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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1/07

삼성이 개발한 섹스로봇/해괴한 섹스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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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장2.jpg

 

 

간단요약: 이건희와 삼성에서,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여자를 징검다리 삼아, 돈을 주고 보상해 주겠다며 벌린 결혼빙자 사기극). 삼성에서는 이 사건을 “회장님 프로젝트”라고 불렀음. 그래서 진술인은 이 사건을 “이건희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임. 실재한 사건임. 즉, 보상해 주기 위한 전제 조건, 징검다리로서의 역할로서 “여자를 새롭게 구하고, 결혼하라”고 요구했던 것임. 이는 내가 요구한 것이 아니며, 삼성에서 먼저 제의하고, 저희들 멋대로 강행한 것임. (중요)

 

보상이유: 삼성전자 과장 재직 중, 이 회사 인사조직과 문제발생, 2002년2월부터2005년11월까지 진술인을 조직적으로 해코지하고 괴롭힌 것에 대한 사과와 보상의 의미. 진술인은2003년10월까지 삼성전자 과장으로 재직하다가 퇴사함.

 

경과: 삼성 이건희는,  약2003년 경,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조직으로 영입,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심령공격 및 환각, 최면 사술을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악행에 이용해 먹기 시작”, 아울러서, 거짓 사랑, 거짓 연정을 불러 일으키는, 최면 환각 섹X마법을 개발, 이를 이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고, 노예화하는 작업에 착수함.이것이 바로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의 주요 핵심골자 임.

 

결혼 빙자 사기극은2006년4월부터 본격화 되었으며, 주요 참가 인원에 대한 인적 사항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음, 이 자료를 증거로 하여,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면 내 주장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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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7월8일,

 

 

분명히 “10억 보상금 포기한다. 삼성과 이건희에게 돈을 돌려 주고, 폐지를 선언하라”고 강력하게 반복해서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뉘우칠 줄 모르는 파렴치한 사기꾼들이 여전히 “기회를 노리며, 막가파 식으로 강행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저는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인권이 보장된 자유인입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인권에 대한 보장”인 것입니다.

 

 

7월7일, 7월8일은7월6일에 비하여, “이 결혼관련 사기극에 동원된 여자나 가족이 많지 않습니다”

 

 

문제는, “공식적인 폐지선언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과, 수시로, 기회를 노려서 계속해서 이 컨셉의 결혼빙자 사기극을 장기간 자행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이게 정말로 중대한 문제죠. 상황에 따라서, 불여우처럼 위장하여 행동합니다. 불리하면 잠시 움츠려 들고, 유리하면, 또 다시 반복합니다. 이게 지나간6년 간의 일입니다”

 

 

이미, 이명박, 이건희 일당은, 제게 이런 메시지를 반복해서 보내고 있는데,

 

 

“네가 나이가55세가 될 때까지 이 결혼빙자 사기극을 강행할 것이며, 최대한 너를 이용해 먹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후, 제가 더 나이 먹고, 늙고 쓸모가 없어지면, 그때 가서, “네게 주기로 한10억을 연금 형태로 분할하여, 주겠다”는 식입니다. 이거 보통 어처구니가 없는 파렴치 범들이 아닙니다.

 

 

즉, “결혼 성사 및 보상이 목적이 아니라, 이미 제가 주장하고 있는 바와 같이, 이 사기극을 악용하여, 자신들에게 최대한의 정치, 경제적 이득과 재미를 얻겠다”는 것이 이 파렴치한 악마 양아치, 도둑 놈, 사기꾼들의 속내인 것입니다.

 

 

이중 전술을 쓰고 있는데, 교묘하게 여자와 가족들, 그리고 세상을 속이는 수법입니다. “나”와 여자, 가족(주로 주변국가)들 중간에 서서, 온갖 기만, 협잡질을 쳐 대고 있다는 것이죠.

 

 

이 사악한 자들이, 저를 이용해서 얻은 정치, 경제적 이득과 재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저는 추론하고 있습니다”

 

 

엄청납니다!!! 사람 하나 죽여서, 얻는 이득이 이리도 크니, 이 사악한 무리들이, 이 사기음모를 중단하려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게 진짜 이유입니다.

 

 

그리고 이 자들의 정체는 “명백하게 인간이 아닙니다”

 

 

이들은, 사기와 기만, 협잡질을 쳐 대기 위하여, “안드로이드, 아바타, 분신체까지 만들고 있으며, 가상섹스, 에테르 섹스, 아바타 섹스 사기질까지 자행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하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악성 외계인 혹은 어둠의 존재들입니다. 저는 이 점을 확신합니다.

 

 

안드로이드, 아바타, 분신체, 가짜 인간의 환각체는, 인간의 육체적 원판에서, 에테르 형판을 떼어 내어, 이를 복제하는 수법으로 보입니다.육체적 원판에서 에테르 형판을 하나 떼어 내어도, 인간은 이를 모릅니다. 이 에테르 형판을 가지고, 입자 가속기 같은 도구를 써서, 인간의 육체적 밀도 층으로 아바타, 분신체를 만들수 있다고 보입니다”

 

 

바로 요 수법입니다. 여기 제가 있는데, 또 다른 내가 있다는 겁니다. 바로 아바타, 분신체, 가짜 인간입니다. 요걸 악용해서, 가상섹스, 에테르 섹스 등 온갖 사기와 기만, 협잡질을 쳐 대고 있다는 것이죠. 저보고 정신병자라고 생각할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저는 이 자들이 누군지 대략 알고 있으며, 이 자들이 지닌 능력과 기술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바가, 정신병자의 헛소리로 들린다면, 그건 당신들이 무지하다는 증거입니다. 지구 인류가 다 그렇죠. 모르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 대한 증거는 수도 없습니다. 제가 목격한 사례만 수십 건이 넘죠.

 

 

수도 없이 많은 여자와 사람들을 끌어 들인 후, 요 수법으로 대리만족을 주고, 땜질하는 겁니다. 제가 없어도 되는 장사입니다. 아니, 오히려 제가 있으면 방해가 됩니다. 그래서 저를 죽이거나 혹은 정신지배 되는 노예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보통 사악하고 악랄한 자들이 아니죠. 그래서 저를 “인간 이하 취급을 하고, 짓밟아 뭉개고 있는 겁니다. 거지 발싸개 취급을 하고 있죠.”

 

 

“너 없어도 된다”이겁니다. 그리고 “네가 있으면 더 방해가 된다”바로 이런 식입니다. 허허허허….

 

 

정확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어처구니 없게도 노예가 되고 말았습니다. 무려6년 입니다.

 

 

저로서는 더 이상 이러한 불편부당하고 파렴치하고 불의하기 이를 데 없는 악행에 대해서 굴복할 수 없으며, 이 사악한 무리들 손에서 풀려나서, 자유롭게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유인 自由人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이며, 국민의 기본적 권리, 인권을 보장해 주는 국가입니다. 이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 악독하기 이를 데 없는 행패란 말입니까!!!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핵심에 서 있습니다. 삼성그룹 이건희가 배후 핵심이고, 대한민국 권부, 상류 권력층이 여기에 동조합니다.저 같은 자가 어떻게 배겨날 수 있습니까? 그래서 저는 국민 여러분께 묻습니다. 여기가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 대한민국이 맞습니까? 라고 말입니다. 국민 여러분, 저는 노예가 아닙니다!!

 

 

“아니라고 하겠죠” “딴 소리를 할 겁니다. 그리고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겠죠” 이는 예상되는 일이지만, 저를 믿으십시오. 제가 오해하고 착각하는 일은 있을지 몰라도, 거짓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 주장은, “치열하고 고통스런 체험과 경험에서 나오는 것들이라는 점에 유의해 주십시오.”

 

 

저는 이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원치 않습니다.” 그리고 이들과 어떤 타협을 하도자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제가 이제 나이가50이 되어가는데, 남은 인생살이는 해야 하므로, 먹고 살 길은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죠.

 

 

저는 알거지이며, 수중에 아무런 재산도 없는 사람입니다. 처, 자식도 잃었죠. 인간에게 있어서 극한의 비참한 꼴을 당하고 사는 최악의 인생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6년 전, 이 일을 시작하기 이전에 내가 가졌던 것들에 대해서는 “인간적인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원상복귀, 원상회복 조치를 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물론 이들은 여기에 대한 아무런 답변이나, 조치가 없죠.

 

 

그리고는55세를 운운하고, 연금을 운운하며, 계속 강행합니다.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극단적 흉악함과 잔인함, 교활함을 지닌 자들”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는, 계속해서 이 자들이 지닌, 초능력과 마법, 마인드 컨트롤, 에테르 환각체 저주 수단을 악용하여, 사람을 괴롭히고, 밟아 뭉개고, 속이려고 합니다.

 

 

주요 수법은 바로, “육체 밀도 조정을 통한, 차원 변경 혹은 매트릭스 가상공간으로의 이동 수법”입니다. 인간 세상과 단절시켜 버리는 수법입니다.

 

 

이들이 인간이 아니라고 하는 것에 대한 결정적 증거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할 겁니다. 유심히 관찰해 본 결과 바로 육체 밀도 조정을 통하여, 다른 차원으로 의식을 끌고 올라가, 인간 세상과 단절시켜 버리는 수법 혹은, 이중 모드로 겹치게 하여, 혼란과 착각을 유발하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이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 “마인드 컨트롤 기법은 아닙니다. 이것보다 한 단계 위의 수법입니다.”

 

 

이러한 제반적 행위들이 “긍정적이고 호의적이며, 배려와 베품을 나타내는 선의에 의한 것이 아니다”라는 관점은, 그 동안 이들이 해 온 짓에서 드러납니다.

 

 

일단, “그 누구도 제게 직접 접촉하거나, 나타나서, 명확하고도 진실된 정보나 메시지를 주려 하지 않습니다.”지나간6년 간, 아니2003년부터 시작해서, 무려8년간 자행된 삼성그룹의 해코지 수법과 너무도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절대로 접촉하려 하지 않는다는 점과, 그 누구도 진실을 말하려 하지 않는다 는 점입니다.

 

 

이것 하나만 놓고 봐도, 절대로 호의나 선의에 의한 짓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나는 겁니다.이들은 악마적인 무리들이며, 악성 외계인 혹은 어둠의 종족들입니다. 인간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특히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파충류x입니다!!

 

 

저는 이미2008년9월에, 삼성생명 교육 입소과정에서, 같은 방에 투숙한 동료를 이건희 일당이, 강력한 에너지 파동을 이용해서, 분해하여 다른 차원 혹은 다른 장소로 이동시키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정말이므로 믿기 바랍니다. 이들이 지금 제게 쓰는 수법이 바로 이것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제가 끝까지 버티고, 당하지 않는 결과로서, 육체에서 완전히 이탈하여 나가지 않는 것일 뿐이지,

 

 

만약 당한다면, 마찬가지로 공중분해 되어 이들이 존재하는 영역으로 끌려가서 죽음을 당하거나, 좋지 못한 일이 생기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들이 사람을 잡아 죽이는 수법이 바로 요 수법이기 때문 입니다.

 

 

가상섹스의 쾌락도 바로 그런 목적으로 가하는 것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의식을 육체에서 뽑아내어, 에테르 환각체에 들어가게 한 후, 찢어 죽여 버리거나, 혹은 자신들이 머물고 있는 차원, 영역으로 끌고 가서 해코지하는 수법입니다. 파충류 들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정확한 것은 모릅니다.

 

 

그들이 좋은 목적과 의도가 있다면, 왜 나와 접촉하려 하지 않을까요?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차원, 혹은 영역으로 끌고 가려는 의도만 보이고 있죠. 그건 결국 “죽여 버리겠다”는 의도를 표현하는 것에 다름이 아닙니다.

 

 

“죽이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만큼 이건희, 이명박 일당의 정체와 음모, 흉계를 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사코, 주변과 고립단절 시키고, 육체 밀도 조정을 통해, 인간 세상과 단절시키려고 발악하는 겁니다.

 

 

이들은 교육을 운운하기도 하는데, 이 또한 어불성설 語不成說이죠. 만일 이들이 내게 교육을 시켜 주고, 능력을 향상시켜 어떤 특혜를 주려고 했다면, 현실에서의 나를 이렇게 대접하지 않았을 겁니다.학생 신분의 어린 애들에게, 가혹하고 무자비하게 대하는 일은 없습니다. 교육을 받을 동안은, 맘 편히 먹고 자고,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것이 상식이죠. 그러나 이건희 일당은, “인간의 기본적 본능조차 충족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자들이죠”

 

 

의,식,주, 즉 먹고, 자고, 입는 문제, 기초적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밥3끼 먹기도 힘든 극한의 가난과 궁핍으로 내 몰죠. 그리고 다시 인간에게 가장 강한 욕구 중 하나인 성욕조차 막아 버립니다.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만들고, 돈으로 사서 할 수도 없게 차단해 버립니다.”

 

 

이게 과연 교육을 하겠다는 자들의 태도이겠습니까? 아닙니다!

 

 

배후는 이건희인데, 이 새x가 파충류 마왕x에 해당됩니다.이거100% 이므로 믿기 바랍니다. 요 새x 사람 아닙니다. 요 새x가 어떻게 해서든, 저를 죽이려고 하는 결과입니다. 이 새x의 아바타가 바로 이건희입니다.잘 들어 두십시오. 요 새x들이 인간을 아바타avatar로 만들어 놓고, 맘대로 세상을 좌지우지 합니다. 내 말은 믿어도 좋습니다.

 

 

그래서 “겉 모습은 사람이지만, 사람이 아닌 자들이 많다”는 것이며, 비록 사람이라고 해도, 이 자들이 침투하여 정신을 지배, 자신들이 의도하는 대로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빠져 나갈 구멍이 없는 겁니다”

 

 

인간 세상은 결국 인간이죠. 인간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린 문제인 것입니다.그런데 요 새x가 인간들을 아바타로 만들어 놓고, 맘대로 정신지배하고, 제 놈 맘대로 휘둘러 대니, 어느 인간이 되었든, 저에게 협조하거나, 배려하거나, 호의를 표하는 자가 없는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물론 여기에는 거대한 인맥과 조직력이 배후에 또 있죠.3박자가 맞아 떨어지는데, 도무지 벗어날 길이 없는 이유가 이것 때문 입니다) 이거 분명한데, 믿기 바랍니다.

 

 

본래, 인간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인간 자신의 의지만이 아닙니다. 이 점은 사람들도 알고 있는 부분이죠. 조상님들이 자손에게 복을 준다는 것도 같은 이치 입니다.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후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도록 해 준다는 이치입니다. 인간 세상은 인간의 의지나 뜻 만으로 움직이는 세상이 아닙니다. 온갖 존재들과 에너지들이 개입됩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말하는 神, 마왕, 조상령, 천사, 마귀, 영혼 들입니다. 인간이 인간 의지대로 인간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고 믿는다면, 그 자가 어리 석은 자입니다.

 

 

내가 뭘 설명하려고 하는지 잘 이해하기 바랍니다.이건희저 새x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용 龍입니다. 드래건Dragon 인데, 이들이 인간을 아바타로 만들어 놓고, 좌지우지합니다. 정신지배는 기본이죠. 그러니 누가 나를 돕겠습니까? 이거 장난도 아니고 농담도 아닙니다. 미칠 지경이죠. 내가 힘과 능력만 있다면, 뛰쳐 나가서 저 새x 잡아 죽여 버리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분하고 원통하죠.

 

 

히틀러 같은 악당들의 배후에 도사리고 있던 자들이 바로 이런 자들입니다. 파충류 무리 그러니까 우리에게 용, 혹은 드래건Dragon으로 알려져 있는 어둠의 종족들은, 이른바 “악의 원리를 상징합니다. 성서에도 사악한 용을 사탄으로 표현합니다”이거 정말 맞는 말이므로, 새겨 듣기 바랍니다. 이건희가 그런x입니다. 믿으십시오.

 

 

저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사건들을 무려6년 간 체험해 온 사람입니다.제 주장을 믿기 바랍니다. 제가 모든 사실을 알고 있기에, 이건희 일당이 발악하며 저를 해코지하려 하는 겁니다. 특히 이건희 저 새x입니다. 모든 것이 요 새x가 배후에서 자행하는 소행의 결과죠.

 

 

“보상해 주고 싶은 맘도 없고, 원상회복 시켜 주고 싶은 의도도 없습니다. 이용해 처 먹을 수 있을 때까지 이용해 처 먹다가, 안 되면 죽여 버리겠다”는 것이 이건희 저 새x의 속셈입니다. 이 자가 무슨 말을 하든 절대로 믿지 마시오.

 

 

그들이 좋은 의도가 있다면, 왜 내게 이렇게 대하겠습니까? 저는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죄수 신세입니다. 처 자식의 생사도 불명인데,이 사악한 놈이 무슨 해코지를 했을지 몰라 참으로 근심스럽습니다. 저는 요 새x들이 지닌 인간 살해, 해코지 수법을 다 알기 때문 입니다.”

 

 

처 자식을 만나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방해합니다. 생사 여부조차 확인이 안 됩니다.저로서는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흉악한 파충류 살인귀 새x가 이미 가족을 해코지하고, 이를 숨기고, 위장하기 위하여, 가족을 만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저는 이미 꿈 속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두 아들과 아버지, 그리고 이미 돌아가신 어머니의 영혼을 보았죠. (개 꿈이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요 새x들이 사람을 반 죽이거나 아예 죽인 후, 그 육체를 탈취하여, 인간으로 위장할 수 있다는 점을 저는 경고합니다. 사람이 죽어도, 표시가 나지 않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즉, 이명박을 증거 없이 죽였다고 해도, 이명박은 살아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만 그 육체를 다루는 핵심의식이 다른 존재로 바뀐 것 뿐입니다.이게 정말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그간 겪어 온 일들을 토대로 추론해 볼 때,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게다가 요 새x들이, 인간의 에테르 형판을 분리하여, 입자 가속기 같은 장비를 써서, 인간 육체밀도로 또 다른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짜 이명박을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에 의한 지구 지배 수법”에 대한 글들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습니다. 한번 찾아 보십시오. 이런 수법입니다.

 

 

이 사악한 새x들이 못할 짓이 사실 상 없다는 점을 “무지한 중생들인 인간세계가 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글을 씁니다. 죽을 때까지 이 새x들과 싸워야 할 것 같습니다.

 

 

제 두 아들과 처가 비록 살아 있다고 해도, 그 내부에 어떤 놈이 들어가 있을지 저는 대단히 의심이 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다 알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 새x들이 사람의 핵심의식, 혼을 외부로 뽑아 내어, 자신들의 영역에 가두거나 다른 환각체 속으로 집어 넣은 후, 자신의 육체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하게 만들고, 그 육체 속으로 들어가서, 그 인간으로 위장할 수도 있다는 점을 저는 알기 때문에,

 

 

더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도무지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이 현재의 제 생각이죠. 이들이 사악한 외계인, 마왕, 사탄의 무리들로 추정되기 때문 입니다.

 

 

진실로 무서운 일이 벌어졌거나, 혹은 제가 다른 차원으로 끌려온 결과, 둘 중에 하나입니다.

 

 

한번 당하면 “노예가 되거나 죽는다”는 제 주장이 그래서 강력하게 반복되는 겁니다. 사람을 제 놈들 맘대로 다룹니다.저는 수도 없이 목격했는데, 바로 요 새x들이 요런 수법으로 사람을 잡은 후, 그 육체를 맘대로 지배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당사자 영혼, 혼, 핵심의식이 자신의 육체를 통제하지 못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반 미친 듯 행동하는 이상한 연.넘.들이 많은 겁니다!!

 

 

저도 그렇게 만들려고 지.럴.발.광.을 쳐 대는데 그게 잘 안 되는 겁니다.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그렇습니다. 요 씨.브.랄 개.잡.놈.의 파.충.류. 새..끼..들

 

 

이명박이 인간이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 이건희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기가 지구차원의 인간 세계가 맞다고 한다면, 제 추론이 맞을 것이고, 아니라고 한다면 제 추론은 틀린 것이 됩니다만, 어느 것이 정답일까요?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인간 세상입니다.

 

 

요 사악하고 비열한 파충류 새x들이 연합하여 저를 집단 공격하고, 이미 전술한 바와 같이, 의식을 외부로 끄집어 내어, 다른 차원, 매트릭스로 끌어 들이는 수법으로 온갖 환각과 혼란을 초래하는 결과로서, 세상과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이상한 현상이 목격되는 것이지, 실제는 내가 살던 세상이다 라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다면, 요 씨..브..랄..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 죄악을 자행하고, 사람들을 죽였을까요?

 

 

물론 겉으로는 한 명도 죽은 사람이 없습니다만, 제가 요 새x들 수법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데, 그럴 것 같지 않습니다.

 

 

이건희결혼빙자 사기극을 줄기차게 강행하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세상을 저희들 것으로 만들려는 의도입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는데, 제가 하도 강하게 폭로하고 대들고 비판하고 난리를 쳐 대니, 요 새x들이 잠시 주춤하는 것입니다. 저마저 당하여 죽거나 노예가 된다면, 이 새x들 세상이 됩니다. 제가 이 점을 중시하여, 끝까지 버티는 것입니다.

 

 

저의 비판과 폭로는 비단 저만을 위한 일이 아니며, 요 사악하고 교활한 악마의 무리들의 준동을 막는 효과와 더불어,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는 일을 최소화 하는 효과가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그래서 계속 글을 쓰는 겁니다.

 

 

 

제 논점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모든 일의 배후에 대해서 알고 있는 그들 혹은 다른 존재들이 있을 테니, 그들의 판단에 맡깁니다. 단, 인간들은 모른다고 보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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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12시28분, 매일 같이 오는 아줌마가 막걸리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이 아줌마는 제가 자주 즐겨 보는 “성인 사이트에 나오는 아줌마들과 유사해 보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해괴한 현상을 자주 목격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성인 피시 방이나, 집에서 성인관련 영상물을 보았다고 합시다. 그러면 칼 같이, 그 성인물에 나오는 여자들을 제 앞에 보낸다는 겁니다. 물론 이건희입니다.

 

 

이건 정말이므로, 믿으십시오. 제 진술은 “절대로 거짓은 없다”는 점만 믿으시면 됩니다.

 

 

이들의 기본 컨셉을 보면, 아주 다종다양한데,

 

 

그 중 하나는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며, 사람 사는 곳이 아니다”라는 관점입니다.

 

 

저도 그럴 수도 있다는 점에 동의하는데, 그건 제가 그 동안 겪은 해괴한 사건과 경험을 토대로 추론해 볼 때, 그렇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단, 그것이, 제가 정말로 죽거나, 유체이탈하여, 다른 세계나 차원으로 옳겨져서, 그런 사건이 벌어진 것이 아니라, 일종의 환각이거나, 혹은 속임수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육체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 일시적으로 저를 다른 차원의 세상으로 옮겨 놓는 수법으로 보입니다. 아주 교묘한데, 정말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저조차도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쉽게 설명해 본다면, 육체는 살아 있는 상태에서, 혼, 핵심의식을 교묘하게 에테르 체로 구성된 어떤 환각체에 실리게 하여, 육체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그 결과로서, 다른 차원으로 의식을 유도하는 수법입니다.

 

 

말하자면, 일종의Matrix 로 보입니다. 혹은 중간 세계(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이승과 저승의 중간 세계에 해당되는 그런 곳, 일종의 에레보스 영역 같은 곳) 같은 이상한 영역입니다. 아마도 매트릭스의 일종의 보입니다.

 

 

주변에는 이상하게 생긴 녀석들이 출몰하여,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내려가면 또 끌어 올리면 되지~~ ㅎㅎ”

 

 

이 사악한 자들이, 끝내 나를 ‘정상적 삶으로 되돌려 줄 의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제가 계속 이들이 만들어 내는, 환각체, 에테르 체들을 제거해도, 여전히 동일한 공격이 가해지고, 내가 내가 살던 본래의 세계로 복귀하는 것, 혹은 내 정상적 육체의 감각과 기능을 되찾는 것을 극력 방해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건희의 정체를 알고, 이 사악한 자들의 음모, 흉계, 하는 짓거리를 다 알기 때문에 극력 정상적인 세상 사회와 차단하려 하는 겁니다. 아주 흉악합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내 정상적 육체의 감각과 인지구조가 훼손되어 이상한 환각을 보고 이상한 느낌을 받고 있던지, 아니면, 실제 육체 밀도가 조정되어 이상한 매트릭스 차원으로 끌려 가서 갇혀 있던지 입니다.

 

 

강력하게 요구하는데, “즉각 이 사기 결혼음모를 폐지할 것. 그리고 나를 정상적인 삶으로 되돌려 놓을 것”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초강력 에너지 파동음이 작렬합니다.세포를 분해하여, 밀도를 변경하고, 강력한 환각과 인지구조, 감각체계를 훼손하는 공격, 마인드 컨트롤 공격입니다. 24시간 입니다. 365일입니다. 이렇듯 이 악마의 무리들이 나를 해코지하려는 의도는 강력합니다. 이건희죠.

 

 

몇 번에 걸쳐서 저는 이 자들의 흉악한 정체를 목격했습니다. “파충류 혹은 어둠의 악마 같은 무리들”입니다.

 

 

의식이 위로 끌려 올라가는 정도가 심해질수록, 세상모습이 현저하게 달라져 보이고, 사람들도 이상하게 변해 갑니다. 게다가, 숙소 앞에는 초등학교가 하나 있는데, 여기도, 이상하게 변합니다.

 

 

이 악마들이 가하고 있는 “에테르 환각체의 덩어리 들을 제거하고, 예전의 제 육체 감각을 어느 정도 회복하면, 이 초등학교에서 신나게 떠들고 노는 애들의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 그러나 끌려 올라간 상태, 비정상적인 육체 상태로 변하면 졸지에 애들 모습이 사라져 버리고, 학교가 조용해 지면서, 마치 빈 건물 같이 변합니다”

 

 

이것외에도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 바로 육체밀도를 조정해서, 위로 끌러 올린 후, 다른 차원의 세계로 처 박아 놓는다는 추론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물론 내 육체는 살아 있고, 발은 땅을 디디고 있죠. 그러나 실체적인 의식 감지 영역이 다른 곳으로 바뀌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아주 교묘합니다!!

 

 

심지어는 인터넷까지IP 주소가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도 제가 발견한 이상징후 중 하나입니다. 도시 모습은 똑 같은데, 즉, 하드웨어는 똑 같아 보이는데, 소프트 웨어에 해당되는 것들이 현저하게 바뀐다는 것이죠. 사람 얼굴도 바뀝니다.

 

 

제가 예측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는, 이 흉악하고 교활한 무리들이, 저를 에테르 체로 만든 거짓 육체로 끌어 들여, 크기를 축소한 후, 일종의 “매트릭스 가상현실의 공간으로 끌어 들여 처 박아 놓고 유폐하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실 세계에서 저는 “형체가 사라져 없어진 상황이 올 겁니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이 잡x들이 만든 가짜 아바타avatar 로서의 내가 돌아다닐 것입니다”

 

 

교묘하게 바꿔치기 하는 수법입니다!!

 

 

진짜 나는 공중 어딘가의 매트릭스 차원으로 유폐시키고, 가짜 나를 현실 세계에 나타나게 만든 후, 돌아다니게 하며, 계속 사기를 쳐 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 만들어진 가상의 세계, 매트릭스 차원의 도시는, 이 잡x들 소굴입니다. 그래서 가는 곳마다, 작살나게 주어터지고, 밟히는 거죠.

 

 

진짜 내가 밟혀 죽는 사이에, 요 새x들이 만든 가짜 아바타, 분신체가 현실 세계나 다른 곳에 나타나서 사기를 쳐 대고 있을 겁니다. 이게 제가 예측하고 있는 시나리오 입니다.

 

 

그러는 가운데, 내가 생각하고, 상상하고, 보는 것들을 실제 현실적인 존재로 나타나게 만들거나, 비슷하게 생긴 다른 사람 혹은 이들 자신이 형상변화 한 가짜로서의 존재들을 보내는 수법입니다.

 

 

이 아줌마도, 그런 종류입니다. 성인물에서 본 여자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이 자들이 에테르 체로 만든 가짜 인간일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한가지 해괴한 건, 내가 상상하고 생각하는 대상들 중, 고급에 속한다고 해야 할, 인기 연예인이나, 미녀들은 절대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엿을 먹이고 밟는 수법 중에 하나죠. 과거2006년, 2007년에 자주 보이던, 1급에 속할 한국 미녀들이나, 정상급 탤런트, 배우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내가 아무리 사진을 보고 생각을 해도, 안 나타나죠.

 

 

결국, 요 간악한 불여우 이건희가 나를 속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요 새x가 보내는 암묵적 메시지, 혹은 최면, 세뇌공작의 내용을 보면, 여기는 사람이 살지 않는 특수 차원인데, 네가 생각하고 상상한 것들이 물현화 되어, 네 앞에 나타나는 곳이다 라는 식의 터무니 없는 메시지를 보내고, 속이려 합니다.

 

 

그러나, 내가 상상하고 생각하거나, 혹은 보는 사진, 판타지, 영상물에 등장하는 여자나 사람들 중, 유명인이나, 과거 자주 보던 미녀, 배우, 탤런트 들은 전혀 제 앞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게 요 새x가 거짓말을 쳐 대고 있다는 증거죠.

 

 

이들의 표현대로라면, “내가 상상하고 생각하고, 판타지 한 내용들, 사진, 영상물에 등장하는 여자나 사람들이 창조되어 혹은 만들어져서 나온다”는 식입니다. 요건 제 생각이 아니라, 요 간악한 여우들이 반복해서 나를 속이려고 보내는 암묵적 메시지, 세뇌 공작의 내용입니다. 암시죠. 반복적으로 그렇게 하는데,

 

 

이게 엉터리이며 거짓이라는 증거는 너무도 많습니다. 터무니 없는 속임수입니다.

 

 

만일 내가 상상한 대상, 내가 생각하고, 내가 본 사진이나 영상물의 대상체들이 실제로 만들어져서, 혹은 창조되어 나온 어떤 가상의 존재들이라고 한다면, 1급에 속할 미녀들이나, 탤런트, 배우들은 전혀 모습을 보이지 않는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까요?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면, 또 나보고 정신이 좀 이상하다 라는 말을 하며, 비웃으려 할 겁니다. 요게 바로 이건희, 이명박 일당의 교활한 이중성이죠. 앞과 뒤가 다릅니다.

 

 

특히 더 중요한 건, 서양 여자는 한 명도 안 나타난다는 겁니다. 백인 같은 경우는 주로 “비스므레 하게 닮은 동양 여자를 보내는 유치한 사기수법까지 씁니다” 그리고는 그게 인간이 아니고, 영혼이라는 식으로 속이려 합니다.영혼이 물현화 되어 네 앞에 찾아 온 거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니까 제가 적는 글들을 보고, 내 생각과 사상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제 생각이나 사상을 모방하여, 거꾸로 나를 속이려고 한다는 겁니다.그런데 그 방법이 하도 유치하고 저열하여, 보면 알죠. 속임수라는 것 말입니다.

 

 

이들이 실제 사람으로부터 에테르 형판을 떠서, 이를 복제하여, 에테르 체로 만들어서, 입자가속 하는 수법 혹은 어떤 다른 초능력으로 물질적 신체로 변형하여 사람 사는 세계로 보낼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악성 외계인이라고 보는데,

 

 

이것과 상기 거론하는 문제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만약 이들이 정말 그렇게 할 의도가 있다고 한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으나, 그렇게 할 의도가 없으므로, 1급에 속할 미녀나 배우 혹은 서양미녀는 보내지를 않는다는 것이죠.

 

 

그리고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대역들, 일반 여성들을 보냅니다.내가 하루종일 뭘 하는지 다 알기에 가능합니다. 인터넷에서 뭘 보고 있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아는 거죠. 그리고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대역들을 보내서, 구라를 치는 겁니다.

 

 

결국 내가 상상하고 판타지 한 결과로서 만들어진 가상의 존재들이 아니라는 결론입니다.이 잡x들이 만들거나, 혹은 어디선가 구해서 보내는 사람들이죠. 내 탓이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이걸 교묘하게 속이려고 광분하죠.

 

 

그리고 내가 속기를 바랍니다. 물론 내가 속지 않고, 간파하면, “그런 일 없다” “혹시 정신병자 아냐?”라는 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아주 교활한 자들입니다.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내가 인터넷 등에서 사진이나 영상물을 보기만 해도, 내가 그 사진이나 영상물에 등장하는 여성과 섹스를 하고 뭔가 문제를 일으켰다는 식으로 속이려고 합니다. ㅎㅎ

 

 

이들이 개발한 가상섹스 사기술을 보면, 수많은 에테르 환각체를 사람 몸에 겹치는 수법인데, 이게 머리 정수리 부위를 타고 들어오는 “파충류 x들이 자행하는 짓입니다” 요것들이 사람의 심령체 속에 에테르 환각체를 설치하여 자행하는 사기술입니다. 잘 알아 두십시오.

 

 

제가 이들의 수법이 “엉터리이며 조작된 허구”라는 것을 어디서 발견하는가 하면, 이런 점입니다. 영상물을 보면, 실제 그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이나 남성이 성교하는 듯한 느낌과 비스므레 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즉 사진을 보던, 영상물을 보던, 길에 걸어가는 여자나 남자를 보던 무조건!! 그들이 경험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성교의 느낌을 계속 쉴새 없이 느끼게 한다는 겁니다. 누구를 보던, 계속 같은 반응이 일어나게 조작해 놓은 가상섹스 사기술인데, 목적은, 의식을 육체에서 잡아 빼어 결국 죽음에 이르게 만들려는 악독한 의도에서 입니다.

 

 

이게 쌓이고 쌓여 결국 의식이 머리 위로 끌려 올라가고, 육체를 이탈하게 되는 것이죠. 저는4년 간을 쉬지 않고 공격해 대고 있는 이 악마의 무리들의 끈질긴 공격으로 치명적인 상태까지 몰려 있는 상태죠. 이걸 파해 시키려고, 무려5달을 싸우고 있는데, 아직도 해결이 안 될 정도로 엄청나게 해코지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죽이려고, 의도적으로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만들고, 성교도 못하게 막아 놓은 겁니다. 그리고 그런 상태에서 계속 보는 대상체마다, 그 대상체가 경험했다고 착각할 수 있도록 교묘하게 조작한 가상섹스의 쾌감이나 느낌을 마인드 컨트롤 한다는 겁니다. 그물을 쳐 놓고, 쉽게 걸려 들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섹스를 못하게 막고 있는 겁니다. 요것만 봐도 이건희 저 새x가 얼마나 악랄한 종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 보통 악독한x이 아니죠.”

 

 

그런데, 이게 수도물을 틀면, 수도물을 틀자 마자, 소변이 마려워 진다는 점입니다. 허허허허….이 새x들이 만든 “섹스로봇의 허구가 여기서 증명되죠”

 

 

아니, 수도물을 틀었는데, 왜 소변이 마려워질까요? 결국, 보는 대상체를 기준으로 해서, 이들이 만든 허구적 환각체, 에테르 체가 무작위 반응한다는 것인데, 수도 꼭지를 남성의 성기로 인식하고 거기서 물인 나오는 것을 소변을 보는 것으로 착각한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즉, 교묘하게 속이려고 프로그래밍 된 섹스마법, 섹스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증거가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실제 그 대상이 경험한 실제적 데이터를 보는 것이 아니라 비슷하게, 표준화 된 섹스 시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만든 거짓되고 조잡한 허구의 섹스 사기술이라는 결론이죠.

 

 

아마도 요 수법으로 수많은 여자나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쳐 대고 있을 것은 자명합니다. 요게 바로 요 잡놈들이 재미를 보고 이득을 보는, 수입원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전부 거짓입니다. 조작된 허구입니다.

 

 

표준적으로 여자가 성교할 때의 신체적인 느낌과 감각, 남자가 그렇게 할 때의 느낌과 감각을 추출하여 만든 거짓된 섹스 사기수법이죠. 아주 더러운 양아치 새x들입니다. 이건희죠.

 

 

모른다고 잡아 뗄 겁니다. 그러나 진실은 요 새x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겁니다.이명박이도 알 겁니다. 이 자도 핵심이니까요. 이 수법에 속고 놀아난 여자와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닐 것이며, 이 수법에 당하여, 끌려 나가서 죽은 사람도 한 둘이 아닐 것 같습니다. 바로 요 수법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이미 저는 수도 없이 당해보아서 압니다.

 

 

알팍한 수법으로 계속 사람을 속이고 기만하려 합니다.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북한, 대만, 홍콩, 싱가폴 등 주변국에서 유인해 온 여자들과 사람들은 더 잘 속아 넘어갈 겁니다.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 입니다. 개만도 못한 새x들이죠.

 

 

새벽12시48분에는, 분명히 조폭으로 보이는 덩치 큰 녀석 둘이 술에 만취하여 들어오더니, 노골적으로 “이상한 행동을 하며, 협박공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주먹도 엄청나게 큽니다. 조폭들입니다. 덩치도 싸움꾼 입니다. 누가 보냈을까요? 이건희이명박 일당이죠. 섹스 사기극을 계속 해야 하는데, 제가 연일 폭로하고 대들고 반항하니, 그걸 하는데 방해를 받자, 계속 조폭을 보내고 해코지하고 밟아 대는 겁니다.

 

 

술에 만취한 새x가 카운터에서 의도적으로 비틀거리며, 나를 노려 봅니다. 그리고는 마치 나를 패기라도 할 듯 “증오에 가득한 표정으로 노려보며, 카운터로 넘어지고, 팔을 휘두르는 등의 명백한 협박공갈 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한 놈이 말리는 척 합니다. 그리고는 나갑니다. “협박”입니다.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계속 해 처 먹어야 하는데, 나 때문에 안 된다 이겁니다. 때려 죽여 버리고 싶은데, 세상 이목과 여론이 있어서 그렇게 할 수는 없고, ㅎㅎㅎ 이런 식으로 협박하고 밟아 뭉개는 수법을 쓰는 겁니다.

 

 

그리고는, 아침에 출근하는 아르바이트 생을 통해서 이런 조롱의 메시지까지 보냅니다. 어제 재고 조사 나왔다는데요~~~”

 

 

제가 편의점 근무를 하면서, 라면이나 물 같은 것을 그냥 먹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두고, 도둑 놈 취급하며, 우리는 네가 뭘 하는지 다 안다 는 걸 과시하고, “협박하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제 주변은 전부 같은 패거리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본래8시간 이상 근무를 하면, 밥 한 끼는 제공해 주어야 하는데,편의점 같은 경우는 그런 곳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곳도 많죠. 그런데 내가 일하려고 가는 곳은100% 식사를 제공하지 않게 만드는 것도 이건희 일당의 수법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쥐어 짜고, 밟히게 하고, 대접받지 못하게 하고, 거지 취급을 당하게 만들려는 이건희 저 잡놈의 악랄한 의도 때문입니다.

 

 

저도 과거에 장사를 해 봐서 아는데, 삼성전자를 퇴직한 후, 옷 장사, 신발 장사를 해 봤죠. 일하는 사람에게 밥은 기본으로 제공해 주는 겁니다. 그런데 해괴하게도,  편의점은 이상합니다. 밥을 안 주죠, 그리고 폐기품을 먹으라고 하는데, 요것도 수시로 이건희 일당이 수량 조절을 해서, 못 먹는 경우가 많게 만드는 아주 비열하고 치사한 수법까지 씁니다. 이건 수도 없이 반복되는 해코지 수법들이죠.

 

 

라면에 김치에 해서 먹어 봐야, 한2500원 정도 될 겁니다. 그것도 제공할 수 없다는 식이고, 폐기품도 수시 조절하여 못 먹게 만드는 비열하고 악랄한 해코지를 해 왔습니다. 이게 이건희입니다. 이 새끼는 어떻게 해서든 나를 밟아 죽이려고 하는 놈이죠. 거의4년 간입니다. 참으로 독종 놈입니다.

 

 

제대로 된 식사 하려면, 5000원은 줘야 합니다. 그것의 반 값 밖에 안 되는 것조차도 제공할 수 없다는 식, 여기에 짜증나서 그냥 먹는 경우도 많은데, 그걸 두고 비아양 거리는 겁니다. 재고 조사를 하고 갔답니다. 결국 네가 그냥 먹은 거 다 아니까 너는 해고다” 이런 식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 요 양아치 불여우들의 속셈입니다. 아주 비열하고 추접한 새x들이죠.

 

 

내가 뭘 하는지 어차피 CCTV, 몰래 카메라로 다 보고 있을 테니 말입니다.보라고 하고 먹는 겁니다. 참 더럽고 쪼잔한 새x들입니다. 그냥 먹는 나도 그렇지만, 요걸 꼬투리 잡아서 지.럴.대는 요 씨x발x 새x끼x들도 나보다 나을 것이 없습니다.

 

 

“개.지.럴. 하지 말고, 내가 요구하는, 원상회복 조치나 먼저 해라”

 

 

사람을 무려6년 간 이용해 처 먹고, 엄청난 이득, 재미를 봤으면, 최소한, 원상회복 조치, 재기해서 살 수 있도록 조치는 해 주고 끝내야 하는 것이 아니냐?

 

 

계속 여자만 들이밀고, 앞으로도 계속 해 처 먹으려고 하는데, 이 천하에 악독한 파충류 무리들아! 당장 폐지하고 끝내란 말이닷!!

 

 

수.십.조.에 달하는 재미와 이득, 유형무형의 경제, 정치적 이득과 효과를 보고 있는 거대 사기극입니다. 그래 놓고는 주인공을 거지 발싸개 취급을 하고, 거지새x, 도둑놈으로 몰고 밟아 뭉개며, 입을 닫으라고 협박합니다. 극한의 인간말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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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청와대/섹스사기극으로 유치한 평창올림픽?

 

삼성과장2.jpg

 

블로그로 오십시오. 블로그로 오시면 제 사진을 볼 수 있고, 제가 누군지 웬만한 분은 다 알겁니다.

 

 

 

 

음, 이 글을 아고라에 올리자 마자, 마구 삭제하고 있습니다. 제 주장이 맞는다는 증거입니다. 참으로 나쁜 놈들입니다! 사람 하나 노예 만들어 놓고, 평창 올림픽 유치부터 시작해서 온갖 정치, 경제적 이득과 재미는 다 보고 있습니다.그리고 주인공은 거지 발싸개 같은 놈으로 취급하죠. 이 씨..발 새..끼..들을!

 

남의 공을 가로채고, 그것도 부족해서, 그 사람을 노예로 만듭니다. 이런 개만도 못한 새x들이 세상에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아마 오늘 저녁 또 아르바이트 일을 하는 곳에 조폭이나 한 패거리들을 보내서 온갖 흉악한 행패를 다 부려댈 것이 예상됩니다. 도저히 살 수 없는 지경입니다.

 

 

blog.chosun.com/casypark(대표 블로그)

http://www.cyworld.com/poleades0128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http://blog.chol.com/casypark/

blog.chosun.com/jeonsa2012

http://kr.blog.yahoo.com/hanbit2012

 

간단요약: 이건희와 삼성에서,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여자를 징검다리 삼아, 돈을 주고 보상해 주겠다며 벌린 결혼빙자 사기극). 삼성에서는 이 사건을 “회장님 프로젝트”라고 불렀음. 그래서 진술인은 이 사건을 “이건희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임. 실재한 사건임. 즉, 보상해 주기 위한 전제 조건, 징검다리로서의 역할로서 “여자를 새롭게 구하고, 결혼하라”고 요구했던 것임. 이는 내가 요구한 것이 아니며, 삼성에서 먼저 제의하고, 저희들 멋대로 강행한 것임. (중요)

 

보상이유: 삼성전자 과장 재직 중, 이 회사 인사조직과 문제발생, 2002년2월부터2005년11월까지 진술인을 조직적으로 해코지하고 괴롭힌 것에 대한 사과와 보상의 의미. 진술인은2003년10월까지 삼성전자 과장으로 재직하다가 퇴사함.

 

경과: 삼성 이건희는,  약2003년 경,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조직으로 영입,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심령공격 및 환각, 최면 사술을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악행에 이용해 먹기 시작”, 아울러서, 거짓 사랑, 거짓 연정을 불러 일으키는, 최면 환각 섹X마법을 개발, 이를 이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고, 노예화하는 작업에 착수함.이것이 바로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의 주요 핵심골자 임.

 

결혼 빙자 사기극은2006년4월부터 본격화 되었으며, 주요 참가 인원에 대한 인적 사항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음, 이 자료를 증거로 하여,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면 내 주장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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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7월7일,

 

 

분명히, 이건희, 이명박 일당에게, “여자를 얻으면, 보상받기로 한10억을 포기한다”고 밝혔으며, “즉각적으로 이 결혼빙자 국제 사기극을 폐지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음에도, 이 파렴치한 도둑X 들이 여전히 “이 결혼빙자 사기극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들과 지금 타협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보상 필요 없으니, 끝내라”라는 것입니다.더 이상, 결혼빙자 사기극의 노예가 되어서 이용당할 수 없으며, 이제는 자유인으로 풀려나서,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하여, 살아야 하겠다”는 의지에서 입니다. 그런데도, 요 사악한 자들이 계속 합니다!!

 

 

계속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몽골, 베트남, 북한 및 주변국에서 여자와 가족들을 끌고 오고 있으며, 이를 악용하여, 온갖 정치,경제적인 이득과 재미를 얻는 것에 악용하고 있습니다!!! 애국을 위장하고, 나라를 위하는 척합니다. 남의 공을 가로채고, 희희낙낙 하며, 한x만 죽이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다는 식으로 나가려 합니다.”

 

 

평창 올림픽 유치 건도 아마 이 사기극이 배후에서 큰 힘을 발휘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이명박, 이건희가 이 결혼빙자 사기극을 악용하여, 남의 공을 가로채고 얻는 정치, 경제적인 이득과 재미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는 것이 제 판단이죠.

 

 

그래서 계속 하려고 하는 겁니다”

 

 

뒤로는 엄청난 재미와 이득을 챙기고, 앞에서는 “거지 같은X, 잘 살게 해 주려고 우리가 애를 쓰는 시혜자, 은인들이라고 행세합니다”어처구니가 없는 사악하고 교활한x들입니다.

 

 

그런 반면, 주인공인 저의 정당한 요구는 “말 그대로 막가파 식으로 묵살하고 뭉개 버립니다” 거대 조직, 국가차원이죠. 대통령이 배후이고, 이건희가 핵심이며, 모두가 한 패거리들입니다. 저는 혼자 완전 고립된 노예 신세죠.막무가내로 이용해 처 먹으면서도, 대접은 하지 않고, 거지 취급하며 밟아 뭉개는 수법으로 나갑니다. 혼자 고립되어 있고, 아무도, 나를 돕는 자가 없게 만들어 놓고, 막가파 식으로 나가고 있기 때문 입니다.

 

 

2011년7월6일자, 조선일보에는 이런 조롱성 기사가올라옵니다. 보나마나, 요 사악한 도둑X들이 올린 기사입니다. 미래를 들여다 보고, 내가 그것을 볼 것을 미리 알고 올린 기사들입니다. 이거 믿으십시오.”

 

 

기사 내용인즉, 재테크에 관련된 내용인데, “장사경험은 없고, 이것 저것 자신이없으면 퇴직 후 연금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는 식의 재테크 관련 경제 기사입니다.

 

 

여기에는00씨는 “퇴직 후 마련한2억을 가지고, 무슨 연금에 들어서, 월150만원을 받는데, 이것에 만족하고 있다. 00씨는55세 다”라는 내용이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재산이3억 정도인데, 그걸2억으로 본 것으로 보입니다. 비유하여 조롱한 것입니다. “원상회복 조치마저, 현재 시간 기준으로 해 줄 수 없으며, 네 나이55세가 넘으면 그 때 해 준다’는 식의 조롱입니다. 계속 이용해 처 먹겠다는 악마적 의지를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싫으면 죽으라는 겁니다. 죽이고 싶은데, 죽일 수 없으므로, 이렇게 밟아 뭉개는 거죠”

 

 

즉,“제가 요구하고 있는 원상회복 조치 요구마저 거부하고 묵살한다”는 악랄한 메시지입니다. 조롱이죠. 이미 이건희,이명박 일당은 제 나이가50세가 넘어서, 더 이용가치가 없어질 때까지 이 사기결혼극을 자행하려는 악마적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나이 기준선이55세 입니다.

 

 

현재 제 나이가49세입니다. 요 씨..x..x.. 개..x..x..의 새..x..들이 생사람을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4~5년을 더 해 처 먹겠다는 악랄한 악,,마,,x,,x,,들의 발광질인 것입니다.

 

 

물론 “원상회복 조치는 절대로 해 줄 x들이 아닙니다.” 제가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지만, 요 씨..x. .새..x..들이 눈 하나 깜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매일 같이, 같은 짓을 반복합니다.계속 북한,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몽골, 베트남 등 주변국 여자들과 가족들을 유인해 들이고, 가상섹스, 아바타, 분신체 대리섹스 사기수법으로 해 처 먹고 있습니다!!! 바로 요 수법이 있기에, 주인공을 거지 발싸개 취급하고, 밑바닥 노예 신세를 만들어 놓고, 맘대로 자행하는 겁니다!!

 

 

“원상 회복 조치는 고사하고, 주인공이 뭐라고 요구하던, 막가파 식으로 묵살해 버리고, 저희들 하고 싶은 대로 마구잡이로 강행합니다” 물론 여기서 중요한 팩터는 바로 “돈”입니다. 이걸 차단하고, 못 먹고 못 살게 만들고,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그리고는 그걸 빌미로 하여, 계속 광대가 되기를 강요하고, 이용해 처 먹으려고 하는 겁니다!!

 

 

주변을 완전 차단 고립시켜 버렸습니다. 주변에 아무도 없습니다.도움을 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겁니다. 바로 “돈으로 죽여 버리려는 의도”에서 이렇게 만든거죠.

 

 

그리고는 한달 돈100만원도 벌기 힘든 일이나 하게 하고, 밥3끼나 간신히 먹는 거지 신세로 방치하려는 겁니다. 그래야, 이 결혼빙자 사기극이 성립됩니다.그래서 요 사악한 악마들이 계속 사람을 못 먹고, 못 살게 만들고, 여자와 섹스조차 못하게 만드는 악랄한 행패를 자행하는 겁니다.

 

 

저는 이들에게 “인간적 양심을 가지고, 최소한의 원상회복 조치는 해 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보상은 필요 없지만, 내가 적어도 정상적인 사회로 복귀하여 재기를 하려면, 일정 돈이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일을 시작하기 이전에 가졌던 재산만이라도, 회복 시켜 주는 최소한의 인간적 양심은 보여라”는 요구인 겁니다. 저도 재기해서 정상적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 입니다.지금 전 재산이14만원입니다. 이게 제가 가진 전 재산입니다.

 

 

그런데 그것마저 거부합니다. 그리고 조롱합니다. 55세가 되면, 네가 지닌 재산2억을 기준으로 월150만원의 연금으로 주겠다는 식으로 조롱을 합니다. 그리고는 계속 여자를 들이밉니다. 상스러운 욕을 하지 않을래야 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교활하고 파렴치한X 들입니다. 이 사기결혼극을 악용해서, 요XX들이 취한 정치, 경제적인 이득과 재미가 상상을 초월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재미와 이득이 있으므로, 하는 겁니다. 안 그러면 왜 하겠습니까?

 

 

네 나이55세가 될 때까지 이용해 처 먹겠다는 악마적 의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평창 올림픽도 요 사기 결혼 극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취한 정치,경제적 이득으로 나는 봅니다.남의 공을 가로채고, 그 과실은 전부 제X들끼리 처 먹고 환호하고 재미 보는 그런 식이죠. 여기서 저는 노예입니다. 아니라고 하겠죠. 비웃을 겁니다. 코웃음을 치겠죠. 그러나 과연 그럴까? 개만도 못한 새X들!

 

 

쳐 죽여도 시원치 않을 “흉악한 도둑 사기꾼x들입니다”

 

 

2011년7월6일, 오후10시20분,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하러 나가는데, 또 다시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보낸 헬리콥터가2대나 나타나서 굉음을 울리며 갑니다. 조롱하는 겁니다.”

 

 

겉으로는 “용기를 내어서 여자 애들 뒤꽁무니를 쫓아가서 무릎 꿇고 빌면 된다”는 식으로 격려하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조롱하는 겁니다”

 

 

“권력을 장악한 파충류 무리들의 교만함이 계속 오만방자 하게 표출되고 있습니다. 이건희죠. 인간을 위장한 파충류 사탄의 무리들입니다”

 

 

안 한다고 하는데도, 자신들이 지닌 힘, 권력을 믿고, 깔아 뭉개 버리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는 이용은 이용대로 무진장 해 처 먹고 있는 겁니다.분하고 원통하군요.

 

 

그리고는 한 이틀 간 조용하게 있으며, 발톱을 감추던 것에서 본색을 드러내는 쪽으로 선회합니다. 이게 지나간6년 간 이건희 저 사악한 자가 해 온 짓입니다.

 

 

편의점으로 출근하자, 눈에 띄게, 여자와 그 부모를 연달아 보내며, 조롱하기 시작합니다. 내가 “자신들이 내가 올린 폭로성 글에 의하여 잠시 발톱을 감추고 숨어든 상태에서, 조금씩 숨어서 하고 있다”는 식의 글을 올리자, 요 오만방자 한 파충류 이건희XX가 오기를 부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는 나다”라는 것을 과시하려는 의도죠. 갑자기 심해집니다. 어디 떠들 테면 떠들어 봐라! 세상이 내 것이다”라는 교만에서 나오는 막가파 식의 짓밟아 뭉개기 행패입니다. 어디서 감히 그 따위 소리를 해? 라는 의도입니다.

 

 

요 파충류 마왕 새x가 이렇게 악독하고 교활한 독종입니다. 저는 정말로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이가 빠드득 갈리지만, 내가 힘이 없으니 도저히 어찌할 도리가 없구나, 그러나 언제고 내게 걸릴 날이 올 거야, 항상 네x이 나보다 힘이 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그때 보자.

 

 

오후11시10분  한 녀석이 “처음처럼” 소주를 사 갑니다. “처음처럼 하라는 조롱입니다”6년을 반복하고, 내친 김에 제 나이55세까지 가자는 사기극에서, 요 파렴치한 지옥의 악귀들이 ‘매일 같이 처음처럼 하라는 입에 발린 개,소,리를 읊고 있죠”.전부 사기이며 쇼입니다.

 

 

연이어 다른 녀석이 “Love”라는 글자가 적힌 카드를 내 밉니다. 전부 심리전입니다. 이런 걸 보면 열을 받아 하고 분해 한다는 것 알고, 하는 짓입니다. 결국 괴롭히려고 의도적으로 하는 짓입니다. 오죽하면, 계집 년들까지 다 안다는 식으로 주변에 서서 쳐 웃고, 서로 눈짓을 주고 받죠.

 

 

이건희사기극의 특징을 보면, 계집들이 겁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아주 우습게 보고 달려들죠.오죽하면, SBS 아나운서라는 계집이, 저를 보고 마구 반말을 하고, “야! 너 이리 와 봐!”라는 식으로 어린 애 다루듯 하대하는 일마저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게2006년, 2007년이죠.(사탄의 제국1,2,3부 참조) 제가 나이가45세이고 이 계집은 나이가 이제20대 중 초반이었죠. 이게 삼성의 도덕과 윤리입니다. 이 새x들이 보기에 제가 그토록 우스워 보인 겁니다. 요 새x들 정말 사람이 자신들보다 약하고 별 볼 일이 없어 보인다 싶으면, 그대로 깔아 뭉개는데, 사람 취급도 안 합니다. 그런 놈들입니다. 그리고 심하면 죽이려고 합니다.

 

 

2003년11월 가족과 함께 태국 피피 섬 관광 시, 사고를 위장하여 현지인을 동원 죽이려 했고,(진실입니다.)

 

2005년1월, 이태리 피렌체에서 마찬가지로, 새벽 길 자동차 사고를 위장하여 죽이려 한 놈들이 삼성 놈들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이건희 딸이 자살해서 뒈지는 일이2005년11월에서 발생되죠. 그러자 중단한 놈들입니다. 그리고 시작한 일이 바로 이건희 결혼 사기극입니다. 보상해 주겠다고 시작한 일입니다. ㅎㅎㅎ

 

 

그 딸이 저승에서 울부짖고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저는 자각몽 속에서 보았죠. 울부짖고 있더군요, “아빠를 용서해 달라”고 하더군요. 허허허허…자살해서 죽은 딸 말입니다. 뒈지면 알 것이다. 이 사악한 종자들아. 언제고 그 죄업을 갚을 날이 올 것이다.이게 내 착각이든, 내 상상이었든 간에 진위는 모릅니다. 그저 그런 느낌 혹은 그런 환시를 보았죠. 내 상상일까요?

 

 

이 자들에게 걸리면 그대로 인생 끝장난다고 보면 됩니다. 저도 이런 일이 생기기 전까지 도무지 몰랐던 일들입니다. 삼성이라고 하는 조직이 이렇게 사악하고 무서운 조직인 줄 몰랐던 겁니다. 오죽하면 사람을 죽이려 합니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점입가경이라고, 이 자들 배후를 보았더니, 사탄, 악마 혹은 파충류 악성 외계종들이 배후에 버티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가면 갈수록 충격적인 사실들을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제 말을 믿으십시오. 믿어야 합니다.

 

 

지구는 사탄 혹은 사탄과 동류의 사악한 악성 외계종들이 다스리고 있던 행성이었던 겁니다. 이걸 알게 된 겁니다.

 

 

 하여튼 살인도 불사하는 조직이 삼성입니다. 내가 반드시 네 x들을 망하게 만들 것이다!!내가 죽더라도, 그대로 놔 두지 않을 것이다. 이 씨x 새x들아.

 

 

보x 달린 계집들까지 이런 행동을 한 이유는, 바로 이건희 일당 때문입니다. 이들이 그렇게 하라고 시키고, 그렇게 행동해도 된다는 식의 분위기와 조건을 만든 겁니다.사람을 우습게 보고 달려들게 만든 겁니다. 나이고 뭐고 소용도 없습니다.

 

 

딸 벌 밖에 안 되는 년들이 입에 개.거.품. 물더군요. 그리고 그 애비와 에미들도 개.거.품을 물고 지.럴.을 쳐 대는데, 어떤 때는 저것들이 정말 제 정신인가 싶을 정도로, 보이고 심지어는 공포스러울 때가 있더군요.결국 나중에 알았지만, 정신지배입니다. 파충류 혹은 사탄의 일족으로 보이는 이상한 새..끼..들이 있는데, 요 새..끼..들이 사람을 정신지배하여 그렇게 행동하게 만든 겁니다. 그리고 그 배후는 파충류 마왕 놈 이건희죠.요 새..끼.. 정체 백번 만번 거듭 강조하는데, 인간 아닙니다.저도 몰랐던 일들입니다. 믿어야 합니다!!!

 

 

그냥 ‘만인의 장난감, 우스갯 거리, 광대, 삐에로를 만든 겁니다.”그리고 그렇게 해 놓고는 제 x이 이렇게 잘난 사람이라는 것을 과시하려 한 겁니다. 요게 이건희의 인격이죠.

 

 

이 사기극의 컨셉 자체가 바로 여기서 시작합니다. 요 새x가 지금도 요 컨셉으로 전 세계와 정체불명의 존재들까지 끌어 들여 이 사기질을 반복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는 연타로, 애비와 딸, 애비와 딸을 계속 들이미는 겁니다.그래? 네가 나한테, 감히 발톱을 감추고 숨어서 한다고 말했니? 세상이 다 내 것인데, 요런 사가지 없는 놈을 봐라? 는 식입니다. 대 놓고 더 지.럴.해 대는 수법으로 밟아 뭉개는 겁니다.

 

 

오후11시15분, 50이 넘은 중년 남자가 들어오고, 연이어, 그 아들과 딸이 들어 옵니다. “결혼빙자 사기극이 시작되는 거죠”

 

그리고 거의1분 간격으로 여자들이 들어 오고, 그 애비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해 주자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밟아 뭉개고, 조롱하려는 것, 괴롭히려는 것이 목적이죠. 이건희입니다.

 

(증거사례)

 

오후11시29분, 오누이로 보이는 여자와 남자 들어오고, 연타로 애비로 보이는 중년 남자 들어 옵니다.

 

다시11시 40분, 두 여자가 들어 오고, 다시 이 여자의 오라비로 보이는 남자가 들어 옵니다.

 

다시 새벽12시20분, 중년 남자가 들어오고, 이 자의 아들 딸로 보이는 여자와 남자가 들어 옵니다. 이런 식으로 연타 지..럴..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가소롭다는 겁니다. 너 따위가 감히? 이런 식이죠.

 

 

밤새도록, 이런 식으로 보냅니다. 그리고는 새벽3시가 넘어가자, 요XX들도 자빠져 자야 하므로 뜸해 집니다. 그러다가 다시 일어나서 움직이는 시간 대인, 오전6시를 넘어가자, 또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게다가 새벽4시5분에는, “육덕이 푸짐한 여성이, 가슴을 일부러 풀어 헤치고 나타나게 만듭니다.” 계산을 하는데, “가슴이 거의 다 들여다 보일 정도로 풀어 헤치고, 조롱을 합니다” 그리고는 마인드컨트롤 수법으로 “강력한 성적 흥분을 유도합니다”요 파충류 새..끼..들이 텔레파시 능력을 가지고 사람을 가지고 논다는 점을 반복 강조합니다. 정말이므로 믿기 바랍니다. 믿어야 합니다. 사람을 위장하고 옵니다. 사람 속으로 스며들어서, 사람으로 위장하고, 그 사람을 정신지배 하는 형태로 인간 세상을 지배하고 다스리고, 가지고 노는 놈들입니다. 믿으시오.

 

 

그리고는 잽싸게 어린 놈 둘을 보냅니다. 요 새..끼..들 깔깔거리며 들어 옵니다.다 안다는 거지요. 네 고추가 발기하게 만들었다 이겁니다. 이렇게 비열한 놈들입니다. 4년 간 여자 보,.,.지,,.. 구경을 못 하게 만들어 놓고는, 인간의 기본적 본능을 가지고 조롱을 하고 밟아 뭉개는 수단으로 악용하죠. 보통 악랄한 새,,끼,,들이 아닙니다. 이가 빠드득 갈립니다. 언제고 이 원통한 한을 풀 날이 오겠지.

 

 

사람에게 가장 해서는 안 될 짓이, 먹고 살고자 하는 생존본능과 성적인 본능을 가지고 조롱하고 모욕하고 가지고 노는 짓입니다.최악의 악랄한 조롱이기 때문입니다. 개도 밥 먹을 때는 패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욕은 인간의 기본 본능이므로, 과거 조선시대에도, 시집 장가를 못 가고 홀로 지내는 사람이 있으면 국가에서 나서서 구제해 주었을 정도로, 중시 했던 부분입니다.

 

 

나라에 가뭄이 들고, 흉사가 겹치면, 방사를 하지 못하고, 음양의 이치를 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 한이 쌓여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궁궐의 궁녀들을 자유를 주어 다시 세상으로 내 보낸 나라가 조선이기도 합니다. 이 얼마나 인간적입니까? 그만큼 인간 존재에게 있어서 중요한 본능이라는 것입니다.먹고 살고자 하는 생존 본능과 성적인 본능이죠. 그걸 가지고 장난을 쳐 대고, 조롱을 하고 밟아 뭉갭니다. 이렇게 악독한 놈들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저 씨,,발,, 놈,, 말입니다. 상,,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악랄한 새,,끼,,입니다!!

 

 

조선 민족이 본래 이렇게 인간적인 면이 많은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삼성이라고 하는 조직은 변종입니다.어디서 이렇게 악랄한 새,,끼,,들이 나타났을까요?

 

 

제가 왜 이렇게 흥분하고 이를 갈고 있는지 이해가 되십니까? 당해 보아야 압니다.

 

 

새벽6시40분, 여자가 들어 오고 잠시 후 그 애비로 보이는 자가 들어 옵니다.

 

 

새벽7시15분, 여자가 들어 오고, 다시 잠시 후, 그 애비로 보이는 자가 들어 옵니다. 이런 식입니다. 계속 하는 겁니다. 조롱입니다.

 

 

그리고, 퇴근 하는데, 아침7시30분에는, 버스가 나타납니다. 버스 옆면에는 “흔들어라~ 한번 더 부드러워진다~”

 

 

이것도 이건희 저 양아치 불여우가6년 간 반복한 수법, 구호 입니다. 지금 일어나는 일들은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과 여자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랍니다. 그러므로, 네가 억울 한 점이 있으면, 글로 써서 공개하여, 혼을 내 줘라 그러면 좀 나아질 것이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개 짖는 소리입니다. 사실 일을 이렇게 만드는 배후 핵심은 바로 이건희 자신이죠. 그런데 남이 그렇게 한답니다. ㅎㅎ

 

 

저는 다 보고 있습니다. 이건희 저 사탄 마귀 불여우 파충류 놈의 수법은 이제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다 압니다. 그냥 보입니다. 요 새,,끼,,가 무슨 의도로 일을 이렇게 하는지 그냥 보면 보이죠. 서당 개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했습니다.저도 그렇게 된거죠. 제가 말하는 부분은 믿어도 좋습니다.

 

 

오전7시35분, 잠원 역 개찰구를 지나가는데, 또 아르바이트 졸개 녀석 하나를 보내어, 이렇게 주절거리게 합니다.

 

 

“200만원이면 될까?~~~ ㅎㅎㅎㅎㅎ”

 

 

제가 수중에 돈이 없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서 생각하며, 어디서 돈을 좀 빌릴 수 있겠는지에 대해서 생각하자, 득달같이 이 생각을 읽고 조롱하는 겁니다. 찌라시 입니다. 물론100% 거짓이죠.

 

 

조용히나 있으면 상,,욕,,은 안 하겠는데, 계속 나댑니다. 이게 조조 같은 놈입니다. 이건희 말이죠. 내가 이렇게 잘난 놈이다”라고 계속 나불거리고 싶어하는 자입니다.

 

 

오전7시40분, 잠원 역 승강장으로 내려 가는데, 여자 애가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반대 편에 그 애비가 서서 나를 노려 보고 있습니다. 허허 참 골 때립니다. 전부 짜고 하는 짓이죠. 이건희가 명령한 결과죠.

 

 

스트레스 주고, 밟으려고 그러는 겁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 애비라고 하는 자의 얼굴을 노려 보았더니, 이 자가 시선을 피합니다. 시켜서 하는 짓입니다. 그리고 서로 짜고 하는 짓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이렇게 비열하죠.

 

 

여자 필요 없고, 보상도 필요 없다”고 하고 있는 사람 앞에 계속 여자를 들이미는 겁니다. 그리고는 그 여자 주변에 애비를 배치 해 놓고 나를 노려 보게 만드는 겁니다. 마치 제가 성 폭행범이라도 된다는 듯 혹은 무슨 절천지 원수를 보고 있다는 듯 그렇게 노려보게 만듭니다.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일까요?

 

 

괴롭히려는 겁니다. 밟아 뭉개 버리려는 수작이죠. 너 따위가 감히? 라는 식이죠.

 

 

그리고는 그 “너 따위를 악용해서, 세상을 제 것으로 만든 비열한 놈입니다!”

 

 

저보고 “한신”이라고 조롱하는 놈입니다.

 

 

“가상섹스 사기수법 그리고 거짓 연애의 흑마법 사기술로 세상 사람들, 주요 상류층과 권력층을 정신지배하고 노예화하는 것에 성공했다고 저는 추론하고 있죠”

 

 

 

여기서 미끼로 던지는 것이 “순진해 보이는 나”입니다. 나를 방패 삼아서 지럴을 쳐 댄 결과죠. 사람들이 믿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의심하지 않게 만드는 겁니다. 아주 교활한 놈들입니다. 잘 생각해 보면 무슨 말인지 알게 됩니다.

 

 

나중에 자세하게 설명할 것입니다. 이 수법이 얼마나 무서운 수법인지 당해 보면 알게 되는데, 알게 되면 이미 때는 늦으리 입니다.

 

 

지하철3호선을 탑승하니,또 다시 중국, 베트남 계열의 여자들과 그 가족들이 가득합니다. 2호선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폭로하고 대들자, 잠시 숨어들었다”고 표현하자, “너 따위가 무서울 것이 뭐가 있다고?”라는 식으로 눈깔을 까 뒤집고 역으로 나오는 겁니다. 더 지,럴,하는 수법이죠.

 

 

그러면서, 뒤로는, “55세가 되면 월 연금150만원을 주겠다”고 합니다.이게 이건희 일당, 이명박입니다.

 

 

평창 올림픽 유치? 어떻게 해서 성사되었을까요?

 

 

정치, 경제적으로 이 사기극을 악용해서 얻는 이득이 엄청났을 것이라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아니라고 주절대겠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리고는 모든 것을 제 놈들 공으로 돌릴 겁니다.진짜 주인공은 거지 발싸개 같은 놈으로 취급하면서 말이죠. 전혀 연관이 없다고 말하기에는 제 놈들 양심으로 살펴 봐도 아닐 겁니다. 이게 이 자들이 계속 이 사기극을 강행하려고 하는 이유라고 저는 보고 있죠.저만 죽여 버리면 됩니다. 너만 죽으면 된다 이겁니다.

 

 

제가 이렇게 대들면,”국가 반역자, 민족 반역자, 국가에 충성하지 아니하고 배신하는 자”로 몰고 가려 합니다.

 

 

아무런 대가도 없습니다. 월급을 주는 것도 아니고, 어떤 보수나 보상을 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막가파 식으로 이용해 처 먹고, 노예적 삶을 강요하는 겁니다. 그래 놓고는 국가에 충성하지 않는다, 국가에 반역한다. 매국노다. 민족 반역자다 라는 식으로 밟아 뭉갭니다. 공무원도 월급 받고 일합니다. 공무원들 월급 안 받고 일합니까? 국가 유공자들, 연금 받고, 여러 가지 보상받습니다.”

 

 

도대체 나라를 위하여 일을 하는 사람, 나라에 공을 세운 사람들이 “무보수, 아무런 대가나 보상도 없이 그 일을 하는 사례가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그런 경우는 “나라가 망했을 때입니다. 즉 나라가 없을 때,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싸운 독립 유공자들이나 순국 선열들이 있죠. 이 분들 같은 경우는 당대에 어떤 보상이나 대가를 받지 못합니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면, 나라가 멀쩡하게 존립하고 있는데, 아무런 대가나 보상도 없이 나라를 위해서 일하거나 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요 간교한 불여우 이건희, 이명박이 나를 히든Hidden 시켜 놓고, 아주 유효적절 하게 이용해 처 먹으며, 온갖 간교한 궤변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건희 저 새X 때문 입니다.

 

 

55세까지 하랍니다, 너만 죽으면 나라와 민족이 즐겁고 행복해 진답니다. 물론 대가나 보수는 없습니다.그리고 공식적으로는 “자신들은 시혜자들이고, 은혜를 베푸는 사람들이다”라는 겁니다. 너를 위해서 하는 일이지, 우리를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다 라는 것이 이 사기극이 표면에 내걸고 있는 명분이죠. 그러니 어떻게 합니까? 저는 엄청난 기여를 하고, 공로를 세웠음에도(?), 여전히 거지 발싸개 같은 x이 되어야 하고, 은혜를 받기를 원하는 신데렐라 같은 x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국가를 위하여 공헌하고, 충성한 것은 전혀 없는 것으로 공식화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여전히 공식적으로는, “나를 위해서 은혜를 베푸는 것으로 위장하기 때문 입니다”이게 이건희 저 새x의 교활함이죠. 은혜를 베푸는 척 하면서 뒤로는 오히려 대박횡재를 하고 온갖 재미와 이득을 취한다”는 것입니다. 이중 전술이죠.

 

 

그래서 공식적으로는 저는 항상 “거지 발싸개 같은 놈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국가 유공자? 이런 말 하면 요 새x들이 집단으로 비웃을 겁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아주 나쁜 새x들이죠.

 

 

너무도 분하고 원통하구나. 이 한을 어떻게 갚는다는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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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삼성/10억반환하고 즉각 종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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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장2.jpg

 

 

간단요약: 이건희와 삼성에서,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여자를 징검다리 삼아, 돈을 주고 보상해 주겠다며 벌린 결혼빙자 사기극). 삼성에서는 이 사건을 “회장님 프로젝트”라고 불렀음. 그래서 진술인은 이 사건을 “이건희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임. 실재한 사건임. 즉, 보상해 주기 위한 전제 조건, 징검다리로서의 역할로서 “여자를 새롭게 구하고, 결혼하라”고 요구했던 것임. 이는 내가 요구한 것이 아니며, 삼성에서 먼저 제의하고, 저희들 멋대로 강행한 것임. (중요)

 

보상이유: 삼성전자 과장 재직 중, 이 회사 인사조직과 문제발생, 2002년2월부터2005년11월까지 진술인을 조직적으로 해코지하고 괴롭힌 것에 대한 사과와 보상의 의미. 진술인은2003년10월까지 삼성전자 과장으로 재직하다가 퇴사함.

 

경과: 삼성 이건희는,  약2003년 경,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조직으로 영입,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심령공격 및 환각, 최면 사술을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악행에 이용해 먹기 시작”, 아울러서, 거짓 사랑, 거짓 연정을 불러 일으키는, 최면 환각 섹X마법을 개발, 이를 이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고, 노예화하는 작업에 착수함.이것이 바로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의 주요 핵심골자 임.

 

결혼 빙자 사기극은2006년4월부터 본격화 되었으며, 주요 참가 인원에 대한 인적 사항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음, 이 자료를 증거로 하여,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면 내 주장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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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할 것인지, 이건희, 이명박 일당에게 다시 한번 묻는다.

 

 

“여자를 얻으면 준다고 하는 그 알량한10억은 즉각 이건희와 삼성그룹에 반환조치 하고, 더 이상 결혼관련 사기극은 없다는 선언을 해라”

 

 

즉각 종결 조치하라는 강력한 요구다!!!

 

 

그리고, 나 역시도, 지나간6년 간 무서운 피해와 고통을 당했으니, 재기해서 살 수 있도록, 본래 내가 가졌던 것에 대해서 만큼은 반드시 원상회복 조치를 해 주어야 한다”는 나의 요구는 정당하다.

 

 

계속해서 “꼼수를 부리려 하고, 그림자 살해공격 수법으로 제거하려 하며, 시간을 지연시키고, 유야무야 하는 가운데, 계속 자행하려는 의도를 버려라!!”

 

 

언제 끝낼 것이며, 언제 원상회복 조치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 반드시 답변해라!!!!

 

 

유야무야 시간을 끌고 계속 지연시키기 작전으로 나가며, 올해도 넘기려고 하는 악랄하고 비열한 책동을 즉시 중단하랏!!!

 

 

 

2011년7월1일,

 

 

이명박, 이건희 일당의 “결혼빙자 국제사기극 건에 대한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후,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하기 위하여, 출근하니, 예상대로, 무지막지 한 보복과 해코지가 밤새도록 이어집니다”

 

 

“무조건 입 다물라”는 식입니다. 안 그러면 “반 죽여 버리겠다”는 무시무시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맞습니까?

 

 

7월1일, 오후10시20분, 숙소를 나서자, 또 다시 숙소 주변 서울대 올라가는 길 주변은, “결혼빙자 사기극에 동원된 여자들과 그 가족들로 인산 인해 입니다”

 

 

“하지 말라”고 하면 “ 더 하는 겁니다” 심리전, 스트레스 주고 괴롭히기 수법”인 동시에, “막가파 식으로 이용해 먹겠다는2중 전략입니다”

 

 

숙소를 나서자 마자, 두 명의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가 남자와 같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길을 건너자, 이 여자들의 아버지로 보이는 중년 남자들이 떠들며 걸어 갑니다. 보나마나 입니다. “결혼빙자 사기극에 동원된 사람들입니다”

 

 

이런 것을 두고, “법정에서도 채택하는 정황증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 애들이 보이고, 주변에 반드시 그 부모나 가족들이 보인다면, “제가 주장하고 있는 결혼빙자 사기극이 자행되고 있다는 정황적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시간과 장소, 상황을 명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증거입니다.

 

 

낙성대 역으로 가는 길 주변의 술집과 상가는 이건희 일당이 동원한 여자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아르바이트, 끄나풀, 조직원들로 “떠들썩 합니다”

 

 

“10억 보상 포기한다. 즉각 종결하라”고 거듭 촉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면으로 당사자, 주인공의 의사를 묵살하는 것입니다. 심리전 이죠”

 

 

지하철2호선, 3호선 역시, “동원된 여자들과 그 부모, 가족들로 가득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항상 이렇게 증명됩니다. 여자가 앉아 있고, 그 여자와 닮은 중년 남자, 여자 혹은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반드시 보인다는 점입니다. 즉, 여자가 나오면, 항상 그 부모가 뒤따라 나온다는 것이,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의 절차이자, 특징인데, 항상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게 증거죠.

 

 

오후10시31분, 지하철2호선, 교대 역 방향 열차를 타고, 차량 내부를 둘러 보니, 마찬가지 입니다. “여자가 앉아 있고, 주변은 그 여자의 부모로 보이는 중년 남녀들이 앉아 있는 겁니다” 그게 한 두 명이 아닌 겁니다. 100%라고 보면 거의 맞습니다. 결국 동원된 여자와 사람들이라는 증거입니다.보통은, 여자들이 혼자 다니지, 부모님이나, 가족과 함께 다니지는 않는 법이죠. 그런데, 일단 제가 가는 곳에 나타나는 여자들은 항상 주변에 부모로 보이는 중년 남자, 여자가 보이고, 가족으로 보이는, 남녀가 보인다는 점입니다. ‘얼굴이 비슷하게 생긴 것이 그들이 가족임을 증명합니다.”

 

 

100% 이런 식이죠. 그러니 이게 증거입니다.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줄기차게 자행하고 있는 “국제 결혼 빙자 사기음모가 계속 강행되고 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당사자가 “10억 보상 안 받겠다”고 명백하게 선언하고, “10억은 이건희에게 돌려 주고, 즉각 폐지를 선언하라”고 요구하고 있는데도, 계속 하는 겁니다. 이게 과연 저를 위해서 하는 일일까요? 아닌 겁니다.

 

 

제가 주장하는 내용의 증거가 되는 일들이 바로 이런 일들입니다

 

 

게다가 이명박 정권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고 하여, 밤새도록 악랄하고 교묘한 해코지와 보복이 이어집니다!!

 

 

오후11시35분, 어디선가 본 듯한 미녀가 편의점에 나타납니다. 그와 동시에, 늘 그렇듯, 내가 그 미녀 속으로 빨려 들어가 그 미녀가 되는 환각적 느낌과 더불어서, 가상섹스의 느낌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다시 오후11시40분, 중년 남자가 들어오는데, 이 미녀의 애비로 보입니다. 이 자가 전화를 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어~ 올라가도 되냐?”

 

 

올라간다는 말은, 의식이 육체를 벗어나서, 이들이 만든 가상섹스의 영역으로 간다는 의미입니다. 네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다 안다 이거죠. 일종의 조롱의 의미입니다.

 

 

이명박, 이건희 일당은 제게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을 걸고 있는데,

 

 

“사람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되는 듯한 착각과 환각 현상을 유발하게 만듭니다”그래서 가급적 사람 얼굴을 안 보려고 합니다. 나중에 자세하게 이들의 수법을 설명할 것입니다.

 

 

“여자나 사람을 보면, 내가 그 사람이 된 듯한 착각과 환각이 들어오고, 그 여자나 남자가 섹스하고 있는 듯한 환각, 착각, 환시 현상이 들어오게 만듭니다”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못하게 만들려는 의도에서 이런 짓을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내가 나로서 살지 못하게 만들고, 내 의식을 육체 외부로 최대한 끌어내어, 특정 목적, 해코지에 악용하려고 이렇게 하고 있다고 저는 판단하죠. 이게 마인드 컨트롤 입니다. 간략하게 말하면 죽이려는 겁니다.

 

 

“사람 얼굴이 이상하게 변형되어 보이게 만듭니다. 사람이 사람 같아 보이지 않게 만드는 이미지 조작, 왜곡 기술입니다.” 사람이 귀신, 요괴, 마귀, 짐승, 이상한 형태의 외계인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속이려는 것입니다. 여기가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고 속이려고 합니다.그리고 여자를 봐도, 여자 같아 보이지 않고, 정나미가 떨어지게 만들어서, 여자를 사귈 마음 자체가 생기지 않게 만들려는 의도도 포함됩니다. 아주 치밀한 자들이죠.

 

 

좌우지간,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무려 “6년 간 자행하고 있는 이 거대한 국제결혼 빙자 사기음모에 있어서 이들의 준비는 대단히 치밀하고 완벽에 가깝습니다” 이 점을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들이 무슨 말을 하든, 절대로 믿지 마십시오!!

 

 

오후11시45분, 두 남녀가 들어 옵니다. 남녀가 같이 들어올 때는 항상, 여자와 남자는 닮아 있는데, “오누이”라는 증거입니다. 즉 같은 가족인 겁니다. 요것도 증거입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해서 보내는 겁니다.

 

 

오누이, 남매 지간은 보면 압니다. 비슷하게 닮아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게 가족인 것이죠.

 

 

물건을 사고, 계산을 하는데, 여자가 “Love”라고 쓰여진 신용카드를 들이밉니다. 내가 “Love”라는 글자가 적힌 신용카드를 보면, “무진장 열이 받는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하라고 시킨 겁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데는 증거가 있습니다.

 

 

카드를 내밀면서, 여자 애와 남자가 서로 쳐다 보며, “다 안다”는 표정을 짓고, 씩~ 웃는 겁니다. 네가 우리가 “Love”라고 쓰인 카드를 내밀면, 열이 받는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고, 그래서 우리는 더 한다 이런 의미입니다. 이것도 정황적 증거입니다.

 

 

“다 알고 하는 짓이라는 것입니다”

 

 

2006년부터 그래 왔지만, 이 사기극에 참여하는 여자나 사람들 가족들이 삼성과 이건희 일당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하라고 순서와 절차까지 정해주죠” 이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즉 내가 누군지 다 알고 오는 겁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라고 이미 지시를 받고, 혹은 모의하고 오는 거죠”

 

 

제가 열이 받아서, “사랑이 뭔지 그 의미나 제대로 알고 사랑을 운운하느냐?”고 신경질 적으로 물었습니다. 그러자 모르는 척 시치미를 뗍니다.

 

 

제가 “누가 시켜서 이런 짓 하느냐?”고 단도 직입적으로 물어 보았습니다. 물론 애네들은 다 알고 있죠. 모르고 오는 애들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하나같이 입을 굳게 다물고, 그런 사실도 있느냐? 우린 모르는 일이다 라고 앵무새처럼 주절거리죠.

 

 

정말 놀라운 세상입니다. 이건희나 이명박 같은 힘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세상을 통제하고 장악하고 있는지에 대한 증거라고 할 것이죠. 정말 기가 막힙니다!! 아무도 내게 진실을 말하거나, 이러한 사건에 대해서 인정하는 자가 없는 겁니다!! 철저합니다!!!!!!

 

 

여자 애나 남자 애는 전혀 모르는 척 합니다. 게다가 사내 녀석은 거꾸로 열을 받아 하며, 성질까지 내고 내게 시비를 걸려는 태도를 보입니다. “뭐라고 하는거야?”라며 여자에게 묻고, 표정과 안색이 험악해집니다. 어린 새x들에게 죽도록 두들겨 맞고 피박살이 난 것이2006,2007,2008년 입니다. 그러나 이 악몽은 여전히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린 새x들이 사람을 우습게 보고, 조금만 수 틀리면 한대 쳐 버리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을 저는 요즘도 목격합니다.

 

 

배후가 든든하고, 제가 우스워 보이기 때문 입니다. 사람을 우습게 보고, 천대하고, 낮춰 보면서도, 이들은 계속 “사랑”을 운운합니다.“사랑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말합니다”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도 이런 정신병자가 없지만, 아무도 그것을 잘못된 일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건희가 지닌 사회장악력이 이토록 큰 겁니다. 게다가 이명박이 버티고 있죠. 저만 죽이면 됩니다. 저만 입 다물게 하면 됩니다.

 

 

인간이란, 조직적으로 같이 한 패거리가 되어서 움직이면, 그 패거리들의 표적이 되는 대상, 사람을 대할 때, 잔인해 지는 법입니다. 이를 두고 왕따라고도 표현하고, 조직 내에 속한다고 하는 어떤 우월감, 안도감에서 오는 오만함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나는 조직 내에 속해 있고, 다수의 사람들이 나를 인정해 주고 있다는 그런 의식이 내포됩니다. 그러나 너는 왕따 당했고, 혼자이며, 조직에서도 인정해 주지 않는 인간이며, 조직에서 너를 좋지 않게 보는 인간이다. 그래서 너는 아주 우스운 인간이다 라는 식의 깔봄, 내려 보기, 하대하고 천대하기 등의 천박하고 악랄한 심사가 발동한다는 것이죠. 이게 바로 “왕따의 전형적 예”인 것입니다.

 

 

아니라고 하겠지만, 내 마음 속, 내면의 흐름을 잘 읽어 보고, 분석해 보십시오.” 왕따 당하고 얼간이, 바ㅂ 취급 당하는 사람은 지옥 같은 고통을 겪지만, 그게 아니라, 주변을 맴돌며, 조직에 속한 상태에서, 같이 한 패거리가 되어, 모의하고 협의하며 그 대상을 괴롭히고 짓밟는 행패를 부리는 자들은, 득의양양, 의기양양해 지는 법입니다. 은근히 내가 너보다 잘난 인간이라는 오만함까지 들어 오게 되죠. 그래서 어린 녀석들이 저를 그토록 우습게 보는 거죠. 그래서2006,2007년도에 두들겨 맞고, 멱살 잡히고, 짓밟힌 겁니다.

 

 

심지어는 계집들까지 사람을 우습게 알고, 장난감 취급했습니다. 이게 다, 그런 이유 때문 입니다.이건희저 새x가 저를 대중들의 장난감, 스트레스 풀기용 광대, 삐에로로 만든 겁니다.그리고 이 컨셉은 대중의 폭발적 지지와 인기를 얻었던 것이죠. 이 간악한 불여우 사탄 마귀 x, 이건희 말입니다. 한 넘 바ㅂ 만들고, 우습게 만들고, 하대하고 천대하며, 우리가 너보다 이렇게 잘난 존재들인데, 우리가 너를 가상히 여겨서, 너에게 은혜를 베풀려고 하는 은인들이다! 라는 내면의 우월감, 오만함이 자리잡고 있는 사기극이며, 이러한 요소들이 천박하고 더러운 인간 세계에 대히트를 불러 일으킨 요인입니다. 사람이란 누구나, 잘난 척 하고 싶어 하고, 다른 사람보다 내가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즐기죠. 또한, 조직으로부터 인정받고, 싶고, 왕따 당하는 일이 없다는 점을 내심 만족스럽게 생각하죠. 이런 제반 모든 사항을 고려한 것이 바로 이 사기극입니다. 저만 죽이면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된 겁니다. 저 쳐 죽일 개잡x의 새x ,이건희, 이명박입니다.

 

 

사람 하나를 철저하게 희생양으로 만들고 다수가 즐기게 만든 무서운 인권탄압의 사기범죄인 겁니다. 괴롭고 힘든 사람은 저 혼자 뿐 입니다. 이러니 이게 더 노가 나는 장사 입니다. “노나는 장사, 재미있는 게임”이죠. 한 명만 죽여 버리면 됩니다.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이걸 노리는 겁니다.이건희죠. 저 천하에 악랄한 독종x의 새x.

 

 

이 컨셉은 인간만이 아니라, 인간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에게도 들어 먹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골 때립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원통합니다!!!!!내가 어쩌다가 저런 악마 같은x들에게 걸려들어서, 나이 먹고 이런 수모와 고통을 끝도 없이 당하고 잇다는 말인가!!!!

 

 

이후는 더 골 때리는 일이 벌어집니다.

 

 

2011년7월2일, 새벽12시15분, 방금 전 나간 두 남녀의 애비로 보이는, 덩치크고, 성질 더럽게 생긴 중년 남자가 술에 취해서 찾아 옵니다. 보나마나, 이 여자 애의 애비로 보입니다.

 

 

가만 보니, 과거1980년대 “조폭 용팔이 사건에 나온 용팔이와 닮아 보이는 인상입니다”

 

 

“조폭의 보스를 보낸 겁니다!!”

 

 

이 자가 술에 취해서, 막무가내로 험악한 분위기와 협박공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이렇다 할 이유도 없습니다. 저는 물건을 팔면서, 사람 얼굴을 잘 안 보려 하는데, 그것은 이미 설명한 바와 같이, “사람 얼굴을 보면, 그 사람에게 빨려들어가는 듯한 환각, 최면을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걸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사람 얼굴을 보면, 에테르 체 형상으로 그 사람의 얼굴 형상이 생겨나게 만든, 저주마법, 마인드 컨트롤 수법을 제게 걸고 있습니다. 내가 누군지를 모르게 만들고, 종국에는 의식을 육체에서 이탈시켜, 죽이려는 의도로 저는 판단하죠. 좋은 의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얼굴을 안 보는 상태에서 돈을 받고 계산해 주는데, 이 자가 무섭게 노려 봅니다. 분위기나 느낌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느낌이 아주 험악합니다. 그래서 이 자의 얼굴을 보니, “조폭이거나, 조폭 보스였음이 분명해 보이는 자”입니다. 과거 용팔이 사건에 나온 조폭 행동대장과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덩치가 크고, 주먹이 우람합니다. 한번 맞으면 죽을 지도 모를 정도의 완력과 싸움 기술을 지닌 폭력배 출신의 험악한 인간을 보낸 겁니다! 누구겠습니까? 이건희 일당입니다. 제가 글을 올리자, 입을 다물게 하려고 협박공갈을 쳐 대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자는 특별한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잡아 먹을 듯 무섭고 험악한 표정으로 노려봅니다” 저로서는 어처구니가 없죠.

 

 

“사람 얼굴도 안 보고 말야~”라고 운을 뗍니다. 그래서 내가 사람 얼굴을 빤히 보면, 오해도 생기고 실수도 생기니, 그래서 잘 안 보려 한다고 설명해도, 더 무섭게 째려 봅니다. “조금만 수 틀리면, 곧 바로 두들겨 패겠다”는 느낌이 들어 옵니다. 협박공갈인 것이죠.

 

 

한참을 적의, 증오, 적대감에 가득 찬 무섭고 험악한 표정으로 노려 보더니, 악수를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거절했죠.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 무슨 악수를 할 것이며, 사람을 잡아 먹을 듯 노려 보는 폭력배와 무슨 기쁜 마음으로 악수를 하겠습니까?

 

 

그러자 더 무섭게 노려 봅니다. 일촉즉발인데, 조금만 삐끗하면 한 주먹에 패 죽이겠다는 의도가 느껴지는 겁니다.청와대 이명박과 이건희가 보낸 자객이라고 보면 대과가 없습니다.분명합니다. 이 자가 제게 이런 말을 한 것도, 증거입니다.

 

 

“함부로 그런 말 하지 말어!!! 이걸~”

 

 

처음 본 사람이, 제게 왜 “함부로 그런 말 하지 말라”는 일갈을 하고, 무서운 암묵적 협박공갈을 쳐 대는 것일까요? 일면식도 없고, 알지도 못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죠. 왜 그럴까요?

 

 

그리고는 무섭게 노려 봅니다. 저도 여차하면, 죽기 살기로 대들고, 문제를 확대시켜서 저 나쁜 인간들에게 타격을 주려고 하는 사람이지만, 이런 전문적 싸움꾼, 조폭, 폭력배들과는 부닥쳐 봐야 저만 손해입니다. 차라리 칼이든 총이든 몇X 죽이려면, 삼성 본관이나 그런 곳에 있는 화이트 컬러, 핵심의 여우X들을 죽여 버리는 것이 효과가 있지, 이런X들과 다투면, 나만 당합니다.

 

 

싸움을 전문으로 하고 살아 온 조폭 보스를 보내서, 무서운 협박공갈을 쳐대고, 짓밟아 뭉갠 겁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이명박입니다.

 

 

대통령입니다. 청와대입니다. 국가정보원입니다. 삼성입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최정상에 서 있는 도덕과 윤리, 그리고 인권의 지킴이가 되어야 할 사회 지도자들이 조폭 보스를 보내서, 힘 없는 왜소한 녀석 하나 짓이겨 뭉갠 겁니다.

 

 

요는 “입 다물라”는 협박인 겁니다

 

 

이 자는 나가면서도, 계속 무섭게 노려 봅니다. 이대로 가다간, 언제 조폭들, 청부 살인업자들의 칼에 맞고 골로 갈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일들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데, 이 자들이 저를 노예 상태에서 풀어주지 않으려고 자행하는 악랄한 행패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만이 아닙니다.

 

 

새벽12시20분, 또 다시 덩치가 우람하고 주먹이 거대한 중년 사내 녀석 하나가 들어 오더니, 또 시비를 걸고,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연타로 해코지, 보복하는 거죠. 누가 그럴까요?

 

 

과자를 사는데, 증정품으로 지정된 콜라가 없다고 시비를 겁니다. 요것도 서로 짜고 하는 짓인데, “의도적으로 증정품을 가져다 놓지 않게 하고, 고객을 위장한 조직원, 끄나풀들에게 시비를 걸게 하고, 스트레스를 주고 밟는 수법입니다”

 

 

본래는 행사가 있으면, 증정품이 자동적으로 따라 오게 되어 있고, 이게 펑크가 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자주 펑크가 납니다. 시비거리를 만들려고 그렇게 한 겁니다.

 

 

“아니, 물건을 팔면서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하겠다는거야?”라며 윽박지르고 반말조로 험악한 태도를 취합니다. 그리고는 커다란 주먹을 카운터에 올려 놓고, 쿵쿵 칩니다. 허허허허…몸이 열 개라도 남아나지 않을 지경으로 덩치가 크고, 주먹깨나 쓸 것 같은 녀석들만 몰아서 보내며, 연타로 짓이겨 뭉개 버리는 겁니다.

 

 

내가 연속으로 폭로하고 대들자, 이 파렴치한 도둑 넘들이 조직적으로 모의하여 마구잡이로 해코지 하고 협박한 겁니다.이렇게 나쁜 넘들입니다!!!

 

 

키나 덩치가 제 두 배는 넘을 그런 넘들, 조폭, 폭력배, 주먹깨나 쓰는 싸움 꾼들만 골라서 보냅니다. 여차라면 패 죽여 버린다는 식이죠.저는 밤새도록 말 그대로 짓이겨 뭉개졌습니다. 이명박입니다. 이건희입니다. 분명합니다!!!

 

 

이 덩치 큰 새X도 아무런 이유도 없이 씩씩거리고, 증오와 적대감에 가득 한 태도를 취하며 연타로 험악한 분위기를 만드는 겁니다. 다 짜고 하는 짓입니다.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여차하면 너 칼 맞아 죽는다는 식으로 협박하려고 한 겁니다. 조용히 있으라는 협박입니다. 이게 대통령입니까? 이게 삼성그룹 회장입니까?

 

 

저는 언제 조폭, 살인청부 업자들에게 두들겨 맞고 칼 맞고 죽을지 모르지만, 진실은 진실로서 반드시 밝힐 것입니다. 제가 어느 날 갑자기 사고를 당하던, 폭행을 당하던, 문제가 생겨 죽거나 다치면 전부 이건희, 이명박 일당의 소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만이 아닙니다. 새벽12시3분에는 젊은 계집과 사내 녀석 하나가 들어오더니 맥주를 사는데, 사내 녀석의 표정이 험악합니다. 이유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데, 마치 정신이 돌아버린 새X 같습니다. 맥주병을 카운터에 “꽝”하고 내리치듯 내려놓고 험악한 태도를 취합니다. 분을 못 참아서 견딜 수 없다는 그런 태도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혼자인데, 주변을 “같은 패거리, 조직원, 졸개, 아르바이트 들로 완전 에워싸고, 거의1분, 5분 간격으로 무서운 적대행위, 협박공갈을 쳐 대고, 험악하고 더러운 분위기를 만듭니다. 사람 하나 잡아 죽여 버리는 수법이죠.이건희가 즐겨 쓰는 비열하기 이를 데 없는 조직적 린치, 짓밟아 뭉개버리기 수법입니다.

 

 

아마도, 지시를 받고 온 같은 패거리들이 분명합니다.

 

 

청와대가 어디입니까? 국가정보원이 어디 입니까? 삼성이 어디입니까? 전 죽은 목숨이죠. 허허 여기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법치국가가 맞습니까? 이명박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맞습니까? 이건희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자본주의 국가의 모범적 기업집단 삼성그룹의 회장이 맞습니까?

 

 

“자신들이 적법한 행동을 하고, 도덕과 윤리를 지키며, 정상적이고도 보편타당한 행동을 했다면, 제가 이런 비난의 글을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앞에서는 “자유민주주의 말하고 있습니다. 법치를 말합니다. 시장경제, 자유경제, 자본주의를 말하고, 도덕과 윤리를 말합니다.” 이게 인간의 이중성입니다.

 

 

다시 새벽12시22분에는 팔에 문신을 한 조폭 똘마니로 보이는 젊은 녀석이 나타나서 담배를 사 가지고 갑니다. 의도적으로 문신을 어필하면서 말이죠, 우린 조폭인데, 너 조심해라~ 이겁니다. 어이고 이거 무서워서 어디 살겠습니까? 여긴 조용한 아파트 주택가인데, 왜 이런 조폭 깡패들이 나타난 것일까요? 누가 보냈을까요?

 

 

이후로는 계속 손님을 위장한 끄나풀, 조직원들을 보내며, “잠시도 쉬지 못하게 괴롭히고 해코지하는 수법을 씁니다” 보통 새벽3시가 넘어가면, 손님이 거의 없기 마련인데, 새벽4시가 넘도록, 손님을 위장한 졸개, 끄나풀들이 거의1분 간격으로 나타납니다.뭐 청소고 뭐고 할 시간도 없고, 잠시 쉴 시간도 없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밟아 뭉개버리는 겁니다.

 

 

새벽4시에 손님이1분 간격으로 계속 나타납니다. 한적한 주택가, 아파트 단지입니다. 유흥가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밖을 보니, 이것들이 자동차를 타고 나타납니다. 차를 몰고 의도적으로 편의점 앞에까지 와서 일부러, 이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게 하는 겁니다. 누가 그렇게 할까요? 보나마나 입니다.

 

 

주변에 편의점이2개나 더 있는데, 유독 내가 있는 곳만 연타로 오는 겁니다. ㅎㅎ

 

 

그리고는 “여자 취급하며 조롱하기, 변태적 조롱질을 추가합니다”

 

 

물론 “여자의 몸을 느끼게 하는 마인드 컨트롤, 최면, 섹스마법을 걸면서 그렇게 합니다”이건희저 자가 얼마나 추악하고 구역질 나는 변태인지 안다면 놀랄 겁니다.

 

 

 

새벽1시20분, 보나마나 아르바이트, 졸개가 분명한 젊은 녀석 하나가 들어 오더니 실실 쪼개며, 카운터에서 전화를 합니다. 의도적으로 카운터 앞에서 전화를 하는 겁니다. 들으라고 하는 짓입니다. 보통 사적인 문제로 대화하는 경우는, 남이 없는 곳에서 대화하려는 것이 인간의 심성인데, 이걸 거꾸로 합니다. 결국 의도적이며, 들으라고 하는 짓거리라는 증거입니다.

 

 

회사든 외부 길거리나 공공장소 등 그 어디든 아내나 가족, 애인 등, 사적인 문제로 통화를 할 때는 대체적으로 남이 듣지 않는 곳에 가서 전화를 하기 마련입니다. 자신의 사적인 일을 다른 사람이 듣기 원하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이죠.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거꾸로 합니다. ㅎㅎ

 

 

여자 애인과 대화하는 척 하며, 저를 여자 취급하고 조롱하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아 자기야~ 지금 뭐해? 응? 뭐 했어~~~ 지금까지~~~ ㅎㅎㅎ “

 

 

여자 몸을 느끼도록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을 걸어 놓고, “너는 여자다” “네 아바타, 분신체가 지금 여자가 되어서, 이 녀석과 연애하고 있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기만적 조롱과 거짓말을 하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제 주장은 믿으셔도 좋습니다. 이게 이건희 저 변태의 기본 수법입니다.

 

 

이어서, 새벽1시30분에는, 또 다른 한 녀석이 전화하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암만 해도 만족이 안 되는 거 아냐? ㅎㅎㅎㅎㅎ”

 

 

요 색히도 카운터 앞에서 의도적으로 전화를 걸고 대화를 시작합니다. 네가 여자인데, 천하의 음란녀라, 섹스의 만족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식의 조롱, 거짓말을 하려는 의도입니다. 천하의 개…변…태 …새…끼… 들입니다.

 

 

이X은 담배를 사더니, 다시 실실 편의점 내를 돌면서 시간을 끕니다. 제가 물건 정리하고 있는 작업 행위를 방해하고, 염장을 지르려는 의도죠. 한10분간 헛소리 하고 지럴하더니, 제가 물건 정리를 하자, 다시 또 김밥을 사는 척 합니다. 이중으로 신경을 건드리려는 의도이죠

 

 

이건희졸개, 이명박 휘하들이 분명합니다. 입 다물지 않으면 죽여 버린다는 식으로 노골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겁니다!! “대답할 논리가 궁한 겁니다” 주먹을 쓰고 싶은 겁니다. 대통령입니다. 삼성그룹 회장이죠. ㅎㅎ

 

 

“한 두번 그래 보는 것도 경험 아냐? ㅎㅎ”

 

 

라는 말을 하며 신경을 건드리기에 무섭게 노려보니, 다 안다는 듯, 실실 밖으로 나갑니다.

 

 

새벽1시10분, 다시 두 연넘이 들어 오는데, 생김새가 비슷한 것이 분명히 오누이 지간입니다. 이건희가 동원한 애들입니다. 제가 열이 받은 상태에서, 불친절하게 대하자, 사내 새X가 “아니 요 새X가?”라는 표정을 지으며, 곧 바로, 두들겨 패기라도 할 태도로 험악하게 나옵니다.

 

 

덩치가 왜소하다는 약점을 악용하는 겁니다. 나이를 처 먹었던 말던, 너 같은X은 우리가 다 아는데, 웃기지도 않는X이 까불지 마라. 이런 식입니다. 조금만 비위에 거슬리면, 마구 노려보고, 하대하고, 우습게 여깁니다. 이게2006년도, 2007년도에 한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이른바 재벌가, 잘 사는 부유층, 잘 나간다는 부모를 둔 사가지 없는 어린 연.넘.들이 자행한 짓들이죠. 그런데 지금도 똑 같습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이건희, 이명박이 있습니다. 쳐 죽일 개.씨..브..랄.. 잡..놈..의 새..끼..들!

 

 

이거 골 때리는 겁니다. 오는 놈들마다, 나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사람 알기를 우습게 알고, 조금만 비위에 거슬리고 하면, 곧 바로 노려보고, 험악한 태도를 취하고, 여차하면 패 죽이겠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요게 바로 이건희 잡넘의 사람 밟아 죽이기 수법입니다. 사탄의 제국1,2,3부를 읽어 보십시오,. 요 개만도 못한 새X가 그런 수법으로 저를6년 내내 잡아 죽인 X입니다. 이 씨X X 말입니다.

 

 

사람을 도대체가 우습게 보는 겁니다!!! 저 씨…발…새…끼들이 도대체 내게 무슨 은혜나 대가를 주었다고 저렇게 나대는 겁니까? 저 새…끼…들이 도대체 나와 무슨 원한이 있다고 이런 개..지..럴..을6년 째 쳐 대고 있는 겁니까?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일면식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연..넘..들입니다! 내가 굶어 죽을 지경에 처해 있을 때도, 아무도 아는 척도 하지 않은 개..씨..브..랄.. 잡..년..놈..들입니다. 그런데6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마치 저희들이 내게 무슨 큰 은혜라도 준다는 식으로 행동합니다. 원치도 않는데 나타나서 행패를 부리고 갖은 오만과 교만을 다 떨고, 사람 알기를 우습게 압니다. 너무도 원통하군요.

 

 

 

도대체 저는 억울한 겁니다. “돈 필요 없다”고 잘라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건희가 준다고 한10억 필요 없다”고 선언하고 있고, “이건희가 내게 준다고 하는 그 계집도 필요 없다”고 거절하고 있습니다. 끝내라”는 것이 내 요구입니다.

 

 

그런데, 자꾸 저에게 여자나 남자를 보내는 겁니다. 그리고는 ‘우습지도 않은 놈이 감히 까분다”는 식으로 행동하려 합니다. 이거 도대체 말이나 되는 짓인가요?

 

 

내가 벌어서 내가 먹고 살겠다. 네가 주는 더러운 돈은 필요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발 내 곁에서 떠나라. 내 인생에 개입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사람에게 이게 도대체 무슨 행패란 말입니까? 이건희가 저렇게 비열한 넘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건희, 이명박이 준다는 여자 필요 없습니다.처 자식에게 돌아가면 그만 입니다. 저 새X들 도움은 이제 필요 없습니다. 저 정신이 돌아버린 새X들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없겠습니까? 저거 당사자가 원치도 않는데, 저희들끼리 개.지.럴. 염.장.을 질러대는 짓 좀 못하게 할 수 없습니까? 저거 정신이 돌아버린 새X들이 아닐까요?

 

 

분명히 말한다!

 

 

너희들 도움은 필요 없다. 이제 끝내라, 다만 나를 원상복귀, 원상회복 시켜 주고 끝내라는 것만이 내 요구다.  이젠 끝내란 말이닷!!!!

 

 

게다가 악랄한 그림자 살해공격과 가상섹스 공격이 계속 가해집니다. 와중에, 이런 저주의 말이 들려 옵니다. “지옥으로 떨어져라~”

 

 

도대체 이 씨..발.. 새..끼..들 정체가 뭘까요? 이건희 저 씨…발…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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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청와대/조폭 동원,깔아 뭉개기(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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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요약: 이건희와 삼성에서,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여자를 징검다리 삼아, 돈을 주고 보상해 주겠다며 벌린 결혼빙자 사기극). 삼성에서는 이 사건을 “회장님 프로젝트”라고 불렀음. 그래서 진술인은 이 사건을 “이건희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임. 실재한 사건임. 즉, 보상해 주기 위한 전제 조건, 징검다리로서의 역할로서 “여자를 새롭게 구하고, 결혼하라”고 요구했던 것임. 이는 내가 요구한 것이 아니며, 삼성에서 먼저 제의하고, 저희들 멋대로 강행한 것임. (중요)

 

보상이유: 삼성전자 과장 재직 중, 이 회사 인사조직과 문제발생, 2002년2월부터2005년11월까지 진술인을 조직적으로 해코지하고 괴롭힌 것에 대한 사과와 보상의 의미. 진술인은2003년10월까지 삼성전자 과장으로 재직하다가 퇴사함.

 

경과: 삼성 이건희는,  약2003년 경,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조직으로 영입,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심령공격 및 환각, 최면 사술을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악행에 이용해 먹기 시작”, 아울러서, 거짓 사랑, 거짓 연정을 불러 일으키는, 최면 환각 섹X마법을 개발, 이를 이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고, 노예화하는 작업에 착수함.이것이 바로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의 주요 핵심골자 임.

 

결혼 빙자 사기극은2006년4월부터 본격화 되었으며, 주요 참가 인원에 대한 인적 사항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음, 이 자료를 증거로 하여,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면 내 주장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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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7월1일,

 

 

이명박, 이건희 일당의 “결혼빙자 국제사기극 건에 대한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후,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하기 위하여, 출근하니, 예상대로, 무지막지 한 보복과 해코지가 밤새도록 이어집니다”

 

 

“무조건 입 다물라”는 식입니다. 안 그러면 “반 죽여 버리겠다”는 무시무시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맞습니까?

 

 

7월1일, 오후10시20분, 숙소를 나서자, 또 다시 숙소 주변 서울대 올라가는 길 주변은, “결혼빙자 사기극에 동원된 여자들과 그 가족들로 인산 인해 입니다”

 

 

“하지 말라”고 하면 “ 더 하는 겁니다” 심리전, 스트레스 주고 괴롭히기 수법”인 동시에, “막가파 식으로 이용해 먹겠다는2중 전략입니다”

 

 

숙소를 나서자 마자, 두 명의 대학생으로 보이는 여자가 남자와 같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길을 건너자, 이 여자들의 아버지로 보이는 중년 남자들이 떠들며 걸어 갑니다. 보나마나 입니다. “결혼빙자 사기극에 동원된 사람들입니다”

 

 

이런 것을 두고, “법정에서도 채택하는 정황증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 애들이 보이고, 주변에 반드시 그 부모나 가족들이 보인다면, “제가 주장하고 있는 결혼빙자 사기극이 자행되고 있다는 정황적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시간과 장소, 상황을 명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증거입니다.

 

 

낙성대 역으로 가는 길 주변의 술집과 상가는 이건희 일당이 동원한 여자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아르바이트, 끄나풀, 조직원들로 “떠들썩 합니다”

 

 

“10억 보상 포기한다. 즉각 종결하라”고 거듭 촉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면으로 당사자, 주인공의 의사를 묵살하는 것입니다. 심리전 이죠”

 

 

지하철2호선, 3호선 역시, “동원된 여자들과 그 부모, 가족들로 가득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항상 이렇게 증명됩니다. 여자가 앉아 있고, 그 여자와 닮은 중년 남자, 여자 혹은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반드시 보인다는 점입니다. 즉, 여자가 나오면, 항상 그 부모가 뒤따라 나온다는 것이,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의 절차이자, 특징인데, 항상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게 증거죠.

 

 

오후10시31분, 지하철2호선, 교대 역 방향 열차를 타고, 차량 내부를 둘러 보니, 마찬가지 입니다. “여자가 앉아 있고, 주변은 그 여자의 부모로 보이는 중년 남녀들이 앉아 있는 겁니다” 그게 한 두 명이 아닌 겁니다. 100%라고 보면 거의 맞습니다. 결국 동원된 여자와 사람들이라는 증거입니다.보통은, 여자들이 혼자 다니지, 부모님이나, 가족과 함께 다니지는 않는 법이죠. 그런데, 일단 제가 가는 곳에 나타나는 여자들은 항상 주변에 부모로 보이는 중년 남자, 여자가 보이고, 가족으로 보이는, 남녀가 보인다는 점입니다. ‘얼굴이 비슷하게 생긴 것이 그들이 가족임을 증명합니다.”

 

 

100% 이런 식이죠. 그러니 이게 증거입니다.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줄기차게 자행하고 있는 “국제 결혼 빙자 사기음모가 계속 강행되고 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당사자가 “10억 보상 안 받겠다”고 명백하게 선언하고, “10억은 이건희에게 돌려 주고, 즉각 폐지를 선언하라”고 요구하고 있는데도, 계속 하는 겁니다. 이게 과연 저를 위해서 하는 일일까요? 아닌 겁니다.

 

 

제가 주장하는 내용의 증거가 되는 일들이 바로 이런 일들입니다

 

 

게다가 이명박 정권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고 하여, 밤새도록 악랄하고 교묘한 해코지와 보복이 이어집니다!!

 

 

오후11시35분, 어디선가 본 듯한 미녀가 편의점에 나타납니다. 그와 동시에, 늘 그렇듯, 내가 그 미녀 속으로 빨려 들어가 그 미녀가 되는 환각적 느낌과 더불어서, 가상섹스의 느낌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다시 오후11시40분, 중년 남자가 들어오는데, 이 미녀의 애비로 보입니다. 이 자가 전화를 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어~ 올라가도 되냐?”

 

 

올라간다는 말은, 의식이 육체를 벗어나서, 이들이 만든 가상섹스의 영역으로 간다는 의미입니다. 네가 어떤 상태에 있는지 다 안다 이거죠. 일종의 조롱의 의미입니다.

 

 

이명박, 이건희 일당은 제게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을 걸고 있는데,

 

 

“사람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되는 듯한 착각과 환각 현상을 유발하게 만듭니다”그래서 가급적 사람 얼굴을 안 보려고 합니다. 나중에 자세하게 이들의 수법을 설명할 것입니다.

 

 

“여자나 사람을 보면, 내가 그 사람이 된 듯한 착각과 환각이 들어오고, 그 여자나 남자가 섹스하고 있는 듯한 환각, 착각, 환시 현상이 들어오게 만듭니다”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못하게 만들려는 의도에서 이런 짓을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내가 나로서 살지 못하게 만들고, 내 의식을 육체 외부로 최대한 끌어내어, 특정 목적, 해코지에 악용하려고 이렇게 하고 있다고 저는 판단하죠. 이게 마인드 컨트롤 입니다. 간략하게 말하면 죽이려는 겁니다.

 

 

“사람 얼굴이 이상하게 변형되어 보이게 만듭니다. 사람이 사람 같아 보이지 않게 만드는 이미지 조작, 왜곡 기술입니다.” 사람이 귀신, 요괴, 마귀, 짐승, 이상한 형태의 외계인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속이려는 것입니다. 여기가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고 속이려고 합니다.그리고 여자를 봐도, 여자 같아 보이지 않고, 정나미가 떨어지게 만들어서, 여자를 사귈 마음 자체가 생기지 않게 만들려는 의도도 포함됩니다. 아주 치밀한 자들이죠.

 

 

좌우지간,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무려 “6년 간 자행하고 있는 이 거대한 국제결혼 빙자 사기음모에 있어서 이들의 준비는 대단히 치밀하고 완벽에 가깝습니다” 이 점을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들이 무슨 말을 하든, 절대로 믿지 마십시오!!

 

 

오후11시45분, 두 남녀가 들어 옵니다. 남녀가 같이 들어올 때는 항상, 여자와 남자는 닮아 있는데, “오누이”라는 증거입니다. 즉 같은 가족인 겁니다. 요것도 증거입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해서 보내는 겁니다.

 

 

오누이, 남매 지간은 보면 압니다. 비슷하게 닮아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게 가족인 것이죠.

 

 

물건을 사고, 계산을 하는데, 여자가 “Love”라고 쓰여진 신용카드를 들이밉니다. 내가 “Love”라는 글자가 적힌 신용카드를 보면, “무진장 열이 받는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하라고 시킨 겁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데는 증거가 있습니다.

 

 

카드를 내밀면서, 여자 애와 남자가 서로 쳐다 보며, “다 안다”는 표정을 짓고, 씩~ 웃는 겁니다. 네가 우리가 “Love”라고 쓰인 카드를 내밀면, 열이 받는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고, 그래서 우리는 더 한다 이런 의미입니다. 이것도 정황적 증거입니다.

 

 

“다 알고 하는 짓이라는 것입니다”

 

 

2006년부터 그래 왔지만, 이 사기극에 참여하는 여자나 사람들 가족들이 삼성과 이건희 일당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하라고 순서와 절차까지 정해주죠” 이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즉 내가 누군지 다 알고 오는 겁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라고 이미 지시를 받고, 혹은 모의하고 오는 거죠”

 

 

제가 열이 받아서, “사랑이 뭔지 그 의미나 제대로 알고 사랑을 운운하느냐?”고 신경질 적으로 물었습니다. 그러자 모르는 척 시치미를 뗍니다.

 

 

제가 “누가 시켜서 이런 짓 하느냐?”고 단도 직입적으로 물어 보았습니다. 물론 애네들은 다 알고 있죠. 모르고 오는 애들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하나같이 입을 굳게 다물고, 그런 사실도 있느냐? 우린 모르는 일이다 라고 앵무새처럼 주절거리죠.

 

 

정말 놀라운 세상입니다. 이건희나 이명박 같은 힘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세상을 통제하고 장악하고 있는지에 대한 증거라고 할 것이죠. 정말 기가 막힙니다!! 아무도 내게 진실을 말하거나, 이러한 사건에 대해서 인정하는 자가 없는 겁니다!! 철저합니다!!!!!!

 

 

여자 애나 남자 애는 전혀 모르는 척 합니다. 게다가 사내 녀석은 거꾸로 열을 받아 하며, 성질까지 내고 내게 시비를 걸려는 태도를 보입니다. “뭐라고 하는거야?”라며 여자에게 묻고, 표정과 안색이 험악해집니다. 어린 새x들에게 죽도록 두들겨 맞고 피박살이 난 것이2006,2007,2008년 입니다. 그러나 이 악몽은 여전히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어린 새x들이 사람을 우습게 보고, 조금만 수 틀리면 한대 쳐 버리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을 저는 요즘도 목격합니다.

 

 

배후가 든든하고, 제가 우스워 보이기 때문 입니다. 사람을 우습게 보고, 천대하고, 낮춰 보면서도, 이들은 계속 “사랑”을 운운합니다.“사랑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말합니다”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도 이런 정신병자가 없지만, 아무도 그것을 잘못된 일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건희가 지닌 사회장악력이 이토록 큰 겁니다. 게다가 이명박이 버티고 있죠. 저만 죽이면 됩니다. 저만 입 다물게 하면 됩니다.

 

 

인간이란, 조직적으로 같이 한 패거리가 되어서 움직이면, 그 패거리들의 표적이 되는 대상, 사람을 대할 때, 잔인해 지는 법입니다. 이를 두고 왕따라고도 표현하고, 조직 내에 속한다고 하는 어떤 우월감, 안도감에서 오는 오만함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나는 조직 내에 속해 있고, 다수의 사람들이 나를 인정해 주고 있다는 그런 의식이 내포됩니다. 그러나 너는 왕따 당했고, 혼자이며, 조직에서도 인정해 주지 않는 인간이며, 조직에서 너를 좋지 않게 보는 인간이다. 그래서 너는 아주 우스운 인간이다 라는 식의 깔봄, 내려 보기, 하대하고 천대하기 등의 천박하고 악랄한 심사가 발동한다는 것이죠. 이게 바로 “왕따의 전형적 예”인 것입니다.

 

 

아니라고 하겠지만, 내 마음 속, 내면의 흐름을 잘 읽어 보고, 분석해 보십시오.” 왕따 당하고 얼간이, 바ㅂ 취급 당하는 사람은 지옥 같은 고통을 겪지만, 그게 아니라, 주변을 맴돌며, 조직에 속한 상태에서, 같이 한 패거리가 되어, 모의하고 협의하며 그 대상을 괴롭히고 짓밟는 행패를 부리는 자들은, 득의양양, 의기양양해 지는 법입니다. 은근히 내가 너보다 잘난 인간이라는 오만함까지 들어 오게 되죠. 그래서 어린 녀석들이 저를 그토록 우습게 보는 거죠. 그래서2006,2007년도에 두들겨 맞고, 멱살 잡히고, 짓밟힌 겁니다.

 

 

심지어는 계집들까지 사람을 우습게 알고, 장난감 취급했습니다. 이게 다, 그런 이유 때문 입니다.이건희저 새x가 저를 대중들의 장난감, 스트레스 풀기용 광대, 삐에로로 만든 겁니다.그리고 이 컨셉은 대중의 폭발적 지지와 인기를 얻었던 것이죠. 이 간악한 불여우 사탄 마귀 x, 이건희 말입니다. 한 넘 바ㅂ 만들고, 우습게 만들고, 하대하고 천대하며, 우리가 너보다 이렇게 잘난 존재들인데, 우리가 너를 가상히 여겨서, 너에게 은혜를 베풀려고 하는 은인들이다! 라는 내면의 우월감, 오만함이 자리잡고 있는 사기극이며, 이러한 요소들이 천박하고 더러운 인간 세계에 대히트를 불러 일으킨 요인입니다. 사람이란 누구나, 잘난 척 하고 싶어 하고, 다른 사람보다 내가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즐기죠. 또한, 조직으로부터 인정받고, 싶고, 왕따 당하는 일이 없다는 점을 내심 만족스럽게 생각하죠. 이런 제반 모든 사항을 고려한 것이 바로 이 사기극입니다. 저만 죽이면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된 겁니다. 저 쳐 죽일 개잡x의 새x ,이건희, 이명박입니다.

 

 

사람 하나를 철저하게 희생양으로 만들고 다수가 즐기게 만든 무서운 인권탄압의 사기범죄인 겁니다. 괴롭고 힘든 사람은 저 혼자 뿐 입니다. 이러니 이게 더 노가 나는 장사 입니다. “노나는 장사, 재미있는 게임”이죠. 한 명만 죽여 버리면 됩니다.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이걸 노리는 겁니다.이건희죠. 저 천하에 악랄한 독종x의 새x.

 

 

이 컨셉은 인간만이 아니라, 인간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에게도 들어 먹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골 때립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원통합니다!!!!!내가 어쩌다가 저런 악마 같은x들에게 걸려들어서, 나이 먹고 이런 수모와 고통을 끝도 없이 당하고 잇다는 말인가!!!!

 

 

이후는 더 골 때리는 일이 벌어집니다.

 

 

2011년7월2일, 새벽12시15분, 방금 전 나간 두 남녀의 애비로 보이는, 덩치크고, 성질 더럽게 생긴 중년 남자가 술에 취해서 찾아 옵니다. 보나마나, 이 여자 애의 애비로 보입니다.

 

 

가만 보니, 과거1980년대 “조폭 용팔이 사건에 나온 용팔이와 닮아 보이는 인상입니다”

 

 

“조폭의 보스를 보낸 겁니다!!”

 

 

이 자가 술에 취해서, 막무가내로 험악한 분위기와 협박공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이렇다 할 이유도 없습니다. 저는 물건을 팔면서, 사람 얼굴을 잘 안 보려 하는데, 그것은 이미 설명한 바와 같이, “사람 얼굴을 보면, 그 사람에게 빨려들어가는 듯한 환각, 최면을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걸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사람 얼굴을 보면, 에테르 체 형상으로 그 사람의 얼굴 형상이 생겨나게 만든, 저주마법, 마인드 컨트롤 수법을 제게 걸고 있습니다. 내가 누군지를 모르게 만들고, 종국에는 의식을 육체에서 이탈시켜, 죽이려는 의도로 저는 판단하죠. 좋은 의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얼굴을 안 보는 상태에서 돈을 받고 계산해 주는데, 이 자가 무섭게 노려 봅니다. 분위기나 느낌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느낌이 아주 험악합니다. 그래서 이 자의 얼굴을 보니, “조폭이거나, 조폭 보스였음이 분명해 보이는 자”입니다. 과거 용팔이 사건에 나온 조폭 행동대장과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덩치가 크고, 주먹이 우람합니다. 한번 맞으면 죽을 지도 모를 정도의 완력과 싸움 기술을 지닌 폭력배 출신의 험악한 인간을 보낸 겁니다! 누구겠습니까? 이건희 일당입니다. 제가 글을 올리자, 입을 다물게 하려고 협박공갈을 쳐 대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자는 특별한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잡아 먹을 듯 무섭고 험악한 표정으로 노려봅니다” 저로서는 어처구니가 없죠.

 

 

“사람 얼굴도 안 보고 말야~”라고 운을 뗍니다. 그래서 내가 사람 얼굴을 빤히 보면, 오해도 생기고 실수도 생기니, 그래서 잘 안 보려 한다고 설명해도, 더 무섭게 째려 봅니다. “조금만 수 틀리면, 곧 바로 두들겨 패겠다”는 느낌이 들어 옵니다. 협박공갈인 것이죠.

 

 

한참을 적의, 증오, 적대감에 가득 찬 무섭고 험악한 표정으로 노려 보더니, 악수를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거절했죠.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 무슨 악수를 할 것이며, 사람을 잡아 먹을 듯 노려 보는 폭력배와 무슨 기쁜 마음으로 악수를 하겠습니까?

 

 

그러자 더 무섭게 노려 봅니다. 일촉즉발인데, 조금만 삐끗하면 한 주먹에 패 죽이겠다는 의도가 느껴지는 겁니다.청와대 이명박과 이건희가 보낸 자객이라고 보면 대과가 없습니다.분명합니다. 이 자가 제게 이런 말을 한 것도, 증거입니다.

 

 

“함부로 그런 말 하지 말어!!! 이걸~”

 

 

처음 본 사람이, 제게 왜 “함부로 그런 말 하지 말라”는 일갈을 하고, 무서운 암묵적 협박공갈을 쳐 대는 것일까요? 일면식도 없고, 알지도 못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죠. 왜 그럴까요?

 

 

그리고는 무섭게 노려 봅니다. 저도 여차하면, 죽기 살기로 대들고, 문제를 확대시켜서 저 나쁜 인간들에게 타격을 주려고 하는 사람이지만, 이런 전문적 싸움꾼, 조폭, 폭력배들과는 부닥쳐 봐야 저만 손해입니다. 차라리 칼이든 총이든 몇X 죽이려면, 삼성 본관이나 그런 곳에 있는 화이트 컬러, 핵심의 여우X들을 죽여 버리는 것이 효과가 있지, 이런X들과 다투면, 나만 당합니다.

 

 

싸움을 전문으로 하고 살아 온 조폭 보스를 보내서, 무서운 협박공갈을 쳐대고, 짓밟아 뭉갠 겁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이명박입니다.

 

 

대통령입니다. 청와대입니다. 국가정보원입니다. 삼성입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최정상에 서 있는 도덕과 윤리, 그리고 인권의 지킴이가 되어야 할 사회 지도자들이 조폭 보스를 보내서, 힘 없는 왜소한 녀석 하나 짓이겨 뭉갠 겁니다.

 

 

요는 “입 다물라”는 협박인 겁니다

 

 

이 자는 나가면서도, 계속 무섭게 노려 봅니다. 이대로 가다간, 언제 조폭들, 청부 살인업자들의 칼에 맞고 골로 갈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일들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데, 이 자들이 저를 노예 상태에서 풀어주지 않으려고 자행하는 악랄한 행패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만이 아닙니다.

 

 

새벽12시20분, 또 다시 덩치가 우람하고 주먹이 거대한 중년 사내 녀석 하나가 들어 오더니, 또 시비를 걸고,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연타로 해코지, 보복하는 거죠. 누가 그럴까요?

 

 

과자를 사는데, 증정품으로 지정된 콜라가 없다고 시비를 겁니다. 요것도 서로 짜고 하는 짓인데, “의도적으로 증정품을 가져다 놓지 않게 하고, 고객을 위장한 조직원, 끄나풀들에게 시비를 걸게 하고, 스트레스를 주고 밟는 수법입니다”

 

 

본래는 행사가 있으면, 증정품이 자동적으로 따라 오게 되어 있고, 이게 펑크가 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자주 펑크가 납니다. 시비거리를 만들려고 그렇게 한 겁니다.

 

 

“아니, 물건을 팔면서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하겠다는거야?”라며 윽박지르고 반말조로 험악한 태도를 취합니다. 그리고는 커다란 주먹을 카운터에 올려 놓고, 쿵쿵 칩니다. 허허허허…몸이 열 개라도 남아나지 않을 지경으로 덩치가 크고, 주먹깨나 쓸 것 같은 녀석들만 몰아서 보내며, 연타로 짓이겨 뭉개 버리는 겁니다.

 

 

내가 연속으로 폭로하고 대들자, 이 파렴치한 도둑 넘들이 조직적으로 모의하여 마구잡이로 해코지 하고 협박한 겁니다.이렇게 나쁜 넘들입니다!!!

 

 

키나 덩치가 제 두 배는 넘을 그런 넘들, 조폭, 폭력배, 주먹깨나 쓰는 싸움 꾼들만 골라서 보냅니다. 여차라면 패 죽여 버린다는 식이죠.저는 밤새도록 말 그대로 짓이겨 뭉개졌습니다. 이명박입니다. 이건희입니다. 분명합니다!!!

 

 

이 덩치 큰 새X도 아무런 이유도 없이 씩씩거리고, 증오와 적대감에 가득 한 태도를 취하며 연타로 험악한 분위기를 만드는 겁니다. 다 짜고 하는 짓입니다.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여차하면 너 칼 맞아 죽는다는 식으로 협박하려고 한 겁니다. 조용히 있으라는 협박입니다. 이게 대통령입니까? 이게 삼성그룹 회장입니까?

 

 

저는 언제 조폭, 살인청부 업자들에게 두들겨 맞고 칼 맞고 죽을지 모르지만, 진실은 진실로서 반드시 밝힐 것입니다. 제가 어느 날 갑자기 사고를 당하던, 폭행을 당하던, 문제가 생겨 죽거나 다치면 전부 이건희, 이명박 일당의 소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만이 아닙니다. 새벽12시3분에는 젊은 계집과 사내 녀석 하나가 들어오더니 맥주를 사는데, 사내 녀석의 표정이 험악합니다. 이유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데, 마치 정신이 돌아버린 새X 같습니다. 맥주병을 카운터에 “꽝”하고 내리치듯 내려놓고 험악한 태도를 취합니다. 분을 못 참아서 견딜 수 없다는 그런 태도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혼자인데, 주변을 “같은 패거리, 조직원, 졸개, 아르바이트 들로 완전 에워싸고, 거의1분, 5분 간격으로 무서운 적대행위, 협박공갈을 쳐 대고, 험악하고 더러운 분위기를 만듭니다. 사람 하나 잡아 죽여 버리는 수법이죠.이건희가 즐겨 쓰는 비열하기 이를 데 없는 조직적 린치, 짓밟아 뭉개버리기 수법입니다.

 

 

아마도, 지시를 받고 온 같은 패거리들이 분명합니다.

 

 

청와대가 어디입니까? 국가정보원이 어디 입니까? 삼성이 어디입니까? 전 죽은 목숨이죠. 허허 여기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법치국가가 맞습니까? 이명박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맞습니까? 이건희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자본주의 국가의 모범적 기업집단 삼성그룹의 회장이 맞습니까?

 

 

“자신들이 적법한 행동을 하고, 도덕과 윤리를 지키며, 정상적이고도 보편타당한 행동을 했다면, 제가 이런 비난의 글을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앞에서는 “자유민주주의 말하고 있습니다. 법치를 말합니다. 시장경제, 자유경제, 자본주의를 말하고, 도덕과 윤리를 말합니다.” 이게 인간의 이중성입니다.

 

 

다시 새벽12시22분에는 팔에 문신을 한 조폭 똘마니로 보이는 젊은 녀석이 나타나서 담배를 사 가지고 갑니다. 의도적으로 문신을 어필하면서 말이죠, 우린 조폭인데, 너 조심해라~ 이겁니다. 어이고 이거 무서워서 어디 살겠습니까? 여긴 조용한 아파트 주택가인데, 왜 이런 조폭 깡패들이 나타난 것일까요? 누가 보냈을까요?

 

 

이후로는 계속 손님을 위장한 끄나풀, 조직원들을 보내며, “잠시도 쉬지 못하게 괴롭히고 해코지하는 수법을 씁니다” 보통 새벽3시가 넘어가면, 손님이 거의 없기 마련인데, 새벽4시가 넘도록, 손님을 위장한 졸개, 끄나풀들이 거의1분 간격으로 나타납니다.뭐 청소고 뭐고 할 시간도 없고, 잠시 쉴 시간도 없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밟아 뭉개버리는 겁니다.

 

 

새벽4시에 손님이1분 간격으로 계속 나타납니다. 한적한 주택가, 아파트 단지입니다. 유흥가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밖을 보니, 이것들이 자동차를 타고 나타납니다. 차를 몰고 의도적으로 편의점 앞에까지 와서 일부러, 이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게 하는 겁니다. 누가 그렇게 할까요? 보나마나 입니다.

 

 

주변에 편의점이2개나 더 있는데, 유독 내가 있는 곳만 연타로 오는 겁니다. ㅎㅎ

 

 

그리고는 “여자 취급하며 조롱하기, 변태적 조롱질을 추가합니다”

 

 

물론 “여자의 몸을 느끼게 하는 마인드 컨트롤, 최면, 섹스마법을 걸면서 그렇게 합니다”이건희저 자가 얼마나 추악하고 구역질 나는 변태인지 안다면 놀랄 겁니다.

 

 

 

새벽1시20분, 보나마나 아르바이트, 졸개가 분명한 젊은 녀석 하나가 들어 오더니 실실 쪼개며, 카운터에서 전화를 합니다. 의도적으로 카운터 앞에서 전화를 하는 겁니다. 들으라고 하는 짓입니다. 보통 사적인 문제로 대화하는 경우는, 남이 없는 곳에서 대화하려는 것이 인간의 심성인데, 이걸 거꾸로 합니다. 결국 의도적이며, 들으라고 하는 짓거리라는 증거입니다.

 

 

회사든 외부 길거리나 공공장소 등 그 어디든 아내나 가족, 애인 등, 사적인 문제로 통화를 할 때는 대체적으로 남이 듣지 않는 곳에 가서 전화를 하기 마련입니다. 자신의 사적인 일을 다른 사람이 듣기 원하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이죠.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거꾸로 합니다. ㅎㅎ

 

 

여자 애인과 대화하는 척 하며, 저를 여자 취급하고 조롱하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아 자기야~ 지금 뭐해? 응? 뭐 했어~~~ 지금까지~~~ ㅎㅎㅎ “

 

 

여자 몸을 느끼도록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을 걸어 놓고, “너는 여자다” “네 아바타, 분신체가 지금 여자가 되어서, 이 녀석과 연애하고 있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기만적 조롱과 거짓말을 하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제 주장은 믿으셔도 좋습니다. 이게 이건희 저 변태의 기본 수법입니다.

 

 

이어서, 새벽1시30분에는, 또 다른 한 녀석이 전화하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암만 해도 만족이 안 되는 거 아냐? ㅎㅎㅎㅎㅎ”

 

 

요 색히도 카운터 앞에서 의도적으로 전화를 걸고 대화를 시작합니다. 네가 여자인데, 천하의 음란녀라, 섹스의 만족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식의 조롱, 거짓말을 하려는 의도입니다. 천하의 개…변…태 …새…끼… 들입니다.

 

 

이X은 담배를 사더니, 다시 실실 편의점 내를 돌면서 시간을 끕니다. 제가 물건 정리하고 있는 작업 행위를 방해하고, 염장을 지르려는 의도죠. 한10분간 헛소리 하고 지럴하더니, 제가 물건 정리를 하자, 다시 또 김밥을 사는 척 합니다. 이중으로 신경을 건드리려는 의도이죠

 

 

이건희졸개, 이명박 휘하들이 분명합니다. 입 다물지 않으면 죽여 버린다는 식으로 노골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겁니다!! “대답할 논리가 궁한 겁니다” 주먹을 쓰고 싶은 겁니다. 대통령입니다. 삼성그룹 회장이죠. ㅎㅎ

 

 

“한 두번 그래 보는 것도 경험 아냐? ㅎㅎ”

 

 

라는 말을 하며 신경을 건드리기에 무섭게 노려보니, 다 안다는 듯, 실실 밖으로 나갑니다.

 

 

새벽1시10분, 다시 두 연넘이 들어 오는데, 생김새가 비슷한 것이 분명히 오누이 지간입니다. 이건희가 동원한 애들입니다. 제가 열이 받은 상태에서, 불친절하게 대하자, 사내 새X가 “아니 요 새X가?”라는 표정을 지으며, 곧 바로, 두들겨 패기라도 할 태도로 험악하게 나옵니다.

 

 

덩치가 왜소하다는 약점을 악용하는 겁니다. 나이를 처 먹었던 말던, 너 같은X은 우리가 다 아는데, 웃기지도 않는X이 까불지 마라. 이런 식입니다. 조금만 비위에 거슬리면, 마구 노려보고, 하대하고, 우습게 여깁니다. 이게2006년도, 2007년도에 한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이른바 재벌가, 잘 사는 부유층, 잘 나간다는 부모를 둔 사가지 없는 어린 연.넘.들이 자행한 짓들이죠. 그런데 지금도 똑 같습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이건희, 이명박이 있습니다. 쳐 죽일 개.씨..브..랄.. 잡..놈..의 새..끼..들!

 

 

이거 골 때리는 겁니다. 오는 놈들마다, 나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사람 알기를 우습게 알고, 조금만 비위에 거슬리고 하면, 곧 바로 노려보고, 험악한 태도를 취하고, 여차하면 패 죽이겠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요게 바로 이건희 잡넘의 사람 밟아 죽이기 수법입니다. 사탄의 제국1,2,3부를 읽어 보십시오,. 요 개만도 못한 새X가 그런 수법으로 저를6년 내내 잡아 죽인 X입니다. 이 씨X X 말입니다.

 

 

사람을 도대체가 우습게 보는 겁니다!!! 저 씨…발…새…끼들이 도대체 내게 무슨 은혜나 대가를 주었다고 저렇게 나대는 겁니까? 저 새…끼…들이 도대체 나와 무슨 원한이 있다고 이런 개..지..럴..을6년 째 쳐 대고 있는 겁니까?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일면식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연..넘..들입니다! 내가 굶어 죽을 지경에 처해 있을 때도, 아무도 아는 척도 하지 않은 개..씨..브..랄.. 잡..년..놈..들입니다. 그런데6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마치 저희들이 내게 무슨 큰 은혜라도 준다는 식으로 행동합니다. 원치도 않는데 나타나서 행패를 부리고 갖은 오만과 교만을 다 떨고, 사람 알기를 우습게 압니다. 너무도 원통하군요.

 

 

 

도대체 저는 억울한 겁니다. “돈 필요 없다”고 잘라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건희가 준다고 한10억 필요 없다”고 선언하고 있고, “이건희가 내게 준다고 하는 그 계집도 필요 없다”고 거절하고 있습니다. 끝내라”는 것이 내 요구입니다.

 

 

그런데, 자꾸 저에게 여자나 남자를 보내는 겁니다. 그리고는 ‘우습지도 않은 놈이 감히 까분다”는 식으로 행동하려 합니다. 이거 도대체 말이나 되는 짓인가요?

 

 

내가 벌어서 내가 먹고 살겠다. 네가 주는 더러운 돈은 필요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발 내 곁에서 떠나라. 내 인생에 개입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사람에게 이게 도대체 무슨 행패란 말입니까? 이건희가 저렇게 비열한 넘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건희, 이명박이 준다는 여자 필요 없습니다.처 자식에게 돌아가면 그만 입니다. 저 새X들 도움은 이제 필요 없습니다. 저 정신이 돌아버린 새X들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없겠습니까? 저거 당사자가 원치도 않는데, 저희들끼리 개.지.럴. 염.장.을 질러대는 짓 좀 못하게 할 수 없습니까? 저거 정신이 돌아버린 새X들이 아닐까요?

 

 

분명히 말한다!

 

 

너희들 도움은 필요 없다. 이제 끝내라, 다만 나를 원상복귀, 원상회복 시켜 주고 끝내라는 것만이 내 요구다.  이젠 끝내란 말이닷!!!!

 

 

게다가 악랄한 그림자 살해공격과 가상섹스 공격이 계속 가해집니다. 와중에, 이런 저주의 말이 들려 옵니다. “지옥으로 떨어져라~”

 

 

도대체 이 씨..발.. 새..끼..들 정체가 뭘까요? 이건희 저 씨…발…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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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개발한 섹스로봇/거짓된 동정심과 막가파식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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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장2.jpg

 

 

간단요약: 이건희와 삼성에서,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여자를 징검다리 삼아, 돈을 주고 보상해 주겠다며 벌린 결혼빙자 사기극). 삼성에서는 이 사건을 “회장님 프로젝트”라고 불렀음. 그래서 진술인은 이 사건을 “이건희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임. 실재한 사건임. 즉, 보상해 주기 위한 전제 조건, 징검다리로서의 역할로서 “여자를 새롭게 구하고, 결혼하라”고 요구했던 것임. 이는 내가 요구한 것이 아니며, 삼성에서 먼저 제의하고, 저희들 멋대로 강행한 것임. (중요)

 

보상이유: 삼성전자 과장 재직 중, 이 회사 인사조직과 문제발생, 2002년2월부터2005년11월까지 진술인을 조직적으로 해코지하고 괴롭힌 것에 대한 사과와 보상의 의미. 진술인은2003년10월까지 삼성전자 과장으로 재직하다가 퇴사함.

 

경과: 삼성 이건희는,  약2003년 경,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조직으로 영입,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심령공격 및 환각, 최면 사술을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악행에 이용해 먹기 시작”, 아울러서, 거짓 사랑, 거짓 연정을 불러 일으키는, 최면 환각 섹X마법을 개발, 이를 이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고, 노예화하는 작업에 착수함.이것이 바로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의 주요 핵심골자 임.

 

결혼 빙자 사기극은2006년4월부터 본격화 되었으며, 주요 참가 인원에 대한 인적 사항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음, 이 자료를 증거로 하여,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면 내 주장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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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6월30일, 목

 

 

“인간을 위장하고 있는 파충류 악마의 무리들, 이건희와 이명박 일당의 결혼빙자 국제사기극이 끝도 없이 반복 강행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입니다. 청와대, 국가정보원입니다. 국가 조직차원입니다. 삼성입니다. 이건희입니다. 누가 말립니까?”

 

 

오늘 새벽3시경 편의점으로 배달된 “조선일보”에는 이런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동냥은 못해 줄 망정 쪽박은 깨지 말아야~”

 

 

이게 저를 겨냥해서 한 소리인지, 아니면 다른 일에 관련된 발언인지는 정확하지 않은데, 제가 느끼는 바로는, 저를 겨냥한 발언입니다.

 

 

이게 바로 “인간 세상의 권모술수와 비열함, 파렴치함, 교활함에 극치를 보여주는 표현법 입니다”

 

 

저는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주변국 사람들은 진실이 뭔지 잘 모릅니다. 그리고 한국 내에서도, 이건희, 이명박 및 핵심 세력들, 소수의 악당들을 제외하면,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걸 악용하는 겁니다. 말하자면 늘 그렇듯, “우리는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사람들이다”라는 식으로 몰고 가는 수법이죠.

 

 

우리는 너를 이용해서, 어떤 이득이나 재미를 취하려 한 적이 전혀 없으며, 다만 너 잘 먹고 잘 살라고 애를 쓴 것 외에는 없다 는 취지의 발언이며, 자신들이 배후에서 벌린 추악하고 더러운 사기음모를 교묘하게 부정하는 발언입니다.

 

 

저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벌린, 이 파렴치한 거짓 사랑의 가상섹스 사기극이 얼마나 거대한 위력과 힘을 가졌는지 말입니다.이것을 처음 눈치 챈 불여우가 바로 이건희입니다. 그래서 이 악당 불여우들이,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흉계를 꾸미고 시작한 일이죠.

 

 

이들은 아마도 끝까지, 저를 “타인이 도와주지 않으면 스스로 자립해서 먹고 살 길이 없는 무능하고 한심하고 음란한 자로 몰고 갈 겁니다.”

 

 

그리고 자신들은 항상, “나를 위해서 은혜를 베풀어 주고, 도움을 주려고 애를 쓰고 있는 시혜자들로서 행동하려 할 겁니다”

 

 

그렇게 해야만, 지나간6년 간 벌어진 파렴치하고 불의하기 이를 데 없는 “결혼빙자 사기음모, 거짓사랑, 거짓연애를 불러 일으키는 더럽고 추악한 마법과 초능력을 악용한 거짓 사랑 연애 사기극의 정당성을 주장할 수 있을테니까요”

 

 

동냥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저를 거지 취급하고 있는겁니다. 동냥이랍니다. 동냥은 못해 줄 망정, 쪽박을 깨서야 되겠느냐? 라는 발언의 의미는, “한심하고 무능한 거지 같은 녀석인데, 우리가 도와주지 않으면 살 길을 찾을 수 없는 상황에서 적선이라도 해 주고, 동냥이라도 해 주어야지, 밥3끼 먹을 지경도 안 되게 만들면 되겠느냐? 라는 의미입니다.

 

 

언뜻 보면, “자비와 동정, 사랑과 연민에 가득 찬, 사람의 발언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교묘한 속임수가 숨어 있죠.

 

 

교묘하게, “자신들이 특정 경제, 정치, 사회적인 목적을 가지고, 비열하기 이를 데 없는 속임수와 기만, 사기, 협잡질을 쳐 대며, 엄청난 배후 이득과 재미를 취해 놓고도, 이를 교묘하게 부정하는 수법입니다. 그게 아니라는 거죠. “

 

 

이들은 지나간6년 간, 대한민국을 자신들의 영토로 만들었고, 주변국 일본과 중국을 다 집어 삼키다 시피 했으며, 미국조차 접수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파충류 무리 혹은 정체불명의 존재들로서 인간이 아니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이들이 인간이 아니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대한민국 영토를 자신들 영토로 만들었다고 말한다면, 어패가 있고 모순이 있죠. 그러나 그들이 인간이 아니라, 다른 존재들이라면, 이 논리에는 어패나 모순이 없습니다.

 

 

그리고 한 국가 내의 특정 조직이나, 단체가 그 국가 사회를 지배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람들이 모르는 방법, 즉 최면, 환각, 마법, 초능력 등을 악용하여,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사람들을 해치고, 노예화 하는 음모를 자행했다면, 그것도 역시 “대한민국을 자신들 영토로 만들었다”는 주장이 성립되죠. “즉, 권력을 획득했다. 한 국가를 장악했다”는 의미입니다.

 

 

엄청난 재미와 이득을 본 일이죠.그런데, 이런 진실을 사람들이 모른다고 하여, 교묘하게 주인공을 거지 취급하고, 한심하고 무능한 사람으로 몰고 가는 수법까지 씁니다. 도와주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인간취급을 하고, 동냥을 운운하죠”

 

 

이게 바로, 제가 주장하는 “음모론, 사기, 기만범죄를 일거에 무력화 시키는 교묘한 돌려 치기 수법입니다”

 

 

그래 놓고는, 계속해서, 이 파렴치한 거짓 사랑의 연애 사기극을 강행하는 겁니다. 이유는, “불쌍한 거지 하나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는 것”에 있는 것으로 계속 위장하면서 말입니다. 아주 교활한 사람들이죠.

 

 

이들은 계속해서, 저를 죽이려 했습니다.그러나 제가 악착같이 살아 남은 것이죠. 사람을 죽이려 하는데, 무슨 동정이고, 무슨 동냥이고, 무슨 도움입니까? 세상 사람들의 이목과 여론의 비판을 피하려는 교묘한 이중 전략일 뿐 입니다.

 

 

그래서, 해도 해도 안 되는 사기게임이 된 겁니다. 이건희, 이명박의 목적이, “이용은 이용대로 최대한 해 처 먹고, 이용해 처 먹을 수 없으면 죽이겠다”는 것에 있었기 때문이죠.

 

 

어차피 이 자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파충류 들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사람으로 위장하고 있죠. 제 주장을 무시하면 큰일 납니다. 하기사 이미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해코지를 당한 상태일 것으로 저는 보고 있죠.

 

 

그래서 저는 국민 여러분들에게, 계속 묻고 있습니다. 여기가 우리가 살던 지구세계가 맞습니까? 라고 말이죠. 왜 자꾸 물어 볼까요? 제가 이들의 정체를 알기 때문 입니다. 이들이 뭘 하는지 다 알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만약 지구, 내가 살던 세상이 맞다면? 커다란 재앙이 벌어진 겁니다. 그래서 물어 보는 겁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지구 같습니다. 내가 살던 세상 말입니다. 그렇다면? 끔찍한 일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제게 강력한 최면, 환각, 저주마법, 마인드 컨트롤을 걸고,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들고, 세상도 이상하게 인식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 제 판단이죠. 자신들 정체를 다 알고, 자신들이 뭘 하는지 다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내 입을 막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강력한 경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제 개인의 문제가 절대로 아닙니다. 인류의 문제입니다. 중대재앙입니다!!”

 

 

이들은 저를 정신병자로 몰려고 하겠죠. 그러나 천만의 말씀입니다.

 

 

만약 다른 세계라고 한다면, 제 판단이 틀린 것이 됩니다. 그러나 아닌 것 같습니다.

 

 

명백하게 여기는 지구일 뿐 입니다.

 

 

제가 분명히 “10억 보상금을 포기한다. 10억은 정부기관에 분산 예치되어 있는데, 청와대와 공무원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건 공개된 비밀이죠.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이 돈을 이건희에게 돌려 주고, 이 사기극을 즉각 폐지할 것’을 저는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당사자의 주장을 묵살하고, 무작정, 막가파 식으로 강행합니다”

 

 

인터넷 게시판을 봉쇄하고, 입소문을 차단하려 하고, 언론,방송에는 이런 사실이 단 한 줄도 보도되지 못하게 만드는 가운데, 강행하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그걸 교묘하게 위장하려고, “동냥”을 운운하고 “쪽박’을 운운하는 겁니다. 너무도 비열한 사람들이죠.

 

 

이들은 국가조직입니다. 청와대입니다. 대통령이죠. 그리고 삼성입니다.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죠. 저는 돈 한 푼 없고, 집도 절도 가정도 가족도 없는 한심한 거지 신세의 하층민이죠. 세상이 누구에게 유리할 까요?

 

 

결국, 저는 인터넷에 계속해서 이 사건에 대한 글을 올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이 문제는 절대로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인류의 문제이며, 재앙입니다. 막아야 한다는 겁니다!!!그래서 목숨 걸고, 계속 싸우는 겁니다. 다만 제 개인의 이득이나 돈 문제, 권리 문제만 가지고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배후 진실이 뭔지 모르면,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될 겁니다. 그러나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보고, 계속 대들고 있는 겁니다.

 

 

게다가 저는 마음을 깨끗이 비웠습니다. 어차피 망친 인생입니다. 다른 사람들이라도 피해를 보지 않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제게 있습니다. 제가 입을 다물고, 방관한다면, 더 큰 피해가 오는 무서운 범죄입니다!! 이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확신도 내게 있죠. 저는 무서운 경험을 많이 했고, 이들이 어떤 자들인지 다 압니다.

 

 

2011년6월30일, 아르바이트 출근 길, 2011년 7월 1일, 아르바이트 퇴근 길의2호선, 3호선은 여전히 “결혼빙자 사기극에 동원된 것이 분명해 보이는 여자들과 가족들로 지하철이 가득합니다’

 

 

당사자가 “포기한다. 안 한다. 폐지하라”고 강력하게 거듭 촉구하고 있지만, “우이독경”입니다. 조직적으로 묵살하고, 막가파로 나가는 겁니다. 그리고는, “동냥을 운운하고, 쪽박을 운운하고, 동정을 하는 척 합니다”

 

 

아침에 퇴근하며 보니, 2011년 7월 1일, 3호선과2호선은 중국, 북한 계통의 여자들과 가족들로 보입니다. 계속 강행하는 겁니다. 주변국 대상입니다. 대상을 보면, 해외교포 여자들, 한국의 각 지방도시 여자들, 그리고 일본, 중국,대만, 홍콩, 싱가폴, 몽골, 베트남, 북한, 라오스 등 주변국을 총 망라합니다.

 

 

이들이 과연 나 하나를 위해서 일을 이렇게 했다고 믿는다면, 그 사람이 어리석은 겁니다. 물론 사람들은 전체적인 그림을 보지 못할 겁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보이죠. 사람들이 진실을 모르게 만들어 놓고,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자행하는 사기범죄이기 때문 입니다.

 

 

아마도 이명박 정권은 퇴임 시까지 이런 식으로 “시간 끌기 작전으로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면피하고 “모르는 일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벌써7월입니다. 이런 식으로 가면, 올해도 그냥 가는 겁니다. 요걸 노리는 겁니다. 물론 제가 요구하고 있는 “원상회복 조치도 안 할 것이 분명해 보이죠”

 

 

돈이 없게 만들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처지로 만들어 놔야, 저를 구속 억압하고 통제하며, 이용해 처 먹기 수월하기 때문 입니다”

 

 

이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거듭 경고합니다. 무서운 목적이 배후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저는 거듭 경고합니다.

 

 

2011년 오후11시30분, 편의점에는, 마치 고양이를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중년 남자가 찾아와 시비를 겁니다. 사람이 짐승처럼 보인다거나, 악마나 요괴, 귀신처럼 보이는 경우는2009년부터 심해진 현상인데, 이것도 이건희 일당의 짓입니다. 이 파충류 무리가 가진 기술입니다. “이미지 왜곡 기술, 마인드 컨트롤 기술”인데, 심령적인 초능력과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파동 에너지가 조합된 형태의 것들이죠.

 

 

술에 취한 척 하며, 아이스 크림을 골라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것을 골라 드릴까요?라고 물으니, 그건 당신이 알아서 골라!”라고 무조건 반말을 하고 뭉개기 시작합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저도 나이가50인데, 아마 저보다 나이가 어릴 것 같은 사람인데도, 무작정 반말에 하대를 합니다. 마치 나이트 클럽이나 단란주점 보이를 대하는 듯 합니다. 의도적이죠.

 

 

열이 확 받아서, 알아서 고르라고 하고 그냥 놔 둡니다, 그리고 이 자에게 말 조심하고 예절을 지키자고 말합니다. 그러자 이 자는 횡설수설 하며, “모자를 써서 어린 사람으로 잘못 봤다”는 변명을 합니다.

 

 

이런 저런 말을 하다가, 이 자가 나가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 세상을 살려면, 그런 건 감수할 줄 알아야 한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상대방을 전혀 모르는 경우에는, 일단 상대방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존대말을 쓰고, 예절을 지켜야 하는 것이 원칙이죠. 상황에 다르겠지만, 이를테면, 룸 살롱이나, 나이트 클럽, 단란 주점 같은 술집에서는, 일하는 보이 들에게 술에 취한 김에 하대를 할 수도 있고, 잘난 척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건 때와 장소가 있는 법이죠.

 

 

아무 곳에서나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어딜 가든, 상대를 전혀 모르면, 상대에게 함부로 반말을 하고 하대를 하면 안 되는 것이 상식이죠. 물론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경우에는 달라질 수도 있지만, 그것도 전부 그런 건 아니죠. 백화점 같은 곳에 가서, 여직원을 대할 때, 룸 살롱에서 일하는 여자 대하듯 하면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서비스 일을 하려면, 반말이나 하대도 감수해야 한다?”는 주장은 말도 안 되는 헛소리에 불과하죠. 서비스도 서비스 나름입니다. 편의점이 어디 술집입니까? 게다가 상대를 처음 봤고, 나이도 먹었죠. 분명히 자신이 실수를 해 놓고도, “세상을 살려면 그런 건 감수할 줄 알아야 한다”고 훈계까지 합니다.

 

 

누가 보냈을까요? 이건희 양아치 일당입니다.

 

 

네가 세상을 살려면, 우리가 하는 일에 복종하라”는 간접 메시지입니다.

 

 

안 그러면, 밥 굶고, 밑바닥에서 여자와 섹스도 못하고, 집도 가정도 가족도 없이 비참하게 살게 될거다 라는 식의 뉘앙스를 풍기는 그런 말입니다. 잘 유추해 보십시오.

 

 

직장에서 일을 하거나 사회생활을 할 때, 처음 보는 사람에게 무조건 반말을 하거나, 하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도 사람을 알고 나서, 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룸살롱이나, 단란주점 같은 술집도, 처음부터 반말하고 잘난 척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물론 상스럽고 예절 모르는 인간들이야, 처음부터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은 법이죠.

 

 

“네가 먹고 살고, 정상적으로 살고 싶으면, 우리가 하는 일에 딴지 걸지 말고, 이명박 대통령, 이건희 회장님에게 욕설 퍼붓고 비난하지 말라”는 식의 의미로 보입니다. 즉, 살고 싶으면 굽혀라! 이겁니다.천하에 나쁜 자들입니다.

 

 

더러운 인간들이죠. 멀쩡한 사람 노예 만들어 놓고, 인생을 망친 자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양심의 가책조차 없습니다.오히려 이를 갈며, 저를 죽이지 못해서 안달이 난 자들이죠. 이건희입니다.

 

 

새벽1시10분, 영화 배우를 연상하게 만드는 미남 미녀 두 명이 찾아 옵니다. 그래서 대화하다가, “나는 이영애 씨 팬인데, 혹시 영화 배우 아니시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이들은 무조건 아니라고 부인한 후, 나갑니다.

 

 

그래서 잠시 일을 하다가, 이영애 생각을 했더니, 득달같이, “가상섹스의 느낌이 시작됩니다” 제 생각과 사고 작용이 이건희 일당이 걸고 있는 “해괴한 저주 마법에 갇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뭔가 생각만 하면, 곧 바로, 이 악마의 무리들이 걸고 있는 저주의 마법, 혹은 어떤 마력적 결계의 프로그램 대로 움직이게 만든 겁니다. 내 생각과 사고작용에도, 족쇄를 걸어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들이 인간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겁니다. 생각을 하면 즉각 그 생각에 따라서, 이 악마들이 걸어둔, 저주마법의 결계가 작동합니다.

 

 

즉각, 이러한 저주를 풀어라. 나는 강력하게 요구한다!!

 

 

이런 저주를 걸고 있는 이유도, 역시 내 의식을 몸에서 끌어내어, 해코지하려는 것이 목적이라고 판단됩니다.이 파충류 무리들이 사람을 증거 없이 죽이는 수법이 바로 이런 것이기 때문 입니다.

 

 

“섹스의 쾌감을 느끼게 하면서, 의식을 환각체 속으로 끌어 들인 후, 육체 외부로 끌어내는 겁니다. 그리고는 그 환각체를 찢어버리거나, 혹은 칼로 난도질하는 수법 등으로 충격을 주어, 사람을 죽이는 겁니다” 이거 정말입니다.

 

 

제가 이 수법에 무려4년을 고통 당한 사람인데, 이건희가 그토록 저를 죽이지 못해서 안달이 난 자라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제 경고 무시하지 마십시오. 이거 정말입니다.

 

 

이영애든 누구든 특정인 사진을 보거나, 생각만 해도, 즉각 내가 그 대상자의 몸 속으로 들어가는 환각과 더불어, 사타구니에는 성적인 쾌감이 들어 오기 시작하는 시스템인데, 의식을 육체 밖으로 끌어내려는 의도에서 이런 환각을 만든 겁니다.

 

 

“생각과 사고 작용에까지 결계와 속박, 구속이 걸린 겁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악마의 무리들의 손아귀에서 빠져 나갈 수 있는지 참으로 근심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거 도대체 어디서 온 악마 같은 존재들일까요?

 

 

새벽1시25분, 마치 연예 기획사 사장 같아 보이는 키 큰 남자가 들어 옵니다. 이 자는 어제도 왔던 자인데, 오늘 또 나타난 겁니다. 그리고는 전화를 하는 척 하면서 마구 수다를 떨고 침 튀기며 말합니다.

 

 

“응~ 그래 오줌도 못 가린다니깐~ ㅎㅎㅎ 오죽하면 오줌도 못 가리고 그러겠냐~~”

 

 

보나마나 이건희가 보낸 양아치 같습니다. 제가 이영애 생각을 하자마자, 이영애가 된 듯한 느낌, 이영애와 섹스하는 환각을 불어 넣은 후, 잽싸게 졸개 넘을 보내서, 조롱을 하는 겁니다.

 

 

너는 지금 여자인데, 남자와 섹스 중이다. 그런데 너무 좋아서 오줌까지 싸고 통제가 안 될 지경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게 바로 이건희 저 악마 사이코 변태가 저를 조롱하고 밟는 수법입니다. 여자 취급하며, 조롱하는 수법입니다.

 

 

정말 너무도 더럽고 추악해서 말도 나오지 않을 지경인 자들입니다.

 

 

심리전”입니다. 가지고 노는 겁니다. 조롱하고 모욕하고 밟는 거죠.

 

 

인간이 아닌 흉악한 외계인들 혹은 사탄, 악마 같은 존재들입니다. 이런 자들과 싸우자니 너무도 힘들고, 괴로운 세월입니다. 누가 나의 이러한 고통을 알겠습니까?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의도로 어떤 상태에 있는지 금방 압니다!! 이게 어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악마나, 사악한 외계인들에 속하는 자들입니다.이건희를 그래서 저는 인간으로 보고 있지 않는 겁니다. 마왕 같은 자입니다.

 

 

그리고는 좀 조용하더니, 새벽4시 경, 또 다시 모욕을 가하고 조롱을 하기 시작합니다.

 

 

청소를 끝내고, 물건을 정리한 후, 카운터에 앉아서 신문을 보고 있는데, 평소 자주 오던 자가 옵니다. 그런데 이 자는 갑자기 들어오더니, 마치 미친 넘처럼 고개를 획 돌려서 저를 노려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노려보는 눈초리나 표정이 마치 “사장이나 직장 상사가 업무 시간 중에 게임을 하거나, 놀고 있는 사원을 엄히 꾸짖는 그런 표정입니다”

 

 

거의3~5초 이상을 마치 정신이 돌아버린 사이코 패스 같은 표정을 하고, 미친 듯이 저를 노려 보는데, 말하자면, 이게 바로 흉악한 파충류들에게 정신지배되는 상태에 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 그런 형상입니다.

 

 

믿으십시오. 요 파충류 악마들이 사람을 정신지배 하여 노예처럼 만들어 놓고, 이상한 행동을 하게 할 수 있습니다.내 주장을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

 

 

여차 말 한마디 잘못하면 맞아 죽을 판인 듯한 그런 험악하고도 기괴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겁니다.이게 어디 사람입니까? 귀신들린 사람, 악마 들린 사람이 이렇게 행동할 겁니다. 이 자는 제가 평소 자주 보고, 알던 사람입니다. 간단한 인사, 대화도 하는 사람인데, 갑자기 미친 넘처럼 행동하니, 이게 골 때리는 거죠.

 

 

사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은 이건희와 삼성조직과 적대하면서 수도 없이 겪었던 일에 불과하죠. 이 악마 같은 조직이 얼마나 치밀하고 방대한 인맥과 조직력, 인간에 대한 포섭력을 지녔는지 안다면 아마도 놀랄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정체불명의 파충류 악마 같은 색히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는 견디기 힘든 지경까지 몰리게 되는 거죠. 눈에 안 보이게 사람을 죽여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왜 그러냐고 묻자, 이 자가 정색을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아저씨 여기 사장이예요?”

 

 

평소 묻지도 않던 말들입니다. 결국, 일할 거 다 해 놓고 새벽 시간에 신문 보는 것에 대해서까지 트집을 걸고, 시비를 걸려고 사람을 보낸 겁니다. 이건희죠.

 

 

이 자는 인간을 위장한 사탄, 악마, 파충류 입니다. 이 자는 정말로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보증합니다.

 

 

그리고는 “사장도 아닌 주제에 왜 일도 안 하고 건방지게 카운터에 앉아서 신문을 보고 있느냐”는 식의 눈치를 줍니다. 이거 참 골 때립니다.

 

 

편의점 일해 본 분들은 다 알지만, 할 일 다 해놓고, 손님이 뜸한 새벽 시간에는, 책도 보고, 신문도 보고, 공부도 하기 마련입니다. 이건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 싸가지 없는 자들이, 지극히 정상적인 일까지 꼬투리를 걸고, 조롱하고 밟으려 하는 거죠. 제가10억 보상금 포기할 테니 즉각 폐지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자, 할 말이 없어진 요 불여우들이,

 

 

잠시 해코지 행위를 하지 않다가, 요런 사소한 문제, 문제도 아닌 문제를 걸고 넘어지며, 조롱하고 모욕한 것입니다. 이 자는 술에 아예 쩔어서 나타났는데, 삼성의 끄나풀, 졸개들과 술을 처 먹은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뭔가 말을 들었거나, 파충류 색히들의 정신지배를 당하는 상태이거나 둘 중에 하나 일 겁니다.

 

 

아주 비열하고 더러운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죠. 욕을 퍼부어 주고 싶지만, 글을 좀 점잖게 써야 하겠다는 생각에 자제합니다.

 

 

이 자가 나간 후, 다시5분 후, 이 자의 아내로 보이는 여자가 또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쓰레기 봉투를 사 갑니다. 도대체 이 미쳐버린 사이코들이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여기가 다른 세상, 미치광이 같은 이상한 존재들이 사는 세상이라고 속이려고 이런 짓을 한다는 것만이 제 판단이죠.  의도적으로 이상한 짓을 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새벽5시54분, 편의점으로 한 여자가 들어 옵니다. 다시 여자가 나간 후, 새벽5시56분, 이 여자의 오래비로 보이는 사내녀석이 들어오더니, “여기 목욕탕이 어디에 있느냐”고 묻고 나갑니다. 다시5시 57분, 이 여자와 남자의 부모로 보이는 중년 남자가 연이어 들어 옵니다.

 

 

“결혼빙자 사기극에 동원된 사람들이라는 증거입니다”

 

 

여자가 나타나면, 반드시 그 부모나 가족이 나타나는 것이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의 순서이자, 절차입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정황적 증거인 겁니다.

 

 

다시 아침6시50분, 여자가 한 명 들어 옵니다. 그리고 곧 바로, 편의점 외부로 이 여자의 애비로 보이는 자가 슬슬 걸어가며, 나를 쳐다 봅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증거입니다.여자가 나타나는데, 그 부모나 가족이 동반될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가족 동반 나들이, 외식을 갈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건 주말이나 쉬는 날 하는 것이고, 평소 출퇴근 시간 대에 이런 짓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기 마련이죠.

 

 

특수한 사정이 아니라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 주변에 나타나는 여자들은 항상 그 부모와 형제자매 등 가족을 동반한다는 것이죠. 이게 바로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이 존재하고 있다는 “정황적 증거”입니다.이 이상 더 어떤 증거를 제시할까요? 제가 형사도 아니고, 이런 사람들 붙잡고, 조사를 할 수도 없습니다. 왜 여기에 나왔느냐? 고 물어 볼 수 있나요? 없습니다. 저로서는 이런 증거만 제시할 수 밖에 없죠. 이걸 우습게 보고 대드는 겁니다.이건희 저 교활한 불여우가 말입니다.

 

 

아침 퇴근 길에는 또 다시 지하철3호선을 가득 가득, 중국 계통으로 보이는 여자들과 사람들을 채우고 옵니다.제가 폭로하고 대들면, 잠시 조용해 집니다. 그리고는 다시 기회를 노려, 이런 식으로 대규모로 유인해 온 여자들과 가족들을 들이미는 겁니다. 이게4년 간 반복된 악랄한 사기범죄의 전형적 수법입니다.

 

 

얼굴을 보면 아는데, 한국 사람들이 명백하게 아닙니다!!!

 

 

2호선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국 계통입니다. 북한 사람, 연변 조선족 같아 보이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아닙니다. 계속 자행하는 겁니다.

 

 

이미10억 포기한다고 선언했고, 이 돈 이건희 돌려주라고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는데도, 파렴치한 도둑 넘들이 계속 강행하는 겁니다.

 

 

이미 이건희는 이 사기범죄를 내가 나이가50이 넘어서 더 나이 먹고 늙어 쓸모가 없어질 때까지 자행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바가 있습니다. 이 색히 이거 정말 악마입니다. 그리고 파충류입니다. 거듭 반복합니다. 인간을 위장하고 있는 파충류 무리들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각하, 동정이나 동냥은 필요 없습니다. 제가 이미 말씀드린대로, 베억을 즉각 이건희에게 돌려 주시고, 이 일은 없었던 일로 선언하고, 종결해 주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제가 본래 지니고 있던 재산이나 처, 자식만큼은 돌려주고, 재기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조치는 해 주셔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 제 판단이죠. 이건 보상도 아니고, 특혜도 아니고, 은혜도 아닙니다. 그저 잃었던 것을 돌려주는 조치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만큼 충성했으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저마저 속이려 하시겠지만,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저를 속일 수는 없는데, 이 일로 인해서 이득과 재미를 많이 본 것으로 저는 확신합니다. 그 정도 충성했으면 된 일이라고 저는 보죠. 어서 끝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싫다고 명백하게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그런데 왜 하시는 겁니까?

 

 

동정심으로 그렇게 하신다면, 여자는 그만 놔 두시고, 제가 잃었던 재산이나 돌려 주시면, 그걸로 족할 것 같습니다. 그 돈이면, 저도 재기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쥐 생각하는 듯한 값싼 동정심, 거짓된 동냥은 사절합니다. 저로 인해서 재미를 많이 보셨지 않습니까? 어찌 그리도 사람을 박대하는 것입니까?

 

 

양심에 물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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