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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3
0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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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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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산다는 게 혐오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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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냐
등록일
2007/04/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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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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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산다는 게 구질구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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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7/04/25 00:37
무한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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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 상태가 기우뚱 해서 그런지, 루냐님 글 보니 제 마음이 다 기우뚱거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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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7/04/28 14:50
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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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 물론- 가끔 정말로 그래.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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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7/04/29 00:52
스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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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산다는 게
'혐오스러워'에 "올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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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7/05/01 00:49
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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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카스테라/ 응, 맞아. 정말 그렇지만, 그 단어는 혼자 있을 때만 내뱉고 싶어. 듣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왠지 미안한 단어 같아, 내게는.
무한한 연습/ 기우뚱ㅡ 기우뚱ㅡ, 절룩절룩, 그래도 같이.니까
륜/ 흑. 그래도 다행이야. 당신 소식은.
스머프.../ 이런 데 올인!하시니 마음이 짠합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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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7/05/02 18:37
무한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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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좋은 말이어요, "그래도 같이. 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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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7/05/04 14:05
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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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무연 님, 그러니까 조금은 힘을 내봐요. (섣불리 말하자면;;) 손을 내밀고, 손을 잡고, 같이 걷고... 이런 것들을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무연 님 주위에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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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7/05/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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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게 '혐오스러워'에 "올인!" ㅠㅠ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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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 응, 맞아. 정말 그렇지만, 그 단어는 혼자 있을 때만 내뱉고 싶어. 듣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왠지 미안한 단어 같아, 내게는.무한한 연습/ 기우뚱ㅡ 기우뚱ㅡ, 절룩절룩, 그래도 같이.니까
륜/ 흑. 그래도 다행이야. 당신 소식은.
스머프.../ 이런 데 올인!하시니 마음이 짠합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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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이어요, "그래도 같이. 니까"......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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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님, 그러니까 조금은 힘을 내봐요. (섣불리 말하자면;;) 손을 내밀고, 손을 잡고, 같이 걷고... 이런 것들을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무연 님 주위에 많을 것 같아요.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