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 참진보를 위하여!
- TPR
73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승리는 정의의 편에 있다
지난 10일 남조선 《헌법재판소》는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주범-박근혜년에 대한 최종적인 탄핵선고를 내렸다.
이로써 괴뢰정치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법》의 결정에 따라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는것과 같은 수치와 망신을 당하게 되였다.
이번 《헌법재판소》의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결정은 시사해주는바가 자못 크다.
인민대중우에 군림하고 정의를 짓밟아온 부패세력이 종당에는 어떤 비참한 말로를 택해야 하는가를 박근혜탄핵과정이 명백히 보여주었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
박근혜일당의 범죄는 력사와 뿌리를 가지고있다.
벌써 청와대 《유신공주》시절부터 애비인 《유신》독재자에게서 인민대중의 피땀을 짜내고 기업들의 돈을 옭아내여 감추는 《기상천외》한 그 모든 수법을 능란하게 터득한것이 박근혜년이였다.
박근혜년이 애비가 비명횡사한후 전두환에게 《정절》과 막대한 자금을 빼앗겼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 엄청난 자금이 역도년을 거쳐 최태민, 최순실족속들의 금고로 고스란히 넘어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다.
더우기 역도년은 그 무슨 《재단》같은것들을 만들어놓고 돈을 악착스레 불구면서 은둔생활을 거쳐 정계에 진출하였으며 그 자금으로 많은 사람들을 매수하고 불법무법의 온갖 권모술수를 써가며 당대표로, 《대통령》으로까지 되였다.
박근혜년은 애비가 인민들로부터 짜낸 피땀으로 일생을 호화스럽게 살아도 되련만 욕심은 더욱 굴뚝같아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자마자 최순실년을 끼고 더많은 자금을 긁어모으는데 혼신을 다해왔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다.
박근혜, 최순실일당이 《국민혈세》를 살금살금 훔쳐먹는것도 성차지 않아 어벌이 크게 권력을 악용하여 대기업들에 일종의 특혜를 주고 또 그들을 압박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부정축재를 일삼은것이 종당에는 민심의 눈에 적발되지 않을수 없었다. 더우기 친미종일로 민족의 리익을 주저없이, 헐값으로 팔아먹고 동족대결로 핵전쟁위기를 고의적으로 몰아왔으며 남조선사회 전반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해놓고 반대파세력을 가차없이 짓누르고 숙청해온 반민주적망동은 민심의 분노를 더 한층 고조시켰다.
사슬중에서도 돈의 사슬이 제일 무겁고 부패의 꼬리는 절대로 감출수 없다는것, 매국노의 운명이 결코 오래갈수 없다는것은 력사의 엄연한 교훈이다.
불의로는 민심을 돌려세우지 못한다
박근혜일당은 특대형추문사건이 폭로된 그 순간부터 격노한 민심의 눈초리를 다른데로 돌려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였다.
이자들은 살아날 구멍수를 찾기 위해 미국과 일본이라는 상전에게 주구로서의 갖은 애교를 다 부리였고 속옷까지 벗어줄 각오로 사대매국에 그 어느때보다 극성을 다했다.
미국 대통령선거기간 힐러리에 대한 지지를 로골적으로 표방하던 박근혜패당이 트럼프가 당선되자 《트럼프지지》를 웨쳐대며 애무를 요청하였는가 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를 올리겠다고 상전에게 아첨하는것과 같은 비굴한 정치창녀의 실체를 스스럼없이 드러냈다. 새해정초부터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굳건함》을 그 어느 때보다 설파해대고 《싸드》의 남조선조기배치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는가 하면 《공물보따리》를 들고 집단적으로 미국상전을 찾아가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돌봐달라고 애걸하는 추태도 서슴지 않았다.
한편 소녀상문제와 관련하여 일본상전들로부터 쌍욕을 먹으면서도 《한일관계를 고려해달라.》느니, 《일본은 원래 다정한 이웃으로서 미래지향적관계에 금이 가지 말도록 해달라.》느니 하며 아양을 떨어댔고 나중에는 일본당국에 성노예소녀상을 철거시키겠다고 맹약하는 등 극악한 친일주구로서의 정체를 거리낌없이 내보이였다.
미국과 일본이라는 상전들에게 기대여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인한 최악의 통치위기도 넘기고 동족대결에도 박차를 가하는 등 일거량득을 얻자는 바로 여기에 괴뢰들의 비굴하고도 간특한 속심이 있었다.
박근혜탄핵심판의지로 가다듬는 민심을 눅잦히려는 역적집단의 책동은 이에만 그치지 않았다.
분노한 민심을 다른데로 돌릴 흉심밑에 박근혜패당은 군부호전광들을 내몰아 해상분계선 우리측지역에 대한 침범을 무차별적으로 일삼게 하고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소란을 피우게 하는 등 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시켰는가 하면 미국과 작당하여 침략전쟁연습에 발악적으로 매달렸다. 뿐만아니라 역도년은 때아닌 때에 괴뢰통일부를 내세워 《리산가족상봉》타령을 읊조리게 하고 생뚱같이 《북인권》소동에 불을 지피며 그 누구의 《변화》를 운운하였는가 하면 윤병세와 같은 밑씻개들을 해외로 내몰아 반공화국제재압박구걸놀음을 벌리도록 하였다.
괴뢰정치사를 들여다보면 통치위기가 가속화될 때마다 인민들의 혈세로 이루어진 《공물보따리》를 들고 외세를 찾아다니며 지원을 요청하고 이른바 《남침》, 《종북》소동을 일으키며 사회에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며 대대적인 반대파숙청, 인민들에 대한 탄압에 열을 올려온것이 력대 괴뢰보수집권세력의 악습이였다.
리승만이 그랬고 박정희, 전두환, 로태우, 김영삼, 리명박이 그랬으며 박근혜가 그 악습을 되풀이하였다.
박근혜일당이 이른바 《안보위기》를 고취하며 동족대결을 부르짖고 정의의 초불시위를 《종북란동》으로, 《빨갱이집회》로 모독한것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가증스러운 모독이고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였다.
악의 세력은 저절로 물러나지 않는다
옛날부터 말이 모자라면 궤변과 악설을 쏟아내고 나중에는 주먹이 나간다고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박근혜, 최순실일당의 범죄행위자료들이 산같이 쌓여지고 론박할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였다.
남조선인민들의 탄핵기운은 극도에 이르렀고 분노할대로 분노한 초불민심에 사법, 검찰, 재판기관들까지 합세하지 않을수 없었다.
하지만 이러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역적집단, 범죄집단을 살려보겠다고 나선자들이 있었으니 그것들이 바로 고용변호인단것들과 수구보수패거리들이였다.
이미 오래전부터 박근혜일당으로부터 운용자금을 타먹으며 기생해온 수구보수단체들은 역도년의 탄핵심판날자가 박두해오자 어중이떠중이들을 긁어모아가지고 이른바 《맞불집회》란동을 부려댔다.
《성조기》까지 들고나와 미국의 동정과 지지를 구걸해댔는가 하면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달려들어 쌍욕을 퍼붓고 집단구타를 하였으며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술판을 벌려놓고 왝왝 소리를 지르는 등 그야말로 깡패집단으로서의 실체를 낱낱이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탄기국》이니, 《박사모》니, 《자유총련맹》이니 하는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몽둥이와 참대창을 들고 거리로 나와 《특검을 해체하고 목을 매달자.》, 《〈헌법재판소〉가 탄핵하면 재판관들을 탄핵하겠다.》, 《빨갱이들이〈대통령〉을 해치려 한다.》, 《탄핵하면 그 집행자와 관련자들을 가만두지 않겠다.》며 서슬푸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한편 박근혜일당은 고용변호인들에게 돈트렁크를 안겨주며 그들을 내세워 재판정에서 갖은 궤변으로 들어찬 《변론》에 극성을 부리도록 하였는가 하면 그것도 성차지 않아 더많은 변호인들을 고용하는 방법으로 탄핵심판에서 이기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한편 고용변호인것들은 저들의 《변론》이 먹어들어가지 못하고 실적을 내지 못하게 되자 나중에는 재판관들에게 삿대질을 해대며 《아스팔트마다 피가 흐를것》이니, 《재판관다운데가 하나도 없다.》느니 하며 불망나니들처럼 놀아댔다.
이로써 박근혜일당은 상식이 결여되고 리성마저 잃은 패륜집단, 쓰레기집단으로 내외에 더더욱 인식되게 되였다.
박근혜패당은 이렇게 몇 안되는 늙다리 보수나부랭이들, 무지막지한 망나니, 더러운 수전노들에게 의탁하여 잔명을 부지해온 시대와 력사의 페물집단이다.
역적집단이 독설과 폭력을 일삼으며 발악하였지만 그것은 저들스스로가 특대형범죄집단임을 드러내는 결과만을 초래하였다.
진리와 정의는 과학적증명을 필요로 하지만 거짓과 불의는 궤변과 폭력을 앞에 내세운다. 초불민심은 진리이고 박근혜탄핵은 정의이며 그것을 반대하는 세력은 력사의 오물이다.
오늘날 남조선인민들이 《박근혜와 보수단체들이 가는곳마다 상스러운 말과 폭력행위를 일삼은것으로 하여 저들집단이 불의로 가득찬 부패집단이고 범죄집단이며 공범집단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 되였다.》, 《박근혜, 최순실과 같은 부패집단이 더는 생겨나지 말아야 하며 민중이 편안히 살수 있는 새 세상을 만들자.》며 탄핵이 성사된 지금에도 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파멸은 력사의 필연, 정의의 초불은 계속 타올라야
인민의 원쑤, 력사의 반동집단은 저절로 물러나지 않는다.
그들은 생겨날 때부터 이른바 《특권》과 《특전》이 저들의 점유물인것처럼 생각하고있으며 그것을 건드리는 세력을 가차없이, 무자비하게 탄압, 숙청해왔다.
그를 위해 수많은 악법들을 산생시키고 그에 립각하여 사회를 반동화, 독재화해왔는가 하면 《법》밖에서 움직이면서 인민들의 눈을 속여가며 온갖 부정부패, 역적질을 일삼아왔다.
그러나 정의가 승리하고 불의가 파멸되는것은 인민대중의 념원인 동시에 과학이다.
바로 불의를 일삼은 독재자, 대결광-박근혜년이 정의의 기치를 든 남조선인민들에 의해 무참하게 파멸된것이 그 뚜렷한 실증이다.
지금은 자주성의 시대이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것은 력사에 의해 검증된 진리이다. 이를 철리로 새겨안고 자기의 운명개척과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해 력사의 반동들, 지배계급과의 투쟁에 사생결단하여 일떠설 때만이 인민대중은 사회와 력사의 주인으로서의 자기 지위를 되찾을수 있다.
이번 남조선에서 진행된 1 600여만명의 초불시위와 박근혜탄핵을 보면서 남조선인민들역시 력사를 추동하고 사회를 개조, 변혁하는 힘도 자기자신들에 있다는것, 박근혜패당과 같은 시대의 오물들은 오직 단결된 투쟁에 의해서만 매장해버릴수 있다는 철의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였다.
남조선인민들이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는것처럼 불의를 청산하고 정의를 안아오기 위한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야 시작이다.
박근혜와 같은 희대의 독재광, 부패의 왕초, 극악한 매국노, 민족반역자는 비록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지만 사회의 보수화, 반동화를 심화시키려는 세력은 지금도 기회를 노리고있다.
초기의 성과에 자만하여 수구보수세력에게 기회를 주고 그들의 깡패적란동에 주춤거린다면, 주의주장과 당리당약에만 매달리며 분렬과 와해를 자행한다면 제2의 박근혜가 출현하고 또다시 인민들이 개, 돼지로 취급되여 응당 누려야 할 권리마저 무참히 유린당할수 있다.
승리는 정의의 편에 있으며 정의의 초불은 계속 타올라야 한다.
수천만 남조선인민들의 단결된 힘에 의해 박근혜일당이 쓰디쓴 파멸을 당했듯이 외세가 없고 전쟁이 없고 근로대중이 주인된 사회, 통일된 조국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은 더욱 줄기차게 진행되여야 한다.
사소한 오판도 종국적파멸에로 이어질것이다
최근 미행정부가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방안을 검토하고있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미국의 VOA방송, CNN방송, 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등 여러 보도물들은 백악관이 현재 선제공격과 《정권교체》안에 이르기까지 대조선전략을 검토중에 있으며 앞으로 한두달내에 조선반도에서 군사적충돌이 일어날수 있다고 예측한 내용의 글들을 실었다.
이러한 속에 조선문제전문가들이 한결같이 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공격은 돌이킬수 없는 재난을 초래하는 미친짓이라고 평하고있다.
미국 《국가리익연구소》(Center for the National Interest) 국방연구실장이며 《포토매크재단》(Potomac Foundation) 국가안보문제 연구원인 해리 제이 카지아니스(Harry J. Kazianis)는 론평에서 북조선정권을 제거하기 위한 공격은 돌이킬수 없는 재난을 초래하게 된다, 북조선에 대한 군사적침공은 미친짓이다, 제집 문앞에 세계최강의 전쟁무력이 전개되도록 허용한 싸담 후쎄인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있는 북조선으로서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무력전개의 징후가 보이는 경우 첫 시기에 벌써 저들이 보유하고있는 모든 무력을 동원하여 타격할것이다, 만일 미국이 북조선정권을 《전복》하려고 결심했다면 북조선으로서는 더이상 참을 리유가 없는 일이다, 분명한것은 북조선이 미국의 침공에 대처하여 이미 60년이상 자기 정권을 지켜왔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는것이다고 밝혔다.
미국국방정책연구기관 《디펜스 프라이오리티즈(Defense Priorities)》의 연구원 보니 크리스티안 (Bonnie Kristian)의 론평 《아니, 북조선을 침략하지 말자》는 북조선에 대한 선제공격안은 현명한 선택안이 아니며 치명적실수로서 다양한 재앙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북조선은 미국의 공격에 직면하였다는것을 감촉한 순간에 벌써 강력한 핵타격을 결정할것이다, 트럼프행정부에 있어서 북조선문제해결책을 찾는것은 몹시 고민스러운 일이지만 군사적방법은 리익보다는 훨씬 더 큰 위험을 초래하게 될것이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외교협의회(CFR)회장도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행정부가 미국을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 북조선과의 공존 혹은 군사력을 리용한 북조선핵미싸일능력파괴라는 운명적인 선택의 갈림길에 서있다고 경고하였다.
이것은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강경책에 대한 선견지명한 충고들이 아닐수 없다.
현 미행정부는 선행 정권들의 대조선정책실패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첫 시작부터 승산도 없는, 백전백패만을 가져올 행방없는 핵공갈정책을 답습하고있다.
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 《B-1B》, 《B-52》, 《B-2》 3대전략폭격기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총동원하여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면서 어리석게도 선제타격을 획책하고있다.
미국은 이제라도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머저리짓을 그만두는것이 좋을것이다.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절대로 허물수 없다.
미국이 우리의 면전에서 또다시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을 강행해나선 이상 우리는 이미 선포한대로 핵무력을 강화하기 위한 초강경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게 되여있다.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령역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떨어진다면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은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될것이다.
미국은 우리에 대한 사소한 오판도 저들의 종국적파멸에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제갈길을 간 세기적악녀의 비극적종말을 평함
세상이 일찌기 알지 못하는 21세기의 악녀 박근혜가 마침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가장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다.
박근혜없는 봄을 맞이하자며 130여일이나 줄기찬 투쟁을 벌려온 남조선인민들이 터치는 만세소리가 이 시각 천지를 진감하고있는 가운데 세계의 주요언론들도 역도년의 극적인 파멸을 대서특필하며 그 가련한 처지에 대한 야유와 조롱을 아끼지 않고있다.
동서고금의 정치사를 돌이켜보면 무능과 악정으로 국민의 거센 항거에 부딪쳐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 통치자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박근혜역도처럼 극악무도한 만고죄악을 저질러 온 민족이 분노에 치를 떨게 하고 드러난 행실이 너무도 추하고 역스러워 온 세상의 비난과 조소를 받으며 축출당한 집권자는 일찌기 없었다.
4년전 《첫 녀성대통령》이니 뭐니 하고 온갖 요사를 떨며 청와대에 입성하던 그때에 과연 누가 시궁창속의 비루먹은 암개같은 가긍한 몰골로 쫓겨나 력사의 심판대에 서게 된 박근혜의 오늘을 상상할수 있었겠는가.
예로부터 죄는 지은데로 가고 공은 세운데로 간다고 하였다.
박근혜는 응당 제갈길을 갔으며 그 종말은 이미 예고된 비극이였다.
세상에 날 때부터 잘못 태여나 한생 더럽게 살다가 만사람의 저주와 비난을 뭇매처럼 맞으며 숨넘어가는 희세의 악녀 박근혜의 더러운 행적을 파헤쳐보면 후세에 새겨주는 처절한 피의 교훈이 있다.
1
박근혜의 비극적종말은 한피줄을 나눈 겨레의 등뒤에 칼을 박아보겠다고 미쳐날뛰다가는 천하역적의 오명을 남기게 되고 제 목숨부터 끊어지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역도가 집권 4년간 세운 죄악의 신기록중에서 누구나 첫번째로 꼽는것이 다름아닌 동족앞에 저지른 대결죄악이다.
력대 괴뢰통치배들가운데 동족대결로 악명을 떨친자들이 적지 않지만 박근혜처럼 북남관계의 개선이 아니라 전면파괴를 공공연한 《대북정책》으로 삼고 《북붕괴》와 《흡수통일》을 오매불망 고대하며 그 불순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친듯이 발광한 전례는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가 북남사이의 오해와 불신, 대립과 갈등을 극복하고 나라의 통일을 민족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평화적방법으로 실현해나가기 위한 공명정대한 통일방안들과 합리적인 제안들을 거듭 내놓고 남조선의 그 어떤 《정권》과도 함께 손잡고나가기 위하여 인내성있는 노력을 기울인것은 내외가 한결같이 공인하는 사실이다. 박근혜가 집권 첫날부터 《신뢰프로세스》니, 《통일대박》이니 하는 괴이한 고안품을 《대북정책》으로 들고나왔을 때에도 그 음흉한 속내를 모르는바 아니였지만 너그러운 도량과 선의로 북남관계의 새 력사를 함께 써나갈데 대한 진정어린 제안도 하였고 그 실현을 위한 주동적인 조치들도 적극 취하였다.
하지만 속에 대결앙심이 꽉 들어찬 박근혜는 동족의 진정과 성의있는 노력에 어떻게 대답해나섰는가.
모처럼 당국대화의 문이 열리면 몰풍스럽게 닫아버리고 동족이 화해의 다리를 놓으면 한사코 끊어놓았으며 관계개선의 손길을 내밀어주면 미련스럽게 외면해왔다.
북남사이에 여러차례 대화의 마당이 마련되고 지어 고위급긴급접촉과 같은 중요한 정치협상도 진행되였지만 북남관계가 근본적으로 개선되지 못하고 사상 류례없는 최악의 파국에 처하게 된것은 전적으로 청와대에 암독사처럼 도사리고앉아 동족압살의 랭기만 풍기며 온갖 못된짓을 다해온 박근혜때문이다.
역도년은 우리의 면전에서 최고존엄을 엄중히 모독하는 특대형도발을 감행하는것도 모자라 군부호전광들을 부추겨 감히 《집무실타격》이니, 《참수작전》이니 하는 극악무도한짓까지 감행하겠다고 날뛰였다. 군부깡패들과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우리를 자극하는 반공화국심리모략방송과 삐라살포망동에 열을 올리면서 적대적분위기만을 더욱 로골적으로 고취한것도 박근혜이다.
외세와 야합한 사상 최대의 북침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다 못해 2015년 8월과 같이 의문의 《지뢰폭발사건》을 구실로 우리측 지역에 수십발의 포탄까지 쏘아대며 정세를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상태에 몰아간것도 박근혜역도이며 6. 15의 산아인 개성공업지구를 끝끝내 전면페쇄하여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낸 천하의 대결광녀도 다름아닌 역도년이다. 지어 력대 괴뢰집권자들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한 《북인권법》을 제정하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면서 백주에 우리 주민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여 끌고가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어리석기 그지없는 박근혜년은 《2년안에 북이 망한다.》는 얼간둥이무당인 최순실의 《예언》을 철석같이 믿고 걸핏하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의 신성한 사회주의제도를 악랄하게 헐뜯어대면서 《북붕괴》망상을 현실로 만들어보겠다고 젖먹던 힘까지 다 짜내였다. 똥파리떼 들끓는 제 집안일은 제쳐두고 한달이 멀다하게 대륙과 대양을 날아다니며 국제창녀노릇을 자청한것도 오로지 동족에 대한 《제재》와 《압살》의 폭을 최대한 넓혀보겠다는 미련과 흉심때문이였다.
하지만 결과는 어찌되였는가.
동족의 등뒤에 꽂으려던 그 칼은 그대로 제 염통을 찌르고 명줄을 끊어놓는 비수가 되였다.
오늘의 사태는 제 겨레, 제 민족을 그토록 악랄하게 모함하며 온갖 대결망동을 다 저지른 박근혜에게 내려진 천벌이다.
동족이 통일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손을 내밀어주었을 때 단 한번이라도 귀기울이고 마음을 열었더라면 사태는 달리 되였을것이다.
박근혜《정권》이 마지막까지 불운이 드리운 처지를 면하려면 자중, 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라는 우리의 충고를 심중히 새겨들었더라면 오늘과 같은 수치스러운 파멸만은 면할수 있었을것이다.
하지만 민족의 넋과 량심이란 티끌만큼도 없고 동족에 대한 극단적무지와 편견에 사로잡혀 온갖 대결적악행만을 일삼아온 박근혜역도는 만고의 역적으로 락인되여 온 민족의 준엄한 철추를 면치 못하게 되였다.
그가 누구든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절절한 념원에 역행하여 동족대결에 광분한다면 청와대악녀와 같은 처참한 종말밖에 차례질것이 없을것이다.
2
박근혜의 비극적종말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섬겨바치며 사대매국의 악행만을 저지른다면 만인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새겨주고있다.
매국과 반역은 원래 박근혜일가가 대를 물려오는 《가풍》이고 《유산》이다.
더우기 타고난 기형적성격과 비정상적행태로 나이 60이 넘도록 시집도 못 가보고 청와대에서 독수공방하던 박근혜는 류달리 외세라면 사족을 못쓰고 바람난 화냥년 기둥서방 섬기듯 떠받들었다.
이른바 균형외교를 표방해온 박근혜《정권》의 외교정책을 뒤집어보면 사실상 여기저기에 몸을 파는 눅거리《창녀외교》이다. 외세의 식민지주구로서 자주적대도 없고 그 어떤 원칙도 없으며 여기저기에 빌붙어 눈치를 보아야만 살아갈수 있는 처지에서 고안해낸 박근혜식《창녀외교》야말로 사대와 매국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박근혜는 말년에 미국의 눈밖에 나 더러운 죽음을 당한 제 애비의 전철을 밟을가봐서인지 누구보다 미국상전을 두려워하였으며 그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기 위해서라면 어떤 너절한짓도 마다하지 않았다. 오바마의 환심을 사보겠다고 걸핏하면 미국에 날아가고 청와대안방까지 서슴없이 내여주며 세상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별의별 추태를 다 부려 만인의 조소를 받아온 박근혜이다. 《세월》호대참사로 온 남조선땅에 비애의 피눈물이 차고넘칠 때 그 곡성에는 귀구멍을 틀어막고 늙어빠진 몸뚱이를 비단필로 휘감은채 오바마를 청와대에 불러들여 희희락락하며 추저분하게 놀아대여 민심의 분노를 자아낸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여느때는 그토록 랭기만 풍기던 박근혜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놈이 한 주민으로부터 정의의 칼세례를 받은 사건이 터지자 해외행각도중 황급히 돌아와서는 려장도 풀 사이없이 급급히 병원부터 찾아가 얼굴을 맞부비며 비굴하게 아양을 떨어대여 온 세상을 경악케 하였다.
미국으로부터 넘겨받기로 되여있던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을 한정없이 뒤로 미루어놓고 그 대가로 미국산 전쟁무기들을 비싼 값을 들여 사들인것도 모자라 내외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싸드》배치강요를 서슴없이 받아물었으며 아비규환의 탄핵사태속에서도 《싸드》배치만은 흔들림없이 밀고나가 특등주구로서의 기질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희대의 정치창녀 박근혜의 친일매국행적도 남달랐다. 백년숙적 일본의 과거성노예범죄를 몇푼의 돈을 받는 대가로 백지화해주고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여 재침야욕실현의 길을 활짝 열어준것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를 위해서라면 모든것을 송두리채 팔아먹어온 박근혜년의 더러운 정체를 낱낱이 고발해준다.
이뿐이 아니다. 제년의 《창녀외교》의 폭을 한치라도 넓히기 위해 박근혜는 낯간지러운줄도 모르고 《공조》니, 《동반자》니 하는 귀맛좋은 소리들을 오늘은 이쪽에, 래일은 저쪽에 주어섬겨대며 세상이 좁다하게 돌아쳤다. 집권 4년간 무려 40여차례나 해외행각에 나서 상대가 초면이건 구면이건, 남자건 녀자건 가림없이 붙잡고 동족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구걸질하고 겨레의 운명과 민족의 전도를 마구 란도질하였으니 력사에 악명높은 그 어느 매국역적도 박근혜와는 감히 견주자고 하지 못할것이다.
문제는 박근혜가 외세를 위해 그토록 혼신을 다 바쳤건만 차례진 대가가 너무나도 가혹하다는것이다.
박근혜가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겨왔지만 탄핵위기에 처해 목숨이 경각에 놓인 역도년을 과연 어떻게 대해주었는가.
《박근혜의 퇴진을 늦추어서 얻을것이 없다.》, 《지체없이 다음기 〈대통령〉을 뽑는것이 좋다.》고 로골적으로 떠들며 역도년을 남먼저 용도페기해버린것이 다름아닌 미국이다. 지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전모를 역도년이 집권기간 저지른 죄악과 함께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인권보고서》라는것까지 공식 발표함으로써 박근혜의 종말을 재촉하였는가 하면 탄핵결정이 이루어지자 즉시 언론들을 내세워 《독재자의 딸이 추문으로 물러났다.》, 《기막힌 몰락의 주인공으로 되였다.》고 혹평함으로써 주구의 마지막미련조차 가차없이 잘라버리였다.
아무리 어리석고 소견머리없는 박근혜일지라도 미국이 매긴 자신의 존재가치와 몸값이 어떤것이였는가를 지금쯤 몸서리치게 깨닫고있을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땅을 치며 통곡해야 때는 늦었으며 사대매국의 대가는 피와 목숨으로 치르게 되여있다.
바로 이것이 민족의 진짜주적도 가려보지 못하고 외세에 추종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으면서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의 비참한 말로가 력사에 남기는 교훈이다.
3
박근혜의 비극적종말은 백성을 개, 돼지처럼 여기며 그들의 피와 땀으로 부귀영화의 탑을 쌓으려는자들은 격노한 민심의 바다에 수장될수밖에 없다는 준엄한 철리를 웅변해주고있다.
예로부터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며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면 천하를 얻을수 있지만 그들을 한낱 권력유지의 대상으로, 치부의 수단으로 삼을 때 민심의 바다는 거대한 해일을 몰아오는 법이다.
박근혜는 그 어떤 정치적반대세력이 아니라 제년이 평소에 개, 돼지취급을 해온 99%의 근로민중에 의하여 상상도 할수 없었던 정치적사형선고를 받게 되였으며 이것은 이번 사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기도 하다.
사실 4년전 박근혜가 청와대에 또아리를 틀었을 때 남조선인민들은 《국민행복시대》니, 《제2의 한강의 기적》이니 하는 역도년의 장미빛공약에 한가닥의 미련을 가지였다.
하지만 박근혜역도는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쓰기 바쁘게 민심을 낚기 위해 필요했던 기만적약속을 백지화하고 제년의 본성을 여실히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민생은 날로 도탄에 빠져들었으나 박근혜의 모든 관심은 《대통령》권한을 마음껏 휘둘러 제년의 사치와 방탕, 부귀영화를 위한 돈낟가리를 쌓는데만 쏠리였다.
걸핏하면 장, 차관들을 모아놓고 회의요 연설이요 하였지만 그것은 따져놓고보면 남조선인민들의 고혈을 더욱 악착스럽게 짜내여 제년의 무한대한 탐욕을 충족시키는데 필요한 《국정사기극》이였다.
역도년은 청와대와 행정부의 고위직들에 제년의 지령을 무조건 받아물고 집행할수 있는 졸개들을 들여앉히고 여기에 방해가 된다고 보이는 인물들은 가차없이 목을 떼버리는 비렬한짓도 서슴지 않았다. 그리고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이라는 불법무법의 재단들을 하루아침에 만들어내여 《정부》예산을 떼여먹고 재벌들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우려내는 창구로 써먹으며 온갖 사기협잡의 방법으로 막대한 부를 긁어모았다.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을 막후에서 밀어주고 최순실년에게 수천만US$의 자금을 갖다바치게 하였는가 하면 감옥에 갇혀있던 SK그룹 회장 최태원을 특별사면시켜주고 1 000만US$의 뢰물을 받아먹은것과 같은 죄행들은 산더미같은 부정부패행위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박근혜역도의 돈주머니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수록 남조선경제는 각일각 파국에 처하였으며 인민들의 삶은 최악의 빈사상태에 빠지게 되였다.
역도년의 집권 4년간 청년실업률은 사상 최악을 기록하고 전체 주민세대의 47%에 달하는 850여만세대가 세방이나 쪽방, 비닐집, 움막 등 집 아닌 《집》에서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으며 절대빈곤층이 무려 570여만명으로 늘어난 사실들은 박근혜의 반인민적통치의 일단을 보여주는 산증거이다.
침몰되여가는 《세월》호에서 수백의 어린 생명들이 애타게 구원을 요청하던 그 순간에도 청와대안방에 틀어박혀 다 늙어빠진 상판의 주름을 편다고 7시간을 허송세월하고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았고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마저 탄압의 대상으로 삼았던 천하의 랭혈한, 생존권을 요구하여 평화적시위에 나선 인민들을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마구 탄압하다 못해 물대포를 쏘아 목숨까지 빼앗아가는 천인공노할 파쑈적폭거도 서슴지 않는 희세의 악귀를 과연 누가 용납할수 있겠는가.
지난해 10월에 터진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달아오른 민심의 바다에 드디여 불을 달았다. 쌓일대로 쌓였던 분노가 마침내 거대한 해일이 되여 청와대를 향해 밀려들기 시작하였다.
《세월》호와 함께 차디찬 바다속에 수장되여 돌아오지 못한 그 아이들이, 로동재해현장에서 눈도 감지 못하고 쓰러진 수천수만의 로동자들이, 뼈가 휘도록 농사를 지어도 살아갈수 없어 자기 몸을 통채로 불사르며 항거한 농민들이 그 노호하는 초불광장에 함께 섰다.
누가 추동하지도, 시키지도 않았건만 스스로 초불을 들고 투쟁의 광장에 나선 인민들이였다.
박근혜역도가 감히 개, 돼지로 락인하고 마음대로 롱락해온 인민들은 자신들의 인간적존엄과 자주적권리를 찾기 위한 길이 다름아닌 가장 반인민적이고 반역적인 박근혜《정권》부터 끝장내는데 있다는것을 피눈물나는 생활을 통하여 절감하였으며 마침내 정의의 홰불을 높이 추켜들었던것이다.
야당들과 정치세력들이 정치적리해관계를 따지며 타협과 우유부단, 말바꾸기로 갈팡질팡할 때 투쟁의 인민광장에서는 《박근혜와 부역자들을 감옥으로!》, 《못살겠다, 갈아엎자!》, 《썩은 권력 몰아내고 낡은 체제 쓰러뜨리자!》, 《박근혜없는 새봄을 맞이하자!》는 구호들이 힘차게 터져나왔고 5만으로 시작된 초불대오는 100만, 500만, 1 500여만으로 급속히 확대되여 보수패당의 발악을 여지없이 짓뭉개버리였다.
지난해 10월 29일 첫 초불시위가 시작된 때로부터 130여일, 그것도 대소한의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눈바람이 휘몰아치는 엄혹한 겨울의 한계절이 흘렀다.
박근혜와 그 졸개들은 수십년동안 쌓아올린 권력의 뒤에 버티여 어떻게 하나 살길을 찾아보려고 최후발악을 다하였다. 서울한복판에서 대형성조기를 날리며 미국에 제발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하는가 하면 측근졸개들을 내몰아 민심을 기만하는 오그랑수를 쓰고 부정축재하였던 돈으로 보수꼴통분자들을 매수하여 초불민심에 대항하는 맞불집회를 매일같이 벌리는 등 치사스러운 행태를 꼽자면 끝이 없다.
그러나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를 끌어내리는 마지막순간까지 동요하지 않고 온갖 어려움속에서도 투쟁의 초불을 내리우지 않았으며 마침내 자신들의 힘으로 력사적승리를 성취하였다.
민심이자 곧 천심이며 그를 거역하는자 죽음의 길밖에 달리 갈 곳이 없다고 하였다.
그토록 인민을 천시하고 릉멸하며 그들의 소중한 목숨을 마음대로 짓밟고 그 피와 땀을 아낌없이 짜내여 평생토록 부귀영화를 누려보려 했던 박근혜, 그 천하악귀가 오늘은 인민들의 손에 사로잡혀 잔치상에 오른 통돼지신세가 되고말았으니 실로 가련타 하지 않을수 없다.
4
박근혜의 비극적운명은 추악한 권력야망실현을 위해 그 어떤짓도 서슴지 않는 희세의 반역아들이 가닿을 종착점은 애비이든 딸이든 하나같이 더러운 개죽음뿐이라는 운명의 철리를 깨우쳐주고있다.
사회와 인간에 대한 죄많은 지배에는 치명적인 패배가 뒤따르기마련이며 이런자들에게 력사는 흉한 꿈처럼 반복된다는 말이 있다.
이야말로 박정희, 박근혜부녀와 같은 희세의 권력미치광이, 파쑈독재자, 매국역적들에게 신통히도 들어맞는 예언이라고 할수 있다.
박근혜《정권》의 파멸은 남조선을 오래동안 지배하여온 박정희체제의 파멸이며 대를 이어 권력과 부를 독점하고 저들의 《왕국》을 만들려던 천하의 매국역적가문에 대한 력사의 심판이고 영원한 매장으로 된다.
피줄만 이은것이 아니라 무서운 권력중독증, 철면피하고 랭혈적인 통치기질, 괴이하고 부화방탕한 생활습성 등 모든것을 그대로 넘겨받아 《제2의 박정희》라는 평가를 받아온 박근혜가 자기 애비처럼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것은 우연적현상이 아닌 필연적귀결이다.
박정희, 박근혜부녀에게 차례진 신통히도 꼭같은 비극적종말은 그 년놈에게 공통적으로 도사리고있던 남달리 무서운 권력야망에서 출발한다.
일찍부터 일신의 부귀영달을 위한 길을 권력에서 찾아온 박정희가 일본과 미국으로 상전을 바꾸어가며 출세의 길을 닦아오다가 남조선의 혼란된 정세를 리용하여 군사정변을 일으키고 하루아침에 권력을 탈취하였으며 《유신》독재의 칼날로 장기집권의 포석을 깔았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박근혜년의 더러운 인생사도 애비와 마찬가지로 권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철들기 전부터 권력에 맛들이고 애비로부터 독재자의 자리를 넘겨받아보겠다고 남모르는 야심을 키워온 년은 에미가 비명횡사한 후 애비의 곁에서 5년동안이나 《령부인》행세를 하면서 어떻게 하나 박정희의 《후계자》로 권력을 차지해보려 하였다고 한다. 이를 위해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을 마약중독자로 몰아갔으며 제년을 《아시아의 지도자》로 키워주겠다는 최태민의 유혹에 넘어가 남몰래 《백년가약》까지 맺고 뻔뻔스럽게 애비앞에서 《청혼》놀음까지 벌려놓게 하여 주위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다니 이처럼 해괴한 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그러나 애비의 급사로 제년의 개꿈이 수포로 돌아가자 역도년은 정상적인 삶의 모든것을 포기하고 오로지 청와대를 타고앉을 그 순간만을 위하여 절치부심하였다.
박정희가 뒈지기 바쁘게 안방금고부터 털어 애비가 부정축재해놓은 천문학적규모의 자금과 각종 금붙이, 채권 등 전재산을 통채로 손아귀에 넣은 박근혜는 동생들은 다 따돌리고 제년의 절대적인 《보호자》이자 《지도자》격인 최태민에게 고스란히 넘기였으며 그를 밑천으로 《대통령》자리에 올라앉기 위한 칼을 갈기 시작하였다.
남조선의 한 정치가가 박근혜의 이같은 비정상적인 권력집착증에 대해 《박근혜에게 있어 〈대한민국〉은 아버지가 만든 〈나의 나라〉였다. 이 나라 국민은 아버지가 구제한 〈나의 국민〉이였다. 청와대는 〈나의 집〉이고 〈대통령〉은 가업이였다.》고 신랄하게 평가한것은 우연치 않다.
혹자는 박정희의 비명횡사후에 박근혜가 세상과 담을 쌓고 은둔생활을 하였다고 하지만 그년은 최태민일가가 쌓아준 울타리안에서 인생최대의 야망인 권력탈취의 로정도를 그리고 그 지반을 하나하나 치밀하게 닦아왔던것이다.
문제는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것으로 박근혜의 권력야망이 끝난것이 아니라는데 있었다.
애비의 후광과 오랜 세월에 걸친 집요한 발악으로 마침내 권력의 자리에 오른 박근혜는 정치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박정희-박근혜왕국》을 꾸리는데 피눈이 되여 돌아갔다.
박근혜가 이미 력사의 심판을 받은 애비의 《명예회복》을 공공연히 떠들며 막대한 국민혈세를 빼돌려 곳곳에 《박정희도서관》, 《박정희공원》이니 하는것들을 세우고 그 치적을 광고하는데 급급하다 못해 《유신》독재미화를 위해 력사교과서까지 뜯어고친것은 그 시작에 불과하였다.
박정희군사파쑈독재시기의 법적, 제도적장치들도 완벽하게 환원복구되였다. 《좌파세력척결》의 광란속에 합법적인 정당과 진보적언론이 《내란음모집단》, 《종북》으로 몰려 하루아침에 강제로 해산, 페간당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주장해나선 인사들이 감옥에 끌려가며 박해를 당하는 등 《유신》독재시기를 방불케 하는 횡포무도한 폭압란동이 매일같이 벌어졌다.
이 모든것은 단 5년의 집권으로는 결코 성차지 않아 보수세력의 장기집권시대를 열고 제년은 영원한 《보수의 녀왕》으로 군림하여 식지 않는 권력야망을 성취해보려는 더러운 속심에서 출발한것이였다.
박근혜가 재벌들을 강박하여 막대한 자금을 긁어모으고 미르재단, K스포츠재단을 내온것도 사실상 제년의 권력야심실현을 위한 예비돈창고를 마련하는데 그 주되는 목적이 있었다고 볼수 있다.
하지만 권력미치광이의 결말은 눈먼 말을 타고 벼랑끝으로 돌진하는것처럼 위험천만한 법이다.
박정희가 《유신》독재로 장기집권을 꿈꾸다가 한밤중의 비명횡사로 모든것이 끝장났듯이 박근혜의 부질없는 권력망상도 한순간에 신기루처럼 무너지고말았다.
눈앞에서 지켜본 애비의 처절한 말로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청와대의 영원한 주인이 되겠다고 천방지축 날뛰여온 박근혜는 다름아닌 애비가 태여난지 꼭 100년이 되는 올해에 자기의 파멸적종말로써 제 가문에 비운의 막을 내리였다.
알량한 딸년때문에 박정희의 허상과 실체가 더욱 똑똑히 드러나게 되였으며 《유신》독재자는 세월의 무덤속에서 끌려나와 두벌죽음을 당하게 되였다. 박근혜《정권》의 모든 비극은 애비가 뿌린 독씨앗에서 자란것이며 박정희의 어제날을 떠난 박근혜의 오늘이란 있을수 없다. 박근혜《정권》을 잉태시킨 《박정희신화》란것도 인민들의 피와 땀으로 마련된것들을 독재자의 공적으로 미화분식한 신기루에 불과한것이였다는것이 박근혜의 반인민적악정과 남조선의 참혹한 현실을 통해 여실히 립증되고있다. 이로써 우리 민족의 현대사에 류례없는 오욕의 행적을 남겨온 박정희일가의 100년사가 통채로 력사의 시궁창에 완전히 처박히고 이 극악무도한 매국역적가문은 세상사람들앞에서 가장 공정한 심판을 받게 되였다.
그토록 요란스럽게 《기념》하겠다던 애비의 생일제사상에 다름아닌 제 몸뚱아리를 통채로 제물로 올려놓게 되였으니 박근혜야말로 희대의 《효녀》인가, 세기의 악녀인가.
인류가 21세기의 악녀로 두고두고 저주할 박근혜는 이제 만인이 지켜보는 력사의 법정앞에 서게 되였다.
나라와 민족을 배신하고 인민의 지향과 념원을 거역하며 정의와 진리를 반역하는자 얼마나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인가를 천하악녀는 가장 비참한 마지막몰골로 똑똑히 증명해주게 될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박근혜《정권》의 종말로 치욕스러운 남조선정치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력사의 지평을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제2의 신동혁- 또다시 드러난 《증언자》의 실체
-《NK워치》대표 안명철과 박금옥의 행적을 두고-
지금 스위스의 제네바에서는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총회가 진행되고있다.
이번 회의에서도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의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국제적으로 여론화하여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 우리에 대한 압살야망을 손쉽게 이루어보기 위해 또다시 악질《탈북자》들을 비롯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그 무슨 《청문회》니, 《토론회》니 뭐니 하는 모략광대극들을 벌려놓으며 지랄발광하고있다.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꼭두각시가 되여 그 무슨 《증언자》, 《체험자》로 나선 추물들의 면면을 들여다볼수록 쓴웃음이 절로 나오는것을 금할수 없다.
지금 김영일놈이나 리소연년과 같은 쓰레기들은 우리 공화국의 참다운 현실을 외곡하고 극구 여론화하기 위해 별의별 모략을 다 꾸며대다못해 최주연, 박경호와 같은 철부지 10대의 청소년들까지 내세워 그 무슨 《공화국경내에서의 아동인권실태》에 대해 《증언》하도록 하고있다. 이른바 《북인권상황의 산증인》들이라고 떠들어대던 신동혁(본명 신인근)과 박연미같은 인간쓰레기들의 《증언》과 경력이 완전한 거짓이고 날조였다는것이 백일하에 드러나 국제사회앞에서 깨깨 망신하게 되자 이번에는 10대의 청소년들까지 더러운 모략소동에 끌어들이고있는것이다.
얼마나 내세울 《증인》이라는것이 없었으면, 얼마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환장이 되였으면 이제는 철없는 아이들에게까지 대본을 암송시켜 졸졸 외우게 하겠는가.
아이들의 코묻은 바지가랭이라도 부여잡지 않으면 안되는 음모군, 모략군들의 신세가 정말 불쌍하고 가련하기 그지없다.
이런 너절한 모략가들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에 팔리워 이번에 그 무슨 《증언자》로 나선 추물들속에는 안명철과 박금옥도 있다.
악질《탈북자》단체 《NK워치》의 《대표》라고 하는 안명철놈은 이번 회의에서 이른바 《18호수용소》에서 20여년간 생활했다고 하는 박금옥년을 내세워 《북의 정치범수용소》에 대한 《증언》을 할것이라고 한다.
안명철놈으로 말하면 군사복무를 하던중 국가 및 사회재산절도와 강도행위가 적발되게 되자 법적책임을 피해 월남도주한 범죄자, 더러운 인간쓰레기이다.
이놈은 1969년 2월 22일 함경남도 홍원군 읍에서 량정사업소 로동자로 일하던 아버지 안경식과 갱목생산사업소 로동자로 일하던 어머니 김복실의 맏아들로 출생하여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11년제무료의무교육(당시)의 혜택속에서 부러운것없이 배우며 자랐다. 1987년 4월 홍원남자고등중학교(당시)를 졸업하고 군대에 입대한 이놈은 군사복무를 성실히 잘 할 대신 저 하나의 향락과 안일만을 추구하며 도적질을 일삼고 지어 주둔지역과 그 주변에서 강도질까지 하는 범죄를 감행하다가 법적처벌을 받게 되자 자기를 키워준 조국을 버리고 월남도주하였다.
이자의 애비 안경식 역시 량정사업소에서 로동자로 일하면서 쥐 소금녹이듯 국가량곡을 훔쳐내여 사취하다가 법기관에 적발체포되여 조사를 받던 도중 지레 겁을 집어먹고 음독자살한 더러운 범죄자이다.
안명철놈은 도주한 후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미국과 괴뢰패당의 《북인권》모략소동의 돌격대로 나서서 그 무슨 《정치범수용소》니, 《강제구금》이니 뭐니 하며 거짓과 날조로 엮어진 모략증언을 일삼고있다.
안명철놈이 이번에 《북정치범수용소 실태》의 《증인》으로 내세우려는 박금옥년 역시 몇푼의 돈을 받고 자기 경력을 기만하고 거짓을 설파하는 수전노, 추악한 인간쓰레기이다.
박금옥년은 자기가 평안남도 북창군 《18호수용소》에 한살때부터 스물네살까지 수감되여있었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이 사실인가.
이년은 1971년 8월 28일 량강도 혜산시 연풍동에서 위연제재공장 로동자로 일하는 아버지 박경진의 둘째딸로 출생하여 도주하기 전까지 살았다. 1988년 8월 량강도 혜산시 송봉녀자중학교(당시)를 졸업하고 1989년 8월까지 도림업기능공학교에서 공부하였다. 졸업후 2003년 8월까지 위연제재공장 로동자로 일하다가 김철준(1968년 9월 9일생, 량강도 혜산시 송봉경로동직장 로동자)에게 시집을 가서 부양으로 있던중 2015년경에 월남도주하였다.
량강도 혜산시에서 나서 시집을 가서도 혜산시 연풍동에서 살았던 박금옥년이 어떻게 평안남도 북창군에 있다고 하는 《18호수용소》에 있을수 있겠는가.
애당초 우리 공화국에는 그 무슨 《18호》니, 《22호》니 뭐니 하는 《정치범수용소》라는것이 존재하지도 않는다.
이년은 월남도주하여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자면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구미에 맞는 모략나발을 줴쳐대야 한다고 타산하고 괴뢰극우보수언론인 《채널A》에 출연하여 그 무슨 《강제로동》과 《가혹한 처벌》을 력설해대며 거짓과 날조로 일관된 모략증언을 하였다.
짐승같은 욕망과 쾌락을 위해 온갖 사기협잡과 범죄행위를 일삼다가 법적처벌이 두려워 자기가 나서자란 고향도, 부모형제도, 조국도 버리고 월남도주한 더러운 추물의 주둥이에서 무슨 개나발인들 나오지 않을수 있겠는가.
박금옥년의 넉두리를 보면 꼭 제2의 신동혁(본명 신인근)을 찜쪄먹는다.
신동혁놈의 거짓말이 세상에 드러나 그 무슨 《북인권》문제라는것이 인간쓰레기들의 돈벌이용거짓말,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의도적인 모략이고 황당한 날조라는것이 적라라하게 드러나게 되자 이번에는 박금옥년을 이른바 《정치범수용소의 수감자》, 《북인권상황의 체험자》로 둔갑시켜 모략선전에 써먹고있는것이다.
지난 시기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정치적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 가혹한 경제봉쇄와 제재책동으로 우리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며 시련을 겪었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당시의 일시적인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조국을 배반하였던 사람들이 이에 대해 뼈저린 후회를 하고있으며 조국으로 다시 돌아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특히 천하역적 박근혜년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것을 계기로 하여 생계형《탈북자》들속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고있으며 남조선당국도 골머리를 앓고있다. 안명철놈과 박금옥년의 구체적인 자료 역시 이년놈들의 주위에 살고있는 《탈북자》들이 알려온것이다.
저 하나의 쾌락과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우리 공화국에서 온갖 범죄를 다 저지른것도 모자라 월남도주한 후에도 더러운 목숨을 부지해보려고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던져주는 푼돈 몇푼에 매수되여 자기 조국을 모함하고 악랄하게 헐뜯는 모략선전의 앞장에서 날뛰고있는 이런 쓰레기들은 《탈북자》들속에서도 몰리고 따돌림을 받고있는 처지이다. 오죽했으면 안명철놈이 지난 2004년 미국에 건너가 망명을 시도하였다가 배척을 받고 쫓겨났겠는가.
우리 공화국의 해당기관들은 이미 안명철과 박금옥과 같은 인간추물들이 공화국에서 어떤 못된짓을 하였으며 어떻게 남조선으로 도주하였는가를 다 알고있으며 이미 오래전에 그를 립증할수 있는 증거자료와 증인들도 다 확보해놓고있다.
안명철과 박금옥과 같은 사람값에도 못드는 어중이떠중이들이 내외적대세력들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에 팔려 세계의 면전에서 거짓과 허위를 늘어놓으며 신성한 유엔무대를 더럽히는것이야말로 공정한 국제사회와 세계량심에 대한 우롱이고 참다운 인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이번 사실만 놓고보아도 적대세력들이 벌려대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얼마나 유치하고 모략적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
거짓은 열백번 비단보자기를 씌워도 가리울수 없으며 진실은 밝혀지기 마련이다.
유엔무대는 인간쓰레기들이 혀바닥이 돌아가는대로 마구 지껄여대는 언어유희장, 사기협잡군들이 제 몸값이나 올리고 돈을 벌어들이는 돈벌이장이 아니다. 이런자들을 올려세울수록 인간쓰레기들의 전시장이라는 지탄만을 자아내여 유엔의 체면과 지위만을 떨어뜨릴뿐이다.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그냥 두어서는 안될 범죄자, 도주자, 인간쓰레기들의 거짓나발을 그 무슨 《증언》이요, 《체험자료》요 뭐요 하며 맞장구를 치고 모략적인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에 손을 들어준댔자 차례질것은 같고같은 추물, 쓰레기라는 오명뿐이다.
《증인》이냐, 범인이냐?(3)
지금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가 진행되고있다.
여기서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악질《탈북자》들을 비롯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증언》놀음을 벌리면서 그 무슨 《정치범수용소운영》, 《처형》, 《강제로동》, 《인신매매》 등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적극 여론화하고 유엔의 거수기를 발동하여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또다시 채택하려 하고있다.
돈에 팔려 《북인권》모략가, 음모군들의 꼭두각시로 나선 인간추물들에게 공정한 국제사회, 세계량심이 비수같은 눈초리를 보내며 엄중히 묻고있다.
《증인》이냐, 범인이냐?
그 대답을 펼쳐본다.
《자유북한운동련합》 대표 박상학
지금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더러운 개가 되여 삐라살포를 비롯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앞장에서 미친듯이 날뛰고있는 자들중에는 그 무슨 《자유북한운동련합》의 대표라고 하는 박상학놈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이놈을 두고 일치하게 꾸짖는 말이 있다.
《잡초뿌리에서는 잡초밖에 돋아날것이 없다.》, 《덕을 악으로 갚는자는 악마뿐이다.》…
왜 그런가를 보자.
박상학은 그 애비부터가 돈에 눈이 어두워 역적행위도 서슴없이 저지른 인간추물이다.
애비 박건길(1941년 10월 1일생)은 당의 크나큰 신임과 배려로 우리 나라 대외사업부문의 중요한 직책을 맡고있으면서 은혜로운 조국의 믿음에 심혈을 다 바쳐 보답할 대신 자기의 직무를 리용하여 나라의 귀중한 문화재를 훔쳐 해외에 팔아먹었으며 막대한 국가자금까지 횡령하였다. 이놈은 제 몸값을 올리기 위해 별의별 권모술수를 다 썼으며 돈과 물욕에 환장이 된 나머지 국가비밀을 절취하는 간첩행위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조국과 인민을 배반한 엄중한 반역죄가 탄로나게 되자 일본으로 도주한 중범죄자, 더러운 역적이 바로 박상학의 애비였다. 박건길은 새끼들의 탈북을 막후조종한것은 물론 제 아버지제사도 제대로 치르지 않아 형제들로부터 버림을 받은 인간쓰레기이다.
그 애비에 그 아들이라고 박상학 역시 제 애비처럼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눈이 벌개서 돌아치며 온갖 악행을 다한 수전노, 범죄자, 배신자이다.
원래 박상학의 가족은 일본땅에서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왔다. 재일동포들에 대한 우리 조국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으로 귀국의 배길이 열려 따사로운 공화국의 품에 안겨서야 비로소 인간으로서의 참다운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나라에서는 추울세라 더울세라 뜨거운 사랑을 기울여 보살펴주고 일본땅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대학공부의 길도 열어주었다. 일본에 그대로 있었다면 대학은커녕 막돌처럼 굴러다니며 비참한 운명을 살아야 했고 제 목숨조차도 부지하지 못했을 박상학이였다.
그러나 원래부터 일하기 싫어하고 놀기를 좋아하면서 부화방탕한 생활만을 추구한 박상학은 1986년 9월 대학예비과에 입학한후 열심히 공부할 대신 여기저기 돌아치면서 도적질과 사기협잡을 일삼으며 변태적인 생활을 하였다. 대학기간 이자는 이 핑게 저 핑게를 대면서 강의에도 제대로 참가하지 않았으며 특히 공동로동에는 한번도 얼굴을 내민적이 없었다. 대학에서 나무심기를 하던 날 몸이 아프다는 구실로 빠져달아나 식당에서 진탕거리며 놀고 얼굴이 벌개서 오다가 동무들을 만나자 땀을 내느라고 목욕을 했다면서 변명을 늘어놓아 비난거리로 된적도 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어하는 건달군인 박상학은 농촌지원전투에 나가 후방사업을 한다는 명목으로 몸을 사리고는 이웃작업반 농장원의 자전거를 훔쳐 팔아먹으려다가 들짱나 집주인한테서 된매를 얻어맞은적도 있었다.
온갖 못된짓만을 골라가며 하던 이놈은 더이상 동무들과 스승들, 주변사람들의 비난으로 얼굴을 들수 없게 되자 대학본과에도 진학하지 못하고 4달만인 1987년 1월에 병을 구실로 자퇴하고말았다. 결국 박상학놈이 1989년 여름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당시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림수경이 자기네 대학에 왔을 때 악수를 했다고 한것은 새빨간 거짓말인것이다.
이놈과 같이 생활한 동무들, 교원들, 주변사람들은 수십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중학교 6년을 같이 다닌 동창들도 기억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불과 4달밖에 같이 생활하지 않은 박상학놈을 생생히 기억할수 있는것은 그놈이 너무 불량하고 못된짓을 많이 하였기때문이라고 증언하고있다.
돌격대생활을 하는 기간에도 재일귀국공민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고 적극 내세워주는 나라의 믿음과 사랑을 교활하게 악용하여 편안한 자리만을 골라가면서 현장에는 나가지 않고 뒤골방에 들어앉아 무위도식할 궁냥만을 하였다. 돈이 될수만 있다면 막돌도 금돌이라고 팔아먹을 이 사기협잡군놈은 갖은 오그랑수를 써서 돌격대의 자금과 자재를 야금야금 절취하여 제 주머니에 채워넣었으며 자기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교묘하게 들씌우는 비렬한짓도 서슴지 않았다.
박상학놈은 보기 드문 호색한, 색광이다.
이놈은 돌격대생활기간 여러 처녀들에게 치근거리면서 제놈의 짐승같은 수욕을 채우기 위해 그들과 친한 남동무들과 리간을 조성하여 싸움을 부추기다가 동무들에게서 수십차례 뭇매를 맞고 병치료까지 받았으며 그때마다 제놈의 너절하고 추악한 죄행에 대해 사죄를 한 더러운 놈이다. 오죽했으면 이놈의 병적인 추태를 보면서 같은 기질을 가진 동생 박영학놈까지도 《저 머저리같은 새끼, 또 발작이구나. 망신스러워 같이 다니지 못하겠다.》고 내놓고 비난했겠는가.
이런 추물이기에 박상학놈은 자기보다 8살이나 아래인 리경희라는 처녀를 온갖 감언리설과 거짓말로 유혹하고 끝내 강간하여 임신시키고는 도망을 쳤다.
박상학은 돈에 미쳐돌아치던 나머지 동생 박영학놈과 함께 《청자매병》을 비롯하여 국보적가치가 있는 나라의 귀중한 민족문화재들을 훔쳐 해외에 팔아먹는 극악한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해당 기관에 적발, 단속되여 법적처벌을 받게 되자 죄과를 뉘우치고 반성할 대신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조국을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주하였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남조선에 가서도 부패타락한 생활과 동물적인 향락에만 물젖어 돌아쳤다. 제놈의 더러운 야욕을 채우기 위한 몇푼의 돈을 바라고 괴뢰당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부추김밑에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질을 일삼으며 동족대결의 돌격대노릇을 하고있다.
인간이기를 그만둔 이자는 그 무슨 《자유북한운동련합》의 《대표》자리에 들어앉아 TV와 방송에 출연하여 우리의최고존엄과 체제를 심히 모독중상하는 악담질까지 거리낌없이 해대고있으며 그 누구보다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에 앞장서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나라의 통일이 실현되면 제놈의 죄악이 결산되여 목숨이 무사치 못하리라고 타산한 이자는 북남관계개선의 기미가 보일 때마다 삐라살포를 벌려대며 정세를 긴장시키기 위해 악을 써대고있다. 반공화국모략행위를 악랄하게 벌려댈수록 제놈의 돈주머니가 채워지는데 재미를 느끼면서 놈은 더욱 발악적으로 날뛰고있다.
그래서 내외각계가 이자를 두고 항상 미국과 괴뢰당국이 보장해주는 지원금을 더 많이 타먹기 위해 북에 대해 무엇을 걸고들것이 없는가, 또 어떤 모략을 꾸밀것인가 하는것에만 골을 굴리는 너절한 음모군, 사기협잡군이라고 하면서 그의 초췌한 몰골이 늘쌍 쏠라닥질을 하는 생쥐의 몰골과 흡사하다고 야유, 조소하고있는것이다.
사랑에는 보답이 따라야 한다. 그를 저버리는것은 인간이 아니다.
일본땅에서 온갖 민족적천대와 인간이하의 멸시를 받으며 살아오다가 따사로운 공화국의 품에 안겨서야 비로소 인간으로서의 참다운 삶을 누릴수 있게 된 자들이 한생을 깡그리 바쳐도 갚지 못할 나라의 은혜에 자그마한 보답은커녕 대를 물려가며 반역질을 일삼고있으니 세상에 둘도 없는 인간쓰레기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런 인간페물들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꾸며대는 거짓과 날조를 그 무슨 《증언》이고 《체험》이라고 하면서 모략적인 《북인권》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를 받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
《증인》이냐, 범인이냐?(2)
지금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가 진행되고있다.
여기서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악질《탈북자》들을 비롯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증언》놀음을 벌리면서 그 무슨 《정치범수용소운영》, 《처형》, 《강제로동》, 《인신매매》 등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적극 여론화하고 유엔의 거수기를 발동하여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또다시 채택하려 하고있다.
돈에 팔려 《북인권》모략가, 음모군들의 꼭두각시로 나선 인간추물들에게 공정한 국제사회, 세계량심이 비수같은 눈초리를 보내며 엄중히 묻고있다.
《증인》이냐, 범인이냐?
그 대답을 펼쳐본다.
《뉴 포커스》대표 장진성
부모가 지어준 이름과 자라온 행적마저 조작하며 더러운 거짓증언으로 생을 부지해가는 가련한 존재들속에는 장진성(장철현이라고도 한다.)놈도 있다.
장진성(장철현)의 본명은 위철현이다.
이놈은 1971년 3월 27일 당시 사리원고등예술전문학교 교원이였던 아버지 위일선과 어머니 장금선의 맏아들로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출생하였다.
나라의 혜택으로 위철현은 인민학교(당시)를 졸업하고 중학교에서 공부하던중 예술학원에 편입하여 4년동안 체계적인 음악교육을 받았다. 졸업후에는 주체예술교육의 최고전당인 평양음악무용대학(당시)에서 자기의 재능을 꽃피우게 되였다.
돈 한푼 받지 않고 대학교육까지 시켜준 조국의 사랑과 믿음에 천만분의 하나라도 보답할 대신 이 추물은 어떻게 배은망덕하였는가.
1994년 8월 평양음악무용대학 민족기악학부를 졸업한 후부터 2004년 1월 월남도주할 때까지 거의 10년동안 안착된 직업이 없이 무직으로 있거나 직장을 무려 5차례나 옮기면서 떠돌이생활을 한 전형적인 건달군이 바로 위철현(장진성)이다.
단적인 실례로 이자가 동대원구역차사업소 로동자로 있었다고 하지만 당시 지배인과 오랜 로동자들은 위철현이 입직하였던 근거가 전혀 없다고 증언하였다. 명색만 걸어놓고 무직건달로 세월을 보낸것이다.
무위도식하는자가 할 일이란 도대체 무엇이겠는가.
위철현은 보기 드문 호색한, 변태적인 색광이다.
이자가 얼마나 변태적인 색골망나니인가 하는것은 대학졸업후 1년만인 24살에 결혼하고도 총각행세를 하면서 처녀들을 꾀여내고 녀성들에게 치근거리면서 더러운 수욕을 채우려고 발광한 사실에서 잘 알수 있다.
한번은 같이 일하는 한 처녀에게 눈독을 들이고 미혼이라는 거짓말까지 해대면서 유혹하여 롱락하고는 갖은 감언리설로 그 처녀를 얼려넘기려고 교활하게 놀아댐으로써 직장사람들과 주변사람들의 비난을 받았다. 녀색에 빠져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던 나머지 1997년에는 몇몇 불순한자들과 륜간행위까지 감행하였으며 2001년부터는 19살난 처녀와 동거하면서 머슴처럼 부려먹는 망동을 저질렀다. 이런 비인간적이고 너절한 죄악으로 하여 여러번이나 법적제재를 받은 더러운 전과자이다.
위철현놈이 똑똑한 직업도 없이 계속 직장을 옮기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은 바로 둘도 없는 건달군인데도 있었지만 이처럼 가는 곳마다 너절한 추행을 저질러 사람들의 랭대를 받고 더는 배겨있을수 없었기때문이였다.
위철현은 또한 사기협잡과 도적질의 능수였다.
이자는 대학을 졸업하고 조선중앙방송위원회 TV총국 음악부 기자로 입직하였지만 사치와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면서 1년반만에 사직하고는 무직으로 건달을 부리였다. 여러 기관에 명색상 적만 걸어놓고 자재구입을 한답시고 나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에서 사기협잡과 도적질의 방법으로 많은 국가 및 개인재산을 사취한것으로 하여 보안기관에 구류되여 조사를 받았다.
나라에서는 그에게 개진의 기회를 주었지만 어느 한 기관의 경리과 로동자로 있으면서 또다시 녀성들에게 치근거리며 말썽을 일으켜 결국 3달만에 해임되게 되였다. 대동강구역안의 어느 한 기관 로동자로 배치되였으나 일하기 싫어하는 상건달인 이자는 생활을 편안하게 하고 주변사람들 특히 녀성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그 무슨 재간이 있다고 허풍을 치다가 얼마 안되여 드러나는 바람에 조소거리가 되였다.
그 이후에도 이놈이 얼굴을 들이민 모든 곳에서는 그의 허풍과 협잡기질이 드러나고 경제도덕생활이 심히 불건전한 패륜아의 본색이 알려져 사람들의 비난이 쏟아져나왔다. 집단의 눈총과 경계뿐아니라 가정에서도 배척을 당하여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몰래 합숙에서 숙식하던 처지에 있었던자가 바로 위철현이였다.
이자는 자기의 죄행을 성근히 반성하고 새 출발을 할 대신 법적제재가 두려워 부모처자를 모두 버리고 주변에서 사는 녀성을 속여서 꾼 돈과 많은 공금을 횡령해가지고 남조선으로 도주하였다.
한마디로 위철현(장진성)놈은 짐승같은 욕망만을 추구하면서 갖은 악행과 범죄를 저지른 너절한 인간쓰레기, 추악한 범죄자, 도주자이다.
이자가 자기의 이름과 경력도, 지어 성까지도 위조한것은 신동혁(본명 신인근)놈과 마찬가지로 우리 공화국에서 제놈이 저지른 온갖 범죄가 드러나면 남조선에서도 배척받고 머리를 들고다니지 못할것이 두려웠기때문이다.
약육강식, 황금만능의 법칙이 작용하는 남조선에서 생계를 유지하자면 더러운 제몸값을 올려야 한다고 타산한 이놈은 《데일리NK》, 《조선일보》, 《경향신문》을 비롯한 극우보수언론들에 낯짝을 들이밀고 《북에서 5년이상 고위간부로 있었다.》느니, 《평양음악무용대학을 나온 후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였다.》느니 뭐니 하는 황당하기 짝이 없는 거짓으로 자기의 범죄를 가리우고 과거를 화려하게 위장하였다.
월남도주한 후 2005년부터 그 무슨 《안보전략연구원》의 선임연구원으로 되여 사방 돌아치며 온갖 허위와 날조로 엮어진 반공화국모략강연을 하는 등 우리에 대한 모략책동에 광분하였다.
그후 더러운 사기군으로 배척받고 거기에서 쫓겨난 이놈은 괴뢰보수패당의 후원하에 2011년 12월 《뉴 포커스》라는 반공화국모략매체를 내오고 그 발행인겸 《대표》로 되여 매일과 같이 수십여건의 반공화국모략기사들을 실어 돈벌이를 하고있으며 《뉴데일리》를 비롯한 남조선과 해외의 여러 언론들의 《객원론설위원》으로 책동하면서 우리에 대한 악랄한 모략책동을 벌리고있다. 우리와 국경을 접한 나라에 《특파원》들을 두고 우리의 비밀을 수집하여 모략기사들을 날조하는가 하면 괴뢰《안보전략연구원》놈들이 조작한 모략기사들을 전문으로 퍼내고있다.
뿐만아니라 위철현놈은 그 무슨 《탈북시인》, 《1호작가》로 자처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헐뜯고 모해하는 수많은 《시집》들을 만들어 내돌리고있다. 또한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에 《강사》로 출연하여 해외를 돌아치며 그 무슨 《증언》놀음을 벌려대면서 《북인권》모략책동의 앞장에서 날뛰고있다. 바로 그래야만 제놈의 목숨을 부지할 푼전이라도 얻을수 있기때문이다.
부모가 지어준 이름도 버리고 경력마저 위조하며 더러운 입나발로 연명해가는 가련한 존재가 바로 장진성(장철현), 본명 위철현이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보수언론들까지도 몇푼의 돈을 바라고 의도적으로 거짓과 날조를 꾸며내여 더러운 모략설을 류포시키는 이런 악질《탈북자》놈들을 두고 《돈에 따라 혀바닥을 놀리는 버러지》, 《주인의 먹이감에 느침을 흘리며 제정신없이 짖어대는 비루먹은 개》라고 야유조소하겠는가.
장진성놈은 그 무슨 《증인》이 아니라 응당 법적처벌을 받아야 할 중죄인이며 추악한 인권범죄자, 인권유린자이다.
론리적으로 볼 때 증거가 거짓이면 결과도 허위라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리치이다.
그 무슨 《체험자》요, 《증인》이요 뭐요 하면서 미친개처럼 돌아치는 장진성(위철현)놈이 이름도 거짓이고 과거경력도 거짓이며 온갖 죄악을 다 저지른 범죄자라고 볼 때, 이놈과 같은 악질《탈북자》놈들이 줴쳐댄 험담질을 《증언》이니, 《자료》니 하며 그에 기초하여 꾸며낸것이 바로 《북인권문제》라고 할 때 그것은 모두가 허위임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증인》이냐, 범인이냐?(1)
지금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가 진행되고있다.
여기서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악질《탈북자》들을 비롯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증언》놀음을 벌리면서 그 무슨 《정치범수용소운영》, 《처형》, 《강제로동》, 《인신매매》 등 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적극 여론화하고 유엔의 거수기를 발동하여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또다시 채택하려 하고있다.
돈에 팔려 《북인권》모략가, 음모군들의 꼭두각시로 나선 인간추물들에게 공정한 국제사회, 세계량심이 비수같은 눈초리를 보내며 엄중히 묻고있다.
《증인》이냐, 범인이냐?
그 대답을 펼쳐본다.
이름부터 거짓인 신동혁
2014년 2월 유엔《북인권조사보고서》라는것이 발표되였다.
거기에 그 무슨 《체험자》로 나서서 《증언》놀음을 벌리며 《자료》를 제공한 자가 바로 인간쓰레기 신동혁이다. 이놈은 그 무슨 《정치범수용소에서의 탈출》내용이라는것을 담은 책까지 출판하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였다.
신동혁, 이자의 본명은 신인근이다. 이름부터가 거짓인 이자는 어떤 추물인가.
신인근은 우리 공화국의 무료의무교육제도하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나라의 은덕에 보답할 대신 공부하기 싫어하고 오직 저 하나의 안일과 쾌락, 짐승같은 욕망만을 추구하며 건달을 부렸다.
학생시절부터 공부는 하지 않고 돈에 현혹되여 온갖 나쁜짓을 골라가며 저지른 신인근의 생활은 졸업하여 사회에 나가서도 달라지지 않았다. 그는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성실히 일할 대신 건달을 부리면서 도적질과 사기협잡을 일삼았다.
놈과 함께 일했던 사람들은 한결같이 신인근이 있을 때 물건들이 잃어지는 도난사고가 끊기지 않았다고 하였다.
어느 한 광산에서 일하던 때 병을 핑게로 합숙에 남아서는 한방에 같이 있는 사람의 사품을 털어내여 매식하였으며 합숙세탁소에 널어놓은 작업복들과 여러가지 세탁물들까지 걷어내다 팔아먹는 너절한짓도 서슴없이 하였다. 자기 집재산을 솔금솔금 빼내다 못해 때없이 자전거를 비롯한 남의 집물건을 털어내다 사취하였으며 나중에는 국가재산인 광산설비들에까지 손을 대는 엄중한 범죄를 저질렀다. 일은 하기 싫고 무위도식하자니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도적질만 일삼은것이다.
평안북도 운산군 부흥광산에서 일할 때인 2001년 6월에는 학교에서 돌아오는 13살난 소녀를 강간하는 치떨리는 범죄를 감행하였다. 그 소녀는 그때 받은 마음속상처로 나이가 훨씬 지난 지금도 출가를 못하고있다. 한 처녀의 일생을 망쳐놓은것이야말로 그를 죽인것이나 다름없는 중범죄가 아니겠는가.
다른 나라들에서도 지어 남조선에서도 미성년을 대상으로 한 범죄는 다른 범죄들보다 더 엄중시되고있다.
자기 부모를 욕되게 하고 나라와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범죄를 저지르다가 더는 머리를 쳐들고 살수 없게 되자 자기를 낳아준 부모도, 키워주고 내세워준 조국도 버리고 도주한 인간쓰레기가 바로 신인근이다.
만사람의 비난과 규탄을 면치 못할 제놈의 죄행이 드러나면 남조선에서도 배척받고 머리를 들고다니지 못할것이 두려워 부모가 지어준 소중한 이름마저 내던지고 신동혁으로 변신했다.
신인근(신동혁)놈은 개인재산은 물론 나라의 재산까지 침해한 절도범죄를 저지른데다가 미성년강간과 같은 치떨리는 범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마땅히 법적처벌을 받아야 할 범죄자이다.
그런 주제에 신인근놈은 미국과 괴뢰패당이 벌리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돌격대로 나서서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를 돌아치며 그 누구의 《인권실태》에 대한 《증언》놀음에 앞장섰다.
이놈이 《평안남도 개천시 외동리에 있는 <14호수용소〉에서 나서 자랐다.》느니, 《학교문전에도 못 가보아 글도 쓸줄 몰랐다.》느니 뭐니 하고 《증언》하였지만 실제로는 나라의 혜택으로 전반적11년제무료의무교육(당시)을 받았다. 놈은 1980년에 평안남도 득장로동자구 봉창리에서 출생하여 탁아소와 봉창인민학교(당시)를 다녔으며 득장과 수안에서 중학교를 졸업하였다. 그의 부모들과 유치원 교양원들, 소학교와 중학교 선생님들은 그의 유년시절과 학생시절에 대해 생생히 기억하고있으며 못된 짓만 일삼은 그의 과거경력은 물론 놈이 있었다고하는 그 무슨 《정치범수용소》라는것은 애초에 존재조차 하지 않는다는데 대해 낱낱이 폭로하였다.
이놈이 《처벌로 손가락을 잘리웠다.》, 《몸에 난 상처는 고문의 후과이다.》, 《〈정치범수용소〉의 〈인권〉실태가 참혹하다.》고 한것 역시 터무니없는 허위이다.
그의 부모는 신인근의 몸에 난 상처가 2살때 옆집에서 개물을 끓이는 곁에 있다가 부주의로 덴 자리이며 다리의 상처는 광산에서 일할 때에 자기불찰로 다쳐 오염된것을 1~2년동안 치료받은것이라고 확인하였다. 손가락이 잘리운것도 광산에 있을 때 야간작업시 일하기가 싫어 뺑소니치다가 버럭장의 돌밭에 넘어져 골절되였던것을 수술받은것이다. 그 모든것이 《정치범수용소》에서 당한 《고문과 학대의 흔적》이라고 지껄였으니 이 얼마나 철면피한자인가.
《어머니와 형이 수용소에서 탈출하다가 붙잡혀 내 눈앞에서 공개처형되였다.》, 《부모들이 〈표창결혼〉했다.》고 한 나발질은 또 어떠한가를 보자.
그의 어머니 장혜경은 물욕에 눈이 어두워 한 녀성에게서 돈을 빼내기 위해 그를 꼬여다가 도끼로 살해하였으며 끔찍한 살인범죄에 자기 아들(신인근의 친형)까지 끌어들였다. 그 어느 나라에서나 살인죄는 가장 엄중한 형벌을 가한다. 특히 사람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인간의 생명을 해친 살인범에게 응당한 법적제재를 가한것은 너무나도 정당한것이다.
더우기 아버지의 권고에 의해 어머니와 형의 범행을 법기관에 알린자가 바로 신인근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용소》에서 온갖 고문과 협박을 받다가 탈출하려던 계획이 드러나 아버지와 자기를 비롯한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어머니와 형이 교수형과 사형을 당했다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꾸며댔으니 이 얼마나 후안무치한자인가.
사실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이자가 지껄인 《증언》이니, 《진술》이니 하는것들은 모두 허위이며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외곡하고 제놈의 죄행을 가리우기 위한 고의적이고도 계획적인 모략과 음모의 산물이다.
신인근(신동혁)놈이 엄연한 사실들을 다 뒤집으며 온갖 거짓말을 해댄것은 바로 비루한 생계를 연명하기 위한 돈을 위해서이다. 제가 살길은 오직 미국과 괴뢰패당에 붙어 공화국에 대한 비방중상과 악선전을 하는것밖에 없음을 잘 알고있는 놈은 돈을 던져주는자들의 구미에 맞게 온갖 허위와 날조로 꾸며진 모략나발을 미친듯이 불어댄것이다.
신인근놈과 같은 악질《탈북자》놈들은 저들의 몸값을 올려 더 많은 돈을 받아먹기 위해 서로 경쟁적으로 각종 날조된 자료로 거짓증언을 하고 국제무대를 찾아다니면서 우리 공화국의 체제를 헐뜯고있으며 우리를 모독하는 《인권영화》와 그 무슨 《북정치범수용소》의 《실상》을 엉터리로 묘사한 상상그림과 동화상까지 만들어 제공하고있다.
이런 협잡군, 인간오작품들의 나발을 《증언》이니, 《자료》니 하고 긁어모아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내돌리고있는것이 《북인권보고서》라는것이며 그에 근거하여 조작된것이 바로 모략적인 《북인권결의안》이다.
그러나 거짓은 절대로 감출수 없으며 진상은 반드시 드러나기 마련이다.
신인근놈은 제놈이 출판한 《책》에 서술된것이 모두 거짓이고 《진술》내용들이 꾸며낸 허위라는것이 드러나게 되자 《자살하고싶다.》느니 뭐니 하며 오그랑수를 쓰다가 끝내 모든것이 거짓임을 실토하였다. 이놈의 그 《책》이라는것을 출판한 미국의 공동집필참가자들도 신동혁놈이 자기가 상상으로 지어낸 글이라고 인정했다는것을 폭로하였다.
더러운 사기군, 범죄자에게 롱락당한 공동집필참가자들은 물론 온 세계가 신동혁과 같은 악질《탈북자》들의 거짓말에 속히워 눈뜬 소경이 되였었다고 하면서 지금도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괴뢰보수언론들과 서방언론들까지도 《돈에 매인 〈탈북자〉들의 거짓증언으로 북의 〈인권실상〉이 〈한국〉과 국제사회에 외곡전달되고있다.》고 폭로하면서 《북인권결의안》이 《신동혁과 같은 악질<탈북자>놈들의 허위증언에 기초한 일면적이고 편파적인것으로서 아무런 공정성과 신빙성도 없는 종이장에 불과하다.》고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
이름도 경력도 위조하고 더러운 입나발로 연명해가는 추악한 인간페물, 법적처벌을 받아야 할 중죄인의 거짓나발에 박수를 쳐주며 모략적인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에 손을 들어준댔자 차례질것은 같고같은 쓰레기라는 비난밖에 없다.
상전도 실토하는 《싸드》의 불합리성, 그런데도...
우리 나라 속담에 생초목에 불 붙는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생각지도 못해본 뜻밖의 재난을 당하게 됨을 뜻하는 말이다.
이 말을 상기시키는 리유는 어떤 후과를 초래할지도 모르고 《싸드》의 조기배치를 서두르는 괴뢰패당의 추태가 신통히도 이에 어울리기때문이다.
지금 괴뢰패당은 《싸드》배치지를 경상북도 성주골프장으로 정하고 여기에 경찰들을 투입하여 현장을 봉쇄한다, 공사자재와 장비들을 끌어들인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협의를 시작한다 하면서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는가 하면 기지건설이 채 끝나지 못해도 1~2개월안으로 《싸드》배치를 종결짓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성주군인민들을 비롯한 남조선각계와 주변국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위협》이니, 《방어조치》니, 《미룰수 없는 안보문제》니 뭐니 하며 조기배치를 한사코 강행하고있다.
그야말로 제 스스로 화를 청하는 미련하고 우매한 자들의 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싸드》로 말하면 세계제패야망을 꿈꾸는 미국이 임의의 나라들을 저들의 미싸일타격권안에 넣고 불의에 타격하는데 목적을 두고 만들어낸것이다.
미국이 《싸드》를 한사코 남조선에 전개하려고 책동하는것은 주변대국들을 겨냥한 전지구적인 미싸일방위체계에 남조선괴뢰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계획적인 음모의 산물이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싸드》배치가 동북아시아지역에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며 일본반동들, 남조선괴뢰들과의 3각군사동맹조작을 다그치려는데 기본목적이 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그러면서도 미국과 괴뢰패당은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그 누구의 《위협》에 대비한 《미룰수 없는 안보조치》라고 떠들어대고있다.
하지만 그런 론리는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다.
미국의 군사전문가들까지도 《북조선의 미싸일위력을 볼 때 <싸드>의 능력은 제한적이다.》, 《현재 개발한 그 어떤 요격체계도 북조선의 기상천외한 탄도미싸일을 절대로 요격할수 없다. 미국은 새로운 방위체계를, 새로운 작전을 내다보아야 한다.》고 실토하고있다. 괴뢰패당 역시 《싸드》의 제한성과 한계를 모르지 않을것이다.
그런데도 괴뢰패당이 미국상전의 강도적요구에 순응하여 《싸드》배치에 발벗고나서고있는것은 남조선을 끝끝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을 위한 영구적인 핵전쟁전초기지로, 대국들의 전쟁마당, 동족을 해치기 위한 살인기지로 전락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현실은 괴뢰역적패당야말로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상전의 비위를 맞추며 비루한 목숨을 부지하는데 혈안이 되여 날뛰는 민족의 재앙거리, 화근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역적패당이 미국의 전쟁하수인이 되여 침략적인 《싸드》배치책동에 계속 광분할수록 내외의 강한 항의규탄과 보복조치에 직면할것이며 저들의 파멸만을 재촉하게 될뿐이다.
괴뢰외교안보당국자들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의 동족대결정책을 그대로 유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청와대안보실장 김관진,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놈은 이른바 《북의 도발에 대한 강력한 응징》을 줴쳐대면서 군사적대결소동에 광분하는가 하면 미백악관 국가안보담당보좌관, 미국방장관을 비롯한 상전들에게 매달려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련합방위태세와 확장억제력강화》를 간청하고 《싸드》의 조기배치를 강행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한편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놈은 여러 나라들을 돌아치며 그 누구의 《핵, 미싸일》, 《인권》문제따위들을 걸고들다 못해 나중에는 《생화학무기위협설》까지 내돌리면서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계속 구걸청탁하고있으며 우리를 국제적으로 고립시켜보려고 별의별 악담질을 다하고있다.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놈 역시 《박근혜〈정부〉의 대북정책의 가장 큰 성과는 개성공단중단》이라는 궤변을 늘어놓는 등 역도년의 동족대결정책을 적극 비호하면서 《정부의 대북정책의 원칙과 일관성을 유지하겠다.》, 《북핵문제해결을 위해 실질적인 대북제재에 집중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박근혜와 최순실의 치마바람에 맞추어 꼭두각시노릇이나 해온 너절한 추물, 천하의 바보들이 아직도 낯짝을 들고 입방아질을 해대고있는것 자체가 가관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박근혜년의 대결정책을 그대로 유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는 이런자들이야말로 역도년과 함께 매장해버려야할 추악한 역적무리, 력사의 오물들이다.
잘 알려진바와 같이 김관진으로 말하면 리명박역도때부터 괴뢰국방부 장관을 해먹으면서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그 누구보다도 미쳐날뛴 특등호전광, 무지막지한 군사깡패이다. 이자는 박근혜년에 의하여 또다시 괴뢰국방부 장관에 류임되자 그에 감지덕지해하며 년이 추구하는 파쑈독재부활과 동족대결소동에 더욱 광분하였다. 쩍하면 그 누구의 《도발》이 있을 경우 《쏠가요 말가요 묻지 말고 선 조치, 후 보고》하라고 고아대면서 졸개들을 무분별한 군사적충돌에로 마구 내몰고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 지휘세력까지 타격》하겠다고 피대를 돋구며 반공화국도발에 기승을 부려 보기 드문 전쟁미치광이로 악명을 떨쳐온것이 바로 김관진역도이다.
한민구놈 역시 김관진역도에게 짝지지 않을 반역아로서 우리를 걸고들며 《응징》을 념불처럼 외워대는 대결광신자이다. 이자는 박근혜년의 동족대결책동과 사대매국행위에 적극 가담하여나섰을뿐아니라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에는 아랑곳없이 미국의 살인장비 《싸드》를 끌어들이고 남조선일본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며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공공연히 열어주고있는 역적중의 역적이다. 오죽하였으면 남조선각계가 아직까지도 한민구를 두고 《한심하게 민할정도의 미친개》, 《한정없이 민하게 짖어대는 아가리》 등으로 신랄히 야유조소하고있겠는가.
윤병세놈 역시 반공화국압박구걸놀음에 혼신을 바치면서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합의》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거리낌없이 팔아먹었는가 하면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놈도 선무당에 불과한 최순실년의 《북붕괴설》과 《통일대박론》을 설파해대고 박근혜년의 지시대로 북남관계의 마지막상징물이였던 개성공업지구마저 전면페쇄시키는데 맹활약한 극악한 대결광이다.
이렇듯 괴뢰외교안보당국자라는 놈들은 하나와 같이 박근혜년과 함께 이미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매장되였어야 할 민족반역자, 동족대결광들이다.
이런자들이 아직까지도 박근혜년의 반역정책을 페기할대신 오히려 그것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역도년이 다하지 못한 파쑈독재체제수립에 사활을 걸고 날치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수치이고 망신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이 《박근혜는 국민의 심판을 받았는데 년의 정책은 여전히 페기되지 않고있다.》, 《지난 4년동안 박근혜정부의 외교와 안보의 총체적무능이 낱낱이 드러났는데도 관계자들은 시퍼렇게 살아서 제할짓을 다하고있다.》, 《윤병세와 김관진, 한민구, 홍용표 등이 뻐젓이 활개치고있는것을 보면 마치도 박근혜가 청와대에 똬리를 틀고앉아 권력을 계속 누리는듯 싶다.》고 비난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민심은 천심이며 민심에 도전하고 대세에 역행하는자 파멸을 면치 못한다고 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민족의 수치이며 재앙단지인 박근혜와 그 역적무리들에게 준엄한 철퇴를 내리고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아야 할것이다.
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싸드》의 조기배치책동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얼마전 《싸드》배치부지가 정식 확정되자 즉시 기지공사를 위한 물자와 인원류동을 시작하고 부지공사가 끝나지 않더라도 《싸드》포대를 먼저 들여와 5월전에 배치를 완료하기로 작당한 괴뢰군부는 《싸드》발사대 2기와 일부 관련장비들을 기습적으로 오산미군기지에 끌어들이고있다.
상전과 공모결탁하여 미국의 전쟁괴물인 《싸드》를 남조선에 배치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괴뢰패당의 망동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념원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주지하다싶이 미국이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하려고 하는 근본목적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준비를 갖추는것과 함께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제압하여 저들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힘으로 안받침하자는데 있다.
《싸드》의 남조선배치책동은 철두철미 그 누구의 《핵, 미싸일위협》을 걸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미국의 패권적리익을 실현하기 위한것으로서 우리의 신성한 조국강토를 미국의 핵전쟁터로 만들고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들씌우려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지금 주변국들은 《싸드》의 남조선배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자국의 리익을 해치는 엄중한 도전으로 락인하며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싸드》가 남조선에 배치될 경우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에 박차를 가하려는 미국의 책동은 더한층 무분별해지고 결국 세계적인 핵전쟁위험이 증대되게 된다. 《싸드》배치에 위협을 느낀 주변나라들과 미국사이의 대립과 갈등, 그 나라들과 남조선사이의 불신이 또 다른 불안정요인으로 작용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금 《싸드》배치를 실천에 옮기고있는 괴뢰패당의 책동에 분노한 주변나라에서는 《단교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겠다.》고 엄중히 경고하면서 경제적보복조치들을 련속 취하고있으며 군사적대응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강한 압박을 들이대고있다.
결국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핵화약고에 불뭉치를 집어넣는것과 같은 위험천만한 행위로서 조선반도에 조성된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을 더욱 증대시키는 참혹한 결과만을 초래하게 되는것이다.
지금 세계 각계의 언론, 전문가들이 《싸드》의 남조선배치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긴장격화의 위험한 불씨로 되고있다고 평하고있는것이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괴뢰역적패당의 《싸드》배치망동은 민족의 안전과 리익은 아랑곳없이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쟁전초기지로 완전히 떠맡기는 극악한 반민족적죄악이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 파국적재앙을 불러들이는 자멸행위이다.
《싸드》의 남조선배비로 녹아날것은 남조선뿐이며 그로 하여 어부지리, 아니 폭리를 얻는것은 미국이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과 리익을 송두리채 미국상전에게 섬겨바친것도 모자라 가장 첨예한 핵열점지역, 세계적인 핵전쟁의 발원지로 되고있는 위험천만한 남조선땅에 《싸드》라는 재앙거리까지 끌어들이려고 발악하는 괴뢰역적무리들의 무모한 망동을 두고 남조선각계가 《국민을 통채로 죽이는 <사(死)드>》, 《미국, 일본을 지켜주기 위해 우리 안보와 경제, 주민생존을 희생하는 백해무익한 일》, 《스스로 제 함정을 파는 어리석은 행위》, 《철저히 안보와 국익을 최우선 고려하여 다시 결정해야 한다.》고 하면서 강력히 반대배격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싸드》배치책동만 놓고 보아도 현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명줄을 걸고있는 추악한 민족반역의 무리, 인민들의 삶의 터전을 짓밟고 미국의 리익실현에 남조선을 통채로 희생물로 내맡기는 매국역적집단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남조선각계층은 민족의 운명을 걸고 무모한 도박을 벌려놓는 괴뢰패당의 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안명철의 과거사를 보니 믿을수없네요? 물론 북한은 전세계에서 가장 비인권적인 나라이며 가장 독재가 심한나라인거 굳이 극우보수언론들이나 대북매체들이 알려주지않아도 다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종편방송에 출연중인 탈북자들의 거짓말행태를 보면 제가봐도 소름끼치더군요?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