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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2015/01/07 00:16 안녕
헐 ㅋㅋㅋㅋ 번역카페가입해서 대충 보니 ㅋㅋㅋ 완전왤케 우울해 ㅎ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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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00:16 2015/01/0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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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2015/01/06 23:31 안녕

역시.. 폰으로 쓰면 줄이 안 바껴져 있어 ㅠㅠ 힝..

오늘도 이어서 윈도우 태블릿, 윈도우 폰 검색하며 얼마안되는 내 시간을 보냈다. ㅎㅎ

일주일만에 등하원을 시키려니 찬바람이 또 나를 ㅎㄷㄷ

그래도 오늘 사진도 바꿔 걸고,, 

생선이랑 고기 온 것도 정리하고,, 

내일은 슈퍼 가서 장봐야지~

숙주나물이랑, 빵가루랑, 우유랑, 과일? 조금? 과일 너무 비쌰비쌰비쌰쌰

매일 일기쓰자고 해놓고 벌써 어제 하루 빼먹었당 ㅋㅋ

아.. 여하간.. 이번달엔 제발 적자내지 않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지난달에 끔찍할만큼 돈스트레스 ㄷㄷㄷ

꽥꽥

오늘은 맥주 한캔하고,, 잔다... 냠냠~~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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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23:31 2015/01/0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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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4

2015/01/04 23:22 안녕
그토록 기다리던 새해가 왔다 물론 제대로려면 4월쯤은 되야하지만.. 어쨌거나 새해다 올해는 정말 조금 나아질 수 있을까? 내 기억에 변하겠다 다짐하기 시작한 게 열살인가 아홉살 때부터였는데 ㅋㅋㅋ 이제 서른두살인딩 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해에는 매일 블로그에 일기쓰기를 첫번째목표로 할까낭?? ㅋㅋㅋ 근데 폰으로 쓰면 줄바꾸기가 안되는듯.... ㅠㅠ 요새 괜히 폰에 집착? 하고 있다 신랑 땜에 열받아서 시작된 거긴 하지만.. 생각 아이쇼핑 검색 하다하다 보니 안드로이드에서 벗어나 보고싶기도 하고... 정말이지 그냥 싫었던 아이폰도 요즘은 써보고 싶단 생각이 무럭무럭 윈도우폰도 엄청 써보고싶다 소니는 이제...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는다 아크 이후로 디자인도 뭐 레이까지는 이쁘진않아도 튀긴했는데 그후론 걍똑같은 사각형인듯... 예쁜거 찾다보니 노키아가 예쁘고 카메라도 좋고.. 근데 아이폰도 뭐 대략 이쁘고 ㅋ 카메라도 좋고.. 크기도 작은 거 쓰고 싶다 손목 엄청 아프거든... 주머니에도 잘 안 들어가 들어가도 못 앉아 ㅋㅋㅋㅋ 아이폰쓰면 얼마안쓰긴 해도 쓰긴쓰는 어플들 부족할일 없지만 걍 아이폰이라 여전히 좀 그렇고 가격은 공기계는 못사고 ㅋㅋ 알뜰폰 번이하면 예전거 겁나저렴 ㅋㅋ 하게 가능할듯 노키아는 공기계 살법한 금액.. 근데 그러다보니 문득 컴퓨터도 ㅋㅋㅋㅋㅋ 리눅스 써보고싶어져서 ㅋㅋㅋㅋㅋ 나의 겁나 저사양 ㅋㅋ 컴에 가능할듯한 걸로 검색해서 깔아봤는데 ㅋㅋㅋ 일단 전혀 컴기초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어설정도못하고 포기 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속도가 빨라지지가 않아서 ㅋㅋㅋㅋㅋㅋㅋ 내가뭐하는짓인가싶어 금새포기했지만 담번에 언젠가 컴을 새로사게되면 다시 도전해보고 싶당 ㅋㅋ 폰은 사싱 뭐 컴과 마찬가지로 지금 암만 고민해봤자 못바꾼다 ㅋㅋ 중간에 뻘짓해서 할부가 엄청 남았기 때문에 ㅋㅋㅋ 걍... 담에 바꾸게 될 때를 대비하여 ㅋㅋㅋㅋ 미리 검색? ㅋㅋㅋㅋㅋ 카메라 좋고 크기작고 무게가볍고 이쁘고 안써본거 쓰고싶다 ㅋㅋ 우분투폰도 있더라 아직안나왔다곤하지만 ㅋㅋ 할튼... 걍... 방금도 갑자기 궁금해서 아이팟 검색하다가 끼적이러 들어와봤당~ 매일하는 다짐이지만~~~ 더나은내가되자~~~~ 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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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4 23:22 2015/01/0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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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2014/10/12 11:33 안녕
ㅋㅋㅋ 잠깐 읽어봐도 온통 감기 얘기 ㅋㅋ 지금도 몸살 땜에 힘들다고 끼적이러 들어왔는데 ㅠㅠ 끄적이다 끼적이다 이제껏 끼적이다가 틀린 말이고 끄적이다가 맞는 말인 줄 알았는데..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린이집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된 우리말바른말... 아아아아아아아 몸살아 몸살아 감기야 감기야 ㅋㅋㅋ 오늘 충전기 들고 올 걸 ㅠㅠ 기대안했는데 노트북사용가능 열람실에 마지막 한자리 남아 있어서 들어왔당 근데 ㅠㅠ 충전기가 ㅠㅠ 없어 ㅠㅠ 여기도 조용하긴 매한가진데 그래도 눈치안보고 타이핑할 수 있어서 좋다 랄랄라~~ 배도 고프고.. 머리도 아프고.. 근육통에... 그런데 왜 지난번에 번역연습장 올린 게 엔터키가 하나도 안 쳐진 걸로 등록이 됐남?? ㅠㅠ 집에서는 컴퓨터를 거의 켜지 않게 되고 밖에 나와있을 때 폰으로만 하다 보니 수정도 못했... 이것도 저렇게 올라가는 건가! 혹! 아....화장실도 가고 싶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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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11:33 2014/10/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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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7

2014/06/27 22:29 안녕

와 벌써 곧 7월이구나 

정말 시간을 마구마구 흘려보내는구나 

허허허~

이번엔 알레르기성 기침으로 한동안을 앓았다

헐 

기침하다 죽겠다 싶은 적은 처음...

약 먹으니까 금방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완전히 낫지는 못했다 

무엇보다 담배를 못 끊겠어서 아마 완전히 낫기는 힘들듯,, 허허허

요며칠은 마늘 까느라 시간을 보람차게 보냈다 ㅋㅋㅋ

때마침 고장난 손목은 더욱 아파오지만 

호랑이연고와 불타렌의 짬뽕으로 조금씩 나아지고있다  ㅋ

 

오늘도 일찍 자고 낼은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 가야지~~ 

내일은 꼭 자리를 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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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7 22:29 2014/06/2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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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2014/06/08 22:23 안녕

오늘은 일주일 중에 가장 행복한 도서관 가는 날 이었는데,,

어제 오후부터 몰려든 감기기운이 

아침에 되어서도 영,, 나아지지 않아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늦잠 후에 겨우 나서서는,, 

여하간,, 결론은,, 도서관에서는 조금밖에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읽던 소설책 하권 마저 빌리고 

녹색평론 잠깐 읽고 .. 

 

아 감기야~~~~~~ 감기야아아아아~~~~~ 아아아아~~~~~~~~~~~

내 몸은 

어째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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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22:23 2014/06/0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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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2014/06/08 00:48 안녕
내일은 도서관가는 날이당 내일이 곧 오는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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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00:48 2014/06/0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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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2014/06/03 00:31 안녕

허어... 

기사제목만 봐도 속이 뒤집히는데,, 

댓글을 보면,,,,,

헐,,, 

답답~하다 

오늘도 애들재우다 진빠진 핑계로 맥주에 라면에 멍 하니 있지만..

아.... !!!!!!!!!

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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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3 00:31 2014/06/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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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3

2014/05/23 02:02 안녕

요즘들어 다시 아이들 재우다가 매번 잠들고 만다.

그러면 짧으면 몇십분 길게는 한시간도 넘게 자다가 깨는데 

그렇게 되면 시간도 어중간하지만

무엇보다 몸과 마음의 상태가 정말 멜롱이다 ㅠㅠ

몸은 엄청 피곤하게 느껴지면서 무겁고 

머리도 마찬가지로 무거우면서 멍하고 엄청나게 무기력해진다 ㅠㅠ

그 핑계로 오늘 하려던 건 또 안 하고 

자러 갈까 보다 ㅠㅠ

배도 고프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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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3 02:02 2014/05/2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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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1

2014/05/21 23:41 안녕

어쩌다 잠들어서 어중간하게 자다 깼을 때의 몽롱함 무기력함 이 싫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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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1 23:41 2014/05/2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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