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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이치현(일본)에서 온 영상편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는 코엔지일꾼입니다.

 

12월 30일의 "타결"에 매우 놀랐습니다.
우선, 유가족님들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누그러진 것은 환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투쟁 과정에서 구속된 사람들, 진상 구명,

책임자 처벌, 같은 참사의 재발 방지 등
미해결 것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더 투쟁은 계속 되겠지요. 함께 힘냅시다.

 

그런 "진정한 해결'" 을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지난 작년 12월 28일에 아이치현의 친정에서 해 보았습니다.
용산 참사 해결을 위해서 일본 떡을 쳤습니다.
터키인 아버지를 가지는 3세의 조카가 간판을 가져 주었습니다.

귀엽지 않습니까? ㅎㅎ 콧물이 떨어져 오는 것이 부끄러워서

자꾸 간판으로 얼굴을 숨기려 하고 있었습니다.
제 어머님이 떡을 반죽하는 담당이었습니다.

 

자른 떡은 아마, 60개 이상 댔다고 생각합니다. 6일 오후 3시경에

용산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5명 열사의 영전에 바쳐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 함께 맛있게 먹읍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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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시아 미디어 활동 네크워크 "짬뽕" 도쿄 캠프

 

- 아시아 미디어 활동 네크워크 "짬뽕" 도쿄 캠프  http://mediachampon.net/ko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 활동가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2008년 한/일 미디어 활동가 부안 캠프를 이어 2009년에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아시아에 있는 미디어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살고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장이 열립니다.

촛불미디어센터[레아],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사무국,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칼라TV가 준비팀을 꾸려서 캠프 참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미디어 활동 네크워크 캠프와 함께, 도쿄 시민미디어패스티벌(9월 21 ~23일), 일본 노동영화제(9월 26일~)도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 참가자들과 함께 남은 기간동안 캠프 준비도 함께 하고 캠프가 끝난 이후에도 해외미디어활동가들과의 네트워크 방안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하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활동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9 - 아시아 미디어 활동 네크워크 "짬뽕" 도쿄 캠프

1. 일정 : 2009년 9월 22일 ~ 2009년 9월 27일


2. 장소 : 도쿄(일본) 산리즈카 킨온 팬션, 도쿄 시내


3. 참가대상 : 아시아 지역 미디어 활동가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한 활동가들, 미디어활동가들의 국제연대에 관심이 있는 활동가들, 여권은 만들었는데 도장 한번 못 찍어본 활동가들^^

4. 신청 마감일 : 9월 3일 


5. 일정 및 프로그램

 

9월 20일(일) / 도쿄
오전 :한국 1팀 동경 도착
오후 : 자유시간

9월 21일(월) / 도쿄시, 도쿄 여성회관
오전, 오후 : 도쿄 미디어페스티벌 참가(심포지엄발제)

9월 22일(화) / 도쿄 여성회관
오전 : 도쿄 미디어페스티벌 참가
오후 : 한국 미디어활동가 2팀 도쿄 도착
저녁 : 아시아미디어캠프 저녁 파티(쿄린자동차 점거농성장, 도쿄시내)

9월 23일(수) / 도쿄시 - 킨온팬션
오전 : 캠프장 이동(킨온 팬션)
오후 : 나리따공항 치바지역 답사
밤     : 저녁파티

9월 24일(목) / 킨온 팬션
오전, 오후 : 워크숍(미디어, 기술에 대하여)
밤 : 저녁파티

9월 25일(금) / 킨온 팬션
오전 , 오후 : 워크숍(미정)
밤 : 캠프마지막 밤 파티

9월 26일(토) / 킨온팬션 - 도쿄 시
오전 : 캠프장 정리 도쿄시로 이동(공식일정 종료)
오후 : 일본 노동영화제 참가

9월 27일(일) / 도쿄 시
오전, 오후 : 자유시간 또는 도쿄 내 단체 방문(미정)
저녁 : 상영회(촛불,G8 관련)

 

프로그램 제안을 환영합니다.


5. 참가비 : 항공료 약 35만원

*항공티켓을 공동으로 구매하기 위해 항공료만 참가비로 받고 있고, 나머지 비용은 개별부담하게 됩니다.
*숙식비 등은 일본 측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참가단 준비회의를 통해 함께 결정할 예정입니다.



6. 참가신청 및 문의 :

오재환(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사무국 활동가) 010 - 8869 - 6802 

ilovesleepgm@gmail.com


- 킨온팬션(캠프 장소)에 대한 짧은 이야기...

1960년대 일본 도쿄 국제공항은 "하네다"라는 공항이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하네다 공항이 포화상태에 이르게 되어 일본 정부는 신 공항 건설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되었다.
그래서, 도쿄 근교 나리따 지역에 신 공항 건설을 시작했다.
1060년대 말, 도쿄 근교 나리따(산리주카)라는 지역에 새 공항이 건설되는 과정에서 그 곳에 살고 있던 사람들은 쫒겨나게(강제이주, 토지 강제수용) 되었다.
그 과정에서 나리따 공항 건설반대 투쟁을 격렬하였고 지금도 공항 반대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을 "오가와 프로덕션"(Ogawa production)이라는 다큐멘터리 그룹에서 많은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중요한 역활을 하였다고 한다.
킨온 팬션은 나리따 공항 건설반대 투쟁을 하고 있는 사람들(농민)들이 운영하고 있는 공간이라고 한다.
(주)
아마도 한국사례를 예로 들자면 평택 대추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이해에 도움이 될 듯.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한국의 재개발, 강제철거문제 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고 사료됨.


- 도쿄 미디패스 2009 /
http://medifes.net/

(아래 내용은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것입니다.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메 디페스」는, 국내의 독립계 미디어나 시민 미디어 관계자, 크리에이터나 영화 관계자, 미디어 연구자나 져널리스트등이 모여, 구체적인 활동의 실천 보고나 정보교환등을 통하고, 앞으로의 미디어의 방식을 생각하는 1년에 1도의 축제입니다.

금 년의 테마는 「의·식·주+미디어지금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전대미문의 경제위기가 주장되는 중, 누구나가 배제되지 않고 살아 가려면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의 존재를 빠뜨릴 수 없습니다.메디페스에서는 「미디어」라고 하는[촉매]를 이용하면서, 중단되어 중단되가 되어 있는 사람들의 연결을 묻어 세계 인권 선언 19조로 노래해지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권리」를 다시 재차 물어도 좋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올해는, 처음으로 구미, 아시아로부터 커뮤니티 미디어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실천자를 부르는 국제 심포지엄을 기획하여 국제화로 진행되는 미디어의 과제를 찾아, 서로의 경험을 서로 공유하는 세션을 다수 마련할 예정입니다.

 

미디페스 프로그램

 

20 일 (일) 메인 회장
10:00 ~ 10:15 Opening 10:15 ~ 12:00 기조 강연 '독립 미디어의 가능성'
10:00 ~ 12:00 영화 '개미 지옥 같은 도시'상영회 13:00 ~ 16:30 분과회 A "영화 '산리 즈카, 두번재 요새 사람들'상영 & 관객과의 대회 」 "
13:00 ~ 15:00 분과회 B 토론 '빈곤의 보도'와 '언론의 빈곤'"
13:00 ~ 15:00 분과회 C "시민 기자 블로거를위한 CSR 기자 강좌"
13:00 ~ 14:30 분과회 D "구로바리즈무 오픈 소스"
15:00 ~ 16:30 분과회 E "상가에서 미디어를!"
17:00 ~ 19:00 파티

21 일 (월) 메인 회장
10:00 ~ 13:00 국제 포럼 "우리의 미디어가 사회를 바꾼다 - 커뮤니케이션 권리의 관점에서"
13:15 ~ 14:15 "시민 미디어 전국 교류 협의회"회의
11:00 ~ 16:30 분과회 F "생활 그리고 그림과 운동"
14:30 ~ 16:30 분과회 G "토론, 독립 미디어가 메스 미디어를 바꾼다!"
14:30 ~ 16:30 분과회 H "젠더와 미디어, 그리고 휴대 전화"
14:30 ~ 16:30 분과회 I "우리의 미디어를 뭐라고 부를 것인가? (용어 정의 워크샵)"

22 일 (화) 메인 회장
10:00 ~ 12:00 분과회 J "커뮤니케이 션과 미디어 정책을 생각한다"
10:00 ~ 12:00 분과회 K "육아 커뮤니케이 션의 추진"
10:00 ~ 12:00 분과회 L "라틴 아메리카의 사회 운동과 음악"
10:00 ~ 12:00 분과회 M "라디오 이야기 교류회 ~ 미니 FM의"이전과 미래"
13:00 ~ 16:00 "미디어 있어요! 전체 모임 ~ 미디어의 미래" /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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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도쿄,일본] 용산 학살에 항의한다

 

지난 6월 28일 이명박 대통령과 아소 일본 총리의 만남이 도쿄/일본 에서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일본에 있는 활동가들이 용참참사에 대한 항의 집회를 도쿄 한국 대사관 근처(200미터 밖)

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용산 학살에 항의한다

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 각하
대한민국 주일 특명 대사 권철현 님

올해 1월 20일, 서울시의 용산동 4가로 주민 5명, 경찰관 1명의 사망자를 낸 국가 권력에 의한 살인 진압 사건, 이른바“용산 참사”가 일어났다.

용산 지구는 현재, 한국 전 국토에서 거칠게 불고 있는 신자유주의적 재개발 계획으로 경제위기로부터 탈출하려고 하는 이명박식 경제정책의 공격 최전단에 있다.
재개발 지정 구역에 있는 용산 4구역 주민들은 2006년 5월부터 행정에 대해서 생존권을 요구해 이주 대책을 계속 요구해왔다. 주민들의 요구는 “재개발 동안에 장사할 수 있는 대체 시장이나 임대 상가를 준비하는 것”, “주택 거주자에게는 임시
주거지를 준비하는 것”, “얼마 안 되는 보상금으로 해결하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주라 “는 것이었다.

잊을수 없는 1월 20일, 일본에서 사는우리에게도 부보가 굴러 들어왔다.
강제 철거에 항의해 끝까지 저항한 주민등 50 몇 명이 농성 하고 있는 곳에 용산 경찰서장은 서울 지방 경찰청에 대테러 특수부대인 경찰 특공대를 투입을 요청해 당시 서울 지방 경찰청 장관 김석기가 선두지휘하는 중, 주민 5명과 경찰관 1명 사망자를 냈다고 하는 것이었다.

생존권을 요구해 일어선 민중에 대해서 국가 권력이 낸 대답은”살인”이었다. 5개월 이상이 지난 현재도 아직 사태 해결의 징조조차 보지 못하고 정부는 책임 피하기를 계속하고 있는 데다가 유족들은 장의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 있다.

현재 우리가 사는 일본에서도 같은 강제적 배제가 거칠게 불고 있다.
도쿄 시부야구(渋谷区)에 있는 미야시타(宮下) 공원에서도 시부야구가 글로벌 자본 나이키사과 결탁해 지금 막 강제 배제라는 이름으로 공원에 생활 거점을 두는 노숙자들에게의 살인 행위에 나서려 하고 있다.우리는 이제 더이상 동료가 살해당해 가는 것을 입다물고 간과하는 것이 할 수 없다.

우리는 용산 학살에”저항하는 자는 무력으로 제압한다”라는 이명박 정권 본질을 본다. 용산 만이 아니라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위 탄압을 시작해 언론 노동 운동등에의 탄압이나 집회 결사의자유 침해, 중벌화, 직권 남용 등의 이명박 독재 정권을 보았다.
우리는 이명박 정권 만행에 대해서 강하게 항의한다!

용산 유족들에게의 사죄, 진상 구명, 더 이상의 강제 철거 단념을 요구한다.
신자유주의 타도!

2009년 6월28일
용산 학살에 항의하는 시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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