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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삼성마피아/교활한 불여우들의 최면, 환각 사기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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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유대인들과 세계비밀정부/경제가 왜 이래?
흠, 이거 참 대단히 얄미운 놈들입니다. 정말 얄밉고 짜증나는 놈들이죠.

“사람이 뭔가 생각을 하거나, 글을 적으면, 곧 바로 대응이 들어 오는데, 아주 신속합니다”
외부에서 일을 하든, 숙소에서 인터넷을 보던, “뭔가 내가 생각했거나, 상상했거나, 글로 적었거나 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총알처럼 대응이 들어 온다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현실에서는 아무 것도 얻을 수 없고, 이룰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비현실적인 몽환적 판타지, 매트릭스 같은 차원에서는, 모든 바램이 다 이뤄졌다는 식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암시와 최면을 보내고, 여유만만해 한다는 것입니다.”정말 왕짜증이고 누군지 몰라도 아주 그럴 수만 있다면 패 죽여 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게 이건희가2009년9,10월에 내게 보낸 메시지의 내용이 대단히 충실하게 이행되고 있는 결과인데,
“현실에서 네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게 만들어 주겠다.”바로 이겁니다.
네가 “너라고 하는 존재로서 존재하는 한, 네가 원하는 것은, 현실에서 그 어느 것도 얻지 못하게 될 것이다”라는 저주입니다.그런데 그렇게 되고 있는 무서운 현실을 저는 지금 무려4년 간 목격하고 있습니다. 골 때리는 놈입니다.
말하자면, 이런 식입니다.
내가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내가 보는 인터넷이나 기타 신문, 잡지 등의 매체에 “미리 미래를 알고 들여다 본 후, 미리 작성해 둔 기사를 올리는 수법입니다” 그러면서 자꾸 터무니 없는 거짓 메시지와 암시, 최면을 건다는 겁니다.
주요 핵심골자는, “네가 다른 사람이 되어서, 네가 가고 싶은 곳을 여행했다”는 식의 컨셉입니다. 이게 이 씨,,발,,,놈,,, 이건희 사탄 마왕 마귀 놈의 기본 컨셉이죠. 아주 조~옷 나게 얄미운 새X 개,,씨,,발,,놈,,이죠.
사람을 아예 갈아 마셔버립니다. 요 새X가 도대체 나와 무슨 원한이 이토록 많은지, 사람을 놓아 주지를 않고 24시간, 365일 계속해서 준비된 조롱질과 해코지를 하죠.이게 또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더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개,,씨,,발,,놈,,!
요즘의 컨셉은, 여기가 매트릭스Matrix인데, 여기 있는 존재들이 “유기 지능체, 안드로이드 인조인간, 분신체, 아바타”라는 컨셉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부 너와 연결되어 있는 “너 자신이라는 겁니다” 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여행을 하고 싶다는 바램을 가지면, 너는 이미 여행을 했다는 식이죠.왜? 네가 무수하게 많다는 겁니다. 거기 있는 너의 아바타, 분신체들이 너 대신 여행도 해 주고, 세엑스도 해 주고, 사랑도 해 주고, 사업도 해 주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탄 악마 놈의 개지랄 염병질 개쇼가 무려4년을 반복합니다.”
입에서 거품이 나올 지경이고, 머리의 뚜껑이 열려 버릴 지경으로 열이 받고 분노가 폭발한 지경이죠. 저런 개,,씨,,발,,놈,,이 세상에 도대체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몰라서 이런 짓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사람을 말려 죽이려고 요런 얄밉고 짜증나는 짓을 하는 겁니다. 아주 증오스러운 놈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는 짓이 얄밉고 증오스러운 짓만 골라서 하는지, 그럴 힘과 능력만 있다면 갈가리 찢어 죽여 버리고 싶을 정도로 열이 받게 만듭니다.
그 동안 이런 문제에 대해서 말을 안 해 왔는데, 요 새X가 가면 갈수록 더 사람을 열이 받게 만들고, 지,,롤,,염,,병,,질,,을 쳐대니 참을 수가 없어서 글로 적습니다. 아주 얄미운 새X입니다!!
무슨 일이든, 계속 이런 식입니다. “너는 너로서 살 자격이 없다”는 것을 전제조건을 깔고 들어 옵니다. “네가 너로서 살려면, 너는 항상 히든Hidden되어 있어야 하고, 밑바닥 인생으로 살아야 한다” 이 식입니다.
그리고는 “에테르 체를 가지고 만든 가짜 아바타, 분신체들을 줄줄이 연결해 놓고는, 무슨 매트릭스인지 뭔지 해괴한 세상을 이른바 증강현실이라는 구실로 내게 연결해 놓고 있죠”(전부 거짓이고 속임수, 함정입니다)
거기서 네가 원하는 걸 다 얻을 수 있답니다.내가 여행하고 싶으면, 너와 연결된 너의 아바타, 분신체가 너 대신 여행을 해 준답니다. 네가 세엑스하고 싶으면, 네 아바타, 분신체가 너 대신 여자를 만나서 세엑스해 준답니다. 네가 사업을 하고 싶으면, 너 대신 젊고 스마트한 아바타, 분신체가 너 대신 사업을 해 준답니다. 이런 식입니다.
그리고는, “네가 변하지 않으면, 즉, 네 몸을 포기하고 나와서, 죽지 않으면, 너는 아무 것도 얻을 수 없고, 거지 꼴을 하고 살아야 할 것이다”라는 컨셉을 계속 강요하고 있는 거죠. 어디서 저런 씨,,발,,놈,,의 새X가 나왔는지, 불구 대천의 원수 놈의 새X도 이런 불구대천의 원수 놈이 없습니다!
정말 너무 얄밉고 교활한 놈들입니다. 허허허..현실에서는 아무 것도 안 되게 만들죠. 그리고는 인터넷이나, 기타 매체를 통해서 끊임 없이 거짓말을 하고, 현혹을 시키고 속이려고 합니다.물론 몸에서 나와서 이 잡놈들이 만든 에테르 체인지 뭔지에 들어가면, 소원이 이뤄지느냐 하면 그것도 물론 아닙니다. 나가보면, 악마나 요괴 따위의 무섭고 끔찍한 형상이나 보이고, 온갖 악랄하고 비열한 해코지만 자행되죠. 이게 정말 골 때리는 새X들입니다. 이건희죠. 요 파충류 새X, 요 사탄 새X 말입니다.
요 새X들이 마법과 초능력, 마인드 컨트롤 능력을 가지고, 사람을 반 죽여 버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예 말려 죽여 버리려고 하는 짓입니다.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현실이지, 상상이나 공상, 판타지 속의 비현실적 공간이 아닙니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 미친 지롤인지 나는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는데,
아마도, 요 새X들이 나를 이중 모드로 만들어 놓고,인간인 나는 비참에 극단을 달리는 상황에 처 박아 놓은 상태에서, 내 아바타, 분신체들을 만들어서,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결과일 것입니다. 내가 예측하기로는 이게 맞는 것 같군요. 본래 오리지날 인간인 나는 거지 취급하고, 밟아 죽여 버리면서, 아바타, 분신체로 대행하여, 모든 짓거리를 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씨,,브,,랄 잡,,놈,,의 새X들입니다!
가만 생각해 보니, 너무도 분하고 원통하여 글을 적어 봅니다. 내가 이게 도대체 무슨 변고란 말인가? 언제 이 지옥에서 풀려날 수 있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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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8월6일, 오후3시, 머리를 깍기 위해서, 길을 나섭니다.
그런데 외부로 나가서 걷는데, “갑자기 원인 모를 공포감, 두려움이 엄습합니다”보나마나, 몸 내 외부에 엎어 씌워 놓고 있는 “에테르 환각체를 악용한, 마인드 컨트롤 입니다”
자주 가는 미용실에 들러 커트를 하며, 미용사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갑자기 옆에 앉아 있던, 50대 정도의 아줌마가 말참견을 합니다. 돌아다 보니, 제 머리를 깍고 있던 여자 미용사의 어머니로 보이는 여자입니다.
게다가, 조금 있다가 다시 젊은 남자가 들어 오는데, 이 남자 역시도, 이 미용사 여자의 오래비 뻘로 보이는 그런 남자입니다. 머리를 깍으러 가는 자리에서조차도, “미용실을 일가족으로 채워 놓는 정신병자 변태 같은 악랄하고 교묘한 해코지, 스트레스 주기 행패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건희 파충류 무리들입니다”
요즘은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미친 놈 같이 행동합니다.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무조건, 여자를 들이밀고, 주변에는 가족으로 채워 놓고 스트레스를 주려 하고, 괴롭히려 합니다. 거의 악마적인 집요하고 악랄한 해코지, 괴롭히기 수법을 전개하는 것이죠. 꼭 미친 새X들, 정신병자 사이코 패스 변태 같은 짓만 골라서 하는 것인데, “여기가 내가 살던 지구 세계, 인간이 사는 세상이 아니라는 식으로 속이려는 것도 한가지 목적입니다”
“너는 지금 다른 세상에 와 있는데, 여기는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며, 이상한 곳이라는 식으로 속이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전부 정신병자, 좀비 같은 이상한 인간들만 살고 있는 지옥 같은 곳이라는 식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괴롭히려는 것이 의도로 보입니다”
길거리를 나서면, 계속 에테르 환각체를 겹치고, 그걸 위로 끌어 올리는 수법으로, 의식을 몸 밖으로 끌어낸 후, “공포, 두려움의 최면, 환각을 걸고, 괴롭힙니다”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드는 한편, 이상한 행동을 하게 만듭니다.주변이 전부 이건희 저 살인귀 파충류 놈이 보낸 졸개들, 알바, 조직원, 끄나풀들로 채워져 있는 상태에서 그런 짓을 하는 겁니다.
특히, 인터넷에 대기업관련 비판하는 글을 올리거나,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범죄 관련 글을 올리면, 더 지롤합니다. 거의 미쳐서 발광한다고 보면 됩니다.
머리를 깍고 난 후, 돌아 오는 길에는, 또 다시 교활한 속임수, 조롱질을 자행하는데, “초등학생4~5 명을 무더기로 보냅니다” 그리고 길가에는 “에바다”라는 간판을 세워 놓습니다. “좀 전에 네가 얘기했던 여자와 네가 결혼해서 나은 애들이랍니다. 그리고 애를 받으랍니다. 벌써 결혼해서 애를 낳는답니다”ㅎㅎㅎㅎ
요 미쳐버린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 악마 같은 새X들이 계속 최면, 환각을 걸고,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흉계를 꾸미며, 사람을 속이려고 하는 미친 짓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암암리에, 최면, 환각을 걸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주변은 미리 준비된 조직원, 끄나풀, 한 패거리들로 채워 놓고, 괴롭히고 밟고, 속이는 수법입니다.아주 질이 나쁜 새X들입니다.
시장에서 반찬을 사고 나오려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비가 안 오던 날씨였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는 것이죠. 요것도 요 새X들이 마법적 주술을 부려서 뿌려대는 비입니다. 안 봐도 뻔한데, 요 새X들이 비를 내리게 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제가 아주 잘 알기 때문이죠.
사람 하나 잡으려고 온갖 짓을 다합니다. 이거 미친 새X들 아닐까요? 돌아버린 미친 개,,잡,,놈,,의 새X들입니다.
거의20분 간 미친 듯이 폭우가 쏟아집니다. 그런 후, 점차 비가 그칩니다. 누군가가 비를 의도적으로 내리게 한 겁니다. 내가 요런 주장하면, “정신병자라고 하겠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하늘을 보니, 먹구름 한 덩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요 새X들이 마법으로 불러 들인 구름입니다. 한 눈에 보입니다.(2006년부터 비를 내리고 온갖 해괴한 짓을 해 온 자들이며, 저는 그때부터 알고 있었던 일들입니다. 다만 그 당시 말을 하지 않았을 뿐 입니다)
와중에 좀 전에 머리를 깍고 왔던, 미용실의 미용사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 미용실로 들어 와 있던, 이 여자의 오래비로 보이는 놈과 대화하는 내용 같습니다.
“미친 놈이래~ 정신병자야 정신병자~~~”
제게 초능력이 생겼는지, 요새는 사람들 생각이나 말소리가 간혹 들려 오는데, 요것들이 뒷구멍으로 나를 어떻게 사람들에게 말하고 있고,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나타내는 일들입니다.
제가 인터넷 등에 사진까지 올리며, 제가 겪은 일들을 공개하고, 자신들의 악행과 음모, 정체를 폭로하자, 요 새X들이 저를 적극적, 노골적인 수법으로 “정신병자로 몰고 가고,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게 만드는 짓을 조직적으로 자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할 말이 없는 겁니다” 결국, 정신병자로 몰고 가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이건희저 씨,,발,,놈,,입니다.
오전11시경에는, “연예인 성상납” 관련 글을 올렸더니, 사망한 박 모 보도국장 비스므레 하게 닮은 이상한 녀석을 고시원 숙소에 나타나게 만듭니다.좌우지간 하는 짓이 하나부터 열까지 기괴하고 해괴하고 밥 맛 떨어지는 짓만 하는 미친 놈들입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계속 차량을 보내는데, 차량 번호판은 “다”와 “나” 입니다.
여기는 매트릭스 랍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전부 “나”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전부 내 자아의 환각체들이라는 헛소리를 주절대고, 속이려고 합니다. 요 수법도 이미2009년도부터 써 처 먹기 시작한 미쳐 버린 파충류 사탄x들의 개,,지,,랄,, 수법 중 하나입니다.
현실에서는 이런 식으로 교묘하게 최면 환각을 걸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환각 속에서 시달리게 만들고” 주변은100% 미리 준비하여 동원한 아르바이트, 졸개 놈들로 채워 놓고, 계속 괴롭히고 속이고 기만하고 조롱하려고 합니다.
그래 놓고는, 이런 사실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는, 제가 “미쳐서 헛소리를 하고 있다. 정신병자다”라는 식으로 소문을 내고, 그간의 범죄 행패에 대해서 “우리는 모르는 일, 정신병자가 헛소리 하는 일로 만들려고 하는 악랄하고 교활한 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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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요약: 이건희와 삼성에서,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여자를 징검다리 삼아, 돈을 주고 보상해 주겠다며 벌린 결혼빙자 사기극). 삼성에서는 이 사건을“회장님 프로젝트”라고 불렀음. 그래서 진술인은 이 사건을“이건희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임. 실재한 사건임. 즉, 보상해 주기 위한 전제 조건, 징검다리로서의 역할로서“여자를 새롭게 구하고, 결혼하라”고 요구했던 것임. 이는 내가 요구한 것이 아니며, 삼성에서 먼저 제의하고, 저희들 멋대로 강행한 것임. (중요)
보상이유: 삼성전자 과장 재직 중, 이 회사 인사조직과 문제발생, 2002년2월부터2005년11월까지 진술인을 조직적으로 해코지하고 괴롭힌 것에 대한 사과와 보상의 의미. 진술인은2003년10월까지 삼성전자 과장으로 재직하다가 퇴사함.
경과: 2006년1월부터 시작, 2006년5월부터 본격화, 최초 등장 인물은MBC 박혜진 아나운서(2006년3월 경 수원에 나타남), 두번째 등장 인물은KBS 김경란 아나운서(2006년4월 경 교대 지하철 승강장에서 목격) 이후, 수많은 여성들이 가족을 동반하여 나타나기 시작함.
이후2007년8월 일본 동경 방문, 2007년9월 중국 북경, 상해 방문을 계기로 아시아 주요 국가로 확대 됨(당시 일본 아베신조 수상, 중국 시진핑 국가 부주석도 간여.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보면 됩니다.)
2011년7월 현재, 자행되고 있으며, “목표로 하는 여자는 사귈 수 없게 교묘하게 막고 방해하는 가운데, 최면, 환각,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주변국을 대상으로 한 사기, 기만, 협잡질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조직차원의 사기범죄로 변질됨, 배후는 이건희임, 상세 내용은 “사탄의 제국1,2,3부를 참조”
현재: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이건희가 준다고 한10억을 전격 포기한다고 선언하고, 이 사기극을 즉각 폐지할 것을 강력하게 반복해서 촉구하고 있으나, 아랑곳 하지 않고, 저희들 멋대로 강행하고 있음. (명백한 사기범죄, 인권탄압 범죄)
참조: 삼성 이건희는, 약2003년 경,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조직으로 영입, 일반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심령공격 및 환각, 최면 사술을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악행에 이용해 먹기 시작”, 노무현대통령을 가지고 놀았으며(정신지배, 환각, 최면), 국내 정.재.계.를 자신의 발 아래에 두는 음모를 수립하여 실행함.(대한민국의 로스차일드 가문을 만들려는 음모)
아울러서, 거짓 사랑, 거짓 연정을 불러 일으키는, 최면 환각 섹X마법을 개발, 이를 이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고, 노예화하는 작업에 착수함.이것이 바로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의 주요 핵심골자 임.
이건희가 끌어 들인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파충류 계열의 악성 외계인 혹은 사탄, 루시퍼로 알려진 악마로 추정됨. 이들의 실체를3차례에 걸쳐서 목격함.(중요! 믿어야 합니다. 뒷조사가 들어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결혼 빙자 사기극은2006년5월부터 본격화 되었으며, 주요 참가 인원에 대한 인적 사항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음, 이 자료를 증거로 하여,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면 내 주장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될 것임.
유니, 정다빈, 최진실, 김형은, 장자연 등 자살하여 죽은 연예인 들은 전부"이건희"가 죽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건희 결혼사기극 관련 자살자, 피해자의 수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것이라는 추정인데, 반드시 전체적인 조사가 따라야 할 일입니다. 무서운 사건입니다. 이들은 살인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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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중 일부, 진술자가 국가정보원, 삼성에서 가하고 있는 최면, 환각, 암시 및 마인드 컨트롤 사기수법에 속고, 착각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사전에 전제해 둡니다.
본 건은 중대한 사건입니다. 이 가증스런 섹X사기 범죄로 인하여, 공식적으로 알려진 자살자, 연예인만5명이며, 알려지지 않은 일반인 자살자, 피해자가 수도 없을 것입니다.
수백만명의 생명과 재산, 안위가 달린 일이며, 더 중요한 것은, 이건희 일당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사기극을 악용하여, 동아시아권을 지배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온 사악한 외계종, 파충류 사탄의 무리들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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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요약: 이건희와 삼성에서, (여자를 얻고 결혼하면, 여자를 징검다리 삼아, 돈을 주고 보상해 주겠다며 벌린 결혼빙자 사기극). 삼성에서는 이 사건을 “회장님 프로젝트”라고 불렀음. 그래서 진술인은 이 사건을 “이건희 프로젝트”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임. 실재한 사건임.
보상이유: 삼성전자 과장 재직 중, 이 회사 인사조직과 문제발생, 2002년2월부터2005년11월까지 진술인을 조직적으로 해코지하고 괴롭힌 것에 대한 사과와 보상의 의미. 진술인은2003년10월까지 삼성전자 과장으로 재직하다가 퇴사함.
2006년3월부터 본격화, 그러나(애당초 약속과는 다르게 여자를 교묘하게 사귀지 못하게 방해하는 가운데, 시일을 끌다가,
진술인이 2007년8월에 일본 동경, 9월에 중국 북경과 상해를 방문한 후, 현지 국가에서도 폭발적 반응이 일어나자,이 사기극이 지닌 커다란 효과를 눈치챈 이건희 일당에 의하여, 2007년10월부터, 일본, 중국, 북한 및 주변국 대상의 거대 사기극으로 돌변함.
참고로 일본 방문 당시, 천황가를 비롯, 일본수상 및 재벌, 정관계 고위직이 모두 참여. 일본 열도가 떠들썩 할 정도였으며, 이러한 사실은 인터넷 다음에도 기사로 나온 바가 있음.물론 이 사건을 공식적으로 표현한 것은 아니며, 간접적 표현임. 중국도 현재 중국 공산당 주석 물망에 오르는 시진핑을 비롯, 국가 고위직 공무원, 부유층, 상류층이 대거 참여함.(진실이므로 믿기 바람. 특히 시진핑은 진술인이2007년9월 북경을 거쳐 상해로 갔을 때, 동방명주에서 군악대를 준비해 놓고, 팡파레를 울리게 하는 가운데, 그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을 목격함. 진실임. 후일 그 사람이 시진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됨. 또한, 상해 푸동 국제공항에서 귀국할 때, 당시 일본 수상을 목격함. 이 모든 진술은 양심을 걸고 사실임을 맹세합니다.)
이건희와 이명박 일당은, 2011년3월 현재 수백만명을 끌어 들여 대규모 사기극을 자행하고 있으며, (2007년10월부터 본격화 되어2011년3월 현재까지 강행, 무려3년6개월을 강행, 수백만명 이상이 유인된 거대국제 사기극임)
주요 타깃이 되는 국가는, 일본, 중국, 북한 및 동남아 주변국임.
주된 사기수법은, 거짓사랑, 거짓연정을 유발하게 만들어 여자들과 사람들이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만드는 성교 마법(성교Magic, 성교Occult)
그리고 실제 남녀가 만나서 성교를 하지 않아도, 가상적 현실에서 섹X의 쾌락을 맛볼수 있게 해 주는 가상성교 최면, 환각 사기수법임.
가상성교사기 수법 : 흑마법Black 오컬트, Magic을 악용하여 만든 것으로, 일명 섹X마법으로 불리우는 오컬트의 흑마법에 실제 존재하고 있는 마법임. 마법을 속임수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사회일반의 생각이지만, 그릇된 무지에서 비롯된 통념, 상식임. 실제 존재하는 무서운 힘이며, 마법은 신의 힘을 이용할 수 있는 기술, 능력을 의미하는 것임, 여기서 흑마법이란 사탄, 악마의 힘과 권능을 빌려 자행하는 온갖 주술적 행위를 의미, 백마법은 神의 권능과 힘을 이용한 것으로 카발라 계통임.
이건희는 사탄, 악마의 권능과 힘을 빌어 사용되는 흑마법을 악용하여, 가상섹X사기수법을 개발했으며, 여기에 다시 마인드 컨트롤(Mind Control, 극초단파 전자파동 에너지와 베리칩등을 악용, 인간의 오감을 조작 왜곡하고, 두뇌인지구조에 문제를 일으키는 수법으로 온갖 최면과 환각을 유발하는 수법)의 수단을 조합하여, 이른바 가상섹X마법, 가상섹X, 브레인섹X, 에테르 섹X, 분신체 섹X 사기수법을2008년9월에 개발함.그런 후, (노벨 상을 타야 할 가치를 지닌 발명)이라고 자화자찬 함.
거짓사랑, 거짓연정을 불러 일으키는 마법: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사랑의 신, 큐피드가 쏘는 사랑의 화살을 맞으면 사랑의 열병에 걸린다는 신화의 내용이 의미하는 것 그대로임. 신화와 전설은 사실 상 진실을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사람들에게 강조하고자 함.
일명 사랑의 마법, 섹X마법의 일종으로서, 인간에게 처음 보는 대상, 모르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마음,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게 해 주는 마력적 주술임, 이건희 일당이 이 수법으로 이건희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라는 점을 나는 백번 강조함. 그리고 이 수법이 지닌 위력과 효과를 눈치챈 이건희가, 이 수법으로 대한민국을 완전 장악하고, 주변국까지 잡아 처 먹으려고 의도한 사건이 바로 진술인이 주장하고 있는(이건희 사기결혼극)임.
무서운 효과: 사람에게 이 수법을 쓰면, 사람이 이성을 상실하고,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단계에 이르게 됨. 진술인은 이미2006년부터 이들이 이러한 섹X마법, 사랑마법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다만(좋은 의도와 목적, 즉 여자와 나를 맺어지게 해 주고, 보상하겠다는 의도와 목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던 것임.
그러나 현재 진술인이 잘못 판단했다는 후회가 막급임. 이 주술에 걸리면, 일정 기간 사람이 반 정신이 나간 상태의 정신과 의식을 지니게 되며, 이성을 상실하고, 극단적 감정 상태에 놓이게 됨. 유니, 정다빈, 최진실, 김형은 등 연예인이 자살하여 죽은 이유도 바로 이것에 있다고 추정됨.
참기 힘든 그리움과 사랑의 감정이 밀려오고, 타는 듯한 고통, 번민이 생기게 만듬. 그리고 이들이 개발한 환각, 최면 프로그램의 루틴이 돌아가며, 헛것이 실재하는 것처럼 느끼게 만드는 수법.
진술인은2006,2007년까지 이 수법이 지닌 위력을 잘 몰랐는데, 그건 이러한 수법을 이들이 쓰고 있다는 것만 알았지, 실제 겪지 않았기 때문 임,그러나 이건희가 진술인을 증거없이 살해하기 위하여, 이 수법을 변형한 다른 그림자 살해수법에 무려3년 간 당하면서, 이들이 사람들과 여자들에게 사용한 수법이 지닌 위력을 통감하게 되었음. 아주 무서운 수법임.
섹X,사랑마법과 마인드 컨트롤이 교묘하게 조합된 형태의 프로그램화 된 루틴을 돌게 만든, 최면, 환각 프로그램임.거짓사랑, 거짓연정의 열병에 걸린 사람에게, 그 대상이 환각적 상태로 나타나서 안아주고 사랑해 주는 환각과 최면을 불어 넣는 수법임. 이 상태에서 이 마법에 걸린 사람은, 그 환각이 실존하는 현실인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는 사실임.
즉, 거짓 사랑, 거짓 연정의 열병에 여자나 사람들이 빠져들게 한 후, 제정신을 잃게 하고, 이성을 상실하게 만든다-> 쉽게 그 정신과 의지를 점령하고, 노예적 상태로 만들 수 있으며, 이를 교묘하게 악용해서, 사기를 쳐 대고, 재미와 이득을 보는 악행에 이용해 먹을 수 있다. (핵심 포인트)
핵심을 짚는다면, 사람으로 하여금, 이성을 상실하게 하고, 최면, 환각 상태에 빠지게 하여, 손쉽게 그 사람을 조종하고, 지배하여, 재미와 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한 파렴치하고 불의하며 더럽고 추악한 사기극임.
진술인은 이 분야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음에도, 직접 당하다 보니, 정말 실존하는 사실이 아니냐는 의혹이 생길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허상적 프로그램, 사기수법임. 진술인조차 당하는 판국에 아무 것도 모르는 여자나 사람들은 그냥 믿게 될 것이 분명함.
이건희의 정체: 2006년, 2007년까지도 진술인은 이건희가 인간인 것으로 알았으며, 이건희가 삼성조직에 영입한 정체불명의 존재들도 역시 인간인 것으로 알고 있었음.그러나 추후 이들이 인간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고 경악함.
2009년4월에 이르러서야, 진술인은 이건희가 인간이 아니거나 혹은 인간이 아닌 존재들과 내통하고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음.
이건희와 그 일당의 정체: 파충류 형태의 외계종 혹은 사탄, 악마로 추정됨. 파충류 외계종들은 미국에 본거지를 둔 것으로 추정되며, 이건희는 정찰병 자격으로 한국으로 온 것으로 보임. 아시아권을 처 먹기 위한 계략, 발판, 교두보로서 한국에 정착했다고 보여짐. 미국, 유럽은 이미 오래 전부터 이 악당 파충류들에게 지배되고 있었다는 것이 내 판단임. 혹은 최근(1970년대 후반부터)에 몰려 온 외계종들일 가능성도 있음. 정확한 것은 모름. (일설에 의하면 알파 드라코니아, 용자리에서 온 외계종들이라고 함) -> 극히 중요!
2009년6월, 약150만명의 사람들이 학살당하거나, 이들의 우주선, 영역으로 잡혀갔다는 메시지를 들은 바가 있음. 살해수법은, 기술한 바대로, 그림자 살해수법임. 만약 사실일 경우, 중대한 재앙임.
이들은 해외로 통하는 모든 인터넷망을 엄중 감시, 차단하고 있으며, 내가 글을 올리지 못하도록 총력을 다해서 차단하고 있음. 그리고 연일 강력한 공격을 퍼부어대며, 죽이려 하고 있음. 한국은 이미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저 흉악한 살인귀 파충류 x들의 일당에 의해 장악되었다고 보임. 이러한 정보가 해외로 새어나가지 못하게 하려고 발악을 하고 있다는 추론 임.
(증거 사례)
2004년도부터, 삼성조직에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영입 됨.
이들에 의하여 노무현대통령이 최대의 피해를 보았다는 것이 진술인의 추론임. 이들은 진보좌파 정권에 해당되는 노무현을 극력 경계했으며, 자신들이 피해를 볼 것을 두려워 하여, 노무현을 정신지배하고, 최면과 환각 상태로 몰아가며, 이상한 행동, 얼빠진 짓을 하게 했다는 것이 진술인의 판단임. 노무현의 자살 사건 역시 이들이 배후에 있다고 진술인은 판단함.
사람의 정신을 지배하여, 자살을 유도할 능력이 이 악마들에게 있음. 진술인은 이 점을 확신하여 주장하고자 함. 일단 지배당하면, 그 사람의 인생은 끝장 난 것에 다름이 아니다.
이들은 미래투시를 통해 근미래에 벌어질 사건에 대해서 자세한 것까지 다 알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텔레파시, 마인드 컨트롤 능력을 가지고, 인간의 의지와 감정을 지배통제하여 노예로 만들 수 있으며, 유체이탈, 형상변화(인간 형태로 위장할 수 있다고 보여짐)인간 심령체 공격을 통해 인간을 증거 없이 죽이거나 혹은 조작하여 노예적 상태로 만들거나 하는 무서운 능력을 지니고 있음.
특히 무서운 것은, 유체이탈하여, 인간의 몸 속으로 스며들어, 인간 심령체를 공격하고 조작하는 수법으로 인간을 증거없이 살해할 수 있으며, 핵심의식, 혼을 잡아 빼고, 그 육체를 점유하여, 그 사람으로 위장할 수 있다는 점임. 이건희 역시도2005년도10월 경 미국에 다녀 온 후, 이상하게 변했다는 것이 내 추론임. 미국으로 간 사이에, 파충류 악마의 무리들에게 당했던지, 아니면 처음부터, 멘사나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같은 조직과 연관되어 있었을 것임. 멘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300위원회, 세계비밀정부의 핵심은 사탄, 파충류 무리들이라는 것이 정설임.
그리고, 극초단파 에너지 파동 기기(인간 눈에 안 보임. 에테르 재질로 만든 것들이기 때문임)를 악용하여, 인간의 육체를 분해하여, 자신들이 존재하는 영역으로 끌고 갈 수 있다고 보여짐.가상섹X의 쾌락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데, 일단 인간 의식이 이들이 가하는 마력적 주술, 마인드 컨트롤의 파동에너지에 동조되면, 인간 육체가 어느 특정 포인트에서 순간 분해되어 이들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될 수 있다는 것이 진술인의 추정임.
그렇게 하여, 쥐도 새도 모르게 사람들을 끌고 가서 죽이거나, 노예로 만들거나, 조작하여, 바보, 얼간X, 노예적 상태로 만들어 되돌려 보내거나, 다른 존재로 뒤바꿔치기하고 기억을 제거하여, 전혀 다른 존재로 만들어 버리는 수법을 쓰고 있다는 추정임.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중대한 재앙임.
2006년5월, 진술인은 비몽사몽 간의 자각몽 상태에서, 악마의 형상을 취하고 있는 이건희를 목격.이건희 옆에 서 있는 이학수를 분명히 목격하였고, 이학수 옆에는 묘령의 젊은 여성이 앉아 있는 것이 목격됨. 일반 꿈과는 달리, 대단히 선명하게 보였다는 점임. 이건희는 분명히 이건희 모습인데, 젊은 이건희로서, 악마를 연상하게 하는 모습이었음. 이들이 인간 육체를 점유하여, 그 인간 행세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하나의 답으로 볼 수 있음. 이건희를 지배하고 있는 악마적 존재가 있다는 증거임.
2008년6월, 일단의 악마적 존재들이 진술인을 찾아와 괴롭히고 해코지하기 시작함.이건희가2008년4월에 이건희 프로젝트와 연계되어, 진술인이 폭로한 사실로 인하여 분노한 중국, 일본의 상류계층의 집단반발과 항의로 회장 직을 사임한 후, 보복적 조치로 일어난 사건임.
이건희는 진술인을 죽이려 했으며, 이것은3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동일함. 이 과정에서 진술인은 분명히 이건희 목소리를 여러 차례에 걸쳐서 들었음.악마적 존재들의 수괴가 이건희이며, 이 악마적 존재들을 지시하고 명령하는 형태의 목소리였음. 혹시 이건희는 사탄이 아닌가?
2009년4월 초, 진술인은 수면제를 다량 복용하고 의식을 잃어가던 중, 무시무시한 형태의 괴물을 목격함. 파충류 형태로서, 온 몸이 비늘에 덮힌 흉악한 형상이었음.사악한 용, 사탄, 악마를 연상하게 하는 형태이나, 자세하게 판단해 본다면, 악마가 아니라, 파충류 계통의 외계종이었다는 판단임.이게 이건희 일당의 본 모습이라고 진술인은 판단하고 있음.
결국 진술인은2009년4월에 가서야, 이건희 일당이 인간들이 아니었으며, 인간을 위장하고 있던 파충류 외계종들이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게 됨.
이건희양아X 일당의 목적과 의도: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극을 악용하여, 이웃 나라, 중국과 일본, 북한 및 주변국에 대한 영향력 확대와 지배력을 구축하려 했다는 판단임.
겉으로 드러난 목적: 경제를 진작시킨다(관광객 특수증가), 국가위상 제고, 국익향상,
숨겨진 목적: 인류 사회를 지배하고, 인간들을 노예화 한다. 아시아권 국가를 지배한다.
이건희일당의 기술, 힘, 능력.
미래 투시: 근 미래7년 앞의 모든 일어날 사건에 대해서 아주 상세한 것까지 다 안다.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 등을 활용, 인간 정신과 의지를 지배하고 복속시킨다.
심령체 공격:유체이탈 한 상태로, 인간 육체 속(정확하게는 에테르 체, 심령체)으로 스며들어, 마력적 힘과 주술을 악용하여, 온갖 심령적 조작과 왜곡을 가하고, 해코지를 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인간의 핵심의식 즉 혼을 몸 밖으로 끌고 나갈 수 있다. 결과로서 그 어떤 증거도 없이 인간을 죽일 수도 있다.
인간 정신과 의지의 복속, 노예화 및 조작기술: 인간 심령체를 조작 왜곡하여, 그 의지와 정신을 제압하고 노예화 복속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이 자들이 하라는 대로 움직이는 노예 로봇이 되고 만다. 지금 대한민국은 다 당했다고 보이며 일본, 중국도 거의 다 처 먹었다고 보인다.
인간의 혼, 핵심의식을 육체에서 잡아 빼는 기술과 더불어서, 인간의 핵심의식을 다른 육체 속으로 옳겨 버리는 기술과 능력까지 있다는 추론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지만, 충분히 가능하다는 추론이다. 골치 아픈 사람, 말 잘 안 듣는 사람,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깜쪽같이 제거하는 기술이자 수법이다. (외계인들이 지닌 기술수준이라면 가능하다고 보이며, 이들이 다른 행성의 열등한 종족을 지배하는 주요 수단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에게는 神으로 숭배된 고대의 존재들이 바로 이들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종교에서 말하는 지옥이라는 개념도 이들이 만든 것으로 보인다.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이다.)
기억을 제거하고, 다른 육체로 옳겨 버리면, 그 사람은 자신이 누구였는지조차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 악당들이 프로그래밍한 가짜 기억을 자신으로 알고 살게 된다. 대단히 무서운 일이다.진술인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무시무시한 일을 경험하고 있는데, 차라리 꿈이기를 바란다.
형상변화 및 순간이동의 능력 : 인간으로 위장할 수 있다고 보여진다. 인간 몸속으로 들어와서 인간으로 위장하는 수법이 있고, 아예 형상변화하여 인간의 형상을 취할 수 있다고 보여진다. 또한, 인간을 마인드 컨트롤하여, 자신들의 모습이 인간인 것처럼 인식하게 만드는 기술도 쓰인다고 보인다. 즉, 길거리에 외계인이 나타난다고 해도, 사람들은 그 외계인을 사람으로 인식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여기에 다시 순간적으로 다른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2010년8월 경, 나는 숙소에서 한 젊은 애가 화장실에서 갑자기 사라지는 것을 목격했는데, 이 사람은, 마치 그림자 형상처럼 희미해지면서 벽을 뚫고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시간을 초월하여 움직일 수 있는 능력: 이들은 적어도4차원 이상에서5차원에 머무는 존재들로 보인다. 5차원 이상의 영역에서 시간을 사라진다고 보인다. 어느 시간대든 무관하게 찾아 들어갈 수 있다고 보여진다. 과거에서 미래로, 미래에서 과거로 자유자재하며 움직인다는 추론이다. 다만 그것이 같은 차원의 시간선 상인지, 아니면 다른 차원인지는 모른다. 이러한 능력으로 인하여, 미래를 아주 상세한 부분까지 전부 알고 있다는 추론이다.
진술인 역시도, 이 비슷한 경험을 하는데, 진술인은 이러한 현상이 실제 일어나는 실존적 의미의 현상이 아니라, 이들이 진술인에게 걸고 있는 최면, 환각으로 인한, 내적 매트릭스, 증강현실의 허구가 아니냐는 판단을 하고 있다.(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임) 기만, 거짓, 속임수를 위한 목적이라고 진술인은 판단한다.
강력한 정신력, 의지의 힘, 대적하기 힘든 마음의 파워 : 강력한 정신력을 지니고 있다고 보인다. 마인드 컨트롤의 능력으로 보이는데, 걸려들면 상당히 힘들어진다. 이는 이들이 대단히 진보한 존재들임을 의미하는데, 나는 왜 이들이 사악하고 불의하며 비열한 짓만 주로 하는지 진보적 측면에서 볼 때, 이해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다만 파충류 형태의 외계종들의 특성이 이렇게 사악하고 잔인하다는 설이 알려져 있을 뿐이다.종족의 특성이 그렇다는 것이다. 악마들은 이렇게 하기 어렵다는 것이 내 판단이다. 이들이 악마나 사악한 영적 존재들이 아니라, 외계인들이라는 판단이 드는 이유다.
상기에 열거한 특징과 능력, 기술은 외계인들에게 있어서는 기본적 능력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진술인은, 다만 책에서만 읽었을 뿐, 실제 이러한 사례를 당한 것은 처음이기에 받은 충격은 상상을 초월한다. 나도 믿기 어려운데, 내 글을 보고 누가 이해할 것인가? 어제도 나는 아무도 없는 방안에서 졸지에 팔뚝에 주사바늘이 꼿히는 믿을 수 없는 경험을 해야 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이론적으로는 설명이 가능하나, 도저히 믿기 힘든 현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지구인류는 조작당해 왔으며, 이들의 노예였다고 진술인은 판단할 수 밖에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이 진실일까? 라는 의문이 든다.
진술인의 이런 주장에 대해서 이들은 “정신병자를 운운할 것이다” 이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 할 수 밖에 없겠지만, 나는 같은 인간으로서 사람들이 더 이상 피해를 안 보도록 하기 위하여, 정신병자라는 비웃음을 무릅쓰고 계속 같은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기 바란다.
진술인은, 그래서 여기가 지구가 맞느냐, 인간이 사는 세상이 맞느냐고 반복해서 묻는다. 이러한 우문이 왜 나오는가에 대해서 판단해 주기 바란다.
엄청난 증거사례가 존재한다. 그러나 글이 길어지므로 일단 여기까지 진술한다.
(증거 사례, 2006,2007, 2008년도)
일 자 성 명 관련된 사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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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박혜진
- 2006년 3월 16일경, 박혜진 아나운서가 자동차를 몰고, 수원 오산비행장 근처에 있던 고소인 앞에 나타남, 차를 몰고 따라감.
- MBC 아나운서 실로 전화하여 통화(고소인을 알고 있는듯한 눈치)
- 이후 여러 번 고소인 앞에 나타남(실패)
2006-04-24 김경란
- 2006년 4월 24일경, 교대 전철 역 플랫 홈에서 김경란 아나운서 나타남
- 이후 약 두 달 간에 걸쳐서 집중적으로 사귀기 위해 시도.
- 서초 트라펠리스 및 기타지역에서 한달 간 집중 시도.(실패)
- 김경란은 초롱불25시라는 블로그 운영(엠파스 블로그이며 확인가능할 것임)(2006년5월부터 접속)
l 이 사기극에 참여한 대부분의 많은 여자들이 엠파스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나와 간접적으로 교류하게 한 것은, 이건희 일당임, 그러나 엠파스 블로그는2008년2월부로 폐쇄되어 “네이트”와 합쳐지면서, 이글루스로 이관됨, 이는 증거 인멸을 위한 첫번째 조치로서, 2006년, 2007년도에 행해진, 참여여성들과 나와의 간접적 교류에 대한 증거를 인멸하려고 했던 것이 목적임, 그리고 본격적으로, 일본, 중국, 북한 및 주변국을 대상으로 하여 사기극을 전개한 것임.
l 이건희일당은, 다음 아고라의 사이트를 대폭 축소했는데, 해외로 연결되고 교류되는 인터넷 게시판을 대폭 축소, 제거해 버린 것입니다. 아울러서, 네이버에는 아예 게시판 자체를 없애 버립니다.해외로 정보가 새어나가지 않게 하기 위한 첫번째 조치입니다. 확인해 보십시오. 다음 아고라의 해외 게시판이 왜 없어졌을까요?
l 나의 증언은 확인해 보면, 다 나옵니다. 조사해 보십시오.
2006-05-15 김태희
- 2006년 5월 15일경, 분당 오리 역 사거리에서 자동차에 탑승한 여자발견, 따라감(후에 김태희임이 확인)
- 수서LG아파트(가족 중 일원이 거주하는 것으로 보임)에 거주, 이후 두 달간 사귀려고 시도(약 한달 간 집중 시도)
- 김태희는2006년5월~ 8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나타났으며, 이 기간 중 집중적으로 사귀려 노력.(실패)
- 마찬가지로 엠파스 블로그를 운영, 블로그 접촉(현재 폐쇄)
2006-05-12 김희선
- 2006년 5월 12일경, 분당 미금역 근처 쇼핑센터에 지인과 같이 나타난 여자 목격(후에 김희선임이 확인)
- 이후 고소인이 거주하던 오피스 텔 주변 및 기타 지역에 자주 나타남.(사귀려고 시도했으나 실패)
- 엠파스 블로그를 운영, 블로그 접촉(현재 폐쇄)
2006-05-25 고소영
- 2006년 5월 25일경, 분당 미금역 근처 고소인 오피스텔 엘리베이터에 나타남.
2006-06-17 성유리
- 2006년 6월 17일경, 수서 아파트 근처에서 걸어가는 성유리 발견
2006-06-22 이효리
- 2006년 6월 22일경, 서초트라팰리스 앞에 나타난 이효리 목격
2006-07-02 송윤아
- 분당 서현 부근 오피스 텔에 나타난 송윤아에게 대시
2006-07-09 남상미
- 2006년 7월 9일경, 서초 트라팰리스 앞에 나타난 남상미 목격
- 2006년 7월 22일경, 코엑스 판매장 종업원 위장 남상미에게 수차에 걸쳐 대시.(모욕과 온갖 행패, 실패)
- 2006년11월, 역삼동 오 바(Oh-Bar)에 종업원 위장한 남상미와 수차에 걸쳐 대화(계속되는 부정적, 적대적 태도, 실패)
2006-09-05 한가인
- 2006년 9월 5일경, 2호선 지하철, 역삼 역에서 내리는 한가인 목격, 뒤를 따라갔으나, 시도하지는 않음.
- 마찬가지로 엠파스 블로그 운영(현재 폐쇄)
2006-10-18 하지원
- 2006년 10월 18일경, 대학로 혜화 전철 역 부근에 나타난 하지원에게 대시했으나, 까칠한 태도, 부정적 반응, 실패
2006-10-24 김아중
- 2006년 10월 24일경, 역삼 역 부근Oh-Bar에서 여 종업원 위장한 김아중과 두달 이상 접촉, 대화(실패), 이 당시 다수의 인기 연예인들과 일부(SBS,내가 목격한 여자는SBS 아나운서였음)의 아나운서들을Bar나Room에 종업원을 위장하여 근무하게 하였음.
2006-09-08 최정원
- 2006년 9월 8일경, 역삼 역 지하철2호선에서 하차하는 최정원에게 대시, 최정원은OH-BAR로 들어감
- 이후 세번에 걸쳐Oh-Bar에 여 종업원으로 위장한 최정원과 대화
- 2007년까지 계속 내 앞에 나타남
- BAR에 있던 여자들과 사귀려고 지속노력했으나 모두 실패
2006-11-04 장윤정
- 2006년 11월 4일경, 남부터미널 역에서 내려 걸어가는 장윤정에게 대시, 장윤정은 룸 살롱으로 들어감(여 종업원 위장)
- 남부터미널 부근 룸 살롱 종업원 위장, 장윤정과 두번에 걸쳐 술 마시며 대화(사귀는 데 실패)
2006-11-21 장동건
- 2006년 11월 21일경,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탑승한 택시운전자를 가장하여 나타난 장동건 목격, 잠시 대화, 옆 모습이나 외모가 분명한 장동건이었는데, 택시기사로 위장하여 나타남.
2006-12-26 김형은
- 2006년12월26일경, 지하철2호선에 탑승한 김형은 발견,신촌 역 근처 레스토랑에서 대시.
- 이후 자살(자살원인은 마인드 컨트롤, 흑마법으로 인한 극단적 정신, 심리상태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 주로 불우한 환경의 상대적 약자들. 조직적, 의도적 살해의혹.
2007-01-18 유니
- 2007년 1월 18일경, 건대입구 역에서 나타난 유니, 뒤쫓아가며 대시
- 이후 자살(동일원인), 우을증이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내가 추정하기로는, 이건희일당이 부려댄, 거짓사랑을 일으키는 마법과 마인드 컨트롤의 영향받아 극단적 정신상태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라는 추론임. 그리고 자살한 연예인들이 대부분, 불우한 환경, 편모,편부 슬하의 불우하고 어려운 환경, 만만한 서민 집안출신 여자들이었다는 점을 중시할 필요가 있음, 의도적으로 살해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드는 대목임. 사람을 증거 없이 죽일 수 있음, 이건희 일당이 지닌 능력임. 정신을 지배하여, 자살을 하게 만들 수 있음.노무현대통령도 이 수법으로 살해했다고 추정됨.
2007-02-08 정다빈
- 2007년 2월 8일경, 을지로 입구역 롯데백화점에 친구와 같이 나타난 정다빈에게 대시, 늘 그렇듯 경비원을 호출하고, 망신을 주며 사라짐.
- 이후 자살(동일원인) - 사귀려고 시도만 한 여자들에 대해서 마치 내가 여자를 자살하게 만든 살인범이라도 되는 식으로 몰고가는 수법이 횡행함.(특히 정다빈 같은 경우는 더욱 더 자살이 아닌 타살로 추정되는 바, 철저한 조사가 필요함.)
2007-04-12 한채영
- 봉천11동, 원 룸 근처 피시 방에서 아르바이트로 위장, 이후 사귀려고 시도했으나,까칠하고 안 좋은 반응으로 실패
- 모든 여자들이 전부 동일하게 반응하는 기묘한 현상이4년간 벌어짐(이건희 프로젝트는99% 사기음모임)
2007-03-21~ 2007-11-31: 삼성그룹(이서현으로 추정되는 여성)
- 서울대 입구역 부근 모던 바에서 종업원 위장 근무 중인 여자와 1년 간 접촉하며 사귀려고 노력(그러나 실패), 1년을 대시해도 안 되게 만들어 놓은, 명백한 사기게임임! 외모를 보면, 이 여성은 삼성 이건희의 딸로 보이나, 정확한 것은 모름.(이서현으로 추정되나,비슷한 다른 여성이었을 수도 있음. 이서현의 사진외모와 흡사.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의 딸로 추정되는 여성,
대한항공의 조 회장 일가와 연관이 있어 보이는 여성을 이Bar에서 동시에 만났으며, 상당기간 손님 입장에서 대화를 나누고 사귀려고 시도함.(전부 실패)
- 기타LG 구씨 가문의 자제로 추정되는 여성을 강남대로에서 발견, 대시하고 사귀려고 시도함. 이 여성은 태도나 매너는 좋았으나, 다시 나타났을 때, 못 알아 봄.일반 여성들은 자세한 정보가 없으므로, 누구라고 확정지어 말할 수 없음. 다만 추정하는 정도임
- 국내 재벌, 정치인, 연예인, 상류계층에서 간여가 안 된 사람이 없음.(모르는 사람이 없는 사기게임이 이건희사기극임
- 삼성/LG/한진/롯데/현대/태광 등 대기업 및 국내 유수의 회사, 재벌가의 딸들과 자제들 2006년7월부터 대거 참여함.
- 방송, 연예계 관련 여자들과 자제들: 아나운서, 탤런트, 가수 모델 등 참여하지 않은 연예인이 없음(모두 알고 있음)
- 사법부(판검사 및 기타 사법 공무원들 간여) : 이들의 자제들이 나타났음.(사법부, 입법부 관련자들도 모르는 자들이 없음)
- 일반 서민 및 중산층도 관여
- 사실 상 이 사건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상황.
2007-08-28 일본 방문, 2007년 8월 24일 ~ 8월30일
아베신조 당시 일본수상
- 2007년 8월 28일경, 도쿄 긴자 거리에서 아베신조 일본수상의 딸로 추정되는 여자에게 대시(후일 알게 됨)
- 일본 방문 기간 중, 일본의 정관계, 방송 및 연예계, 재벌 및 상류층이 대거 참여(엄청난 열기가 일본열도를 휩씀)
- 일본 천황가, 수상, 정관계의 거물 및 방송, 연예계, 재벌가 상류층이 모두 알고 있고, 참여했음.
- 방문기간: 2007년 8월 24일 ~ 8월30일
- 이후 수많은 일본인들이 서울로 몰려 오는 광경을 목격함.
(2007년10월부터 대대적 러시를 이룸)
- 수많은 일본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서울 시내 곳곳(사무실,룸살롱, 바,사무실,역 및 길거리)에 배치하고, 이 사기음모를 자행함.
- 2007년10월 이후부터, 국내 여자들로부터 국외(중국,일본,동남아,베트남,북한 여자들로 타깃이 바뀜)
2008-09-12 최진실
- 2008년9월부터 삼성생명GFC 조직교육을 받음, 이 기간 중 최진실을 동관에 배치. 몇번 대화.
- 2008년 9월 27일경2호선 지하철에 친구와 같이 나타남.
- 이후 자살(동일 원인)- 자살할 이유가 없음에도 자살하는 사건이 속출, 내게 모든 악행을 뒤집어 씌우는 수법(마력적 주술로 일으킨 거짓사랑의 감정이 극단에 치우쳐 일어난 부작용 혹은 의도적 해코지 둘 중 하나라는 추정임)
2007-11-11 김소원
- 2007년11월 11일경, 지하철2호선 역삼 역 김소원 아나운서
2007-10-10 오현경
- 2007년10월 경, 서울대 입구 근처 룸 살롱에 마담으로 위장하여 근무하던 오현경을 만남.한달 정도 찾아가서 대화.(오현경사진과 동일)
헤롤드 로젠탈(Harold Wallace Rosenthal)은, 뉴욕주 상원의원 제이콥K 제이비츠의 행정 보좌관으로 일하다가, 1976년 8월 12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발생한 이스라엘 항공기 납치 사건에 휘말려 살해 되었다(사실 상 조직적으로 계획된 암살)고 하며, 프리메이슨, 유대 시오니즘 단체의 간부였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아래와 같은 내용의 글을 인터뷰를 통하여 공개한 후, 비행기 납치 사건을 위장한 조직적 암살 暗殺에 당했다는 것은 “불문가지 不問可知”로 보입니다.
요약한다면, “돈이 권력이다”라는 것,그리고 절대적 권력에 해당될 “돈, 부를 금융 산업 등을 통하여 조작된 경제 시스템을 악용, 최대한 확보한 후”대중매체(언론, 방송, 엔터테인먼트 산업 및 출판사 등)를 장악한다,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방송, 언론, 영화, 드라마, 뉴스 등이 대중에게 끼치는 막강한 영향력을 악용, 대중을 세뇌하고, 자신들이 의도하는 바대로,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것 같습니다.
재미 있는 것은, 로젠탈은 일반 대중들을 “침묵하는 다수”라고 말하지 않고, “생각 없이 그냥 앉아 있는 허수아비들”로 표현합니다. 허허허허…이게 참 절묘한 표현입니다. 맞는 것 같습니다.
침묵이라는 말의 의미는,”진실이 뭔지 알면서도, 모종의 이유로 인하여 입을 닫고, 의사를 표명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죠. 그러나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지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입을 닫고 있는 것은,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들이 만든 사회 정치 경제 시스템이 본래 그래야 하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속고 있다는 측면입니다”
제가 매일 같이 이건희 일당을 비난하고 매도하는 것은, 바로 이런 측면입니다. 이건희 같은 자가 하는 짓이 한국을 그런 사회, 그런 국가로 만들려고 하는 짓입니다.
이미 구미 선진국에서는 이들 이른바 “그림자 세계정부”로 알려진 존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스템은 이들의 통제하에 놓여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로서, 전 세계가 이들의 통제하에 놓이는 연쇄적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건희같은 자도, 이런 자들이 되고 싶은 겁니다.그래서 한국에서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거죠. 이걸 알기에 계속 폭로하고 두들겨 패지만, 우매한 대중들이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므로, 정신병자 취급을 당하는 상황이죠.
저는 경제에 대해서 문외한이지만, 제가15년 간 직장 생활을 하고, 제조업체에서 엔지니어, 품질관련 업무를 하며,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획득한 많은 지식과 경험은, “도대체 경제가 왜 이래야 하는데?”라는 의문을 일으키기에 충분했죠.
“실물 경제”와 “이른바 허수적, 허상적 경제가 따로 논다”는 겁니다.우리 민초들이 먹고 입고 사는 것이 바로 “실물 경제”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실물 경제”입니다.그런데, 실상 본질을 보면, “로젠탈의 표현에 의하면, 실상은 아무 것도 아닌 기생충 같은 존재들, 즉, 금융 시스템, 돈 놓고 돈 먹기 산업, 실질적으로는 아무 것도 생산하지 않고 그 어떤 생산활동에도 관여되지 않는 금융중개업, 이자로 먹고 살고, 돈의 가치를 조작할 수 있는 그런 산업에 의하여, 실물 경제가 좌지우지된다”는 모순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의 허점, 모순을 뚫고 들어가서, 부를 독식하고, 확보된 금권력을 가지고, 정재계 로비를 하고 종국에 가서는 정재계를 장악하며, 언론과 방송, 엔터테인먼트, 출판 업종 또한 장악하여,
“치밀하게 의도되고 조작된 드라마, 영화, 광고, 유행, 뉴스 등 제반 매체를 통해서, 대중들을 세뇌하고, 대중들을 우민화 하는 수법으로 세상을 지배한다”는 아젠다를 지닌 존재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조작된 경제를 통하여, 부를 독점하고, 획득한 부를 가지고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든다”는 아젠다 입니다. 여기서 경제가 왜 그토록 모순된 점이 많은 가에 대한 한가지 답이 나옵니다. “실물 경제”와 “허수적, 허상적 경제”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리고, “착취적 시스템이 기본이죠”
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노동의 대가를 자신이 수고한 만큼 받을 수 없으며, 항상 삶을 힘들고 빡빡하기만 합니다. 사람들을 이렇게 만드는 이유는, “생각할 여유를 주지 않으려는 고단수의 치밀한 흉계에 따른 것들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아무 것도 생각하지 못하게 만드는 수법입니다”이게 바로 사람들이 먹고 사는 것이 항상 그렇게 힘들기만 한 이유 중 하나라고 보여지죠.
“먹고 살기에 지친 사람들”을 “치밀하게 조작된 엔터테인먼트, 즉 영화나, 드라마,스포츠, 광고, 유행, 뉴스 등의 매체를 통해서 또 다시 조작합니다”
“한 순간의 위안, 쾌락, 조작된 여유를 조금~ 주는 겁니다”
과거 전두환 정권 시절에도, 사람들의 주의를 분산시키려고3s 정책을 썼죠. 바로 그런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프로 스포츠 역시, 마찬가지로 자본주의가 사람들을 “아무 생각 없이 앉아 있게 만드는 수법”들 중 하나입니다. 세엑스, 스포츠가 바로 그것입니다.
사람들이 어느 드라마의 누가 누구와 결혼하고, 뭐 어쩌고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삶의 시름을 잠시 잊게 해 주는 수법이죠. 그런데 그건 사람들이 생각 없이 텔레비전이라고 하는 바보 상자가 지껄이는 대로, 무의식 중에 세뇌 당하게 만드는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바보상자를 조작하는 자들이 바로 이런 자들이라는 의미죠.(중요)
“무엇이 똥이고, 무엇이 된장인지를 생각할 여유를 주지 않는다”는 관점에서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드라마나, 영화, 광고, 스포츠, 잡지, 신문 방송 들의 내용들은 이들이 기획하고 운용하고 있는 사회, 경제, 문화 시스템이 올바른 것이며, 그것 외에는 길이 없다는 식으로 계속 세뇌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러나 다른 길을 모색하려 한다면, 인류는 더 좋은 길을 발견할 수 있으며,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살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속지 말라는 얘기죠)
결국 “경제가 어렵다”면 도대체 왜 경제가 어려운데, 정말 본질적 이유는 뭔데? 라는 것을 알려고도 하지 않고, 보려고도 하지 않고, 그저 신문 방송 기타 매체에서 떠드는, 이들의 주의, 주장을 “무비판적으로 받아 들이게 만든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렇다는데, 아무 것도 모르는 네가 뭐라고 주절거려? 우리가 하라는 대로 해~”이렇게 되는 겁니다.
저는 이미 대기업과 삼성 등 대한민국 경제의 허상이 어디에 있는지에 연관된 글을 썼습니다. 그 글을 읽어 보신다면, 로젠탈이 전달하고자 했던 바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연관해서 추론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실물 경제는 민초들 대다수 국민들, 대다수 지구 인류의 삶입니다”이걸 아무 것도 아닌 존재들, 기생충 같은 존재들, 금융시스템과 돈 놓고 돈 먹기, 돈 가치 조작하기 등의 수단으로 업을 삼는 자들, 그리고 이들을 배후 조작하는 자들이 “마음대로 조작하여,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경제 시스템을 왜곡한다는 것입니다”
금융이란 사실 아무 것도 생산하지 않는 산업이죠.그리고 오로지 남들이 생산한 재화를 가지고, 그 재화를 교환하는 수단으로서의 돈과 돈에 연관된 돈의 가치, 그리고 돈과 연관된 이자를 통하여 삶을 영위하는 그런 직업이죠. 즉, 생산 활동과는 전혀 무관하고, 실물 경제와도 무관한 “일종의 화폐라고 하는 종이, 주식, 증권이라고 하는 종이, 선물이니 옵션이니 뭐니 일견 복잡해 보이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저희들끼리 벌리고 있는 컴퓨터의 허수적 장난질에 불과한 그런 시스템이라는 얘기입니다”(실물 경제와 연동해서 그렇게 바꾼다고 이들은 표현하지만, 실상은 그게 아니다 라고 저는 봅니다. 아닙니다!)
경제를 의도적으로 어렵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아는 놈만 그걸 이해하고, 그걸 통하여 부를 쉽게 획득할 수도 있는 길을 열어 놓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죠.
어쨌든, 어이 없게도 이 허상체들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객이 전도된 경제 시스템이 오늘 날의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이며, 이 자본주의 경제의 허상체들을 바로 이런 자들이 점유하고 있고, 온갖 장난질과 조작, 왜곡이 자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식, 선물, 옵션, 화폐 가치, 환전율, 기타 우리가 듣기에 대단히 어렵고 힘들고 고상해 보이는 경제이론 들이 결국은 다 허상이라는 얘기입니다. 실물 경제가 가장 중요하고, 그게 바로 인간의 삶을 대변해 주는 것이죠.이 허상에 대해서는, 삼성이 나라를 먹여 살려?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제 글을 통해서 쉽게 이해될 수 있을 것입니다.
도대체 실물 경제가 왜 그렇게 빡빡하고 살기가 힘들어야 해?
도대체 왜 아무런 생산도 하지 않는 기생충들이, 돈을 왜 그렇게 잘 벌고, 잘 먹고 잘 사는 거여? (금융업이 연봉 가장 셉니다.증권, 주식, 선물 등 여러가지 수단들이 선 보이고, 가장 멋지고, 화려해 보이고, 지적으로 스마트 해 보이는 산업이 바로 이것인데, 실제로는 아무 것도 하는 일이 없는 직종입니다. 그런데도 돈은 제일 많이 법니다. 이게 자본주의의 허상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런 쓸데없는 종이조각 휴지조각에 불과한 컴퓨터 장난질을 체계화해서 가르치는 곳이 바로 또MBA 입니다. 경영학 박사과정? ㅎㅎㅎㅎ)
이런 의문을 누구나 가져 본 적이 있겠지만,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 보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이 본래 그래서 그렇다는데, 네 깐 놈 혼자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어? 차라리 네가 바뀌어서 세상에 따라 가라”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이 이건희 같은 자들, 프리메이슨, 세계 비밀정부의 구린내 나는 개,,잡,,놈,,의 새X들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들고 일어서면 다 바꿀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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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롤드 로젠탈의 증언
[헤롤드 왈라스 로젠탈[Harold Wallace Rosenthal] : 유태인. 뉴욕주 상원의원 제이콥K. 제이비츠[Jacob K. Javits]의 행정 보좌관으로 일하다가, 1976년 8월 12일 터키, 이스탄불[Istanbul, Turkey]에서, 이스라엘 항공기를 상대로 한, 비행기 납치 시도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사망. 아래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된 이후 발생했던 사건으로, 사실상 암살되었음.---역자]
워터게이트[WATERGATE] 사건과 부패
우리는 워터게이트 사건의 비극성과 정부 전체에 걸쳐 만연해 있는 부패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리고 정부의 대표자들은 보다 공개적이고 또 솔직한 태도를 갖고서 국민들을 대해야 할 것이라는 제안을 건넸다. 그러자 로젠탈은 대답했다. :
“그게 무슨 도움이 된다는 겁니까? 일반 대중이 정부가 하는 일들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구요? 국민 대다수는 바보들입니다.---저능한 멍청이들이죠!!”
방금 당신이 한 말을 우리가 인용해도 되는 겁니까?
“당신이 뭘 하든지 간에 난 신경쓰지 않습니다.---앞서도 말했다시피, 유태인들 가운데서도 이런 이야기를 입밖에 내놓을만한 용기를 가진 친구들은 거의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보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다면, 아마 우리는 서로---유태인들과 젠타일들---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죠. 당신들은 배짱이 없어요. 우리는 당신들의 사고 패턴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우리는 당신들이 유태인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일을 두려워 하게 되는, ‘죄책감 콤플렉스’도 당신들 머리 속에 주입시켜 줬죠.”
이러한 대화들이 조용히 진행되는 가운데, 적어도 그가 이해하고 있는 바들이 초심자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말들이 아님은 분명해져 갔다. 이어서 나는 로젠탈에게 어떻게 유태인들이 다른 민족들 사이에서 그렇게 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것인지를 물었다. 그의 대답은 길고도 철저했다.
“아주 옛날부터 유태인들은 이 세상에서 우리 식의‘길’을 구축해 나가려는 욕구 아래, 인종적인 문제 위로 쏟아지는 시선들을 어떻게 하면 딴 곳으로 돌릴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찾는데 몰두해 왔습니다. 의혹을 벗어나는 데에 있어서, 종교적 공동체에서 통용되는 개념들을 빌려와 이를 이용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 개념들을 아리안인들[Aryans]로부터 빌려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유태인들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벗어나는 수준으로 나아가는 종교적 체제는 결코 보유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어떤 식의 이상주의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해, 이것이 의미하는 바라면, 우리에게 있어서, 현재의 삶 너머의 것, 즉 내세관 같은 것은 대단히 낯선 개념입니다. 사실상 탈무드도 개개인들이 차생의 삶을 준비해야 된다는 것과 관련된 원칙들에는 기반해 있지 않습니다. 오직 이번 생애에 얼마나 호화롭고 사치스럽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한 규칙들만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탈무드는 유태 민족을 유지시켜 나가는 지시사항들, 그리고 우리와 고이[goy]간의 관계를 규정짓는 내용들을 모아 둔 책입니다. 우리의 가르침은 도덕관 같은 것과는 무관합니다. 오직 어떻게‘얻을 것인가’하는 문제만을 다룹니다.”
“유태인들의 종교적 가르침 속에 들어 있는 도덕적 가치관 문제와 관련하여, 대단히 심도 깊은 연구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진‘이 종교처럼 보이는 것’에 대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 보면, 아리안족의 시각에서 볼 때는, 아주 기분 나쁘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교적 가르침이 진화하여 어떠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는 지에 대한, 가장 최고의 사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관심의 초점은 현세의 삶에 놓여 있습니다.우리의 사고 방식은 진정한 기독교 정신에 비추어 보자면 너무나 이질적입니다. 우리가 가진 이러한 특성은2000년 전에 기독교라는 이 새로운 사조를 만든 창립자의 시각에서 봐도 이질적인 것이었습니다. 기독교의 창립자는 유태인들에 대한 자신의 평가를 피력하는 일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우리 가운데 한 명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마침내 그가 하나님의 신전에서 우리를 몰아낼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을 때, 우리는 늘 그래왔듯, 이를 호기로 삼아, 교역을 하는 데에 있어 종교를 빙자하여, 상당한 수익을 올리는 수완으로 종교를 이용해 먹었습니다.”
“그 때 당시, 우리는 우리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던 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을 결국은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한편, 오늘날의 기독교인들 가운데 정당 정치에 뛰어든 자들은, 선거에서 이기려면 유태인들의 표심을 구걸해야 하기에, 우리 앞에서 비굴하게 구는 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자신들의 국익에 해가 되는 일이라도, 우리와 함께 정치적 흉계를 꾸미는 일에 기꺼이 뛰어 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태인들이 특정한 민족이 아니라, 하나의 종교적 신념을 가진 사람들로서, ‘종교적 공동체’를 구성할 따름이라고 사람들을 설득시킵니다. 실제로는 이‘종교적 공동체’라는 것이 세속적인 성격을 띠는 것이지만, 적어도 이러한 설득 방식이 먹혀 들어가는 한, 우리는 얼마든지 다른 나라, 다른 국가들 속으로 파고 들어가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상, 바로 이것이 우리가 행하는 속임수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특수한 면모들과 우리의 삶의 방식을 숨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바로 다른 나라들 속에서, 마치 기생충 같이, 생존을 유지시켜 나가는 일이 허락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방식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역사는 실로 오래되었습니다. 바로 그 때문에, 많은 나라의 사람들은, 자신들 속에 섞여 있는 유태인들이, 자기 나라의 지배적인 종교와는 우연히 다른 종교적 신념을 가졌을 뿐이지, 실제로는 진짜 프랑스 사람들, 진짜 영국 사람들, 진짜 이탈리아 사람들 혹은 진짜 독일 사람들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특히 정부에서 일하는 자들 틈에 끼게 되었을 때, 대개 관료들이란 최소한의 역사 감각만을 갖고 있기에, 상대적으로 손쉽게, 우리의 이 악명높은 속임수를 무난하게 펼쳐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유태인들은‘고백’하는 바와는 달리 진정으로 해당 국가에 애착을 갖고 있지 않음은 물론이거니와, 우리들만의 특징적인‘민족 의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결코 최소한의 의심 조차 받지 않는 것입니다. 혹시 누군가가, 우리가 통제하고 있는 언론 매체 속에서 이러한 사실을 눈치챈다손 치더라도, 그가 이 사실을 가장 설득 당하기 쉬운 저능한 사람을 상대로 설명하려고 해도, 이를 입증할만한 엄청나게 많은 증거 자료들을 제시할지언정 결코 수월찮은 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유태인들이 권력을 얻는 방식에 대해서 물었을 때, 로젠탈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
“우리의 힘은 국가 통화 제도[national monetary system]의 조작을 통해 창조되어 온 것입니다. ‘돈이 곧 힘이다.’라는 경구를 만든 사람들이 바로 우리들입니다.우리의 마스터 플랜에도 나와 있듯이, ‘사유의 국립 은행[private national bank]’을 세우는 일은 필수적입니다. 연방 준비 제도[The Federal Reserve system]는 우리의 계획에 멋지게 들어맞는 것으로, 이것은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이지만, 그 이름만 보면 마치 정부 기관인 것처럼 보입니다. 처음에 설립할 때부터, 우리의 목적은 모든 금과 은을 몰수하고, 이를 무가치하고 상환 불가능한 지폐로 바꿔주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은 우리가 이미 완료한 것입니다!” [하톤: 시온의정서[the PROTOCOLS]의 제1원칙이 바로 부(금)를 통제하는 것입니다. 로젠탈이 말한 바대로, “만약 당신이 누군가의 돈을 통제할 수 있으면, 당신은 그 사람을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사실상“그들”은 시온의정서에 제시되어 있는 모든 원칙들 하나, 하나를 전부 다 성취해 왔습니다.]
‘상환 불가능한 지폐’라는 표현에 대해서 묻자, 로젠탈은 대답했다. :
“1968년 이전에, 우둔한 고이들은 은함량90%에412와1/2그레인[grain](형량 단위. 0.0648g---역주)이 나가는, 법정1달러짜리 동전을 연방 준비은행에서 발행한1달러짜리 지폐로 바꿔 갔습니다. 1933년이 되기 전까지, 우리는 금함량90%에25와4/5그레인이 나가는 동전을 그 똑같은 지폐로 바꿔줬습니다. 그런데, 1968년 이래로, 연방 준비 은행에서 발행한1달러짜리 지폐는 더 이상 상환이 안됩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하는 일이란, 고이들에게 상환 불가능한 지폐나 기타 구리로 만든 주화 따위나 건네 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결코 그들에게 금이나 은을 주지 않습니다. 오직 더 많은‘종이’만을 안겨다 주는 것입니다.” 그는 경멸에 찬 태도로 말했다. “우리는 바로 이‘종이 술책’으로 번영을 일궈 왔습니다. 돈은 거둬 들이고, 종이만 잔뜩 갖다 안기는 것, 이게 바로 우리 방식입니다.”
앞서 질문한 것에 대한 예를 제시해 보일 수 있겠습니까?
“예는 넘쳐 납니다. 그 중에서도 몇가지 현저한 예가 있다면, 주식과 채권 시장, 모든 형태의 보험, 그리고 연방 준비 은행이 시행하는 부분 지불준비금 제도[the fractional reserve system]가 될 것입니다. 어리석은 당신들이‘돈’이라고 부르는, 그 종이 화폐에 대한 교환의 대가로, 수십억 달러 상당의 금이나 은을 얻게 된 것은 더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선전물들을 이용한 세계 정복이라는 우리의 마스터 플랜을 달성해 내는 데에 있어서, 금권[Money power]은 필수적인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얻게 된 권력을 어떻게 써 온 것이냐고 묻자, 그는 대답했다. “우선, 은행 제도를 통제함을 통해서 우리는 기업의 자본을 통제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영화 산업과, 라디오 네트워크, 그리고 새롭게 발전하는 텔레비전 방송 매체들에 대한 완전한 독점권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출판업, 신문, 주간지, 학술 잡지도 모두다 우리 손아귀 안에 떨어졌습니다. 조금 늦게 성취된 것이지만 가장 훌륭한 성과가 있다면, 그건 바로 우리가 모든 국정 교과서 출판을 장악하게 된 것입니다. 이를 매개로 하여, 우리는 국민들의 견해 자체를 일정한 틀 안에 집어 넣을 수 있었고, 이를 우리의 목적에 맞게끔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들은 오직 꿀꿀거리는 멍청한 돼지들일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들에게 건네 주는 것이라면, 그게 참이든 거짓이든 가릴 것 없이, 그저 주워 섬겨, 멋도 모르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유태인들은‘침묵하는 다수’로부터 위협을 느끼지는 않는지를 묻자, 그는 이러한 생각 자체를 비웃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침묵하는 다수’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들의 울분과 항의까지도 다 통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존재하는 게 있다면, 그건‘생각이 없는 다수’일 뿐입니다.하지만, 우리의 이 가혹한 통제로부터 벗어나는‘탈출구’라는 것이, 그저 우리의‘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제공하는 아편’에 머물러 있는 한, 그들은 계속‘생각이 없는 채’로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엔터테인먼트 산업 통제를 통해, 우리는 주인이 되었고, 인간들은 노예가 되었습니다.매일 반복되는 격무로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거의 폭발 직전에까지 이르렀을 때, 우리는 ‘순간적인 쾌락이라는 안전 벨브’를 열어 주는 것입니다. 텔레비전과 영화 산업은 그들에게 필요한 일시적인 유흥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관능적인 욕망을 자극할 수 있도록 주의깊게 고안되며, 결코 논리적인 사고력을 자극해 주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해야만, 사람들이 이성이 아닌, 우리가 휘두르는 독재력에 따라 반응하도록 프로그램되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결코 침묵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들은 그저 생각이 없는 채로 머물러 있을 뿐입니다.”
고이들에 대한 유태인들의 통제와 관련된 자신의 견해를 계속해서 피력하면서, 로젠탈은 말했다. : “우리는 공포와 위협이라는 감정을 이용하여 이 사회를 거세시켰습니다. 이 사회가 갖는‘남성성’은 여성적인 외양과 결합된 채로만 표현됩니다. 이처럼 중성화된 상태 속에 있기에, 인간들은 아주 유순하고 쉽게 통제에 종속되는 것입니다. 마치 거세된 듯한 특성을 띠면서, 사람들의 사고 방식 속에, 미래나 그들의 후세대에 대한 염려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에겐 오직 오늘의 노동과 내일의 식량만이 관심사항이 될 뿐입니다.”
산업 문제에 관한 언급을 할 때, 로젠탈의 흥분도는 너무나도 분명히 고조되는 것 같았다.
“우리는 노조와 경영진간의 대결구도를 만들어 냄을 통해서, 이 사회를 내부적으로 분리시켜 그 구성원들 서로 간의 적대감을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일은 어쩌면 우리가 해낸 가장 위대한 업적 가운데 하나가 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노사관계란 삼각구도입니다. 그렇지만 겉보기에는 오직‘노사’라는 양대 축만이 드러나 보일 뿐입니다. 그러나 현대 산업 사회에는‘자본’이라는 요소가 분명히 존재하며, 이는 또 하나의 축을 형성하는 것으로서, 그 파워는 우리가 쥐고 있습니다. 그 극점에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경영진도 노조도 모두 이 삼각 구도라는 큰 틀 안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분열과 반목 속에 끝없는 대결양상을 펼쳐 냅니다. 하지만, 그들 중 그 어느 누구도 그들이 직면한 문제의 핵심으로 눈을 돌리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경영진은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는 압력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자본 비용을 끝없이 증대시키기 때문이죠. 노조는 임금을 증대시키려 하고, 경영진은 가격 상승의 압력을 받고, 그 속에서 악순환은 계속되는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의 진짜 원인은 우리 때문이지만,우리는 우리의 역할에 대한 책임을 추궁받은 적이 아직 한 번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경영진과 노조 간의 갈등이 워낙에 극심하기에, 그들은 우리의 활동을 주의 깊게 살펴 볼 짬을 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인플레이션 사이클이 생기는 진짜 원인은 우리가 자본 비용을 증대시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노동하지도, 경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윤은 우리가 거둬 들이는 것이지요. 우리는 통화 조작을 통해서 이렇게 하는 것인데, 우리가 산업체에 제공해 주는 자본은 우리에게 어떠한 출혈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국립은행인 연방 준비 은행을 통해, 우리는 장부 상의 대변 계좌를 늘려 나가지만, 이는 우리가 무[nothing]로부터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우리에게 소속된 모든 지방 은행들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들도 산업체를 이용하여 그들의 대변 계좌를 계속 늘려 나갑니다. 요컨대, 우리는 하나님보다도 더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누리는 이 모든 부는 말 그대로 무로부터 창조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당신, 충격을 받은 것 같군요! 그러지 마십시오! 우리가 실제로 하나님보다 더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바로 이렇게 형성된 자본을 우리는 산업체에 대출해 주고, 노동자, 경영진 양자 모두는 우리의 빚쟁이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빚은 오직 계속 늘어만 갈 뿐이며, 결코 청산되지 않습니다. 이처럼 계속되는 빚의 증대 속에, 우리는 경영진과 노조가 서로 대립할 수 밖에 없는 함정 속에 그들 모두를 밀어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그들은 결코 뭉치지 못할 것입니다. 빚 없는 유토피아적 산업 구조로 나아가기 위한 관문은 바로 우리를 공격하는 일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 것이지만,그들은 결코 그러지도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로부터 유를 창조하니 이 사회의 필요한 인자들이 아니겠습니까! 경영진은 자기 자본을 형성할 수 있고, 이로부터‘크림’---이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들의 사업은 번영할 것이며, 이윤은 증대될 것입니다. 노동자들도 마찬가지로 번영할 수 있습니다. 상품 가격이 안정적이기만 하다면, 산업, 노동, 경영이 만들어 내는 풍요는 계속적으로 증대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멍청한 고이들은, 생산자들은 점점 더 계속적으로 적은 대가의 보상을 받는 반면, 생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잉여 가치를 정작 소모하는 기생충과 같은 역할을 바로 우리들이 하고 있다는 사실은 결코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금융산업의 폐해를 지적, 즉 경제라는 것이 이른바 머니 게임, 금융과 연관된 배후 세력에 의한 장난질에 좌우된다는 것을 의미, 즉, 실물경제로서 경제가 운용되는 것이 아니라, 허상적 경제 시스템이 실물 경제를 좌지우지 한다는 의미임) 바로 이 속에 우리 유태인들이 누리는 영광이 있는 것이죠.”
밀도 있으면서도, 내밀한 인터뷰가 계속 진행되어 가면서, 로젠탈은 자신이 종교에 대해 가진 견해들도 밝혔다.
“종교 역시 가르쳐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필요성 때문에 우리는 여지껏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국정 교과서 출판과 뉴스 매체 통제를 통하여, 우리는 우리 자신들을 종교가 갖는 권위 위에 올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랍비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신학 세미나’와 같은 수업에 있어서 교수 자격을 부여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것을 심지어 그들 자신들이 직접 전파하기도 하는 기독교인들의 어리석음에 대경실색했습니다. 유대주의[Judaism]는 이제 단지 시나고그[synagogue]에서의 가르침에 국한되는 정도를 넘어, 미국내 모든‘기독교 교회’의 교리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선전활동을 통해, 교회들은 우리의 가장 열렬한 찬양매체들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심지어 이 사회에서 우리에게 아주 특별한 지위를 부여해 주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우리가‘선택된 민족[CHOSEN PEOPLE]’이고, 그들이 젠타일들[GENTILES]이라는 이 거짓말을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이야기되는 이러한 교리들에 현혹된 아이들은, 그들의 문화가 파멸되는 시점에 이르기까지도, 계속 우리를 보호해 줍니다. 이것은 너무나 분명한 진실입니다. 역사를 고찰해 보면, 모든 전쟁들이란, 우리가 통제력을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백인들과 백인들 간에 붙인 싸움들이었다는 사실을, 얼간이라고 해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독립 전쟁 동안 영국을 통제했고, 남북 전쟁 동안 북군을 통제했으며, 제1, 2차 세계 대전 동안에는 영국과 미국을 통제했습니다. 종교에 미치는 우리의 영향력을 통해, 우리는 무지한 백인 기독교인들이 서로간의 전쟁에 뛰어들도록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전쟁의 결과는 항상 양쪽 모두를 궁핍하게 만드는 것이었고, 그 속에서 재정적, 정치적 수확을 거둬 들이는 것은 늘 우리들이었습니다. 언젠가 우리들의 실체를 드러내 보이게 될 진실이 공개된다면, 우리는 그간 단지 세력들---무지한 기독교인들---을 규합하여 이리저리 짜맞추어 왔을 뿐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 어리석은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가족들이 상대편 구성원으로 있는‘십자군들’이라고 할지라도 결연히 공격을 감행하는 것입니다.”[하톤: 워싱턴의 정치인들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또 거대 기업체에 몸담고 있는 자들 가운데서 얼마나 많은 자들이, 자신들의 사랑하는 가족들을 포로 수용소나 실종자 수용소[POW/MIA camps]에 잃어버려 온 건지 아십니까?그리고 이렇게 감금될 위기에 처했다가 무사히 살아나온 사람들, 기타 등등의 케이스들은 어떤 줄 아십니까? 당신들은 정치인들 간에 펼쳐지는 전쟁터에서 누가 희생되는 것인지를 그냥 지켜보는 편이 나을 것입니다. 그런데 클린턴은 지금껏 용케 잘도 살아남아 왔습니다!]
“종교를 통해서 우리는 사회, 정부, 그리고 경제 분야 전반에 걸쳐 완벽한 통제력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기존에 교단에서 가르쳐 온‘장점들’을 포함하지 않은 법률안들은 결코 통과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중 한가지 예라면 인종간 평등주의 사상입니다. 이는 혼혈을 낳았고, 궁극적으로 전인종간 교잡을 지향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목사들은 교단에 서서, 한 입으로는 우리가 특별하다고, 우리가 선택된 민족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다른 한 입으로는, 또 모든 인종들은 다 평등하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더 웃긴 건, 이러한 모순을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유태인들은 이 사회에서 우리가 갖는 이 특별한 지위를 즐깁니다. 그와 동시에 모든 다른 인종들은‘공통된 평등성’에 기초한 낮은 지위로 격하되는 것입니다. ‘평등’이라는 속임수를 우리가 만들고 전파해 온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다른 모든 인간들은 다‘동등하게 낮은 계층’으로 밀어 내리는 거죠.”
“우리가 현재의 경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게 된 데에는 자원봉사자들, 말하자면 기독교인들 덕을 본 셈입니다. 설교단에 선 이 앵무새들은 하나같이 우리의 장점들을 찬양해 마지 않습니다. 바로 자신들의 교회를 짓는 데 쓸 돈을 대출받기 위함이죠. 그런데, 그들 자신들의 성경 안에는, 모든 형태의 이자나 고리대금업이 비난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겁니다. 그들은 우리가 제시하는 그 터무니없이 높은 이자를 갚느라고 허둥댑니다. 그들은 바로 그러한 관행들 속에서, 이 사회가 우리의 통제 아래 놓이도록 이끌어 온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그들은 민주주의의 장점들에 대한 찬양을 늘어 놓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민주주의를 통해 우리가 그들의 나라에 대한 통제력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은 결코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성경에서는, 자비로운 전제 군주정이 성경에서 제시하는 법칙과 조화를 이룬다고 가르칩니다. 반면 민주주의는 일군의 무리가 통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무리’를, 우리가 그들의 교회를 통해, 우리의 뉴스 매체들을 통해, 그리고 경제 시스템을 통해 통제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진 종교란, 그저 우리가 가진 선전[propaganda]의 힘을 발휘하는 또 다른 매개체가 될 뿐입니다. 이들 종교인들이라는 꼭두각시들에게 있어서, 그들이‘어리석음’보다 더 많이 갖고 있는 게 딱 한 가지 더 있다면, 그건 바로‘겁’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쉽게 통제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명이 비치다.
그 어느 누구도 로젠탈처럼 자신의 영혼 속에 간직하고 있는 내밀한 부분들까지 다 털어 놓지는 않는다. 이 자가 여기 적혀져 있는 내용들을 이렇게까지 다 누설할 때에는, 어떤 속셈이 있었던 건지도 모를 일이다. 인터뷰의 나머지 내용들을 이 점을 확인시켜 주는 듯하다.
“우리는 사후의 삶이라는 것을 믿지 않기에, 우리가 쏟을 수 있는 모든 노력들은‘지금 이 순간’에 집중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처럼 어리석지 않으며, 결코‘자기 희생[self-sacrifice]’과 같은 개념에 기초한 가치관을 받아들이지도 않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살고 죽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오직 우리 개개인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살고 죽습니다. ‘자기 희생’이라는 가치관은 유태인들이 끔찍이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건 나에게도 소름 끼치는 개념입니다. 죽음은 바로 끝이기에, 어떠한 대의명분도 이를 위해 죽을만한 가치를 가지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서로 뭉치는 유일한 때가 있다면, 그건 우리 개개인들의 이익을 지킬 필요가 있을 때입니다. 마치 한 떼의 늑대 무리가 먹잇감을 공격할 때에만 뭉치고, 저마다 배를 채운 후에는 뿔뿔이 흩어지듯이, 우리 유태인들도 임박한 위험에 처해 있을 때는 뭉칩니다. 하지만, 그 때에도 우리의 공동체 보존이 주된 목적이라기 보다가는, 저마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 뭉치는 것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우리 유태인들 전반에 걸쳐 깊숙이 뿌리 내려져 있는 하나의 철학입니다. 우리들은 어떤 일을 하는 것이 타인에게 이득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라면 절대 그 일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획득자들’로서, 오직‘자아’를 만족시키는 일에만 관심을 가질 뿐입니다.우리의 철학을 이해하려면, ‘얻다[to get]’라는 용어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주지 않습니다. 오직 가져갈 뿐입니다. 우리는 결코 노동하지 않습니다. 오직 타인의 노동의 산물을 누릴 뿐입니다. 우리는 창조하는 게 아니라, 오직 몰수할 뿐입니다. 우리는 생산자들이 아닌, 기생충들인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회에서건 그 안에서 실질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영적으로 분리된 채로 머물러 있습니다. 당신들은 생산된 것으로부터 생기는 혜택을 얻기 위해서 늘 일합니다. 우리는 타인의 이득을 위해서는 결코 일하지 않습니다. 오직 우리가 뭔가를‘가져갈 수’ 있을 때에만 일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위대한 번영을 이룩하는 데에 있어서, 아리안 인종들의 태도를 잘 이용해 왔습니다. 당신들은 생산 활동 자체로부터 얻어지는 기쁨을 위해서 일하기도 하고, 이 때 그 보수에 대해서는 크게 염려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당신들에게 쥐꼬리만한 월급을 떼어 주고 난 다음, 당신들의 그 생산성을‘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이용하여 더 큰 부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아주 최근까지만 하더라도, 장인의식으로부터 생겨나는 자부심은, 그에 합당한 수준의 소득이라는 문제에 관한 의구심을 훨씬 상회해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힘, 즉 돈으로 당신들의 사회를 우리에게 예속된 노예상태로 이끌어 올 수 있었던 데에는, 당신 자신들도 그러한‘돈’을 추구하도록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그렇게 할 수 있기도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우리의 철학 체계로, 즉, 얻고 가져가는 데 혈안이 되도록 변모시켰습니다. 그런데 이는 결코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때 불만에 찬 사람들은 세계 정복이라는 우리의 게임의 졸들로 전락하고 말게 됩니다. 말하자면, 그들은 항상 뭔가를 더 얻고 싶어하지만, 이는 결코 만족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기 자신들의 바깥에서 행복을 추구하려고 하는 바로 그 순간, 그 때 그들은 우리의 자발적인 노예들이 되는 것입니다.”
“당신들 인간들은, 우리가 당신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란, 그저 싸구려 물건들에 불과한 것들로 이를 통해 결코 만족 상태에 이를 수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들은 하나를 얻고, 소비하지만, 충족되지는 못합니다. 그럼 우리는 또 다른 하나를 내 놓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에게 외부적인 유혹물들을 끝없이 계속 제공해 줍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삶에 대한 관심은, 결코 궁극적인 만족을 발견할 수 있는 내부로 돌려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우리가 제공해 주는 각종 약물들에 중독되어 왔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우리는 당신들의 절대적인 주인들이 되어 온 것입니다.”
“최초의 거짓말이자, 가장 근원적인 거짓말로서, 사람들이 이를 믿도록 만들어 온 것은 바로, 우리가 하나의 민족이 아니라, 하나의 종교 단체인 것처럼 보이게 만든 것입니다. 다른 모든 거짓말들은 이를 바탕으로 하여 뒤따라 생겨난 것들입니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일이 있다면, 바로 이 거짓말이 탄로나는 것입니다. 만약 일반 대중이 이러한 진실을 알게 되고, 이에 따라 행동하게 된다면, 바로 그 순간 우리는 짓밟혀 압사당할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점점 더 분명해져 가고 있는데, 왜냐하면 이 곳 미국에서조차 깨어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더 많아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독교 정신에 바탕한 독일을 황폐화시켰고, 이 일을 기화로, 향후 반유태주의란 감히 아무도 입에 담지 못할 끔찍한 금기 사항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강력하게 통제하고 있는 이 나라에서 조차도, 반유태주의가 다시 고개를 드는 것 같아 보이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신속한 탈출구를 만드는 계획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만약 여명이 비치게 되는 그 날이 오면, 아무도 이를 막을 수 없으리라는 사실을 우리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쪽에서 취하는 최대한의 노력은, 이‘빛’을 집약적으로 만든 다음, 그것이 비추게 될 포커스를 딴 데로 돌리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 빛이 온 세상에 비치게 되는 일을, 그 중에서도 특히 미국땅에 비춰지는 일을 정말로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태 모든 대화 통로와 통신 매체들을 그렇게 철저히 봉쇄해 왔건만, 사람들이 이러한 정서를 갖게 만드는 데 당신들이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은, 우리에게도 무척 놀라운 일입니다. 이는 머지않아 미국에서 발생하게 될 유태인 대학살의 징후로서 역시 우리가 두려워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일반 대중이 우리가 그들을 통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쪽에서 보자면 가장 치명적인 실수가 되는 셈입니다. 이 나라가‘유태인들의 땅’으로 머물러 있는 한, 이 나라는 결코‘자유의 땅’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들의 종말을 고하는 폭로인 셈입니다.”
“미국인들은 우리의 선전물들을 통해 쉽사리 통제되어 왔습니다. 바로 펜이 검보다 강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실은 우리는 어떠한 제재도 없이 유유히 살인을 저질러 왔으며, 고이들[goys]이 하는 일이란 그저 이에 대해 수군덕거리는 게 다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저 의심을 품는 일은 전혀 효과적일 수 없었던 것이, 선전물의 왕인 우리들은, 얼마든지 모순적인 설명을 담은 출판물들을 쏟아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아리안인들[the Aryan]이 역사를 재검토해보게 되고, 지금 여기서 제시된 교훈을 지난 과거사에 적용시켜 보게 된다면, 아마 그들은 치밀어 오르는 역겨움에 펜을 집어 던지고, 분노로 가득 차 검을 휘두르게 될 것입니다. 요컨대 지금껏 우리는 이‘검’을 잘도 피해 온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직 보복만이 답이 될 뿐이라는 견해를 답은 잡지들은 대개 그 평판이 지극히 낮았으며, 또 그러한 내용을 실은 팜플렛들 역시 그 발행부수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펜’을 우리의‘펜’에 비교해 보자면, 이건 게임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속적으로 두려워할 수 밖에 없는 이유라면, 그건 바로 그들이 펜으로는 어떠한 변화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이에 눈을 뜨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피로 쓰여져 왔습니다. 잉크로 쓰여진 게 아니죠. 어떠한 편지도, 신문 사설도, 책자도 사람들을 규합하지 못했고, 전제정을 무너뜨리지도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 원칙을 잘 이해하고 있기에, 사람들에게 불만사항이 있거든 대통령이나 의회에 혹은 지방 언론매체에 편지나 열심히 쓰라고 가르치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백인들이 출판물들을 통하여 대중을 교육시킬 수 있다는 환상에 사로잡혀 있는 동안, 우리는‘안전한 상태’에서 계속 그들을 착취하고, 협박하며, 무력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그 무익성을 깨달아 펜을 놓고 검을 들게 된다면, 우리에겐 재앙과도 같은 일이 될 것입니다.”(무력화되어, 보이지 않는 통제 속에 안주하지 말고, 직접 봉기하여 들고 일어나야 사태가 해결될 수 있음을 의미)
[하톤: 어쩌면 이것이‘보건 계획 법안[The bill for health care plans]’에 추가적인 조건이 붙어 있는 이유 중의 하나가 아닐까요?---‘총기 규제법[Gun control bill]’ 또한 사람들이 그 의미를 채 깨닫기도 전에 통과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규모가 아무리 작을 지라도, 소수의 깨어난 사람들이 갖는 열정은 거대한 제국을 쓰러뜨릴 수도 있을 정도의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역사는 잘 증언해 주고 있습니다. 역사의 운명을 결정하는 동력은 무기력한 다수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역동적인 소수가 발휘하는 놀라운 역량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숫자가 힘이 아니라, 의지가 곧 힘입니다. 따라서, 강한 의지는 항상 대중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우리의 의지가 더 강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 한, 우리는 항상 안전할 것입니다. 혹은 사람들의 의지가 오도되고, 분산되고, 리더에 의해 제대로 이끌어지지 못할 때에도, 역시 우리는 안전할 것입니다. 우리는 말로 해서는 듣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무력만이 우리를 쓰러뜨릴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 헤롤드 왈라스 로젠탈의 지혜가 제시되어 있다!
상기 언급한 세력들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한 때는 위대했던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전쟁터에 나와 있는 우리들은, 우리 주위에 만연해 있는 이 끔찍한 일들에 대해, 매번 감정적인 반응만을 보일 수도 없기에, 이젠 거의 무감각해져 버리고 만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젠탈이 밝힌 사실들은 내게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음을 시인해야 할 것 같다. 이 인터뷰, 아마 더 나은 표현이 있다면, 이‘고백’이라고 해야 되겠지만, 여하튼 이 인터뷰 내용은, 이러한 문제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우리 베테랑들이 지금껏 알아 온 바들의 진면목을 밝혀주고 있다. 물론 유태인들이 행해온 배신 행위들의 적나라한 실체가 모두 함께 밝혀지게 된다면, 더 충격적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하나님은 유태인 문제에 손을 놓으신 것인가?
한 때 유태인들의 권리를 지키는 데 큰 영향력을 발휘했던 로젠탈은, 유태인들이 언론을 통제하고, 또 보이지 않는 정부를 통제하고 있으며, 나아가 어떠한 정치적 권력도 유태인들의 승인 없이는 행사될 수 없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자신이 그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음을 자랑했다. 그는 미국인들은 용기가 없다고 지적하고, 그들의 어리석음을 조롱했다. 그는 또한 유태인들의 힘은 돈을 통해 발휘되는 것이며, 그들의 금권력은 그들로 하여금 선전물들을 통한 세계 정복이라는 그들의‘마스터 플랜’을 실행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음을 떠벌렸다.로젠탈이 한 말들 가운데, “생각이 없는 다수”라는 표현을 상기해 보도록 하자. 노사 양측을 서로 대립할 수 밖에 없는 함정 속에 밀어 넣었다고 한 이야기, 예수는 그저 땅 위를 걸어 다니던 한 명의 인간에 불과했다고 한 말들을 되새겨 보자. 로젠탈은, 유태인들이 이 사회와 정부와 경제 시스템을‘그들의 종교’를 이용하여 통제해 왔으며, 그 속에서 자신들은 늘 이득을 취해 온 기생충과도 같은 존재였음을 인정했다. 그는“선택된 민족”이라는‘신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했고, 또 유태인들이란 종교 단체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하나의 민족을 구성할 뿐이라는 사실과 관련된, “거대한 거짓말”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유태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이 같은 그들의 실체가 드러나는 일이라고 한 로젠탈의 지적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나라를 장악하려는 총괄적인 음모가, 공산주의와 국제 시오니즘[World Zionism] 양쪽 모두에 걸쳐 있음을 알아차리기 시작했다. 반면, 로젠탈도 이야기했다시피, 유태인들과 그들이 통제하는 언론매체들 쪽에서는, 우리가 그들의 꼬리를 밟고 있음을 눈치채기 시작한 것이다. 친애하는 독자들이여, 이 글의 내용이 점차적으로 알려지는 것은, 유태인들 공동체에는 커다란 충격이 될 것임을 믿어주기 바란다. 이 글의 내용은 한 때 정부 고위직에서 존경받던 한 명의 유태인으로부터“직접” 입수된 것으로, 여기 이 보고서야말로“기적의 방아쇠”를 당겨줄 수도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도와준다면, 우리는 이 글을 각 도시와, 카운티, 주 그리고 연방 정부 사무실에 이르기까지, 전국에 걸쳐 전파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궁극에‘행동’을 촉발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글은 가장 뛰어난 설명력을 제시해 주는 글 가운데“하나”라기 보다가는, 가장 정보전달적이고, 계몽적인 자료라고 할 수 있다.---이 시대의“가장 예외적인” 고백록인 것이다. 우리는 이 글이 갖는 비교할 수 없는 중요성과 가치를 무슨 말로 다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다.
당신들이 목도해 왔듯이, 유태인들의 음모는, 전체 인구 규모를 그들 앞에 비굴한 복종을 보일 수 밖엔 없을 정도로 끌어 내린 다음, 이들을 시오니스트들과 코뮤니스트들에 의해 고안된 독재체제, 바로 유태인들에 의해 조종되는, 국제적, 금융통제적 독재체제 아래로 끌고 가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일은 발생할 수 없을 것이다. 미국인들은 결코 자신들이 이러한 종속 상태로 내몰리는 일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하톤: 오, 정말로?? 증명해 보시오!]
……
……
경고
그 어느 누구라도, 조직화된 유태인 집단이 세계 공산주의[World Communism]의 선동자들이자, 그들이 기독교 문명 파괴의 음모를 꾸미고 있는 자들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면, 그 자는 현재 우리가 직면해 있는 문제를 다루기에는, 너무 순진하거나, 너무 무지한 것이 사실이다. 바로 그리스도를 저주하는 시오니스트들이 우리의 기독교적 유산에 반하는 음모를 꾸미고 있으며, 멋도 모른 채“유태인들”을 보호해 주고 있는 보수주의자들은 그들에게 잘도 이용당하고 있는 셈이다. 이들 시오니스트들은 이 나라를 위험에 빠뜨리게 만드는 온갖 것들에 대해서 다 논하지만, 결코‘시오니스트 음모자들이 휘두르는 보이지 않는 손[the Hidden Hand Zionist conspirators]’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이야말로 기독 문명을 위협하는 만가지 악의 뿌리인 것이다.
성 요한[St. John]이 자신의 두번째 공개 편지에서 밝힌 바대로, 이들 악의 세력들이 다름 아닌 적그리스도[the ANTI-CHRIST]인 것이다. 성 요한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 “아버지와 그 분의 아들을 부인하는 자, 바로 적그리스도이니라.” 오늘날 미국의“보수주의자들”은 부지불식간에 이 나라를 파괴시키는 일을 돕고 있는 중이다. 결과적으로... [하톤: 자, 이 정도로만 하겠습니다.---어쩌면 당신들은 당신들 집 담벼락에 누군가가 휘갈겨 쓴 분노의 글들을 이미 읽어 봤을 것입니다.]
[인용의 끝]
하톤: 내 생각에 당신들은 왜 우리가 이 글의 저자에 대해서는 지금껏 단 한 차례도 언급하지 않았던 것인지를 어쩌면 이해했으리라 봅니다. 이 사람이 상기 언급한 대의명분---이건 바로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을 생각해 볼 때, 우리가 이 자를 도와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 그건 그의 글을 재출판하여, 바로 당신들이 이를 다시 읽어보고, 이에 대해 진지하게‘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만드는 일이 될 것입니다!
지금 이것이“유태인을 모욕하는 일[Jew-bashing]”이라고 봅니까?---이것이‘증오 범죄[hate crime]’를 구성한다고 생각합니까??? 오, 독자들이여, 여기 나와 있는 내용은, 유태인 자신들에게 너무나 위험한 존재라서, 여기 이 발설의 대가로 살해되고 만, 한 유태인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들입니다. 지금 당신들은 치밀한 계획에 따라, 아주 철저하게 파괴되어져 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겠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독자들이여, 당신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서는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이 거대한 괴물은 당신들을 이제 거의 다 집어 삼켰습니다. 그런데도 당신들은 그가 틀어 놓은 음악에 발을 맞춰 이 괴물의 저녁 식사 상 위로 행진해 가고 있고, 또 그의 구미에 맞도록 자신들의 몸 위에 양념까지 뿌려대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 세상을 통치하는 일인자들이 되고 싶어 하는 두 그룹, 그들이 행하는 악행과 속임수에 있어서 어떠한 한계도 통제도 없는 가운데 아귀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 두“거인들[Titans]”은, 그들 사이의 증대되는 증오로 인하여, 거국적인 충돌을 향해 치닫고 있는 중입니다. 단단히 붙잡으십시오, 친구들이여, 앞으로 펼쳐질 곡예는 더더욱 험난한 것이 될 예정입니다!
피닉스 저널 제80권, “Truth From The “ZOG BOG””, 제14-15장, pp.175-196에서 발췌.
(ZOG : Zionist Occupation Government, BOG : Bolshevik Occupation Government)
http://www.fourwinds10.com/jour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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