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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4/05/28  헐.. 읽어보려고 열었는데 이건... 헉! learning democracy by doing
  6. 2014/05/23  번역연습 BBC History Magazine

2017/01/30

2017/01/30 20:11 그랬었지

You know daddy, I thingk the most important quality for any person to have is imagination. It makes people able to put themselves in other people's places. It makes them kind and sympathetic and understanding. It should be taught to children. But John Greier Home instantly crushed the smallest form of imagination that appeared. Duty was the only quality that was encouraged. I don't think children should know the meaning of this word; it is horrible and hateful. They should do everything from love. 

Let me tell you about the orphan asylum that I'm going to be in charge of! It is my favorite thing to imagine before I go to sleep. I plan out every small detail - the meals and clothes and study and amusements and punishments; even my elder orphans sometimes bad.

 

있잖아요 아저씨, 상상력은 누구에게든지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해요. 상상력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해 주거든요. 그렇게 해서 사람들은 친절한 마음, 동정심, 그리고 이해심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거죠. 아이들에게 꼭 가르쳐 줘야 해요. 하지만 존 그리에 고아원에서는 상상력이 나타날 아주 작은 여지만 보여도 바로 뭉개버려요. 오직 의무만을 강요하죠. 아이들은 그런 말뜻은 몰라야 해요. 끔찍하고 혐오스러워요. 

제가 원장인 고아원에 대해서 얘기해 드릴게요! 잠들기 전에 상상하기 가장 좋아하는 일이예요. 작은 부분들도 다 생각해 두었어요. 음식, 옷, 공부하고 놀거리, 또 처벌에 대해서도요. 저보다 나이 많은 고아들도 어쩔 때는 나쁜 행동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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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20:11 2017/01/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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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1sat

2015/01/31 22:38 그랬었지

I was too little to reach the telephone, but used to listen with fascinai on when my mother talked to it. Once she lifted me up to speak to my father, who was away on business. Magic! Then I discovered that somewhere inside that wonderful device lived an amazing person. Her name was "information please" and there was nothing that she did not know. My mother could ask her for anybody's number; when our clock ran down, information please immediately supplied the correct time.

   

나는 너무 작아서 전화기를 만질 수 없었지만, 엄마가 전화하는 소리를 듣는 일은 무척 멋졌다. 한번은 엄마가 회사에 계신<오역1> 아빠와 통화할 수 있도록 나를 들어올려주셨다. 마법같은 일이었다!<이럴수가!> 그리고 그 멋진 장치 속 어딘가에 놀라운 사람이 살고 있음을 알게 됐다. 그녀의 이름은 "원하시는 정보를 말씀해 주세요"<교환입니다>였는데 그녀는 모르는 게 없었다. 엄마는 누구의 전화번호라도 물어볼 수 있었고, 시계가 고장났을 때는 바로 정확한 시각을 알려주기도 했다.

   

1. away on business 출장가다

   

Today, many people are being more careful about what they eat. They're looking for plain, honest, healthy nutrition. Mother's pride can be a part of your new natural lifestyle. Mother's pride is all-natural, containing only salt, molasses and the finest red river whole wheat flour. Nothing has been added, nothing has been taken away. And mother's pride is so quick and easy. Simply pop this dough into an oiled baking dish and 55 minutes later you have warm , delicious, fresh bread, just like grandma used to make. Try mother's pride today and return to a simpler way of life.

   

Plain 있는 그대로의, 담백한

Nutrition 영양, 영양물, 음식물

Molasses 당즙, 당밀

Dough 빵 반죽

   

요즘 많은 사람들이 먹을거리에 대해 더욱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담백하고, 정직하며 건강한 음식을 찾죠. 엄마의 마음<Mother's pride>은 이 새로운 삶의 방식<자연 생활방식>에 친구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엄마의 마음은 100% 자연으로 만들었으며,<순수 자연 식품입니다> 소금과 당밀 그리고 가장 좋은 레드강 통밀 가루만을 사용합니다. 첨가제는 전혀 쓰지 않고, 영양은 그대로입니다.<첨가하거나 제거한 성분이 전혀 없습니다> 엄마의 마음은 게다가 쉽고 빠릅니다. 빵 반죽을 기름 두른 팬에 펼쳐 놓고 55분이 지나면 따뜻하고 맛있고 신선한 빵을 드실 수 있습니다. 마치 할머니가 만들어주시던 것처럼 말이죠. 오늘 엄마의 마음을 이용해 보시고 삶이 보다 단순했던 때로 돌아가 보세요.

   

While it is probably true that you could earn a living in any one of several different occupations, you will be happiest if you are working at something which interests you. In your school work, if you like science and don't like literature, you find more fun learning your science lesson. It will be the same when you are through school. If you like machinery and the precise things which can be done with it, you will probably enjoy working in a factory. If you don't like outwork and the long, slow growing process, you undoubtedly will not like working on a farm.

   

Precise 정밀한, 정확한

   

서로 다른 여러가지 직업들 중에 무엇으로도 생계를 이을 수 있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에서 일을 하면 최고로 행복해진다. 학교에서<학교 공부에서> 만일 과학을 좋아하고 문학은 싫어한다면, 과학시간에 공부가 훨씬 재밌어진다. 졸업을 한 후에도 마찬가지다. 만약 기계를 좋아하고 기계를 사용하는 정밀한 작업을 좋아한다면, 공장에서의 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바깥일을 싫어하고, 오랫동안 천천히 성장하는 과정을 싫어한다면, 의심할 여지없이 농장일은 맞지 않을 것이다.

   

trade-off 거래, 교환협정, 교환조건

Ingenuity 창의, 정교, 교묘, 영리함

Thoroughness 완전한, 진짜임

Reassuring 안심시키는, 기운을 돋우게 하는, 위안을 주는

   

Today, when we enjoy longer lives than our ancestors, it is clearer than ever that the "game of life" is really a game of trade-off. As we age, we trade strength for ingenuity, speed for thoroughness, passion for reason. These exchanges may not always seem fair, but at every age, there are some advantages. So it is reassuring to note that even if you've passed some of your "prime" you still have other prime years to experience in the future. Certain important primes seem to peak later in life.

   

조상들<선조들>보다 오랜 삶을 즐기는<오랜 수명을 누리는> 현대의 우리들에게 "삶의 경기"는 보다 분명하게 진짜 교환의 경기가 되어버렸다. 나이를 먹을수록기<나이가 들면서> 힘은 지혜에, 속도는 철저함에, 열정은 이성에 내어주게 된다. 이런 교환들이 늘 공정하게 보이지는 않겠지만, 각각의 나이에는 좋은 점들이 꼭 있다<연령마다 이점이 있다.> 따라서 만일 당신이 "전성기"를 지났다고 느낄 때에도 앞으로 또다른 전성기가 올 기회가 있다는 점은 위안이 된다<~점에 주목하면 자신감이 생긴다>. 어떤 중요한 전성기는 삶의 후반에 찾아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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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1 22:38 2015/01/3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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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연습] 2014/09/27

2014/09/27 15:51 그랬었지
102p. B-2 mode 양식, 방법, 방식 a mode of life(living) 생활 양식 intricate 뒤얽힌, 얽히고 설킨, 복잡한, 난해한 aspect 양상, 형세, 상황 correspondingly 상대적으로, 상응하여 organization 조직, 구조, 체계, 체제, 기구, 질서 pendulum (시계 따위의) 추, 진자 / 추세, 동향 Walden Pond 월든 호수(미국 Massachusettes주 Concord 부근에 있는 못; Thoreau의 Walden, or Life in the Woods로 유명) corporation 법인, 조합, 회사 confer 협의하다, 회담하다 benefits 편의, 이익, 이로움 / (보험회사, 공제회, 사회 보장제 따위에 의한) 급부금, 수당 coerce 억압하다, 구속하다, 지배하다, 강요하다 submission 복종, 굴복, 순종, 온순 assume 간주하다, 당연한 일로 생각하다, ~을 떠맡다, (태도를)취하다, (양상, 성질을) 띠다, (권력 따위)를 전횡하다, 횡령하다 exploit 이용(활용)하다, (노동력)을 착취하다, (남)을 이용해 먹다 monopolisic 독점적인, 전매의, 독점주의의 position 입장, 처지, 상태 regardless 무관심한, 개의치 않는, 부주의한 ~ of ~에도 불구하고, ~에 관계없이, ~을 무시하고 the public interest 공중의 이익, 공익 safeguard 보호 수단, 안전 장치 tyranny 폭정, 압제, 전제, 포악, 횡포, 학대 corruption (도덕적)부패, 타락 condone (죄)를 용서하다, 묵인(묵과)하다, 눈감아 주다 affair (개인적인) 일, 관심사 우리는 현재의 생활방식이 기술적으로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는 한, 그에 상응하여 복잡한 체제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사실로서 받아들여야 한다.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린다거나, 시계 추를 월든 호수의 흐름에 맞추자는 이야기는 어리석을 뿐이다. 사측과 노동조합은 일반 대중의 이익만큼이나 피고용인과 구성원들의 많은 이익을 위하여 협의해왔다. 그러나 힘이 사측이나 조합에 지나치게 집중되어 구성원들이 굴종을 강요당하게 되거나, 어느 한쪽이든지 전횡을 휘두르고 독점적인 위치를 이기적으로 이용하여 공중의 이익을 무시한다면, 개인의 자유를 보호할 공공의 안전장치는 약해지게 된다. 누가 행하더라도 폭압은 폭압이며, 부패는 부패이다. 만일 시민들이 (폭압과 부패에) 익숙해지게 되고 개인의 일에 대해 묵인을 한다면, 그들은 스스로 공공의 일에 관해서도 폭압과 부패를 받아들이고 묵인하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 <고민> 1. corporation을 사측으로 번역해도 좋은가. 노동조합, 협의 이런 단어가 나와서 일부러 사측을 써봤는데,,, 2. 굴종을 강요당하다,, 라는 표현은 우리말스러운가.. 3. assume을 전횡을 휘두르다로 번역해도 좋은가.. 4. public의 번역은 공중, 공공, 일반, 그때그때 다르게 했는데,,, 적절한지... 5. 독해가 정확히 된 건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신이 안 선다. 6. 전체적으로 오늘은 다 번역투스러운 걸 제대로 고치질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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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7 15:51 2014/09/2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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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연습] 2014/09/27

2014/09/27 15:45 그랬었지
102p. B-1 pedestrian 보행자, 도보 여행자/ (문체 따위가) 평범한, 진부한 pedestrian mall 보행자 전용도로 Vienna 빈(오스트리아의 수도) a city engineer 도시 토목기사 noise level 잡음(소음) 수준 astonishment 경악, 놀람 in ~ 놀라서 to one's ~ 놀랍게도 absence 부재, 없음 in the ~ of ~이 없을때에 puzzle 당혹하다, 당황하다 vanish 사라지다, 소실되다, 없어지다 replace 대신하다, 대체하다 약 3년 전, 빈에 처음으로 보행자 전용도로가 생겼을 때, 도시 토목기사들은 소음 수준을 측정했다. 놀랍게도 차량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거리의 소음은 이전과 다름이 없었다. 그들은 당혹감 속에서 보다 면밀히 조사를 하였다. 그리고 차들의 소음이 아이들의 노는 소리로 정확히 대체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고민> 1. city engineer 뜻이 도시 토목기사밖에 없을까? 억지스러워 보이는디.. 2. 소음 수준 이란 말도.. 전문용어가 있을 것 같은데... 3. '놀랍게도 차량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고 가 반복돼서 어색해보임... 차량의 부재 란 말도,, 너무 직역스럽지 않나? 4. 그들은 당혹감 속에서... 앞에 토목기사들이 나왔으니 구체적으로 지칭한다고 생각하고 그들을 살리긴 했지만,,, 이것도 넘 번역투같은 거아닌가... closer look은 보다 면밀히 로 번역해도 옳은 것인가.. 5. 정확히 대체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통째로 번역투스러움... 오늘따라,, 치밀하게 바꾸고 또 바꿔보는 의욕이 안 생기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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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7 15:45 2014/09/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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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읽어보려고 열었는데 이건... 헉! learning democracy by doing

2014/05/28 22:55 그랬었지

행동으로 민주주의 배우기

시민성 교육의 대안적 실천방안과 참여 민주주의

 

목차

소개

 

1부. 시민성 학습과 참여 민주주의 : 토론과 개념 그리고 쟁점들

1

 

‘활동적인 시민성을 향한 활동적인 학습’, 배움과 민주적 시민성을 기초로 하는 공동체

1

John Annette

 

민주주의 배우기 : 토론의 부흥

11

Jim Crowther, Ian Martin & Mae Shaw

 

참여 민주주의와 급진적인 정치의 부활

22

Stephen D’Arcy

 

Participacion, Practicas en Salud y Procesos de Aprendizajes : Investigaciones en Psicologia y Democracia

30

Leticia Grippo, Carolina Scavino & Cristina Chardon

 

참여와 투표로 직접 민주주의 배우기 : 정치문화와 직접 민주주의와의 관계

39

Rolf Rauchenbach

 

시민참여와 참여 민주주의 : 한계와 가능성

50

Daniel Schugurensky

 

공동체와 참여의 역설에 관한 이야기 : 시민성 교육의 과제

64

Griet Verschelden, Greet De Brauwere, Luc De Droogh & Sven De Visscher

 

전진하는 민주주의와 행복 : 서로 다른 유형의 카리스마적 정치 리더쉽의 발달 구조

73

Johnny Welch

 

2부. 학교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85

 

기원전의 사회학 지침(안내서?)으로 본 시민성 교육에 대한 역사적 고찰

85

Catherine Broom

 

온타리오의 시민성 교육 가르치기 : 초등교육 대상자들의 교사를 위한 참고서

98

Elham Farah

 

선도적인 시민성 사업의 민주적 학습에서 심사숙고한 방법론과 그 역할

104

Gabriel Murillo Castano & Nathalia Castaneda Aponte

 

활동적이고 참여적인 시민 되기 : 홍콩의 교육 및 정치 사회화에 관한 연구

118

Shun Wing Ng

 

교육정책과 아이들의 참여 : 생각하는 목소리 (생각해 볼만한 목소리)

130

Carola Arrue, Nora E. Elichiry & Carolina Savino

 

권위주의적 학교에서 민주주의적 학교까지 : The Red Latinoamericana de Convivencia Escolar

139

Patricia Carbajal Padilla

 

학생, 벽돌 그리고 회반죽 : 상호관계를 조사하다

148

Megan Conway

 

공립학교의 교육수준과 시민성의 위기 : 브라질 민주주의에서 얻을 수 있는 암시

157

Ranlice Guimaraes-Iosif

 

이란의 초등학교 학생회의 : 시민성 교육을 향한 한 걸음

166

Samad Izadi & Zahra Gooya

 

민주주의 건설하기 : 브라질 학교에서의 비폭력 충돌 결의 전략으로서의 복구범위 충족시키기

173

Patricia Krieger Grossi, Beatriz Gerhenson Aguinsky & Mario Grossi

 

사회학 교실에서 정치적 공동체 실행으로의 역사적으로 중대한 전환

185

David Lefrancois & Marc-Andre Ethier

 

La Tecnologia Social de Mediacion como Estrategia para Promover la Participacion Ciudadana Desde la Comunidad y la Escuela

200

Marcela Magro, Maria Isabel Ramirez & Maria E. Fernandez de C.

 

Construir Ciudadania desde el Nivel Inicial

216

Adriana B. Murriello

 

민주주의 배우고 실천하기 : 파키스탄 중등교육학교의 교실에서의 수행 및 담화의 분석

225

Karim Panah

 

참여하는 법 배우기 : 학교에서의 공동행동을 창려하기 위한 고찰

241

Carolina Scavino, Nora E. Elichiry, Cristina Chardon & Carola Arrue

 

교육을 통해 민주주의 가치와 이념을 육성하는 데 있어서 유니세프의 역할 : 나이지리아의 Sokoto주의 사례연구

249

Vaffi F. Sheriff

 

교육, 민주주의, 그리고 사회정의 : 오스트리아의 사례 - 교실에서 충만한 민주주의 수행하기

259

David Zyngier

 

3부. 고등교육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275

 

대화를 통해 민주주의 배우기 : 긍정적인 사회변화 과정을 뒷받침해줄 고등교육기관의 가능성을 다시 상상해 보다

275

Felix Bivens & Peter Taylor

 

미래의 교육자가 민주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을 것인지를 이해하는 중대한 교수법

285

Paul R. Carr & Gina Thesee

 

이제 무얼 할 것인가? 교실 내에서 그리고 교실을 넘어 정치적인 행동 하기

296

Lisa Child, Alyson Daly, Michelle Herbert, Krista Hunt & Geneiee Ritchie

 

Educacion Ciudadana Universitaria Democratica : Ambito para la Reflexion-Accion-Transformacion desde la Cultura de Paz

304

Olga Carolina Molano Lucena

 

민주주의와 학내 생활 : 교환 학생제도를 포함한 서인도제도 대학의 실험(시도)

314

Joseph Pereira

 

La Democratizacion Pedagogica : Una Experiencia en Educacion Superior

323

Silvia Ribot de Flores, Carmen Varguillas & Ernestina Baez

 

중등교육 이후의 교육적 수행에서의 의미있는 관계 : 고유한 견지의 교수법

331

Suzanne L. Stewart

 

4부. 비공식적 교육으로 민주주의 배우기

341

 

지방 정부에서 여성의 경험을 통한 정치적 학습 : 중앙 아메리카의 학습방향 사례

341

Martha Barriga

 

“변화하는 게 보여요” : 토론토에 있는 주택공동체의 공동체 훈련계획

352

Carmen Downes, Marcia Wilson, Marion Thomson, Tracey Seaward & Katherine Jeffery

 

케이프타운의 비공식적 시민성 교육 : 배우기 위한 몸부림이거나 몸부림치기 위한 배움이거나

363

Kristin Endresen

 

수행과 반영을 위한 공간 마련해 주기 : 교육받은 성인 노동자들이 일상업무에서 연구를 수행하다

373

Guy Ewing & Sheila Stewart

 

성인 리더쉽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적인 시민성 가능하게 하기

382

Sharon Zivkovic

 

Formacion Democratica para la Viabilidad de los Consejos Comunales : Una Experiencia Venezolana

394

Carment Varguillas, Silvia Ribot de Flores & Ernestina Baez

 

내가 대통령이라면 : 민주주의 사회 건설을 위한 도구로서 대중교육 이용하기

402

Rebecca Janzen

 

Formacion de Competencias para la Consolidacion de Cooperativas como Via para el Aprendizafe Democratico en el Lugar de Trabajo : El Caso de Venezuela

409

Ernestina Baez, Carment Varguillas & Silvia Ribot de Flores

 

5부. 사회운동과 정치정당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420

 

Las Piliticas Participativas desde el Punto de Vista de las Organizaciones Sociales

420

Martin Carne, Alberto Ford, Cintia Pinillos, Valeria Sassaroli * Valeria Venticinque

 

행동으로 도시 환경보호주의 배우기 : 온타리오 지방의 실천주의자 경험으로 얻은 성찰

427

Suzanne L. Cook

 

계약된 시민성 학습의 뿌리 : 살인적인 부정에 직면하다, 아르헨티나와 콜럼비아를 참고하여

439

Dieter Misgeld

 

참여 민주주의와 생태학적 정의 : 복합적 과학을 통해 건강한 학습의 관점 고안하기

460

Belkis Mendoza de Gomeez & Daniela Donadi

 

법률제정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위한 파키스탄 NGO의 투쟁

470

Mirza Abdul Shakoor

 

어째서 그리고 어떻게 에콰도르의 여성, 여권주의 운동이 인터넷을 이용하는가?

475

Maria Svenning

 

사회운동에서의 민주주의 : 항의를 통해 배우기

483

L. Deborah Sword

 

자발적인 사회 서비스 조직으로서의 정치 정당 : 인도 정치정당에서 우수한 참여를 위한 대안적 보급과정

492

Vinay Sahasrabuddhe

 

6부. 지역 공동체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503

 

음식 문제에 있어서의 실천과 장소 : 윈저의 지역 음식 행동주의

503

Jamey Essex & Maya Ruggles

 

직장에서의 민주주의와 연대의식 개발 : 베네수엘라 협동조합의 경험적 연구

510

Camila Pinero Harnecker

 

민주적 시민성 배우기 : 참여 민주주의를 수행하기 위한 핵심 공간으로서의 이웃

525

Lake Sagaris

 

공공장소에서의 문화간 이해 배우기

543

Linda Dale Bloomberg, Christina Cataldo, Maria Cseh, Bridget O’onnor, Victoria Marsick, Peter Neaman, Ruud van der Veen, Marie Volpe, Janet W. Youngblood

 

민주주의적 사고력 양상을 통한 민주주의 조직

561

Angel Mariano Jara Oviedo

 

나이지리아에서의 시민참여와 선거 : 변화하는 극장과 축구를 통해 민주주의 배우기

567

Tor Iorapuu

 

대안적 시민성을 위한 공간 열기 : 예술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대중앞에 이끌어내기

580

Mabel Llevat

 

Aprendiendo a Transgredir Normas Democraticas: Un Estudio sobre la Socializacion Primaria en Argentina

589

Ana Vernengo Villa Elisa

 

대중 예술 프로젝트에서의 민주적 수행과 변천의 공간

597

Astrid von Kotze

 

7부. 통제를 통해 민주주의 배우기

607

 

참가자가 되기까지 대상으로부터 원인 되기 : Kerala의 참여 민주주의에서의 여성과 성적 통제

Manjula Bharathi

 

예산안 참여의 변화하는 현상 : 새로운 포를투갈 폭발로부터 무얼 배우는가?

623

Nelson Dias & Giovanni Allegretti

 

실험적 민주주의의 변화와 효과 : 로자리오의 이웃간 모임과 참여가능한 예산안

638

Alberto Ford

 

참여 민주주의와 정치적 학습 : 브라질의 경험으로 배운 것들

650

Ligia Helena Hahn Luchmann

 

국가지원기관에서 도시적 학습 : British Columbia의 회계 변동과 온타리오 선거개혁의 시민회의

677

Manuel Larraabure

 

예산안 참여를 통한 민주주의 배우기 : 누가 무엇을 배우고 그래서 어쨌다는 건가?

686

Josh Lerner

 

Construccion de Ciudadania Democratica y Proyectos Educativos Urbanos : La Experiencia de las Ciudades Educadoras

 

예산안 참여를 통한 도시 학습과 정치 계약 : 캐나다 겔프당의 사례

706

Elizabeth Pinnington & Daniel Schugurensky

 

민주주의 학교 : 유럽에서 어떻게 평범한 시민이 예산안기구의 유능한 적임자가 되어가는가?

721

Julien Talpin

 

지방자치제도의 참여 민주주의

735

Donald W. de Guerre & Andrew S. Trull

 

8부. 전지구적 맥락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746

 

시민성, 세계화, 그리고 이주 : 세계적인 시민성 교육을 위한 암시

746

Katherine Daly

 

지속가능한 개발과 지역의 21세기 행동강령에서의 북과 남, 도시간 협동 : 국제적 협력을 통해 변화해가는 시민성 학습

757

Ulrike Devers-Kanoglu

 

시민성의 세계화 : 젊은 사람들에게 있어 시민성의 연관성 탐구하기

767

Samantha Ratnam

 

시민의 마비와 실천 사이 : 직면한 세계적 폭력에 대비한 중대한 교육학을 향하여

777

Adam Davidson-Harden

 

캐나다 INGO의 발전을 위한 교육의 민주주의적 책임과 적법성에의 참여 요구

795

Gary W. J. Pluim

 

소개

 

민주주의와 시민성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일과 시민성 교육은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으로는, 투표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정치적인 정책수립에 있어 시민의 자신감이 쇠퇴해가고 있으며, 대의 민주주의가 사회적 결합을 보증할 수 있는가에 관한 비판이 일고 있으며, 모두에게 기회의 평등을 주는 것은 소위 “민주주의의 결함”을 검토할 방법에 관한 활기찬 논쟁에 불을 붙였다. 교육 분야에서는 비판적이고 배려심있고 계약된 일반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사실들의 암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전통적인 도시 교육의 한계에 관한 걱정이 평행선을 이어오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지난 20년간, 참여민주주의에 관한 혁신적인 실험들이 있어왔고, 시민성 교육은 학교와 대학, 시민사회조직, 사회운동, 협동조합, 직장, 중앙 및 지역 정부 그리고 다른 많은 공간에서 급증해 왔다. 이와 유사하게,  민주주의적 공간에서의 공동의 학습 기회가 공공선을 향상시킬 것이고, 인류발전을 증진시키고, 집단적 지능의 통찰력으로 대의 민주주의 기관을 보충할 것이라는 잠재력에 관한 인식이 증가해 왔다.

 

참여민주주의와 시민성 교육 분야가 급속도로 팽창되며 그 수행 역시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는 여전히 한참 다루어지지 못한 분야로서 지식공유의 네트워크와 합동연구 등이 여전히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러한 쟁점들을 검토하고 걸음마단계의 네트워크를 위한 공개토론장을 제공하기 위해서, 변화를 가져오는 학습 센터(TLC)는 시민성 교육과 참여 민주주의에 관한 2개의 국제 회담을 마련하였으며, 두 번 모두 토론토 대학의 교육연구를 위한 온타리오 기구(OISE)에서 열렸다. 첫번째 회담의 타이틀은 “전생애에 걸친 시민성 교육, 참여민주주의 그리고 사회적 변화 : 국내 및 전지구적 전망”이었고, 2003년 8월에 열렸으며 이 회의록은 웹사이트(http://tlc.oise.utoronto.ca/conference2003/intro.html)에서온라인으로 열람이 가능하다. 두번째 국제회담은 TLC의 15주년 기념연도이기도 한 2008년 8월에 열렸으며, 주제는 “행동으로 민주주의 배우기 : 시민성 교육과 참여 민주주의의 대안적 수행방법”이었다. ‘행동으로 배운다’는 말은 존 듀이와 같은 교육자로부터 인용한 것으로, 그는 민주주의란 공동체의 진행과정이며, 민주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시민은 민주주의의 참된 가치를 배울 수 있으며 충실하고도 의미있는 참여를 할 수 있다고 발의한 사람이다.

 

“행동으로 민주주의 배우기” 회담은 연구자와 수행인들 모두를 시민성 교육과 참여 민주주의에 관한 이론적인 면과 실천적인 면에 관심을 갖게 하였고, 한편으로는 계몽적이고 활동적인 시민성을 양성하는 프로젝트에 전념하게 만들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민주주의를 보다 깊이있게 만드는 프로젝트에 전념하게 하였다. 회담은 전세계적으로 250여명이 넘는 참가자들을 매료시켰다. 이 분야에서 일하는 것은 수많은 훈련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회담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참가시켰다. 학술 연구원, 교육제도의 전단계에 걸친 교사들, 성인 교육자, 공동체 개발 노동자들, 도시계획자들, 공동체를 조직하는 사람들, 그리고 정부와 비정부의 다양한 기관들을 포함한 많은 참가자들은 지역 민주주의를 건설하는 능력만큼 그것을 향상시키는 데에 투자하였다. 우리는 수많은 남쪽 지역의 참가자들을 매우 행복한 마음으로 환영하였다.

 

이 간행물은 회담의 참가자들이 만든 발표문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이  75개의 보고서는 민주주의 수행에 있어서 현재의 새 기틀에 관한 전세계에 산재한 학술적이고 실천적인 생각들을  반영하는 것이다.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는, 보고서는 애초에 쓰여진 원어 그대로 출판되었다. 이 간행물은 민주주의와 참여와 시민성에 관해 혁신적인 생각을 함의한 이론적이고 실천적인 통찰을 공유하기 위해 모인 회담 참가자들의 풍부한 경험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더군다나, 이 보고서들은 세계의 다양한 장소에서의 실험들을 소개함으로써, 이러한 쟁점들을 국제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이란의 학생회 토론이나 토론토에서의 노동자 훈련의 참여적 접근법, 중앙아메리카의 여성 리더쉽의 장려라던가 남아프리카의 비공식적 시민성 교육 등, 어떤 것이건 공통적인 주제는 이 긴박한 질문과 함께 우선한다: 어떻게 해야 민주주의와 참여 그리고 시민성이 재조직 및 수행되어 더 좋은 세상을 향해 전진하게 할 수 있을 것인가?

 

이 목차는 “행동으로 민주주의 배우기” 회담에서 토의된 광범위한 주제를 반영하는 8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편성하였으며 다음과 같다.

 

1. 민주주의 배우기 : 개념에 관한 토의, 논쟁 그리고 쟁점들

2. 학교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3. 고등교육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4. 비공식 교육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5. 사회운동과 정치정당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6. 지역 공동체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7. 중앙 및 지방 통제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8. 세계화의 문맥에서 민주주의 배우기

 

첫번째 부문의 보고서들은 민주주의와 시민성과 참여민주주의 그리고 시민성 교육과 관련된 쟁점들을 토의한 것이다. 몇몇 저자들은

 
 
 
 
 
꽥!!!
일단 분량이 어마어마하다... 
목차만 보는데도 한참 걸... 
해석도 안되고... 흑흑.... 
그래도 하는데까지 읽어봐야지~~~ ㅠㅠ
 
 
 
 

몇몇 저자들은 어떻게 해야, 현재의 수행들이 보다 비판적이고 배려심있고 세계화에 걸맞는 생각을 지닌 시민들로 발전시킬 것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재설정될 것인가에 관해 검토하고 있다. 이러한 저자들은 민주주의 본연의 의미와 민주적 시민정신을 가르치고 배우는 수행방법들을 제공해줄 다양한 이론적 전망의 통찰을 보여준다. 두번째 부문은 학교에서 수행하는 참여 민주주의의 다양한 실험들과 이러한 실험들이 아이들과 젊은이들의 시민성에 끼치는 영향들에 대하여 탐구하고 있다. 세번째 부문은 대학 학술 프로그램과 교수법 훈련을 포함한 고등 교육의 맥락의 유사한 경험들에 초점을 맞춘 반면, 네번째 부문은 선도적인 비공식적인 교육을 다루었다.

 

다섯번째 부문은 사회운동과 정치정당의 참여를 통해 생기는 민주적이고 정치적인 배움에 관해 토의한 것이다. 여기의 글들은  “사회운동학습”으로 알려진, 이제막 시작하는 분야의 연구에 소소한 기여를 하였다. 여섯번째 부문은 지역 공동체에서 협조적인 일터, 공동체 모임, 이웃간 연계 그리고 다양한 사회조직과 공공 장소에서 일어나는 정치적이고 도시적인 배움에 관해 탐구하였다. 일곱번째 부문의 글들은 라틴아메리카와 유럽, 캐나다에서의 예산안참여 실험이나 인도의 시민 모임(“randomocracy”)과 Kerala의 지방통치 모델을 포함한 국가후원하의 일들과 지역 통제의 실험들을 통한 시민성 교육에 관한 것을 다루었다. 여덟번째이자 마지막 부문은 이주, 국제적 교류 및 발전, 그리고 세계화 교육을 포함한, 전지구적 맥락에서의 시민성 교육과 민주주의를 탐구하는 글들을 포함하고 있다.

 

우리는 이 작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참여 민주주의와 시민성 교육의 혁신에 대한 관심과 연구의 증진에 공헌하기를 바란다. 회담의 정신에서 우리가 이 작업물을 공유하는 목적은, 실천가와 이론가들을 자극하여  민주주의의 이론과 실천의 반영을 통해 사회변화의 복합성을 잡으려는 노력을 계속하길 바라는 것이다.

 

편집인 Daniel Schugurensky, Katherine Daly and  Krista Lopes

Transformative Learning Centre, OISE/UT

Toronto, June 2009

 
 
악 ㅋㅋㅋㅋ 소개글까지도 겨우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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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22:55 2014/05/2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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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연습 BBC History Magazine

2014/05/23 15:36 그랬었지

 

 

1832년 6월 5일 : 성난 파리군중들이 바리케이드를 세우다

 

1832년 파리. 젊은 작가였던 빅토르 위고는 튈르리 궁전의 정원에서 강을 따라 한가로이 산책을 하던 중, 총성을 들었다 : 라 엘의 노동자 계급들이 있는 구역에서 소동이 일어나고 있던 것이다.

 

위고는 무슨 일인지 알아보기 위해, 약 15분간 기둥 뒤에 숨어서 왕의 병사들이 공화정을  지지하는 반역자들에게 발포하는 광경을 보았다. 마침내 전투는 장소를 옮겨갔고 위고는 그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 사건은, 그의 전 생애에 걸쳐 떠나지 않는 순간이 되었다. 약 13년이 지난 후에 그는 소란스러웠던 6월의 파리를 배경으로 한 소설에 착수했고 이것이 바로 레미제라블이다.

 

뮤지컬과 영화의 성공적인 흥행 덕분에 오늘날까지 레미제라블은 위고의 가장 유명한 소설로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이 프랑스 대혁명을 배경으로 쓰여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상 가장 중점적으로 다루어진 반란은 오를레앙 왕가 지지자인 루이 필립 왕에 대항하여 일어났으나 끝내 실패한, 이틀간의 반란이다.

 

6월 혁명은 1820년대 후반의 식량부족과 지독하게 만연했던 콜레라, 그리고 파리 노동계급의 영웅으로 추앙받았던 장 라마르크 장군의 죽음 등에 의해 촉발되었다. 6월 5일에 있었던 그의 장례식 날, 공화정을 지지하는 시위자들은 군중을 규합하고, 붉은깃발을 흔들며 “자유 아니면 죽음을” 이라고 외쳤다. 분위기는 험악해져갔고 저녁 무렵이 되자 폭도들은, 위고의 소설에서 중심적인 역할이 됐던 바리케이드를 세워가며 파리의 중앙과 동쪽의 숱한 지역들을 장악했다.


아무 소용없는 일이었다. 군대는 루이 필립에게 충성을 다했고, 아침이 될 즘에는 이미 반란자들의 여세는 약해졌다.  생 메리 수도원의 마지막 남은 시위자들이 왕의 군대에 의해 포위되었고 해질녘엔 모든게 끝나있었다.

 

원문은 타이핑하기 귀찮아서... ㄷㄷㄷ 다음기회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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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3 15:36 2014/05/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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