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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9

2015/01/19 15:54 안녕
이런 ㅠㅠ 며칠연속 빼먹다니 ㅠㅠ 컴터는 다행히 복구되었다 ㅋㅋ 이제못쓰는건가 하고 급하게 놋북을 주문해야하나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되었는데 ㄷㄷㄷ 하던중에 하루를 쉬게해줬더니 잘 켜지고 예전처럼 쓸만은 하게 되었다 ㅋㅋ 그래서 어제 연말정산 서류도 다 챙기고. 오피스를 2013버젼으로 깔았더니 참 이쁘다 ㅠㅠ 이제껏 신랑이 준 97 쓰고있었 ㅠㅠㅠㅠㅠㅠ 가계부도 다시 엑셀로 만들어볼까싶기도 하고 ㅋㅋ 일단 새컴을 급하게 사지 않아도 되었으니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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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9 15:54 2015/01/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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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6

2015/01/16 21:54 안녕
아아 어제 일기를 빼먹었나보다 ㅠㅠ 연말정산 때문에 출력해야 되는데 안되길래 결국 포맷하느라 ㅠㅠ 노트북 사야지 나홀로 맘정하고 그때까지 컴 냅두려고 했는데 ㅠㅠ 아 그런데 포맷해도 너무 느리고 너무 이거저거 안돼서 ㅠㅠ 더 새컴사고싶어진다 ㅠㅠ 동시에 내가 생각한 삼십만원대 놋북 사서 똑같은 괴정을 또 거쳐야하나 싶기도 하고 ㅠㅠ 그래도 그이상은 못쓸거같다.. 연말정산 후딱 해치워버리고싶은데 어제 포맷하는데만 두시간.. 지금은 오피스랑 어도비 설치하는데 지금.... 한시간좀지났나 ㅠㅠ 엉엉 아직 설치도 안됐고 멈춰서 껐다키는데도 한참 걸리는중 ㅠㅠㅠㅠ 저녁을 조금먹었더니 무지하게 배가고프다 흑 과자먹고싶어 ㅠㅠ 꼬치먹고싶어 흑 ㅠㅠ 아 뒷골땡기고 머리아프다.. 아... 빠른 컴을 써본 기억이 언제인가? ㅋㅋ 회사알바할때가 마지막인 건가? ㅋㅋㅋ 어린이집 알림장이 맛폰어플로 대체됐다 헐 ㅋㅋ 좋은건가 나쁜건가 ㅋㅋ 윈도마켓에는 있을까? ㅋㅋ 아... 배도고프고 컴은 꺼지지도않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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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6 21:54 2015/01/1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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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2015/01/14 22:34 안녕
아아악 이번달 난방비는 얼마 나오려나?? 이제껏 보일러 가동에 대해 아무 생각없이 살았다. 늘 외출에 맞춰놓고 온수도 외출상태에서도 잘 나오길래 그냥 그대로 쓰거나 목욕 눌러놓고 쓰거나 했다. 처음 이사왔을 때 겨울이 되자 어떻게 해도 온수가 잘 안 나와서 짜잉났는데 물을 적게 틀면 잘 나오길래 그런갑다 하고 늘 적게 틀고 사용한다. 보일러에 신경안썼던 건 특히 애들방으로 쓰는 작은방이 벽에서 찬기가 막힘없이 들어오며 창고문은 바닥이 십센티는 될법하게 떨어져있기 때문에 (담요따위로 막아놓긴 했지만) 바람이 숭숭 들어오기 때문에 난방비 어쩔수없다 는 생각으로 실내온도 설정으로 콸콸 틀고 콸콸 돈내고 살아왔기 때문.. 그러다 올겨울엔 드디어 오래 고민하던 실내 텐트를 설치하고 (하지만 미관상 도저히 기성품은 쓰기싫어서 방수천 사다가 천막처럼 만든 거라 진짜 텐트만큼 방한은 잘 안 된다) 또 따뜻한 이불을 아이들이 잘 덮고 자기시작 (이전까지는 오직 수면조끼에 의지 ㄷㄷㄷ) 했기 때문에 난방을 낮추기로 결심했다. 이전까지는 집이 더운 정도였다. 그래야 애들 자는 방이 겨우 찬기가 가실 정도였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은 잘 때 겁나 춥다 ㅋㅋㅋ 발이 시려워서 어제도 그제도 한참을 이불 속에서 발 녹이다 잤다 ㅋ 그런데 만약 이렇게 한데도 만약 난방비가 비숫하게 나온다면???? 너무너무 열받을 것 같애서 아끼기로 한 거 제대로 방법을 알아보자 하고 검색을 시작했다. 그랬더니 헐 ㅠㅠ 더 모르겠어 더 초조해졌어 ㅠㅠ 보일러에 이런 많은 기능들이 있었다니 ㅠㅠ 흐규흐규 오늘은 목욕물 온도를 50으로 맞추고 샤워하다가 추워서 발을 동동 구르고 덜덜 떨었다 ㄷㄷㄷ 애들 목욕물 받느라 온도를 다시 높여놨는데 이게 내가 너무 빨리 물을 써서 그런 건 아닌가싶기도 하고. 아 그냥 목욕기능 안 눌르고 뜨건물 쓰면 안되나 싶고. 흐규흐규 ㅠㅠ 참 요며칠 자꾸 에러코드도 떠서 조마조마하다 ㅠㅠ 집주인 부르기싫어서 (대인공포증 ㄷㄷㄷ) 고장난 인터폰도 3년째 그냥 쓰고 살고있는데 ㅠㅠ 제발 일단 고장만 나지 말아다오 ㅠㅠ 보일러 아끼는 법 터득하려면 이론만 가지고는 안되게 생겼고 계량기 확인해가며 사용해봐야 알듯 하다. 허허 보일러 참 복잡한 것이었구만 ㅠㅠ 어차피 이제 날이 많이 춥지도 않고 해서 실내온도 설정으로 해놔도 오래 돌지않는 것 같지만 대부분 검색된 글에서 실내온도 로 작동시키는 게 제일 뭔 효율?이 떨어지고 타이머 즉 예약기능이 젤 절약할 수 있대서 첨으로 예약기능 틀어봤다 오히려 더 나올까봐 걱정이네 끄악 ㅠㅠㅠㅠ 힝 ㅠㅠㅠㅠ 당분간 목욕기능은 누르지말고 그냥 온수써봐야겠다 그래도되려나? 글읽어보니 온수 데우는 데 쓰이는 게 제일 아까운듯 ㅠㅠㅠㅠ 아 올만에 컴퓨터로 편하게 글쓰고 싶었는데 컴퓨터가 안 켜진다 ㅠㅠ 낮에 디스크정리니 뭐니 이것저것 잔뜩 켜놓고는 깜박하고 코드를 뽑아버려서;;;;;; 악 ㅠㅠ 오늘일기도 이대로 모바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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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22:34 2015/01/1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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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2015/01/14 00:06 안녕
오늘도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내일은... ㅠㅠ 꼭... 아.. 피곤하다.. 음. 그리고 가스비 절약방법 ㅠㅠ 검색해도 잘 모르겠다 ㅠㅠ 지금까지는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부터는 애들방에 텐트도 치고 이불도 따뜻한 걸로 바꿔서 난방을 적게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정작 비용은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더 나올까봐 걱정 ㅠㅠ 안쓰던 기능들도 써보고 난방수랑 목욕물 온도도 조절해보고... 아웅 아까는 계속해서 에러가 나서 속이 탔는데 온수기능으로 해놓으니까 더이상 에러는 안 난다. 하지만 온수기능으로 해놓으면 가스비 많이 나온다던데? ㅠㅠ 아궁 ㅠㅠ 매운김과자먹어서 속도쓰리고 맛도좀이상해서 좀... ㅠㅠ 악.. 책도 읽고싶고 검색도 하고싶고 잠도 자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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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00:06 2015/01/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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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2015/01/13 00:04 안녕
이렇게 쓸데없고 성의없는 일기를 매일 쓰자고 다짐한 건 아니지만 ㅋㅋ 당분간은 이렇게라도 하는 걸로 만족.. ㅋㅋㅋ 악 언니가 여행가서 사다준 라면을 먹어봤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으악 ㅠㅠㅠㅠ 억지로 먹다 거의 다 버렸다 ㅠㅠ 악 밤이라 환기도 못시키는데 냄새 끄악 ㅠㅠㅠㅠ 사진정리를 어떻게 해야할까? 앨범을 만들고는 싶지만 양도 너무 많고 돈도 많이많이 들 것 같고. 웹앨범은 피카사인지뭔지 그것밖에없는 건가? 쩝... 더 밀리기전에 (이미 5년밀림 ㅠㅠ) 앨범만들고싶은데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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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00:04 2015/01/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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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1

2015/01/12 00:05 안녕
씨잘데없이 핸드폰 태블릿 검색에 빠져있다가 새삼 폰잔여할부금을 눈으로 확인하니 화악 깨이는 느낌이다 ㅋㅋㅋ 그래서 초점을 다른데 맞추기로.. ㅋㅋㅋ 산머루주 진짜 독하다~~~ 새해 일월 이 가고 있다 아함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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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00:05 2015/01/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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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0

2015/01/10 22:38 안녕
오늘은 토요일이었다. 어찌어찌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기대했던 저녁식사는 좀 별로였지만 그래도 즐겁게 먹고 마셨다. 사온 과자가 남았는데 이걸.. 먹어야겠지? ㅋㅋㅋ 내일은 공부를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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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0 22:38 2015/01/1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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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2015/01/09 22:06 안녕
아니벌써금요일이닷 ㅋㅋ 좋아라 ㅋㅋ 친정집은 이사갈 집 계약을 마쳤다. 변화가 몰려드는구나 ㅋ 우리도 몇년 후엔 이사를 계획하고있는데 돈도 돈이고 어디로 가서 살아야 할까? 지금 동네는 떠나고 싶은데 살고싶은 다른 곳이 특별히 있지는 않다. 돈을 부차적으로 놓고 보더라도 말이다. 그나마 마음가는 곳은 일산인데, 과연 괜찮을까싶다. 서울나올 일 별로없이 살면 괜찮을 것 같은데, 내가 일산 살 때 일자리 못구해서 왕복 네시간씩 버스쟈철타고다니며 일했던 거 생각하면 과연... 잘 모르겠다.. 하암~ 몰랐는데 올레멤버쉽포인트가 제법 있더라. 그걸로 올레티비 유료인 거 볼수있다하니 오늘은 영화나 한편 볼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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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22:06 2015/01/0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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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2015/01/08 23:43 안녕
악 올만에 전자책리더기 꺼냈는데 이제보니 다른 서점 계정으로 들어가려면 따로 런처랑 앱을 깔아아하나보다 하고 다운받으러 인터넷 켠 도중에 지금 완전히 멈춰버렸다 ㅠㅠ 루팅도 아니고 이게 뭔일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악 짜증나버려 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영어잘해서 킨들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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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23:43 2015/01/0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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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2015/01/08 00:06 안녕
아 올만에 책읽었당 ㅋㅋ 아직 다 안 읽엇지만 ㅋㅋ 중세뒷골목풍경? 뭐그런책인데 역시나 나에게 책은 수면제 ㅋㅋ 낮에 푹 잤네 ㅋㅋㅋ 지금도 읽다졸려서 ㅋㅋ 이만잘려고 ㅋㅋㅋ 아훙~ 폰카화질보면 아이폰이 부럽다 ㅜㅠ 하지만 루미아도 엄청 좋다니까~~ 하지만 실제로 본적이 없 ㅋㅋㅋ 어차피 지금 폰못바꾼다고~~~ ㅋㅋㅋ 올해에는 책을 좀더 ㅋㅋㅋ 읽어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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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00:06 2015/01/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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