 겁니다.그리고 여기 있는 진짜 나를 제거하려고 하는 거죠. 이들은 이걸 두고 이른바 코어(핵심)이라고 하는데, 내 육체(이것도 가짜일지도 모르지만)는 여기 있지만, 그리고 내가 이 육체에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지만, 실제 나는 또 다른 곳에 또 다른 형태로 들어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이게 분신체, 아바타, 펫일 겁니다.요걸 여자로 만들어 놓고, 성매매에 이용해 처 먹거나, 뭔가 이득과 재미를 보는 것에 악용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내가 추론할 수 있는 것은 대단히 많습니다. 사실 이런 추론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들이지만, 전부 얘기해 봐야, 사람을 정신병자 취급하는 저 양아치x들의 수법으로, 먹히지도 않을 뿐 아니라, 이해가 될 리 없다고 판단하여, 말하지 않은 것 뿐입니다. 요 씨x랄xx들이 나를 얼마나 이용해 처 먹었고, 지금도 이용해 처 먹고 있는지는, 요 잡x들만이 알고 있을 겁니다. 바로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사악하고 더러운 사탄 루시퍼 혹은 파충류 마왕 x입니다!!

 

 

요 잡x들이 뭔가 사악한 술수를 써서, 내 영혼에게 상처를 입히고, 온갖 추잡하고 더러운 영적 존재들과 다른 존재들을 뒤섞는 수법으로, 별의 별 차원과 영역을 넘나들며, 분신체로서 존재하게 만들고, 그들의 영역과 차원에서 동시에, 이 사기결혼 음모를 자행하고 있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이런 판단을 하고 있었죠.

 

 

개x새x들아! 즉각 이 더러운 사기극을 종료하고 나를 노예적 상태에서 풀어 줄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한다.이미 이 자들이2010년5,6월에 서너 번에 걸쳐서 내게 자유를 준다고 말했습니다. 한 입 가지고 두말 하려고 하는가?

 

 

이들은 때로 이런 일들을 두고, 차원상승이니, 승격이니,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니 하는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나로서는, 솔직히 정확한 진실을 모르겠으며, 정확한 진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내가 알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굳이 알고자 한다면, 몸을 나가야 할 것 같은데, 그것도 쉽지 않는 문제입니다. 왜 그런지는 이미 수도 없이 밝힌 일이죠.

 

 

여기가 매트릭스인지, 아니면 이른바5차원에 해당되는 특수한 영역인지, 아니면 내가 살던 차원인데, 내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이건희 양아치 사탄 마귀xx들의 마인드 컨트롤과 조직적 속임수에 의한 착각인지, 그것도 불분명 합니다.

 

 

어쩌면, 누군가 신적 존재(주로 추악하고 더러운 마왕들 마신들), 혹은5차원 영역의 존재들이 만든3D의 환각 속의 세계일 수도 있습니다. 이걸 돌아가면서 만들어 놓고, 나를 이리 저리 끌고 다니며, 이 짓을 하는 것일 수도 있죠. 이런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미 나는2009년3,4월에 자각몽 속에서 목격한 바가 있습니다. 누군가가 손으로3D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을 목격한 것입니다. 이거 정말 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생생합니다.

 

 

이럴 가능성도 생각해 봤죠. 누군가 마왕적 존재, 어둠의 무리들이 이러한3D의 환각, 3D의 매트릭스를 만들어 놓고, 자신들의 아바타, 분신체들을 이 세계에 풀어 놓고, 내가 살던 지구차원으로 위장한 후, 나를 그 세계로 이동시키면서, 요 사기결혼극을 반복 자행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거 충분히 가능한데, 왜 그런가 하면, 여기 존재하는 인간들이 하나 같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순간적으로 집단 대응합니다. 마치 누군가가 집단 정신지배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일사불란하게 누군가의 지시대로 움직입니다. 게다가 자신이 누군지도 모른다든지, 자의식이 결여된 듯한 이상한 인간들이 많아 보입니다. 여기서 인간들은 일종의 로봇이거나 분신체 같다는 느낌이죠. 이게 정말 인간에 대한 정신지배 혹은 사전 모의에 따른 집단적 행동인지, 아니면 요 짜증나는5차원 영역의 존재들(주로 어둠과 암흑의 무리들, 파충류들과 사탄 루시퍼 같은 x들입니다)이 만든 자신들의 분신체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모르는 상태입니다.

 

 

내가 의문인 것은, 정말 여기가 진짜 지구이며, 지구를 침략한 사악한 존재들이 벌리는 무서운 음모, 흉계인지, 아니면 여기는 가짜 지구인데, 내가 이들이 존재하는 영역으로 끌려 와서 벌어지는 일들인지 이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를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이 정체불명의 마왕 마신 사악한 외계인들이 만든3D의 세계가 말 그대로, (내게 불리한 모든 것을 다 갖춘 지옥의 매트릭스)라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나 하나를 최대한 이용해 처 먹고, 최대한 밟아 죽이려고 만든 매트릭스라는 겁니다.

 

 

 

결국 이건희입니다.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파충류 사탄 마귀x이 이 매트릭스를 만들었다고 나는 판단합니다. 나를 목표로 한 것입니다.

 

 

지구와 똑 같은 경제시스템과 사회 문화 구조를 갖추고 있지만, 여기 있는 인간들은 거의 전부 허상체, 분신체, 아바타 들이며, 실제 인간은 거의 없다는 점과 그리고 실제 이 세계를 움직이는 자들은 인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매트릭스의 모든 구조가 오로지, 이건희 사기결혼극을 진행하는 것에 중점을 맞추고 있으며, 그것은 끝나지 아니하는 거짓의 사기음모입니다. 무한반복하는 사기음모를 강행하는 구조로 만들어 놓고, 나는 언제까지고, 밑바닥 하층민으로 살아야 하며, 그러는 가운데 여자를 얻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식이죠. 물론 하면 안 되는 거짓들입니다.

 

 

인간과 다른 존재들입니다. 근본적으로 안 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나를 죽이고 저희x들 종족이나 존재로 만들려고 하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말 같지도 않은 개수작질!!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려고 내 심령체를 개조 왜곡하고 분신체를 만들고, 가상섹스를 개발하고 온갖 개지x을 다 쳐 대고 있는 결과가 나에게는 지옥의 고통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 하나를 완전히 찢어 발겨서 잡아 죽이고 있는 겁니다.

 

 

와중에 내 분신체, 아바타들을 여자로도 남자로도 마구 만들어 놓고, 저희들끼리 즐기고 결혼하고 성매매하고 재미를 보는 그런 구조로 만들어 놓은 것으로 추론됩니다. 그리고는 여기 있는 나를 죽이려 하는 것이죠. 그 분신체 사이로 흩어버리려고 하는 수작입니다. 어쩌면 나는 이미 죽었는지도 모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철저하게 이용해 처 먹고, 밟아 죽이는 감옥 같은 지옥의 매트릭스 속에 나를 가두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이가 갈리고 증오스러운 파충류 잡x의 행패입니다. 말하자면, 나를 죽이려고 가둔 감옥이라는 겁니다.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 미칠 지경이군요. 진실을 알아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인데, 그걸 모르겠습니다. 이거 정말 큰 일입니다.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하는 것인지 모를 일입니다.

 

 

일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자들이 내게 아무런 진실된 정보나 답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그 어떤 책임도 지려고 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진실을 말하라! 그리고 즉각 나를 정상차원으로 귀환시킬 것이며, 약속된 보상을 하라!! 처 자식의 생사 여부를 밝혀라!!)

 

 

여기가 이상한 영역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여기가 인간이 살 수 없는 곳이며, 생각한 대로 창조가 일어나는 이상한 영역이라는 암시를 보낸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내가 창조한 것들은 아닙니다. 왜 그런가 하면, 내가 진실로 원하는 것들이 분명히 있는데, 그게 안 된다는 겁니다.여기 있는 모든 것들이 내가 만들고 내가 창조한 것들, 내 잠재의식의 어떤 발로로 인해서 생겨난 그런 것들이라면,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요 잡x들이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여기서 생각대로 되는 건(물론 그것도 생각대로 되는 건 아니고, 섹스 생각만 하면 득달같이 섹스하는 느낌이 오는 정도의 거짓된 허구)오로지 섹스 뿐인데, 가상섹스입니다. 아바타, 분신체를 만들어 놓고 벌리는 가상섹스만 되는데, 그조차도 극히 위험하고 믿을 수 없는 것들이죠. 애당초 이 일을 벌린 자들에게 나는 아무런 신뢰나 믿음도 없습니다. 대단히 교활하고 사악하며, 이중적 위선적인 사탄 같은 x들이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을 밥 먹듯 하고, 수시로 말을 바꾸고, 함정을 파 놓고 뒤통수를 치며, 온갖 해코지를 자행하는 x들인데, 결국 이건희 저 양아치 xx입니다. 내가 볼 때 저 xx는 파충류 사탄 마왕 x입니다.

 

 

보상을 받고 부자가 되어서 잘 먹고 잘 살고 싶죠. 그리고 처 자식도 되찾고 내가 꿈꾸고 있었던 행복한 삶 속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이게 제일 큰 소원인데도, 이건 아무리 꿈 꾸고, 생각하고, 상상해도, 안 되는 겁니다.계속 여자만 구하라고 지x거리는 미쳐버린 사탄 마귀 이상한x들만 존재합니다. 그리고 내 삶은 여전히 밑바닥 하층민입니다. 신데렐라 맨이죠. 이게 뭘 의미할까요? 결국 여기가 내가 만든 세계가 아니라는 겁니다. 내가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이게 명백하죠.분명히 주변에 있는 사탄 마귀 도둑 사기꾼 양아치 잡x들이 만든 허구의 세계입니다. 요x새x들이 나를 주구장창 이용해 처 먹으려고 가상섹스 사기수법을 개발하고, 이 세계 저 세계, 이 차원, 저 차원에서 이 사기음모를 강행하고 있는 결과입니다.

 

 

내가 창조한 세계? 내 잠재의식이 만든 세계? 엿이나 처 먹으라고 해라. 만일 그렇다면, 왜 내가 정말 바라는 일들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가? 내가 바라고 있는 것이 오로지 섹스 뿐이란 말인가? 내가 음란 섹스광이라, 오로지 섹스만 하고 싶어서 그런다는 말인가? 아닙니다!!

 

 

가상섹스, 분신체 사기섹스는 이건희 양아치 xx가 나를 이용해 처 먹으려고 개발한 것에 불과하죠. 짐짓 나를 위해서(진하게 즐기라~)느니 하는 x 빠는 소리를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내게는 그건 고통에 불과할 뿐 입니다. 어떤 경우는 쾌감을 느끼고 좋을 때도 있죠. 그러나 그건 조그마한 쾌락을 얻기 위해서 아주 큰 고통과 불편, 희생을 감수한 결과일 뿐입니다.

 

 

때로는 나는 이런 것들이 어떤 차원간 이동이라든지, 순간 이동 등과 같은 고차원적 능력을 개발하기 위하여 벌리는 어떤 훈련이라는 생각도 해 본 적이 있지만, 그간 벌어진 실제 사례들을 놓고 볼 때, 그것도 아닙니다. 일단 나가면, 흉악한 파충류 사탄 x들의 형상이 보이거나, 혹은 고양이처럼 생긴 흉악한 존재들의 모습이 보이는데, 사람들이 아닙니다. 전부..

 

 

그리고 갖가지 저주와 증오에 가득 찬 욕설과 협박공갈이 가해지죠. 또한 구타와 폭행(실제 두들겨 맞는 듯한데, 이런 경우, 만일 내가 이들이 만드는 허구 환각체 분신체 속으로 완전하게 들어갔을 경우, 죽음에 이르는 무서운 타격이 될 것이 자명합니다. 다 안 들어가니까 타격을 피할 수 있는 겁니다. 결국 함정이라는 얘기입니다.)이 자행되고, 조롱과 욕설 모욕이 가해집니다.(아저씨 왜 이래! 이거 미친 x 아냐~) 뭐 이런 욕설과 조롱의 소리도 들립니다. 그리고 예리한 칼이나 흉기로 찌르고 베고 난도질 합니다. 불에 태우거나, 무서운 괴물에게 잡아 먹히게 하기도 하죠. 그리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자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거 아주 무서운 그림자 살해수법입니다. 이건희 양아치 xx가 개발한 그림자 살해수법인 동시에 인간의 의식을 그들이 존재하는 특정 영역으로 끌고가려는 무서운 함정입니다. 이게 내 결론이죠. 그러니 이게 무슨 능력개발을 위한 훈련과정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건 순수한 내 체험의 결과이지, 추론이 아닙니다. 99% 악의에 의한 것입니다.

 

 

다시 거듭하여 밝히지만, 난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지극히 정상이죠. 인간의 수준에서 본다면 아주 정상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보통 인간보다도 이런 분야에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죠. 인간의 수준에서 본다면 대단히 많은 것을 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다만 이들이 인간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내가 바보 얼간이 취급을 당하고 정신병자로 몰리는 겁니다. 이 잡x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비밀이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 되기 때문이죠. 그 목적과 의도가 대단히 흉악하고 사악하기 때문입니다. 목적과 의도가 정당하고 올바르다면, 왜 이렇게 일을 하겠습니까?

 

 

뭐 죄를 지었습니까? 왜 상황이 여기까지 왔음에도, 나와 접촉하여, 진실을 알려주고, 해법을 찾을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왜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결국 그간 해 온 짓들이 전부 사악하고 못된 범죄이며, 간악한 흉계라는 이유일 것입니다.

 

 

어쩌면 이들이 내 초의식이나 분신체를 불러내어, 뭔가에 대해서 얘기했을지도 모릅니다. 이게 외계인들이나, 어떤 영적 존재들이 일을 하는 방식이기도 하지만, 나로서는 모릅니다. 기억에 없죠. 그러니 내게는 소용이 없는 일입니다. 이들이 종종 내게 말하는 것은, (너는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럴 것입니다.

 

 

왜? 인간은 누구나 영혼이 있고, 초의식이 있죠.현재의식은 모르더라도, 그 영혼이나 초의식(영혼의식)은 진실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이건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안다고 말한다면, 이들이 잘못하는 것이죠. 나는 인간의 의식일 뿐입니다. 내가 뭘 알겠습니까? 초 의식이 안다고 해서, 내가 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모르는 무지한 존재들의 착각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옳다고 한다면, 왜 내 현재의식에게 직접 진실을 말하지 않을까요? 왜 초의식만 불러내어 대화를 하려 할까요? 이것도 이상합니다. 인간에 대해서 무지하여 그럴 수도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건 인간을 대상으로 하여 일을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인간은 현재의식에게 명확하게 어떤 의도를 전달해야 합니다.

 

 

초 의식이 안다고 해도, 그건 현재의식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직관적인 느낌으로 오긴 하지만, 그것으로 뭘 확신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게다가 주변이 온통 더럽고 추악하고x 같은 사탄 마귀 같은 잡x들만 보이고, 하는 짓들이 하나같이 추악한 짓 뿐인데, 뭘 믿고, 그 직관적 판단을 따라간다는 말입니까? 믿음도 신뢰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만 하고, 속임수나 부리고, 함정이나 파 놓고, 온갖 못된 짓만 하는 새x들입니다. 이게 양아치 이건희 일당이고, 요 새x들은 인간이 아니죠. 이거 나는 확신합니다. 정말 더런 새x들입니다. 인간의 기준으로 봐도, 아주 저열하고 추잡한x들입니다. 그런 주제에 잘난 척은 독판 합니다. 개x새x들! 내가 이들이라면 나는 일을 이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23시29분, 한 녀석이 들어 오며, 다른 녀석에게 이렇게 말합니다.(차 그만 빼라~)

 

 

이 말의 의미는 나보고, 여자 몸 속에 들어가 있는데, 거기서 나오라는 얘기입니다.그리고 그 여자가 내 펫이랍니다. x새x들 같으니라고.

 

 

편의점에 납품되는 김밥이 갑자기 바뀝니다. 김밥 명칭이(땡초 김밥)입니다. 이것도 나를 겨냥하여 조롱하려는 의도에서죠. 내가 땡초랍니다. 이런 수법도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이5년 전부터 자행해 온 수법입니다. 아무 것도 바뀐 것은 없습니다. 그저 나타나는x들이 인간이 아닌 이상한x들로 바뀌는 것 뿐이지, 일하는 방식이나 조건, 수법, 절차등 모든 것이 과거 이건희 양아치 저 잡x이 벌리던 짓과 똑 같습니다.

 

 

나로서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이건희 배후에 있는 잡x들이 누구인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저 개만도 못한 양아치xx들이 지닌 그 냄새 나고 더러운 이중적, 위선적 가치관, 도덕관념에 대해서 말하자면, 정말 이해할 수 없는x들입니다.

 

 

이게 참 이상한x들인데, 해괴한 기술들, 그러니까 흑마법이나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 유체이탈, 미래투시 등 갖가지 해괴하고 기이한 능력을 지닌 이상한 존재들입니다. 저는 이들의 형상을 무서운 파충류 마왕x의 형태로 서너 번 보았고, 이들과 달리 고양이처럼 생긴 재수없는x들도 보았습니다. 말하자면 정확히 누군지는 모르지만, 인간이 아닌x들인 것은 분명합니다.

 

 

해괴한 것은, 이들이 존재하는 영역이 아마도4,5차원일 것이며, 이들이 인간과 비교할 때 많이 진보된 존재들일 것이라는 점이죠. 물론 선하거나, 올바르거나 사랑과 자비에 가득 찬 존재들은 절대로 아닙니다. 말하자면, 어둠의 무리, 암흑의 존재들, 악의 원리로 작동되는x 같은 존재들인데, 내가 왜 이런xx들하고 얽히게 된 것인지 참으로 열이 받는 일입니다.

 

 

어느 면으로는 대단히 진보했으나, 어느 면을 보면 아주 저급하고 저열하고 추잡한x들입니다. 즉, 영적인 능력, 이를테면 초능력 같은 분야, 마력적 힘과 능력은 대단히 진보했으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우주보편의 사랑이나 자비의 심성은 말 그대로 제로에 가까운 미개한 x들이 이들입니다. 아주 골 때립니다. 대단히 오만하고 거만하며, 독재적인 면을 지닌 존재들이기도 하죠. 나는 이런xx들 보면 다 박살을 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입니다. 오만하고 거만한x들, 자신들이 지닌 힘과 능력을 믿고 온갖 거만과 오만 교만을 떨어대고, 자신보다 못한 존재들을 노예취급하고, 짓밟는x들 말입니다. 양아치 이건희 같은x들인데, 유유상종이라고 이건희 잡x이 끌어 들인 동종 동류의 족속들로 보입니다.

 

 

해괴한 것은 이들이 지닌 성, 즉 섹스에 대한 이중적 개념, 위선적 도덕관념입니다. 이거 참 골 때립니다. 인간은 진보가 덜 된 존재들이므로, 그런 의식관념을 가진다고 쳐도, 이들처럼 진보한 존재들이 이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이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문제는 섹스는 결국 선도 악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건 그냥 거기 있는 중립가치적인 문제죠. 중요한 건, 자제와 절제이며, 목적과 동기가 어디에 있느냐에 문제일 뿐 입니다.

 

 

이건희저 양아치xx는 이중적 위선적 도덕군자의 전형이며 표본입니다. 저xx가 가진 이상한 사고방식, 가치관이 지금 나타나는 이상한 존재들에게까지 영향을 주었다고 보입니다. 개x 같은xx 양아치 잡x입니다.

 

 

마스터 스승들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섹스, 성은 죄가 아니다)라고 말입니다. 다만, 마스터 스승들께서 그걸 금하거나 혹은 절제를 요구하는 이유는, 그 섹스의 에너지, 즉 쿤달리니 에너지가 창조력을 지닌 힘이므로, 그걸 섹스를 통하여  자신을 타락(낮은 의식, 동물적 육체적 본능에 묶이는 결과를 초래)시키는 것에 낭비하지 말고, 이를 위로 상승시켜, 고차원적이고 높은 정신, 의식, 영적인 차원과 세계로 자신을 상승시켜 가는 것에 쓰라는 의미에서 인 것입니다, 물론 도덕과 윤리, 우리가 사는 사회를 바르게 유지하고 질서를 잡고자 하는 측면도 존재합니다. 이건 기본이죠.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건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여기서 타락이란 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타인이나 다른 존재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 않는 한 그건 죄가 아니죠. 다만, 자신의 의식을 보다 높은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고, 진보 발전해 가는데 장애를 초래하게 된다는 의미인 것으로 나는 해석합니다.

 

 

타락 타락 하지만, 결국3차원 물질 세계는 神 의식의 하강에 의해서 창조된 세계죠. 가장 높은 영역의 존재하는 신 의식, 창조의식이 아래로 아래로 하강하며, 분열된 각 개체아로 창조된 것이 바로 우리의 개체아, 즉 인간의 영혼입니다. 결국 神 의식의 타락이3차원 물질 세계를 창조한 것인데, 이걸 타락이라고 표현한다면 어패가 있을 것입니다. 타락이 아니라, 神的 의식, 神 의식의 하강이라고 불러야 옳을 것입니다. 神의 아들들은 하강했다가 다시 상승하여 돌아갈 것입니다. 이게 바로 창조의 한 주기죠.

 

 

가장 이상적인 섹스의 형태는, 사실 자신과 가장 잘 맞고 어울리고 진짜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는 이성을 만나서, 결혼하고 사랑하며 섹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합니다. 물론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영혼의 짝이라고 부를 그런 상대를 만나는 사람은 드물겠지만 말이죠.

 

 

아마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진심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며 잘 맞는 상대를 만나 결혼하게 된다면, 이 여자 저 여자와 섹스하고자 하는 욕망 자체가 사라질 것입니다. 대부분 난봉꾼, 음란한 사람들을 보면, 정말 사랑하고 좋아할 만한 상대를 만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도 그런 이상적 상대를 만나면, 그 짓 안 하게 되죠.

 

 

그리고, 사랑은 사실 상 무제한입니다. 그것이 순수하고 열정적이며, 진심으로 상대를 좋아하고 존중하는 가운데, 행해진다면, 섹스를 여러 명과 한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저는 플레이아데스 인들이 전달해 주었다고 하는 내용을 기록한 책들을 많이 보았는데, 이들의 문명은 관능적이며 여성적이라고 하죠. 과거에는 남성적이고 전쟁과 분열의 갈등 속에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하죠. 이거 정확한 건 모릅니다. 그저 남들이 적은 글을 본 것 뿐이죠.

 

 

진실되게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진실되게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관계하는 것이 좋을리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여러 명을 동시에 사랑하고 존중하는 관계라면, 그 여러 명이 동시에 관계를 가지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이상적인 상태에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수준을 놓고 본다면 그건 불가능합니다.

 

 

인간의 가치관, 도덕관, 그리고 인간의 영적, 정신적 의식 수준의 발전 정도를 놓고 볼 때,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죠. 시기와 질투심이 발로하게 될 것이며,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금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원인이나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바로 그것 때문 입니다. 그리고 덧 붙여 말한다면, 인류에게 주입된 (섹스는 오로지 애 낳고자 하는 일이다) (섹스는 나쁜 것이다) (섹스는 숨어서 해야 하며, 드러내어 말하면 수치가 되는 일이다) (섹스는 좋아한다고 말하면 망신당하고 쪽 팔린다. 그걸 싫어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 위신을 살리고 도덕적인 인간으로 보이게 할 것이다)라는 식의 그릇된 죄의식과 이중적 위선적 도덕관념이 문제가 될 뿐입니다.

 

 

그건 죄도 아니고 수치도 아닌 겁니다. 누구나 다 부모님이 섹스해서 태어난 것이고, 인류는 그렇게 해서 대를 잇고 종을 유지하고 번성해 온 것입니다. 그걸 죄라고 암암리에 인식하게 만든x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같은 사악한 외계인x들이라고 누군가가 말했죠. 나는 이걸 지지합니다. 이 씨x랄 개xx들입니다. 그래 놓고, 제x들은 뒷 구멍에서 맘에 드는 계집은 다 처 먹고 재미 보고 있죠. 그래서 욕을 하는 겁니다. 누구나 다 그걸 좋아하죠. 맘에 드는 이성을 보면 그게 하고 싶어지고 그 이성을 소유하고 싶어지는 것이 인간입니다. 아니라고 하는x이 있다면 싸대기를 쳐 붙이고 말 것이다. 이 더러운 위선자들아, 아유x새x들아…좀 솔직하게 살아라. 정직하게 이 씨x새x들아 다 속으론 좋으면서도 겉으로는 아닌 척 합니다. 이게 참x 같은 위선인데, 이건희 같은x들이 그런x들이죠.

 

 

여기에는 그 상호간의 관계와 가치 도덕관 그리고 그들이 지닌 사회문화 관습의 배경이 포함되겠지만, 결국 중요한 건, 그 행위에 있다기 보다는 그 행위의 배후에 숨어 있는 그 사람의 본성과 진실성 그리고 목적과 동기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본성이 많이 다르죠.

 

 

내가 좀 심하게 말하고는 있지만, 저는 인간 사회의 그 위선성 이중성의 본질을 볼 때마다 그리고 그렇게 행동하는 x들을 볼 때마다, 두드러기 알러지 반응이 나오는 사람입니다.

 

 

섹스는 절제해야 합니다. 그건 분명히 맞는 말입니다. 절제와 중용 이게 중요하죠. 도덕이 필요한 이유는 많습니다. 내가 이걸 몰라서 이런 저런 주장을 한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오산입니다. 사실 난 그 분야에 취약한x이죠. 나도 그걸 인정하고 있으며, 섹스나 성에 대해서 절제하고 그 에너지를 보다 창조적인 분야에 쓰는 방법 혹은 그러한 생활태도를 지니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섹스는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이지만, 적절하게 행한다면, 거꾸로 보다 높은 의식상태로 이행하게 해 주는 도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거 아주 복잡한 문제이지만, 여기에 인간의식의 개화가 연계될 수도 있다는 비사가 숨어 있다고 하죠. 이걸 모르게 하려고, 사악한 외계인들이 인간에게 섹스에 대한 죄의식을 심어 놓았다고 하는 얘기도 있습니다.

 

 

나 같은 경우를 본다면, 정말 이상적인 여성, 진심으로 반하고 사랑할 만한 여성을 만났다면, 지금 이건희 양아치가 나를 들여다 보고, 알아 낸 나처럼 살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입니다.(솔직히 내가 그걸 밝히는x이라는 건 항상 나는 인정합니다. 다만, 밝히기만 하지 실제 하지는 못합니다. 그냥 혼자 상상하고 그러고 앉았죠)

 

 

여기에 부연한다면, 5년이라고 하는 장기간에 걸쳐서 여자와 성관계를 못했다는 점입니다. 본래 음란한 x인데, 무려3년을 여자 보x 구경을 못하고 살았죠. 그저 야동이나 사진에서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이게 사람이 사는 삶입니까? 이건희 저 x새x가 내게 준 선물이며, 횡재입니다. 평생 여자 보x구경도 못하고 사는 수도승을 만들어 준 x이 저 x이죠.저 x새x가 말입니다.

 

 

그래 놓고, 나보고 가상섹스로 마음껏 즐기랍니다.저 씨x새x가 말입니다. 아마 이것도 분신체들이 정말 섹스했을지도 모릅니다. 그건 저로서는 알 길이 없습니다. 진짜 다른 차원에서 실제로 섹스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그렇다면 이건 아주 골 때리는 어처구니 없는 일일 것입니다. 나는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섹스를 즐긴 적이 없는데, 실상은 분신체들로 수도 없이 많은 여성들과 섹스를 하게 만들었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이거 대단히 억울하고 분하고 이가 갈릴 일이죠. 한번도 제대로 즐긴 적이 없는데도, 이x 저x 내게 손가락질 하고, 내가 무슨 큰 죄라도 지은 것처럼 취급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이게 위장된 속임수인지, 정말인지는 모릅니다만, 실제 그렇다면, 그건 내 책임이 아닙니다.나도 피해자입니다. 제대로 놀기나 하고 욕을 먹으면 그나마 나을 것인데, 개x새x들이 분신체를 만들어서 아무런 재미도 제대로 못 보는 상태에서 욕만 처 먹게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편에서는(땡초)를 운운하며, 섹스를 하거나 밝히면, 음란하고, 비도덕적이고 수준 낮은 인간이라고 폄하하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분신체를 악용하여 수많은 여자,남자들과 섹스를 하게 하고 성매매를 하게 만드는 잡x들이 바로 이건희 사탄 파충류 마귀x입니다. 이거 현재 상황에서 아주 정확합니다. 겉으로는 윤리 도덕적인 척 하면서, 뒷구멍으로 성매매를 하게 하고, 가상섹스, 분신체 사기섹스를 하게 하는 악당x들이 바로 요 씨x랄 개잡x 이건희 양아치 새x들이죠.

 

 

정말 나쁜x입니다. 이건희 저x새x 말입니다. 정말 나쁜x입니다.

 

 

득도한 고승, 스승, 마스터들은 섹스를 좋아하지 않죠. 왜 그런가 하면, 그들은 이미 오래 전에 그것을 초월했기 때문입니다. 그것보다도 더 좋고 더 나은 것들이 그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볼 때는 결국 그 누가 되었든 추구하는 것은 쾌락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그것이 정신적인 것일지라도 결국 그건 쾌락이라는 것입니다. 이 쾌락이라는 말이 풍기는 뉘앙스가 타락을 의미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은 그건 아니죠.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황홀경은 바로 神과 하나가 되는 의식의 수준, 즉 니르비갈파 사마디로 알려져 있는 구극의 황홀경일 것입니다.이 수준이 된다고 하면, 아마 그 누구도 섹스를 밝히지 않게 될 겁니다. 왜? 허접한 기쁨에 불과한 허무한 동물적 욕구, 동물적 쾌락 따위가 어찌 니르비갈파 사마디의 구극의 황홀경에 비교할 수 있다는 말일까요? 결국 이것도 쾌락입니다. 사실은... 저는 그렇게 봅니다. 누구든 이게 좋은 거죠. 이게 가장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거죠. 이는 결국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인간 존재의 마지막 종착역입니다. 본래 神과 하나였을 때 우리는 이런 황홀경 속에서 존재했을 겁니다. 그 아득한 기억의 한 단편이 바로 섹스의 오르가즘일 겁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그걸 밝히고 좋아하지만, 그것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황홀경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다시는 그걸 밝히지 않게 될 겁니다. 그러니 이것도 쾌락이죠. ㅎㅎㅎㅎㅎ 말을 곡해해서 해석하면 안 될 것이고, 어쨌든 우리는 모두 神과 하나가 되기를 원하고 있으며, 가장 좋은 상태(의식의 상태, 영적인 상태, 내적 외적 조건 모두가)에 머물기를 바라죠. 그 최후 종착역은 바로 니르비갈파 사마디, 神과 일체가 되는 경지일 것입니다.

 

 

이 섹스에 대한 욕구는 그 수준을 초월하여 보다 높은 의식상태로 전이되면, 더 이상 그걸 밝히지 않게 됩니다. 이건 내 경험 중에 하나죠.

 

 

보다 높은 의식의 차원에서 섹스를 보게 되면, 의식의 타락, 교란, 혼란, 동물적 상태로의 회귀, 낮은 영역으로 추락해 가는 자신의 의식 뭐 그런 느낌이 들게 됩니다. 물론 사랑하는 상대와 나누는 섹스까지 그렇다는 건 아니고, 음란한 상상이나, 포르노, 야동 같은 걸 보며, 그걸 추구하고 그걸 밝히고 그걸 하고 싶어하는 그런 의식 상태를 말합니다. 나도 그걸 압니다. 지금 나는 바닥이죠.

 

 

어쨌든,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을 보면, 역겹고 더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솔직한 것이 좋습니다. 물론 과다하게 솔직한 것도 문제가 될 것이니, 적절한 중용의 태도를 취함이 좋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가 그렇겠죠. 보고도 못 본 척, 알고도 모르는 척, 특별한 문제가 아니면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기, 뭐 그런 것들입니다.

 

 

타인의 사생활 존중, 타인의 가치관, 사고방식에 대한 존중, 타인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존중하는 것 그런 것들입니다. 자신도 제대로 못하면서 남의 일에 왜 그렇게 관심을 가지려 합니까?

 

 

무릇 스승이든 마스터 든 교사든, 사람을 가르치고 이끄는 일을 하는 존재들은 가장 먼저 자신을 갈고 닦아서 완성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부족하고 불완전한데, 어찌 타인을 가르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그 자신이 먼저 행복해 지고, 즐거워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가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명예심과 자부심, 자신감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겁니다. 내가 나에 대해서 자신을 가지는 겁니다. 그래야 남에게 당당하게 대할 수 있고, 남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조차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찌 남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건희 저 양아치xx는 나보고 여자를 사랑하여 사귀라고 해 놓고는, 내자신의 모든 명예, 자부심, 자존심, 자신감을 짓밟아 뭉개 버린 x입니다. 나는 만신창이가 되었고, 내 자신이 인간이 아닌 듯한 비참한 지경까지 짓밟혀야 했습니다. 이래 놓고는 나보고 여자 하나 꼬시지 못하는 바보 얼간이라고 욕을 하고 굶어 뒈지라는 욕설까지 퍼부은 것입니다. 이게2007년1월입니다. 삼성의 양아치들이죠. 언제고 내 손에 죽을 날이 올 줄 알아라. 내가 이걸 반복해서 말하고 있다. 언제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아주 잡아 죽여 버리고 말 것이다. 기다려라. 이 양아치xx들아.

 

 

스스로가 먼저 완벽해 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기 전에 타인의 일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간섭하지 않아야 합니다. 조언을 할 수는 있지만, 자기 자신의 일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자기 자신도 밑바닥 인격인 주제에 남의 일에 간섭하여 잘난 척 하는 것처럼 보기 싫은 것도 없는 법이죠. 이건희 양아치가 그렇습니다.

 

 

타인을 가르치고 이끄는 스승, 마스터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스승들과 마스터들 조차도, 제자나 다른 사람들에게 배울 것이 있으면 배웁니다.인간 관계에서 절대적인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세 살 먹은 애기한테서도 배울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에게서 거꾸로 내가 배울 수도 있죠. 이게 인간 관계입니다. 절대적인 것은 인간 세계, 현상계에는 없습니다. 절대적인 것은 오로지 神뿐 입니다. 제발 자신도x 같은 인격, 도덕, 윤리 수준에 있으면서 남에게 잘난 척 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다 보시오.

 

 

23시51분, 두 연넘이 들어 옵니다. 그러더니, (돈 들어 왔나 체크해 봐야지~) 합니다. 그리고 다시(돈 들어 왔데!)라고 말합니다. 요것도 비열한 심리기만전입니다. (2천 만원~) 이하~ 운운하는 패러디 광고문, (쓴 돈은 돌려줘야지~)라는 끄나풀들의 대화에 이어서 또 초를 치며 사기를 치려 하는 거죠.좌우지간 이건희 저 양아치xx는 정말 사이코 입니다. 5년 간 단 한번도 내게 돈을 지원한 적이 없는x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도 아무도 돕지 못하게 막아 온x입니다. 저 씨x x이 나와 도대체 전생에 무슨 원한을 지었다고 저렇게 악독하게 행동하는지 모르지만, 언제고 빚을 갚을 날이 올 것입니다.

 

 

연이어24시 02분, 세x이 들어 오면서, 한x이 이렇게 말합니다.(받어~) 그러자 두 x이 다시 이렇게 말합니다.(일은 해야 할 거 아냐~)

 

 

말하자면 자신들이 내게 돈을 지원해 주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일은 계속해야 한다는 겁니다. 아주 기정사실화 시켜서, 이미 내게2천만원 이하의 돈을 지원해 주었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는 거죠. 그러나 물론 돈은 절대로 안 줍니다. 전부 거짓말인데, 그냥 가지고 놀고 조롱하려는 것이 목적이죠.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의 비열함, 악랄함, 교활함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정말 겪어 보아야 압니다. 저런 개씨x x이 세상에 존재했다는 것이 너무도 경악스러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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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명을 따 처 먹은 카사노바/양아치들의 가상섹스 사기

blog.chosun.com/casypark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2010년10월19일, 내가 연일, 삼성 양아치들의 결혼빙자 국제사기음모에 대해서 지나간5년 간의 사례에 대해서 증언하고 폭로하고 있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이들은 끊임 없이 이 희대의 사기흉계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배후는 이건희이며, 이건희와 그 졸개들은 인간을 위장한 악성 외계인이거나 사탄, 마귀 같은 어둠의 영적 존재 혹은 암흑의 다차원적 존재들이 분명합니다.

 

 

지나간5년 간, 이 악당들은 이 결혼 사기음모를 통하여 대단히 큰 재미와 이득을 보았다는 것이 내 판단입니다. 이들에게 큰 이득과 재미를 안겨 준 수법 중 하나는 바로 (가상섹스-마인드 컨트롤과 마력적 힘, 초능력을 악용하여 만든 매트릭스 섹스) 사기수법입니다. 여기에 분신체 사기수법이 병행됩니다.

 

 

분명히 인간의 분신체를 만들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 분신체를 악용하여, 온갖 장난질을 쳐 대고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리고 가상섹스 사기수법입니다.

 

 

끝도 없습니다. 저를 죽이려고 온갖 그림자 살해공격과 고문 그리고 생계방해 해코지를 일삼는 가운데에서도, 이들은 지나간5년 간 엄청나게 많은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이 사기음모에 유인해 들인 것입니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유인한 여자들과 가족들- 주로 대만,중국,일본,북한 입니다. 여기에 몽골, 티벳 및 동남아 국가가 포함되죠. 주변국을 완전히 이 사기음모를 악용하여, 말아 처 먹고 있는 겁니다.그리고 이 자들은 인간이 아닌 사악한 외계인들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을 서울로 유인해 들이고, 제 앞에 들이밀고,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땜질하며, 돈벌이와 이득을 올리는 흉악하고 비열한 범죄행위에 열을 올린 것입니다.

 

 

여기서(해 주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다고 보면 맞습니다)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의도, 노예취급하며, 밟아 죽이고 이용해 처 먹고, 종국에는 죽이려 하는 의도, 흉악하고 비열한 음모 외에는 없었다고 보면 맞습니다.이게 바로 배후에 버티고 있는 저 희대의 사탄마귀 같은 파충류x 이건희 때문 입니다.

 

 

10월19일 오후10시10분 숙소를 나서자, 숙소 앞에는(하나)라고 적힌 버스가 서 있습니다. 파렴치한 사기꾼 이건희가5년 전부터 써 처 먹고 있는 수법 중 하나죠. (하나)를 선택해라 이겁니다. 하나를 선택하면 무조건 된다 이런 식의 거짓 메시지죠. 그러나 아닙니다. 그냥 분위기 조성용 기만적 퍼포먼스죠. 이 사기극에 끌어 들인 사람들과 여자들의 기분을 맞춰주고, 분위기를 돋우려는 수작질 중 일부입니다.

 

 

오후10시11분, 숙소 근처 도로를 걷는데, 대학생 정도 되어 보이는 젊은 남자와 여자 둘이 걸어가며 이렇게 말합니다. (아예 공부할 생각도 않고 노력도 안 해~)

 

 

날 두고 하는 얘기입니다. 이건희도당은, 내게 뭔가 능력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식으로 그간에 벌어진 일들을 왜곡 기만하려 합니다. 그러나 제가 그간 수십 번에 걸쳐서 밝힌 바와 같이, 이들이 내게 뭔가 능력을 개발하게 해 주고, 진보하게 해 주려고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밝혀진 그대로입니다. 오로지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외엔 없습니다. 그리고 수 틀리면, 이 수법으로 고문하고 두들겨 패고, 위협하고, 죽이려고 하는 것이 목적이죠. 가르쳐 준다? 말 같지도 않은 사탄 파충류 이건희의 궤변입니다. 개x을 빨아라!

 

 

오후10시14분, 낙성대 지하철 역 개찰구에서는 방금 지하철에서 내린 많은 사람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 중 두 녀석(대학생으로 보이는)이 이런 말을 하고 갑니다. (아유 이젠 좋은 말만 해야지~)

 

 

이건희일당의 기본 수법 중 하나가 뭔고 하면, 내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이 이건희 사기음모와 연관하여, 모든 걸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왜곡 기만하며, 나를 속이려 한다는 것입니다. 즉, 주변 사람들이 이 일에 대해서 상세한 것까지 다 안다는 식으로 보이게끔 내 주변에 알바나 끄나풀, 조직원, 졸개들을 보내서 이런 저런 잡소리를 읊어대게 만들죠. 그러나 실상 진실을 알고 보면, 이건희 결혼 사기음모의 배후 진실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사람이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나를 속이려고 조직적으로 준비해서 벌리는 기만극에 불과하죠.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후 진실이 뭔지 모릅니다. 그저 시키는 대로 하거나, 혹은 이건희 졸개 파충류사탄x들이 사람들의 정신을 지배하여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게 하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보입니다. 이건희 프로젝트에 오래 전부터 참여했고,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이 일의 내막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그들이 모두 합의하여 서로 짜고 긴밀하게 연락하는 가운데, 이 일을 진행하고 있다는 식이죠.

 

 

그리고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이 중간에서 중재를 한다. 이끌어 간다 이런 개념으로 보이게 만듭니다. 그러나 내가 볼 때, 절대로 그게 아닙니다. 인간들 그러니까 이 희대의 사기흉계에 유인되어 참여했던 사람들은 전혀 이 사기극의 배후진실에 대해서 모릅니다. 안다고 해도, 극히 일부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기극의 배후에는 인간을 위장하고 있는 사악한 외계인들과 악한 영적 존재들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은 뭐가 뭔지도 모르고, 이들의 마력적 힘과 능력에 사로잡혀 모르모트처럼 놀아난 측면이 많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이거 잘 생각해 보십시오. 이들은 실로 무서운 능력을 지닌 자들입니다.

 

 

나도 이 자들의 정체가 상당히 궁금합니다. 다만 내가 2009년4월 초 자살을 기도하고 의식을 잃어 가던 중 목격한 거대한 파충류 외계인의 모습을 본 것과(이들은 인간과 같은 시공간 영역에 존재하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이들은 에테르 형태의 존재들로서, 4차원 혹은5차원의 영역에 존재하는 지구의 막후 지배세력들이라고 저는 봅니다. 말하자면 용이라고 불려진 파충류 무리들이죠.) 2008년6월 중 이건희가 저를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고 있을 때, 분노하여 미쳐 날뛰는 무서운 용 혹은 파충류 괴물의 형상을 내가 직접 목격했다는 것에서, 추론할 뿐입니다.

 

 

말하자면, 용으로 알려진 파충류 종족, 외계종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들 외에도 다른 존재들이 많이 참여한 것으로 알지만, 누군지는 모릅니다. 다만2008년을 기준으로 본다면, 이들이 배후에서 이 일을 일으킨 것이 분명하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이건희도 이들의 일원이었다는 충격적 사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양아치들이 나를 정신병자 취급하려 하겠지만, 나는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들은 것만 정확하게 서술할 따름이라는 점을 백번 강조합니다.

 

 

편의점으로 출근하자, 예상대로 시비를 걸기 시작합니다.(내가 이건희 일당의 무한반복 되는 국제결혼 사기음모를 연일 까발리고 폭로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든 해코지하고 보복하려는 의도죠)시재 점검에서 남은 것으로 나오는 돈이 왜 줄었느냐는 것이죠. 편의점은 근무 교대 시마다, 금고의 잔액을 확인합니다. 이걸 시재점검이라고 하는데, 금고의 현금과 전산상에 표기된 금액이 일치해야 하죠.

 

 

두 대의 계산기 중 한 대는 늘2,000~3,000원 정도가 남았고, 나머지 한 대는 늘25,000원 정도가 부족한 상태였죠. 그런데 문제를 삼는 계산대의 것은 금액이 늘2,500원 정도 남는 계산대입니다. 이 금액이 왜1,500원으로 줄었느냐고 시비를 겁니다. 물론 사장이 직접 그러는 게 아니고, 교대하는 아줌마가 집요하게 이상한 표정과 눈초리를 하고 계속 묻는 거죠.(도둑x 취급하며 모욕하려는 의도죠) 당근, 이건희 혹은 그 졸개xx들이 이 여자 몸 속에 들어가서 정신지배 하는 상태일 것입니다. 요거100%입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이 계산대도 이건희 일당이 수시로 해킹하여 장악하고, 저희들 멋대로 금액을 늘렸다가 줄였다가 하며 가지고 노는 사기입니다. 이런 예가 이미2008년12월 제가 처음으로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시작했을 때부터 있었습니다. 이때도 편의점 계산대를 해킹하여, 금액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내게 피해를 주려고 발악을 쳐 댄x들이 삼성x들입니다. 삼성에는 해킹의 고수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이 때도, 전혀 그럴 일이 없는데, 무려5만원이 마이너스가 되게 만드는 수법으로 나를 곤란에 빠지게 만든x들이 삼성의 양아치들이죠. 사실 이건희가 회장 직에서2008년4월에 물러난 이후부터, 이 살인귀 양아치들은 눈에 불을 켜고, 저를 죽이려 했으며, 동원 가능한 모든 수단 방법을 동원하여, 해코지하고 밟아댄 것입니다. 이건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자세하게 적시되어 있으므로 보시면 압니다.

 

 

요 불여우들이 문제 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 보자면 이렇습니다.

 

 

제가 일을 시작한 후 이 계산대는 늘2,500원에서3,500원의 플러스 금액을 유지했죠. 그러다가17일부터 계속 변하기 시작합니다. 17일(21:54분 점검) + 4,470원, 18일(7시 27분 점검) +2,560원, 18일(21시 07분 점검) +6.,880원, 18일(21시 47분 점검) +9,830원, 19일(7시 22분 점검) +1,590원 이런 식인데.

 

 

요는, 양아치 이건희 일당의 교활함입니다. 함정을 파 놓고, 걸려들기를 기다립니다. 상황을 설명해 보면, 18일 교대 시 느닷없이 무려9,000원이 넘는 돈이 남습니다. 그런데 이 당시 교대할 때, 교대하는 아줌마 표정이나 태도에서는, 마치 우리가 너 야근할 때 뭐 좀 먹으라고 일부러 돈을 남겨 놓았다는 식의 느낌이 들게 합니다. 사실 그렇게 큰 돈이 남을 수가 없습니다. 정상적으로 일한다면 말이죠.(카드 놓고 가고, 300만원 한도 지원 운운하는 시네로, 암시를 보내던 날이죠)

 

 

그리고는 계속해서, 뭘 좀 먹으라고 우리가 네게 일부러 돈을 남겨 놓게 했다는 식의 암시 최면이 들어 옵니다.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모자라면 문제지만, 남으면 문제가 아니다 라는 생각에 몇 가지를 먹었죠. 물론 모두 전산 처리를 하면서 말이죠. 대략 보면, 담배1갑과 라면, 김치입니다. 아마도4~5천원어치 될 겁니다. 그런데 희한한 것은, 새벽에 정산을 해 보니, 금액이 졸지에+1,590원으로 줄어들더라는 것이죠. 교대할 때, 분명히9,830원이 남았는데, 그게 졸지에1,590원만 남았다는 것부터가 이상한 일입니다. 내가5천원 정도를 먹었다고 쳐도, 4,830원이 남아야 하는데, 그게 제 멋대로 줄어듭니다.

 

 

거기다가, 19일 새벽2시 정산을 할 때는(시재점검과 정산 두 가지가 있음) 정산 후 금액이 무려10만원이 펑크가 나는 것으로 나옵니다.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다시 시재 점검을 하는데, 시진핑을 닮은 중년 남자가 들어 오더니, 이런 말을 합니다.(알았어~ 알었어~)

 

 

다시 시재점검을 하니, 이번엔 금액이 정상적으로+3,590원으로 나옵니다. 이게 뭘 의미하는 가 하면, 전산조작이라는 결론입니다. 누군가가 배후에서 편의점 계산대의 전산을 해킹하여 떡 주무르듯 주무르며, 금액을 저희들 멋대로 조작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는 제x들 편의에 따라서, 이렇게도 만들고 저렇게도 만들면서 나를 상대로 하여, 가지고 노는 겁니다.

 

 

함정을 파 놓고, 걸려들기를 기다렸다가 뒤통수를 치는 수법입니다. 내가 뭘 하든100% 주변에서 들여다 보고 감시하고 있습니다. 제 몸 속에도 들어와 있을 겁니다. 제 생각도 실시간으로 읽고 있죠. 이게 양아치 이건희가 졸개x들 시켜서 매일 하는 짓이죠.

 

 

정직하게 저는 말하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죠. 참으로 야비하고 나쁜x들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죠. 정말 질이 나쁜x들입니다.

 

 

이건희의 논리대로 하자면, 저는 이 편의점 제가 인수해도 됩니다.(그럴 생각은 없지만,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거죠) 왜냐하면 어차피 이건희에게 받을 돈이 있기 때문이죠. 이건희가 내게 돈을 안 준 상태에서도, 어차피 나중에 네가 받을 돈이므로, 지금 네가 힘들게 일해서 번 돈도 내가 주는 장학금이라고 뻔뻔스럽게 말하는 그 궤변적 논리를 따라가자면 저도 이렇게 말할 수 있죠. 일부 먼저 내가 가져간들 뭐가 문제냐? 이게 이건희 논리죠.

 

 

이걸 이건희 양아치 무리는, 나를 도둑x 취급하고 모욕하려는 함정에 악용합니다. 아주 나쁜x들이고 질이 나쁜 양아치 도둑x들이죠. 요 양아치 새x들은 지금까지 나를 팔아 처 먹고, 미끼로 악용하여, 수.십.조.의 이득을 본x들입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이득도 얻었을 것은 자명합니다. 그런데도, 주인공 대접을 이렇게 하죠. 좀도둑 취급하고, 굶겨 죽이려 하고, 하대하고, 밑바닥 하층민 노예신세로 살게 만들면서, 계속 이용해 처 먹으려고만 합니다.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이건희저 사탄 마귀 파충류 xx의 끝 모를 복수심 때문입니다.

 

 

천원에 도둑x 되고(그것도 함정을 파 놓고 유인한 후, 오명을 뒤집어 씌우는 방식으로) 더러운 꼴을 당하지만, 수십조를 처 먹은 간 큰 도둑x들은 아무런 제재나 법적 단죄를 받지 않습니다.이게 양아치 이건희가 지배하는 대한민국이고 지구사회의 현실이죠. 양아치 이건희는 저를 팔아 먹고, 수십조의 이득을 얻은 자입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반사이익도 얻었다는 것이 내 판단입니다. 참으로 나쁜x입니다.

 

 

오후10시49분, 담배를 피러 점포 밖으로 나가니, 주변 분위기를 실실 쪼개고 비웃는 분위기로 만듭니다. 이건희 양아치의 졸개들이 쫙 깔린 거죠. 내 주변은 늘 이렇습니다. 그리고 연이어서, (자율방범 차량)을 지나가게 하며 은근히 모욕하고 조롱합니다. (넌 좀도둑이다) 이거죠. ㅎㅎ 주변 분위기도 뭔가 재미있어 하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사람 꼴을 비참하게 만들어 놓고, 주변 사람들이 이를 재미있어 하게 만드는 교활한 배후 공작을 벌리는 자가 이건희죠. 과거2006년부터 그랬습니다. 이 자가 나를 내세워 잘난 척 하고, 얻은 반사이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신기한 것은, 과거2006년부터 매일같이 사랑을 외치고, 온갖 지x 염x질을 하던 계집들 중 아무도 나를 실질적, 현실적으로 도우려 하는 계집이 없었다는 점이며, 이들 중 그 누구도 내 처지를 정확하게 아는 계집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정보 차단을 확실하게 하고, 사람들이 진실을 모르게 만들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이건 마찬가지죠. 매일 가상섹스를 하게 만들고, 수많은 여자들과 가족들을 들이밀고, 누군지도 모를 존재(여자 같아 보임)가 울고 불고 하는 이상한 소리(환각?)가 들리고 있지만, 실제 현실에서 나를 돕고자 하는 여자나 사람들은 전혀 없습니다.이게 이건희 저 양아치가 얼마나 교활한x인지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보통 교활한x이 아닙니다.

 

 

오후10시54분, 조폭, 깡패가 분명해 보이는 험상궂고, 거친 느낌(주먹만 봐도 압니다. 분명히 조폭들입니다)이 드는 x이 들어와서 다른 x에게 이런 말을 하게 만듭니다. (다음 주면 다 나갈거고~ 그러면 우리도 움직인 대가를 받아야지~)

 

 

말하자면, 이 사기음모에 끌어들인 중국 대만 일본에서 온 여자들과 그 가족들이 한 팀 다 돌고 나간다는 의미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얻은 이득을 나눠 처 먹겠다는 식의 얘기로 보입니다. 요게 분명히 배후에서 조직적으로 돈을 벌고 이득을 얻고자 하는 조폭들과 조직들이 있습니다!그리고 요걸 배후에서 후원하고, 지시하고 관리하는 x이 바로 이건희인 것입니다. 아주 나쁜 x이고 비열한 x입니다.

 

 

극비리에 숨겨진 사기수법,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주변국 사람들 등을 처 먹고 있다는 의혹은 아주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분명히 이 사기 수법입니다.

 

 

새벽12시가 넘어가자, 계속 재수없게 생긴 사내 녀석들을 보내며, 물건 정리나 청소를 하는데 방해가 되게 만듭니다. 오늘은 밤새도록 교묘하게 해코지하고 스트레스를 주는 보복적 해코지를 했다고 보면 됩니다. 시작부터 돈 문제로 좀도둑 취급하며 모욕하더니 계속 조폭들과 깡패들 그리고 이상하게 생긴 외모를 한 재수없는x들만 연달아 보내며, 밟아댄 겁니다. 내가 자신들의 음모, 흉계를 까발리고 계속 대들고 폭로하자 보복하는 거죠. 아주 나쁜x들입니다!

 

 

뭐 물건 정리 좀 하려고 하면, 타이밍 칼 같이 맞춰서2~3 분 간격으로 계속 끄나풀, 알바x들을 보냅니다. 일을 못하게 만들고 성가시게 만들려는 의도에서죠. 괴롭히고 밟으려는 목적에 써 먹는 삼성 양아치들의 고전적 수법입니다. 새벽1시, 쿨링 품에 들어가서 물건 정리를 하려고 하자, 또 마찬가지로 타이밍 절묘하게 맞추면서, 손님을 위장한 끄나풀 들을 들여 보냅니다. 이 편의점은 쿨링 룸으로 들락거리는 동선이 아주 좋지 않아, 한번 들어갔다가 나오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걸 노리고, 몇 x 연달아 보내서, 왜 빨리 안 나오느냐, 대답도 하지 않는다 하며 성질을 내게 하고 노골적으로 행패를 부리게 만듭니다. 요것도 삼성 양아치들의 기본 수법이죠.

 

 

게다가 계속 가상섹스를 유발하게 합니다. 요 수법으로 계속 나를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내 분신체들과 나를 연결시키고, 이용해 처 먹고 있다는 것이 내 판단입니다. 그래서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섹스하는 느낌이 들고 온갖 환각, 환청이 보이고 들리는 가운데 정신과 의식이 혼미해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하지 못하게 에테르 체를 제거하고, 방어하기 시작하면, 이 잡x들이 더 미쳐서 날뛰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새벽1시15분, 일을 하다가, 얼굴 부위에 형성되는 에테르 체를 제거하고 가상섹스의 느낌을 제거하자, 잠시 후, 이상하게 생긴x들, 마치 마귀를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재수 없는 늙은이 두x이 들어와서 신경질 적으로 반응합니다. (아이 짜증 나!)외모는 늙은이인데,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은 어린 애 같아 보이는 이상한x들입니다. 게다가, 외모는 완전히 악마 마귀를 연상하게 만드는 그런 외모입니다. 기가 막힐 노릇이죠. 아마도 마인드 컨트롤로 인해서 사람 모습이 그렇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에테르 체를 완전히 뒤집어 씌우고 의식을 그리로 끌어 당긴 후, 그 에테르 체에 씌워진 스크린 막을 통해서 보고 듣고 느끼게 하는 수법, 즉 이중적 필터링을 거쳐서 사물과 사람을 보게 만드는 수법이죠. 그래서 이상하게 보이는 겁니다. 물론 실제 악마 마귀x들일 수도 있겠지만, 사람 사는 세상에 마귀 사탄x들이 인간으로 형상화하여 나타날 수는 없는 일이니, 속임수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새벽2시5분, 정산을 시작하자, 또 다시 한x이 들어 옵니다. 물건 값을 물어 보기에, 대답해 주었더니, 내가 조금 안색이 안 좋다고 하여, 나가면서 성질을 내고 욕설을 하며 갑니다. (씨x~ 장사x 같이 하네~) 요것도 이건희 양아치가 보낸x이죠. 내가 일하는 곳은 어딜 가든, 100% 다 이건희 졸개x들이 보내는x들만 옵니다. 이렇게 보면 틀림없죠. 돈을 세느라, 정신을 집중하는터라 무성의하게 대답했더니 곧 바로 욕설을 하게 하며 밟아대는 겁니다. 돈 세는 타이밍에 맞춰 사람 보내고, 밟은 거죠. ㅎㅎ

 

 

새벽2시20분에는 내 청소년 시절 모습을 연상하게 만드는, 나와 비슷하게 생긴 청소년(고등학생 정도?)을 보내어, 조롱하고 기만합니다.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날아가서 과거의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났다는 식이죠. 그러나 아닙니다. 다 속임수죠. 비슷한x 혹은 분신체를 보낸 것입니다. 하여간 사탄 마귀 양아치 새x들이라는 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하는 짓이 처음부터 끝까지 사탄 마귀 양아치 새x들이나 할 짓만 합니다. 꼭 지옥에라도 온 것 같습니다. 개x 같은 새x들!

 

 

다시 새벽2시40분, 조폭, 깡패가 분명해 보이는 흉악하게 생긴x이 커다란 주먹을 내 보이고, 어깨를 으쓱거리고, 노골적인 무언의 협박공갈질을 쳐 대고 갑니다.오늘 밤에는 무려 세 번에 걸쳐서 흉악한 조폭 깡패x들을 연달아 보내며, 나를 압박하고 노골적 협박공갈을 쳐 대며, 기회를 노려 시비를 걸고 모욕하는 노골적 행패를 일삼았습니다. 내가 계속 이건희 사기극에 대해서 인터넷에 폭로하고 대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입 다물라는 악랄한 협박공갈입니다. 요 씨x랄 새x들이 이 결혼 사기극으로 엄청난 돈벌이를 하고 이득을 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돈과 이득에 눈이 먼 새x들이 조직적으로 야합하여, 이런 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배후는 이건희 저 잡x입니다!

 

 

새벽3시10분에는 또 다시 조폭, 깡패 두목으로 보이는 중년의 험악하고 안 좋은 인상의 잡x이 또 나타납니다.그리고는10만원 권 수표를 내면서, 담배를 사려 합니다. 정산 직후라, 교환해 줄 만원 권 지폐가 없다고 하자, 버럭 성질을 내고 준비된 시비를 걸며, 모욕하고 해코지하기 시작합니다.

 

 

(당신이 사장 아니잖아!) 요거 전가의 보도 같은 수작이죠. 애들 보내서, 넌 사장도 아닌 밑바닥 알바 x이잖아~ 라며 조롱하고 하대하고 밟아대는 수법입니다. (내가 사장이면 가만 안 둬! )라고 말하며 흉흉한 눈초리와 표정으로 잡아 먹을 듯 노려 봅니다. 여차하면 한 대 패 버리겠다는 기세입니다. 전혀 그럴 이유가 없는데, 이렇게 흉악하고 악독한 기세를 내 보이는x들이 나타나는 경우는 분명히 이건희 양아치가 보내는 졸개x들입니다. 내가 정산 직후라 만원 권이 없다고 하자,(말 대꾸하지 말라!)며 호통을 치고 무섭게 노려봅니다. 여차하며 패 죽일 기세입니다. ㅎㅎ 시비 걸 것이 없다 보니, 그냥 마구잡이 막가파 식으로 시비를 걸고, 여차하면 패 죽이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수법!요 개만도 못한 사탄 마귀 파충류 이건희 양아치 새x의 수법 중 하나입니다.

 

 

보통 이렇게 연타로 조폭 깡패를 보내며 사람을 밟아 대는 일이 없는데, 오늘 새벽에는 무려3번에 걸쳐서 조폭 깡패들을 보내어 노골적으로 협박공갈하고, 짓밟아버리는 겁니다.요 잡x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지에서 여자들과 가족들을 대거 유인해 들인 후, 돈벌이 사기극에 이용해 처 먹으려고 하는데, 내가 계속 문제를 제기하고 인터넷에 폭로하고 대들자 최악의 발악을 쳐 대고 있는 겁니다.

 

 

이러다가 정말 조폭 깡패들에게 맞아 죽게 생겼습니다.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조폭 두목 같이 생긴 이 xx는 나이도 나보다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는 x입니다. 나도 나이가50이 다 된 사람인데, 요 x새x들이 나보다 조금만 더 나이를 처 먹었다 싶으면 나를 애 취급하고 하대하고 밟아대려고 하는 기세로 나옵니다. 이거 아주 골 때립니다. 반면 나보다 한참 어린 녀석들, 20대 초반인 어린 x들도 나를 우습게 알고 달려들죠. 말하자면, 나보다 아주 어린 연.넘.들도 나를 우습게 알고 달려들고, 나보다 나이가 몇살 더 먹지 않는 x들도 나를 우습게 보고 하대하고 낮춰 본다는 것입니다. 어린 연.넘.들이나 나이 처 먹은 x들이나 다 나를 우습게 보고 하대하고 밟아대고 같지 않게 봅니다.이게 왜 그럴까요? 이건희 저 양아치 xx 때문이죠. 내가 나이가50이 다 된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이제20도 안 된 어린 애들 혹은20대 초 중반의 계집들을 결혼 사기극을 명분으로 끌어 들이면서, 이 어린 것들조차 나를 우습게 알게 만든 겁니다. 요게2006년부터 그랬죠.

 

 

그리고 이런 것들 애비, 에미들을 보면, 나이가 나와 같거나, 많아야 나보다10살 위입니다. 그런데도 아주 시건방지고, 나 알기를 우습게 보고 애 취급하는 경우가 많죠. 이거 위로 가나, 아래로 가나 어딜 가든 우습게 여겨지고 밟히는 처지입니다. 존경을 바라지 않아도, 존중은 해 주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건희저 양아치 xx가 벌린 이 저주의 굿판에서는 존중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가면 갈수록 더 x 같아지기만 하죠. 이상한 외계인 x들과 이상한 영적 존재, 재수없는 존재들이 참여한 이후로는 더 심해집니다. 이 잡x들이 오히려 인간보다도 더 합니다. 아주 재수없는 잡x들이죠. 누가 저희 x들하고 연애한다고 했습니까? 생긴 것도 이상하고 재수없고 밥 맛 떨어지는 이상한 x들입니다. 요 x들이 사람보다 더 싸가지 없이 행동하고, 이상한 짓을 많이 합니다. 이건희의 작품입니다.

 

 

새벽3시, 신문이 배달되어 오는데, (야신)이라는 글이 적혀 있습니다. 그런 뒤부터는 계속 고양이처럼 생긴 사람들이 나타납니다.이들 또한 행동하는 것이 이상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정말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들 같다는 그런 말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직관적으로 그런 느낌이 듭니다. 이러다가 정말 내가 미쳐버리는 게 아닌지 나 자신도 우려가 될 정도죠. 이거 보통 정신 가지고는 버틸 수 없는 일입니다. 나 자신도 이런 해괴하고 기이하고 공포스런 상황을 무려3년 간을 버티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정말 골 때립니다. 마인드컨트롤과 마력적 힘이 병행된 사건입니다. 내가 정신병자라고요? 아닙니다. 나는 멀쩡하죠. 다만 인간의 힘과 능력으로는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상황에 부딪쳐 있는 결과일 뿐입니다. 때로 성질이 나고 열이 받고 분하죠.

 

 

그만큼 배후에 있는 이건희 양아치 일당의 힘과 능력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마인드 컨트롤과 마력적 힘, 초능력입니다.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그런 힘들이죠. 때로는 이x 같은 육체에서 벗어나서, 이들의 마인드컨트롤에서 완전히 벗어났으면 하는 생각도 들 정도입니다. 육체의 약점을 악용한 수법들이니까요. 두뇌를 조작하는 수법입니다.

 

 

새벽4시40분, 다시 가상섹스의 느낌이 강해지면서, 외부에서는 서너명의 사내녀석들이 서서 의미심장한 웃음소리를 냅니다. 그리고 연달아서,(해 주세요~)라는 글이 적힌 오토바이가 옵니다.조롱하는 겁니다. 가지고 노는 거죠.

 

 

연달아서 승용차가 나타납니다. 번호판은(고)입니다. ㅎㅎ

 

 

현실에서는 여자 거시기 구경도 못하고 사는 처지이지만, 가상섹스, 분신체 사기섹스에서는1억 명을 따 처 먹은 카사노바가 되어 있습니다. 골 때리는 노예적 굴욕적 상황입니다. 개x새x들!

 

 

왜 현실은 여자 거시기 구경도 못하지만, 가상섹스는 마음껏 즐기라고 할까요?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아주 나쁜x들입니다. 현실에서는 사귀기가 극히 힘듭니다. 교묘하게 그리고 치밀하게 방해하고 안 되게 만들죠. 정말 보통x들이 아닙니다. 이가 갈릴 정도죠. 게다가 요즘처럼 기괴하고 해괴하며 공포스럽고 미스터리 한 상황이 반복되는 상황에서는 여자 사귈 맘조차도 없게 됩니다. 요걸 노립니다. 여자 보면, 여자 같아 보이지를 않습니다. 무슨 마녀나 귀신 요괴 사악한 외계인, 비인간형 외계인이나 다른 존재로 보이고 느껴지기 때문인데, 이 또한 마인드 컨트롤의 결과입니다. 아주 대가리가 좋은x들이죠.

 

 

아침7시13분, 아무도 들어 온 사람이 없음에도, 갑자기 냉장고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납니다. 여자가 갑자기 나타난 겁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분명히 내가 카운터에 서서 보고 있었죠. 문이 열린 적이 없고, 들어 온 여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납니다. (언제 들어 왔느냐)고 물으니, 여자도 모르겠다는 듯, 이상한 표정을 짓습니다. 내가 보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가만 보니, 여자도 왜 거기에 온 건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결국 분신체라는 얘기입니다. 골 때리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이건희 양아치의 짓으로 보입니다.

 

 

결국 사람의 분신체를 만들 수 있으며, 그 분신체는 그 사람과 똑 같지만, 정신과 의식은 반쯤 나간 그런 상태, 이들이 하라는 대로 하는 그런 상태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역으로 말하면, 내 분신체도 이런 식으로 움직이고 있을 겁니다.개x새x들 같으니라고! 그리고는 온갖 악행과 이득, 재미를 보는 것에 악용하고 있을 겁니다. 물론 그 책임은 전부 내게 뒤집어 씌우면서 말입니다. 내 분신체가 제대로 된 의식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닌 것 같습니다.

 

 

얼빠진 바보 같이 행동하거나, 막무가내로 뭔가를 하려 할지도 모르죠. 이게 정말이라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는데, 배후는 이건희입니다. 이거 정말 심각하게 고려해 보아야 하는 문제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난 보고 듣고 느낀 실제 체험만을 말할 뿐입니다.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2010년10월20일오전11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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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적생계방해와 그림자암살시도/양아치 삼성의 실체

blog.chosun.com/casypark

 

 

악착 같은 생계방해 해코지가 또 반복되고 있습니다. 지난 8월초부터, 약 두 달 간 이건희 일당의 악랄한 마인드컨트롤과 저주 행패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보려고 일을 하지 않고 있다가, 다시 일을 시작하려 하자, 지나간 5년 간 반복되어 온, 조직적 생계방해 해코지가 반복되는 것입니다.

 

 

지난 주부터 계속 단기 저임금 아르바이트 자리라도 구하려고 이 곳 저 곳 문의하고 알아보고 있지만,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의 조직적 개입으로 (아무 것도 되지 않는 가운데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돈으로 잡아 죽이려는 전가의 보도 같은 수법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악랄한 마인드컨트롤과 심령저주 수법으로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

 

 

전화도 하고, 찾아가 면접도 보고 했지만, 그때마다 (나중에 전화 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게 만듭니다. 그런 후, 연락을 하지 않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10군데 이상을 알아 보고 있지만, 시급제 단순 아르바이트 일자리조차 얻지 못하게 하려는 악랄한 이건희 일당의 방해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지경입니다.

 

 

그리고는, 득의 양양하게, 마스크를 쓰고 나타나며, (먹고 살려면 입 다물라)고 협박합니다. 그리고도 내가 입을 다물지 않고, 인터넷 등에 이들의 악행과 음모, 흉계를 폭로하고 대들면, 그림자 살해수법, 마인드 컨트롤, 심령저주 공격을 가하여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즉각 추악하고 더러운 생계방해 해코지를 중단해라!!여기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며, 국민 모두가 인권이 보장되는 민주국가다. 스스로 일해서 먹고 살려고 하는 부분을 누가 방해하고 막는다는 말인가? 바로 이건희입니다. 아주 나쁜 x입니다. 조직적 생계방해 행패를 즉시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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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20분,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MBC 홈 페이지를 들어가 보다. 아나운서들이 소개된 란을 보니, 과거 이건희 프로젝트에서 최초 등장했던 박혜진 아나운서가 보인다. 물론, 이 여자를 보자, 늘 벌어지는 동일한 사건, 체험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내가 이 여자가 되는 듯한 느낌, 내가 이 여자와 성교하는 느낌이 득달같이 들어 오는 것이다. 이건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종의 마인드 컨트롤, 자기최면, 자기 암시 프로그램이다. 이건희와 삼성 개들이 만든 마인드컨트롤 함정이다. 실제 그게 아닌데, 그렇게 느껴지도록 자기최면, 자기암시를 거는 수법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새벽4시30분, 담배를 피우러 옥상에 나가니, 일단의 중 노년 남자와 여자들이 등산복 차림으로 관악산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분명히 박혜진 아나운서의 가족으로 보인다. 멀리서 보아도 그런 느낌이 확 들어 온다.

 

 

그런가 보다 하고, 다시 들어와서 잠을 청하는데, 또 다시 의식이 외부로 끌려 나가면서, 치명적 일격이 가해진다. 위급한 상황에서 누군가가 나를 툭툭치고 깨우며, 경고를 발한다. 이건희일당이 나보고 계속해서 나오라고 하는 이유는 죽이려는 것이다. 죽이려고 그러는 것임은 매번 벌어지는 일을 놓고 볼 때, 명확하다. 이건희는 지금 나를 죽이지 못해서 발광을 쳐 대고 있는 것이다.

 

 

가상섹스의 느낌을 가지게 하고, 보는 대상체마다, 내가 그 대상체가 되는 듯한 환각을 불러 일으키며, 그 대상체와 무조건 성교하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육체 외부로 의식을 끌어내서 죽이려는 의도에서다. 이 수법으로 이미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노예화 시켰을 것이 분명해 보인다. 이들은 사악한 파충류 형 외계인들이다!!

 

 

예상대로 목구멍을 칼로 찌르는 듯한 느낌과 더불어서 치명적 일격이 가해진다. 급히 일어나서 의식을 수습한다. 이건희다. 요 잡x이 계속 나를 죽이려고 개발악을 쳐 대고 있다!! 그림자 살해수법이다!! 증거를 남기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 방법, 사람을 잡는 수법이다!!

 

 

외부로 나가 편의점에 가서 담배를 사려 하니, 아까 보았던 박혜진 아나운서 가족으로 보이는 중노년 여성들과 남성들이 편의점 앞에 앉아 있다. 내가 무엇을 볼지, 누구를 생각할지 미리 다 알고 준비해둔 것이다. 참으로 놀랍지 아니한가? 내가 이건희가 미래를 들여다 볼 줄 알며, 인간에 대한 정신지배와 그림자 살해수법에 능통하다는 점을 누누이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런 움직일 수 없는 증거들 때문이다.

 

 

다 아는 것이다. 미리 다 알고 준비해 둔다.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닌가?

 

 

한편으로는 죽이려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장가 못 보내서 안달 난 부모 행세를 하는 저 인격파탄자, 이중인격자, 교활한 불여우 양아치를 보라. 저게 이건희다!!

 

 

담배를 사 가지고 나오는데, 물청소 트럭이 나타나서 도로에 물을 뿌리게 만든다. 요것도 삼성의 개들이 준비해 둔 양아치 퍼포먼스다. 조롱하는 의미다.

 

 

뻔히 사람을 죽이려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도무지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다. 법은 없다.이건희같은 x에게 법은 무용지물의 쓰레기일 뿐이다. 권력은 법 위에 있으며, 물질적 부와 조직력, 인맥, 정보력은 권력 위에 있다. 법은 힘 없고 가난한 서민들에게나 존재한다. 개x 같은 세상이다. 이건희가 실질적 대한민국의 대통령인가? 이 잡x이 대한민국의 황제인가?

 

 

이런 글을 인터넷에 올리면, 특정인 비방 글이라고 하며 제재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 특정인이 내 생명을 노리고 있으며, 내 인생을 피박살을 낸 악당 중에 악당이라면, 누구든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을 그들은 알고 있는가?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정당한 법적 테두리 안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이x 같은 현실에서 말이다. 길은 오로지 하나다. 사람들에게 세상에 이 사실들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이 교활한 불여우 양아치들이 미쳐 발광하는 행패를 멈추도록 만드는 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 언제고 너희x들은 내 손에 죽을 날이 온다. 반드시!! 이 수모와 모욕 수치를 갚아 줄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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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6시경, 식사를 하려고 주방에 가니, 밥통에 밥이 없습니다. 그래서 밥을 하려고 쌀통을 보니 쌀통에도 쌀이 아예 없네요. 고시원입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일당(내 주변은 언제나 이건희 양아치의 졸개들로 에워싸여 있다고 보면 됩니다)의 짓입니다. 계속 인터넷에 올리고 폭로하고 까고 대들자, 이런 저런 치졸하고 악랄한 보복을 하는거죠. 총무x에게 전화 연락하자, 쌀이 아직 안 왔다고 말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다른 층에 있는 거라도 가져다 달라고 하자, 그제서야 알았다고 합니다.

 

 

저녁을 먹고, 잠시 잠이 들었는데, 또 다시 강력한 살해공격이 들어 옵니다. 의식이 천리 밖에 나간듯한 느낌과 더불어 숨이 끊어질 듯한 고통이 엄습합니다. 잠에서 깨어 보니, 예상대로, 엄청난 에테르 물질이 얼굴 부위에 쌓여 있고, 의식은 몸 밖에 만들어진 에테르 분신체 들 속으로 들어가 외부로 빠져 나간 상태입니다.

 

 

얼마나 많은 에테르 분신체를 겹겹이 층층이 쌓아 놓았는지, 제거해도 제거해도 계속 나옵니다. 이렇게 얼굴 부위에 엄청난 에테르 체, 환각체를 만드는 수법으로, 의식을 몸 밖으로 끄집어 내는 수법입니다. 층층으로, 겹겹으로 쌓은 에테르 체를 경유하여, 몸 밖으로 의식을 끄집어 내어, 결국 해코지하고 살해하는 수법입니다.

 

 

에테르 분신체를 제거하는데, 이건희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 (잡아!)

 

 

개씨x랄 개x 같은 양아치xx! 지금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요 잡x들이 주로 사람이 잠을 자는 틈을 악용해서, 비열하고 악랄한 공격을 반복 자행합니다. 잠만 자고 나면, 엄청난 에테르 분신체, 물질 들이 얼굴 부위에 쌓여 있고, 의식은 몸 밖으로 천리는 나가 있는 듯한 현상이 벌어지죠. 죽이려는 것입니다.

 

 

이름하여, 그림자 살해수법입니다.

 

 

지금도 계속 이들이 대화 하는 소리가 들려 옵니다. (어디 갔어!) (들어 갔습니다)허허… 의식이 에테르 형상 속으로 들어가서 외부로 나가야만 이 자들 눈에 보이는 겁니다. 주변에는 계속해서 영적인 존재들의 형상, 모습 같은 것이 언뜻 언뜻 스쳐 지나가며 보입니다. 주로 의식이 몸 밖으로 많이 빠져 나갈 경우 이런 현상이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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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요 약아 빠진 삼성 양아치들이, 또 다시 정신병자 취급하며, 물타기 작전을 쓰고 있군요. 내가 글을 올리면, 비슷한 문체로 글을 적게 하고, 내가 겪는 일과 비슷한 사례의 일을 적게 하는 수법입니다.

 

 

예를 들자면, 직장 생활 하는데, 직장에서 사생활 침해해서,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들여다 보고 알고 있다, 그래서 피해가 크다 뭐 그런 식의 내용들입니다. 글을 적는 내용을 보니, 글 적는 방법, 문체도 저와 유사합니다. 모사, 모필, 모방입니다. 보나마나 삼성 개들이 알바를 고용하거나, 누군가를 사주하여 시킨 짓입니다. 정신병자, 노이로제 환자로 몰고 가려는 수작(물타기 작전)이죠.

 

 

요약한다면 그런 일 없는데, 신경과민, 노이로제, 정신병 초기 증상으로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정신병자 같은 사람이다 라는 식으로 몰고 가려는 수작이자, 물타기 전략입니다.삼성 개들의 기본 수법, 전략은 전부 다 압니다. 이들은 나를 속일 수가 없습니다. 아주 교활한x들이죠.

 

 

여러분들도 내가 정신병자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일부 과민하게 반응하고 넘겨짚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건 오랜 기간 동안 이 악마 같은 자들에게 시달리고 고통 받은 후유증일 뿐이죠. 제가 적는 글은 항상, 사실적 경험사례, 주변에서 일어나고 겪었던 일들, 사건 사례를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없는 사실을 지어내고 상상하여 적는 글들이 아니죠.

 

 

잘 읽어 보시면, 주장이 논리적이고 일관되어 있다는 점, 논리적, 분석적, 사실 경험주의에 입각한 글이라는 것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이런 글은 아무나 못 적습니다. 제가 글을 잘 적는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이 정도 분량의 글을 논리적으로 매일 적으려면 엄청난 심력과 노력이 소모되기 때문 입니다. 아무나 못하는 일입니다. 이게 정신병자가 적는 글이라고 생각되십니까? 허허..불여우 이건희 저xx 잡아 죽이는 날까지 싸우다가 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일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분야, 그리고 믿지 않는 분야를 다뤄야 하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하면 일반 사람들이 알아듣기 쉽게 풀어서 써야 하는지가 고민일 정도입니다. 이거 쉬운 글이 아닙니다. 정신병자가 이런 글을 적을 수 있을까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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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9일 토, 인터넷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다 보니, 오마이 뉴스 블로그가(임의적으로 무단 비공개 지정되어 있음이 발견되다) 삼성의 개들 짓이다. 분명하다. 내가 적는 글들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게 만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증거다. 네이버 블로그는 접속 자체가 안 되게 만들고 있다. 로그 인을 하면, 에러가 일어나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자체가 사라져 버리게 만들어 놓고 있다.

 

 

누가 남의 블로그에 무단 침입하여, 공개설정을 비공개 설정으로 변경한 것인데, 이런 짓을 할 자들이 누가 있을까? 바로 삼성의 양아치들이다. 요 잡x들이 내 블로그 및 기타 인터넷 로그 인에 관련된 비밀번호나 아이디를 전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해킹의 고수급들이 삼성에 포진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다시 한번 거듭 강조한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오마이 뉴스 블로그를 임의로 비공개 설정해 놓는 얍삽한x들이 삼성 양아치들이다. 아주 질이 나쁜 불여우 개잡x들이다!!

 

 

거기다가, 프레시안 게시판은 접속 자체가 안 되게 계속 해킹하고 막고 있다.글을 못 올리게 하려는 얄팍한 수작입니다. 이게 삼성입니다. 이게 이건희입니다.

 

 

어린 아들이 이미 죽어 백골이 되어 있는 무서운 환각을 마인드컨트롤하여 보내는x들입니다. 아들들을 생각하면, 어린 아들들이 엄마와 근친상간하고 있는 듯한 더럽고 추악한 환각을 보내는 x들입니다. 그리고는 제악이니 정화니 교육이니 하며, 내 마음 속에 들어 있는 더러움을 씻어 내 주기 위해 그런다고 나댑니다. 저런 개씨x랄x 만도 못한xx들을 보시오!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는 말입니까? 나는 적어도 이건희와 삼성 개들보다는 나은 인품, 인격을 지니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누가 누구를 가르칩니까? 쳐 죽일 악마 사탄 양아치xx들!!! 즉각 더러운 마인드컨트롤, 추잡한 환각 보내는 짓 중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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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9일 토, 새벽4시30분, 계속되는 마인드 컨트롤과 저주..이상한 환각과 환청, 끊임 없는 정신교란과 괴롭힘…음..언제 이 악몽이 끝날지 참으로 힘든 나날입니다.

 

 

두 아들과 아내는 어떻게 되었는지 이 또한 심각한 의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어떻게 해서든, 두 아들과 아내의 생사를 확인하고, 이들을 되찾아 여생을 같이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옥상에 나가서 담배를 피우며 하늘을 봅니다. 그런데 하늘에 나타나는 구름 모습이 이상합니다. 과거에는 본 적이 없었던 구름 모습들입니다. 해괴하기 이를 데 없는 일들은2008년6월 이후부터 계속 벌어지고 있지만, 2010년 들어서는 더 이상해져 가는 세상을 보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세상이 이상하게 보이기 시작한 시기는2009년3월 이후부터 입니다. 이 당시, 제가 이건희 일당이 흉악한 외계인들이라고 인터넷에 폭로하고 대들자, 이건희의 목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듯 생생하게 들려 옵니다.(야! 이xx 죽여 버려라!)

 

 

그런 후 곧 바로, 누군가가 내 턱을 아래에서 위로 쳐 올리는 초 강력 살해공격을 가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공격은 그 당시까지 내가 당했던 그 어떤 공격보다도 강력한 것이었는데, 이 공격 수법으로 거의 당하기 일보 직전까지 몰렸던 것입니다.

 

 

아마 제대로 걸려들면 한 방에 죽을 것입니다. 이런 수법 외에도 이들의 인간 살해수법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드릴 같은 것으로 턱 부위를 뚫고 들어와서 얼굴을 박살내는 수법부터 시작해서, 날카로운 흉기(에테르 흉기로 추정)를 가지고 얼굴 내부를 쑤시며 난도질하기 등등 대단히 다종다양하고 흉악한 인간 살해수법이 존재합니다. 아마 일반인 같으면, 그리고 이런 분야에 아는 것이 없고, 경험이 없으면 한 방에 당할 그런 무서운 공격 수법이며 능력들입니다.

 

 

물론 육체적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죠. 에테르 심령체에 대한 공격 수법이기 때문입니다. 설령 이 공격 수법으로 사람이 죽는다고 해도, 증거를 남기지 않는 그림자 살해수법입니다. 아마도 심장마비, 뇌출혈 뭐 그런 사인으로 진단을 받을 것입니다.

 

 

제가 이들이 인간이 아니며, 흉악한 파충류 무리, 악성 외계인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에는 많은 증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무서운 고문과 살해공격이2009년4,5,6월에 기승을 부리며, 나를 생지옥의 고통 속으로 몰고 간 것입니다. 이 시기부터 더 이상해진 세상을 보게 된 거죠.

 

 

저로서는 이건희 일당(삼성의 핵심세력)이 인간들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확고한 판단입니다. 이건희는 인간 이건희가 아니며, 인간 이건희를 죽이고 들어 앉은 파충류 악성 외계인이던지, 아니면 이들과 내통하는 자입니다. 혹은 사탄과 연계된 어둠의 존재일 것입니다. 아무튼 빛과 선의 세력, 존재는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이들을 사탄의 제국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일련의 무자비한 살해공격과 고문으로도 제가 죽지 않자, 이들은 더 강력하고 해괴한 수법으로 저를 무차별 공격했는데, 이것이2009년10월부터 입니다. 2009년9월 제가 그간의 일을 정리한(이건희 사기극 전모1,2,3,4부)를 인터넷에 올리며 사건의 개요를 폭로하자, 이들은 나를(반드시 잡아야 한다)고 일갈하며, 이를 갈아 붙이고, 죽이려고 발광을 친 것입니다. 제가 볼 때, 이들은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있던 어둠의 무리가 분명하며, 내가 인간으로서 알아서는 안 될 비밀을 많이 알게 되었고, 자신들의 정체와 음모를 다 알게 되자, 위협을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거하려고 발악을 한 것이라고 판단 됩니다.

 

 

결국2010년1,2,3월이 되자, 최악의 공격이 가해집니다. 그리고 그때 그때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계속 출현하고, 공격 수법도 계속 달라집니다. 그리고 가면 갈수록 더 해괴하고 이상해져 가는 세상과 사람 모습들을 보게 된 것입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하늘 모습, 구름 모습까지 이상하게 보일 정도입니다.

 

 

오늘 새벽에도, 하늘의 구름 모습이 이상하게 변형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는 내가 지구에서 살면서 과거에는 본적이 없던 그런 구름들의 모습이죠. 명백하게 지구 상에서 보던 것들이 아닙니다.

 

 

결국 둘 중에 하나인데, 내가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마왕x이 만든 매트릭스로 계속 끌려 들어오고 있거나, 혹은 저 악마 같은 자들에 의하여, 다른 차원, 세계로 끌려 다니고 있거나 입니다. 어느 것이 맞을까요?

 

 

지금 제 얼굴 상태를 보면, 2010년1,2,3월에 자행된 대규모 공격으로 인해서, 심령체 내부에 무수한 타격을 입고, 에너지가 아주 작은 조각으로 분열된 그런 상태입니다. 이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 것은, 내 내부에 일종의 마법,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의 영역(심령 이지계 차원이라고 보아야 할)을 만든 후, 내 의식을 무수하게 잘게 분열시켜, 온갖 환각과 혼돈, 고통과 괴롭힘을 가하려는 목적이라고 보여집니다.

 

 

지금도 보면, 내 의식은 끊임 없이 내 얼굴 내부에 형성되는 에테르 형상의 얼굴 속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으며, 무언가 다른 존재의 심령체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듯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가 나 같지가 않고 다른 사람 같이 느껴진다거나, 생각과 의식에 혼란이 초래되고 강력한 환각 환청이 들리는 경우, 내부를 고찰해 보면, 내 의식이 내부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 속으로 깊이 끌려 들어가서, 다른 사람, 다른 존재 속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발견됩니다.

 

 

실제 다른 사람, 다른 존재인지 아니면 이건희 일당이 만든 에테르 환각체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영역이 현실 인간세계가 아니라, 이건희저 사탄 마귀 x이 만든 매트릭스이거나, 심령 이지계(아스트랄 혹은 에레보스 영역)차원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하늘이 이상하게 보이고, 구름 모습이 이상하게 보이며, 사람 모습도 이상하게 느껴지는 경우는 많은 경우, 이렇게 내 의식이 내 내면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 속으로 깊이 끌려 들어가서, 육체 외부로 의식이 상당부분 이탈한 경우 발생됩니다.

 

 

다시 말한다면, 내 내면 심령체 속에 설치해 둔, 매트릭스 혹은 환각 환청을 일으키는 어떤 스크린 막 속으로 내 의식이 끌려 들어가서, 이들이 만든 허구의 환각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된 결과라고 나는 봅니다. 육체를 지닌 체 보는 현실의 모습과 육체 외부에서(두뇌에 걸고 있는 마인드컨트롤,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 이 악당들이 만든 허구적 매트릭스 스크린 영사막에 의해 형성된 환각이 겹쳐서 보이는 현상이라고 판단 하는 거죠.

 

 

달리 말한다면, 내 의식의 상당 부분이 이건희 저 사탄 마귀x이 만든 지옥의 매트릭스 속으로 끌려 들어가 있는 결과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왜 제가 지옥의 매트릭스, 이건희 잡x이 만든 허구라고 보는가 하면, 이 세계는 모든 것이 이건희 저 개잡x이 의도하는 대로 돌아가는 세계이기 때문 입니다. 과거2006년부터 시작된 이건희 프로젝트에서 이건희를 위장한 사탄 마귀 파충류x이 보여주었던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그대로 통용되고 있으며, 그 사고방식이 그대로 구현되는 세계입니다. 아무 것도 변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세상이 이상하게 보인다는 것 외에는 말이죠.

 

 

새벽4시30분, 이건희양아치 파충류 살인귀가 걸고 있는 심령저주와 매트릭스의 지옥에서 탈출하려는 악전고투가 다시 시작됩니다. 내 얼굴 부위에 형성된 에테르 환각체를 계속 제거합니다. 그러자, 얼굴 부위의 에테르 환각체가 마치 로봇 같이 단단한 금속 물질로 만들어진 듯한 느낌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는 내면에 날카롭고 단단한 철제 금속 물질이 형성되고 내 심령체를 마구 휘저으며 고통을 주기 시작합니다. 제거를 방해하려는 수작입니다.

 

 

금속 철제 형상을 띠게 만들도록 마인드 컨트롤 한 것입니다. 이걸 악전고투 끝에 모두 제거하자, 이상하게 느껴지던 내 얼굴 모습과 뒤틀린 내 정신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듯 합니다. 내게 일어나는 그 모든 고통과 괴롭힘 들이, 모두 내 얼굴 부위의 심령체에 설치해 둔, 저 악귀들의 마인드 컨트롤 용 에테르 트랩으로 인해 생기는 환각 환청 의식의 교란이라는 증거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와중에 또 다시 환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어린 아이가 죽어서 백골만 남은 형태로 누워 있는 환각이 보입니다. 가만 보니, 골격이나 형상이 내 큰 아들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옆에는 장인으로 보이는 형상을 한 백골이 누워 있는 것이 보입니다. 말하자면, 내 큰 아들과 장인이 모두 이미 죽어서 백골 형상으로 되어 있는 끔찍한 환각이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는 동시에, 머리 속에서는(마치 하늘에서 들려오는 듯한 소리입니다) 미쳐서 죽어라는 저주의 일갈이 들려 옵니다. 이건희 저 사탄 마왕x입니다. 분명합니다.

 

 

마인드 컨트롤, 심령저주, 섭혼술 등 온갖 더럽고 추악한 사술이 총 동원되는 가운데, 저를 어떻게 해서든 해코지하고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이 사악한 살인귀, 비열한 불여우 양아치x이 이미 두 아들과 아내를 해코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마지막 남은 증인인 나까지 죽여 없애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다고 나는 판단합니다.

 

 

요 잡x들은 인간이 아니며, 파충류 외계인들이거나 악마 사탄, 어둠의 무리들입니다. 하는 짓이나 사고방식, 가치관이 전부 사악하고 잔인하며, 비열하고 교활하기 때문 입니다. 보통 인간의 사고방식으로는 이 지옥에서 온 악귀 같은x들의 사고방식, 가치관을 이해하기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요 사악한x들의 인간 살해수법을 나는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사람을 죽여 놓고도, 아무 문제도 발생되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무런 물질적 증거를 남기지 않고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이 사악한 악마들이 두 어린 아들과 아내마저 살해했을 지도 모르는 무서운 상황이라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내가 우려하고 있던 바입니다.

 

 

나로서는 이러한 나의 우려와 근심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고 있지만, 이 사악하고 비열한 무리들이 자행해 온 악랄한 해코지 행패들을 보건대, 참으로 우려되고 근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이건희 저 살인귀는2008년4,5월에 (온 가족을 몰살시키겠다)(어린 두 아들도 죽이겠다)는 무서운 협박공갈 질을 무수하게 해 댄x입니다. 그리곤 실제 두 아들과 가족을 해코지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들게 만드는 일들이 계속 벌어졌던 것입니다.

 

 

우선 가족을 만나지 못하게 철저하게 차단 통제합니다. 전화 연락조차 불가능하게 만들었죠.그리고2년이 흘렀습니다. 이리 저리 연락하고 수소문하여 다시 큰 아들을 만나게 되었지만, 2년이 다 되어 만난 큰 아들(2010년4월 조치원에서 만남)도 모습이나 키, 체격이 너무도 다른 상황으로 변해 있습니다. 비슷한 아이를 데려다가 성형수술을 하고 위장한 것이라고 나는 판단합니다. 직관적으로 볼 때, 내 아들이 아닙니다. 분명합니다. 이건희 저 살인귀가 뭔가를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요 잡x들이 분신체를 만들고, 허구적 환각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가짜를 만들어서 내게 보낸 것입니다. 속이려고 한 것이죠.

 

 

그리고는 오늘 새벽에는 이미 죽어서 백골이 되어 있는 어린 큰 아들의 모습과 장인으로 추정되는 백골의 환각을 내가 보게 만듭니다. 명백하게 마인드 컨트롤이며, 해코지 의도입니다. 충격과 공포를 주려는 의도입니다.

 

 

나보고 미쳐서 죽으랍니다. 이건희입니다.요 씨x랄 개xx에게 어떻게 원수를 갚아야 한다는 말입니까!

 

 

흉악하고 간교한 불여우 양아치x, 이건희는 내 두 어린 아들을 어떻게 한 것인지 분명하게 사람들과 세상 앞에 밝혀라!!! 천하의 악독한 독종, 살인귀x입니다. 어린 애들까지 죽이는 사악한x이 이건희인가? 내 정당한 의문에 답하라!!!

 

 

 

 

2010년10월9일 토, 오후2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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