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
- 2012/01/19
- 쪽 팔리면 자살하냐?/갈보 걸레 이영애와 오현경 그리고 황수정(21)
-
- 2012/01/19
- 삼성 아바타 섹스사기공화국/지옥의 매트릭스
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계속 보는 여자마다 그 이미지를 겹치고 가상섹스의 환각을 유발하며, 조롱하기 수법, 빈털털이 여장 남자 운운하며, 내가 미국에 이미 가 있다는 식으로 조롱하고 속이기, 그러나 아닙니다. 연결해 놓고, 환각을 유발하고 속이는 수법입니다. 비열한 놈들입니다.
(진실만이승리한다)
(대표블로그)
http://www.cyworld.com/poleades0128
(대표, 오리지널블로그, 2006년부터운용)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http://blog.chol.com/casypark/
http://kr.blog.yahoo.com/hanbit2012
http://blog.jinbo.net/uranus2012/
http://blog.naver.com/caseypark
http://blog.daum.net/pleiades2012
http://blog.paran.com/casypark

오현경, O양 비디오의 주인공

황수정, 히로뽕 복용, 유부남 불륜
이영애관련, 마약섹스파티 사건 등 감춰진 진실들에 대해서 글을 올리자, 난리가 납니다. 실명 공개하고 정면으로 처 받아 버리자, 거의 발악을 하면서, 글을 삭제하고 막으려고 난리를 쳐 댑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대장금 이영애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입니까? 왜 이렇게 철저하게 막고 난리를 쳐 댈까요? 아~ 국민 배우라 그런가 봅니다. 대한민국 간판 스타, 한류 스타라서 그런가 봅니다. 아~ 이건희의 숨겨진 첩이라서 더 그렇군요.
이영애가 마약 처 먹고, SK 귀공자 님, 최재원이와 엉겨서, 짐승의 울부짖음을 부르짖는 쾌락의 현장을 저는 직접 목격했습니다. 그룹섹스입니다. 아주 죽입니다. 제가 이를 일러 천국의 향연이라고 명명하는 데는 이유가 있죠. 아주 끝내주게 놀아납니다. 아호~ 부러워라~ 씨~발~ 개 젓 같은 세상이죠. 저 같이 보~지 하나 구하려고7년을 밟혀 죽은 놈이 있는 가 하면, 이렇게 쉽게 미녀 보~지 빨아 드시고 마약 처 드셔 가시면서, 천국의 쾌락을 향유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이게 인간 세상의 불공평, 불평등, 계층적 차별주의 세상의 단면이죠.
내가 이런 문제를 “투시 형태로 알아내고, 격렬하게 분노하자”
요 새~끼~들이 하는 짓은, “가상현실 속에서, 남들이 과거에 했던 쾌락의 향연을Re-Play 해 보라는 것입니다”아~ 현실에서는 못 주지만, 가상현실, 증강현실, 에테르 아바타 형태로는 얼마든지 재체험 해 보게 해 주마~ 라며 선심을 쓰는 척 합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좌우지간, 현실에서는 못 준다는 개념입니다. 오로지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명명되는 매트릭스 속에서만, 주겠다 이겁니다. 그거나 즐기다가 뒈져라 이거죠. 힘이 없고, 능력이 없고, 가진 것이 없는 비애입니다. 결국 총 들고 나가서 몇 놈 쏴 죽이고 자살하는 수 밖에는 길이 없을 것 같습니다. 끝이 어디가 될지 한번 가 봅시다.
과거 일에 대한 투시입니다. 어떻게 해서 이걸 보게 되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무당 기질이 좀 과거 있었는데, 그래서 본 것 같습니다.
실명 거론하고 글을 올리자, 이영애가 자살해서 죽었다느니, 화장터에서 유골을 화장하고 있다느니 하는 식의 무서운 협박 공갈 메시지가 들어오고, 그런 환각이 보여집니다. 글을 못 올리게 하려고 난리 지~랄을 쳐 대는 심리전입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이와 연관된 연예계 추문은 상시적으로 있어온 일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오현경입니다. 일명 “0양 비디오 사건”입니다. 저도 봤죠. 오현경이가 여관인지, 호텔인지 들어가서, 매니저 놈과 엉기는 장면이죠. 이게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벌거벗고 섹~스~하는 적나라한 장면을 수백만 명이 본 겁니다. 말 그대로 개망신입니다. 여자한테는 특히 그렇죠. 심각한 망신을 당한 건데요.
그래도 이 여자는 자살하거나 죽지 않았습니다. 이 정도 일로 자살한다면, 연예계 밥 못 먹습니다. 제가 보니, 그 세계는 그렇게 순진하고 착하고 나약한 마음을 지닌 여자들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대부분 끼 있고 놀아나는 애들입니다. 2009년도에 자살하여 죽은 장자연씨 같은 경우는 예외이겠죠. 그리고 이 사람도, 자신의 추문이 세상에 알려져서 자살한 것이 아니죠. 너무도 시달리고, 종년 취급 노예 취급을 당하다가 견디다 못해서 자살한 겁니다.
자신이 남자와 섹~스~한 장면이 적나라하게 공개되고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았음에도, 오현경은 자살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꿋꿋하게 견뎠죠. 그리고 다시 컴백 했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괴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을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사실, 남들이 안 보는 곳에서는 할 짓 못 할 짓 다하지만, 그게 공개되면, 쪽 팔리고 수치스럽고 망신스럽고 뭐 그런 것들이죠. 이중성을 지닌 일이 바로 성 性 관련 된 일들이기 때문 입니다.
사실에 있어서는 누구나 다 하고 있고, 누구나 다 즐기고 있고, 누구나 다 좋아하지만, 숨어서 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그리고 실수로 그게 공개되면, 무슨 큰 죄라도 지은 것 같은 그런 수치심과 모멸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에 있어서는 그게 죄도 아니고, 큰 잘못도 아닙니다. 이게 성의 이중성입니다. 다만 마약은 예외입니다. 그건 정말 엄하게 다스려야 할 죄목입니다.
오현경씨 만이 아닙니다. 마약 처 먹고 유부남과 섹~스~하다가 이게 걸려서 망신당한 여자도 있습니다. 황수정씨가 있죠. 필로폰입니다. 이 필로폰,일명 히로뽕이라는 마약은, 중추신경 흥분제 입니다.
그래서 섹~스~할 때, 주로 사용되는 마약입니다. 중추신경을 흥분시켜서, 성적인 흥분과 쾌락을 배가시키는 용도입니다. 그냥 해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왜 마약 처 먹고 하는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런 것 같습니다.
나처럼 “여자 복이 없어서7년 간 보~지 구하려다가 밟혀 죽은 놈들, 그러니까 굶어서 허덕대는 놈들은, 그냥 해도 재미가 있지만”
“보~지가 넘쳐나고, 자~지가 넘쳐나서, 매일 같이 그 짓 하고, 배가 불러서, 제일 좋은 것만 처 먹으려 드는 년,놈,들은, 그게 식상합니다.그 짓도 자주 하면, 재미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더 재미 있게 해 볼 수 있는 길이 뭘까? 요걸 탐구하게 되고, 결국 마약이나 환각제를 처 먹고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보면 되는데요. 예전에 임진왜란 때, 선조가 피난 길에 배가 고프고 시장하던 터에, “도루묵”이라고 하는 생선을 먹었다고 하죠. 어찌나 맛있게 먹었던지, 전란이 끝나고, 다시 궁궐로 돌아가서, 이 생선을 또 먹으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때 먹어보니, 너무도 맛이 없어서 도로 물렸다고 하죠. 이게 도루묵의 어원이라고 알려져 있죠.
배가 고프면, 뭐든 맛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시장하면, 시장이 반찬이라고 했습니다. 밥 한 그릇에 김치 하나만 놓고도 맛있게 먹습니다. 그러나 배가 부르면? 그걸로 됩니까? 더 맛 있고, 더 좋은 음식을 찾아 다니게 되죠. 비싼 일식당 가서 스시도 처 먹어 보고, 맛있다고 알려진 것들은 다 찾아서 먹게 되죠. 그러다 보면, 밥 한 그릇에 김치 하나 놓고는 밥을 먹을 수가 없게 됩니다. 짜증이 나죠.
섹~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녀가 차고 넘치고, 섹~스~할 대상이 넘쳐 나게 되면, 식상하게 됩니다. 그게 그거고 그게 그것 같죠. 그러다 보면, 더 자극적이고 더 짜릿하고 더 나은 것을 찾게 됩니다. 그게 마약입니다. 특히 필로폰입니다. 히로뽕이죠. 이건 섹~스~할 때, 직방으로 효과가 있는 섹~스~ 전용 마약입니다.
일본 사람들도 이거 많이 먹고 합니다. 과거 어느 포~르~노~ 비디오를 봤더니, 여자가 입에 거품을 물고 실신합니다. 눈동자가 돌아가서 흰자위만 보입니다. 극한의 쾌락 속에서 경기를 일으킨 거죠. 이렇게, 배가 부르면 더 큰 자극, 쾌락, 짜릿함을 찾아 나서는 것이 “배부른 나리, 귀족, 한량들이 하시는 일들입니다”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그래서 마약 처 먹고 하는 것 같습니다.
황수정이도, 유부남과 필로폰 복용하고 섹~스~하다가 걸려서 망신 당했죠. 그러나 이 사람도 자살하거나 그러지 않았죠. 이런 일로 자살할 사람 같으면, 연예계 일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이영애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왜 지~랄 난리를 쳐 대고 있을까요? 망신 당하고 쪽 팔리고, 그리고 그간 쌓아온 명예, 위신이 추락할 것이 두려운 거죠. 그래서 그런 겁니다.
게다가 삼성 이건희의 첩입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아마10년 이상 같이 살았다고 보입니다. 누가 감히 삼성 이건희의 둘째 마누라를 건드려? 이거죠. 그래서 사력을 다해서 막으려고 지~랄 발광을 하는 겁니다. 내가 이 여자를 요구했을 때, 비웃고 조롱하고 난리 지~랄을 친 이유도 이것 때문 입니다. 이건희첩이기 때문 입니다.
아들까지 낳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 이게 진실일 겁니다. 그래서 더 지~랄하는 거죠. 첩입니다. 그래 놓고는 내게는 아바타 보내서, 속이고 기만해 온 겁니다. 아바타 무슨 개념인지 아시겠습니까? 현실의 이영애와 비현실의 이영애가 있는 겁니다. 둘로 나눠진 개념인데, 아바타는 어쨌든 현실이 아니죠. 비현실 거짓 허구입니다. 이것을 두고 증강현실, 가상현실이라고 부르며, 이 수법으로 결혼빙자 사기범죄를 주구장창 벌리고 있는 겁니다. 이 점에 유의해 두십시오.
이건희가 나를 죽이지 못해서 발악하고 있다는 건 세상이 알 겁니다. 와중에 내가 제 놈의 첩을 달라고 하니, 더 발악을 한 거죠.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는, 이 여자가 그렇게 대단한 여자라고 나는 보지 않습니다.
남의 뒷 모습을 본다는 것은 별로 유쾌한 일이 못됩니다. 제가 그걸 깨닫게 되는데요. 모르는 게 약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람을 잘못 보았던 겁니다.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없습니다. 어둡죠. 제가 투시한 바로는, 이 여자는, 삼성 가의 안방 마님이 되고 싶은 의도도 있었다고 보입니다. 그러니 그 위세가 얼마나 대단했을지 미뤄 짐작이 갑니다. 도도하고, 자존심 강하고, 사람 우습게 보고, 불여우 같은 기질이 있는 여자였다고 보입니다.
그러니 나를 얼마나 우습게 보고 멸시했을 지는 안 봐도 짐작이 가능합니다. 지금도 대단히 불쾌합니다. 이런 씨~브~랄 년이~ 라고 욕이 나오죠. 싸,,가,,지,, 없는 년 같으니라고. 정말 너무도 분하고 분하군요. 내 의사가 아닌데, 왜 그들이 그들 맘대로 그렇게 했을까? 이 일에 대해서 해명하고, 공개 사과해라. 그리고 보상해라. 물질적 보상이다. 나는 분명히 그렇게 해 달라고 한 적이 없다.
내 아바타가 당한 수모, 모욕, 폭행 구타 건을 놓고 봐도 그렇습니다. 내가 잘못 생각한 거죠. 이 사악한 자들이 내 아바타를 이영애 집으로 보내 놓고, 온갖 망신과 수모, 모욕, 멸시를 당하게 만든 겁니다. 제 의사가 아닙니다. 제가 분하고 열이 받는 이유가 이런 것들 때문인데요. 내가 그렇게 해 달라고 한 적이 없는데도, 이 자들이 자신들 맘대로 일을 막무가내로 처리하고, 온갖 수모, 망신, 쪽팔림을 당하게 만드는 악랄한 행패를 부린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해 달라고 한 적이 없죠. 요구하지도 않았고, 그걸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하는 겁니다. 이게 보통 괘씸한 놈들이 아닙니다.
어쨌든, 마약 처 먹고 섹~스~하는 것들은 분명히 말하지만, 벌을 받아야 합니다. 단호하게 응징되어야 하며,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증거가 분명한데, 왜 처벌하지 않는지 나는 되묻고자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섹~스~하는 행위에 대해서 문제를 걸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섹~스~라는 건 누구나 다 좋아하는 일입니다. 극히 예외가 있기는 하겠지만, 누구든 속으로는 그걸 좋아합니다. 특히, 맘에 드는 여자나 남자를 보면, 나이를 몇살을 먹었든, 뭐 가슴도 설레고, 다시 청춘으로 돌아간 기분도 들고, 연애도 해 보고 싶은 것이 인간이죠.
이건 나이와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게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죠. 인간은 성적인 동물입니다. 벌거벗은 인간의 육체를 보십시오, 육체 자체가 性입니다. 사람들이 이런 사실을 애써 부인하려 하고, 아닌 척 하며 살려고 하지만, 그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 성이라는 것, 섹~스~라는 것은, 비록 육욕적인 것일지라도, 그것 자체도 일종의 “초보적인 사랑이라고 볼 수 있는 일입니다” 뭐 사람이 서로 미워하고 증오하고 적대시 하는 것보다는, 어쨌든 서로 부둥켜 안고 사랑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 입니다. 이게 에로티시즘의 철학적 또는 영적인 고찰입니다.
에로티시즘, 관능에 대한 욕구가 만약 없다고 합시다. 그러면 아마도, 사람 간에는 더 미워하고 증오하고 다투고, 분쟁하는 일이 많아질 겁니다. “내가 아닌 다른 상대에 대한 받아 들일 수 없는 마음, 혐오스런 감정, 짜증나고 멀리하고 싶은 그런 감정이 많이 들 겁니다”
그게 사람이 인구 밀도가 높은 곳에 살게 되면, 사람과 사람이 자주 부대끼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환경 속에서는,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짜증이 나고, 혐오감 같은 것들이 들어오게 된다고 하죠. 인구밀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그런 현상은 심해집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짜증이 나게 된다 이거죠.
그런데, “고추가 발딱 섭니다” “냄비에서는 물이 흐르죠” 이게 에로티시즘입니다. 관능에 대한 욕구, 육체에 대한 욕망이 인간에 있습니다. 이게 이러한 과정을 완화 시켜 주는 거죠. 폭력이나 살인, 전쟁이나 파괴에 대한 인간 내면의 잔혹한 심성들을 완화시켜 주는 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사랑을 알아가고, 정을 알게 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거죠.
그래서 에로티시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제가 봐도 그렇군요. 이게 없으면, 남자가 여자 봐도 남자가 남자 보듯 할 것이고, 같이 사랑하고 싶은 생각조차도 들지 않을 겁니다. 와중에 섹~스~하고 싶은 맘도 안 들겠죠. 인간이 지겨워질 겁니다.
여기에 에로티시즘의 존재 가치가 있는데, 그래서 性은 그 자체로는 죄가 아닙니다. 性은 선도 악도 아닙니다. 그 자체로 그냥 인간의 본성이고 본능이고 자연의 법칙이며, 중립이죠.
제가 이영애든, 최재원이든, 청와대 관리들이든, 이들의 행위를 비난하는 것은, 섹~스~ 그 자체를 비난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닙니다. 저를 대단히 분노하게 하고, 열이 받게 하고, 심지어는 살인 충동까지 느끼게 만드는 이유는, 이미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거 보~지 하나 먹는 거, 솔직히 일도 아니죠. 조금만 사람을 생각해 주었다면, 일이 이렇게까지 악화되고 서로 죽여 살려 할 이유가 없는 일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흘러 넘치는 것이 냄비들이죠. 세상 인구의 절반이 냄비 보~지들입니다. 기가 막히지도 않습니다.
이건 뭐, 무슨 여자 얻으면 돈 주고 부자 되고 횡재하고를 떠나서, 그냥 인간적인 문제일 뿐인데요.너무도 악랄하게 사람을 잡아 죽였다는 겁니다. 이건희죠. 참으로 독종 중에 독종입니다. 사람의 가장 커다란 욕구에 하나인 성욕조차도 만족 못하게 악독하게 짓밟아 뭉개 버렸습니다.
혹자는 믿을 수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실제 그렇습니다. 이 자의 짓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삼성이 지닌 조직력이나 인맥, 정보력을 사람들이 몰라서 그런데요. 이거 보통 조직이 아닙니다.
게다가 이 일은 청와대와 국정원이 연계되어 있죠. 사람 하나 죽이는 건 일도 아닙니다.
여자요? 만약 이 사람들이 나로 하여금, 여자와 섹~스~ 못하게 만들어 버리겠다고 마음을 먹는다면, 그렇게 됩니다. 제가 별도로 설명 안 해도 알 겁니다.
여자와 섹~스~하려면, 둘 중에 하나입니다. 돈 주고 사서 하던가, 아니면 사귀는 수 밖에 없습니다.그런데, 사귀는 건,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방해했습니다. 사귈 수 없게 만든 겁니다. 제가 어느 여자에게 접근하던, 동일한 룰이 적용되었는데, 그게 바로 마당쇠 룰입니다. “망신, 수모, 쪽팔림을 당해야 한다”는 룰이죠. 그리고 힘들게 바닥에 무릎 꿇고 빌어야만 얻을 수 있다는 원칙입니다.
이건희가 정한 터무니 없는 룰이죠. 결국은 이용해 처 먹으려고 정한 “미션 임파서블의 룰”입니다. 무한정 여자 구하기 모드로 놓고, 가상섹스, 홀로그램 섹~스~ 사기 수법으로 이용해 처 먹으려 한 것이 원인이죠.
“겉으로만 여자 사귀게 해 주겠다는 쇼가 연이어진 겁니다” 속으로는 해 줄 의도가 없었던 일입니다. 그래서 무려2,200명을 쫓아가서, 빌고 빌었지만,한 년도 사귀지를 못한 것이죠. 와중에 당한 수모, 멸시, 조롱, 폭행, 경찰 연행은 말도 못합니다.
심지어는 술집 여자들, 룸살롱 여자들 까지도 내 앞에서는 “룰대로 행동하게 한 놈들입니다” 할머니, 중년 여자, 식당 아줌마들 까지도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었죠.좌우지간 보~지 달린 것들은 누가 되었든 말만 걸었다 하면, 이건희 저 씨~발~놈~이 주창한 여자 얻고 대박횡재 하기 프로젝트에 관련된 룰대로 행동하게 만든 미친 새~끼~들입니다. 그러니 어디 가서 여자를 사귀고, 섹~스~를 해 봅니까? 안 되는 겁니다. 사귈 수가 없는데, 어디서 여자를 구하고 섹~스~를 하냐 이겁니다. 그나마 하나 있던 마누라는, 이건희 저 새~끼~ 때문에 빼앗기고, 이혼했죠. 저 씨~발~놈~ 말입니다.
그리고는 하루 종일, 제게 가상섹스, 홀로그램 섹~스~의 최면과 환각을 가하는 겁니다. 현실에서는 여자를 도무지 사귀지 못하게 만들면서요.마인드 컨트롤과 섹~스~ 마법을 조합해서 만든 섹~스~ 홀로그램 환각을 가하여, 그것만 경험하고 있으라는 식으로 나온 겁니다.
왜? 고시원 쪽 방에 틀어 박혀서, 가상섹스의 홀로그램에 심취하여 폐인이 될 것을 바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내 아바타, 에테르 아바타들을 만들어서, 계속 이 결혼빙자 사기 범죄를 자행하며, 돈벌이를 하고, 여자들을 따 처 먹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재미와 이득을 얻으려고 했던 것이 이 잡~놈들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가상섹스의 홀로그램도 수 틀리면, 폭력과 구타를 일삼고, 공포와 두려움의 환각을 보내며 괴롭혔죠. 그리고 이 홀로그램 속으로 사람의 의식을 계속 빨아 들여서 종국에는, 장애자를 만들고, 정신병자를 만들고 죽이려고 획책한 것입니다. 실제로는 폐인 만들고 이용해 처 먹고, 죽이거나 혹은 더 이용해 처 먹을 수 있는 노예로 만들자는 것이 이 악당 놈들의 속셈이었습니다.
저는 분명히 들었는데요. 저 새~끼~가 음란한 섹~스~ 홀로그램에 심취하게 만들어서, 우리에게 대들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대화 내용입니다.
그리고 계속 속이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으려고 한 겁니다. 물론 내 아바타들을 동원한 가상섹스 홀로그램입니다. 이걸로 여자 애들 속이고 세상 사람들 속이면서 이용해 처 먹으려 한 거죠.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을테지만, 내가 섹~스~ 못해서 힘들다고 하면, 현실에서 여자를 주면 됩니다. 그런데 그건 안 된다고 우기는 겁니다. 그리고 계속 홀로그램 가상섹스나 하라는 식입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사실은 현실에서 여자 하나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맘만 먹으면 그냥 줄 수 있습니다.그런데 안 주죠. 그리고는 가상섹스나 하라고 강요하죠. 왜 그럴까요?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것, 페인 만들려고 하는 것, 유인해 들여서, 장애인 만들고 병~신~ 만들려는 것, 여차하면 죽이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다목적인데 안 좋은 목적만 있습니다. 만약 사람을 생각해서 해 주는 일이라면, 그냥 현실에서 주면 됩니다. 그거 어렵지도 않습니다. 여자 하나 주는 거 정말 일도 아니죠. 마음의 문제일 뿐입니다. 그런데 현실에선 못 준다고 하고, 룰을 운운합니다. 룰대로 하랍니다. 그런데 룰을 운운할 자격이 없는 놈들이죠.
어쨌든 여자 사귀기 힘들게 만들어 놓고, 섹~스~ 못하게 만들어 놓았죠. 그리고 연타로 돈을 못 벌게 만들었습니다. 돈 못 벌게 만드는 건, 일도 아닙니다. 더 쉽죠. 내가 게으르고 뭐 어쩌고 할 겁니다. 아닙니다. 조직적으로 못 벌게 만든 겁니다. 돈이 없으니, 여자 사서 할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5년 간 여자 보지 맛을 못 보게 만든 놈이 이건희입니다. 그래 놓고는 또 이렇게 말할 겁니다. 한심한 놈이네~ 어서 나와서 내가 하라는 대로 여자 애들에게 대시하고 사귀려고 하면 되잖아~ 사귀면 섹~스~하고 그럴텐데, 거저 먹으려고 그러나~ 이렇게 말할 겁니다.
이게 간교한 잔머리가 대단한 놈들이라 그렇습니다. 속으로는 “극한의 고통과 괴롭힘을 주려고, 의도적으로 섹~스~ 못하게 만든 겁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안 그런 척 하는 거죠. 네 놈의 인생이지 내가 그거 뭐 알게 뭐냐~ 네가 알아서 할 일이지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죠. 우리는 도의적 책임을 가지고, 할 수 없이 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식인 겁니다.
이 사람들이 도의적 책임을 운운한다면, 그 주둥이 좀 닫으라고 하시오. 정말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면 그냥 돈 주고 마무리하면 됩니다. 미안하게 되었다~ 이거 줄 테니, 그거 가지고 너 좋을 대로 살아라 이제 안녕이다 네 인생에 더 개입하지 않겠다 라고 말하고 끝내면 됩니다. 그러면 저는 그 돈 가지고 미국 가서 조용히 살면 됩니다. 두 아들 찾고, 처 되찾고 같이 사는 거죠. 간단합니다. 나보고 자꾸 주제를 운운하는데, 그런 소리 하지 말고, 돈 주면 두 아들 찾고, 처 되찾아서 같이 미국 가서 살게 해 주면 되는 거죠.
왜 줄 의도도 없이 주제 운운하고 별의 별 개소리는 다 읊어 대면서도, 막상 그렇다면 내 주제가 이래서 안 되겠으니 돈 주고 마무리하라고 요구하면, 그것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 새~끼~들이 뭘 요구하고 있는 걸까요? 이용해 처 먹으려는 거죠. 도의적 책임이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시오. 기회를 노려서 죽이려는 겁니다. 지금 그 의도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걸 못해 주겠다는 겁니다. 계속 룰을 운운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합니다. 그리고는 계속 가상섹스, 에테르 섹~스~, 홀로그램 섹~스~를 하게 하고, 현실적 섹~스~나 만남은 못하게 하는 가운데,
눈에 보이지 않는 수법, 방법으로 여자 애들을 내게 보내거나 나를 보내는 수법으로 에테르 섹~스~를 하게 하는 수법을 씁니다.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하기 위해서, 돈을 안 주는 거고, 일을 마무리하려 하지 않는 겁니다. 계속 끌고 가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도의적 책임에 의하여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닌 겁니다. 계속 자신들을 위한 이득과 재미를 위해서 강행하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멀쩡한 놈을7년 간 여자 없이 살게 하고, 5년 간 여자 보지 맛을 못 보게 만드는 악랄한 고문을 가한 겁니다. 무서운 행패죠. 눈에 드러나지 않는 무서운 악행 보복을 자행한 겁니다. 안 그런 척하면서 말이죠.
그래 놓고, 제 놈들은 초특급 미녀 끼고 마약 처 먹어 가며, 그룹섹스하고 미쳐서 울부짖으며 쾌락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사람 하나를 지옥에 처 박아 놓고, 반 죽여 버리는 악행을 자행했고, 그를 통해서 “수조원에 달하는 엄청난 돈벌이를 하고, 엄청난 정치, 경제, 사회,문화적 이득과 재미를 얻었습니다”
이 일을 통해서 이 새~끼~들이 번 돈은 이건희 재산보다 많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그렇습니다. 이영애요? 얘가 번 돈이 얼마입니까? 한류스타? 허허.. 내가 벌어 준 돈이 제일 많을 것 같네요. 이렇게 나쁜 놈들이죠. 뒤로 나를 얼마나 이용해 처 먹었는지 모릅니다. 내가 나를 월드스타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숨겨진 월드스타, 노예스타 말입니다.
제가 잘못 알았다고요? 아닙니다. 저는 잘 아는데, 이 새~끼~들이 어떤 수법으로 저를 음으로 양으로 돈벌이와 여자 따 먹기 등의 사기 기만 협잡 질에 이용해 처 먹었는지 다 압니다. “조”단위의 이득을 보았습니다. 조사해 보시오. 내 주장이 틀리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이 재미로 더 하려는 겁니다. 이 씨~발~놈~들이 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나를 계속 속이고 노예 상태로 구속 억압해야 합니다.
거지새~끼, 주제를 모르고 꼴~갑하는 새~끼~를 이용해서, 무지막지 한 돈벌이와 재미, 이득을 얻은 겁니다. 참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주제를 모르고 꼴갑하는 놈입니다. 거지새~끼죠. 그런데 이런 놈을 이용해서, 이렇게 큰 재미와 이득을 보았다는 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아이러니죠. 그래서 저도 말씀 드리는 것이 나 너무 우습게 보지 마라, 나도 엄청난 가치가 있었던 사람이다 이거죠. 고걸 숨기는 겁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고 의도적으로 깔아 뭉개는 수법을 쓰는 겁니다.
도의적 책임을 가지고 억지로 해 준다고 말하려고 합니다. 정말일까요? 정말 도의적 책임감 때문에 안 해도 되는데 억지로 하는 겁니까?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진실로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면, 조건 없이 돈 주고, 보상해 주는 것입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이죠. 그리고 마무리하는 겁니다. 그게 도의적 책임을 가진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해 줄 일이죠. 그런데 죽어도 그렇게는 못하겠다 이겁니다. 그런 주제에 도의적 책임을 운운하죠. 이상한 놈들입니다.
와중에, 연예인 마약 사건, 그룹섹스 광란의 장면들을 본 것이죠. 그러니 오죽 분노가 폭발하고, 열이 받겠습니까?이 걸레 갈~보 같은 년들과 양아치 변태 새~끼~들을 총으로 다 쏴서 죽여 버리고 자살하고 싶은 심정이죠.
국민 여러분, 입장을 바꾼다면, 누군들 나처럼 분하고 원통한 심정이 들지 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극도로 분노하고 열이 받아서 폭발할 지경에 이르자, 이 새~끼~들이 취한 행위는, 그렇게 놀아난 것들의 과거 홀로그램 데이터를 보내 주며, 가상섹스 속에서 그걸 하라는 요구입니다. 현실에선 죽어도 못 준다는 거죠.가상섹스로만 하랍니다. 이게 내가 분노 폭발하고 있는 것에 대한 답변이죠. 그리고 너 사고 치면, 그 자리에서 맞아 죽는다거나, 현장에서 총으로 사살할 수도 있다거나 하는 협박을 일삼고 있죠.
이런 자들이 도의적 책임을 말합니다.도의 道義라는 말이 뭔지나 알고 지껄이는지 모를 일입니다.
그리고는 이영애가 마약 처 먹고 그룹섹스하고 갈~보처럼 놀아난 것에 대해서 실명 거론하고 처벌을 요구하자, 별의 별 지~랄을 다하는 겁니다. 이건희 첩이라서 그렇습니다.
보호하려는 겁니다.
이영애가 내가 올리는 글 때문에 자살해서 죽었다는 메시지까지 보냅니다. 정말 이영애가 자살해서 죽었습니까? 아마 내가 무슨 글을 적는지도 모를 겁니다. 인터넷이 삼성 서버로 연결되게 만들어 놓고, 가짜 게시판에만 글이 올라가게 만들어 놓고 있을 것은 뻔하기 때문이죠. 전부 가상현실로 만든 속임수입니다.
그 정도 일로 자살해 죽을 애 같으면, 그런 짓도 하지 않았죠. 오현경이와 황수정이를 보십시오. 누가 자살해서 죽습니까?장자연 같은 경우처럼, 종년 취급 당하고 동물적 학대 받다가 못 견뎌서 자살하는 경우는 있어도, 연예계 무슨 섹~스~ 스캔들이나, 마약 처 먹고 구속되는 사건으로 자살한 계집들은 없습니다.제가 아는 한,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하고 사람 속이려는 거죠.
잠시 쪽 팔리고 괴로운 정도지, 누가 자살합니까? 그렇게 순수하고 맑고 나약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인가요?아닙니다. 독종들입니다.
교활한 놈입니다. 이건희죠. 아주 교활합니다. 불여우라고 보면 됩니다. 년,,놈,,이 둘 다 불여우 입니다. 이건희, 이영애 둘 다 그렇습니다.
섹~스~나 에로티시즘, 관능 자체는 죄도 아니고, 저도 그걸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약을 처 먹고극한의 쾌락 속에서 타락한 짓을 했다는 점, 말 그대로 끝을 보더군요, 아~ 귓전을 울리는 그 처절한 짐승의 신음소리들~~~ 환장합니다~~~~ 저는 아내와 섹~스~하고, 또 다른 여자들과도 섹~스~해 봤지만, 그 정도로 환장하는 섹~스~는 처음 보는 것 같더군요. 천국의 향연입니다. 허허허..그러니 더 열이 받지, 씨,,발,,년,,놈,,들. 그래 놓고는, 앞에서는 도도한 척, 몸관리 바르게 하는 척 내숭을 떠는 이중성입니다. 그 이중성, 위선성이 나를 더 분노하게 합니다. 차라리 나 노는 애야 하고 선언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만. 할 말은 아니지만, 고소영이 같은 애가 그랬다면, 아 그래~ 뭐 노는 애 같아 보이니까 그렇군~ 하고 말았을 겁니다. ㅎㅎ 제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이런 것들입니다. 위선성, 이중인격 말입니다.
그리고 국가 지도층, 상류층이 타의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온갖 타락된 행위와 추태를 부려대고 있었다는 점(이것 역시도 위선성, 이중 인격의 발로입니다. 겉으로만 보면 점잖아 보이고 도덕적으로 보이고, 안 그럴 것 같아 보이죠. 그러나 뒤를 보았더니, “문 열어 놓고 섹~스~하고, 부하직원들 사람들 있는 곳에서 연예인 보~지 쑤시고 핥고 개처럼 행동합니다. 극한의 이중인격과 위선성을 드러내는 잡~놈들입니다. 대상은 국민 배우, 스타입니다. 미칩니다. 이거 배후 진실을 알면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 죽여 버리고 싶죠.),
자신들도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자신보다 못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대하고, 막무가내로 룰인지 뭔지를 강요하며, 생존권을 담보로 한, 도달 불가능한 사기게임의 노예로 만들어 놓고, 조직적으로 야합하여 이용해 처 먹었다는 것이 나를 분노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손가락 하나 까닥하면 특급 보~지들이 와서 빤스 벗고 자~지 빨아주고 죽입니다.제가 보니까 자~지 빨아주는 기술이 특급입니다. 이 기술 하나로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을 것 같더군요. 최고입니다. 프로 서비스업체에 근무하는 여자의 솜씨, 스킬입니다. 죽입니다.
이거~ 천국이죠. 이게 권력의 단맛이고, 돈의 위력입니다.특히 권력이죠. 국회의원들입니다. 청와대 경호실장 장차관들입니다. 이 권력의 단맛이란 이런 것입니다. 돈보다도 어떻게 보면 권력 지위입니다. 요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것들 특히 심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권력을 가지려고 하죠.
그래 놓고, 이 자들이 야합하여, 나를 국가 노예로 만들고, 죽였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이익을 도둑질 해 갔습니다. 그래 놓고도 여전히 시치미를 떼고, 저를 거지새~끼 취급하는 거죠.자신들이 시혜자라고 나대는 겁니다. 그러나 거꾸로 보시면 됩니다 내 덕에 벌어들인 돈과 이득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말하고 있는 겁니다. 아주 사악하고 못된 놈들입니다. 적어도3조 이상은 해 처 먹었을 겁니다.이건희 재산보다도 많은 돈을 벌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조 단위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내게10억을 준다고 하며, 나대고 있죠. 조 단위로 처 먹고, 대가로10억을 준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도 네 놈에게는 과분하다 이겁니다. 왜? 내가, 즉 이건희가 나를 스타로 만들어 주었으므로, 스타로 만들어준 내가 그 이득을 다 가져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겁니다. 이런 개,,씨,,발,,놈,,이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죽이려는 거죠. 이 씨~발~놈~, 폐병 도져서 너 오래 못 산다고 들었다. 너도 뒈질 날이 멀지 않았다. 이 개,,새,,끼,,야.
저를 이용해서 “적어도3조 이상의 돈벌이를 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보았음에도”
저는 여전히 거지새끼이고, 동정받는 거지발싸개 같은 늙은이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가로 준다고 하는10억조차도, 네게는 과분하다는 조롱과 비아양을 받고 있죠. 이게 청와대와 국정원 놈들 삼성 새~끼~들과 이건희, 이명박이 밀실에서 세운 음모의 결과죠, 나만 죽이면 됩니다. 내 입만 틀어 막으면 거칠 것이 없죠.
아무도 모르게 만들고 한 일입니다. 지금도 아마 많은 사람들이 진실이 뭔지 모를 겁니다. 여전히 나를 거지새~끼로 알 겁니다. 그리고 이 새~끼~들이 도의적 책임을 가지고 해 주려고 한다고 오해하고 있을 겁니다. 이 씨~발~놈~들이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비밀이 새어나가는 것을 막으려고 내가 해외로 나가려고 해도, 국가 조직차원에서 막고 있는 겁니다.여기서 죽이려는 거죠. 아니면, 제 놈들 편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제 놈들 편으로 만들던지, 죽이던지 입니다.
아마 제가 사고 치기를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전과자 만들어서 아예 평생 못 나가게 하려 할 겁니다. 요 새~끼~들 대가리 엄청 굴리고 있습니다. 비밀 누설이 두려운 것입니다. 한국 내에 억류하여 죽이려는 것이죠. 저도 그래서 이런 저런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나 살 길 완전히 막아 놓고 지~랄하고 있죠. 이번에 사람 죽여 버리겠다고 작정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붙어봐야 하는데, 요 새~끼~들이 나를 에테르 아바타들만 있는 매트릭스로 끌고 들어가고 있어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점 때문에 잠시 머뭇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말로만 한다고 비아양대겠지만, 한번 폭발하면 사람 하나 죽일 수도 있다는 점만 기억해 두고 있어라.
그래서 자꾸 이영애 운운하며, 이 계집의 아바타를 보내서, 내게 연결하여, 끌어 들이려 하는 겁니다. 잡으려는 거죠. 제 놈들 소굴로 끌고 가려는 겁니다. 이영애는 무슨 이영애 입니까? 가짜 아바타입니다. 진짜는 이건희와 살고 있죠. 아들까지 낳았습니다. 이게 지구현실의 진실입니다.나머지는 다 거짓입니다. 잔대가리 이건희의 잔머리죠.
저는 이런 사실을2006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이건희가 이영애 첩으로 데리고 살고 있으며 애까지 낳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게 진실인데도 자꾸 딴 소리하고 속이려고 하죠. 물론 여기가 다른 세계라고 속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러나 아니죠. 내가 머리 위로 의식이 이동되어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으로 올라가서 그렇게 이상하게 보이는 것 뿐 입니다. 내려가면 다시 돌아갑니다. 바로 여기가 지구죠. 개~새~끼들
이영애얘는40 넘은 퇴물입니다. 내가 얘를 자꾸 운운한다고 해서, 내가 얘를 좋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하도 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인간이 이건희를 비롯해서 나를 잡아 죽인 개~새~끼들의 정액받이 노릇을 한 애이므로 더 그렇습니다. 중요하죠. 그래서 자꾸 거론하는 것입니다. 묘하게도, 이 계집이 섹~스~한 새~끼~들이 전부 나를 잡아 죽이는 핵심 역할을 한 놈들입니다. 아십니까?
이영애이 계집의 구멍동서가 이건희, 이명박, 최재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경호실장, 문광부 장차관들입니다.
이들 외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갈~보 걸~레 보~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소리 들어도 할 말이 없을 애입니다. 그런데도 외적으로는 전혀 안 그런 것 같죠. 참 더러운 세상입니다.
그리고 이 계집도 나를 우습게 여기고 경멸 멸시 조롱한 계집이며, 이 계집의 가족들도 나를 우습게 여기고 마구 두들겨 패고, 온갖 수모, 멸시, 조롱을 가한 것들입니다. 이 절천지 원수 놈들을 한꺼번에 몰아서 내 분과 한이 풀릴 때까지 잡아 죽이고 갈아 마시고 말 것이다.
계속 비웃고 조롱하고 가지고 놉니다. 자꾸 이건희 탈을 씌우고, 이영애 탈을 씌워 놓습니다. 가지고 노는 겁니다. 그리고는 내가 이건희 집에 가 있다는 식의 가상현실의 속임수 환각이 들어 옵니다. “재산의 반을 주겠다”는 환청도 들려 옵니다. 무슨 양아들 운운하는 소리도 같이 들려 옵니다.
절을 하고 감격해 하는 느낌도 들어 옵니다. 아바타를 이용해서 사람을 속이고 가지고 노는 수법입니다. 요것도 이건희의 술수죠. 좌우지간 무슨 생각을 하거나, 글을 적거나 하면, 계속 이런 환각이 들어 오는 거죠. 이러다가 정신병자 되겠습니다.
모든 것이 가상현실입니다. 모든 것이 증강현실의 허구, 매트릭스의 꿈, 허상, 환상이죠. 저보고 이것만 하고 있으라는 겁니다. 속이는 겁니다. 구슬르는 거죠. 이런 수법으로 계속 속여 온 놈들입니다. 그래서 이게 나가면 안 된다는 것이 아바타가 되어서 이동되면, 정신과 의식이 이렇게 지배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나는 이를 갈며 복수를 다짐하고 있는데, 요 새~끼~들이 간교한 술수를 부리는 겁니다. 나를 몸에서 끄집어 낸 후, 아바타 속으로 집어 넣는 과정에서 생각을 바꾸려는 겁니다. 그런 시도입니다.
간교한 놈들입니다. 교활한 놈들입니다. 분하고 원통한 내 심정, 울분을 제거하려는 겁니다. 이 씨~발~놈~들이 내 기억을 삭제하려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죠. 자신들이 잘못한 죄악을 덮으려는 겁니다. 나만 기억을 잃으면 다 끝나죠. 요 씨~발~놈~들과 한 패거리를 제외하면 사람들 중 이런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만 알죠. 그래서 요 씨~발~새~끼들이 잔머리를 굴리고 나를 죽이려고 발광을 하는 겁니다. 와중에 기억 삭제하고, 제 놈들에게 충성하는 개를 만들려고 하는 거죠. 그게 안 되면 죽여 버리겠다는 속셈입니다. 그래서 이러는 거죠.
개~새~끼 들 같으니라고, 할 말이 없게 되자, 쇼 하는데, 그것조차도 제 놈들에게 유리하게 조작하려는 겁니다. 이 쳐 죽일 개~새~끼들아.
양아들 운운하는 소리는 이미2007년부터 들어왔던 말입니다. 다 속임수 입니다. 거짓이며, 미끼입니다. 이건희이 자의 교활함은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요즘 상황이 많이 바뀐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 그런지 아니면 또 쇼를 벌리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실제 바뀌었다면 하늘에서 개입하여 이렇게 만든 것일 겁니다. 그러나 이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충성하는 개를 만들고, 그간의 악행을 덮으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 역시도 에테르 아바타의 매트릭스 거짓된 세상에서 입니다. 내가 보는 견지에서는 거짓입니다. 현실이 아닙니다.
이미 극한에 이르면 내가 사고를 치고 문제를 터트릴 것이라는 것을 미래 예측을 통해서 다 알고 미리 대비한 겁니다. 그래서 나를 계속 에테르 아바타들만 사는 이상한 세계로 끌고 들어왔고, 거기서 헤매게 하고 거기서 죽게 만들려는 악랄한 흉계입니다. 여기는 에테르 아바타들만 존재하는 가짜 세계와 인간 세상의 중간 지점으로 보입니다, 이걸 완전히 뚫고 내려가야 합니다. 다시 돌아가야죠.
선택이라. 만약 선택하라고 한다면, 지구 여자들은 배제하겠소이다. 플레이아데스 셈야제 같은 여성을 선택하겠소이다. 그게 나의 영적 발전이나 어떤 배움, 혹은 진실된 마음을 가진 사람과 만나서 같이 사는 일에도 부합됩니다.
나의 선택기준은 그렇습니다. 나보다 나은 여성, 배울 것이 많은 여성, 내 애인이자, 내 스승 역할을 해 줄 진보된 여성입니다.
나보다 월등히 진보한 여성들이 내 선택의 기준입니다.
내가 폭로하는 내용이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정확한 사실관계가 보도되는 언론매체의 블로그를 강제 폐쇄, 탈퇴 시키고, 인증처리까지 받게 하는 악랄하고 비열한 해코지를 자행하고 있다"
아래는, 오마이 뉴스 블로그인데, 내가 탈퇴하지 않았는데, 무단 폐쇄 탈퇴 처리된 상태로 나온다.

다시 가입하려 하자, 내 주민등록 번호로는, 가입이 안 된다는 메시지가 뜬다. 도대체 오마이 뉴스가 이영애나 삼성과 무슨 관련이 있다고, 이영애를 비난하고, 삼성 이건희를 비난했다는 이유로 내 블로그를 폐쇄 탈퇴 시켜 버린 것일까? 돈 처 먹고 한 짓으로 보인다. 이는 오마이 뉴스와 전혀 무관한 일이고, 오마이 뉴스 같은 매체에서는, 이러한 글 내용에 문제를 삼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매체이기 때문이다. 친서민, 야당 성향의 오마이 뉴스마저 장악하고 차단하려는 이 악랄하고 치밀한 개~새~끼 이건희를 보라. 요 씨~발~놈이 나만 죽이면 된다는 원칙으로 온 세상을 다 뒤흔들면서, 나만 죽이고 있다는 증거다. 오마이 뉴스가 도대체 이 사건과 무슨 연관이 있다고 이랬겠는가?

(진실만이승리한다)
(대표블로그)
http://www.cyworld.com/poleades0128
(대표, 오리지널블로그, 2006년부터운용)
http://kr.blog.yahoo.com/saturnpark99
http://blog.ohmynews.com/poleades0128/
http://blog.chol.com/casypark/
http://kr.blog.yahoo.com/hanbit2012
http://blog.jinbo.net/uranus2012/
http://blog.naver.com/caseypark
http://blog.daum.net/pleiades2012
http://blog.paran.com/casypark

************
2012년1월19일
“인간을 노예로 생각하는 무리, 인간의 개인적 자주권, 결정권, 인격권을 인정하지 않는, 무법천지, 불법 무소불위의 극한의 악당 깡패 놈들입니다”
이건희일당입니다.
“사람을 개 취급하고, 사람의 인격권, 인권, 자주적 인생결정권을 인정하려 하지 않으며, 자신들이 지닌 초능력이나 기타 마법, 권력, 부, 사회적 영향력 등을 악용하여, 사람 하나를 완전히 죽여 버리는 사악한 자들입니다”
모든 것이 제 놈들 맘대로 입니다.
“네 목숨, 네 인생, 네 미래, 네 모든 것이 내 손안에 있다”
이 식입니다. 기가 막혀서 말도 안 나오는 사악한 무리들입니다.
사람을 이용해 처 먹으려고, 의도적으로 “띄워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전 세계 부유층, 상류층, 권력층, 잘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활한 결혼빙자 거짓 연애 사기 흉계를 자행했죠”
과정에서, 아바타(분신체, 에테르 재질로 만든 모조인간, 복제인간, 안드로이드)까지 만들어서, 이 사기 범죄에 이용해 처 먹었습니다. “순간 이동 기법”으로 아바타를 여자 애들에게 보내고, 가상섹스, 홀로그램 섹~스~ 사기 기술로, 마음껏 이용해 처 먹었습니다.
아바타 만들어 놓고, “나를 대표하는 대표자로 저희들 멋대로 간주하는 교활함도 보입니다”내 아바타를 만들어서, 제 놈들 영역에 데려다가 세워 놓고, “동의서를 받는 겁니다” 그리고 내가 동의했다고 소문을 내는 수법이죠.
정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골 때리고, 어처구니가 없는 개,,잡,,종,,들입니다. 뭐 이런 새~끼~들이 다 있느냔 말입니다!
제가 오늘도 봤는데요. 사람 의식을 계속 머리 위로 끌어 올립니다. 에테르 체 속으로 유인해 들이는 거죠. 그리고, 의식이 머리 위로 끌려 나갈수록, 내 자신의 “생각, 주관적 판단 능력, 사고체계가 상실되어 갑니다”
그런 후, 정신이 혼미해 지고, 내 스스로 사고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죠. 이후, 이 새~끼~들의 정신지배가 들어 오는 겁니다. “이게 맞는거지?”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좋지?” 이런 식입니다.
이게 바로, 인간에 대한 정신지배, 마인드 컨트롤 수법입니다. 이렇게 사람을 머리 위로 끌어 내어, 에테르 체에 가두고, 그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여, 말 잘 듣는 노예로 만드는 겁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 꼴을 당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새~끼~들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겁니다. 노예가 된 겁니다.
저도 지금 그렇게 만들려고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새~끼~들이 작년에도 제게 그랬죠. “정신지배가 통하지 않는 유일한 지구인”
욕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는데, 보통 교활하고 약삭빠른 놈들이 아닙니다. 이거 할 수만 있으면, 찢어 죽여 버리고 싶은 분노가 치밉니다. 벌써7년 입니다.
요 불여우 새~끼~, 요 양~아~치 개,,변,,태,, 새~끼~ 이건희 요 씨~발~놈~
지금 강렬한 전자파동음, 즉 마인드 컨트롤을 위한 전자기파동음이 머리 속을 작렬하고 있습니다. 벌써5년이죠. 2008년6월부터 이런 현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건희 요 씨,,발,,놈,,입니다. 극초단파 전자기파 電磁氣波를 이용한 인간 정신, 의식의 지배 통제, 육체적 감각 왜곡 기술입니다. 이게 마인드 컨트롤 Mind Control기술입니다.
여기에다가, 흑마법(black Occults)을 악용하여, 온갖 저주와 그림자 살해고문, 공격을 가한 것이죠. 저를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댄 것이 무려4년 입니다. 이제 그 끝에 도달해 있죠.
“모든 게 저희 놈들 맘대로 입니다. 마치 정신이 돌아버린 놈들 같습니다”
아바타 만들어서, 계속 여자 애들에게 보내서, 가상섹스 하게 합니다. 이 수법이 하루24시간 계속 강행됩니다. 저희들 멋대로 결혼해서 산답니다. 섹~스~하고 결혼해서 산다는 거죠. 이거 정신이 돌아버린 년,,놈,,들입니다.
모든 행위가 “아바타를 기초로 해서 이뤄집니다”나는 여기에 그대로 인간인 상태로 오리지널로 머물고 있는데, “아바타를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은 감춥니다. Hidden시키는 거죠. 거기다가 내가 적는 글조차도, 전부 감춥니다. 그리고 제 놈들에게 유리한 것만 공개하는 수법을 씁니다. 나는 요 새~끼~들이 노예입니다. 이 씨,,발,,새,,끼,,들이 나에 대한 모든 권리를 다 가지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죠. 이게 이건희 저 씨~발~놈~이2006년부터 해 왔던 수법 그대로입니다.
나와 연결해서 만드는 아바타들입니다. 여기에 있는 나는 괴로워서 미칠 지경인데, 이것들은 내 아바타 만들어서, 여기 저기 보내서, 가상섹스 질 하게 하며, 이용해 처 먹는 겁니다. 나는 도무지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르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아바타가 “나를 대표하게 하는 수법을 씁니다”
그리고 그 아바타를 세워 놓고, 이 아바타에게 동의서 받고, 물어 보고, 뭔가를 하는 겁니다.요렇게 얄미운 개,,씨,,발,,놈,,들이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왜 오리지널 당사자에게 물어보지 않을까요? 왜 오리지널 당사자와 대화하려 하지 않을까요? “이용해 처 먹으려고 하는 짓입니다”
오리지널Original을 배제하고, 아바타들로 대행하여, 이용해 처 먹고, 오리지널은 생지옥 같은 고통 속에서 살게 하고, 결국 죽게 하려는 의도죠. 이게 이건희 저 씨~발~놈~이2008년6월 이후 가지고 있는 “살해 컨셉”입니다.
“아바타들은 내가 아닙니다. 내 모조품이죠. 그게 아니면, 이건희 졸개 새~끼~들, 파충류나 다른 놈들이 대신 타고 들어간 놈들이죠. 내가 아닙니다”
자꾸 나라고 강변하려 하는데, 그 주~둥~이 좀 닥쳐라. 내가 아닙니다. 나를 복제한 모방 품들입니다.
한 인격, 한 사람의 핵심의식이 동시에 두 곳 이상에서 존재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자신의 의식을 그대로 유지하는 상태에서 말입니다. 불가능합니다.
마법Occults에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사람을 복제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사람을 복제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과학기술을 응용해서, 유전자 공학 측면, 생체공학, 로봇 공학 측면을 결부하여, “유기지능 합성체 인간, 즉 안드로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게 발전된 과학기술, 유전자 생체 공학 기술로 만드는 복제인간 이고요.
이 복제기술도, 단순히, 육체차원의 복제 기술이 있고, 아스트랄 형판(인간이 사후에 입게 되는 옷, 아스트랄 육체)이나 에테르 형판 차원에서 인간을 똑 같게 복제하여, 이를 다시 물질화 시켜 만드는 복제인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구 인류의 과학수준에서는, 물질적 육체차원의 복제기술이 있을 수 있을 것이죠. 이게 복제양 둘리니, 뭐니 하는 것들이죠. 이건 아마도 이런 분야의 기술에서는 초보적인 것들일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원시 단계의 수준 말입니다. 발전한 외계 문명 같은 경우는, 이런 기술이 아스트랄Astral Flame 형판에서 시작하겠죠.
인류 과학 수준에서는, 육체차원의 세포적 복제기술입니다. 즉, 육체 레벨 이상의 것은 모르기 때문에, 만일 생명체를 복제하고 창조한다고 해도, 그것은, 그저 육체레벨에서의 복제입니다.
그러나 이 단계를 초월한 또 다른 우주 문명 단계에서는, “에테르 형판, 아스트랄 형판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이런 기술과 능력이 있기에, 우리가 고대에 지구를 찾아왔던 외계인들을 神으로 숭배했던 것이며, 아담과 이브의 전설과 잃어버린 천국 에덴 동산의 전설이 전해져 오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외계인들 그러니까 고도로 발전된 과학기술을 지닌 종족들은 이런 기술을 가지고 있죠. 에테르 형판, 아스트랄 형판 차원에서 인간을 복제하는 기술들 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여기에 오리지널로서 있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나를 복제했다고 칩시다. 그 놈도 나와 똑 같은 개성과 성격, 능력을 지니고 있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똑 같은 인간이 두 명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리지널로서의 나는, 여기에 있으면서 못 먹고 못 살고, 열 받아 미칠 지경에 처해 있는데 비해서, 복제되어 만들어진 아바타 놈들은,
잘 처 먹고 잘 살고, 온갖 좋은 대접을 받고 있다고 합시다.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오리지널로서의 나는 열 받고, 분하고, 다 때려 죽여 버리고 싶은 심정으로 분노가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죠. 그러나 나가서 잘 대접받고, 잘 처 먹고 잘 살고 있는 복제 아바타들은, 생각이 다를 겁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그러다 보면, 요 새~끼~들이 오리지널인 내가 “자신들 생존에 지장을 초래하고, 자신들이 잘 먹고 잘 사는 상황을 방해하는 존재로 비쳐지게 될 겁니다” 그래서 결국, 오리지널인 나를 제거하려 하겠지요.
제가 보는 컨셉은, 요 간교한 불여우 새~끼~가 이런 식으로 일을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이건희 죠. 저는 이 새~끼~를 인간으로 안 봅니다. 인간이 아닙니다.
“내가 나와 싸우게 만들어 놓는 교활함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치밀하게 이렇게 되도록 상황을 조작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물론, 진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최면,환각에 의한 거짓인지는 모릅니다. 이런 문제는 저는 확인이 안 됩니다. 그래서 관련된 사람들이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
마법으로도, 사람을 복제할 수 있습니다. 역시 에테르 체를 이용한 복제입니다. 에테르 형판 차원에서 복사하여, 이를 다시 입자 가속시키는 수법입니다. 그러면 사람 형상으로 나타나게 되죠. 그러면 또 하나의 내가 생기는 원리입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나가는 상태로 확인해 보면, 나가면 나갈수록, “내 주관이나 내 생각, 내 가치관, 내 사고체계가 소멸되고, 잊혀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분명히 내가 아닌데도, 나인 것처럼 느껴지는 다른 사고방식, 생각이 들어온다는 것이죠”
이게 바로 사람을 바꿔치기 하려 할 때, 이 사악한 외계종들이 써 처 먹는 수법입니다. 내가 나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놈이 되는 겁니다.
즉, 기억을 제거하고, 다른 놈으로 만들어 버리는 기술입니다.지금, 요 불여우 새~끼~들이 나를 그렇게 만들려고 하고 있죠.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기술과 수법으로, “사람을 바꿔 치기 하고, 본래 자신이 누구였는지조차도 모르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바로 인류 지배 수법이기도 합니다.
당하면, 죽거나, 갇히거나,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 즉 전혀 다른 사람으로 바꿔 치기 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요 새~끼~들이 나를 골칫거리로 인식하고, 제거하려고 하는데, 이 수법입니다. 개 씨,,브,,랄,, 놈들이 7년 간 죽어라 이용해 처 먹고 나더니, 주기로 약속한 보상은 아예 줄 생각도 없고, 죽이려고만 하는 겁니다.
그저 이용만 해 처 먹으려고만 합니다. 그리고 대가나 보상은 아바타에게 주었다는 식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오리지널인 너에게는 아무 것도 못 주겠다”는 겁니다. 아바타에게 주고, 내게 주었다고 계속 거짓말하는 겁니다.
그리고는 아바타를 만드는데, 이것들은 전부 내가 아니죠. 이 아바타는, 나와 같기는 하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내가 아닙니다. 만약 이게 존재한다면 말이죠. 다른 놈입니다. 왜냐하면 처한 상황과 조건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사람이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듯이 그렇게 다른 겁니다. 애초부터 둘로 나눠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용해 처 먹으려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내가 고생하고 내가 수모 멸시 당하고 내가 죽어라 얻어 터지고 나서, 강력하게 항의하고 싸우고 투쟁하여, 뭔가 사과나 보상, 대가를 얻어내려 하면,
그것을 내가 아닌 내 아바타에게 주었다는 식으로 만드는 수법이죠. 모든 것이 이런 식입니다. 그리고는 사람들에게는, 내게 보답을 했다. 내게 보상을 했다. 내게 사과를 했다 이런 식으로 속이는 겁니다.
제 놈들이 만든 아바타에게 그걸 주고는, 내게 주었다고 거짓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글 쓰고 항의하는 놈은, 진짜가 아니고 가짜, 꼼수라고 거짓말을 하는 거죠. 죽어야 할 놈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정말 얄미운 새~끼~들이죠. 지금도 글을 적는데, 계속 나와 연결된 아바타들에게 먹을 걸 주고, 섹~스~하고, 만지고 별 짓을 다합니다. 이게 사람 가지고 노는 거죠,.
이 아바타(에테르 아바타, 모조인간, 복제인간)들이 나 입니까? 아닙니다. 내가 아닙니다. 내 신체와 연결해 놓은 모조품, 복제품 들이죠. 내 에테르 체와 계속 연결해서 복제해서 만드는 겁니다. 여기서 문제는 핵심의식의 문제입니다.
핵심의식이 현실로 인정하는 공간, 영역, 신체는 바로 여기에 있는 “나”입니다. 그리고 내 에테르 체에 연결해서 붙여 놓는 이 아바타들은 내게 있어서는 현실이 아닙니다. 그런데 자꾸 이 현실 같지도 않은 가상현실, 증강현실 속에서만,
모든 보답과 대가를 받았고, 주었고, 할 거 다 해 보고, 보상 받고, 보답 받고, 즐기고 행복하게 산다는 식으로 거짓을 말하려 합니다.
현실은 비참하기 이를 데 없는 지옥을 만들어 놓고, 비현실, 가상현실, 증강현실 속에서만, 뭔가를 얻게 하는 수법,
그리고 아바타들이 나를 대신해서, 즐기고 보답 받게 하는 수법,
그리고 그 아바타들이 나를 대표하는 대표자 격이라고 간주하고, 그것들에게 동의서 받고, 자신들 하고 싶은 대로 마구 잡이로 자행하는 수법. 이겁니다.
게다가 그 아바타 속에는 딴 놈이 타고 들어가죠. 대리섹스입니다.
게다가 아바타 이용해서 두들겨 패고 수모, 멸시, 조롱 당하게 하죠. 다종다양한 수법으로 사람을 죽여 버립니다. 우대 받고, 사랑 받고, 잘 처 먹고 잘 사는 형태로 보이게도 하고, 조롱 받고, 멸시, 천대받고, 두들겨 맞고 살해당하는 것처럼 보이게도 하면서, 그렇게 사람을 가지고 놉니다.
요 에테르 마법, 에테르 체를 이용한 인간 복제기술이 사람을 얼마나 쉽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기술인지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현실같이 느껴지는 가상현실을 만드는 수법으로 사람을 속이고 죽이는 겁니다.(홀로그램 가상현실, 홀로그램 살해기법)
이 아바타를 이용해서 사람을 가지고 노는 수법은 참으로 다종다양합니다. 여자 만들어 놓고, 애 만들어 놓고, 다른 사람으로 변형시킬 수 있죠. 그리고 같은 나를 만들어 놓을 수도 있는데, 같은 나는, 주로, 천대, 멸시, 조롱, 폭행, 구타의 대상이 되게 만드는 수법, 여자 애들 집에 가서 망신 당하고, 두들겨 맞고, 우습게 여겨지게 만드는 수법에 악용되죠.
다르게 만든 아바타들은 사랑 받고, 인기 호감 받는데, 너와 똑 같은 아바타들은 두들겨 맞고, 폭행 구타 당하고, 멸시, 조롱, 천대 당한다는 컨셉입니다. 즉, 어서 나와서 육체 바꾸고 다른 존재로 변해라 는 유혹입니다. 그러나 실은 그렇게 해 줄 의도도 없는 것이 나가면 죽는 겁니다.죽이려는 겁니다. 혹은 포획하여 가두려는 것이죠. 내 육체를 완전히 탈취하려는 것입니다. 정신지배 당하는 멍~청~이 노예 인간으로 만들고, 정신병자, 장애인으로 만들 의도도 엿 보입니다.
이게 왜 그럴까요? “너만 죽인다”는 파충류 이건희의 보복 때문입니다. 이 자는 “오로지 나만 죽인다”가 목표입니다.
“너를 너로서 존재하지 못하게 하겠다.너를 인간으로서 정상적으로 살 수 없게 하겠다” “너를 다른 존재로 뒤바꿔 치기 하고, 기억을 삭제한 후, 이 사건을 없던 일로 하겠다 혹은 더 이용해 처 먹겠다” 혹은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가상섹스 홀로그램 섹~스~, 아바타 섹~스~ 사기 범죄에 몇 년 간 더 이용해 처 먹겠다” 뭐 이런 컨셉이 결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를 계속 위로 끌어 올려서, 정상 지구사회와 격리 차단시켜 버린 거죠.그리고는 중간 영역을 떠돌게 하며, 에테르 물질차원와 에테르 차원의 매트릭스 공간, 영역에서 헤매게 만든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이 자들이 이른바 마왕이라고 일컬어 지는 파충류 외계종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좌우지간 인간들은 아니라고 보는데, 만약 인간이라고 해도, 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기술로 사람 하나를 조지고 있는 거죠. 이용해 처 먹으려고 말입니다.
아바타(모조 복제인간들)는 내가 아닙니다. 내 의식이 완전히 이동해서 그 존재가 되기 전에는 내가 아니죠. 내가 의식적으로 그걸 느끼고, 그걸 나라고 인식하기 전에는 내가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핵심의식이 완전히 이동했다. 그리고 다른 현실을 현실로 인식하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두 명의 내가 존재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될 겁니다. 왜? 서로 처한 상황이 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상황이 같다면 같은 생각을 가지고 나가겠죠. 그러나 이 경우도 물론, 오리지널인 나와 같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이 아바타가 정말 내가 분리되어 나간 내 에너지로의 아바타라고 한다면, 내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것이며, 나를 해치려 하기 보다는, 나를 도우려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자신이 나였기 때문이죠. 내 입장을 충분히 아는 겁니다. 이게 바로 진짜 내 아바타 개념입니다.
즉, 아바타가 실제 존재하고 있다면, 그리고 그 아바타가 내 에너지에서 분화되어 나간 나 자신의 분신체라면, 그 아바타는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하고, 내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 것이며, 나를 돕고자 노력할 것이다 라는 전제가 성립된다는 거죠. 그러나 내가 보는 바로는, 그런 아바타가 없습니다.
즉, 여기서 말하는 아바타란, 이 흉악하고 비천한 무리들이 만든, 그들의 아바타 입니다. 즉, 내 에테르 형상을 도둑질해서, 복제하여 만든, 그들의 노예입니다. 그게 아니면, 내 에테르 형상을 도둑질해서 다른 놈이 타고 들어간 가짜들이죠. 그래서 이 놈들이 나를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대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즉, 진정한 내 아바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속임수입니다.
이런 걸 만들어 놓고, 오리지널을 핍박하고 잡아 죽여 버리는 간교한 술수를 쓰는 겁니다.
두 명의 내가 존재할 때, 한쪽이 만약 죽으면, 다른 한쪽이 나를 대변하게 되죠.이걸 노리는 겁니다. 지금 이 자들이 나를 죽이려고 하는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미 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있죠. 비록 눈에 안 보이는 에테르 체 복사판이라고 해도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요걸 입자가속 시키면, 또 다른 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에 있는 시끄럽고 말 안 듣는 나는 당연히 죽이고 싶겠죠. 죽여도, 또 다른 가짜가 나를 대변할 테니까요.
악성외계종들입니다. 파충류들입니다. 제가 반복 경고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죠. 이런 수법으로 지구 인간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지배하고 가지고 노는 겁니다. 내 주장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될 겁니다.
사람들이 나가서는 안 되며, 버텨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 일 겁니다. 여기서 나까지 죽게 되면, 이 자들이 나를 이용해서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는 것이 내 생각이죠. 비록 이 자들이 나를 비웃고, 조롱하고, 멸시하고 우습게 보는 것 같지만, 내가 지닌 이용가치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고 있죠. 아니라고 비웃을 겁니다. 그럴까?
외모? 체격? 형상? 그건 바꾸면 됩니다. 에테르 체를 이용해서 못 만들 형상은 없습니다. 아주 멋지고 잘난 놈이 될 수도 있죠.
그래서 나를 죽이려고 하는 거죠. 제거하려는 겁니다. 그리고 기억 제거하고, 말 잘 듣는 놈으로 만들려고 하는 의도입니다. 아니면 죽여 버리려는 거죠. 그래도 여전히 아바타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안드로이드 개념으로 보시면 되죠. 포획해서 가둘 수도 있습니다. 좌우지간,이 자들이 내게 좋은 의도는 전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 자신, 즉, 오리지널로서의 내게는 아무 것도 줄 의도가 없다는 것이죠.이용해 처 먹자 이겁니다. 이것 외엔 없습니다. 노예 입니다. 노예 개념이죠.
이동해 간다고요? 지금 여자 애 집에 내 아바타를 보내 놓고 잇다는 소리가 들리죠. 내가 이미 여자 애 집에 가서 잘 먹고 잘 살고 있고, 여기 있는 나는 꼼수고, 가짜라고 세상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를 계속 줄기차게 공격해서 의식을 외부로 끌어 내려고 합니다.
너를 여자 애 집으로 이동시켜 주겠다는 사탕발림을 늘어 부으며 그렇게 하죠. 그러나 아닙니다. 잡아 가두거나, 죽이려는 거죠. 아마 잡아 가두려는 의도가 더 클 겁니다. 그래야 계속 아바타 만들어서 이용해 처 먹을 수 있기 때문이죠. 아바타들은 대부분, 이 자들의 정신지배를 받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혹은 이 자들이 그 형상을 도둑질해서 타고 들어간 겁니다. 그렇게 보시면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명의 나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건 트릭이고 속임수이고 거짓이죠. 두 명의 내가 아니라, 또 다른 복제판으로서의 다른 내가 있다 이런 개념입니다.
핵심의식은 하나입니다. 둘로 나눠질 수 없습니다. 우리가 흔히, 神의 화신을 아바타라고 표현하는데요. 이런 개념을 잘못 알면 안 됩니다. 神은 무수한 다면체적인 존재죠. 모든 것이 신의 반영된 측면들, 파편들이라고 한다면, 근원에 있어서는, 모든 현상계의 존재들이 같은 근원을 지닌 형제라고 하는 관점이 형성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이명박은 아닙니다. 이명박은 이명박대로의 혼이 있고, 핵심의식이 있는 존재입니다. 나는 나대로의 혼이 있고, 핵심의식이 있죠. 이 둘은 다릅니다. 명백하게 다르죠. 만일 신의 아바타가, 예를 들어서, 이명박도 되고, 이건희도 되고, 나도 되었다고 합시다. 근원적 측면을 보자면, 그 셋은 동일합니다.왜? 신으로부터 방사된 아바타들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그 셋의 핵심의식, 혼 그러니까 인간으로 개별화된 존재라는 관점에서 그 셋을 놓고 본다면, 그 셋은 명백하게 다른 존재라는 거죠. 이명박은 이명박일 뿐 입니다. 비록 근원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신이라고 하는 근원을 만나면 다 같은 존재가 된다고 할지라도, 개별화된 영, 개별화된 인간의 관점에서는 서로 다르죠, 명백하게 다른 겁니다. 이명박은 이명박의 영이 있습니다. 이명박의 영원불멸한 큰 자아로서의 영이 있고 그 영은 이명박을 아바타로 하는 것입니다. 이명박이 그 영 자체는 아닙니다. 이명박은 그 영의 일시적 반영체로서의 아바타, 혼입니다. 그리고 내게도 그런 영이 있죠. 이렇게 다른 겁니다. 개념 잡힙니까?
즉, 혼 魂은 하나 뿐이다, 혼을 둘로 나눌 수는 없다 이겁니다. 시간 대별로, 장소 별로, 나눠져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일 수는 있는데, 그것도 핵심의식으로서는 한 번에 하나에 대응될 뿐이지, 한번에 서너 군데를 대응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둘로 나눠져 있다면, 한쪽은 잠들어 있거나, 비활성화된 상태가 아니면 안 됩니다. 양쪽 모두가 동시에 의식적으로 움직이고 대응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한쪽은 무의식적 상태로 변환되어야 한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 자들이 아바타라고 말하는 것들은 사실에 있어서는 말도 안 되는 개념입니다. 그저 연결되어 있다는 그런 개념입니다. 결국 거짓입니다. 딴 놈이 대리운전 할 수 밖에 없는 개념이죠. 그래서 딴 놈들이 재미보고 신나는 결과만 초래하는 거고요.
그러나 영은 나눌 수 있습니다. 영의 에너지는 분화될 수 있습니다.그게 혼이죠.그런데 내가 혼이지 영은 아닙니다. 혼을 둘로 나눠? 혼을 다수의 아바타로 나눠? 도대체 어떤 자의 미치광이 정신병자 같은 개념입니까? 영의 관점에서 보자면, 영은 수많은 아바타를 가지는데, 그게 바로 혼입니다. 각 시대별로 환생해 온 그 영의 발자취들이죠. 수많은 혼은 하나의 영에 부속된 아바타들이고요. 그러나 이 경우도, 내 경우와는 다르죠. 나는 그저 혼입니다. 나라고 하는 자아를 지닌 인간의 혼, 핵심의식이죠. 혼을 어떻게 둘로 나눕니까? 영은 나눌 수 있겠죠. 영은 나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혼이라 이거지. 개념 혼동하지 말자고,
그렇다고 해서 내 영을 건드리지 마라. 내 영을 분열시켜서 이리 저리 뽑아내서, 다른 혼으로 만들어, 아바타를 만들었을 수도 있는데 경고하는데 건드리지 마라.
지금 개념을 보면, 내 영을 건드리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내 영적 에너지를 분열시켜서, 아바타를 다수 만들어 가지고, 여자 애들과 살게 하고 있다는 의혹이 강하게 듭니다. 내 영의 아바타가 나라면, 내가 되어 있는 이 아바타는 지옥의 고통 속에 처 박아 놓고 결국 죽이려는 것이고, 내 영을 이용해서, 영적 에너지를 분열시켜서 수많은 아바타를 만들어서 대응하는 수법을 쓸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내가 분명히 동의한 적이 없는데도, 내 아바타들이 누군가의 앞에 서서, “강제로 동의하게 하는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뭐라고 하더라. “너는 앞으로도 이 사람들 하고 수없이 오랜 세월을 같이 살아야 하는데, 여기에 동의하느냐?” 이게 무슨 개 껌 씹는 소리 입니까?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는 겁니다. “박종권”이라고 하는 이 인격체, 혼, 아바타는, 그냥 여기서 뒈지라는 겁니다. 그걸 아주 당연시 합니다.
그리고는 이것들이 내 영적 에너지를 분열시켜서, 수많은 아바타 만들어 가지고, 여자 애들에게 보내서 섹~스~하게 하고, 결혼하게 하고 그 지~랄을 쳐대고 있다는 의혹이죠. 누구 맘대로?
나는 동의한 적 없습니다. 의혹이지만, 만약 그랬다면 원상복귀 시켜라.
솔직히 제가 적는 글들은 전부 제 추론이고 의혹입니다.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나는 전혀 모릅니다. 그냥 이렇게 생각 되어진다는 측면인데, 그렇게 생각되게끔, 그런 일들 혹은 그런 경험, 환각, 메시지가 보이고 들리고 그래서 그런 것이죠.
누구도 내게 와서 진실을 말해 주는 년,,놈,,이 없기 때문 입니다.왜 그들은 내게 진실을 말하려 하지 않을까요? 막무가내로 이용해 처 먹으려고 그러는 겁니다. 이게 이유죠. 이용해 처 먹으려면 속여야 합니다. 그래서 계속 기만하고 속이려고만 하는 겁니다. 진실을 알 수 없게 만드는 거죠.
다만 하나의 단서라고 한다면, 2009년6월 경, 잠을 자는데, 이런 소리가 들려 왔죠.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상태로 만들어 놨다. 사람인 상태에서는, 견디기 힘든 상태가 되었다”
즉, 사람도 아니고, 영도 아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중간 상태, 살아 있는 것도 죽어 있는 것도 아닌 이상한 중간 상태를 만들어 놓고, 수많은 아바타 만들어 가지고, 여기 저기 뿌려 대고, 아바타 섹~스~ 하게 만들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내가 이렇게 힘들고 고통 받는 거죠. 정말 나쁜 새~끼~들입니다.
아마도 이들은 내가 동의했다고 말하려 할 겁니다. 그러나 분명하게 말하지만, 내 현재의식 그러니까 박종권이라고 하는 이 현재의식, 혼, 핵심의식이 동의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내 동의서를 받았다고 주장한다면, 그건 내가 아니라, 내 아바타들입니다.이들은 지금까지 계속해서, 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그 놈들을 내 대표자로 내세우고, 온갖 거짓과 기만, 협잡 질을 쳐 온 것입니다. 절대로 속지 마시오.
나는 내가 지구행성으로 귀환했다거나, 혹은 어딘가로 가서, 누군가에게 동의할 것을 강요당하거나 하는 환각 혹은 느낌, 명석몽, 메시지를 종종 보고 듣고 느낍니다. 그런데 그것들은 내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아바타들이었던 것입니다.
즉, 이 새~끼~들이 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그 놈들이 나라고 속이는 겁니다. 그리고 그 놈들이 나를 대표한다고 거짓을 행하는 거죠. 그리고 그 놈들을 이용해서, 내 권리, 내 이익, 내가 가져야 할 모든 것들을 다 가져가게 하는 수법을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오리지널인 나는 완전 배제시키고, 유폐 감금하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그 아바타들 속에는 다른 놈을 집어 넣고, 대신 대리 운전하게 하거나, 대리 결혼, 대리 섹스하게 하는 수법을 쓰는 겁니다.
그래 놓고는, 그 놈들이 나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놈들이 나라는 말입니까? 내가 아닙니다. 아바타 개념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했으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될 겁니다.
두 명의 다른 내가 존재한다는 개념이지, 그 쪽에 있는 놈이 내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오리지널로서의 나는 그냥 여기에 있죠. 이게 나입니다. 혼 魂은 하나입니다. 핵심의식도 하나입니다. 말도 안 되는 궤변 집어 치우라고 요구한다.
이미 설명했지만, 내 육체를 잘게 쪼개는 겁니다. 에테르 체 형태로 나눠서 쪼갠 다음, 내 형상을 만드는 겁니다. 육체 차원에서는 이게 안 됩니다. 그래서 에테르 차원에서 요 짓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나를 에테르 차원, 매트릭스 공간으로 끌고 들어와서 감금 유폐한 겁니다.
이 잘게 쪼개진, 에테르 체, 나의 복사판들을 입자 가속하여, 또 다른 나를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그 놈들 속에 딴 놈을 태워 보내는 수법으로 여태까지 온갖 사기 기만 협잡 질을 쳐 댄 겁니다. 모습과 형상은 영락없는 나일 겁니다. 혹은 변형된 나일 것이죠. 그러나 내부는 딴 놈입니다.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인 나는 계속 위로 밀어 올려서, 맨 위에 매달아 놓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 파충류 놈들이나 다른 놈이 타고 들어가서 대리 운전하는 겁니다. 그러나 나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내가 그걸 느끼는 겁니다. 내가 아닌데, 내가 된 꼴이고, 내가 한 것이 아닌데, 내가 한 것으로 되는 겁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왜? 오리지널은 계속 미끼, 노예 노릇. 구걸 동냥하는 거지새~끼 노릇을 하게 하려는 의도죠.나보고 “완주해서는 안 되는 주자라는 말을 천연덕스럽게 늘어 놓죠” 너는 그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로 그 상태로 있어라 이겁니다.
지옥의 형벌도 이런 형벌이 없습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 사악하고 이기적인 놈들의 노예가 되어서, 계속 이 상태로 억압되어야 합니까?
이건희의 의도대로, 너만 죽인다 입니다. 너만 죽여 버리겠다 이거죠. 요 얄미운 자를 어떻게 잡아 죽여야 할지 미칠 지경입니다.
요즘 완전히 죽이려고 작정하고 덤벼 듭니다. 개념은 전과 동일합니다. 자~ 네 아바타가 여자 애 집에 가 있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어서 나오랍니다. 그러면 너는 여자 애 집으로 직방으로 이동해서, 여자와 섹~스~하고 결혼해서 살게 된답니다.
기가 막히고 어이 상실입니다. 여자 애와 만나서 대화도 하고, 사귀는 시간을 가져야 할 일이 결혼이고 연애지, 무슨 가자마자 섹~스~하고 결혼해서 산다는 말입니까? 이게 정신 나간 정신이 돌아버린 XX들이라 이겁니다.
여자를 만나보고 대화해 보고, 누군지 알아도 보고 그리고 나서 결혼을 결정 하는거지, 이건 뭐 가면 섹~스~하고 그냥 결혼한다는 식입니다. 이거 어디서 온 정신이 돌아버린 XX들입니까? 도무지 상식이라는 것이 통하지를 않는 정신이 돌아버린 놈들의 세상이다이겁니다.
심지어는 쳐다 만 봐도 섹~스~했고, 생각만 해도 섹~스~했고, 그리고 결혼했고, 애를 낳았다는 식입니다. 이게 정신이 돌아버린 놈들만 사는 정신이 돌아버린 인간들의 세상입니다.
내가 지금 지옥에 빠져 있는 것일까요?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던 저 마왕 놈 덕분에 지옥에 와서 고통 받고 있는 느낌입니다. 정말 숫제 미쳐서 돌아버린 인간들만 사는 세상입니다. 사람을 미쳐 죽게 만들려는 교활한 의도가 아니라면, 인간 사회, 정상적인 인간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만벌어지게 만드는 이 자들의 정체가 무엇일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결국 인간이 아닌 존재들입니다. 이상한 놈들입니다.
자, 여기에 네가 있다 이겁니다. 네 아바타가 여자 애 집에 이미 있다 이거죠. 그러므로 거기 있는 너는 가짜, 꼼수라 이겁니다.그래서 너는 더 살 이유가 없다 이겁니다. 즉, 죽어라 이거죠. 그래서 너는 어서 의식을 네 육체에서 빼라 이겁니다. 그러면 너는 이동해서, 여자 애 집에 있는 네 아바타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이겁니다.
그리고는, 살 길을 다 막아 버리죠. 취업 막고, 돈줄 막고, 아예 살 길이 없게 잡아 죽여 버리죠. 어서 죽어라 이겁니다. 그리고는 사람들과 세상에는, 그렇게 소문을 내는 거죠. 저기에 있는 저 놈은 꼼수이고, 가짜인데, 조금 있으면 죽는다, 아니면 죽었다 입니다. 그래서 저기 여자 애 집에 있는 아바타 속으로 들어가서 잘 살고 있다는 식으로 속이는 거죠.
그런데 내가 나가 보니까, 물론 다 나가 본 건 아닙니다만, 많이 나가 보았지만, 거기는 현실이 아닙니다. 홀로그램의 환각입니다. 그리고 그게 아니라고 해도, 에테르 차원의 다른 세상입니다. 현실 물질차원의 지구 인간 세상이 아니라,
에테르 차원의 다른 세상 혹은 매트릭스 혹은 사후 세계 혹은 홀로그램의 환각이라는 거죠. 그러니 이게 속임수 입니다. 그리고 실제 나가면, 처음에는 좋은 것만 보여주는 척 하다가, 나중 가면, 주먹이 날라오고, 칼부림이 들어오고, 비천하고 천박한 욕설과 저주, 증오가 난무하죠. 뭘까요? 지옥 차원에 만든 아바타 속으로 유인해 들인 겁니다.
이걸 확대하면, 홀로그램 살해 기법이 됩니다.그런 식으로 끌어 들여서 사람을 죽이는 거죠. 전부 거짓입니다. 속임수입니다. 심지어는 육체를 바꾸라는 강요조차도 속임수입니다. 남의 육체로 기어 들어가서 더부살이 하는 기생충을 만드는 수법이죠. 이를 에테르 아바타라고 합니다. (에테르 아바타에는, 사람 눈에 보이게 나타나는 거짓된 모조인간들이 있고, 눈에 안 보이는 것들이 있죠.)
한마디로 말하면, 네가 인간으로서 정상적으로 살 수 없게 만들겠다. 너를 지워 버리겠다, 너를 제거하겠다, 너만 죽이겠다요겁니다. 좌우지간 이 XX의 독기, 독종, 아집은 끝내 줍니다. 7년 간 줄기차게 사람을 짓밟고 잡아 죽였죠. 그리고 이용해 처 먹었죠. 그리고도 성이 차지를 않아서 끝내 너를 죽여 버리겠다 끝내 너를 해코지하여 내가 이기겠다 이 컨셉 입니다.
물론 과정에서 내게 직접 누군가를 보내서, 상황 설명을 하고, 동의를 구한 적도 없죠. 전부 아바타 만들어 놓고, 그 아바타가 나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그 아바타를 통해서 저희들 멋대로 자행하는 그런 수법을 쓰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여기에 있는 나는 “있으나 마나 한 존재로 취급되고, 죽여야 하는 존재로 전락하는 거죠”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요 XX가 이런 컨셉으로 나가는 겁니다.
나를 스타로 만들어 놓은 놈이죠. 그리고는 내가 스타 질 해서 얻어지는 막대한 이득과 재미는 제 놈이 다 처 먹었죠. 이유는, 내가 너를 유명하게 해 준 사람이라서, 네가 유명해 진 결과로 얻어지는 이득은 전부 내가 처 먹을 권리를 가진다는 논리입니다. 이거 맞습니까?
내가 자본 투자해서, 회사 차리고, 조직 만들고, 사람 채용했으니, 그 사람들이 내가 만든 회사에서 일해서 벌어들이는 돈, 재화, 이득은 전부 내가 처 먹어야 한다는 궤변과 동일한 논리죠. 내가 투자해서 회사 만들었다 이겁니다. 내가 회사를 유명하게 만든 오너이고, 소유자이며, 창업자라 이거죠. 그러므로, 회사를 통해서 얻어지는 이득은 전부 내 것이다, 딴 놈들은 먹을 자격이 없다 이런 논리입니다.
이거 맞습니까? 이 불여우 XX가 이런 궤변만 늘어 붓고 있는 파렴치한 놈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투자해서, 회사 만들었다고 해도,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월급 안 주는 사장은 없습니다.다 월급 주고, 보상해 줍니다. 논리를 이렇게 가져가야 하는데, 이 XX들은 골 때리죠. 내가 너 유명하게 해 줬다~ 그러므로 내가 다 처 먹어야 하겠다~ 어안이 벙벙해 지는 궤변입니다.
인기 연예인이 되려면, 막대한 투자가 있어야 한다고 하죠. 기획사나 무슨 회사, 스폰서 같은 사람들이 돈을 투자하고, 사람을 키워야 한다고 하죠. 자~ 그렇게 해서 사람이 커서, 월드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월드스타가 벌어들이는 돈과 이득을 투자한 스폰서나 기획사가 다 처 먹습니까? 아닙니다. 나눠 먹는 거죠. 인간 세상이라는 것이 항상 이런 식으로 돌아가는 것인데,
이건희저 XX만 이상한 논리를 주장하는 거죠.말하자면 노예입니다. 이용해 처 먹은 거죠. 정말 나쁜 놈입니다. 보복이죠, 사실, 제 놈이 회장 자리에 물러난 것에 대한 처절한 보복 말입니다.
지금 저를 완전히 죽여 버리려고 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저는 모르겠는데요. 아마 여전히 내가 여자 애 집에 가서 잘 살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런 거짓말이 탄로날 것이 두려워서 여기에 있는 나를 조속한 시일 내에 죽이려고 발광하는 거죠. 돈줄 완전히 끊겼습니다. 살 길이 이제 없죠.
자살하라는 의미입니다. 죽으라는 겁니다.그래서 나가 보려고 하면, 또 전부 거짓입니다. 홀로그램으로 만든 허상들이죠. 환각입니다. 아니면 에테르 심령차원에 만든 아바타들입니다. 전부 거짓이죠.결국 뭐겠습니까? 절망과 좌절 속에서 고통 받게 하고, 자살하게 하거나, 혹은 굴복하여, 자신들이 벌리는 사기 범죄에 협조하게 하려는 겁니다.
계속 이 상태로 개 돼지처럼 고시원 쪽 방에서 밥이나 한끼 간신히 먹으면서, 여자 구하는 모드로 남아 있으라 이겁니다. 수년 간 더 해 처 먹으려는 겁니다. 그런 의도입니다. 죽기 싫으면, 협조하라 이겁니다. 너 죽음 각오하고 덤벼들어라 이겁니다. 그래서 나도, 이제 양단 간에 끝을 봐야 하겠다고 결심하고 있는데, 왜 안 하는가 하면,
지금 요 XX들이 내가 사고를 일으키지 못하게 하려고 내 몸 상태를 이상하게 변형시키고 있다는 것과, 나를 계속 이동시켜서, 에테르 아바타만 사는 세상, 말하자면, 매트릭스 차원으로 끌고 들어오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이것도 속임수의 일종으로 보입니다만, 일단 이상한 세계로 보여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에테르 아바타란, 복제인간, 모조인간을 말하죠. 매트릭스 차원에서 살게 한, 가짜 인간들입니다. 지금 저를 그런 세계로 처 박아 놓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는 아무리 사고를 쳐도 문제가 해결될 수 없죠. 일단 정상적으로 사람 사는 세계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돌아갈 방안을 찾느라 안 하는 겁니다.
하더라도, 정상 세계로 귀환해서 사고를 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걸 노리고 요 xx들이 정신이 돌아버린 듯이 나를 매트릭스로 끌고 들어가서 유폐하는 겁니다.사고도 못 치게 하려는 거죠. 그리고 사고를 쳐도 효과가 없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수법도 교묘합니다. 에테르 아바타 형태로 만들어서 계속 아주 작은 에테르 아바타를 나로 인식하게 만드는 환각술을 씁니다. 실제로 나는 몸이 아주 큰데, 환각술을 써서 에테르 아바타로 만듭니다. 이 에테르 아바타는 아주 작습니다. 거의 점에 해당되는데요. 이 작은 에테르 아바타를 나로 인식하게 하면서, 다른 차원으로 끌고 가는 수법을 쓰는 겁니다. 그래야 사고를 쳐도 효과가 없는 겁니다.
간교한 불여우들이죠. 시간이 없습니다. 1월 말이면 고시원에서도 쫓겨날 판국이죠. 노숙자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전에 큰 사고 칠 줄 알아라. 그러나 내가 일단 정상 상태로 복귀해야만 될 것 같으므로, 이것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 일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간교하고 사악한 자들이 저지르고 있는 만행입니다.
“아무도 내게 접근하려 하는 자가 없습니다. 아무도 나타나지 않죠. 아무도 접촉하려 하지 않죠. 아무도 사건에 대해서 설명하거나, 동의를 구하는 놈도 없죠. 결국 속임수이며, 악의이며, 악랄한 음모라는 증거입니다. 죽이려는 거죠.”
나를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에 가둔 겁니다. 정상적인 육체 상태를4년 간 줄기차게 공격해서, 내 의식을 이동시킨 겁니다. 그래서 에테르 아바타(모조인간 복제인간)들이 사는 매트릭스 차원, 에테르 물질 차원으로 이동시켰다고 추정됩니다.
즉, 내 정상 육체는 아래에 여전히 있는데, 이걸 분해해체 하는 형태로 층층이 썰어서 위로 끌어 올려서, 차원 변경시킨 겁니다. 공중에 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구 정상차원과는 아주 근접해 있습니다. 그러나 밀도 차이로, 보이지 않는 겁니다. 즉, 지구 사람들과 격리시켜 버린 겁니다. 이게 왔다 갔다 하죠. 내가 사고를 치거나, 폭로하고 대들려고 하면, 요 불여우 새~끼~들이 잽싸게 이동시킵니다. 매트릭스에 만든 아바타 속으로 끌어 당기는 거죠. 그리고 이렇게 하려고, 여자와 섹~스~ 못하게 만들고, 계속 가상섹스 홀로그램 기술로 유인해 들인 겁니다.
여자와 섹~스~ 못하게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 입니다. 가상섹스 홀로그램 섹~스~를 통해서 의식을 계속 매트릭스로 끌어 들이고 유인해 들이는 수법입니다. 그래서 결국, 아주 작은 에테르 아바타를 나로 착각하게 만들고, 아주 쉽게 이동시켜서 다른 차원으로 끌고 가는 겁니다. 이렇게 하려고, 수년 간 나를 공격하고,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만들고, 섹~스~도 못하게 만든 겁니다. 그래야 가상섹스에 몰입해서 그거라도 해서 대리만족 하려는 심리를 부추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악랄하고 치밀한 개,,씨,,발,,놈,,들이죠.
이 수법은 정상 육체에서는 잘 안 먹힙니다.그러나 일단 가상섹스 홀로그램에 휘말려 들고, 실제 섹~스~하는 것처럼 느끼는 단계가 되면, 졸지에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요 새~끼~들 맘대로 사람을 몸에서 끄집어 내고, 이리 저리 보내서 이용해 처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이걸 알기 때문에, 내가 안 나가는 건데, 그래서 요 씨~발~놈~들이 여자와 섹~스~ 못하게 하고, 계속 고립단절 시키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야 가상섹스라도 해 보려고 할 테니 말입니다. 유인 유혹에 쉽게 넘어가게 하고, 함정에 걸려들게 하는 수법이 바로 이 홀로그램 섹~스~ 사기수법입니다. 이 수법으로 사람을 잡고 노예 만들고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그래야, 쉽게 아바타 속으로 이동시켜, 여기 저기 끌고 다닐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정상적으로 여자와 관계하고 살았으면, 이 새~끼~들 수법에 안 걸려 듭니다. 이가 갈리는 군요. 이 악마 같은 놈들. 대단히 비열한 새~끼~들입니다.
내가 적는 글들은 전부 사람들에게 공개되게 하시오. 하나도 남김없이 완전 공개하라. 옳고 그름은 사람들이 판단해 주어야 할 문제입니다.
절대로 이 씨~발~놈~들이 벌리는 사기 음모에 속지 마시오.나는 그저 여기에 있을 뿐 입니다. 내 형상이 어딘가에 나타나서 뭔가를 하더라도, 그건 내가 아닙니다.
어떤 경우는 내 에너지가 분화된 진짜 내 아바타일 수도 있겠지만, 그 녀석들은 나를 위해서 일해줄 나의 분신들이지, 나를 적대시하거나, 나를 해롭게 할 성질의 것들은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그 녀석이 바로 나였기 때문입니다. 내가 나를 잘 아는 거지요. 내가 처해 있던 그 혹독하고 고통스런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나의 분신들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돕고자 할 것이며, 나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일을 하려 할 것입니다.
만일 이게 아니라면, 이건희가 만든 거짓 아바타들이라는 증거입니다.항상 이렇게 판단하십시오. 그리고 정말 나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글을 써 보게 하시오. 글을 못 적으면 그 놈은 내가 아닙니다.
가르쳐 주려면 똑 바로 가르쳐 주고, 사람답게 대접하고 존중하는 가운데 가르쳐 주어라. 지금 내가 사는 꼴을 보라. 지금 도대체 뭐 하자는 거냐?
내가 생각하는 관점은, 단 한가지 뿐 입니다.
선의나 호감, 배려에 의한 좋은 의도가 전혀 없다 이겁니다. 그저 이용해 처 먹고, 노예 만들어서 구속 억압하려 하고, 종국에는 죽이려는 의도 뿐이다 이겁니다.
만약 그들이 조금이라도 선의나 호감, 배려가 있다면,
여기가 매트릭스든, 에테르 아바타 세상이든, 지구 사람 사는 세상이든, 무관하게 내게 적절한 대접과 존중을 해 주엇을 겁니다. 돈 지원하고, 사람답게 살게 하는 가운데, 무언가를 하라고 했을 겁니다. 이게 상식입니다. 그러나 정 반대입니다. 왜 그럴까요? 철저한 악의 惡意 라는 얘기입니다.
몸에서 나오라고 하죠. 기술과 능력을 배우라고 합니다. 학생이랍니다. 내가 뭔가를 배우는 학생이라는 거죠. 그런데, 먹고 살 돈도 안 주고, 계속 멸시 천대하고 짓밟아 뭉개려고만 하죠.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철저한 악의, 적의 적대감, 죽이려고 발악하는 마왕 파충류 놈 이건희의 개,,지,,랄,,이라는 얘기입니다.
뭐라고 포장하든 속지 마시오. 전부 거짓입니다. 아바타 만들어 놓고, 돈 주었다고 말 할 겁니다. 아바타 만들어 놓고, 대접해 주고 있다고 말할 겁니다. 아바타 만들어 놓고, 사과했다고 말할 겁니다. 전부 아바타입니다. 전부 속임수입니다.
이게 바로 이건희 저 자의 교활함, 간악함입니다. 보통 교활한 놈이 아닙니다.
댓글 목록
관리 메뉴
본문
어디서 주워 들은 건 있고, 난 척은 하고 싶고...근데 뭐 하나 정확한 정보가 없네?
오양도 매니저 아니었고
에스 그룹의 황태자 이름도 틀렸고..
썰을 풀고 싶으면 그럴싸하게 포장이라도 하던가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견적나오는 열폭종자.. 여잔 따먹고싶은데 못먹으니 배알이꼴려서 글쓰는 꼬라지봐라ㅋㅋㅋㅋ 어휴 돼지냄새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뭐라 해줄말은 없는데..음 힘내라.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병신새끼 평생 결혼못할듯 빙신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전형적인 사회부적응자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이세요 괜히 헛소리하다가 고소당하지 마시고 자삭하세요ㅋㅋ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미치셨어요.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도대체 너란 사람...왜 사는거냐? ㅋㅋㅋㅋ 지랄도 정말 풍년이다 ㅋㅋㅋㅋ장편 소설을 쓰는구나 ㅋㅋㅋㅋ 7년동안 구경도 못했다고? 니 정신상태가 그따군데 누가 너랑 자냐? ㅋㅋㅋㅋ 어떤 미친년이 너랑 자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몇 년 동안 본 개드립중에 진짜 최고의 개드립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정신 돌은새끼니가 더 쓰레기야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정신 돌은새끼니가 더 쓰레기야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아직도 이런 똥개같은새끼가 있어?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 지랄도 유분수지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음... 심각하게 정신과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현재로썬 정신과적인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신듯 합니다.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웃었다. 너와 비슷하게 글도 졸라 비논리적이네. 그래 너같은 새끼는 섹 스같은 것은 한번도 못 접하겠지 ㅋㅋ 관종인거냐 아니면 진짜 정신병자인거냐? 너같은 놈들떄문에 괜한 연예인들만 욕먹겠네. 이런 카더라식 글떄문에 우리나라 문제가 심각한 거 아니냐씨발. 나도 연예인 안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불쌍해지네. 은둔형 외톨이 새끼 너같은 사상을 가지고 사는 새끼들이 없어져야되. 위선자 좋아하시네 ㅋㅋ 장난으로 쓴 거냐 진지하게 쓴 거냐? 진지하게 쓴거면 정신상담 추천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고소당해도 할말 없을 게시물이네요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내가 볼땐 이 글 쓴 당신이 약을 한 것 같다.진짜 정신과 상담 알아보길 추천한다. 사회 부적응자, 박종권씨?
여자복이 7년동안 없다고 열폭하면서 찡찡대는거 봐라 ㅋㅋㅋ 문장도 이어지지도 않고 뭘 나타내려고 하지도 모르겠고 첫 문장부터 말도안되는 종교,정치 색 나타냈을 때 읽을 가치도 없는 것을 딱 알았다. 차라리 초등학생이 쓴 소설을 보는게 더 낫겠다.
길게 써보자면 당신이 이 글을 쓰는게 컨셉인지 진짜 정신병을 가지고 있는진 모르겠다.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자기 블로그나 여러 사이트에다가 신상 나타내고 못배운 티 내는 소설 쓰면서 난 용감하다. 멋있다. 의롭다. 승리한다. 그런 뉘앙스를 풀풀 풍기는데 그건 멋있고 용감한게 아니라 무지하고 넷에서 신상털릴 일이다. 충고하는데 그만해라.
에휴..이렇게 충고식으로의 글을 써줬는데 이해는 하겠냐?
이렇게까지 써줬는데 이해 못하면 병신인거고 이해하면 정신과 좀 가라.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조선뉴스 블로그 쪽 이름은 진실만이 승리한다라고 하는데 넌 진실도 아니고 말도안되는 소설을 쓰잖아 병신아 ㅋㅋㅋㅋ 52살 나이 쳐먹을대로 쳐먹고 경험도 많이 해봤을 새끼가 글 쓰는 수준이며 생각하는 수준이 이렇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라.나랑 아저씨 급으로 나이가 차이가 나는데 나잇값도 못하는 당신을 보고 저렇게 살지는 말자라고 나에게 활력을 줘서 고맙다 ㅋㅋㅋ
참고로 말하자면 고맙다라고 써놨는데 비꼰거 알지? 칭찬 아니다 임맠ㅋㅋ 니 수준에 맞게 이해 못할까봐 써준다 ㅋㅋ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뭐가 진실인지............................암튼 글은 정상이 아닌 것은 분명한데..
일부로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이런 기분 들도록 의도한 것인지......................?
한가지 말해줄 수 있는 건...
진실은 감춘다고 감출 수 없다.
다만 타인이 심판하지 않을 뿐.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왜 다 지난일을 언급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특히 오현경씨같은 경우는 사랑하는 남자와 조금 이른나이에 사랑을 한 것 뿐인데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마약 이야기와 엮어서 안좋게 말씀하시면 딸과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중이신 분께 너무한 일 같네요
자제부탁드립니다
부가 정보
관리 메뉴
본문
반박이라도 해봐 씨빨럼아 망상에 빠져사네 나이도 쳐먹은것같은새끼가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