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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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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4
- 대장금 이영애와 아나운서 성상납 구멍동서들의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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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4
- 대장금 이영애 구멍동서 들/너무도 분하고 원통하구나!!!!
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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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분하고 원통한 일입니다.
저는 고시원 생활5년째 하는 거지 발싸개 폐인 인생이 된 박종권입니다.
오늘 날 저를 이렇게 만든 사람들은,
모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한국의 지도층입니다.
대통령 이명박,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가 배후 핵심입니다. 이외에, 한국의 지도층과 상류층, 핵심이 총 망라됩니다. 이들이 박종권이라고 하는 사람 하나를, “이용해 처 먹기 위한 목적으로, 개 돼지만도 못한 짐승,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가상섹스 홀로그램 섹~스~, 아바타 대리섹스 범죄 수법”입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는, 2008년9월을 기점으로,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 섹~스~마법이 결부된, 가상섹스 홀로그램 섹~스~ 사기수법을 개발했습니다”
물경4백 만명 이상의 여자들을 유인해 들인, “여자 얻고 결혼하면 대박횡재 사기게임”을 유효적절하게 벌리기 위한 준비를 완료한 것입니다.
이 사기수법은, 이른바 “증강현실, 가상현실로 명명되는 홀로그램 섹~스~ 사기수법”입니다.
증강현실, 가상현실이란, 에테르 계의 특성을 유효적절하게 악용하여 만든 일종의 “심리적 매트릭스 사기수법”입니다.
제가 늘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인간 육체는 우리 인간이 보는 바와 같이, 물질적 육체 즉, Physical Body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란 존재는, 神께서 최초 인간을 창조하실 때, 거친 육체 즉, 물질육체 Physical Body이외에도, 그 바로 윗 단계 밀도 층으로서의 에테르 밀도 층의 육체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Ether Body에테르 육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위가 이른바 저승세계, 사후세계로 명명되는 세상에서 인간의 영혼이 입게 되는 Astral Body아스트랄 육체 입니다.
우리가 흔히 유령, 귀신이라고 부르는 존재들도 이 아스트랄 육체를 입고 있는 존재들이죠. 그리고 사후 세계에서 인간 영혼이 입는 육체가 바로 이 아스트랄 육체 입니다.
에테르 육체란, 인간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데, 왜 그런가 하면, 이 육체는, 일반적으로 볼 때, 물질 육체 차원의 존재들이 보다 진보 발전해서, 높은 차원의 깨달음을 얻어서 승격할 때, 활성화 活性化 되는 육체차원이라고 판단되기 때문 입니다.
인간 차원에서는 무시되는 혹은 알지 못하는 차원의 육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쉽게 표현해 볼까요? 바로 신선 神仙, 도사 道師들의 육체가 에테르 육체라고 보시면 틀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신선, 도사란, 수련을 통해서 보다 높은 차원의 진리를 깨닫고, 또 다른 새로운 차원의 세상을 알게 된 존재들을 의미하죠. 이렇게 에테르 차원의 육체는, 인간 이상의 존재로 승격, 발전, 진화해야 활성화 되는 측면의 육체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이걸 모르는 것이죠. 그래서 인간은 사후, 이 영역을 그대로 바이패스 하고, 아스트랄 영역으로 이행된다고 생각 됩니다.
이 영역에서 장난을 치는데, 이것이 바로 증강현실, 가상현실이라고 하는, 최면, 환각을 유발하게 만들 수 있는 첫 번째 요인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신선, 도사 개념은 이른바 발전된 외계인 개념으로 확대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인간보다 월등히 발전 진화한, 외계종족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거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육체가 바로 이러한 에테르 육체라는 것입니다. 에테르 육체 Ether Body혹은 Semi Ether Body반 에테르 체 입니다.
이건희는 바로 이 영역에서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잘 들어 두십시오.
에테르 차원에서 만든, 에테르 아바타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에테르 체를 이용해서 만든 가짜 인간, 모조 인간들이죠. 이들이 비록 가짜 인간, 모조 인간들이지만, 이들은 인간 당사자 본인을 그대로 반영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죠.
게다가, 이들은, 이들은 만든 자들의 명령이나 지시에 복종합니다. 즉, 정신지배 됩니다.
아마도, 2006년도부터, 많은 여자 애들이, 이건희 결혼빙자 사기범죄와 연관되어, 이들이 만든 허상적 가상현실의 아바타들에게 속았을 것입니다. 여자 애들에게 문의하여, 조사해 보면 답은 나옵니다. 조사해 보십시오.
그 아바타들은 사실 여기에 있는 오리지널 “내”가 아닙니다. 나와 연결된 가짜들이죠. 혹은 그들이 만든 복제된 또 다른 나 입니다. 다만, 여기서 다른 것은, 그 아바타들은, 이들의 명령과 지시에 복종한다 혹은 제 정신이 아니다. 내가 본래 누구였는지 모른다 이런 측면입니다.
만일 여기에 있는 나의 핵심의식이 외부로 나가서, 그 아바타가 된다면, 그 아바타는 진정한 나 자신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가 한번도 없으므로, 아바타들은100% 가짜라고 보시면 대과가 없습니다.
바로 이 에테르 아바타, 즉 복제된 에테르 가짜 인간들을 이용해서 벌리는 거대 사기범죄가 바로 이건희, 이명박 일당의 “여자 얻고 부자되기 대박횡재 거짓 연애 사기 범죄의 골자입니다”
제가 한4년 간 겪어 봤는데요. 정교하게 만든 거짓 사기 수법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속습니다. 저도 속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면, 전부 거짓이라는 것이 드러나죠. 요즘은 제가 이영애를 자주 언급했더니, 이영애 아바타를 계속 내게 보내서 속입니다.
“이영애본인이 직접 와서 내게 말을 걸고, 속삭이고, 섹~스~하고 그러는 듯한 환각을 유발하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그 가족들이 나타나서 욕설을 퍼붓고, 저주 증오를 하고, 폭행을 가하고 온갖 행패를 부리게 만들기도 하죠. 이게 전부, 에테르 차원, 에테르 심령계에 만든 일종의 인형들입니다. 인형은 인형인데, 살아 있는 복제인간, 복제 가짜 인간들의 인형들이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달리 말하면 마법입니다.
흑마법이죠.
요런 것들을 에테르 심령차원에 잔뜩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는 인간의 에테르 육체, 심령체에 연결하죠. 그리고, 마치 진짜 사람 본인이 와서 말을 걸고, 섹~스~하고, 욕하고 두들겨 패는 듯한 착각과 환각을 유발하여, 사람을 속이는 수법입니다.
이게 이건희 요 불여우 개~잡~놈~이 주로 써 처 먹고 있는 수법인데, 속지 말 것을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전부 거짓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잘못 걸려들면, 온갖 고통과 괴롭힘을 당하게 되고, 잘못하면 정신병자, 장애자가 되거나, 심지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정신지배되는 노예가 될 수도 있구요. 혹은 자신이 누군지조차도 모르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는데, 물론 이것도 착각입니다. 그러나 걸려들면 내가 누군지를 모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합니다.
주로 섹~스~의 쾌락, 환각을 주면서 유인해 들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제가 대장금 이영애를 자꾸 거론하는 것은, 그 사람 개인에 대한 어떤 원한이나, 적대감, 증오심 이런 것이 이유가 아닙니다. 그 사람 개인에 대해서는 별다른 개인적 원한은 없습니다. 물론, 2009년6월 경, 내 에테르 아바타(복제된 가짜 나)를 이영애 집으로 보내서, 갖은 멸시와 수모, 망신과 학대를 당하게 만들고, 수시 폭행하고 못 살게 구는 행패를 부렸다는 것이 사실로 보이므로(사람들이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저는 솔직히 모든 정보가 차단 고립된 상태이므로 정확한 진실은 모릅니다. 요즘 보는 것도 대부분 투시 형태입니다),
요즘 들어서는 별로 개인적으로도 좋은 감정은 없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안 좋은 감정 없었고요. 이영애 개인에 대한 어떤 감정으로 이런 글을 적는 것이 아니라, 온 세상을 타락하게 만들고, 수많은 사람들과 여자들에게 피해를 준 사악한 인간들을 겨냥하여 그들의 죄악을 폭로하고 세상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알게 하려는 의도에서 글을 작성하여 공개하는 것입니다.
공교롭게도, 이영애는 오늘 날 나를 이토록 괴롭히고 고통 받게 한 무리들과 가장 많은 성관계를 가진 여자입니다.제가 좀 보았지만, 이 여자 빼고는 그런 여자가 없습니다. 참 해괴한 악연이로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계속 거론하는 것이지,개인적인 원한이나 기타 개인적 문제로 그러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히 이 계집도, 내 아바타가 자신의 집에 갔을 때, 심한 모욕과 조롱, 멸시를 가하고, 심지어 그 가족들로부터 폭행당하게 만든 계집입니다. 다 같은 부류들입니다. 사실에 있어서는 말이죠. 제 아바타가 이 계집의 오빠로 보이는 놈들에게 폭행 당해서, 이빨이 부러지고 턱이 내려 앉더군요. 초죽음 상태가 된 겁니다. 이 새~끼~들 모조리 구속처벌 해라. 내가 분명히 요구했다.
저는 이런 말도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아니라, 아바타입니다. 간접이죠.
“한 솥 밥 먹게 해 주는 것만 해도 대단한 은혜인줄 알아야지~”
“저거 또 왔네~~ 어휴 저 원수~~~~”
“삐쩍 마르고 못 생겨 가지고~ 어디서 저런 게 나타나서~~”
“돈독이 올라서 저래~~~”
“주제에 꼴갑하고 있네~ 제 주제를 알아야지~~~”
참 피눈물이 흐릅니다. 물론 얘네 집에 갔다고 하는 아바타도 내가 아니죠. 그리고 내 의사로 거기에 간 것도 물론 아닙니다. 요 새~끼~들이 저희들 멋대로 그렇게 한 겁니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분한 일입니까? 아닌 말로 제가 이런 대접을 받을 이유가 없는 사람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사실 여부를 물어 보시오. 이런 개만도 못한 새~끼~들이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이건희요 새~끼~가 시건방지게 내 주인 행세를 하려 하는 관계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실은 그게 아닌데 말입니다.
제 아바타 만들어서 이 새~끼~들이 취한 이득과 재미는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조사해 보십시오. 아마 제 주장이 맞을 겁니다. 엄청난 이득을 얻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도, 막상 본인은 이런 취급을 한 겁니다. 여기서 주인공은 이건희이지 내가 아닙니다.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가져다 준 주인공이고 스타 취급을 받고, 부와 명예를 가졌어야 할 사람에게 이런 대접을 한 겁니다.그리고 그걸 도둑질 해 간 놈들이 이명박, 이건희입니다.
“내가 너를 띄워 줬으므로, 너로 인하여 생긴 이득이나 재미는 내가 전부 가질 권리가 있다”는 해괴한 논리를 주장하는 놈이죠. 지금도 여전히 내 보호자, 대리인, 대변자, 주권자로서 행세하려 합니다. 속지 마시오. 나는 나지, 나를 대변하는 놈, 내 권리를 대신 행사하는 놈은 없습니다. 중간에 서서 교묘하게 이용해 처 먹고, 왕 노릇을 한 겁니다.
기가 막힐 일입니다. 이건희 요 씨~발~놈~의 새~끼~야~ 이 쳐 죽일 개~잡~놈~의 새~끼~야~ 언제고 이 원한을 반드시 갚을 날이 올 것이다.
제가 투시하여 간접적으로 보았던 이영애 구멍 동서들은 그 숫자가 엄청납니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대한민국 최고 레벨에 있는 자들이죠.물론 이들만이 아닙니다. 일본, 중국, 독일 등 뭐 엄청납니다. 제가 갈보, 걸~레라고 표현하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죠.
공식적으로 본다면, 대통령 이명박입니다.취임식 날 화장실에서 관계하고, 청와대 안가 비밀 룸에서 관계했습니다. 제가 투시 형태로 보았는데, 흑백의 영상이지만, 분명히 이명박이었고, 이영애였죠. 다 보입니다. ㅎㅎ 교회 장로 님이 십계명을 어기시네요. “간음하지 말라”는 만군의 주 야훼의 계율을 어겼습니다. ㅎㅎ
청와대 경호실장과문광부 차관이라고 하는 놈들입니다. 해외 일본 나가서 관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룸 살롱 같은 곳인데요. 거기서 술 처 먹으면서 빤스 속에 손 집어 넣고 보지 쑤셔 대고, 술 처 먹고 난 후, 즉석에서 뒷치기로 성교합디다. 와중에 문이 열려 잇는데 그것도 모르고 합니다. 같이 간 놈들이 “야~ 문 열렸어~ 문 닫아!”라고 외치더군요. 술 처 먹고, 사람들 보는 곳에서 즉석으로 성교한 겁니다. 목욕도 안하고, 사람들 보는데서 개 돼지처럼 접을 붙는 겁니다. 이게 국가 지도층입니다.
이건희삼성그룹 회장입니다. 물론 불러다가 놓고 조용한 곳에 즐기는 광경입니다. 제가 알기론 첩이죠. 아들까지 낳았다는 것이 진실입니다. 2006년부터 제가 알고 있었던 사실입니다. 이 당시 이건희는 이영애 줄 테니, 내가 필요로 하면 빌려 달라는 메시지까지 보냈죠.(2007년10월 경입니다) 이 당시도 내가 검증해 봤더니, 이영애가 그러더군요.
“아~휴 그런 사람하고 어떻게 살아요!”
아마 이건희가 잠시 같이 살라는 식으로 말했던 모양입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이건희도 그리 나쁜 사람 같지는 않은데, 오늘 날 나와 왜 이렇게 원수가 되었는지 참 짜증 납니다. 이런 우라질 년~허허허허… 그래서 내가 이영애 관련 성추문을 공개하면 난리 지~랄을 쳐 대며 막으려고 지~랄하는 거죠. 내게 계속 이영애 아바타를 보냅니다. 그리고 자살해서 죽는다고 온갖 지~랄을 다 하죠. 그러나 천만의 말씀입니다. 요게 바로 가상현실을 이용한 속임수 수법입니다. 여자 애들이나 사람들 속지 말라고 전해 주시오.
최재원SK 귀공자 님이십니다. 이때 아마 필로폰, 히로뽕 처 먹고 그룹섹스하는 것으로 제게 보였습니다. 2대1, 3대1 뭐 스리 섬, 포 섬입니다. 죽입니다. 아 귓전을 울리는 그 신음소리 죽여 줍니다. 밤새워서 놀고, 며칠 씩 노는 경우도 보이더군요. 이게 국가 지도층, 상류층의 밤문화 입니다. 마약 처 먹고, 혼수 상태에서 정신이 돌아버린 듯이 섹~스~하고 놀아나고 뭐 그냥 천국의 향연을 벌립니다.
안병용한나라당 국회의원입니다.둘이서 호텔 같은 곳에서 관계하더군요.
그 외 다수의 국회의원들이이영애과 관계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름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한 사람은 국회의원 회관에 이영애를 불러다 놓고 성기를 빨게 하고, 뒤치기로 관계하더군요. 누굴까요? ㅎㅎ
아~ 일반 민초들이 보기에는 하늘 같아 보이시는 국민 배우, 한류스타가 이들에게는 창~녀~였습니다. 고급 창~녀~ 말입니다. 걍 포~르~노~가 연출되는데, 일반 야동보다 월등히 진하게 놉니다. 야~동에서는 조작된 신음소리이지만, 여기선 실제 신음소리, 쾌락에 겨워서 질러대는 그 실제적인 신음소리가 죽여 줍니다. 게다가 마약 흥분제 처 먹고 합니다. 요게 기본이더군요. 보니까.
마약 흥분제 처 먹이고 섹~스~하는 거죠. SK 최재원만이 아닙니다. 대부분 보니까 이거 처 먹고 하는 겁니다. 이영애 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연예인 여자들이 이른바 “돈 있고 힘 있는 애들에게 불려가서 섹~스~할 때, 이거 처 먹고 하는 것이 관행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수사해서 다 잡아 처 넣으시오. 마약 복용은 명백한 불법이죠. 한번이라고 처 먹은 년,,놈,,들은 모조리 잡아서 구속 처벌해야 합니다.
평양 김정일 입니다. 아마 아바타를 보낸 것 같습니다. 사람들에게 속지 말라고 경고하는데요. 이 사람들이 아바타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십시오. 에테르 아바타라고 해서, 모조 복제인간입니다. 그러나 똑 같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본인을 보낸 것일까? 아닌 것 같습니다. 아바타를 보내서 미인계를 쓴 것으로 보입니다. 평양으로 보내서 한 달 간 머물게 하면서 관계하게 한 것 같습니다.임신까지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쌍둥이를 낳은 후, 미국에서 온 재미교포라고 하는 남자를 바지 남편으로 내세우고 결혼시켰죠. 그러나 그 애는 김정일 애로 보입니다.
국정원놈들이 이영애가 애를 낳는 곳에 와서, “이 사건에 대해서 극비에 부치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당부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어서 이건희, 이명박으로 추정되는 자들이 “박종권이와 관계해서 애를 낳았다고 소문을 내~”라고 저희들끼리 주절대는 말소리를 들었습니다.
나는 얼굴도 본 적이 없고, 대화 한 마디 나눈 적이 없는 애인데, 나하고 섹~스~해서 내 애를 낳았다고 거짓말을 하라는 겁니다. 요 새~끼~들이 나를 어떻게 이용해 처 먹고 있는지에 대한 한가지 단서입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이용해 처 먹는 거죠.
저는 투시 형태로 이영애가 벗은 몸, 성기까지 다 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섹~스~하는 모습까지 다 들여다 보았죠. 삽입되는 형태까지 다 보이더군요. ㅎㅎ 그러나 실제 현실에서는 본 적이 없죠. 만난 적도 없습니다. 만약 만났다면 내 아바타 입니다. 물론 그것도 이건희 일당이 만든 가짜 복제인간입니다. 제가 아닙니다. 명심하세요.
대통령하고 논 것까지는 그래도 이해가 됩니다만, 마약 처 먹고, 여기 저기서 난잡하게 놀아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내가 세상을 너무도 순진하게 보고 살았구나 하는 자괴감이 들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분노가 폭발합니다. 저렇게 쉽게 미녀 보~지 빨아 처 먹고 놀아나는데, 나는? 이게 뭐지? 저는 무려2,200명을 쫓아가서 빌었지만, 7년 간 한 명의 계집도 사귀지 못했고, 섹~스~는 당연히 못하고 살아야 했습니다. 과정에서 무지막지한 폭행과 모욕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이렇게 만든 새~끼~들은 부어라 마셔라 하며, 미녀 연예인 끼고 마약 처 먹어 가며, 천국을 구가하고 있었죠. 이건희 이 새~끼~입니다. 이 씨~발~놈~이죠.
아울러서 내 아바타 만들어서, 나의 모든 주권과 권리를 다 빼앗고, 도둑질 해 갔습니다. 요 새~끼~들이 내 주인행세를 하려고, 계속 아바타 만들어서 일을 해 온 겁니다. 내 모든 주권과 권리가 박탈되고, 나는 노예가 되었지만, 아바타들로 하여금 내 대신 모든 것을 하게 만든 개~새~끼들입니다.
위에 열거한 사람들 외에도, 대장금 이영애와 섹~스~한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다고 보입니다. 중국, 일본 등에 숨어 있을 것이고요. 독일, 유럽 사람들과도 관계했죠. 유럽 영화 시상 식에 참여한 날 이 여자가 칸 영화제 심사위원들과 관계하는 것을 나는 보았죠.이건 가는 곳마다 대주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살펴 본 바로는, 본인도 그런 생활을 즐긴 것 같습니다. 사치, 허영, 낭비, 가는 곳마다 사랑 받고, 우대 받고, 섹~스~하고 쾌락 즐기고, 높임을 받는 그런 생활 말입니다.
그런 여자인데, 나 같은 놈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그래서 내 아바타가 개밥그릇 취급 당하고, 두들겨 맞고 피박살이 난 것입니다. 이런 년을 잠시나마 좋아했다니 참으로 수치입니다. 잘못 판단한 거죠. 갈보 중에 갈보, 걸~레 중에 걸~레가 국민 스타라? 국민 여러분에게 진실을 공개해야 할 의무가 내게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위선적인 세상이라고 해도, 이건 좀 심합니다.
이제 내가 두들겨 패서 네 본 모습을 세상에 공개해 주마. 이것이 네가 나를 두들겨 패고 멸시한 것에 대한 보답이다. 개인적인 원한은 없었는데, 내 아바타가 당했다고 하는 일에 대해서 투시해 본 결과, 이건 그대로 둘 사안이 아니므로, 계속 너를 두들겨 패야 하는 원인이 되었다. 물론 주적은 네가 아니다. 이명박, 이건희이지. 그러나 너도 그런 놈들과 다를 바가 없는 년이다.
지금 이건희 일당은 교묘한 수법으로 계속 이영애 아바타를 내게 붙이면서 거짓을 일삼고 있습니다. 물론 이영애 본인이 아닙니다. 아바타입니다. 2006년도부터, 여자 애들과 사람들을 속여온 수법입니다. 아바타 보내서 속이는 수법이죠. 이건희 요 불여우 새~끼~가 이 수법으로 취한 이득과 재미는 말로 표현 못합니다.
이제는 속지 마십시오. 본인이 직접 갔다면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아닙니다. 전부 거짓입니다. 이영애 아바타를 계속 내게 붙이면서, 내가 글을 적으면 이영애가 자살한다며 협박하고 있죠. 그러나 오현경이나 황수정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이런 일로 자살할 여자, 연예인은 거의 없습니다.
이영애는 이건희, 이명박 같은 거물들과만 연관이 되므로, 이영애 자신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그들 자신의 구린 내나는 뒷모습이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서 그러는 겁니다. 즉, 여자를 위해서 그런다기 보다는, 그들 자신이 쪽 팔리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들이 대한민국 최고 상위에 속하는 인간들이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온갖 지~랄을 쳐 대는 거죠. 이 여자는 주로 거물들만 상대한 여자입니다.
이영애와 만약에 결혼했다고 한다면, 그 결과를 제가 미래 투시로 본 결과는, “죽음”입니다. 지금 이건희, 이명박이가 자꾸 이영애의 아바타를 붙이며, 이영애를 주겠다는 식으로 나오는데요. 얘하고 결혼하면, 죽는 것으로 투시 결과가 나옵니다. 한 두번 본 것이 아닙니다. 반복해서 보입니다. 이건희가 어떤 계략과 음모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답이죠.
“잠시 살게 해 줄 수는 있을 겁니다” 물론 저도 같이 살 의사 전혀 없습니다. 이런 갈보 걸~레와 인연 맺는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거부합니다. 차라리 혼자 살겠소.
다만 섹~스~를 많이 해서 비난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 생각이나 사고방식을 읽어 봤는데, 이건 말 그대로 이건희, 이명박 같은 무리들과 같은 종류의 여자입니다. 천박한 물질지상주의, 외모지상주의, 쾌락, 허영, 낭비, 무절제, 오만, 거만, 교만, 편협함이 주요 사상적 기반입니다. 준다고 해도 안 가져. 아 물론 한번 준다면 한번 먹고 바이~ 바이~ 할 수는 있지, 그것 이상은 아냐.
추호도 동정의 여지를 둘 가치가 없는 계집입니다.
그리고 이영애와 관계한 사람들이 대부분, 오늘 날 저를 개 돼지 만도 못한 꼴을 하고 살게 만든 놈들입니다. 그래서 더 열이 받아서 폭로하고 비난하는 거죠.
섹~스~ 그 자체는 뭐라고 할 게 못됩니다. 그건 인류가 생긴 이래 계속 되어 온 일들이죠. 사람이 돈 있고, 권력 있으면 제일 먼저 하는 짓이 뭡니까? 계집질입니다.평소 힘들게 살고, 어렵게 살고, 그럴 때는 그런 거 볼 여유도 없고, 하려고 해도, 할 수도 없으므로, 아예 포기하고 살지만,
일단 힘을 얻으면, 계집질 먼저 하는거죠. 이게 대부분의 인간입니다. 인간이란 누구나 같습니다. 맘에 드는 계집 보면 가지고 싶고, 안고 싶고, 하고 싶고, 사귀고 싶고, 마누라 만들고 싶고 그런 겁니다. 인간의 본능이죠.
제가 분노하는 건, “자신들도 그러고 싶다면, 남도 그러고 싶을 것이다”라는 당연한 이치를 이들은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멀쩡한 놈을 이 모양 이 꼴을 만들고, 7년 간 계집 보~지 구경을 못하게 만든 겁니다.
“감히 너 같은 놈이?” 이게 이들의 주요 아젠다 입니다. 기본 사상입니다.
이건희요 씨~발~놈~입니다. 이 쳐 죽일 놈입니다. 너는 죽어서 반드시 지옥으로 처 박힐 것이다!
그리고는 제 놈들은 연예인, 아나운서 끼고 마약 처 먹어 가며 짐승 울부짖는 괴성 질러가며 열심히 놀아났습니다. 이 사람들 노는 거 보면, 정말 기가 차지도 않죠.
만일 제가 다 보았다면, 저는 어떻게든 총 구해서, 삼성 본관, 정부 중앙 청사 뛰어 들어가서, 다 쏴 죽이고, 재판 받고, 이러한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세상에 알린 후, 죽는 것을 택할 것입니다. 저는 제 영혼이 극도로 분노하고 있는 것을 여러 차례에 걸쳐서 목격했습니다. 이는 제 영혼이 이 사악한 개만도 못한 놈들이 배후에서 어떻게 재미를 보고 놀아났는지를 다 보고 난 후의 일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있는 인간 박종권은 다 모릅니다. 일부만 아는 겁니다. 그래서 덜 열 받는 거지, 만약 다 안다면, 이 씨~발~놈~들, 목숨 걸고 갈 겁니다. 아마. 지금도 분해 죽겠는데, 요 씨,,발,,년,,놈,,들을 요 음란하고 더럽고 추잡한 쓰레기 갈보 걸~레 양~아~치 새~끼~들을 한 놈이라도 잡아 죽인 후 죽는 길을 택했을 것이다.
그러나 겉으로는 “선의를 위장했죠”아주 괘씸한 놈들입니다. 불여우라고 표현하면 적절합니다. 항상 “선의를 위장합니다” 은혜를 베푼다, 시혜성 사업이다 라는 것을 위장하는 거죠.
그러나 숨겨진 목적과 동기는, 그 반대죠. “철저한 악의”입니다.“오로지 이용해 처 먹고, 재미와 이득을 절취 도둑질 강도질 하여, 자신들 배만 불리려고 하는 악랄한 이기주의와 탐욕, 오만 거만 편협함의 소산일 뿐 입니다”
항상 중요한 것은, “숨겨진 내적 동기와 목적입니다”
일을 어떻게 했던 그건 중요하지 않죠. 가장 중요한 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어떤 목적과 동기를 가지고, 일을 해 왔느냐 입니다.
같은 섹~스~를 했더라도, “상대를 존중하고, 좋아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했느냐”
아니면 “상대를 종놈, 종년 취급하고, 우습게 여기고, 단순한 쾌락게임의 애완동물 취급하며 했느냐”
뭐 이런 차이죠.
이건희일당이 머리가 좋아서, 이 사건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교묘하게 말장난을 할 겁니다. 이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저는 이렇게 말해 주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진심으로 가졌던 내적 동기와 목적, 의도가 어디에 있었느냐”
이걸 묻고 싶군요. 제가 보는 바로는, “조금도 선의가 없었다” 입니다.
계층적 신분차별 사회의 관점입니다. 내가 누군데? 의 관점이죠. 그리고 너는 우리가 속한 신분 사회의 사람이 아니다 라는 관점입니다.
너는 저기 아래에 있는 천민, 서민인데, 우리는 저기 위에 있는 상류층, 귀족 층이라 이겁니다. 그러므로, 너 같은 천민, 서민이 우리 사회로 진입하는 것을 영광으로 여겨야 한다 이거죠.
그런데 네가 그걸 쉽게 얻어서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마당쇠 연애론이 대두되고, 삐에로, 광대가 된 겁니다.그래서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된 피눈물 나는 역사가7년 간 반복된 것이죠.
게다가,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여지도 다 막아 버린 것입니다. 다른 길을 찾아 보려고 해도, 찾을 수 없게 다 막아 놓고, 이것만 할 것을 강요한 겁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건희입니다. 이 자가 자신이 삼성회장 직에서 물러난 것에 대해서 엄청난 복수심을 가지고 있었죠. 저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죽이지 못하자, 결국은 “평생 되는 일이 없는 놈으로 만들어라”“평생 가난과 멸시 속에 시달리며 고통받는 인생이 되도록 만들어라”이게 요 새~끼~의 전략이 된 겁니다.
그리고 “현실에서는 원하는 것을 절대로 못 얻게 해 주겠다” 그리고 “사람들과 세상으로부터 이용당하는 신세가 되도록 만들어 주겠다” 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날 이 모양 이 꼴로 폐인이 되다시피 한 것입니다.
지금 엄청나게 가상현실, 증강현실 만들어서, 최면, 환각 가하고,갖가지 교묘한 속임수와 기만, 협잡 질로 사람을 밟아 죽이고 있죠. 이영애도 아바타로 만들어서 계속 보냅니다. 물론 실제 이영애가 아닙니다. 내가 글을 적고 폭로하면, 그 글 내용이 그대로 재현되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증강현실의 최면, 환각을 가하고 괴롭히는 수법입니다. 이건희이 새~끼~에게 겹쳐진 악한 존재가 한 둘이 아닌데요. 제가 투시한 바로는, 파충류 마왕부터 시작해서, 사탄까지 엄청납니다.
그래서 내가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는~ 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죠.
지금도 글을 적으면, 계속 턱에 다른 사람의 아바타 턱을 겹치는 수법으로, 괴롭힙니다. 이영애 글을 적으면 이영애 턱을 겹칩니다. 그리고는 혼란을 유발합니다.
괴롭히는 거죠.
그리고는 자꾸 사건을 재체험하게 합니다.왜 그럴까요? 사실은 네가 그 사람이 되어서 그런거다 라는 식으로 사건을 조작 왜곡하고 거짓을 행하려는 의도입니다. 과거 사건은 이미 지나갔고, 끝난 일인데도, 요상한 논리, 궤변을 들이미는 겁니다. 그 시대, 그 시간으로 네가 돌아가서, 네가 그 사람이 되어서 그걸 한거다 그러므로 너도 공범이다. 네가 한 일이다 라는 식의 터무니 없는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가당치도 않는 거짓이죠. 과거 사건은 이미 종료된 일입니다. 끝난 일이죠.그게 어떻게 내가 가서 한 일이 됩니까? 무식한 놈들이죠.
에테르 계에 만든 심리적 매트릭스 거짓이죠.
어느 경우도, 이미 지나간 과거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평행우주 론에서 본다면 바꿀 수도 있죠. 그러나 그 평행우주도 본래 사건이 일어났던 차원의 본래 우주는 아닙니다. 다른 우주입니다. 다른 차원이죠. 본래 차원에서 절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그건 이미 “끝난 일”입니다.
자꾸 무식한 소리만 주절댑니다. 가뜩이나 열 받고 폭발할 지경인데 말이죠.
국민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갈보, 걸~레가 널린 세상입니다. 그리고 굳이 갈보 걸~레가 아니라고 해도, 남녀간 사귐 문제가 이렇게 어려울 이유가 없습니다.
남녀간 문제는 눈만 맞으면 끝납니다.눈이 안 맞아서 어려운 거지, 눈만 맞으면 끝나죠. 그리고 설령 눈이 안 맞는다고 해도, 주변에서 사람들이 설득하고 충고하면 다 들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가 뭐 별겁니까?
이 사건이 본래, 여자를 얻게 하고, 여자를 통해서 부와 재산을 주겠다는 취지입니다. 목적과 취지에 맞게 일을 했다면, 이거 아주 쉽게 끝난 일입니다. 정말입니다. 아주 쉽게 끝났을 겁니다. 그러나 배후 핵심인 이건희가 그렇게 할 의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안 된 겁니다. 이유는 그것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 원수 같은 놈 때문에 저는 인생7년을 버려야 했고, 이제 나이가50세가 되었습니다. 늙은이가 된 거죠. 그리고7년 간 보~지 냄새를 못 맡고 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아바타 대리섹스와 가상섹스, 홀로그램 섹~스~ 사기 수법으로 무지막지하게 이용당해야 했습니다. 이 자들은 가능한 모든 것을 이용해 처 먹었지만, 그 대가는 주인공인 내게 조금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 놈들은 특급 스타, 연예인, 아나운서 끼고 처녀 보지 물 맛 감상하느라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죠. 심지어는 내게 준다고 한 계집까지 요 새~끼~들이 대신 처 먹었습니다. 대리섹스입니다. 대리결혼입니다. 아바타 결혼, 아바타 섹~스~입니다. 요 찢어 죽일 놈들을 대상으로 해서, 도대체 어떻게 복수해야 하겠는가?
총으로 갈겨 대고 몇 놈, 년 죽이고 문제 크게 일으키고 지~랄~발~광을 하고 죽는 길 외에는 달리 복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도 분하고 원통합니다!!
내가 반복 경고하는 것에 대해서 계속 우습게 아는데, 그러다가 정말 큰 코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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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이건희 국제 결혼빙자 사기범죄 전모 요약”
2006년1월부터 시작해서, 2012년 1월 21일 현재, 무려6년1개월을 끌고 있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주도 하의 “여자 얻고, 부자되고, 대박횡재 하기 프로젝트”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정리하여 국민 여러분 앞에 보고합니다. 여기에 추호도 거짓은 없음을 제 양심을 걸고 선서합니다. 다만, 일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 프로젝트 핵심 배후: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2). 프로젝트 주인공 : 박 종 권(전 삼성전자 과장 출신)
1. 경과.
목적 : 삼성전자 과장 재직 당시, 이 회사조직과 문제가 터져, 2002년부터2005년까지3년 간, 조직적 해코지와 고통을 가한 것에 대해서 보상한다는 목적.
방법: 직접 내게 보상하면,자신들이 행한 악행을 인정하는 결과가 되므로,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네가 이혼하고, 재혼하는 형태로, 여자를 얻으면, 여자를 통해서, 보상을 해 주겠다. 즉, 여자는 보상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서 얻으라고 한 것이다.
진행 경과
1). 전처 불륜 유도 후, 가정 파탄 및 이혼(2006년3월) 과정에서 섹~스~마법과 정신지배 수단이 사용되었다. 여기에 대해서는 조사하면 증거가 나올 것이다. 마법에는 섹~스~마법이라고 하여, 사람의 정신과 의식을 음란하게 만들고,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목적으로 하는 타인과 음행을 일삼게 만드는 마법이 있다.이를 섹~스~마법이라고 한다. 실존하므로, 조사하면 답이 나올 것이다. 절대로 거짓이 아니다. 다른 말로는, 정신지배 精神支配, Mind Control로 볼 수도 있다.
2). 2002년~2003년 사이에, 삼성그룹에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영입되었다고 보이는 바, 이들이 바로, “마법과 초능력을 부려 대는 존재”들로서, 이후, 한국 사회를 장악해 가는 도구로 이용되다.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정신지배 및 사회 각계 각층의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배후에서 정신지배하고, 자신들의 명령에 복종하는 노예로 만드는 작업을 했다고 판단된다. 노무현대통령을 자살하게 만든 것도 이들이다. 나는 확신한다.
최초 나는 이들을 초능력과 마법을 지닌 인간들로 판단했으나, 추후 알고 보니, 파충류 계열(Reptilian, Draconian)의 사악한 외계종(일종의 마왕으로 불리울 수도 있는 존재들)들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다. 이는 진실로서, 사람들이 반드시 믿어야 한다. 이들은 사람의 에테르 체를 통하여 스며들어, 사람을 노예로 만들고, 사람으로 위장할 수 있으므로, 사람으로 보여진다.(믿어라)
내가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는~ “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이유도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3). 와중에, 삼성으로부터 수차에 걸쳐서 “네게 보상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다. “직접 보상은 조직의 특성 상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유이며, “증거를 남기지 않는 형태로 해야 한다”는 것이 이유다. 그래서, “여자를 네게 재산을 전달하는 역할로서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하기 위해서,너를 이혼하게 하고, 새로 여자를 얻게 해 주려고 벌리는 일이다” 라는 메시지다.
4). 이혼 당시,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극력 말리시는 것이 느껴지다. 요즘 과거 일을 검증해 보니, “이용당하게 될 것이며, 극한의 가난과 고통 속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그 당시 내게 경고하셨다는 것이다. 내가 잘못 판단하여, 가족과 나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망치고 만 것이다.
지금 판단해 본다면, 처음 부분은 정확하지 않은데, 이건희가 “보상을 해 주려고했는지” 혹은 “처음부터 보상의도가 없이, 이 당시 삼성과 극한의 대립관계에 있던 나를 철저하게 잡아 죽이기 위한 치밀한 음모, 흉계 하에 기만전술을 부린 것인지”의 여부다. 처, 자식 잃고, 거지신세를 만들어, 완전히 인생 파탄을 내버리기 위한 의도로 그렇게 한 것인지,
아니면 보상을 하려고는 했는데, 전술한 바와 같은 마당쇠 연애의 강요, 계층적 차별주의에 입각한 “너 따위가?”라는 사상적 배경 하에 가혹한 조건을 내걸고, 사람을 짓밟아 뭉갠 것인지는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
그러나 최근 내가 검증한 바로는, “처음부터 보상해 줄 의도가 없었으며, 이용해 처 먹는 동시에 극한의 고독과 가난 속에서 내 인생을 파탄내기 위한 음모였다”는 판단이 들고 있다.
5). 2006년1,2월부터, 전처의 불륜 문제로 가정 파탄이 유발되는 것과 동시에, 내 앞에 묘령의 여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다. 최초에는, 성명불상으로서 누군지 모를 여자들이었으나, 2006년4월 경, MBC 박혜진 아나운서를 스타트로 하여,그 이름이나 직업을 알 수 있는, 아나운서, 연예인들이 대거 나타나기 시작하다.
아울러서 이혼을 하자, 주변에는 “저 혼자 잘 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처 자식을 버린 놈”이라는 악.소.문.이 유포되기 시작하다.(검증과정에서 밝혀지다)
본인의 진술에 대해서는, 관련 여자들에게 문의하여 조사하면, 증거가 확보될 것으로 믿는다. 그들이 협박이나 기타 정신지배 등에 의하여, 위증을 하지 않는다면, 내 진술이 “사실이라는 것이 증명될 것이다”
일단 내가 기억하는 여자들만 시기 별로 기술한다면,
2006년4월 경, 수원에 나타난 박혜진 아나운서/ MBC 아나운서
2006년5월 경 교대 역 승강장에서 본 김경란 아나운서/ KBS 아나운서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김태희/ 탤런트, 연기자.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김희선/ 탤런트, 연기자.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고소영/ 탤런트, 연기자
2006년6월 경 수서에서 나타난 성유리/ 탤런트, 연기자
2006년6월 경 양재 역 부근 이효리/ 가수
2006년7월 경 양재 역 부근 남상미/ 탤런트, 연기자
2006년7월 경 분당 부근 송윤아/ 탤런트, 연기자
2006년9월 경 역삼 역 부근 한가인/ 탤런트, 연기자.
2006년9월 경 역삼 부근Bar 최정원/ 탤런트, 연기자.
2006년10월 역삼 부근Bar 김아중/ 탤런트, 연기자.
2006년11월 화물터미널 장윤정/ 가수
2006년12월 신촌 역 부근 김형은/ 개그우먼, 자살 사망.
2007년 1월 성북 역 부근 유 니/ 가수, 자살 사망.
2007년 2월 명동 롯데 정다빈/ 탤런트, 자살 사망.
2007년 3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이건희 딸 닮아 보이는 여성
2007년 4월 봉천동 피시 방 한채영/ 탤런트, 연기자
2007년 4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한진그룹 연관 추정 여성
2007년 4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중앙일보 연관 추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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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계속 슬럼프 상태, 같은 일 반복, 일본 日本 동경 東京 방문2007년8월.
2007년 8월 일본 동경 긴자 부근 성명불상/ 일본 수상 딸로 추정되는 여성
2007년 8월 일본 동경 신오쿠보 부근 성명불상/ 일본 유명 연예인 추정 여성
2007년 8월 일본 동경 동경시청 부근 성명불상/ 일본 대기업 재벌 딸들
일본 방문 기간 중, 동경 시내에서 대규모 연등 축제가 벌어지고, 동경 시내 전체가 마치 서울시내에서2006년5,6,7,8,9,10월 중 벌어졌던 것과 유사한 혹은 그 보다 더 거대한 규모로, 수많은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나온 것을 목격하다.
대부분, 일본 왕가, 귀족, 재벌, 연예인,아나운서, 재일교포 등 상류층이 총 망라되었다고 추정된다. 다만, 그들의 정확한 신분은 알 길이 없다. 다만 추정이다.
일본 같은 경우는 한국 내에서와 같은 무도하고 잔인한 행패는 없었다. 일본인 특유의 “예절 바름, 대체적으로 유순하고 순종적인 여성들의 기질은 한국 년들이 본받아야 할 부분이다” 세계에서 가장 싸,,가,,지,, 없는 년들이 한국 년들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준 사건들이다.
“결혼을 하기를 기원해 주는 연등제 비슷한 행사까지 열렸으며, 잘은 모르지만, 짝을 찾아서 행복해 지기를 기원해 주는 듯한 문자가 연등에 적혀 있음을 보다”
관련 기사는, 당시 다음 커뮤니케이션 인터넷에도 “간접적으로 실린 바가 있다”
일본에서 벌어진 규모는 한국의 서울을 능가했다고 보인다.
2007년9월 중국 북경 中國 北京, 상해 上海 방문.
마찬가지로, 중국 내 고위층 자제들과 정상급 연예인, 모델, 아나운서, 상류층 여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많은 경우는, 북경 및 상해와 멀리 떨어진 다른 대도시에서도 여자들이 온 것으로 기억한다.
아울러서, 유럽, 미국 등지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 다수의 서양 사람들이 목격되다.북경, 상해에서 목격된 바, “부모가 보이고 딸들이 보인 점으로 미뤄 볼 때, 이 사건과 연계하여, 유럽, 미국 등지에서 중국으로 온 것으로 보여진다”
유럽 여성들, 서양 여성들에게 시도해 보았으나, 모두 반응은 좋은 편이었다. 누구도 한국 년, 놈들처럼 사람을 무지막지하게 밟아 죽인 사람들은 한국을 제외하고 없다. 아마도 유럽, 미국으로 나갔으면 쉽게 해결될 수 있었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이명박, 이건희가 “이용해 처 먹고자 사람을 한국 내에 억류하여, 무려7년 간 여자를 구하지 못하고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선 것이다”
이 사건의 내막을 잘 모르는 일반 사람들은, 이 일이 얼마나 거대한 규모로 진행된 일인지, 모른다. 거의 全 지구적이었다고 보면 대과가 없을 듯 하다. 나는 월드스타 World Star가 된 것이다. 그러나 숨겨진 노예스타, 거지 새~끼, 주제를 모르는 놈으로 취급된 월드스타 말이다.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한국에서처럼 무례하고 못된 행패는 없었다.
지금 내가 비난하고 분노하고 있는 원인은 한국 내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인함이다. 여자에게 쫓아가서 대시 하였을 때, “도를 지나친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인격 모독과 모욕, 수모, 욕설, 폭행 및 경찰 연행 같은 무지막지한 행패는 오로지 한국에서만 벌어진 사건이다”
이러한 “사례”는 일본, 중국을 방문하고 귀국한2007년10월 이후로도 계속 되다.
6). 2007년8,9월 일본과 중국 방문 후, 귀국하자, 일본과 중국에서 일어난 “폭발적 반응”과 이에 따른 “개인적 명성, 인기에 대한 시기 질투가 폭발하다”
“내가 키워 준 놈이 나보다 더 커져 보이는 것에 대한 시기, 질투다”
2008년10월 경, 봉천동Bar에서 술을 마시는데, 이건희의 졸개로 보이는 자가 나타나서, 내 옆에서 이렇게 말하다.
“감히 네가 나와 맞먹으려 해? 이제부터 밟아 주마~”
이어서, 다시 메시지가 전달되다.
“특별 대접은 지난8,9월 부로 끝났다”
삼성 이건희로부터 전달된 메시지다.
이어서 “가진 돈을 몰수 당하고, 한국 내에 억류된 상태에서, 다시 예전처럼 마당쇠, 노예 컨셉의 여자 얻고 결혼하고 대박횡재 하기, 거지새~끼 컨셉이 다시 시작되다”
2007년10월 동대문 근처 피시 방에 두 남자가 나타나다. 이들이 말하다.
“억울하게 되었지~ 그래도 어떻게 하겠어~ 힘 있는 놈이 그렇게 한다는데~”
마찬가지로, 이건희 졸개들이 내 주변에 나타나서, “2007년8,9월2달 간, 잠시 반짝하며, 대접받고, 존중 받은 것이 끝나고, 다시 거지새~끼 컨셉, 밟아 뭉개기 컨셉으로 돌아가고 있음을 암시하는 발언이 이어지다”
전달된 정보나 메시지를 토대로 판단해 보면, “시기, 질투심으로 생긴 되밟아 뭉개기, 다시 죽여 버리기 작전”에 원인이 있다. 그리고 “이용해 처 먹기 컨셉에 발동이 걸리다”
일국 一國의 최정상에 속하는 위치에 있는 자로서, 너무도 편협하고 인색하며, 옹졸하고 이기적인 밴댕이 속으로 인하여 벌어진 일이다. 이 사람도 이를 인정할 것이다. “지도자란 무엇인가? 리더란 무엇인가?” 내가 오늘 날 이들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극한의 비난과 욕설을 퍼붓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들은 스스로의 명예와 자부심을 버린 옹졸하고 편협하고 인색하고 추잡한 무리들에 지나지 않는다. 그토록 아까웠는가? 자신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 조금 대접받고, 존중 받고, 나아지는 것조차도 눈뜨고 보지 못하는 저 편협함과 옹졸함을 보라. 그리고도 그들이 리더, 지도자, 지도층이라 할 것인가? 그거 조금 나아진다고 해서, 저희들보다 더 나아질 것도 없는 일이다. 그러나 그조차도 눈 뜨고 보지를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후부터, 수많은 일본, 중국 사람들이 한국 내 수도 서울로 몰려오는 광경을 목격하다. 본격적으로 “이용해 먹기 컨셉이 시작된 것이다”
7). 이건희프로젝트의 기본 사상 및 절차, 방법.(제1기, 2006년1월~2008년5월)
기본 사상: 없는 놈이 여자 하나 잘 얻어서 대박 횡재하고 출세한다.
개천에서 용 나온다는 그럴 듯한 컨셉 기반.
캐치 프레이즈: “거저 얻는 횡재는 없다”
처리방법 및 절차.
“거저 얻는 횡재는 없으므로”
대박횡재 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되는 여자 구하는 문제가 “일반적 연애와 같이 진행되면 안 된다” 그러므로, “가혹한 절차와 룰을 따르게 해야 한다”
여자에게 다가서서 사귀려고 시도하면, 무차별로 모욕하고, 조롱하고, 수모를 준다. 욕설을 퍼붓고, 조롱하고, 우습게 여긴다. 남자를 동원해서 멱살 잡고 협박하고, 폭행한다. 경찰에 연행하여 망신을 준다. 그런 후, 다시 여자를 보낸다.
즉, 1차 통과의례로서, “여자들에게 무차별로 망신과 수모를 당하게 하고, 심지어는 폭행까지 당하게 만든다” 수시로 경찰에 연행한다.벌금형이 부과되고, 망신을 당한다. 이러한 통과의례가 끝나면, 며칠 후, 혹은 몇시간 후 다시 여자를 보내 준다.는 컨셉으로 일이 진행되다.
그러나2차로 보내주는 여성들조차도, 시도하면 “안 받아 들이고 도망치듯 사라져 버리거나, 더 가혹하고 악랄한 행패를 부리게 하다”
두 번째로 여자를 보내 줄 때의 사기 수법 요약.
-.비슷하게 생긴 다른 여자를 보낸다. 주로 한국, 일본, 중국 여자들 대상, 비슷하게 생긴 용모의 여성들이 많다는 점을 악용, 실제 본인을 보내지 않고, 비슷한 다른 여자를 보내어 속이는 수법을 쓰다. 혹은 실제 본인을 보낸다고 해도, 못 알아 보게 변장하는 형태로 보내는 수법을 쓰다.
이 수법을 사용하기 위해서, 서양 여자들은 시도해도 안 보내는 얄팍한 수법을 쓰다. 즉,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양권 여자들은 시도하면, 보내주는 척 하되, 닮은 여자들, 비슷한 가짜를 보내거나, 못 알아 보게 변장하여 보내는 수법을 썼으며, 서양 여성에게 시도하면, 아예 안 보내는 수법을 쓰다. 서양 여성은 비슷해 보이는 다른 여성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 반대편 지하철이나 버스에 태워서 보내다. 시도할 수 없게 반대편 차량, 전철에 여자를 태워 보내는 수법.
- 어둡고 알아 보기 힘든 지역, 장소, 사람이 혼잡하고 사람을 알아 보기 어려운 장소로 보내는 수법을 쓰다.
-. 마음에 들어 하는 여성들은, 안 보내고,마음에 들지 않는 여성들은 칼 같이 보낸다. 또한 진짜 맘에 들어서 해 보려고 하면, 반드시 남자를 동행하게 하다. 접근을 못하게 하는 수법, 조롱하고 멸시하는 수법을 쓰다.
-. 2번 이상 보낸 여자가 없다.맘에 들고 정말 시도해 보고 싶은 여자는 한번만 보내는 경우도 허다하며, 다시 보낸다고 해도, 알아보기 힘든 장소, 조건에서 보내는 교활함을 보이다. 주로 남자 동반이다. 딱 한번 보내거나, 두 번을 보내는데, 그 이상 보내지 않는다. 그리고는 “내가 몰라봐서 안 된다”는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을 늘어 붓다. “형식적으로 겉치례 쇼를 하며 세상과 사람들을 속이는 수법”
-. 여자를 따라 가면, 반드시 욕설과 조롱, 모욕이 이어지고, “범죄자 취급”하며, “비웃고 조롱 멸시하게 하다”덩치 큰 사내 놈들을 대기시켜 놓고, 마구 욕설하고, 비웃고, 심지어 폭행하다. 그리고도 모자라서 경찰에 신고하여 연행 당하고 망신당하게 하다. 그런 후, 여자를 다시 보내는데, 내가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미리 예측하고 보내다. “즉, 안 할 것 같아야 보내는 얄팍한 수법”
보내도 하지 않을 것이 예상될 때만 정확하게 보내는 수법을 쓰다.
이는 이들이 미래를 투시하여, 내가 장래에 어떻게 행동할지 다 알기 때문에 가능하며, 이러한 요인들이 이건희 이명박 도당이 이 사건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며, 거대한 규모로 그토록 장기간 자행할 수 있게 한 요인이다.
즉, “마음에 들어서 정말 시도하려고 하는 여성”들은 “안 보내거나” 보낸다고 해도, “더 가혹하고 비열한 조롱, 모욕을 가하고, 남자를 동반시켜 포기 체념하게 만드는 수법을 썼으며(이후 다시 안 나타나게 만듬, 그리고 다시 새로운 여자들이 등장하는 컨셉)”
“마음에 안 드는 여성, 보내도 시도할 것이 예상되지 아니하는 여성들은” 칼 같이 정확하게 보내주는 “교활함을 보였다”
이는 미래투시를 통하여, 내가 취할 행동을 미리 알고 완벽하게 “일이 성사되지 못하도록 막으려는 의도로 그렇게 한 것이다”
그리고는 내가 눈이 높아서 안 된다느니, 주제를 모른다느니, 여자를 알아 보지 못한다느니 하는 그럴 듯한 변명을 늘어 부었다.
여담이지만, 이 자들은 기본에 있어서는 인간을 초월한 능력과 기술을 보유한 자들로서, “거의 완벽에 가깝게, 일이 안 되게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일을 진행시킬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도 모든 책임은 내게 뒤집어 씌우는 교활함, 기민함, 치밀함을 지닌 자들이다.
- 고의적으로 비인간적이고 악랄한 모욕, 수모, 멸시, 욕설 행위를 하게 하여, 여자에게 정나미가 떨어지게 하는 수법을 쓰다. 최악의 악랄한 행패를 부리게 한 후, 다시 여자를 보내 주는 척 했으나, 이미 최악의 모욕을 당하고, 굴욕을 당한 상태에서 그 여자에게 좋은 마음이 들 리가 없다는 것을 이들 불여우들이 모를리가 없다. 왜 그랬을까? 인간 심리에 정통한 자들이다. 삼성이다. 이건희다. 몰랐을까?
상세 사례는 사탄의 제국1부에 기록되어 있다.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가며, 한 인간의 인생을 완전히 망치고, 노예로 만든 후, 이용해 처 먹은 무서운 범죄라는 증거는 수도 없다.
- 여자들도 속였다고 보이는데, 여자들 측에는, 내가 그 여자를 맘에 안 들어 한다거나, 여자를 만날 마음이 없다거나, 여자를 아직 사귈 생각이 없어서 그런다 는 식으로 속여 온 것으로 판단된다. 양쪽 모두를 속였다는 판단이다.
또한, 여자들로 하여금, 가혹하고 무례한 행동을 하도록 사전에 교육시키고 지시했다는 것이 분명하다. 여자들이 자의적으로 그렇게 행동한 것이 아니라, 이건희 일당이 사전에 그렇게 행동하도록 교육하고 부추기고, 지시하고 모의했다는 것이다.
일반적 정상 연애에서는 도무지 볼 수 없는 “극한의 인격모독과 수모, 폭행, 짓밟아 뭉개기가 자행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문제의 핵심은 바로 이건희다.
이것이2006년1월부터2008년5월까지의 제1기의 모습이며 경과이다.
(이후 계속 작성, 수정 보완, 총체적 정리 예정)
이영애구멍동서들:
이명박 대통령, 이건희 회장, SK 최재원, 안병용 한나라당 의원 및 국회의원 다수, 청와대 경호실장, 문광부 차관, 영화감독, PD, 드라마 제작진 및 기타 알려지지 않은 자들 포함1개 중대 병력..
1개 소대: 30명, 1개 중대: 120명. 갈보, 걸~레라는 표현이 적절할 듯.
임신하면 독일 등 해외 국가로 나가서 비밀리에 낙태하고 오는 겁니다.
제가 투시한 바에 따르면 이 자들은 섹~스~할 때, 콘돔 안 끼고 합니다. 그냥 자궁 안에 싸 버리는 것 같더군요. 당근, 임신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독일 등 해외로 나가서 임신 중절 수술하고 돌아오는 겁니다.
제 놈들은 이렇게 초특급 연예인 보지 쑤시면서 재미있게 놀아나고, 임신까지 시키고, 낙태까지 시키는 짓을 해 놓고, 저에게 어떻게 했는가 보십시오. 이건희요 씨~발~새~끼야. 네 놈은 뒈~진 후, 반드시 지옥에 처 박힐 것이다. 이 찢어 죽일 놈아. 이명박이 당신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거야? 맛 좋은 보~지 먹고 싶은 심정은 누구나 같아. 나도 사람이지. 당신만 사람인가? 아니 그러하신가?
그리고 나보고는, 여자 얻으면 돈 준다고 사탕발림해서, 7년간 노예 병~신 만들었습니다. 이건희, 이명박입니다.
(진실만이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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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오리지널블로그, 2006년부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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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O양 비디오의 주인공

황수정, 히로뽕 복용, 유부남 불륜
이영애관련, 마약섹스파티 사건 등 감춰진 진실들에 대해서 글을 올리자, 난리가 납니다. 실명 공개하고 정면으로 처 받아 버리자, 거의 발악을 하면서, 글을 삭제하고 막으려고 난리를 쳐 댑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대장금 이영애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입니까? 왜 이렇게 철저하게 막고 난리를 쳐 댈까요? 아~ 국민 배우라 그런가 봅니다. 대한민국 간판 스타, 한류 스타라서 그런가 봅니다. 아~ 이건희의 숨겨진 첩이라서 더 그렇군요.
이영애가 마약 처 먹고, SK 귀공자 님, 최재원이와 엉겨서, 짐승의 울부짖음을 부르짖는 쾌락의 현장을 저는 직접 목격했습니다. 그룹섹스입니다. 아주 죽입니다. 제가 이를 일러 천국의 향연이라고 명명하는 데는 이유가 있죠. 아주 끝내주게 놀아납니다. 아호~ 부러워라~ 씨~발~ 개 젓 같은 세상이죠. 저 같이 보~지 하나 구하려고7년을 밟혀 죽은 놈이 있는 가 하면, 이렇게 쉽게 미녀 보~지 빨아 드시고 마약 처 드셔 가시면서, 천국의 쾌락을 향유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이게 인간 세상의 불공평, 불평등, 계층적 차별주의 세상의 단면이죠.
내가 이런 문제를 “투시 형태로 알아내고, 격렬하게 분노하자”
요 새~끼~들이 하는 짓은, “가상현실 속에서, 남들이 과거에 했던 쾌락의 향연을Re-Play 해 보라는 것입니다” 아~ 현실에서는 못 주지만, 가상현실, 증강현실, 에테르 아바타 형태로는 얼마든지 재체험 해 보게 해 주마~ 라며 선심을 쓰는 척 합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좌우지간, 현실에서는 못 준다는 개념입니다. 오로지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명명되는 매트릭스 속에서만, 주겠다 이겁니다. 그거나 즐기다가 뒈~져~라 이거죠. 힘이 없고, 능력이 없고, 가진 것이 없는 비애입니다. 결국 총 들고 나가서 몇 놈 쏴 죽이고 자살하는 수 밖에는 길이 없을 것 같습니다. 끝이 어디가 될지 한번 가 봅시다.
과거 일에 대한 투시입니다. 어떻게 해서 이걸 보게 되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무당 기질이 좀 과거 있었는데, 그래서 본 것 같습니다.
실명 거론하고 글을 올리자, 이영애가 자살해서 죽었다느니, 화장터에서 유골을 화장하고 있다느니 하는 식의 무서운 협박 공갈 메시지가 들어오고, 그런 환각이 보여집니다. 글을 못 올리게 하려고 난리 지~랄을 쳐 대는 심리전입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이와 연관된 연예계 추문은 상시적으로 있어온 일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오현경입니다. 일명 “0양 비디오 사건”입니다. 저도 봤죠. 오현경이가 여관인지, 호텔인지 들어가서, 매니저 놈과 엉기는 장면이죠. 이게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벌거벗고 섹~스~하는 적나라한 장면을 수백만 명이 본 겁니다. 말 그대로 개망신입니다. 여자한테는 특히 그렇죠. 심각한 망신을 당한 건데요.
그래도 이 여자는 자살하거나 죽지 않았습니다. 이 정도 일로 자살한다면, 연예계 밥 못 먹습니다. 제가 보니, 그 세계는 그렇게 순진하고 착하고 나약한 마음을 지닌 여자들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대부분 끼 있고 놀아나는 애들입니다. 2009년도에 자살하여 죽은 장자연씨 같은 경우는 예외이겠죠. 그리고 이 사람도, 자신의 추문이 세상에 알려져서 자살한 것이 아니죠. 너무도 시달리고, 종년 취급 노예 취급을 당하다가 견디다 못해서 자살한 겁니다.
자신이 남자와 섹~스~한 장면이 적나라하게 공개되고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았음에도, 오현경은 자살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꿋꿋하게 견뎠죠. 그리고 다시 컴백 했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괴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을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사실, 남들이 안 보는 곳에서는 할 짓 못 할 짓 다하지만, 그게 공개되면, 쪽 팔리고 수치스럽고 망신스럽고 뭐 그런 것들이죠. 이중성을 지닌 일이 바로 성 性 관련 된 일들이기 때문 입니다.
사실에 있어서는 누구나 다 하고 있고, 누구나 다 즐기고 있고, 누구나 다 좋아하지만, 숨어서 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그리고 실수로 그게 공개되면, 무슨 큰 죄라도 지은 것 같은 그런 수치심과 모멸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에 있어서는 그게 죄도 아니고, 큰 잘못도 아닙니다. 이게 성의 이중성입니다. 다만 마약은 예외입니다. 그건 정말 엄하게 다스려야 할 죄목입니다.
오현경씨 만이 아닙니다. 마약 처 먹고 유부남과 섹~스~하다가 이게 걸려서 망신당한 여자도 있습니다. 황수정씨가 있죠. 필로폰입니다. 이 필로폰,일명 히로뽕이라는 마약은, 중추신경 흥분제 입니다.
그래서 섹~스~할 때, 주로 사용되는 마약입니다. 중추신경을 흥분시켜서, 성적인 흥분과 쾌락을 배가시키는 용도입니다. 그냥 해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왜 마약 처 먹고 하는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런 것 같습니다.
나처럼 “여자 복이 없어서7년 간 보~지 구하려다가 밟혀 죽은 놈들, 그러니까 굶어서 허덕대는 놈들은, 그냥 해도 재미가 있지만”
“보~지가 넘쳐나고, 자~지가 넘쳐나서, 매일 같이 그 짓 하고, 배가 불러서, 제일 좋은 것만 처 먹으려 드는 년,놈,들은, 그게 식상합니다.그 짓도 자주 하면, 재미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더 재미 있게 해 볼 수 있는 길이 뭘까? 요걸 탐구하게 되고, 결국 마약이나 환각제를 처 먹고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보면 되는데요. 예전에 임진왜란 때, 선조가 피난 길에 배가 고프고 시장하던 터에, “도루묵”이라고 하는 생선을 먹었다고 하죠. 어찌나 맛있게 먹었던지, 전란이 끝나고, 다시 궁궐로 돌아가서, 이 생선을 또 먹으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때 먹어보니, 너무도 맛이 없어서 도로 물렸다고 하죠. 이게 도루묵의 어원이라고 알려져 있죠.
배가 고프면, 뭐든 맛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시장하면, 시장이 반찬이라고 했습니다. 밥 한 그릇에 김치 하나만 놓고도 맛있게 먹습니다. 그러나 배가 부르면? 그걸로 됩니까? 더 맛 있고, 더 좋은 음식을 찾아 다니게 되죠. 비싼 일식당 가서 스시도 처 먹어 보고, 맛있다고 알려진 것들은 다 찾아서 먹게 되죠. 그러다 보면, 밥 한 그릇에 김치 하나 놓고는 밥을 먹을 수가 없게 됩니다. 짜증이 나죠.
섹~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녀가 차고 넘치고, 섹~스~할 대상이 넘쳐 나게 되면, 식상하게 됩니다. 그게 그거고 그게 그것 같죠. 그러다 보면, 더 자극적이고 더 짜릿하고 더 나은 것을 찾게 됩니다. 그게 마약입니다. 특히 필로폰입니다. 히로뽕이죠. 이건 섹~스~할 때, 직방으로 효과가 있는 섹~스~ 전용 마약입니다.
일본 사람들도 이거 많이 먹고 합니다. 과거 어느 포~르~노~ 비디오를 봤더니, 여자가 입에 거품을 물고 실신합니다. 눈동자가 돌아가서 흰자위만 보입니다. 극한의 쾌락 속에서 경기를 일으킨 거죠. 이렇게, 배가 부르면 더 큰 자극, 쾌락, 짜릿함을 찾아 나서는 것이 “배부른 나리, 귀족, 한량들이 하시는 일들입니다”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그래서 마약 처 먹고 하는 것 같습니다.
황수정이도, 유부남과 필로폰 복용하고 섹~스~하다가 걸려서 망신 당했죠. 그러나 이 사람도 자살하거나 그러지 않았죠. 이런 일로 자살할 사람 같으면, 연예계 일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이영애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왜 지~랄 난리를 쳐 대고 있을까요? 망신 당하고 쪽 팔리고, 그리고 그간 쌓아온 명예, 위신이 추락할 것이 두려운 거죠. 그래서 그런 겁니다.
게다가 삼성 이건희의 첩입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아마10년 이상 같이 살았다고 보입니다. 누가 감히 삼성 이건희의 둘째 마누라를 건드려? 이거죠. 그래서 사력을 다해서 막으려고 지~랄 발광을 하는 겁니다. 내가 이 여자를 요구했을 때, 비웃고 조롱하고 난리 지~랄을 친 이유도 이것 때문 입니다. 이건희첩이기 때문 입니다.
아들까지 낳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 이게 진실일 겁니다. 그래서 더 지~랄하는 거죠. 첩입니다. 그래 놓고는 내게는 아바타 보내서, 속이고 기만해 온 겁니다. 아바타 무슨 개념인지 아시겠습니까? 현실의 이영애와 비현실의 이영애가 있는 겁니다. 둘로 나눠진 개념인데, 아바타는 어쨌든 현실이 아니죠. 비현실 거짓 허구입니다. 이것을 두고 증강현실, 가상현실이라고 부르며, 이 수법으로 결혼빙자 사기범죄를 주구장창 벌리고 있는 겁니다. 이 점에 유의해 두십시오.
이건희가 나를 죽이지 못해서 발악하고 있다는 건 세상이 알 겁니다. 와중에 내가 제 놈의 첩을 달라고 하니, 더 발악을 한 거죠.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는, 이 여자가 그렇게 대단한 여자라고 나는 보지 않습니다.
남의 뒷 모습을 본다는 것은 별로 유쾌한 일이 못됩니다. 제가 그걸 깨닫게 되는데요. 모르는 게 약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람을 잘못 보았던 겁니다.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없습니다. 어둡죠. 제가 투시한 바로는, 이 여자는, 삼성 가의 안방 마님이 되고 싶은 의도도 있었다고 보입니다. 그러니 그 위세가 얼마나 대단했을지 미뤄 짐작이 갑니다. 도도하고, 자존심 강하고, 사람 우습게 보고, 불여우 같은 기질이 있는 여자였다고 보입니다.
그러니 나를 얼마나 우습게 보고 멸시했을 지는 안 봐도 짐작이 가능합니다. 지금도 대단히 불쾌합니다. 이런 씨~브~랄 년이~ 라고 욕이 나오죠. 싸,,가,,지,, 없는 년 같으니라고. 정말 너무도 분하고 분하군요. 내 의사가 아닌데, 왜 그들이 그들 맘대로 그렇게 했을까? 이 일에 대해서 해명하고, 공개 사과해라. 그리고 보상해라. 물질적 보상이다. 나는 분명히 그렇게 해 달라고 한 적이 없다.
내 아바타가 당한 수모, 모욕, 폭행 구타 건을 놓고 봐도 그렇습니다. 내가 잘못 생각한 거죠. 이 사악한 자들이 내 아바타를 이영애 집으로 보내 놓고, 온갖 망신과 수모, 모욕, 멸시를 당하게 만든 겁니다. 제 의사가 아닙니다. 제가 분하고 열이 받는 이유가 이런 것들 때문인데요. 내가 그렇게 해 달라고 한 적이 없는데도, 이 자들이 자신들 맘대로 일을 막무가내로 처리하고, 온갖 수모, 망신, 쪽팔림을 당하게 만드는 악랄한 행패를 부린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해 달라고 한 적이 없죠. 요구하지도 않았고, 그걸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하는 겁니다. 이게 보통 괘씸한 놈들이 아닙니다.
어쨌든, 마약 처 먹고 섹~스~하는 것들은 분명히 말하지만, 벌을 받아야 합니다. 단호하게 응징되어야 하며,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증거가 분명한데, 왜 처벌하지 않는지 나는 되묻고자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섹~스~하는 행위에 대해서 문제를 걸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섹~스~라는 건 누구나 다 좋아하는 일입니다. 극히 예외가 있기는 하겠지만, 누구든 속으로는 그걸 좋아합니다. 특히, 맘에 드는 여자나 남자를 보면, 나이를 몇살을 먹었든, 뭐 가슴도 설레고, 다시 청춘으로 돌아간 기분도 들고, 연애도 해 보고 싶은 것이 인간이죠.
이건 나이와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게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죠. 인간은 성적인 동물입니다. 벌거벗은 인간의 육체를 보십시오, 육체 자체가 性입니다. 사람들이 이런 사실을 애써 부인하려 하고, 아닌 척 하며 살려고 하지만, 그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 성이라는 것, 섹~스~라는 것은, 비록 육욕적인 것일지라도, 그것 자체도 일종의 “초보적인 사랑이라고 볼 수 있는 일입니다” 뭐 사람이 서로 미워하고 증오하고 적대시 하는 것보다는, 어쨌든 서로 부둥켜 안고 사랑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 입니다. 이게 에로티시즘의 철학적 또는 영적인 고찰입니다.
에로티시즘, 관능에 대한 욕구가 만약 없다고 합시다. 그러면 아마도, 사람 간에는 더 미워하고 증오하고 다투고, 분쟁하는 일이 많아질 겁니다. “내가 아닌 다른 상대에 대한 받아 들일 수 없는 마음, 혐오스런 감정, 짜증나고 멀리하고 싶은 그런 감정이 많이 들 겁니다”
그게 사람이 인구 밀도가 높은 곳에 살게 되면, 사람과 사람이 자주 부대끼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환경 속에서는,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짜증이 나고, 혐오감 같은 것들이 들어오게 된다고 하죠. 인구밀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그런 현상은 심해집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짜증이 나게 된다 이거죠.
그런데, “고추가 발딱 섭니다” “냄~비에서는 물이 흐르죠” 이게 에로티시즘입니다. 관능에 대한 욕구, 육체에 대한 욕망이 인간에 있습니다. 이게 이러한 과정을 완화 시켜 주는 거죠. 폭력이나 살인, 전쟁이나 파괴에 대한 인간 내면의 잔혹한 심성들을 완화시켜 주는 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사랑을 알아가고, 정을 알게 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거죠.
그래서 에로티시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제가 봐도 그렇군요. 이게 없으면, 남자가 여자 봐도 남자가 남자 보듯 할 것이고, 같이 사랑하고 싶은 생각조차도 들지 않을 겁니다. 와중에 섹~스~하고 싶은 맘도 안 들겠죠. 인간이 지겨워질 겁니다.
여기에 에로티시즘의 존재 가치가 있는데, 그래서 性은 그 자체로는 죄가 아닙니다. 性은 선도 악도 아닙니다. 그 자체로 그냥 인간의 본성이고 본능이고 자연의 법칙이며, 중립이죠.
제가 이영애든, 최재원이든, 청와대 관리들이든, 이들의 행위를 비난하는 것은, 섹~스~ 그 자체를 비난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닙니다. 저를 대단히 분노하게 하고, 열이 받게 하고, 심지어는 살인 충동까지 느끼게 만드는 이유는, 이미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거 보~지 하나 먹는 거, 솔직히 일도 아니죠. 조금만 사람을 생각해 주었다면, 일이 이렇게까지 악화되고 서로 죽여 살려 할 이유가 없는 일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흘러 넘치는 것이 냄~비들이죠. 세상 인구의 절반이 냄~비 보~지들입니다. 기가 막히지도 않습니다.
이건 뭐, 무슨 여자 얻으면 돈 주고 부자 되고 횡재하고를 떠나서, 그냥 인간적인 문제일 뿐인데요.너무도 악랄하게 사람을 잡아 죽였다는 겁니다. 이건희죠. 참으로 독종 중에 독종입니다. 사람의 가장 커다란 욕구에 하나인 성욕조차도 만족 못하게 악독하게 짓밟아 뭉개 버렸습니다.
혹자는 믿을 수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실제 그렇습니다. 이 자의 짓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삼성이 지닌 조직력이나 인맥, 정보력을 사람들이 몰라서 그런데요. 이거 보통 조직이 아닙니다.
게다가 이 일은 청와대와 국정원이 연계되어 있죠. 사람 하나 죽이는 건 일도 아닙니다.
여자요? 만약 이 사람들이 나로 하여금, 여자와 섹~스~ 못하게 만들어 버리겠다고 마음을 먹는다면, 그렇게 됩니다. 제가 별도로 설명 안 해도 알 겁니다.
여자와 섹~스~하려면, 둘 중에 하나입니다. 돈 주고 사서 하던가, 아니면 사귀는 수 밖에 없습니다.그런데, 사귀는 건,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방해했습니다. 사귈 수 없게 만든 겁니다. 제가 어느 여자에게 접근하던, 동일한 룰이 적용되었는데, 그게 바로 마당쇠 룰입니다. “망신, 수모, 쪽팔림을 당해야 한다”는 룰이죠. 그리고 힘들게 바닥에 무릎 꿇고 빌어야만 얻을 수 있다는 원칙입니다.
이건희가 정한 터무니 없는 룰이죠. 결국은 이용해 처 먹으려고 정한 “미션 임파서블의 룰”입니다. 무한정 여자 구하기 모드로 놓고, 가상섹스, 홀로그램 섹~스~ 사기 수법으로 이용해 처 먹으려 한 것이 원인이죠.
“겉으로만 여자 사귀게 해 주겠다는 쇼가 연이어진 겁니다” 속으로는 해 줄 의도가 없었던 일입니다. 그래서 무려2,200명을 쫓아가서, 빌고 빌었지만,한 년도 사귀지를 못한 것이죠. 와중에 당한 수모, 멸시, 조롱, 폭행, 경찰 연행은 말도 못합니다.
심지어는 술집 여자들, 룸살롱 여자들 까지도 내 앞에서는 “룰대로 행동하게 한 놈들입니다” 할머니, 중년 여자, 식당 아줌마들 까지도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었죠.좌우지간 보~지 달린 것들은 누가 되었든 말만 걸었다 하면, 이건희 저 씨~발~놈~이 주창한 여자 얻고 대박횡재 하기 프로젝트에 관련된 룰대로 행동하게 만든 미~친~ 새~끼~들입니다. 그러니 어디 가서 여자를 사귀고, 섹~스~를 해 봅니까? 안 되는 겁니다. 사귈 수가 없는데, 어디서 여자를 구하고 섹~스~를 하냐 이겁니다. 그나마 하나 있던 마누라는, 이건희 저 새~끼~ 때문에 빼앗기고, 이혼했죠. 저 씨~발~놈~ 말입니다.
그리고는 하루 종일, 제게 가상섹스, 홀로그램 섹~스~의 최면과 환각을 가하는 겁니다. 현실에서는 여자를 도무지 사귀지 못하게 만들면서요.마인드 컨트롤과 섹~스~ 마법을 조합해서 만든 섹~스~ 홀로그램 환각을 가하여, 그것만 경험하고 있으라는 식으로 나온 겁니다.
왜? 고시원 쪽 방에 틀어 박혀서, 가상섹스의 홀로그램에 심취하여 폐인이 될 것을 바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내 아바타, 에테르 아바타들을 만들어서, 계속 이 결혼빙자 사기 범죄를 자행하며, 돈벌이를 하고, 여자들을 따 처 먹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재미와 이득을 얻으려고 했던 것이 이 잡~놈들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가상섹스의 홀로그램도 수 틀리면, 폭력과 구타를 일삼고, 공포와 두려움의 환각을 보내며 괴롭혔죠. 그리고 이 홀로그램 속으로 사람의 의식을 계속 빨아 들여서 종국에는, 장애자를 만들고, 정신병자를 만들고 죽이려고 획책한 것입니다. 실제로는 폐인 만들고 이용해 처 먹고, 죽이거나 혹은 더 이용해 처 먹을 수 있는 노예로 만들자는 것이 이 악당 놈들의 속셈이었습니다.
저는 분명히 들었는데요. 저 새~끼~가 음란한 섹~스~ 홀로그램에 심취하게 만들어서, 우리에게 대들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대화 내용입니다.
그리고 계속 속이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으려고 한 겁니다. 물론 내 아바타들을 동원한 가상섹스 홀로그램입니다. 이걸로 여자 애들 속이고 세상 사람들 속이면서 이용해 처 먹으려 한 거죠.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을테지만, 내가 섹~스~ 못해서 힘들다고 하면, 현실에서 여자를 주면 됩니다. 그런데 그건 안 된다고 우기는 겁니다. 그리고 계속 홀로그램 가상섹스나 하라는 식입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사실은 현실에서 여자 하나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맘만 먹으면 그냥 줄 수 있습니다.그런데 안 주죠. 그리고는 가상섹스나 하라고 강요하죠. 왜 그럴까요?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것, 페인 만들려고 하는 것, 유인해 들여서, 장애인 만들고 병~신~ 만들려는 것, 여차하면 죽이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다목적인데 안 좋은 목적만 있습니다. 만약 사람을 생각해서 해 주는 일이라면, 그냥 현실에서 주면 됩니다. 그거 어렵지도 않습니다. 여자 하나 주는 거 정말 일도 아니죠. 마음의 문제일 뿐입니다. 그런데 현실에선 못 준다고 하고, 룰을 운운합니다. 룰대로 하랍니다. 그런데 룰을 운운할 자격이 없는 놈들이죠.
어쨌든 여자 사귀기 힘들게 만들어 놓고, 섹~스~ 못하게 만들어 놓았죠. 그리고 연타로 돈을 못 벌게 만들었습니다. 돈 못 벌게 만드는 건, 일도 아닙니다. 더 쉽죠. 내가 게으르고 뭐 어쩌고 할 겁니다. 아닙니다. 조직적으로 못 벌게 만든 겁니다. 돈이 없으니, 여자 사서 할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5년 간 여자 보지 맛을 못 보게 만든 놈이 이건희입니다. 그래 놓고는 또 이렇게 말할 겁니다. 한심한 놈이네~ 어서 나와서 내가 하라는 대로 여자 애들에게 대시하고 사귀려고 하면 되잖아~ 사귀면 섹~스~하고 그럴텐데, 거저 먹으려고 그러나~ 이렇게 말할 겁니다.
이게 간교한 잔머리가 대단한 놈들이라 그렇습니다. 속으로는 “극한의 고통과 괴롭힘을 주려고, 의도적으로 섹~스~ 못하게 만든 겁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안 그런 척 하는 거죠. 네 놈의 인생이지 내가 그거 뭐 알게 뭐냐~ 네가 알아서 할 일이지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죠. 우리는 도의적 책임을 가지고, 할 수 없이 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식인 겁니다.
이 사람들이 도의적 책임을 운운한다면, 그 주~둥~이 좀 닫으라고 하시오. 정말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면 그냥 돈 주고 마무리하면 됩니다. 미안하게 되었다~ 이거 줄 테니, 그거 가지고 너 좋을 대로 살아라 이제 안녕이다 네 인생에 더 개입하지 않겠다 라고 말하고 끝내면 됩니다. 그러면 저는 그 돈 가지고 미국 가서 조용히 살면 됩니다. 두 아들 찾고, 처 되찾고 같이 사는 거죠. 간단합니다. 나보고 자꾸 주제를 운운하는데, 그런 소리 하지 말고, 돈 주면 두 아들 찾고, 처 되찾아서 같이 미국 가서 살게 해 주면 되는 거죠.
왜 줄 의도도 없이 주제 운운하고 별의 별 개소리는 다 읊어 대면서도, 막상 그렇다면 내 주제가 이래서 안 되겠으니 돈 주고 마무리하라고 요구하면, 그것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 새~끼~들이 뭘 요구하고 있는 걸까요? 이용해 처 먹으려는 거죠. 도의적 책임이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시오. 기회를 노려서 죽이려는 겁니다. 지금 그 의도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걸 못해 주겠다는 겁니다. 계속 룰을 운운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합니다. 그리고는 계속 가상섹스, 에테르 섹~스~, 홀로그램 섹~스~를 하게 하고, 현실적 섹~스~나 만남은 못하게 하는 가운데,
눈에 보이지 않는 수법, 방법으로 여자 애들을 내게 보내거나 나를 보내는 수법으로 에테르 섹~스~를 하게 하는 수법을 씁니다.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하기 위해서, 돈을 안 주는 거고, 일을 마무리하려 하지 않는 겁니다. 계속 끌고 가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도의적 책임에 의하여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닌 겁니다. 계속 자신들을 위한 이득과 재미를 위해서 강행하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멀쩡한 놈을7년 간 여자 없이 살게 하고, 5년 간 여자 보지 맛을 못 보게 만드는 악랄한 고문을 가한 겁니다. 무서운 행패죠. 눈에 드러나지 않는 무서운 악행 보복을 자행한 겁니다. 안 그런 척하면서 말이죠.
그래 놓고, 제 놈들은 초특급 미녀 끼고 마약 처 먹어 가며, 그룹섹스하고 미쳐서 울부짖으며 쾌락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사람 하나를 지옥에 처 박아 놓고, 반 죽여 버리는 악행을 자행했고, 그를 통해서 “수조원에 달하는 엄청난 돈벌이를 하고, 엄청난 정치, 경제, 사회,문화적 이득과 재미를 얻었습니다”
이 일을 통해서 이 새~끼~들이 번 돈은 이건희 재산보다 많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그렇습니다. 이영애요? 얘가 번 돈이 얼마입니까? 한류스타? 허허.. 내가 벌어 준 돈이 제일 많을 것 같네요. 이렇게 나쁜 놈들이죠. 뒤로 나를 얼마나 이용해 처 먹었는지 모릅니다. 내가 나를 월드스타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숨겨진 월드스타, 노예스타 말입니다.
제가 잘못 알았다고요? 아닙니다. 저는 잘 아는데, 이 새~끼~들이 어떤 수법으로 저를 음으로 양으로 돈벌이와 여자 따 먹기 등의 사기 기만 협잡 질에 이용해 처 먹었는지 다 압니다. “조”단위의 이득을 보았습니다. 조사해 보시오. 내 주장이 틀리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이 재미로 더 하려는 겁니다. 이 씨~발~놈~들이 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나를 계속 속이고 노예 상태로 구속 억압해야 합니다.
거지새~끼, 주제를 모르고 꼴~갑하는 새~끼~를 이용해서, 무지막지 한 돈벌이와 재미, 이득을 얻은 겁니다. 참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주제를 모르고 꼴갑하는 놈입니다. 거지새~끼죠. 그런데 이런 놈을 이용해서, 이렇게 큰 재미와 이득을 보았다는 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아이러니죠. 그래서 저도 말씀 드리는 것이 나 너무 우습게 보지 마라, 나도 엄청난 가치가 있었던 사람이다 이거죠. 고걸 숨기는 겁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고 의도적으로 깔아 뭉개는 수법을 쓰는 겁니다.
도의적 책임을 가지고 억지로 해 준다고 말하려고 합니다. 정말일까요? 정말 도의적 책임감 때문에 안 해도 되는데 억지로 하는 겁니까?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진실로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면, 조건 없이 돈 주고, 보상해 주는 것입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이죠. 그리고 마무리하는 겁니다. 그게 도의적 책임을 가진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해 줄 일이죠. 그런데 죽어도 그렇게는 못하겠다 이겁니다. 그런 주제에 도의적 책임을 운운하죠. 이상한 놈들입니다.
와중에, 연예인 마약 사건, 그룹섹스 광란의 장면들을 본 것이죠. 그러니 오죽 분노가 폭발하고, 열이 받겠습니까?이 걸~레 갈~보 같은 년들과 양~아~치 변태 새~끼~들을 총으로 다 쏴서 죽여 버리고 자살하고 싶은 심정이죠.
국민 여러분, 입장을 바꾼다면, 누군들 나처럼 분하고 원통한 심정이 들지 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극도로 분노하고 열이 받아서 폭발할 지경에 이르자, 이 새~끼~들이 취한 행위는, 그렇게 놀아난 것들의 과거 홀로그램 데이터를 보내 주며, 가상섹스 속에서 그걸 하라는 요구입니다. 현실에선 죽어도 못 준다는 거죠.가상섹스로만 하랍니다. 이게 내가 분노 폭발하고 있는 것에 대한 답변이죠. 그리고 너 사고 치면, 그 자리에서 맞아 죽는다거나, 현장에서 총으로 사살할 수도 있다거나 하는 협박을 일삼고 있죠.
이런 자들이 도의적 책임을 말합니다.도의 道義라는 말이 뭔지나 알고 지껄이는지 모를 일입니다.
그리고는 이영애가 마약 처 먹고 그룹섹스하고 갈~보처럼 놀아난 것에 대해서 실명 거론하고 처벌을 요구하자, 별의 별 지~랄을 다하는 겁니다. 이건희 첩이라서 그렇습니다.
보호하려는 겁니다.
이영애가 내가 올리는 글 때문에 자살해서 죽었다는 메시지까지 보냅니다. 정말 이영애가 자살해서 죽었습니까? 아마 내가 무슨 글을 적는지도 모를 겁니다. 인터넷이 삼성 서버로 연결되게 만들어 놓고, 가짜 게시판에만 글이 올라가게 만들어 놓고 있을 것은 뻔하기 때문이죠. 전부 가상현실로 만든 속임수입니다.
그 정도 일로 자살해 죽을 애 같으면, 그런 짓도 하지 않았죠. 오현경이와 황수정이를 보십시오. 누가 자살해서 죽습니까?장자연 같은 경우처럼, 종년 취급 당하고 동물적 학대 받다가 못 견뎌서 자살하는 경우는 있어도, 연예계 무슨 섹~스~ 스캔들이나, 마약 처 먹고 구속되는 사건으로 자살한 계집들은 없습니다.제가 아는 한,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하고 사람 속이려는 거죠.
잠시 쪽 팔리고 괴로운 정도지, 누가 자살합니까? 그렇게 순수하고 맑고 나약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인가요?아닙니다. 독종들입니다.
교활한 놈입니다. 이건희죠. 아주 교활합니다. 불여우라고 보면 됩니다. 년,,놈,,이 둘 다 불여우 입니다. 이건희, 이영애 둘 다 그렇습니다.
섹~스~나 에로티시즘, 관능 자체는 죄도 아니고, 저도 그걸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약을 처 먹고극한의 쾌락 속에서 타락한 짓을 했다는 점, 말 그대로 끝을 보더군요, 아~ 귓전을 울리는 그 처절한 짐승의 신음소리들~~~ 환장합니다~~~~ 저는 아내와 섹~스~하고, 또 다른 여자들과도 섹~스~해 봤지만, 그 정도로 환장하는 섹~스~는 처음 보는 것 같더군요. 천국의 향연입니다. 허허허..그러니 더 열이 받지, 씨,,발,,년,,놈,,들. 그래 놓고는, 앞에서는 도도한 척, 몸관리 바르게 하는 척 내숭을 떠는 이중성입니다. 그 이중성, 위선성이 나를 더 분노하게 합니다. 차라리 나 노는 애야 하고 선언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만. 할 말은 아니지만, 고소영이 같은 애가 그랬다면, 아 그래~ 뭐 노는 애 같아 보이니까 그렇군~ 하고 말았을 겁니다. ㅎㅎ 제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이런 것들입니다. 위선성, 이중인격 말입니다.
그리고 국가 지도층, 상류층이 타의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온갖 타락된 행위와 추태를 부려대고 있었다는 점(이것 역시도 위선성, 이중 인격의 발로입니다. 겉으로만 보면 점잖아 보이고 도덕적으로 보이고, 안 그럴 것 같아 보이죠. 그러나 뒤를 보았더니, “문 열어 놓고 섹~스~하고, 부하직원들 사람들 있는 곳에서 연예인 보~지 쑤시고 핥고 개처럼 행동합니다. 극한의 이중인격과 위선성을 드러내는 잡~놈들입니다. 대상은 국민 배우, 스타입니다. 미칩니다. 이거 배후 진실을 알면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 죽여 버리고 싶죠.),
자신들도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자신보다 못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대하고, 막무가내로 룰인지 뭔지를 강요하며, 생존권을 담보로 한, 도달 불가능한 사기게임의 노예로 만들어 놓고, 조직적으로 야합하여 이용해 처 먹었다는 것이 나를 분노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손가락 하나 까닥하면 특급 보~지들이 와서 빤스 벗고 자~지 빨아주고 죽입니다.제가 보니까 자~지 빨아주는 기술이 특급입니다. 이 기술 하나로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을 것 같더군요. 최고입니다. 프로 서비스업체에 근무하는 여자의 솜씨, 스킬입니다. 죽입니다.
이거~ 천국이죠. 이게 권력의 단맛이고, 돈의 위력입니다.특히 권력이죠. 국회의원들입니다. 청와대 경호실장 장차관들입니다. 이 권력의 단맛이란 이런 것입니다. 돈보다도 어떻게 보면 권력 지위입니다. 요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것들 특히 심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권력을 가지려고 하죠.
그래 놓고, 이 자들이 야합하여, 나를 국가 노예로 만들고, 죽였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이익을 도둑질 해 갔습니다. 그래 놓고도 여전히 시치미를 떼고, 저를 거지새~끼 취급하는 거죠.자신들이 시혜자라고 나대는 겁니다. 그러나 거꾸로 보시면 됩니다 내 덕에 벌어들인 돈과 이득이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말하고 있는 겁니다. 아주 사악하고 못된 놈들입니다. 적어도3조 이상은 해 처 먹었을 겁니다.이건희재산보다도 많은 돈을 벌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조 단위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내게10억을 준다고 하며, 나대고 있죠. 조 단위로 처 먹고, 대가로10억을 준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도 네 놈에게는 과분하다 이겁니다. 왜? 내가, 즉 이건희가 나를 스타로 만들어 주었으므로, 스타로 만들어준 내가 그 이득을 다 가져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겁니다. 이런 개,,씨,,발,,놈,,이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죽이려는 거죠. 이 씨~발~놈~, 폐병 도져서 너 오래 못 산다고 들었다. 너도 뒈~질 날이 멀지 않았다. 이 개,,새,,끼,,야.
저를 이용해서 “적어도3조 이상의 돈벌이를 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보았음에도”
저는 여전히 거지새끼이고, 동정받는 거지발싸개 같은 늙은이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가로 준다고 하는10억조차도, 네게는 과분하다는 조롱과 비아양을 받고 있죠. 이게 청와대와 국정원 놈들 삼성 새~끼~들과 이건희, 이명박이 밀실에서 세운 음모의 결과죠, 나만 죽이면 됩니다. 내 입만 틀어 막으면 거칠 것이 없죠.
아무도 모르게 만들고 한 일입니다. 지금도 아마 많은 사람들이 진실이 뭔지 모를 겁니다. 여전히 나를 거지새~끼로 알 겁니다. 그리고 이 새~끼~들이 도의적 책임을 가지고 해 주려고 한다고 오해하고 있을 겁니다. 이 씨~발~놈~들이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비밀이 새어나가는 것을 막으려고 내가 해외로 나가려고 해도, 국가 조직차원에서 막고 있는 겁니다.여기서 죽이려는 거죠. 아니면, 제 놈들 편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제 놈들 편으로 만들던지, 죽이던지 입니다.
아마 제가 사고 치기를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전과자 만들어서 아예 평생 못 나가게 하려 할 겁니다. 요 새~끼~들 대~가~리 엄청 굴리고 있습니다. 비밀 누설이 두려운 것입니다. 한국 내에 억류하여 죽이려는 것이죠. 저도 그래서 이런 저런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나 살 길 완전히 막아 놓고 지~랄하고 있죠. 이번에 사람 죽여 버리겠다고 작정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붙어봐야 하는데, 요 새~끼~들이 나를 에테르 아바타들만 있는 매트릭스로 끌고 들어가고 있어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점 때문에 잠시 머뭇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말로만 한다고 비아양대겠지만, 한번 폭발하면 사람 하나 죽일 수도 있다는 점만 기억해 두고 있어라.
그래서 자꾸 이영애 운운하며, 이 계집의 아바타를 보내서, 내게 연결하여, 끌어 들이려 하는 겁니다. 잡으려는 거죠. 제 놈들 소굴로 끌고 가려는 겁니다. 이영애는 무슨 이영애 입니까? 가짜 아바타입니다. 진짜는 이건희와 살고 있죠. 아들까지 낳았습니다. 이게 지구현실의 진실입니다.나머지는 다 거짓입니다. 잔대~가~리 이건희의 잔머리죠.
저는 이런 사실을2006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이건희가 이영애 첩으로 데리고 살고 있으며 애까지 낳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게 진실인데도 자꾸 딴 소리하고 속이려고 하죠. 물론 여기가 다른 세계라고 속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러나 아니죠. 내가 머리 위로 의식이 이동되어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으로 올라가서 그렇게 이상하게 보이는 것 뿐 입니다. 내려가면 다시 돌아갑니다. 바로 여기가 지구죠. 개~새~끼들
이영애얘는40 넘은 퇴물입니다. 내가 얘를 자꾸 운운한다고 해서, 내가 얘를 좋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하도 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인간이 이건희를 비롯해서 나를 잡아 죽인 개~새~끼들의 정액받이 노릇을 한 애이므로 더 그렇습니다. 중요하죠. 그래서 자꾸 거론하는 것입니다. 묘하게도, 이 계집이 섹~스~한 새~끼~들이 전부 나를 잡아 죽이는 핵심 역할을 한 놈들입니다. 아십니까?
이영애이 계집의 구멍동서가 이건희, 이명박, 최재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경호실장, 문광부 장차관들입니다.
이들 외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갈~보 걸~레 보~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소리 들어도 할 말이 없을 애입니다. 그런데도 외적으로는 전혀 안 그런 것 같죠. 참 더러운 세상입니다.
그리고 이 계집도 나를 우습게 여기고 경멸 멸시 조롱한 계집이며, 이 계집의 가족들도 나를 우습게 여기고 마구 두들겨 패고, 온갖 수모, 멸시, 조롱을 가한 것들입니다. 이 절천지 원수 놈들을 한꺼번에 몰아서 내 분과 한이 풀릴 때까지 잡아 죽이고 갈아 마시고 말 것이다.
계속 비웃고 조롱하고 가지고 놉니다. 자꾸 이건희 탈을 씌우고, 이영애 탈을 씌워 놓습니다. 가지고 노는 겁니다. 그리고는 내가 이건희 집에 가 있다는 식의 가상현실의 속임수 환각이 들어 옵니다. “재산의 반을 주겠다”는 환청도 들려 옵니다. 무슨 양아들 운운하는 소리도 같이 들려 옵니다.
절을 하고 감격해 하는 느낌도 들어 옵니다. 아바타를 이용해서 사람을 속이고 가지고 노는 수법입니다. 요것도 이건희의 술수죠. 좌우지간 무슨 생각을 하거나, 글을 적거나 하면, 계속 이런 환각이 들어 오는 거죠. 이러다가 정신병자 되겠습니다.
모든 것이 가상현실입니다. 모든 것이 증강현실의 허구, 매트릭스의 꿈, 허상, 환상이죠. 저보고 이것만 하고 있으라는 겁니다. 속이는 겁니다. 구슬르는 거죠. 이런 수법으로 계속 속여 온 놈들입니다. 그래서 이게 나가면 안 된다는 것이 아바타가 되어서 이동되면, 정신과 의식이 이렇게 지배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나는 이를 갈며 복수를 다짐하고 있는데, 요 새~끼~들이 간교한 술수를 부리는 겁니다. 나를 몸에서 끄집어 낸 후, 아바타 속으로 집어 넣는 과정에서 생각을 바꾸려는 겁니다. 그런 시도입니다.
간교한 놈들입니다. 교활한 놈들입니다. 분하고 원통한 내 심정, 울분을 제거하려는 겁니다. 이 씨~발~놈~들이 내 기억을 삭제하려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죠. 자신들이 잘못한 죄악을 덮으려는 겁니다. 나만 기억을 잃으면 다 끝나죠. 요 씨~발~놈~들과 한 패거리를 제외하면 사람들 중 이런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만 알죠. 그래서 요 씨~발~새~끼들이 잔머리를 굴리고 나를 죽이려고 발광을 하는 겁니다. 와중에 기억 삭제하고, 제 놈들에게 충성하는 개를 만들려고 하는 거죠. 그게 안 되면 죽여 버리겠다는 속셈입니다. 그래서 이러는 거죠.
개~새~끼 들 같으니라고, 할 말이 없게 되자, 쇼 하는데, 그것조차도 제 놈들에게 유리하게 조작하려는 겁니다. 이 쳐 죽일 개~새~끼들아.
양아들 운운하는 소리는 이미2007년부터 들어왔던 말입니다. 다 속임수 입니다. 거짓이며, 미끼입니다. 이건희이 자의 교활함은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요즘 상황이 많이 바뀐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 그런지 아니면 또 쇼를 벌리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실제 바뀌었다면 하늘에서 개입하여 이렇게 만든 것일 겁니다. 그러나 이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충성하는 개를 만들고, 그간의 악행을 덮으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 역시도 에테르 아바타의 매트릭스 거짓된 세상에서 입니다. 내가 보는 견지에서는 거짓입니다. 현실이 아닙니다.
이미 극한에 이르면 내가 사고를 치고 문제를 터트릴 것이라는 것을 미래 예측을 통해서 다 알고 미리 대비한 겁니다. 그래서 나를 계속 에테르 아바타들만 사는 이상한 세계로 끌고 들어왔고, 거기서 헤매게 하고 거기서 죽게 만들려는 악랄한 흉계입니다. 여기는 에테르 아바타들만 존재하는 가짜 세계와 인간 세상의 중간 지점으로 보입니다, 이걸 완전히 뚫고 내려가야 합니다. 다시 돌아가야죠.
선택이라. 만약 선택하라고 한다면, 지구 여자들은 배제하겠소이다. 플레이아데스 셈야제 같은 여성을 선택하겠소이다. 그게 나의 영적 발전이나 어떤 배움, 혹은 진실된 마음을 가진 사람과 만나서 같이 사는 일에도 부합됩니다.
나의 선택기준은 그렇습니다. 나보다 나은 여성, 배울 것이 많은 여성, 내 애인이자, 내 스승 역할을 해 줄 진보된 여성입니다.
나보다 월등히 진보한 여성들이 내 선택의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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