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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2/04

삼성 아바타 섹스 사기공화국/책임자를 처벌해라.

빛의 시대, 빛의 인간

blog.chosun.com/casypark

(진실만이 승리한다)

 

동영상, 사진 등의 증거자료는 다음, 네이버,파란 블로그로 오세요.

 

http://blog.daum.net/polea2012

(대표 블로그, 동영상 등 증거자료)

 

http://polea2012.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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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핵심 요약: 여자 얻고 결혼하는데 성공하면,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노후를 잘 살게 해 준다.

 

사건 주도: 삼성그룹

 

시작 및 결과: 2006년1월 시작, 2012년4월 현재 6년4개월 강행, 400만명 이상의 여자 유인(주로 해외 주변국)

 

2,200명의 여성에게 사귀려고 시도했으나100% 실패(이용해 처 먹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결과)

 

목적: 거짓 사랑의 최면, 환각, 아바타 대리성교 수법으로 각국 주요상류층 및 권력층 유인, 이용해 먹고자 함

 

사기 속임수 수법: 아바타(에테르 아바타로 명명되는 모조 가짜인간 복제하여 이용)를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대리성교하게 하는 수법 및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 수법으로 극한에 이르도록 이용해 처 먹고 있음.

 

오리지날, 주인공은 은폐, 감춘 상태, 아바타들을 악용, 모든 일을 대행하게 만듬.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성교 사기범죄 임.

 

오리지날은 죽이려 했으며, 죽지 않자, 개 돼지만도 못한 노예적 삶을 살게 하고, 정상사회와 격리 차단함.

 

그리고 사법처리, 구속 협박공갈을 쳐 대며, 입을 다물게 하려고 광분하고 있음.

 

이미15시간 관악 경찰서 유치장 구속, 56시간 서초 경찰서 유치장 구속됨.

 

***********************

 

2012년4월30일,

 

 

여전히 고단수의 술책으로 사람을 우롱하고 가지고 놀려고 합니다. 오후3시, 외부로 외출하여 일산에서 열리고 있는 꽃 전시회를 가 봅니다. 역시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꽃을 보고 일산 공원 내의 호수를 보니,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그런데 여전히 사람을 열 받게 만드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꽃 전시회를 둘러 보며, 사진도 찍고 이리 저리 둘러 보면서 이리 저리 오고 가는데, 한 여자가 가족을 대상으로 하여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저는 뭐, 늘 그렇듯,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특별한 부정적 감정이나, 나쁜 의도 없이 그들과 어울리고 호흡하며 같이 즐겁게 대화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과거부터 그랬습니다. 뭔가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다면, 그들이 나를 오해하여 이상하게 보고, 사람을 우습게 보거나, 불쾌하게 대응한 것 뿐 입니다. 누군가의 말에 의하면 카르마Karma라고 하던데요. 아마 육체의 업보일 것 같습니다.

 

 

사람이 좀 왜소하고, 인상도 안 좋게 보여지면, 일단 그 사람의 내면적 진실이나, 의도와는 무관하게 사람을 우습게 보게 됩니다. 이게 인간 세상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육체의 업보입니다. 그래서 육체라고 하는 옷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는 강조하는 것입니다.참 젓 같은 일인데요. 그게 카르마라고 합니다. 당해 보면 아는데, 그게 바로 영적 스승(나 젓나게 불만 많거든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말했지만, 다시 자세하게 말할 것이다. 죽은 뒤에 나하고 젓나게 싸워야 할 줄 알아라. 왜 더 나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하는 인생으로 나를 들이밀었는지에 대해서 대답해야 할 것이다.)들이 말하는 카르마의 채찍질입니다. 정말 당하면 젓 같습니다. 제 인생이 그렇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해 봐야, 인간 입장에서는 기억 다 잊고 태어난 것이고, 왜 그래야 하는지 모르므로, 열 받고 짜증나고 죽여 버리고 싶을 정도로 열이 받는 일이 되지요.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좋은 의도를 가지고 상대에게 다가서서 호의적으로 대했는데도, 상대가 나를 우습게 알고 하대하거나, 무시한다면 정말 화가 나는 일입니다. 이는 인지상정 人之常情입니다. 제가 잘못 생각한 것입니까?

 

 

이게 이건희가 일해 온 방식입니다. 저는 그러한 점에 대해서 누누이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제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분노하여 연일 글을 적고 폭로하고 대드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은 사랑을 말하지만, 사랑이 뭔지조차도 모르는 얼~간~이, 등~~신, 밑바닥 인격 들입니다.

 

 

사랑이란 별 것 아닙니다. 친절하게 대하고 배려해 주고, 이해해 주고, 상대를 기분 좋게 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이해입니다. 사랑은 받아들임입니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좋아해 주는 것입니다. 이게 기본입니다. 그러나 이건희와 삼성 놈들은 기본을 모르는 무식하고 추잡한 지옥 영들이었습니다. 단세포 같은 놈들이었습니다.

 

 

저는 뭐 잘난 것이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상대를 무시하거나, 우습게 보고 대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상대가 선의를 가지고 대할 때를 말합니다. 제가 종종 길거리에서 제게 말을 거는 여자나 사람들에게 안 좋게 대하는 이유는 다른 이유가 아닙니다. 이건희가 과거7년 간 써 처 먹은 수법이 뭔지를 잘 알기 때문 입니다. 여기서 자세하게 설명한다면 또 글이 길어지므로, 제가 그간에 적은 히스토리에 대해서 블로그에서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저로서는 제 인생이 정상적인 인생으로 돌아가기 전에는,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서 그 누구도 호의를 가질 수 없습니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 뚜껑 보고 놀란다고 했습니다. 저를 이렇게 만든 놈들이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그들은 원인이 어디에 있고 처방전은 어떤 것인지를 모릅니다. 혹은 알지만, 여전히 과거에 반복했던 관행과 수법을 반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이건희 놈의 가증스런 부분입니다.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다. 알면서도 이xx가 오기를 부리고, 계속 같은 수법으로 나오려고 하는 것이 이유입니다.

 

 

내가 잘못한 것이 없고, 내가 취한 행위들이 정당하다는 것을 강요하려고 하는 의도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신들께 고소한 바 있으므로, 바로 잡혀지기를 바랍니다.

 

 

과거에는 그러한 수법이 정당하다고 주장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무려7년 간 개 돼지만도 못한 고통과 희생을 강요당한 제 입장에서는 더 이상 정당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점은 그들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바보가 아니며, 저능아도 아닙니다. 다 알고 있죠. 그러나 오기를 부리며 같은 수법을 반복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점이 나를 화나게 만듭니다. 언제까지 내가 네 놈들에게 밑바닥 신세로 빌어야 하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오늘도 저는 한 여자가 사진을 찍고 있길래, 그냥 놀러 가면 늘 그러하듯, 호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제가 사진 좀 찍어 드릴까요? 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별 다른 생각이 없이 그냥 같이 좋은 분위기 속에서 환담하고 놀고, 격의 없이 지내면 하는 그런 마음으로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대꾸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게 얼마나 불쾌하고 자존심 상하게 만드는 일인줄 안다면 다시는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여자에게 프로포즈 한 것도 아니고, 다른 목적과 의도도 없었죠. 그냥 호감을 가지고, 제의한 것입니다. 두 사람이 있었는데, 둘 모두를 사진을 찍으려면, 누군가가 찍어 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대꾸도 없고 그냥 묵살합니다. 사람이 이런 경우 가장 열 받습니다. 내가 누군지 압니다. 모르는 년놈이 업습니다. 다 알고 나옵니다. 그래서 더 열이 받습니다. 게다가 제가 제의하고 묵살당하고 열 받는데, 갑자기 안 보이던 일행이 더 나타납니다. 네가 없어도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과시한 것입니다. 결국 조롱이고 모욕입니다. 이게 요xx들이 요즘 써 처 먹고 있는 고단수 수법입니다. 저는 늘 혼자입니다. 요것도 요 씨xx들이 의도적으로 혼자만 있도록 왕따 시키고 고립시키려는 정책에 의한 것입니다. 이건희입니다. 요xx가 보통 교활한x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을 모욕 주고 열 받게 하고 잡아 죽일 수 있는지를 아주 잘 아는 마귀 같은 놈입니다. 사랑을 빙자하여 온갖 사기를 쳐 대고 세상을 암흑과 어둠, 쾌락과 음란으로 빠트린 악마xx입니다.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냄새 나는 저열하고 천박한 개xx들이 사랑을 빙자하여 벌리는 우주적 쇼입니다. 그들은 말하겠지요. 여자가 자존심 때문에 그랬다고 말입니다. 개 젓을 빠세요. 이런 수법은 이미7년을 반복했는데, 이xx들의 기본 룰Rule에 지나지 않습니다. 본래 사랑하면 이렇게 안 합니다. 도대체 어떤 천박하고 냄새 나고 더러운 지옥 마귀 영들이 만든 룰입니까? 보편타당한 상식과 통념에 따르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들입니다.간혹 생길 수는 있는데, 그건 예외입니다. 그러나 요 마귀 같은xx들이 주도하고 있는 이 이상한 결혼 사기범죄에서는 일상적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본래 사람이 놀러 가면, 분위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등산을 가던 캠핑을 가던, 모르는 사람들일지라도, 같이 어울려서 노는 것이죠. 분위가 자체가 즐거운 분위기이기 때문 입니다. 뭐 가서 취사를 하다가 부탄 가스 같은 것이 없으면 옆에서 취사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가서 빌리기도 하고, 같이 고기 굽고 먹고 놀면서 옆에 사람들에게 와서 같이 먹으라고 제의하기도 합니다. 이게 사람 사는 세상이죠.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들이지만, 고기 먹고 술도 마시고 하면서 사는 얘기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합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그리고 이게 사는 것이죠.

 

 

그런데 이건희 저 불구 대천지 원수 놈이 저에게 여자 구하면 부자 되고 횡재하게 해 준다며 벌린 일에 있어서는 이런 것이 통하지를 않습니다. 골 때립니다. 이 자가 정한 룰인지 원칙인지가 계속 작동하기 때문 입니다. 이건 도무지 어떤 년놈도 자연스럽게 친구처럼 가깝게 다가서서 얘기하고 터 놓고 즐기고 그런 시간 혹은 분위기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말하자면 인간 세상에서 늘 상 벌어지는 일들, 처음 보는 사람들끼리도 여행이나 등산을 가서 즐겁게 어울리고, 담소하고, 사는 얘기하고 그러는 것이 전혀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건희와 삼성 놈들 덕분에 인생10년을 잃었습니다. 처 자식마저 다 빼앗기고 개 밥그릇 인생으로 전락했습니다. 그리고 요xx들이 제게 엄청난 횡재나 행운을 준다고 세상에 큰소리 치면서 벌린 일들의 결과는 그 누구도 자연스럽게 다가서서 담소하고 대화하고 즐기고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없도록 막았다는 점입니다.그게 바로 요 씨xx들이 정한 룰이자 원칙입니다. 요 악마 같은xx들을 죽여 버릴 방법이 없습니까? 너희들 나중에 내게 걸리면 갈아 마시고 말 것이다. 내 분노가 풀릴 때까지 잡아 죽이고 또 죽일 것이다. 그리고 아바타 만들어서 저 대신 즐기게 하고, 결혼까지 하고 애까지 낳게 만든 놈들입니다. 물론 그 애도 아바타들로서 만든 것들로 보여집니다. 이 미친 개들이 사랑이 뭔지 알 수 있으려면 아주 오랜 세월이 걸릴 것 같다는 절망감이 듭니다. 그리고 그것이 막강한 힘과 능력을 소유하고 잘난 척 하는 자들의 수준입니다. 여기 지옥입니까?

 

 

사람 사는 것이 뭡니까? 정 情입니다. 그리고 적대적인 감정이나 부정적인 감정 없이 마음을 터 놓고 소주 한 잔 하며 대화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때로 서로 싸우기도 하고, 시기 질투도 하고 분쟁도 하지만, 때로는 소주 한잔 하면서 격의 없이 대화도 하고 풀기도 하는 것인 인생입니다. 그러나 삼성 놈들, 이건희에게 걸린 후로는 이런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리고는 사랑을 말하죠. 거의 반 돌아버린 놈들입니다. 저는 이런 놈들이 우주를 지배하는 세력들 중에 하나였다는 사실을 알고 그냥 경악하고 있습니다. 지금 지구 세계를 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놈들이 바로 요런 놈들이라는 것도 충격적인 일들입니다. 이들이 가진 기본적 사상과 가치관, 철학체계가 그대로 접목된 것이 지구 세계입니다. 신자본주의 사상부터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양극화와 계층적 신분 차별주의 세상입니다.

 

 

이미 헤게모니를 쥔 놈들, 먼저 앞서 가서 모든 힘과 부, 권력과 능력을 쥔 놈들이 거의 영구적으로 극소수의 지배집단으로 군림하며, 다 처 먹고 지배하겠다는 의도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라는 관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지구적 관점이지만, 아마도 전 은하계 혹은 전 우주에 퍼져 있는 현상으로도 보입니다. 앞서 간 놈 맘대로입니다)

 

 

내가 이런 글을 적으면 열 받겠지. 그러나 내가 면밀하게 관찰하고 경험한 바에 따르면 이게 답입니다. 그리고 이게 지구입니다.

 

 

아니라고 주장하려 하겠지만, 이게 진실로 여겨지는 데, 여기에 대해서 영계 靈界의 스승들은 뭐라고 답할지 궁금합니다. 요점은 말입니다. 인간을 초월하는 존재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을 영계에서도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점을 묻는 것입니다. 일례를 든다면 사탄입니다. 그리고 악성 외계종들입니다. 그리고 지옥의 영들입니다. 누가 컨트롤 합니까? 저는 이런 모순 점을 묻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결과로서, 사람의 인생이라고 하는 것이 반드시 카르마에 의한 것이나, 그 자신이 배워야 할 어떤 목적과 의도에 의하여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결과가 나오는데, 여기에 대해서 도대체 뭐라고 얘기할 것인가를 묻는 것입니다.

 

 

결국 힘 없는 놈이, 힘 있는 놈이 정한 룰과 원칙대로 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걸 묻는 것이죠. 그런데 그것이 그다지 공정하지도 공평하지도 올바르지도 정의롭지도 않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해코지와 조롱은 연이어집니다. 전부 이건희 요 파충류 놈으로 인한 결과로 저는 봅니다.

 

 

사랑이 뭔지 개념조차도 모르는 악마 같은 놈들, 파충류 놈들, 이상한 놈들이 저지르는 개x랄입니다.

 

 

오후10시 경 서울로 돌아와서 종종 가는 횟집에서 소주 한잔 하는데, 중년 여자 두 명이 옵니다. 그런데 한 여자는 마치 페루나 칠레 등에 사는 인디오 족 여자 같이 생겼습니다. 잉카 문명이나 마추피추 문명과 연관된 그런 여자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외계문명, 플레이아데스와 연관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감을 가지고 소주 한잔 권하고 회도 싸서 먹으라고 주면서 친구처럼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려고 했습니다. 사람 사는 거 뭐 있습니까? 굳이 처음부터 알고 지내는 사람이 아니라고 해도, 상황과 조건에 따라서 의기투합하고 뜻이 맞으면 소주도 한 잔 같이 하고 대화도 하고 그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이것도 인연이 되어야 성립되는 문제지만 말입니다. 하여간 태어나기 전에 받고 오지 않으면 안 되는 일 투성이가 지구 인간의 삶입니다.

 

 

그리고는 물어 보았습니다. 어디에 있는 누군가를 말이죠,. 그러니까 근처 노래 방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에다가 소주 먹고 난 후, 그 노래방으로 찾아 갔습니다. 굳이 어떤 목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 간의 정이 그립고 대화도 하고 싶고 그래서 간 것입니다. 소주 나눠 먹고, 회도 먹고 그러는데, 잘 통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경우 사람이 흥이 나고 즐겁게 대화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것이죠. 잘 통하지 않고 맞지 않으면 이게 힘듭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는 잘 통하고 의기투합 할 수도 있는 것이 인간 관계입니다. 배경적 측면은 인연이겠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오후11시 경 그 노래방으로 찾아 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이 두 여자는 이미 먼저 온 중년 남자들에게 둘러 싸여 있습니다. 내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초를 친 것입니다. 이게 이건희 방식의 룰입니다. 그리고 원칙입니다. 좌우지간 자연스럽게 좋게 호의를 가지고 의기투합하여 인연이 이뤄지는 것을 못하게 하겠다 입니다.  무조건 제 놈이 정한 말도 안 되는 룰, 원칙을 고집하는 것입니다. 쉽게 이뤄지면 안 된다 입니다. 꼭 망신을 당하고 얼굴 붉히고, 짜증나고 분한 꼴을 당하게 해야 된다는 식입니다. 이게 아주 나쁜 놈들이죠.

 

 

이런 방식 때문에7년 간2,200명에게 시도했지만 안 된 것입니다. 애초부터 해 줄 의도가 없었기 때문 입니다. 게다가 가진 놈이 더합니다. 지구를 지배하는 자들이 그렇습니다. 인색하고 편협하고 옹졸하고 계층적 차별주의에 물든 자들입니다. 이름하여 악성 외계인 놈들입니다. 우리만 그걸 할 수 있다 입니다. 감히 인간인 너희들이? 이런 식입니다. 이 씨xx들을!

 

 

이게 이건희의 사상적 배경이고 이게 지구를 지배하고 다스리는 자들, 상류층, 권력층의 사상과 가치 철학의 배경입니다. 그래서 일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왜 같은 일인데도, 좋게 잘 이뤄지면 안 되는 것일까요? 네가 우리 같은 특권을 지니지 못한 놈이라고 하는 계층적 차별주의 시각과 인색함과 편협함과 옹졸함때문 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할 말이 있다면 대답해 보라. 그래서 나는 프로메테우스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진실이 뭔지 알게 되었기 때문 입니다. 개xx들입니다. 좋게 만들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 이런 이유 때문 입니다.

 

 

 

 

일을 이렇게 해 놓고는 아마 내일이나 모레 또 그 여자들을 보낼 것입니다. 왜요? 그게 룰이고 원칙이기 때문 입니다. 이미 열 받고 식상하고 분하고 짜증나서 뒈질 지경에 있는 놈에게 무한반복 하여 같은 짓을 하는 수법입니다. 그리고는 아바타 만들어서 대신 보내서 성교하게 하고 같이 결혼하게 할 것입니다. 이 씨xx들아

 

 

물론 저로서는 그 여자들과 뭘 어떻게 해 보겠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냥 사람이 그립고 대화하고 싶고, 그래서 그랬던 것입니다. 이런 순수한 사람의 생각이나 의도를 그냥 묶어 버립니다. 무조건, 여자 사귀고 횡재하고 대박 치고 돈 받고 그런 것에 구속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새끼들을 잡아 죽여 버리고 싶을 정도로 열이 받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철저하게 구속되고 억압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입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여자 구하고 대박치고 횡재하는 컨셉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제 놈들이 정한 원칙과 룰에 따라서 그걸 해야 한다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아니 사람이 살다가 빤쓰에 똥 쌀 때도 있고 돌부리에 걸려서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이게 사람입니다. 사람이 숨을 쉬고 살아야 하는데, 이 개xx들은 도무지 사람이 숨을 쉴 공간이나 여유조차 주지 않습니다. 그건 이xx들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게 나라고 자꾸 반복 세뇌하는데, 그런 장난하지 말 것을 경고해 둔다.

 

 

아바타는 내가 이미 경험해 봤지만 순수한 내가 아니라는 것은 이미 증명되었다. 거짓말 하지 말라. 아바타는 말입니다. 내가 들어가 보았지만, 내가 아닙니다. 생각, 사고방식, 가치체계가 틀립니다. 게다가 이걸 만든 요 악마 같은 xx들이 프로그래밍 한 기억과 사고체계를 가집니다. 그리고 이들에 의하여 정신지배 됩니다. 분명하게 말하지만 내가 아닙니다. 요 무식하고 사악한 놈들이 만든 거짓에 불과합니다. 그리고는 그게 나라고 주장합니다. 정말이냐?

 

 

윤회에 대해서 내가 주장하는 내용을 잘 알지도 못하는 저열한 놈들이 이상한 수법으로 사람을 죽이고 있습니다. 윤회란 무엇입니까?

 

 

내가 한 평생을 살고 난 후, 육체적 죽음 후, 사후 세계로 가서 내 일생에 대해서 평가하고 반성하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한 후, 스승들의 조언에 따라서 다음 번 생을 결정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나라고 하는 주체적 의식의 앎 속에서 이뤄지고, 내가 모든 것을 다 알고 반성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의도 하에서 이뤄집니다. 그런데 아바타는 다른 개념입니다.

 

 

나는 모릅니다. 내가 알아야 하는데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바타는 요 싸~가~지 없는 개xx들이 임의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게다가 들어가면 내가 아닌 다른 놈이 되게 만듭니다. 내가 내 삶의 주인공입니다. 내가 다 알고 주권자로서의 권리와 의무, 책임을 가지고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들 멋대로 합니다.그리고 그 놈들은 또 본래의 내가 아닙니다. 내가 지닌 개성이나 특성, 기질, 사상, 가치관을 모르는 놈들이며 전혀 다른 놈들입니다. 그런데 그게 나라고 억지를 부리는 것입니다. 이게 돌아버린 마귀들이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만일 내가 다른 육체를 받고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요? 내 전생에 대해서 회고하고 반성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반추해 볼 것입니다. 그런 후, 다시 가장 적합하고 적절한 육체와 인생을 찾아서 태어나게 될 것이며, 이 인생은 내 계획과 의도로 진행되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물론 카르마 적인 업보의 제약에 따라서 전적으로 내 의지를 따를 수는 없겠지만 말입니다. 이게 바로 나 입니다. 그런데? 내가 모르는데 제 놈들 멋대로 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그게 나라고 억지를 부립니다. 이거 미~~친 놈들 아닙니까?

 

 

결국 이용해 처 먹으려고 벌리는 지옥 아스트랄 차원의 마왕들과 악성 외계인들의 행패입니다. 내가 아닌데도 나라고 억지를 부리고 엉뚱한 놈들에게 내 대신 재미보고 이득 취하게 만드는 악행을 반복 자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명백하게 그 놈들은 내가 아닙니다.

 

 

내가 내 삶을 다시 선택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요? 그건 내 권리입니다. 내가 내 삶의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누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인생을 맘대로 결정한다는 말입니까? 미~~친 놈들입니다.

 

 

아바타는, 제가 겪어 봐서 압니다. 내가 아닙니다. 정신지배 됩니다. 게다가 개성과 성격, 기질과 취향, 지적인 수준과 각성의 정도도 다릅니다. 어디서 개뼈다구 같은xx들을 데려다 놓고 그게 나라고 주장하는 파렴치한 미친 개지x을 쳐 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 전생의 나라고 하는 주장도 합니다. 그런데 과거 전생의 내가 이 시점에서 왜 나와야 합니까? 그리고 전생의 내가 아니라고 해도, 아바타는 왜 만들어서, 내가 모르는데, 엉뚱한 개수작을 부리고 사람을 괴롭게 만들고, 이상한 소리를 듣고 오해를 당하게 만드는 지를 나는 묻고 있습니다.

 

 

기껏 찾아갔더니, 미리 온 중년 사내들이 다 차지하고 앉아서 대화도 못하게 하는 행패를 부립니다. 그리고는 마담이라고 여겨지는 중년 여자가 옵니다. 같이 술 마시고 대화하고 노래를 부르면서도 대단히 불쾌합니다. 인디언 여자 같이 생긴 여자, 페루나 칠레 잉카 문명 시대에 살았을 법한 여자와 대화를 하려고 한 것인데, 이 여자는 안 옵니다. 그래서 오라고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이 여자는 종업원이 아니라, 손님이라고 억지를 부립니다. 분명히 제가 소주 마시고 회 먹을 때 같이 왔고, 그 업소 종업원이라는 식으로 말해 놓고도, 순식간에 말을 바꿉니다. 도대체 여기는 어디입니까? 하나같이 악마 같고, 거짓말투성이에 저급 저열 천박의 대명사 들입니다. 지옥에 잡혀 온 기분입니다. 악마나 악마에 다름 아닌 천박하고 더러운 영들 혹은 마왕들이 만든 수준 낮은 아바타들이 사는 돌아버린 사이코들의 세계라고 나는 정의합니다. 이게 도대체 사람 사는 세상입니까?

 

 

결국 이건희 도당의 지속적인 해코지, 조롱, 모욕, 되는 일 없게 만들기 수법의 결과입니다. 저로서는 이 여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뭔가를 하겠다는 생각이 전혀 없었음에도, 자꾸 결혼과 연계하고, 이상한 짓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는 네 놈이 좀 맘에 들거나 대화하고 싶은 여자는 쉽게 대화하거나 어떤 기회를 가지게 할 수 없다는 이건희 악마 파충류 놈의 원칙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이미2006년, 2007년도에도, Bar나 룸 살롱에서 만난 여자들까지도 쉽게 사귈 수 없게 방해한 놈들입니다. 이 당시 저는Bar를 찾아가서 수천만원의 돈을 투자했지만, 한 명도 여자를 사귈 수 없었습니다. 그 안에서는 도무지 사귈 수 없었고, 나가서 사귀어야만 한다는 원칙이 적용되었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나가면 악랄한 대응이 반복되고,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하게 만들었죠. 이게 요XX들의 기본 전략이었습니다.

 

 

7년이 지난 지금도 같은 수법입니다. 아바타 대리성교 수법으로 계속 하려는 의도입니다. 내가 절대로 입 다물고 있으면 안 되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되는 일이 없게 만듭니다. 교묘하게 조롱하고 모욕하면서 그렇게 합니다.

 

 

 

맘에 들면 안 보내고, 안 보낸다고 항의하면 마지 못해서 보내는 척 하고, 남자 동반해서 보내어 접근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이를 무시하고 강행하면 경찰 부르고 연행 당하게 하고, 건장한 남자들 대기 시켜 놓고 있다가, 욕설과 폭행을 자행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리고는 내가 시도할 의도가 없다는 것을 미래 투시를 통해서 미리 압니다. 시도할 의도가 없으면, 더 보내주는 척 합니다. 비록 맘에 들었어도 여러가지 요인으로 시도할 상황이 아니라면, 보낸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계속 보냅니다. 우리가 이렇게 애를 써 주고, 정도를 걷고, 올바르게 잘 해 주는데, 저 놈이 문제가 있어서 안 해서 그렇다고 변명하려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아바타 보내서 에테르 성교하게 하고, 대리 결혼하게 하고 그러는 수법으로 땜질하고 있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요 수법으로 계속 해 처 먹으려고 합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들이 왜 교활한지는 오늘 일에서 증명됩니다. 아마 내일 이 여자를 또 보낼 겁니다. 그러나 이미 기분 잡치고 열 받고 짜증이 납니다.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하는 짓입니다. 얼마 전, 구로 디지털 단지 역bar에서 본 여자 애도 사람 열 받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보냅니다.

 

 

그리고 나보고 계속 구로 디지털 단지 역Bar로 가라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이런 놈들입니다. 열 받게 만들고 기분 상하게 한 후,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해 보이면, 계속해서 해 주는 척 나대는 수법입니다. 요게 정말 지옥차원의 악마 같은 놈들입니다. 그 교활함이란 상상 불허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아마도 여자 자존심 운운할 겁니다. 개 젓을 빨아라, 이 씨xx들아.

 

 

연애가 뭔지 사랑이 뭔지 개 젓도 모르는xx들이 주둥이 나불대지 마라. 정말 좋으면 자존심 같은 것 없다. 여자가 먼저 대든다. 이건 네 놈들도 알거다. 다만 이 일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룰과 원칙을 그렇게 정해서 그렇게 하는 것 뿐이지 실제로는 그게 아니다.(나는 살면서 계집이 좋아서 먼저 대드는 것을 수도 없이 본 놈이다. 물론 나는 아니지만, 사내 놈이 맘에 들면 계집들 자존심 같은 것 없다. 이건 상식인데 이상하게도 이건희와 삼성 놈들만 모른다. 그리고 이 이벤트에 참여한 년들만 모른다. 이게 이상하지 않은가? 결국 요xx들이 배후에서 왜곡한 결과일 뿐이라는 증거다.)

 

 

그런데 이미7년을 반복했으니, 이제 그만하라는 내 요구가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이러한 내 주장에 대해서 또 네가 여자들에게 사랑 받을spec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헛소리를 할 것이다. 그러나 그 점도 헛소리 개지x이라는 점을 내가 증명해 주마.

 

 

네 놈들이 여자 애들 정신지배하고, 네 놈들 의지대로 휘두를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오래 전부터 아는 일인데, 거짓말 하지 말라는 얘기다!! 네 놈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이고 허위이고, 속임수로 일관해 온 놈들이다. 그리고 굳이 정신지배하지 않아도 돈 있고 권력 있으면 거저 처 먹는다는 것도 일반적 상식에 속하는 일들이다. 그리고 주변에서 권유하면 따르는 것도 계집들의 속성이다. 그렇게 따진다면 네 놈들이 해 주려고만 한다면 좋게 금방 될 수 있다는 결론이다. 여기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해 보라. 자존심? 무슨 자존심이 무려7년을 가고, 400만명의 여자를 필요로 했다는 말인가? 이해가 되는가? 꼴갑하지 말라!

 

 

어차피 이 일에 있어서는 진정한 사랑은 기대할 수 없다.악마xx들이 벌린 추잡한 개지x판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7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풀어 주고, 해방시켜 줄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되지는 않는가?나는 이걸 묻고 있다. 네 놈들이 아무리 교활한 해명을 하고, 변명을 하고, 논리적으로 그럴 듯한 수작을 부린다고 해도, 나와 붙으면 할 말이 없게 만들 자신이 내게 있다. 자신이 있다면 나와 붙어 보자. 이 추잡한 개들아.

 

 

그리고는, 그냥 마담하고 대화하고 술 마시고 노래 부르고 하는데, 여자 두 명이 또 들어 옵니다. 그래서 그 두 명의 여자들과 합석하여 대화하게 해 달라고 요구하자, 이 마담이라는 여자가 “그러게 하려면 여자 두 명의 술 값을 다 내야 한다”는 이상한 요구를 합니다.

 

 

그게 아니라, 같이 맥주 한잔 정도 하고 노래나 부르려고 하니, 얘기 좀 해 보라 고 했더니, 가서 얘기하는 척 하고 와서 한다는 소리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마야 여자처럼 생긴 여자는, 중년 사내들과 같이 노래 부르고 놀다가, 중년 사내가 일어서서 먼저 갑니다. 그래서 이젠 나와 같이 대화 좀 하고 술 좀 먹고 놉시다 라고 제안했더니, 그 중년 사내 놈과 같이 가야 한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해코지 일색이고 엿이나 처 먹으라는 식입니다.  그리고는 중년 사내 놈을 따라서 나갑니다. ㅎㅎ(보나마나 내 아바타를 만들어서 가상성교하게 할 것입니다. 이 씨xx들이 말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이게 삼성 놈들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겉으로만 맨날 여자 들이밀고, 가족 동반해서 들이밀지, 실제로는 사귈 수 없게 만들고, 하다 못해 길거리 여자들과도 잠시 재미 보는 것조차도 방해하는 악랄한 해코지를 하고 있다는 것이죠. 이 악마 같은xx들이 인간을 정신지배하고, 아바타 만들어서 보내고 한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잇습니다. 줄 의도 있으면 곧 바로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의도가 없습니다.

 

 

아마 내일 그 계집을 또 보내겠지만, 할 리가 없습니다. 내가 열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고 하는 짓입니다. 일부러 열 받게 하거나 모욕, 수치심을 느끼게 한 후, 다시 보내주는 척 하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안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 입니다.요 씨xx들이 그리고는 아바타 보내서 대리 성교하게 하고 땜질합니다. 그리고 이 컨셉으로 계속 우려 먹으려는 의도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바타 컨셉입니다.심지어는 여기 있는 여자나 사람들 전부가 네 아바타라는 식으로 말하기조차 합니다. 네 자아의 환각체(쉽게 표현하면 염체 念體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아스트랄 차원입니까? 염체가 인간 형상을 띄고 나타나는 그런 무서운 차원이란 말입니까? 그렇다면 이러한 차원에서 나를 정상으로 복귀시켜야 할 의무가 그들에게 있습니다. 인간 조건에서 하기로 한 일입니다. 이게 무슨 행패입니까? 교육? 무슨 교육? 아바타들이 내 명령과 의지에 순종하지 않는 지옥을 만들어 놓고, 교육을 해? 무슨 교육을 하는데? 집어 치워라. 정상차원으로 복귀시키고, 아바타 만들지 말라. 분명하게 요구했다. 아바타란 내 명령과 의지에 복종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누가 내게 복종하는가? 네 놈들이 만든 네 놈들의 아바타이지 내 아바타가 아니다. 그런데 그걸 두고 내 아바타라고?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 골탕 먹이고 괴롭히고 힘들게 하려고 요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새벽12시20분 경, 돌아오는 길에 성인피시 방에 들릅니다. 그랬더니 여기도 문을 닫아 걸고, 해코지 합니다. 오늘 이건희 결혼 사기 범죄에 대해서 글을 올렸더니 이에 대한 해코지 보복입니다. 계속 연이어서 보복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여기 있는 인간들이 전부 나라고, 주장하는 교활함까지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 그들이 아바타들이라고 해도, 내 주체적 의식이나 판단이 결여된 그들이 만든 로봇 같은 존재에 불과합니다. 내 명령과 의지에 복종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시키는대로 하는 복사판들일 뿐 입니다. 그게 어떻게 내 아바타란 말입니까? 아바타 만들어서 거꾸로 내게 해코지 하는 악행만 자행하는 놈들입니다. 아바타일수도 있고, 사악하고 이기적인 영들일 수도 있으며, 이들 자신이 변신하여 온 존재들일 수도 있는데, 그 중 어느 놈도 내가 아닙니다.

 

 

그리고 다시, 고시원으로 오니, 이번에는 슬리퍼를 훔쳐 갑니다. 슬리퍼가 없는 것입니다.

 

 

요 악마 같은 놈들, 파충류 놈들 이건희 짓입니다.

 

 

아스트랄 계까지 뒤흔들고 온갖 거짓과 기만 협잡질을 자행하는 잡x의 xx들입니다.

 

 

아스트랄 계Astral Plane까지 속입니다. 이게 내 판단입니다. 아바타를 영적 존재로 보이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수도 없는 또 다른 가짜 내가 존재할 수 잇다고도 보입니다. 그걸 두고 내 자아의 환각체라고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자아의 환각체란 念體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저는 아스트랄 계에서 염체가 사람처럼 살아서 움직이고, 직접적으로 나를 해코지한다는 개념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습니다. 이게 아니라는 얘기죠. 이 자들이 만든 것들입니다.

 

 

저는 제 고추 가지고 여자와 재미 본 적이 없습니다. 전부 아트스탈 유체, 복제판들이 내 대신 즐기는 것들입니다. 나는 인간인데, 내가 왜 귀신처럼 이런 성교를 해야 합니까? 내가 고추도 없고 육체도 없는 귀신입니까? 왜 그렇게 하려 할까요? 이용해 처 먹으려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다시 분명하게 요구한다. 아바타를 악용한 가상성교 범죄를 즉각 중단해라. 더 이상 여자 자존심 운운하면서 같은 짓거리를 반복하지 말라. 이제는 끝내야 할 시기라는 것을 당신들도 안다. 그리고 당신들이 그렇게 하고자 한다면 금방 끝나는 일이라는 것도 안다. 나도 알고 당신들도 알지.

 

 

멀쩡한 고추가7년 째 사장된 상태다. 인간으로서 할 짓이라고 보는가? 아바타 보내서 아스트랄 유체 혹은 에테르 복사판으로 성교하게 하면 되는 일이던가? 이 악마 같은 자들아!

 

 

나를 무수하게 분열시켜서 에테르 아바타 만들고, 유체 아바타 복사해서 온갖 영역과 차원에서 지x 염병질을 떨고 있는데, 나는 무엇인가? 이 악마 xx들아. 즉각 중단하라고 분명히 요구했다.

 

 

교육이 목적이라? 교육이 목적이라고? 지x 염병치지 말라! 멀쩡한 사내 놈 고추를7년 간 쓰지 못하게 하고 개 돼지만도 못한 삶을 살게 해 놓고는 교육? 게다가 나눔? 배려? 공유? 허허허. 저런 악마xx들이 지구를 지배하고 있으니, 지구가 이 모양 이 꼴이지.

 

 

힘이 생기기를 기도할 뿐이다. 걸리면 죽는 줄 알아라. 이 악마xx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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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아바타 사기공화국/신용불량자가 연애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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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핵심 요약: 여자 얻고 결혼하는데 성공하면,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노후를 잘 살게 해 준다.

 

사건 주도: 삼성그룹 

 

시작 및 결과: 2006년1월 시작, 2012년4월 현재 6년4개월 강행, 400만명 이상의 여자 유인(주로 해외 주변국)

 

2,200명의 여성에게 사귀려고 시도했으나100% 실패(이용해 처 먹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결과)

 

목적: 거짓 사랑의 최면, 환각, 아바타 대리성교 수법으로 각국 주요상류층 및 권력층 유인, 이용해 먹고자 함

 

사기 속임수 수법: 아바타(에테르 아바타로 명명되는 모조 가짜인간 복제하여 이용)를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대리성교하게 하는 수법 및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 수법으로 극한에 이르도록 이용해 처 먹고 있음.

 

오리지날, 주인공은 은폐, 감춘 상태, 아바타들을 악용, 모든 일을 대행하게 만듬.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성교 사기범죄 임.

 

오리지날은 죽이려 했으며, 죽지 않자, 개 돼지만도 못한 노예적 삶을 살게 하고, 정상사회와 격리 차단함.

 

그리고 사법처리, 구속 협박공갈을 쳐 대며, 입을 다물게 하려고 광분하고 있음.

 

이미15시간 관악 경찰서 유치장 구속, 56시간 서초 경찰서 유치장 구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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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4월29일 새벽 꿈을 꾸듯 흑백의 영상이 보입니다. 두 아들과 아내(전처)가 허름하고 남루한 방에서 힘 없이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아내는 병들어 누워 있고, 두 아들은 배고픔과 고통 속에 떨고 있는 모습입니다. 찢어지게 가난하고, 병들고 아프고 힘든 세 식구의 비애가 느껴집니다.

 

 

저는 작년에도, 그리고 재작년에도 반복해서 두 아들과 전처의 비참한 삶을 꿈 속에서 보았습니다. 재작년에는, 두 아들과 아내가 허름하고 낡은 공동 주택에서 살고 있는 모습과 더불어서, 두 아들은 병에 걸린 듯 머리가 빠지고, 아프고 병색이 완연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다시 아들들을 생각하니, 아들 모습이 보이고, 아들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아빠가 우리 곁을 떠나간 뒤로 우리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결국 두 아들이 제가 그들을 떠난 후, 얼마나 힘들게 살고 있는지에 대한 답이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쭉 봐온 바로는, 내 인생은 철저하게 파멸되었으며, 내 가족, 가정도 엉망진창으로 파멸된 상태라는 결론입니다. 무엇보다 가슴 아픈 것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 왔을, 그리고 살고 있을 두 아들들 입니다.

 

 

2008년6월 이후, 이건희 도당이 저를 죽이려고 발악하면서, 저는 가족과도 완전히 분리되어 홀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연락도 안 되고,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2008년7월에는, 의료보험 관리 공단 컴퓨터에 세 가족의 이름이 붉은 색으로 죽 줄이 가고, 마치 죽은 사람이라도 된다는 듯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건희가 나를 죽이려고 발광을 하던 시기입니다. 아마도 이 당시부터 이건희는, 사람들에 대한 정신지배를 통하여, 나를 철저하게 주변과 고립단절 시키고, 인생을 파멸시키며, 죽이려 했다는 추론입니다.

 

 

이들의 정신지배 수법은 놀랍습니다. 애들이든 어른이든, 여자든 쉽게 그 정신과 의지를 장악하는데, 이들이 하라는 대로 하게 만듭니다. 저는2006년5월 집을 떠난 후, 다시 집으로 되돌아가려고 시도했었는데, 그 때마다 이들이 방해하여, 되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이들의 교활하고 사악한 점을 지적해 본다면, 사람의 생각을 읽은 후, 조금이라도 저어 하거나, 다르게 생각한다는 면이 보이면, 자신들 맘대로 결정하여, 비록 의지 상으로는 그것을 하고자 하여도 네 맘이 진실로 그걸 원하지 않으므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식으로 몰고 간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참으로 교활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이 사탄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사탄은 신에게 대적할 정도로 강한 권능과 교활한 심성을 가집니다. 보통 사악하고 교활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하여, 돌아가려 할 때마다, 네가 속으로 진짜 그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식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이게 사람 생각을 읽고, 미래를 투시할 수 있는 악마 같은 교활한 자들의 고단수 수법입니다. 그 결과가 좋은 결과를 초래했다면 문제는 없었겠지요. 저도 본래 의도는, 이건희가 제시한 대로, 여자 얻고 부자되어, 다시 가족을 찾고 같이 산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한 지붕 두 가족으로 살던지, 그게 안 되면, 새로 얻은 여자에게서는 내가 받아야 할 대가만 받고, 헤어지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시작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제가 진짜 바라고 원한 것은 아무 것도 이뤄지지 못하게 만들었는데, 교활함의 극단에 서 있는 전략을 썼기 때문 입니다.

 

 

예를 들면, 내가“가난하고 헐벗은 사람들에게 베푸는 일을 해 보고 싶다”거나“지구 세계는 살기 힘든 세계이므로, 상생과 나눔의 세상으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거나, 글로서 표현하고 적으면, “네가 그런 생각을 했으므로, 이제부터 우리가 그런 일을 해 보자”는 식으로 저희들 멋대로 끌고 간다는 점입니다.

 

 

이게 어떤 점에서 교묘한가를 본다면, 내 개인의 삶을 처절하게 파괴하고, 개 돼지만도 못한 인생을 살게 하면서, 엉뚱한 짓만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진실로 내면에서 바라는 것들이 있는데, 그걸 교묘하게 왜곡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측면인가 하면, 자신들이“이용해 먹기 좋은 측면으로만 교묘하게 해석하여 왜곡하는 수법입니다”

 

 

여기서 일단 제 인생이나, 제 가족의 삶은 고려의 대상이 아닙니다. 너는 처절하게 희생해라 이식입니다. 그리고 네 가족도 마찬가지로서 살든 죽든 우리가 알 바가 아니다 입니다. 이게 사탄 파충류 놈 이건희의 잔 머리입니다. 이 자가 보통 교활한 놈이 아닙니다. 오죽하면 사탄이겠습니까?

 

 

사람이 무언가 일을 하려면, 나 자신부터 바로 세워야 합니다. 가족과 가정이 편안하고, 화합하여 잘 살아야 합니다. 그런 후, 세상에 나가서 뭔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기본적 진리이자 명제입니다. 그런데 요걸 거꾸로 합니다. 너와 네 가족은 모르겠다 입니다. 그리고 네가 이렇게 생각했으므로, 우리는 네가 생각하는 대로 해 준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왜곡하는 것입니다.

 

 

블로그 등에 뭐 좋은 글을 올리거나 하면, 여기 저기서 칭찬하는 듯한 분위기 띄우기 심리전은 기본입니다. 네가 가진 생각이 옳고 훌륭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하고 어쩌고 합니다. 그리고는 네가 모범이 되어서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충성하고 뭐 그럴 듯한 아젠다를 들이밀고, 그 방향으로 조작하여 나갑니다. 그렇지만, 나 자신의 개인적 삶은 전혀 고려의 대상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네가 알아서 먹고 살아라 입니다. 물론 내가 알아서 먹고 살려고 해도, 이 사탄의 무리들이 조직적으로 방해하였습니다. 지나간5년 간 말도 못합니다. 삼성 놈들 배후에 사탄과 파충류 놈들이 도사리고 있었고, 그들이 아니라고 해도, 이 자들이 지닌 조직과 인맥 힘은 엄청 납니다. 사람 하나 죽이려고 하면 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뒤로 죽여 버립니다. 그러나 앞에서는 우리는 모르는 일인데? 지가 게으르고 제대로 살려는 의지도 없고 그래서 그런 걸 우리가 어떻게 해? 이런 식입니다. 그러나 뒤에서는 철저하게 조직적으로 하는 일마다 방해하고, 해코지하죠. 이게 삼성 놈들의 기본 수법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눈에 안 보이는 수법, 이를 테면, 최면, 환각, 그림자 살해수법 등으로 고문하고 고통주고 괴롭힙니다. 아무 것도 못 할 지경으로 몰고 가죠. 이런 기술들은 지구 인간 사회에서 숨겨져 있는 기술들입니다. 사람들이 모릅니다. 그러나 실제 있습니다. 그 근원은 사탄 마귀들이나 파충류 같은 악당 놈들에게서 가져 오는 것들입니다. 이건희가 이런 자들과 연계된 자라는 것은 누누이 밝히고 있는 바 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주 교활하게 일을 하기 때문 입니다. 내 생각을 읽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들여다 봅니다. 저는 도대체 이xx들이 왜 이토록 나를 견제하고 감시했을 까를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다만 내가 삼성이라고 하는 조직을 법으로 고소하고 비난하고 싸웠다는 것만이 이유는 아니다 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그 교묘함이란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네가 이렇게 생각했으므로 우리가 그걸 해 준다고 자꾸 주장하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그거 그럴 듯 하다는 식으로 보게 만들죠. 나중에 문제가 되면 그럴 듯 하게 변명할 거리까지 다 준비해 놓는 치밀함까지 보이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이라는 것은, 늘 변하기 마련이고, 상황과 조건에 따라서 바뀝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그 자신이 의도한 목적, 목표가 있기 마련입니다. 즉, 의도적으로 설정한 목표, 바램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평소 가지는 여러 잡다한 생각이나 감정 상태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즉, 사람이라고 하는 존재가 반드시 속으로 아~ 저거 하고 싶다고 진정으로 바라는 마음이 있어야 그걸 하는 존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때로는 의무적으로 해야 할 일이 있고, 도덕적, 윤리적 책임감으로 해야 하는 일도 있으며,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다는 것입니다.

 

 

그게 수시로 상황에 따라서 변해가고, 감정의 기복이 생겨나고, 이런 저런 생각하고 그러는 법인데, 그 중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만 골라서 집어 낸 후, 네가 그걸 원하여 우리가 그걸 해 준다는 식으로 일을 하는 아주 교활한 사탄 놈의 책략을 부렸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가족이 있습니다. 가족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그러나 와중에 눈에 번쩍 뜨일 만한 미녀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사랑을 하게 되었다고 칩시다. 이런 경우 많은 사람들은, 가정은 유지하면서도, 그 미녀와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해 보고 싶어 할 것입니다. 가정을 버리면서까지 그런 모험을 할 사람은 많지 않은데요. 간혹 가다가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서 설명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다중적인 마음의 측면입니다. 누구나 같다는 것입니다. 비록 내가 가족이 있고 가정이 있지만, 옆 눈질로 다른 여자를 쳐다 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차관 나리들이나 재벌 회장님들 높고 고상해 보이는 나리들께서 연예인 끼고 노시고, 젊은 아나운서 끼고 놀고 연애하시는 것입니다. 누구나 같다는 얘기입니다. 즉, 여러 가지 상황과 조건에 따라서 마음이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기본은 지킨다 입니다. 그게 가정이며 가족입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든, 아니면 좀 길게 가든, 그 미녀를 대상으로 연애하고 사랑할 때는, 또 그 미녀만 보이고 생각나게 되고 원하는 마음이 생기겠죠.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처 자식을 버린다거나, 자식에 대한 사랑이 없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말입니다. 이런 여러 다면적 관점에서 보아야 하는데, 요 씨xx들은 한가지 측면, 자신들에게 유리한 측면만 골라서, 고걸 끄집어 낸 후, 네가 그건 원하지만 그건 진짜 원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몰고 가는 수법을 쓴 것입니다. 보통 교활한 놈들이 아닌데, 나중에 알고 보니, 요xx들이 지옥에서 온 사탄, 사악한 영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이건희 놈의 정체입니다.

 

 

어쩐지2006년부터 일을 벌리면서 이xx들이 보여준 일 하는 방식, 사고방식과 가치관, 태도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알고 봤더니 지옥에서 온 사탄 마귀 마왕 같은 놈들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2008년5,6월에 정체를 드러냅디다. 이게 이건희입니다.

 

 

여기서 기본 전제가 되는 것은 철저하게 네 자신의 인생과 네 가족의 인생은 파멸이다 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는 본질에 있어서 네가 원하는 것을 줄 의도가 없었으며 너를 철저하게 파멸시키려고 이 일을 시작했다는 것으로 밖에는 볼 수 없는 식으로 일을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꾸 단방향으로 해석하고 우겨서 몰아 가는 수법입니다. 내가 이런 생각을 하면, 득달같이 네가 그렇게 생각했으므로 그렇게 해 준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단, 내가 원하는 보상이나 물질적 풍요, 미녀 얻고 행복해 지기, 가족 챙겨주기 그런 것들은 배제됩니다. 그러니까 요xx들이 준다고 하는 것은 에테르 마법으로 만든 이중적 가상현실의 허구일 뿐입니다.

 

 

게다가 주변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고립시킵니다. 같은 패거리들이 엄청 납니다. 인간 세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안다면 사람들을 경악할 것입니다. 인간이 아닌 이상한 악마 같은 자들부터 시작해서 외계인까지 말도 못하게 다종다양한 존재들이 뒤섞여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 세상이 인간만 있는 것으로 보지만, 아닙니다.

 

 

지금 제가 설명한 바대로, 이건희 사탄 파충류 무리가 해 온 짓이 전부 이런 식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런 식으로 합니다. 저는 이 놈들이 악마나 사탄 혹은 사악하고 더러운 영들 마왕들이라고 봅니다. 생각이 단순하고 저급하고 추잡하기가 이를 데가 없는 단세포 같은 놈들이기 때문 입니다. 얼마나 추잡하고 더럽고 저열한지 말도 못합니다.

 

 

네가 그렇게 생각하므로, 네가 그걸 원하므로 우리가 그걸 해 준다는 식의 명분을 겁니다. 그러나 진짜 바라는 건 안 줍니다. 그리고 엉뚱한 짓만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양극화로 가고, 사람들이 헐벗고 굶주리고 이런 주장을 하면, 네가 그런 것을 개선하는 일을 해 보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내 혼을 끌고 나가서 아바타를 만들고, 그 놈이 그 비슷한 일을 하게 만듭니다. 여자를 쳐다 보고 연애를 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면, 또 아바타를 만들고, 내 혼을 끌고 나가서 그 여자와 연애하게 합니다. 이런 방식입니다. 말하자면 여기에 있는 내가 현실적으로는 아무 것도 못 얻게 하면서, 이용해 처 먹고 있다 혹은 괴롭히고 있다는 측면으로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저 놈이 원하는 것을 들어 주었다. 저 놈이 받을 거 다 받고 부자 되고 잘 살고 있다는 식으로 주절대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의 나는 비참의 극단에 서 있고, 현실의 내 두 아들과 전처 역시도 비참한 지경에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저는 두 아들이 비참한 상황에 놓여 있는 모습을 여러 차례에 걸쳐서 보았습니다. 현실은 지옥을 만들어 놓고, 비현실 그러니까 현실이 아닌, 에테르 차원의 이중적 증강현실의 허구 속에서 네가 원하는 것을 들어 주고 있다는 식으로 속이려 하고 사탕발림을 늘어 붓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주장하는“가상현실, 증강현실의 속임수”입니다. 그리고 이게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성교의 사기를 유발하는 기본 수법이자 기술입니다. 이 악마 같은xx들은 아바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로 장사해 온 것입니다.

 

 

결국 이건희로 대표되는 요 사탄 마귀 파충류 놈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는 명확합니다. 현실 속의 너를 죽이겠다, 현실 속의 네 가정과 아이들 처의 인생을 파멸시키겠다 입니다. 현실 속에서는 네가 원하는 것은 아무 것도 못 얻게 만들고, 계속 속이고 기만하고 이용해 처 먹겠다 혹은 궁극적으로는 죽여 버리겠다 입니다.

 

 

어제 일어난 일도 마찬가지 맥락입니다. 이xx들이 인간이 아니기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일종의 사탄 마귀 혹은 저열하고 추잡한 영들, 아바타들입니다. 그리고 배후에는 추잡한 놈 이건희가 있는데, 본시 이 자는 인간이 아닙니다. 더러운 지옥의 영이고 악마의 수괴 같은 놈입니다.

 

 

저는 두 아들이 걱정이 되어서 비록 나는 못 먹고 못 살지만, 두 아들만큼은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들에게 계속 요구했습니다. 10억 두 아들에게 보내주고, 대학 나오고 취업하고 결혼할 때까지 잘 살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이죠. 그간 수도 없이 공식, 비공식적으로 요구했지만, 이 개만도 못한xx들이 들어줄 리가 없습니다. 가장 바람직 한 것은, 내가 보상을 받고, 애들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가장 좋은데, 요xx들이 이상한 차원으로 사람을 끌고 다니며, 정상적인 세계로 못 돌아가게 막고 있죠.

 

 

사람을 머리 위로 올려 놓고, 자꾸 다른 차원, 요 악마같이 더럽고 추잡한xx들이 사는 세계나 이들이 만든 허수아비 아바타 같은 등신들이 사는 세계로 처 박는 수법입니다. 실제 가능합니다. 차원 변경입니다. 개xx랄 악마 똥 냄새 나는 더러운 지옥의 개xx랄 잡x들입니다.

 

 

계속해서 사람 의식을 머리 위로 올려 놓는 수법, 즉 차원을 변경하는 수법으로 속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를 다른 세상으로 가둔 후, 아바타 만들어서 대리성교하게 하는 수법으로 계속 이용해 처 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바타가 나라고 자꾸 속이려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유체 혹은 에테르 체의 복사판을 만들어서, 머리 위로 의식을 올려 놓고, 다른 세상으로 보내 버리는 수법인데, 이것이 주로 이 사악한 놈들이 사는 세계이거나 이들이 만든 허구적 아바타들이 사는 이상한 차원의 세상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정상 차원의 지구와 격리되고,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고, 도시 모습도 해괴하게 변해가는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주인공은 그 가족까지 인생을 파멸시켰습니다. 그리고 아바타 만들어서 여기 저기서 거짓된 사랑 놀음하게 하고, 대리 성교하게 하고, 결혼까지 시키고 온갖 추잡한 영적 범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실제 주인공을 개밥그릇 취급하고 주객이 전도되게 만들었습니다. 이게 이건희 저 마왕 놈의 전략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 와서“이제 밥은 먹고 살아라”는 개소리를 주절댑니다. 네가 먹고 살 것은 준비해 놨다고 합니다. 개xx들이 지x하고 자빠지고 있습니다. 여기 저기 다른 차원, 밀도 층에 아바타 만들어서, 내 대신 재미 보고 살게 하고, 온갖 지x은 다 쳐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너를 죽이려 했는데, 우리가 봐 줘서, 살게는 해 주겠다는 식으로 적반하장 격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누구 맘대로? 내가 동의하지 않았는데 누구 맘대로?

 

 

게다가 두 아들의 비참한 행색을 내가 이미 수차례 걸쳐서 보았습니다. 이 씨xx들이 나를 죽인 것도 모자라서 두 아들까지 그 모양 그 꼴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현실 속의 나와 내 두 아들 가족은 개밥그릇을 만들고, 인생을 파멸시켜 놓고는, 엉뚱한 아바타 만들어서, 그 놈들이 다 처 먹게 하고 모든 권리와 재미를 다 가져 가게 한 더러운 마귀xx들의 잔머리 게임입니다.

 

 

분명합니다. 요xx들이 아바타 만든다는 것은 이미 내가 엄청나게 목격한 바입니다. 뻔한 일입니다.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일을 했을까? 뻔합니다. 두 아들의 생사에 대해서 분명히 대답해라. 그리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대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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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4월27일.

 

 

오후3시, 김포공항을 가려고, 서울대 입구 역 부근 버스 정류장에 서 있는데, 한 중년 남자와 여자가 대화하다. 속으로“천만원 가지고, 일본 가기는 좀 불안하니, 약속대로5천만원을 채워서 달라”는 요구를 하자, 바로 대답이 돌아 온다.

 

 

그건 쌀, 김치 사고 비용 좀 아끼면 되고~ 그러니까 이게 장사여~ 이익이 나면 배분해서 나눠 먹는거지~”

 

 

계속 장사 운운하고 이익 운운하고 있다는 얘기다. 계속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나도 입 다물고 있지 않는다.

 

 

이 자들이 제사에는 마음이 없고, 젯밥에만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결론이 반복 도출되고 있습니다. 아바타 사기 범죄를 계속 자행하겠다는 의도를 내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장사를 운운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2012년4월28일

 

 

또 다시 미쳐버린 광란질이 시작됩니다. 그 동안 이 문제에 대해서 조용히 침묵하며 있었고, 다른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음에도, 여전히 내 일거수 일투족에 반응하며, 조금만 뭔가 수가 틀리면 시비를 걸고, 조롱을 하고, 집단적 조직적으로 해코지를 하는 악랄한 행패를 부리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글을 적은 후, 오후4시쯤, 잠시 누워 있는데, 또 다시 가상성교의 환각이 강하게 들어 옵니다. 인터넷의 글을 읽은 후 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성 접대를 받았다는 기사입니다. 그걸 읽고 나니, 또 이런 환각이 강하게 들어 옵니다. 이것이 이건희 일당이 만든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성교 환각 기술입니다. 혼자7년 살고, 5년 간 여자와 관계하지 못하는 관계로, 이런 유혹에 계속 말려 들어가는데,

 

 

문제는 이런 환각 기술을 악용해서, 작금의 제가 비난하는“아바타 대리성교” “가상성교 환각 사기수법을 무한반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인간 유체 혹은 에테르 체를 복제한 아바타들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이것들을 악용해서, 무수하게 아바타를 만들어서, 이 결혼 관련 사기음모에 끌어 들인 여자들과 성교하게 하고, 같이 살게 하는 사기 범죄를 자행하고 있다는 판단은 오래 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인 저를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에 감금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는7년 간 개 돼지처럼 살게 하고, 온갖 고통과 해코지를 가했던 것입니다. 아마도 이들은 내 아바타들이 잘 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식으로 선전하고, 그 아바타가“나”라고 속이고 있을 것입니다. 이게 그들의 수법입니다.

 

 

그나마, 사람을 조롱하거나, 모욕하지 않으면 좀 나을텐데도, 이 악랄하고 파렴치한 놈들은, 잠시도 사람을 그냥 놔두지를 않는데요. 아마도, 이 자들은 나를 육체로 보지 않고, 에테르 아바타 혹은 유체 복사판으로 나를 보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만일 그게 아니라면,

 

 

이건희 파충류 마왕 놈이, 내게 다른 사람들이 사람들 안 보는 곳에 한 짓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준 후, 내가 그것을 보게 되면, 내가 보는 장면을 다른 놈들도 같이 보게 만든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셋 중에 하나입니다. 하나는, 여기에 있는 것들, 사람인지 유령인지 아바타인지 이 자들이 만든 안드로이드들인지 구분은 안 가는데, 나를 인간 육체로 보지 않고, 에테르 아바타 혹은 유체 복사판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즉, 이중 모드입니다. 나는 그저 육체적 형태로 나를 인식합니다. 그러나 이 자들은, 자신들을 비롯해서 나를 에테르 아바타 혹은 유체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교묘하게 사람을 속이는 수법입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이건희 파충류 마왕 놈 덕분입니다. 이 자들이 만든 에테르 복제 시스템 때문 입니다. 즉, 나는 내가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 있는데, 내가 모르는 사이에 여기 저기 이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여전히 내가 살던 지구 인간 세상에 있다고 믿는거죠. 그러나, 실제로는, 차원 이동되어, 매트릭스 차원 혹은 아스트랄 차원(유계 차원) 같은 곳으로 이동되고 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내 눈에만 사람 사는 곳으로 보이게 해 놓고 속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유체나 에테르 아바타가 성교를 한다든지 뭔가를 하고 있다고 해도, 저는 모르는 겁니다. 그냥 뭔가 환각적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지, 그게 나라고 생각하거나, 실제 어떤 행위가 일어났다고 여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세계의 존재들은 그걸 본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것이 나라고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반대 현상입니다. 나는 그저 나를 인간으로 보고 있고, 육체적 존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있는 놈들은 나를 에테르 체, 에테르 아바타, 유체(죽은 자의 몸)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교묘하게 조작된 이건희 파충류 놈의 장난질입니다. 결국 나만 바~~보 되고, 나만 병~~신 되고 나만 젓 되는 꼴을 당하고 있는 이유 입니다. 가능성입니다.

 

 

두번 째로는, 이들이 내가 들여다 보고 있거나, 느끼고 있는 어떤 광경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이건희 요 파충류 놈은, 나를 망신 주기 위하여,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보는 광경를 다른 존재들이 다 들여다 보게 개방해 놓는 악랄한 행패를 부린 놈입니다. 망신을 주려고 그런 것이죠. 그러니까 내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하루 종일, 가상성교(다른 사람들이 과거에 했던 성교 행위) 속으로 들어가 있게 하는데, 그러한 상태를 주변에 나타나는 놈들이 다 보게 한다는 식입니다. 그리고는 조롱하고 비웃게 하는 수법입니다. 그들이 사람인지, 죽은 영들인지, 아바타들인지, 아니면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인지는 명확치 않습니다. 내 눈에는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 입니다.

 

 

여기서도 키 포인트는 나만 병~~신 만든다 입니다. 결국 주변이 전부 이상하게 짜고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고, 남들은 다 알고 보는데, 나만 모르고 있다는 식으로 여기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말하자면 왕따 망신주기 그런 수법이죠.

 

 

이건희 이 자의 속성을 보면, 잘난 척 한다는 것인데요. 주로 나를 타깃으로 합니다.이런 높은 자리에 있는 자가 나 같이 한미한 놈을 자꾸 타깃으로 하지요. 나를 타깃으로 해서 나를 우스꽝스럽게 만들고, 나를 희생시켜서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컨셉입니다. 그리고는 저기 높은 곳에 앉아서, 내려다 보며, 내가 이렇게 잘난 사람이다 라고 뻐기는 겁니다. 여기서 희생의 제물은 나 입니다. 나를 바~~~보 병~~신 쪼~~다를 만들어 놓고, 여러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식의 컨셉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일을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나를 유명하게 만든 겁니다. 유명하게 만들고, 인기 좀 얻게 만들고, 자꾸 여기 저기서 거론되게 하는 거죠. 그리고는, 이런 수법으로 자신이 높은 위치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수법입니다. 너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이 즐겁다 이겁니다. 그런데 네가 바~~보 병~~~신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 주는 사람이 나다! 라고 잘난 척 뻐기는 수법입니다. 개만도 못한 놈들에게 걸려 들어서7년간 망신 당하고, 끝이 나지를 않습니다.

 

 

세번째는 나타나는 사람들이 사람들이지만, 내 눈에만 이상하게 보이게 하는 수법입니다. 그리고는 그들을 죽은 자의 영, 혼 혹은 아바타들 혹은 인간이 아닌 존재로 여기게 하는 수법입니다.

 

그리고는 미래를 투시하여, 내가 하루 종일 뭘 할지 미리 다 준비해 놓는 수법입니다. 어디를 가서 뭘 할 것이다 라는 것을 다 아는 겁니다. 그리고는 동선 상에, 미리 준비된 끄나풀, 조직원 들을 배치해 놓고, 조롱하고 비웃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이게 가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들의 수법은 사람의 유체를 육체에서 끄집어 내어, 일종의 아스트랄 차원이나, 에테르 차원으로 이동시키는 수법입니다. 즉, 육체인 나는 그냥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유체, 혹은 에테르 체가 내 의식의 일부를 담아서 위로 올라가는 수법입니다. 일종의 유체이탈 비슷하지만, 완전한 유체이탈이 아닙니다. 최면, 환각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일단 여기에 걸리면, 사람 얼굴이 이상하게 보이게 됩니다. 탈을 씌워 놓기 때문 입니다. 사람 얼굴이 파충류처럼 보이거나 악마 악령처럼 보입니다. 귀신, 시체, 밀랍 인형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달리 표현하면, 사람이 사람같아 보이지 않는다 입니다. 여자가 여자 같아 보이지 않는다 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여자를 보면, 여자가 여자 같아 보이고, 엉덩이라든지 가슴 얼굴 외모 보고, 마음이 동해야 시도하고 싶은데, 여자가 여자 같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계속 정나미가 떨어지고, 시도를 망설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요즘 들어서 하지 않는 이유 중 가장 결정적 이유입니다.

 

 

여자를 보면 성욕이 느껴져야 합니다. 그래야 시도하고 싶고 사귀고 싶고 그런 법이죠. 원래 사랑이라는 건, 이성 간에 하는 것이고, 시작점은 육체적 매력에서 입니다. 무슨 고상한 언어 쓸 필요도 없습니다. 성욕이 기본입니다. 이게 전제로 깔리면서, 아 저 여자 참 매력적이고 맘에 드네가 됩니다. 그리고 시도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추진력은 성욕이라는 것입니다. 맘에 안 든다고 해도, 그게 진실이죠. 만약 인간이 인간 종이 아닌 다른 외계종을 보았다고 합시다. 성욕 안 들어 옵니다. 아시겠습니까? 사람이 동물 보고 성욕 느낍니까? 아닙니다. 종이 다르면 성욕을 못 느끼거나 심지어 혐오하게 됩니다. 사람 종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 아닌 존재들에게는 성욕을 못 느끼게 됩니다. 그러면? 그게 이성으로 보입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도무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중간에 엉거주춤 앉아 있는 꼴 입니다. 지구 같지도 않고, 이거 뭐 영계도 아니고, 매트릭스도 아니고 도대체 뭐야? 이런 의문이 꼬리를 물고 말입니다.

 

 

사랑이라는 건, 일단 육체부터 시작하는 건데요. 이거 안 맞으면 그런 생각이 안 들게 됩니다. 우리가 거창하게 사랑이 고상하고 어쩌고 하지만, 출발점은 같은 종, 같은 인간이라고 하는 관점입니다. 그래야 엉덩이 보고 그거 한번 어떻게 하고 싶네~ 얼굴 보고 참 예쁘고 괜찮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이게 사랑이 되는 출발점인데, 요거 안 되면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내가 그렇습니다.

 

 

이것도 제가 유체이탈(반 유체이탈 상태)이던지, 아니면 에테르 체에 의식이 담겨서 다른 사람의 유체나 에테르 체 속으로 들어가 있는 형태 혹은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에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최면, 환각으로 인하여, 사람 얼굴이 다르게 인식된 결과라는 추론만 있습니다. 이래서는 연애고 나발이고 안 됩니다. 과거 그래서 제가 추론한 바로는 이건희 도당이, 의도적으로 연애 못하게 하려고 이런 수법을 썼다는 것입니다. 지나간5년간 말도 못하는데요. 여자가 이상하게 보이고, 혐오감까지 들어 옵니다. 게다가 이상한 냄새도 나고 난리가 아니죠. 이러니, 아무 것도 안 될 수 밖에 없었는데, 이게 이건희 일당의 치밀한 방해공작의 일환이거나 혹은 인간이 아닌 다른 종, 다른 존재들과 연애하게 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입니다. 내가 인간인데,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을 보면 성욕이 들리가 있겠습니까? 이거 없으면 남녀관계는 성립이 안 됩니다. 기본입니다. 그건.

 

 

정상상태로 환원 복귀되어야 합니다.

 

 

오후4시 경에 가상 성교 느낌이 진하게 들어 옵니다. 그런 후, 잠시 후 고시원 옆방에 있는 중년 남자가 문 열고 나오더니 느끼한 눈으로 쳐다 봅니다. 나는 분명히 남자인데, 여자 쳐다 보듯 혐오스러운 눈길로 보는 것이죠.

 

 

그러더니, 외부로 외출했더니, 이번에는 사내 놈4 놈을 일렬로 죽~ 세워서 보내는 겁니다. 길을 막는 형태로 옵니다. 이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멀쩡한 남자를 여자 취급하며, 네가 좀 전에 뭘 했는지 우리는 다 안다는 식으로 조롱한 것입니다.

 

 

저는 분명히 남자입니다. 그런데 요xx들이 가상성교만 들어가면, 여자 성기를 느끼게 하고, 여자가 된 듯한 환각을 유발시킵니다. 그리고는, 수시로 네가 여자라는 식으로 조롱하는 수법을 씁니다. 이게 사탄 파충류 변태 놈 이건희의 기본 수법입니다.

 

 

사람의 유체나 혹은 에테르 체를 여자에게 연결시키고, 여자를 느끼게 하면서, 여자 취급하면서 조롱하는 수법입니다. 한동안 이런 조롱이나 모욕을 가하지 않았는데, 또 시작합니다. 오늘 오전 중에 제가 관봉5천을 운운하며, 돈을 더 지원하라고 요구하는 글을 적었더니, 요것에 대해서 답변을 한 것입니다. 엿이나 먹어라 이거죠. 비웃는 겁니다. 이렇게 나온다면, 나도 다시 시작한다. 내가7년 간 개 돼지만도 못한 고통 속에서 살았는데, 고작 천만원 주고, 다 해결되었다는 식으로 나대려 한다면, 끝까지 갈 줄 알아라.

 

 

그리고는 연타로 준비된 조롱, 모욕, 집단적 밟아 죽이기 행패가 연이어집니다.

 

 

고시원을 나서자 마자, 사내 놈4 놈을 보내서 길을 막는 형태로 죽 일렬로 오게 한 것부터 시작해서(네가 가상성교를 했는데, 네가 여자가 되어서 그 놈들과 성교한 것이다라는 식의 메시지를 주는 겁니다. 그리고 조롱하는 겁니다)

 

 

여기에 열 받아서, 글을 적으려고, 근처 편의점에 들어가서 볼펜을 사서 나와서 글을 적는데, 주변에 아줌마를 보냅니다. 그리고는 전화 하는 척 하면서 또 다시 조롱합니다.

 

 

어~ 언니! 나 이제 전화 받았는데~~ 이제 그리로 갈라구~~~”

 

 

조롱입니다. 언니 언니 하면서 네가 여자가 되어 있다는 식으로 조롱하는 것입니다. 변태XX들이라는 욕설과 비난이 정당합니다. 의도적입니다. 의도적으로 듣는데서 전화하는 척 하면서 조롱한 것입니다.

 

 

그리고는 내가 열이 받아서 글을 적고, 다시 이동하는데, 서울대 입구 전철 역 부근에는 미리 동원한 여자 애들을 줄줄이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등산 복 차림을 한 중년 남자들이 또 줄줄이 나타납니다. 전부 내가 그 시간에 나갈 것을 미리 알고, 준비해 둔 찌라시 같은 패거리들입니다. 누구겠습니까? 이건희 저 씨xx입니다. 돈 더 지원하고 요구했더니 답을 보낸 것입니다. 조롱입니다.

 

 

말하자면 이런 것입니다. 자~ 여기 여자가 있다. 그런데 네가 시도만 하면 금방 될 것이고, 그러면 너는 부자가 되는데, 왜 하지 않으면서 그런 소리를 하느냐 이 식입니다. 개 젓을 빠는, 개소리라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죠. 과거에 이 자들이 어떤 식으로 일을 해 왔는지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단수의 술책까지 쓰지요. 여자가 여자 같아 보이지 않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이거 아주 무서운데요. 하루 종일 내가 내 의식을 유지하게 못하게 만들죠. 그리고는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하게 합니다. 내 유체, 에테르 아바타 속으로 내 의식을 끌어 들여서, 다른 차원에서 여자와 성교하게 하는 교활한 수법이기 때문 입니다. 혼이 빠져 나간 상태를 만드는 수법입니다.

 

 

원상태로 회복하려고 해도, 요 악마xx들이 얼마나 집요하게 공격하고 온갖 지x을 쳐 대는지 불가항력입니다. 이런 판국에 여자에게 접근해서 수작을 부리고 연애를 해요? 눈에 안 보이게 요런 짓을 하면서, 앞에서만 여자를 들이밀고, 자자~ 빨리 해라 그러면 금방 된다 이런 식으로 위장합니다. 그리고는 내가 외국으로 나갈 테니 돈을 더 지원하라고 요구하자, 요런 식으로 밟아 버린 겁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는 겉으로는 하면 금방 될 것처럼 위장하지만, 막상 시도하면, 그렇지 않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여자가 여자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여기에 다시 내 의식이 혼이 나간 의식이 됩니다. 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죠. 3중고 입니다. 요렇게 만들어 놓고, 나보고 왜 안 하니? 하면서 여유 부리며, 여자 들이밀고, 지Ral하는 겁니다. 그런 후, 아바타, 유체 만들어서 뒷구멍에서 성교하게 하고, 별의 별 지x을 다 떨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개xx들입니다.

 

 

 

등산복 차림의 중년 남자 세명이 이런 말을 합니다.

 

 

거~~참~~ 분위기 좀 맞춰 주지 그랬어~~~”

 

 

주변에 나타나는 놈들이 전부 한 패거리들이라는 증거입니다. 서울 시내 어디를 가도, 내가 가는 곳이면, 이건희 요 개xx가 동원한 같은 패거리들 뿐 입니다. 100% 입니다. 철저하게 커버하고, 주변과 완벽하게 고립단절 시킨 후, 조직적인 린치와 짓밟기, 조롱질을 하는 수법입니다.

 

 

내가7년 간 이 자들과 싸워 온 사람인데, 우습게 보지 마라.

 

 

계속 가상성교 하게 하고, 그 유혹 속에 넘어가게 하여, 유체이탈을 시키고, 다른 에테르 체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수법으로 다른 사람으로 바꿔 놓으려는 수작질로 판단됩니다. 아마 여자 애들이 내 아바타와 살고 있다고 해도, 내가 아닌 전혀 다른 놈들일 것입니다. 이게 내 판단이죠. 나를 그런 놈들 속으로 집어 넣거나 다른 해코지를 하려는 수작입니다.

 

 

교육을 시켜준답니다. 젓 까고 자빠져라. 교육을 한다면서 하루 종일 가상성교만 하게 하니? 그리고 좀 맘에 안 들면 계속 여자 취급하고 조롱하고 집단적으로 린치를 가하고, 짓밟아 대고, 이게 교육이냐? 이 돌아버린 지옥 아스트랄 차원의 더러운 영들아

 

 

 

가상성교 느낌 주면서, 내 유체를 자꾸 그 사건과 연관된 인간들 혹은 그 인간이 유래되어 온 영들 집단으로 처 박아 놓고 있다는 의혹입니다. 누가 그럴까요?

 

 

그리고는 계속 조롱하고 비웃고 패거리 무리 지어서 괴롭히는데요. 이 점은 제가 신들께 철저하게 따져야 할 부분입니다. 저는5년 간 이런 고통 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곁에는 조력자나 친구가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같은 패거리들이고 무리지어서 같이 조직적으로 움직입니다. 오로지 나 혼자서만 이런 고통을 겪게 하는데, 이에 대해서 강력하게 항의합니다.

 

 

왜 나만 이런 고통을 당해야 하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시오. 왜 그들은 무리 지어, 패거리 지어서 행동하고, 저희들끼리 눈 맞춰 가면서 실실 쪼개고 여유 잡게 하고, 나만 혼자 외톨이가 되어서 이렇게 악전고투해야 하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시오.

 

 

5년 입니다. 이젠 끝낼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정말 분해 죽겠습니다.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항상 혼자 있어야 하고, 주변에는 전부 비열하고 더런 놈들끼리 패거리 짓고, 무리 짓고, 연합해서 나 하나 죽이지를 못해서 지x발광을 합니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 행패입니까? 진짜 비열한 놈들입니다.

 

 

저도 웬만하면, 조용히 있으려고 해도, 이런 식으로 사람을 조롱하고, 밟아 대니,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제 항의에 대해서 정당한 조치를 바랍니다. 그리고 내게도 조력자, 친구를 보내 주시오. 왜 내가 혼자서 이런 꼴을 당해야 합니까? 왜 나만 혼자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 하는거냐?

 

 

비열하고 파렴치한 놈들입니다. 이거 이건희 요 파충류 놈 때문입니다.

 

 

내가 정확하게 진실을 알면 나도 이러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게는 진실이 뭔지 정확하지 않으며, 이들 또한 내게 진실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주변에 그 누가 되었든 가깝게 지내면서, 힌트라도 주고, 진실을 알려주는 조력자라도 보내 주어야 하는데, 이런 사람조차 없게 만듭니다. 철저한 고립단절에 왕따 바~보 병~신 취급입니다. 명백한 악의입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그저 한다는 짓은 여자 보내는 짓 뿐 입니다. 어떤 경우는 돌아서 정신병자가 된 놈들만 사는 세상처럼 보이죠. 물론 이것도 저를 괴롭히려고 요xx들이 의도적으로 만든 결과들입니다. 여자 보내는 짓 외에는 다른 일이라는 것을 모르는 미~~~~친 놈들만 사는 세상 같습니다. 오로지 그거 하나 뿐 입니다. 누가 만든 미~~~친 놈들의 세상입니까?

 

 

오늘 하도 열 받아서, 내가 이 일 관련해서는 글을 안 적으려고 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습니다. 내가 여자에게 시도하지 않고 있는 것은 이미 전술한 이유들 때문입니다. 무슨 용기고 나발이고, 그런 거 때문이 아닙니다. 여자가 여자 같아 보이지를 않아! 사람이 사람 같아 보이지를 않는다고! 그래서 일본 나가려고 하다가도, 주춤거리는 이유다. 거기 가도 똑 같을 것 같단 말이지. 최면, 환각 때문으로 보여지지만, 이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게다가 돈을 더 준다고 해 놓고는 천만원 주고, 헝거 게임 운운하면서, 계속 또 이 상태로 가려고 하는 수작입니다.

 

 

천하에 무도하고 악랄한 놈에게 걸려서, 뒈~~져질 때까지 온갖 수모 당하고 수치와 모욕 속에서 살아야 할 판국이다. 여자 구하는데 전세방 정도 얻고, 자동차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 신용불량자 신세는 면해야 하는 것 아니냐 즉 기본은 회복하고 새 출발하자는 의미로 더 달라고 하는 것이지, 그 돈 가지고 횡재를 해? 돈5천만원이 횡재냐? 저는 지금 신용불량자 상태입니다. 천만원 있어야 다 갚습니다. 사람을 이 꼴로 만들어 놓고는, 계속 삐까번쩍 해 보이는 여자 애들 들이밀고, 온갖 쇼를 합니다. 이게 이 자들이7년 간 해 온 짓이죠. 그리고는 유체나 아바타 복제해서 다른 놈들 복사판 만들어서 여자 애들에게 보내서 성교하게 하고, 나 대신 같이 살게 하고 그래 온 겁니다. 그리고는 너는 이제 죽어라 이런 식으로 주절대고 있죠. 개만도 못한 놈들입니다. 내가 이런 억울한 꼴을 보고도, 돈 좀 주고, 사람 대접만 해 주면, 조용히 마무리하려고 하는데도, 여전히 걸고 넘어집니다.요xx들은 입 다물고 있으면 안 됩니다.

 

 

돈5천만원도 지들이 먼저 메시지를 보낸 것입니다. 관봉5천만원 운운하고, 박**의 몫은10억인데 좀 더 보내 주었고 어쩌고 하면서 매일 같이 내게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래서 내가 그렇다면, 내가 신용불량자 신세라도 면하고, 좀 신변 정리하고 새 출발 할 수 있도록준다고 한5천만원을 먼저 지급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신용불량자 신세에다가, 고시원 쪽방에서 삽니다. 이 꼴을 하고 여자를 사귀라는 겁니다. 저런 정신 나간 잡x들이 세상에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사람을 철저하게 짓밟는 겁니다. 조금의 자존심도 용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이른바 헝거게임을 내걸고, 네 놈의 자존심은 조금도 용납할 수 없다 입니다.

 

 

너는 그렇게 밑바닥에서 무릎 꿇고 빌면서 일을 마무리해라 입니다. 만약 내가 여자를 사귀는데 성공한다고 해도, 그 여자에게 뭐라고 얘기를 하면 될까요? 저는 신용불량자에다가, 전세방도 없고, 고시원에서 삽니다. 저하고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이렇게 말합니까?그래서 저xx들이 개만도 못한 씨xx들이라는 것입니다. 주인공을 요 꼴을 만들어 놓고는 별의 별 좋은 소리, 입에 침도 안 바른 거짓말을 일삼고, 아바타 가상성교, 대리성교로 해 처 먹고, 아바타 만들어서 대리결혼시키는 잡x들입니다. 저는 미끼입니다. 이걸 세상에 까발리고 폭로한 것입니다. 이제 조용히 있으면서 마무리하려고 했더니, 더 지x합니다. 그렇다면 끝까지 붙어 보자는 얘기냐?

 

 

그리고는 오후4시30분, 근처 중국 집에 갔더니, 또 여자가 보이는데 중국 여자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글로 적으면 그 글에 나오는 사람들과 연관된 사람들 혹은 아바타나 영들을 준비해 놓았다가 보내는 수법입니다. 미래 투시하니 내가 뭘 할지 훤히 다 압니다. 초 분 단위로 준비해서 들이미는 거죠. 다만 이들이 사람인지, 아바타들인지, 영들인지는 모릅니다. 대체로 보면 아바타 같습니다. 만든 것들이라는 얘기입니다.

 

 

실제는 에테르 체를 한 다른 차원의 존재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사람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것입니다.

 

 

아마도 중국 동방항공 같은 데와 연관된 그런 여자로 보이는데, 잘 모릅니다. 내가 오늘 그런 글을 적었더니, 그것과 연관된 자들을 몰아서 보낸 것 같습니다. 결국 인간이 하는 짓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神께 계속 고소하는 것입니다. 나는 인간이고 아무 것도 모르는데, 왜 나만 맨날 당해야 하는가 입니다. 인간만 참여하게 하십시오. 만들어진 아바타들이거나 다른 존재들이라면 강력하게 경고하시오. 그리고 왜 나만, 맨날 혼자서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적절한 답변을 하시오. 그리고 대책은 무엇인지도 말하시오. 나는 진절머리가 납니다. 5년 입니다.

 

 

저는 항상 혼자입니다. 누구도 접근하지 않으며, 누구도 진실을 말하려 하지 않습니다. 하다 못해 조력자라도 있어서, 힌트도 주고, 조언도 해 주면 좋은데, 없습니다. 맨날 혼자 앉아서 이 지x하고 삽니다. 내가 무슨 죽을 죄라도 지었습니까!

 

 

중국 집에서도 음식을 먹는데, 일하는 여자의 동생으로 보이는 여자가 아이들을 데리고 들어 옵니다. 남편과 함께 말이죠. 그리고 카운터에는 이 여자의 애비로 보이는 중년 남자가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나와야 알지~~~”

 

 

맨날 나오라는 것입니다. 몸에서 나와야 사건의 본질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가면 나갈수록, 세상이 더 이상하게 변하는데, 내가 보기엔 지옥 아스트랄 계 혹은 이 자들이 사는 이상하고 저급한 차원으로 끌려 들어간다는 판단 뿐입니다. 그러니까 가면 갈수록 더 안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나오라고 합니다. 누가 나갑니까?

 

 

맨날 진실과는 상반된 이상한 소리나 하고 앉아 있고, 시비나 걸고 조롱이나 하고, 집단으로 무리지어서 해코지나 하고, 사람을 못 살게 굽니다.

 

 

가만 보니, 내가 예측한대로, 이xx들이 일종의 매트릭스를 만들어 놓고, 내 유체나 에테르 복사판들을 보내서, 내 대신 여자들과 성교하고 같이 살게 하는 수법으로, 수많은 아바타 복제판들이 만들어지게 한 후, 그 놈들로 하여금 나를 해코지하게 만들고 있다는 추론도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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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최근 아버지를 통하여 돈을 천만원 주고, 어느 정도 사람답게 살면서 여자를 구하고 일을 마무리하게 할 기회를 준 것은 사실이나, 그간 내게 전달된 메시지를 보면, “관봉5천만원”의 메시지와 더불어서“동생에게5억을 주었다” “박00의 몫은10억이다” “200억 줄 테니 해외 나가서 조용히 살아라” 이다.

 

 

그리고 내가“해외 나가서 일을 마무리하려면, 돈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이를 요구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늘 말만 되풀이 될 뿐, 추가적인 금융지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말하자면 지나간7년 간 해 온 방식 그대로가 되풀이 되고 있다는 말이다.

 

 

여자를 쉽게 사귀고 일을 마무리하여 보상을 받으면 문제는 없을 것이나, 만약 일본 등 해외로 나가서 일을 마무리함에 있어서 이러한 시도가 여의치 않게 되면, 천만원은 금방 바닥이 날 것이다. 일본 같은 나라는 워낙 생활 비용이 비싼 나라다. 그래서 솔직히 부담되어 갈까 말까 고민이다. 너무 비용이 많이 드는 나라다. 무슨 놈의 나라가 생활비가 엄청 높다는 말이지. 한국 돈 천만원이면 일본 돈100만엔도 안 되는데, 20만엔을 한달 생활비(그들 급여 수준)으로 본다면5개월이나 버티면 다행인 나라다. 중국 같으면 아닌 말로 안 먹고 안 쓰면2년도 넘게 버틸 돈이지만, 일본은 어림도 없다. 게다가 미국 유럽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다고 하면 더 비용이 들게 된다.

 

 

김치, 쌀 사고 밥 해 먹고 버텨라? 그런데 연애를 맨날 자취방에 앉아서 구질 구질하게 살면서 할 수 있니? 도무지 상식 좀 가지고 일을 하자고.9*-/

 

 

일본 근로자 한달 급여 수준(대졸 기준) : 사회 초년 생15~20만엔 선이다. (200만원 한국 돈)

중국 근로자 한달 급여 수준(대졸 기준) : 사회 초년 생30만원 수준이다.(한국 돈)

 

 

일본은 급여는 많이 받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한국 돈으로 환산해야 한다. 즉, 한국으로 말하면, 한국 근로자가 한국에서20만원 받는다고 보면 되는데, 이게 참 해괴한 나라다. 물가가 너무 비싸서 그래. 한국 돈200만원이면 사회 초년생 월급으로 보면 많다. 그러나 이 돈 가지고 살게 없다는 거지.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나라는 선진국이지만, 살기 힘든 나라에 속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가려고 하는 이유는, 이 나라 여자들이 예의가 바르고 마음씨가 착하다고 할 그런 면이 있어, 아내 감으로 적합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한국 년들처럼 싸가지가 없는 여자들이 아니다.

 

 

중국은 모든 면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버틸 수 있는 나라다. 물가가 싸고 생활비가 적게 든다. 게다가 적은 돈으로 어디 가서 폼 좀 잡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실 수 있다. 이게 중국의 가장 큰 이점이다. 일본은 그게 안 된다. 그래서 딴 나라 갈까 하면서도 여자들이 맘에 들어서 가려고 하는 것일 뿐이다. 인물이야 한국이 더 좋지. 그러나 싸가지가 없어서, 도무지 염두가 안 난다. 과거에 하도 두들겨 맞아서, 여전히 여긴 아니라는 생각 뿐이다.

 

 

기왕에 일을 하려면, 적어도 돈 문제로 고민하지는 말자는 취지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돈을 펑펑 쓰고 낭비 할 사람도 아니다. 일단 먹을 거 먹고, 입을 거 입고, 사람 꼴은 하고 있어야 하며, 그래도 어디 카페나 음식점 같은 곳에 들어가서 여유 좀 가지고 먹고 놀면서 여자 애들과 사귀고자 하는 게임을 벌려야 더 재미가 있을 것이라는 점은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으로 생각된다.

 

 

이들은 그간, 사람을 거지 꼴을 만들어 놓고, 추례하고 우스운 꼴을 만들어 놓고, 여자 애들과 연애를 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행패를 부려 온 것이다. 이는 명백하게 잘못된 일이라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돈을 얼마간 준다고 해서, 그 돈이 나를 횡재하게 해 주는 것도 아니며, 다만 일을 마무리하기 전까지 사람 꼴은 하고 살면서, 인간적인 기본적 품위나 체면은 유지하자는 측면일 뿐이다. 그리고 그래야 여자 애들에게 그나마 자존심 가지고 다가서서 대화도 시도하고, 사귀자고 하는거지, 사람이 너무 가난하고 돈 없고 궁색하면, 연애도 할 수 없는 법이다.

 

 

그걸 모를리가 없는 사람들이, 일을 거꾸로 했다. 목적이 뭘까? 다른 이유와 목적으로 그렇게 했다는 얘기다. 그러므로, 내 주장이 옳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제사보다는 잿밥에 마음이 있었다는 얘기다.

 

 

요즘 그나마 아버지가 주신 돈 천만원으로 숨통 좀 돌리고, 옷이라도 사 입고, 체면치례라도 하며, 다소간의 여유를 가지고 여자 애들을 쳐다 볼 수 있게 된거지, 그 이전까지는 아예 그런 생각조차도 할 수 없는 극한의 궁핍 속에서 고통 받아야 했다. 이게 뭘 몰라서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긍정적인 목적이 없었기에(해코지하고 괴롭히고 아바타 만들어서 사기 치고) 그렇게 했다고 믿을 수 있는 증거라는 것이다.

 

 

즉, 너는 방 구석에 처 박혀서 산 송장으로 있어라 그러면 우리가 네 아바타, 유체, 에테르 복사판 가지고 가상성교 하고 그러면서 이 이벤트를 끌어 가겠다는 못된 심보 때문이다. 결국은 해코지가 목적인데, 이는 내 주장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 주는 사례라 할 것이다.

 

 

어차피 줄 돈, 5천만원 채워서 줄 것을 요구한다. 나는 신용불량자인데, 일단 신용불량 먼저 해결하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하도록 조치되어야 한다고 본다.  사람이 기본은 가지고 있어야 여자도 사귀자고 하고, 연애도 하는거지, 나는 현재 기본조차도 없는 놈이다. 여기서 내가 요구하는 돈은 횡재하자고 요구하는 돈이 아니다. 기본을 갖춘 기본적 사회인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다.

 

 

기본이 없이 무슨 연애를 하고, 어떻게 여자와 결혼을 한다는 말인가? 일본이나 미국에 가서 여자를 사귄다고 해도, 결국 여자를 사귀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여자 만나서 좋은 분위기의 레스토랑 같은 곳에도 가야 하고(사귀게 된다면), 선물도 해야 하고, 여기 저기 돈 쓸쓸 때가 한 두군데가 아닐 것이라는 점은 상식에 속하므로, 더 거론할 필요도 없다.

 

 

하다 못해 차라도 빌려서 데이트 해야 한다. 이런 와중에 늘 돈이 없어서 거지 꼴을 하고 빌빌대면, 그게 연애가 되겠느냐 이거다. 그래서 좀 여유를 가지고 하자는 측면에서, 기왕에 줄 돈 미리 좀 더 주라는 요구를 하는 것이다. 그간 삼성 이건희 도당은 일을 반대로 해 왔으며, 온갖 조작과 사기 기만 음모 협잡 질로 도배를 쳐 왔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해 준다.

 

 

사람을7년 간 개 돼지 노예 신세로 고통 받게 했으면 응당 양심을 가지고 사과해야 할 일이며, 남은 기간 동안 일을 마무리하게 해 준다는 측면에서도, 신용불량자 신세는 면하게 해 주고,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복귀하여 기본은 갖춘 상태로 일을 마무리하라는 배려가 있어야 한다. 기본은 갖추고 하자. 이게 내 요구다. 천만원 가지고 일본 미국 나가서 얼마나 버틸까? 아~ 아르바이트 하면서 해라? 과거에 써 먹던 수법은 이제 버리자.

 

 

그리고 이 상태로 여자를 만나서 사귀는데 성공해도, 내가 여자에게 뭐라고 말할 수 있단 말인가? 수중에 돈 한 푼 없고, 전세방 조차 없는 놈이, 나하고 결혼합시다 라고 말할 것인가? 나는 직업도 없고, 돈도 없고, 무일푼에 거지 신세에 다름이 아닌데, 내가 뭐라고 얘기를 해야 하는건데?

 

 

사람 꼴을 말 그대로 망신 그 자체, 쪽 팔림, 창피, 자존심 뭉개지기 꼴을 만들어 놓고, 여자를 사귀라고 강요해 온 무도하고 못된 놈들이라는 얘기다.

 

 

그리고 그게 이건희고 그게 삼성 놈들이고 그게 정부기관이라고 하는 사람들 인격이다.

 

 

여기서 네가 돈 벌어서 자급자족하면서 하라느니, 네가 노력하지 않고 놀고 자빠져서 남에게 손만 벌린다느니 하는 소리는 개소리에 불과하므로 언급을 자제하라. 그간의 사정에 대해서는 이미 면밀한 기록으로 증거하고 있으므로 거짓말 하지 말라.

 

 

일을 못하게 하고, 취업을 방해하고, 돈을 못 벌게 만들었다. 그래서 나도 취업 자체를 포기했고, 돈 벌기 위해 뭔가를 해 보려는 시도도 포기하고 있는 거다, 해 봐야 안 되기 때문이다.

 

 

결국 돈을 달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줘라. 그거 준다고 해서 내가 횡재하는가? 아니다. 기본만 갖춘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것 가지고도 기본이 안 된다. 여자 얻는데 전세방조차도 없고, 요즘 세상의 기본인 자동차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 이 상태로 여자를 구해라? 그러면? 여자와 만약 사귀는데 성공하면, 여자에게 손 벌리고, 돈 달라고 해라? 이건데, 사람 자존심 너무 뭉개지 말자.

 

 

이건희나 삼성 놈들의 악랄성이 여기에 있는데, 사람을 너무 뭉개 버리는 놈들이라는 것이다. 아예 기본을 인정하지 않고, 밑바닥 거지xx를 만들어 놓고, 무릎 꿇고 빌라는 식으로 일을 한 놈들이기 때문이다. 아주 개xx들이라고 욕을 한들, 그 욕은 정당하다.

 

 

게다가 인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돈의 개념이 뭔지도 모르는 이상한 사람들이 개입하니, 일이 더 이상해 진다. 이 사람들은 개념 자체가 없는 사람들인데, 나도 이 사람들의 정체가 궁금하다.

 

 

동생에게5억을 주었다는 보도가 나온 후, 동생이 계속 전화를 걸어, 무당과 결혼하라는 식으로 헛소리를 하게 하는가 하면, 온갖 모욕과 비웃음이 주변에 난무하게 만들기도 한다. 아마도 동생에게 돈을 주고, 다시 그 돈을 여자에게 준 후, 내가 그 여자와 결혼하면, 여자에게 돈을 받는 형태로 일을 하려고 한 것 같다. 다른 여자들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끝까지 기본은 주지 못하겠다. 기본을 줄 수 없다 이다. 끝까지 자존심 뭉개고, 밑바닥 거지 컨셉으로 하라는 얘기다. 개xx들이로다.

 

 

내가 여기서 요구하는 것은 기본은 주고 하라는 얘기다. 적어도 신용불량 면하고, 정상 사회인의 자격은 가지고 하자 이것이다. 해외로 출국하는 문제도, 신용불량 건이 뒤통수를 땡기고 있는데, 이건 때문에 출국이 막힐 수도 있다. 아직 확인은 안 했지만, 오늘 확인해 보면 답은 나올 것이다. 만일 막는다면 다시 전쟁은 시작될 줄 알아라.

 

 

 

그리고 물론, 신용불량 신세는 면하는 선에서 일을 하게 해 주기를 요구한다. 신용 불량 신세 면하고, 해외 나가서 여유 가지고 여자 사귀고 마무리하려면, 돈5천은 필요하다고 본다. 나머지 잔여금3천5백을 더 지원해 달라.

 

 

신용불량 건으로 은행 계좌까지 막혀 있다. 이런 판국에 해외 나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이걸 풀어 달라는 얘기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횡재하는 것도 아니며, 기본을 회복한다는 측면일뿐이다. 아마 해외 출국도 신용불량 건을 빌미로 막을 가능성도 있는데, 확인해 보고, 막는다면 다시 공격이 시작될 줄 알아라.

 

 

관봉5천 운운했다. 나는 그것을 내게 돈5천을 준다는 정부의 약속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받은 돈은 천만원일 뿐이다. 정부의 약속이라면, 지킬 것으로 믿는데, 어서 집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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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쉽과 SF공상과학영화/흥행성공과 실패의 원인은?

빛의 시대, 빛의 인간
blog.chosun.com/casypark

 

 

요즘 출시되는SF 영화들을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장면들이 속출합니다. 과거에 보던SF 영화 대비, 이상하게도 가면 갈수록 수준이 저하된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마치 애들이 만든 영화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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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배틀 쉽Battle Ship”이라고 하는SF 영화를 봤는데요. 흐흐 처음에는 멋지게 잘 나가다가, 가면 갈수록 이상해져 갑니다. 애들 보라고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듭디다. 컨셉이 아이들 기준으로 맞춰져 있다는 생각인데요. 이렇게 만들어서는, 흥행에 성공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디다.

 

 

주로 외계인 관련, 우주공상 과학 영화 관련한 영화들이 자칫 잘못하면 이런 관점으로 흘러 가는데, 문제는, 수준 높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창의적 발상과 더불어서 높은 차원의 지식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외계인 관련 영화를 만들려고 한다면, 외계인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 무기과학기술체계, 우주관련 지식과 기술체계, 지구 문명, 역사와 우주적인 어떤 역사(그것이 비록 신화, 전설일지라도)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풍부한 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창의적인 발상이 부가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이란 “우리가 몰랐던 것들에 대해 시사해 줄 수 있는 풍부한 지식과 내면적 깊은 사고철학 체계” 그리고 “실제적이면서도, 웅장하고 다이나믹하면서도 아름다운 화상구현 기술(일종의 그래픽 기술+ 영상 촬영 및 편집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루하지 않아야 합니다. 빠르게 전개되면서, 반전과 역전을 거듭하여야 한다는 측면, 짧은 시간 내에 요점을 파악하게 해 줄 수 있는 재치가 요구된다는 것이죠.

 

 

거기에 감동적인 요소가 추가되어야 합니다. 필사의 노력과 투쟁을 통하여 누가 봐도 불리한 조건을 역전시키고 승리하는 불굴의 정의의 용사, 주인공들에 대한 묘사가 잘 되어야 할 부분이죠.

 

 

 

배틀 십 같은 영화는 전반부는 참 멋지게 보입디다. 처음 이 영화를 보면서는, 흠 오늘은 그래도 영화다운 영화를 보려나 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후반부 가면 갈수록 어린애들 보는 만화영화가 됩니다. 예를 들자면, 외계에서 온 이상하게 생긴 전투로봇(?)같은 것들이 일격필살로 정신 못차리게 공격해서 한방에 날려 보낼 수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인간들이 타고 있는 전투함을 말이죠. 영화 자체 설정이 그렇게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요거 한방이면 보낸다 이거지. 그런데 가만히 기다립니다. 마치 전쟁을 하는데, 봐준다는 식으로 나온다는 것이죠. 관객 입장에서는, 지루한 느낌까지 든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상대도 안 되는 인간 전투함정들이 포 장전하고 이리 저리 반격할 때까지 기다리는 형태로 묘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극적인 요소, 긴박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다이나믹하고 역동적인 위기감 같은 것들이 반감 됩니다. 지루해 지는 거죠.

 

 

서로가 이를 악물고 싸운다는 느낌이 들게 극적 요소를 설정해야 하는데, 이게 안 된다는 부분이죠. 상대가 안 되는 게임인데, 봐 주고 있다는 식의 느낌이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최근의 무기체계에도 무식합니다. 최근의 함정들은 대단한 무기체계와 방어체계를 지니고 있죠.

 

 

예를 들면, 함대함 미사일이나 함대공, 함대지 탄도 미사일 체계입니다. 토마호크 함대지 미사일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 미사일들과 공격 무기들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런 무기 종류는 수십Km에서 수천Km 떨어진 적을 요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에는 그런 최신예 무기체계가 없습니다. 말하자면, 2차세계대전 당시의 전투를 보는 듯 합니다. 전투 함정끼리 서로 마주 보고, 눈에 보이는 거리 내에서 함포를 쏘며 전투를 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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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예 이지스 함의 모습들 

 

이런 방식은 조선시대 이순신 장군과 왜군들의 전쟁방식을 연상하게 합니다. 함포 사거리가 짧고, 레이더 요격 시스템이 없었던 시절의 이야기들이죠. 2차 세계대전 당시가 그랬죠. 서로가 눈에 보이는 사거리 내에 있을 때, 싸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태평양 전쟁 당시에도, 일본 해군이 박살이 난 이유가, 적의 위치를 먼저 파악하지 못한 때문이라고 하지요. 미국은 함재기(항공모함에 탑재된 전폭기, 전투기)를 날려 보내어, 먼저 일본 군함의 위치를 확인하고, 선제 공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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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함에 탑재된 토마호크 미사일 발사장면 

 

보통 군함, 전투함은 공중에서 공격하면 취약합니다. 전폭기들이 무차별로 공습하면, 당합니다. 요즘이야 이지스 로 명명되는 구축함 들이 나와서 선제 요격하고 함대공 미사일 같은 것으로 방어할 수 있지만, 옛날에는 그렇게 하지 못했죠. 그 당시는 레이더가 있었지만, 초창기이므로, 그다지 정밀하지도 못했고, 미사일 같이 긴 거리를 날아가서 적을 타격할 수 있는 무기체계도 없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군함끼리 만나면, 해상 포격전을 벌리는데, 이게 이제 누가 먼저 발견하느냐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서로 마주 보는 형태, 눈에 보이는 사거리 내에서 전투가 이뤄졌죠.

 

 

그러나 요즘은 아닙니다. 수백Km 떨어진 적기나 군함들도 미리 발견하고, 크루즈 순항 미사일이나, 탄도 미사일로 먼저 치는 겁니다. 먼저 치는 놈이 이기는 거죠. F22 랩터 전폭기가 무적의 전폭기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는, 이 전폭기가 스텔스(적의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은폐 기술) 기능이 뛰어나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아주 먼 거리에서도, 미사일을 다중 발사해서, 동시에 여러 군데의 적들을 타격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굳이 눈에 안 보여도 됩니다. 레이더 시스템으로 먼저 발견하고 먼저 치는 방식이기 때문 입니다. 이런 전폭기는 북한의 구형 전투기들100대와 상대해도 승리합니다. 왜냐하면 구형 전투기들은 이런 최신예 전폭기를 아예 볼 수가 없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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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Raptor 전폭기 (파충류 컨셉)

 

F22랩터는 모습이 파충류를 연상하게 합니다. 랩터Raptor라는 말 자체가 공룡, 파충류라는 의미인데요. 아마도 이 전폭기도 파충류 계열의 외계인들이 전수해 준 기술로 만들었을 겁니다. 제가 보는 바로는 그렇습니다. 지구 상에는 많은 외계인들이 섞여 살고 있다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그리고 인간 사회에 출연하는 첨단 기술들도 많은 경우는 이들이 전수해 준 것들이다 라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F15 이글 전폭기는 인간 휴머노이드를 연상하게 합니다. 아마도 플레이아데스에서 전수해 준 기술? ㅎㅎㅎ 어쨌든 잘 살펴 보면 뭔가가 분명히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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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5 이글 전폭기 (사람 컨셉)

 

어쨌든 최신예 전폭기를 상대로 해서 싸울 수 없는 이유는, 이렇게 멋 모르고 날아가다가 어디선가 미사일이 날아와서 꽝 하고 가는 것 때문입니다. 전투가 안 되는 거죠. 북한이 큰소리 치지만, 전쟁 나면 최첨단 무기체계에는 당할 길이 없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다만 전쟁이 나면 남한이고 북한이고 초토화 되고 민족이 망하게 되므로, 절대 안 된다는 측면이지,미국이 개입하면 북한이 패하는 것은 불을 보듯 자명합니다.

 

 

한국군 만의 힘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미국이 배후에 없으면 한국군 혼자서는 패합니다. 이게 내가 보는 관점인데, 이유는 많습니다. 정신력부터 떨어집니다. 무기 체계는 다소 우월하지만, 그렇다고 절대적인 우위도 아닙니다. 전략 체계도 미흡합니다. 절대적으로 미군에 의존하다 보니, 타성이 생긴 겁니다. 독자적으로 전쟁을 수행할 능력을 키우지 못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너무 의존하고, 못난 모습을 보인다는 것도 정신력의 문제, 자존심의 문제입니다. 한국군 지휘부에서, 전쟁을 독자 수행할 능력이 있을까요? 저는 없다고 봅니다. 개선해야 할 문제입니다. 북한을 상대로 큰소리 치는 것도 미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손 빼면 정말 큰 일 납니다. 미2사단의 화력은 한국군1개 군단과 맞먹습니다. 사단급 화력이 군단급 화력을 가진다는 것이 뭘 의미할까요? 미국 때문에 버틴다는 것을 의미하죠.

 

 

그나마 박정희 정권 시절 한국군 자주화, 자주국방의 틀을 이루려고 애를 썼지만, 이후로는 미국 의존도가 심화되는 상태라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왜 핵무기를 개발하려 했을까요? 이런 거 하나 가지고 있어야만 전쟁을 억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 사회에서도 큰 소리 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걸 못하게 하는 것이 미국이죠. 그래서 미국은 양날을 지닌 검 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서는 말이죠. 도움도 주지만, 더 크지 못하게 규제하죠. 사실에 있어서는 한국 같이 평화를 지향하는 국가는, 이런 문제로 규제해서는 안 됩니다. 방어 차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한국 같이 온순한 국가조차도 규제하죠. 자주국방을 못하게 하는 요소도 병행됩니다. 힘은 나만 가져야 해~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양날을 지닌 검입니다. 원자탄은 사실에 있어서는 쓰기 어려운데, 그거 잘못 쓰면 다 죽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 입니다. 전쟁 억지력 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이 원자탄을 보유했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처럼 조그마한 나라에서, 큰 나라 틈 바구니에서 살아 남으려면, 필요한 요소들이라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암살된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핵무기를 개발하려고 했던 것이 이유라는 “설”도 있을 정도입니다. 미국의 견제입니다. 지금 북한이 핵을 개발한다 어쩐다 난리를 떨지만, 그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얘네들도 이거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북한 주민들에겐 재앙입니다. 북한정권은 변화되어야 합니다. 통일 한국의 대통령은 국민을 얼마나 잘 먹이고 잘 입혔느냐에 따라서 선출되어야 할 일입니다. 이런 측면으로 경쟁해야 합니다.)

 

 

그러나 북한의 문제점은 같은 동족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이 싸워 봐야 얻는 것은 민족의 멸망이며 패망입니다.다 같이 죽자 이거지. 결과는 한국이고 북한이고 다 같이 망하고, 중국과 일본이 웃을 것입니다. 어차피 일본이든 중국이든, 한국이 강대한 나라가 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통일을 바라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안 된다는 것이지, 민족이 힘을 가지려면, 핵 무기는 보유해야 한다는 개인적 견해를 가집니다.(상극의 세계인 현재의 세계 정세에서는 그렇습니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이런 세계는 변화되어야 하겠지만 말이죠)

 

 

어쨌든,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배틀 쉽에 등장하는 전투함, 구축함들은 전부2차 세계대전 당시에 쓰던 고물들입니다. 함포 밖에 없는 구시대의 유물들이죠. 함포란, 적의 좌표를 확인하면, 비록 눈에 안 보여도 원거리로 쏠 수는 있습니다만, 어쨌든 미사일 체계만큼 긴 거리에서 타격할 수는 없습니다. 사거리(포탄이 날아가는 거리)가 짧기 때문 입니다.

 

 

이런 요소들이 영화의 재미를 반감시키죠. 정말 재미있게 만들려면, 최신예 무기체계 공격 및 방어 체계를 모두 알고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외계인(?)들 입니다. 지구 인류보다 앞서 있습니다. 지구 인류가 지닌 모든 첨단 기술을 총 동원해도 이길 수 없는 상대들입니다. 실제 먼 우주에서 온 외계인들과 전쟁이 벌어진다면, 게임이 안 됩니다만(게임이 될 수 없습니다) 영화는 본래 재미와 오락을 목적으로 만들어지므로, 게임이 되는 것으로 만들어야 하죠. 그런 경우는, 최첨단 요격 및 방어 시스템을 멋지게 그래픽으로 구현하면서, 긴박하게 크루즈 미사일 쏘고, 토마호크 쏘고, 전폭기 보내서 공격하고 온갖 수단 방법을 다 쓰는 와중에 외계인들이 지닌 첨단 기술로 뒤통수 두들겨 맞고 나가 떨어지고 그러는 장면들이 추가되어야 할 부분들입니다.

 

 

그러다가, 외계인들이 지닌 어떤 약점 같은 것들을 극적 요소로 추가해서, 그 부분을 천신만고 끝에 두들겨 패서 승리한다는 구도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로 마주 보고 있습니다. 외계인 전투 로봇(?)들과 인간의 전투함정들이 말이죠. 그런데 상식적으로 본다면, 긴박하게 숨돌릴 틈 없이 돌아가야 합니다. 어차피 전쟁이 목적일 테니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기다리는 형태입니다. 무슨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총잡이들 결투 장면 같습니다. 허허

 

 

게다가 외계인들이 목적으로 하는 것이 뭔지도 아리송합니다. 도대체 얘네들이 지구로 와서 뭘 하자는 거냐? 목적이 불분명해 보입니다. 처음에는, 멋있습니다. 하늘에서 거대한 무슨 외계함선 같은 것들이 공중 분해되어서 지상의 각 도시를 타격합니다. 홍콩의 빌딩들이 박살나고, 미국의 어느 도시에서 파괴가 일어납니다. 말하자면 외계인들의 지구 침공입니다. 그렇다면 목적이 지구 정복에 있었을텐데요.

 

 

이게 나중이 되면, 좁은 바다 위로 범위가 한정된다는 것이죠. 그리고는 주인공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탄 전투함과 계속 전투를 벌리는데, 전투 장면도 쉬엄 쉬엄하는 형태입니다. 긴박감이 떨어지고, 지루해 지기 시작합니다. 기다리면서 봐주면서 하는 전투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도대체 얘네들 목적이 뭐야? 입니다. 처음에는 지구 정복을 위해서 물밀 듯이 밀려오는 외계의 무슨 전투군단을 보는 듯 했는데, 이게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이런 식이 됩니다.

 

 

그리고는 계속 구식 함포 전이 반복되고, 2차 세계대전 당시의 함대함 포격전 같은 양상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결국 외계전투 로봇이 지는 거죠. 나중에는 실소 失笑가 나옵디다. 애들 보라고 만든 영화라면 괜찮은데요. 애들 보라고 만든 영화는 아닌 것 같고,

 

 

다이나믹 함, 긴박성, 사실성이 결여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 자체가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도 불분명 합니다. 침략해 온 외계인들이 목적으로 한 것이 도대체 뭐야? 입니다. 금방 이길 수 있는데, 기다리고 봐 준다는 느낌이 들게 영상 구성을 하면 안 된다고 보입니다. 이게 관객의 흥미를 떨어트리는 요소들이죠. 죽기 살기로 붙는 장면으로 묘사되어야 합니다. 그러다가, 허점 발견하고 극적인 반전을 이루고 승리하고 그런 식으로 가야죠.

 

 

게다가 외계에서 온 존재들이 가진 목적도 관객이 알 수 있게 묘사해야 합니다. 목적이 뭔데? 바닷가 좁은 해역에서 구식 전투함과 싸우려고 왔나? 예를 들어서 바닷가 어딘가에 있는 어떤 보물들이나, 중요한 목표물들, 혹은 자원채취 같은 것들이 목적으로 설정되어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그게 없습니다.

 

 

흥행에 실패하느냐 성공하느냐의 갈림길은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과거에 여러 영화를 보았지만, 대체로 흥행에 성공하고, 천재적인 감독이다 라는 명성을 듣는 사람들이 만든 영화들에는 이런 요소들이 잘 가미가 되어 있습니다. 쥬라기 공원 같은 것들이 예인데요. 긴박하죠. 사실적이고,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하며, 사건의 전개가 빠릅니다. 예측 불허의 상황이 반복되고, 위기가 연이어집니다. 그러다가 극적인 반전이 일어납니다. 영상처리나 배경 사운드도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배경적 사상, 지식, 내면적 철학의 요소들도 적절하게 가미가 되어야 합니다. 애들 보는 영화라면 로보트 태권 브이처럼 싸우면 됩니다. 그러나 성인들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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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Matrix 영화는 철학적 배경이 돋보이죠. 이걸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 지구 물질차원의 인간적 삶이 실제에 있어서는 홀로그램의 환상이다 라는 관점입니다. 영계에서 본다면 매트릭스 입니다. 홀로그램이죠. 학교 개념입니다. 매트릭스 안에서 사는 인간들은 지구의 인간들입니다. 영계는 매트릭스 밖에서 매트릭스 시스템을 조절하는 외부의 실체적 세계입니다. 즉 실존하는 실체들의 실제적인 모습은 영계에 있다 혹은 이것조차도 홀로그램 미망이다 라는 관점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늘 위에 하늘 개념입니다. 매트릭스 영화는 스토리 전개나 영상처리, 영화의 구성 요소들도 잘 만들었지만, 배경이 되는 사상적 철학이 돋보인다는 점에서 잘 만든 영화라고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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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가 만든 우주전쟁이라는 영화를 보면, 많은 부분에서 그럴 듯하다 잘 만든 영화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강대한 기술과 힘을 지닌 외계인들에게, 무력한 지구인류의 모습들이 잘 묘사됩니다. 물론 첨단 기술체계 같은 것은 좀 미흡합니다만, 어쨌든 긴박하죠. 다이나믹Dynamic하고, 사실적인 위기감과 비교적 빠른 사건의 전개, 무력하게 내몰리는 지구인들에 대한 묘사 등이 돋보입니다. 나중에는 치명적인 지구 세균에 감염된 외계인들이 죽습니다. 이게 간신히 승리한 지구인들의 모습으로 그려지죠. 이런 요소들이 관객들로 하여금, 흥미와 재미를 유발하고 그럴 듯 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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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정복하려고 온 외계인들이 치명적 지구 바이러스, 세균으로 인해서 결국 패한다는 설정은, 그럴 듯 하다는 공감대를 불러 일으킵니다. 실제로도 이럴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각 행성마다에는 고유한 면역체계 시스템이 존재하기 마련이고, 고유의 세균과 바이러스, 질병들이 존재할 것입니다. 이런 요소들이 다른 체계에서 온 생명체들에게는 치명적인 질병과 죽음을 유발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서 입니다. 물론 고도로 진보된 외계인들이라면 그럴 일이 없겠지만 말이죠. 다 알고 방비하고 올 테니 말입니다. 적을 공격함에 있어서, 사전 정찰과 분석은 필수입니다. 이건 상식이죠. 좀 무식한 외계인들이나 사전 분석 정찰 없이 오겠죠. 물론, 사전에 분석하고 정밀하게 검증하더라도 예외적인 변수는 존재하겠죠. 질병적인 측면이나 바이러스 같은 것들 그리고 그 행성의 대기나 기후 조건, 자기장의 분포나 흐름 등일 입니다.

 

 

때로 지구에 출몰하는UFO들이 추락하는 사건들이 일어나는데, 이런 사건들도, 지구자기장의 분포가 불규칙하고 난맥상을 띄는 경우가 발생되는 것이 이유라고도 합니다. 이런 요소들입니다. UFO를 구동하는 원리가 반중력 시스템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기장을 이용한 추력 시스템이라는 것이죠. 이러한 요소들이 사전 고려되어, 영화가 제작된다면 더 나은 영화,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 수 있겠지만, 이게 없으면 로보트 태권 브이 영화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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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10만광년의 은하계 모습, 이 광대한 은하계 내에 우주를 여행할 정도로 발전된 문명 수는, 엄청나게 많다고 한다. 

 

말도 안 되는 내용이지만, 말이 되게 만드는 재치 있는 영화 제작 능력도 필수로 보입니다. 스토리 전개 상에서, 저건 말도 안 돼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럴 듯 하네 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교묘하게 배합하여 구성하고 편집하는 능력 같은 것들입니다. 어차피 영화는 영화입니다. 관객은 영웅을 바랍니다. 정의의 사도, 정의의 용사를 원하는데, 그들은 영웅이어야 합니다. 영웅을 만드는데는, 약간 말도 안 되는 요소도 포함되어야 하겠죠. 그런 것들입니다.

 

 

요즘 나오는 영화들은 과거에 보던 영화들 같지가 않습니다. 좀 이상한데요. 제가 영화 보는 관점이 달라져서 그런건지, 어쨌든 이상합니다. 하기사, 세상 모습도 이상하고 사람들도 이상하게 보이는 판국에 영화인들 오죽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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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전환과 동성애/유토피아 실락원과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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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시대, 빛의 인간
blog.chosun.com/casypark

 

성 전환 수술에 대한 기사가 보도 됩니다. 하나님, 신의 실수를 바로 잡는다는 표현도 나옵니다.(그런데 그게 신의 실수라고? 아닌 것 같은데요)

 

 

제가 아는 바로는, 성 전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다고 합니다. 인간은 영입니다. 육체로서의 존재가 그 실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본질은 영입니다. 우리는 이 영이 인간 육체 안에 깃들어 있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저도 보았습니다.

 

 

인간의 영(혼)은 인간 육체의 가슴 부위가 중추로 보입니다. 그래서 가슴의 길이 진보와 진화의 길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슴을 양심이라고 부르는 것이기도 합니다. 영의 에너지는, 인간 육체의 가슴 부위에서 목 부위까지 걸쳐서 깃든 형태로 보이더군요. 그리고 이게 제가 말하는 자동차(육체)를 운전하는 운전자, 주체로서의 영의 실체적 형상입니다.

 

 

이를 우리는 혼이라고도 표현하는데, 이 에너지가 육체에서 빠져 나가면 육체적 죽음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죠. 사람들은 영혼이 있다 없다를 두고 논쟁하지만, 논쟁의 가치도 없는 것들입니다. 그 자신의 실체가 바로 영이기 때문 입니다. 육체는 옷입니다. 옷

 

 

성 전환 수술을 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에 대한 영적인 이유는, 이렇게 설명되기도 합니다.

 

 

영 靈에는 본래 성 性이 없다 입니다. 영은 중성 中性이며, 성을 가지지 않는다 입니다. 성의 구분은 육체, 동물적 육체에만 있다 입니다. 제가 들은 것들입니다. 저도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성의 구분이란 오로지 육체적 존재, 동물적 육체에만 있다 입니다. 그러나 영은 하나의 사념적 실체로서, 그 자신을 의식하는 존재입니다. 그 자신을 표현했던 도구인 육체적 상태로서 자신을 인식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 영이 여성으로서 살았다면, 그 영은 자신을 여성으로 인식할 것입니다.

 

 

즉, 영에게 있어서 성이란, 하나의 경향이며, 인식의 문제라는 측면입니다. 여성적 경향과 특질을 많이 가졌느냐, 남성적 경향과 특성을 많이 가졌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즉, 남성적 영과 여성적 영이라고 하는 구분만이 있을 뿐이지만, 실상 영은 에너지이므로, 성의 구분은 없다는 것이 결론이라고 볼 수 있죠.

 

 

그러나, 영에게 표현되는 성의 구분이, 영이 도구로 삼았던 육체 속에서 살아온 경험과 인식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면, 그 영이 여성으로서 오랜 기간 윤회하며 살아왔다면, 그 영은 자신을 여성으로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여성적 경향, 기질, 특성에 순화 적응되었다고 할 그런 것들이죠.

 

 

그렇지만, 영의 균형된 발전과 진보를 위하여, 영은 어느 한 성에 치중하여 환생할 수는 없습니다. 여성과 남성을 골고루 경험해 보아야 한다는 측면입니다. 여성에게는 여성으로서의 장점과 단점이 있고, 배울 것이 있습니다. 반면 남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역할도 해 보아야 하고 아버지 역할을 해 보아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영은 자신이 주로 깃들어 살던 육체의 성을 바꿔야 할 시기가 찾아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성으로 계속 환생해서 산 영혼이라면 그 자신의 영적 에너지는 여성적 에너지로 치우쳐 있을 것입니다. 즉, 여성적 경향이 강한, 여성적 기질을 강하게 지닌 여성적 영이라는 측면입니다. 그런 영이, 어느 한 시기에 갑자기 성을 바꿔서 남성의 육체를 받는다고 합시다. 그 자신의 실체적 본질은 여성이라는 관점이 유지됩니다. 그러나 표현의 도구는 남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잘 안 맞는 것이죠. 인식과 감각체계는 단순히 육체적 성질의 것만은 아닙니다. 인간의 감각과 감정 및 인지 사고체계의 중추는 아스트랄 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사고 형태나 인지 감각 체계가 전적으로 육체라고 불리우는 것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지만, 실제는 아닙니다. 에테르 차원(에테르 바디), 아스트랄 차원(아스트랄 바디), 멘탈 차원(멘탈 바디)의 영향이 병존하여, 그것이 육체적 형태로는 호르몬 분비라고 하는 형태로 구현된다는 측면입니다.

 

 

여성적 경향을 강하게 지닌 영혼이 남성으로 육화 肉化했을 때, 그는 뭔가 안 맞는다고 느끼게 되겠죠. 불편하고 안 맞는 느낌, 적응하기 힘든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이 단계를 극복하고 넘어가지만, 어떤 경우는, 그게 힘든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아마 그래서 성 전환 등을 통하여 본래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경향을 유지하려 하는 측면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속은 여성인데, 겉이 남성이다. 속은 남성인데 겉이 여성이다 라는 측면의 문제입니다. 한 성에 치우쳐 환생한 경우, 그리고 그 성으로만 태어나려고 하는 경우에 생기는 일이라고도 합니다.

 

 

이런 원인적 측면이 존재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합리적인 설명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런 요인 외에도, “자신의 필요성에 의하여, 의도적으로 동성애 적 성향이 강한 육체로 환생한다”는 측면도 있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동성애 적 성향이 강한 육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영의 문제가 아니라, 육체가 본래 그렇다는 측면입니다. 영과 육체의 관계는 복잡하기 때문에 한 마디의 말로서 정의할 수 없다 입니다. 육체가 원인이냐? 영혼이 원인이냐?의 문제부터 시작해서, 그 실체가 윤회해 온 경험들과 업보적 필요성들 그리고 배움과 진화 그리고 밸런스의 유지, 균형을 잡는 측면에서의 필요적 요구들이 복합 작용하므로 그렇습니다. 게다가 그 실체마다 다른 윤회 환경과 업보적 배경을 지닙니다.

 

 

인간 사회에서는, 동성애란 멸시와 조롱의 대상입니다. 죄악시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적 영향 때문 입니다. 사실에 있어서는 죄악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특수 관점에서 볼 문제입니다. 그리고 육체적 기질, 특성이 그런 육체가 본래 있다는 측면입니다. 본래부터 그렇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런 육체에 깃들어 환생하게 되면, 사회 문화 관습 도덕 적으로 용인되지 않거나,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 되는 동성애 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그렇다면 그 인생은 좀 힘들 인생이 될 것이죠. 이런 것들을 영들이 환생하기 전에 다 알고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자신의 업보적 필요성, 배워야 할 것이 있어서, 의도적으로 그런 육체를 선택한다는 측면입니다”

 

 

영이 동성애자가 아니라, 육체가 동성애자라는 것입니다. 그런 육체에 깃든 이상은, 그 육체가 주는 충동에 끌려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영이 육체를 주도할까요? 육체가 삶을 주도할까요? 낮은 자아와 높은 자아의 투쟁적 측면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만, 반드시 그것만은 아닌데, 이유는, 업보적 필요성이라고 하는 당위성, 카르마 적 요인, 배움과 진보의 필요성 때문 입니다.

 

 

의도적으로 동성애 적 성향이 강한 육체로 깃들어 환생한다는 것은, 그러한 삶이 결코 녹녹치 않을 것이며, 사회적으로 따돌림과 조롱, 멸시의 대상이 될 것을 감수한다는 측면이라는 역설적 해석인 것입니다. 이는 그 영이, 고난 속의 삶을 경험함으로서, 그 자신의 업보를 해소하려 한다는 측면으로 해석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혹은 다른 측면의 삶을 경험해 본다는 측면도 있을 것입니다. 일률적으로 해석하여 논단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의 가치기준이나 도덕, 윤리의 기준으로 본다면, 이러한 해석들은 기존의 삶에 대한 해석을 바꿔 놓게 될 것입니다. 이런 측면으로 삶을 보기 시작하면, 인생관이나 가치관이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좀 더 이런 문제에 대해서 많이 알기를 바랍니다.그들은 삶을 주로 한번만 존재한다는 생각을 가지기 마련이고,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허다한 편견과 가치체계, 도덕 윤리의 오도된 관념에 치우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은 그렇지 않다고 보이는데, 불행하게도 영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는 다르므로 생기는 문제로 보입니다.

 

 

원인적 측면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과 인간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다른 존재들입니다. 다만 영이 인간을 자신으로 생각한다는 측면입니다.

 

 

원인적 측면은 그렇다고 치고, 현대 의학의 기술발전 단계 상에서, 성 전환이 가능한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아니다 입니다. 고통만 가중될 따름인 불완전한 기술 수준이기 때문 입니다.

 

 

고추 달린 남성이 여성이 되고 싶다고 합시다. 그래서 성 전환 수술을 합니다. 이거 아주 끔찍한 수술인데요. 과거에 저는 성 전환 수술을 하는 장면이 기록된 영상을 본 기억이 있는데, 끔찍합니다. 성기 고환 다 제거하고, 억지로 구멍 뚫고 여성 성기를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억지로 여자 성기를 만듭니다.

 

 

이런 상태로 억지로 여자 성기를 만든다고 해도, 그 자신이 바랬던 진짜 여성이 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기본 육체의 골격 구조(에테르, 아스트랄 차원 포함)가 남성이기 때문 입니다.

 

 

여성과 남성을 갈라 놓는 기본 요인은, 두뇌인지 감각체계와 호르몬 분비, 그리고 골격의 구조들입니다. 이 기본이 되는 요인을 바꾸지 못하죠. 그리고 억지로 성기만 바꿔 놓고, 호르몬 투여 같은 일시적 미봉 책을 쓰는 방법입니다. 우리 인간 세계의 과학기술 수준은 아직 원시적, 유아기 단계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인간 육체의 기본적 형판이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모릅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Physical pHYSICAL Body 측면에서 해석하려 합니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인간 육체는 원형적 형판이Physical Body 측면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 육체에 중첩되어 있는, 에테르 바디Ether Body, 아스트랄 바디Astral Body의 원형적 형판이 존재한다는 측면입니다.

 

 

요즘 유전자 공학, 생체공학이 발전하여, 생명체를 창조하려는 시도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물론 이 경우도Physical Body 측면입니다. 그런데 생명 창조나, 육체적 실체의 창조 과정이 다만, Physical Body 측면으로만 가능할까요? 제가 보기엔 노~우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간을 창조한 존재를 신으로 해석하는 것이죠. 단순히Physical Body 측면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신은 인간을 창조하면서 세가지 다른 육체 속으로 그 영의 실체를 집어 넣으셨다고 합니다. Physical Body, Astral Body, Mental Body로 일컬어 지는 세가지 다른 육체입니다. 밀도 차이 및 파동 에너지 수준 별 구분이라고 할 것들입니다. 이 세가지 다른 육체가 서로 겹쳐져 중첩된 형상이 바로 인간이라고 불리우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 육체라고 불리우는 것은Physical Body 입니다. 이 육체라는 그릇이 깨져야만 영은 그 육체적 존재로부터 해방된다는 것이며, 이것을 우리는 죽음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영은 자유롭게 육체를 드나들던 존재였다고도 합니다. 본래의 영의 모습이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영이 창조된 초기에는 영들은 육체를 지니지 않았으며, 자유롭게 영계와 물질계를 오고 가며 놀았다고 합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에테르 보편 원질의 세계일 것이라는 측면입니다.

 

 

이 당시에는 영이 동물적 육체(인간 포함) 속으로 자유롭게 드나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시기인가, 영이 육체에 갇혀 버린 상황이 된 것이라고 하지요. 처음에는 마음대로 드나들다가, 나중에는 그 육체성에 매료되어서 그 속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육체적 경험을 한 결과로서, 육체를 벗어나서 나오는 방법을 잊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뒤로 인간은 육체적 죽음만이 유일한 영의 탈출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육체라고 하는 그릇이 깨져야만, 영이 자유롭게 풀려난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을 죽음이라고 부르죠. 그리고 이런 측면들이 신학적 측면, 종교 설화적 측면에서는, 에덴 동산에서의 추방, 인간의 타락으로 부르는 것들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그럴 듯 하고, 이러한 설명이 맞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그래서 현자, 성자들께서는 늘 죽음이란 없다고 강하게 설파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간 육체가 죽으면, 죽었다고 생각하여 슬퍼하고, 인생의 덧없음을 말합니다만, 그러한 상태는 다만, 존재의 상태가 변한 것 뿐이며, 그 실체는 신과 더불어 영원하다는 관점이죠. 그리고 본래에는, 육체라고 하는 그릇에 자유롭게 드나들던 존재들이 인간의 영이라고 하는 실체들이었다는 설명 부분에서는 더 그렇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인간의 실체는 영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왜 자신을 인간으로 보게 되었으며, 죽음을 말하게 되었을까요? 육체성에 매료되어 인간적 육체, 동물적 육체 속에 머물러 생활하게 된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빠져 나오는 법을 잊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결국 해방되려면, 그 자신이 들어가 있는 육체라고 하는 그릇이 깨져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는 죽음이라고 부릅니다. 인간의 실체, 영이 왜 육체를 자신과 동일시 하게 되었을까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 육체가 주는 감각의 즐거움이었다고 합니다. 먹고 마시고 그러는 감각적 측면과 성욕, 성적인 쾌감 그런 것들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성욕이라고 합니다. 본래 인간의 실체였던 영에는 성이 없었는데, 인간의 영이 육체 속으로 깃들어 지내면서, 상대를 인간적 존재, 성을 지닌 다른 존재로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너는 남자고 나는 여자고 그런데 여자를 보니, 흥분된다 하고 싶다 뭐 그런 관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설명들이 아마도 영이라고 하는 실체에게는 성의 구분이 없다는 설명에 대한 해석이 될 것입니다.

 

 

본래 그런 것이 없었는데, 육체적 수준의 존재인 인간 육체, 혹은 다른 동물적 육체 속으로 깃들면서, 성의 구분을 알게 되었고(?) 상대방을 성욕의 대상, 애욕의 대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성과 남성의 구분이 생겼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어서 인간에게 가장 강한 욕망으로 작동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를 역으로 보면, 부처님께서 설파하신 집착입니다. 네가 삶과 죽음의 무상한 윤회의 순환 고리에 얽매이게 된 것인 바로 집착 때문이라고 설파하신 것인데요. 이걸 다르게 해석하면 바로 위와 같은 설명이 가능해 집니다.

 

 

성경에 보면, 실락원 얘기가 나옵니다. 에덴 동산에서의 추방입니다. 여기서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인간의 선악과를 따 먹고, 선과 악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는 설명입니다. 이걸 다른 관점에서 고찰해 보면, 바로 이런 부분입니다. 본래 순진무구해서 아무 것도 모르던 순수한 영들이, 육체성에 매료되어, 3차원 물질계로 하강해 갔으며, 여기서 육체가 주는 감각적 쾌락과 즐거움에 심취하여, 자신이 누구였는지를 망각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집착이 생겨나고, 그 집착으로 인하여 윤회하게 되었다는 것이죠. 집착의 주된 요인들은 바로 욕망입니다. 그래서 부처님은 탐 진 치를 끊어야 한다고 설파하신 것입니다. 책에서 읽은 바로는, 인간을 인간으로 윤회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성의 즐거움, 애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 영 靈은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서, 여성의 육체가 주는 성적인 매력, 유혹 등으로 인하여 다시는 괴로움에 빠지고 싶지 않다 라는 설명을 하는 것을 책에서 본 적이 있죠. 이런 요인들이 영을 지상에 묶어 두고, 인간 존재로 윤회하게 만든다는 측면의 해석인데요. 제가 보기에도 그게 맞다고 보입니다. 결국엔 욕망과 집착(그 중 애욕 愛慾이 가장 큰 요소들이다)입니다. 그래서 부처님이 이걸 끊어야 인간 존재로 윤회하며 무상하게 나고 죽고 병들고 고통 받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이러한 상태에서 벗어난다고 해서, 그 존재가 사라져 버린다는 관점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한과 구속, 속박에서 해방되어, 본래 그 자신이 신으로부터 부여 받은 유산을 누리게 된다는 측면으로 해석할 수 있죠.

 

 

그런 측면을 우리는 에테르 보편 원질에서의 생활, 유토피아, 천국에서의 생활로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발전하고 진보된 외계문명이 바로 아마 그런 사례일 수도 있습니다만, 정확한 상관 관계는 모르겠군요. 창조의 영역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일 것 같기도 하고, 좌우지간 뭔가가 있겠죠.

 

 

재미있는 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내용이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내용이나 사실에 있어서는 같다는 점입니다.이를 사람들이 제 멋대로 해석하여, 편을 가르고, 나누고 구분한 것 뿐 입니다. 근본에 이르면 같습니다. 제가 보는 견지입니다. 설명하는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달은 하나인데 그 달을 가르키는 손은 여러 개가 된다는 측면입니다. 진리라고 하는, 구도의 길은 목적지는 결국 같다는 것이죠. 목적지가 다르지만 다만 가는 길이 다를 뿐이다 라는 해석이 그래서 유효합니다.

 

 

어쨌든, 인간의 육체의 성을 바꾼다는 것은 현재 지구인류의 과학 의학 기술 수준에서는 불가능하며, 고통만 가중되는 “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해 봅니다.

 

 

근본적 원판을 바꾸기 전엔 해결될 수 없는데, 억지로 멀쩡한 육체에 칼을 대고 겉 형상만 바꿔놓는 엉터리이기 때문 입니다. 성 전환한 사람들이 적은 글을 본 적이 있는데요. 고통입니다. 억지로 바꿔 놓은 성을 유지하기 위한 대가를 지불한다는 것입니다. 호르몬 분비 체계가 다르고, 두뇌 인지 감각체계가 상이하며, 육체의 골격과 형판이 그대로인 상태에서 성기만 바꾼다고 해결이 됩니까? 결국 그걸 유지하려면, 호르몬 투여해야 하고, 이리 저리 고통 받아야 하는 거죠. 이걸 왜 하느냐 이겁니다. 제 입장에서 본다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입니다. 하지 마세요.

 

 

여성 성기는 흥분하면 확장 수축을 반복하고 질액을 분비합니다. 여성 성기가 성교 과정에서 보여주는 과정은 아주 복잡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견지에서는 그렇습니다. 남자 성기처럼 단순하지 않습니다. 이런 측면들은 단순히 성기를 모방하여 만들어 준다고 해결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비록 수술을 통하여 그걸 만들어 준다고 해도, 결과는 글쎄요 입니다. 고통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래의 것을 즐길 수도 없죠. 비슷하게 모방하는 심리적 위안에 불과합니다.

 

 

남성 성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현재의 의학 기술 수준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류의 과학 의학 기술 수준이 보다 더 발전되어야 합니다. 적어도 안드로이드, 유기지능형 생명체를 만들 정도까지는 가야 이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이런 단계가 바로 창조적 인생을 사는 단계라고 표현되기도 합니다. 플레이아데스 사람듫의 의견이죠. 아마도 이 단계이면, 그 자신이 성을 바꾸면 싶다면 바꿀 수도 있을 것입니다. 육체를 통째로 바꿀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영적인 의미에서 본다면, 애초부터 그런 육체를 택하여 태어나는 방식을 쓰려 할 것입니다. 이미 받았다면, 그리고 그게 자신이 목적으로 한 인생의 목표나 취지에 맞지 않는다면, 보다 편하게 떠나는 방식이 선택될 것이기도 합니다. 이 단계에 있으면, 순간이동이나 육체이탈이 가능할 것이며, 영이 육체를 보다 쉽게 떠날 수 있기 때문 일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단계에서는 영이 육체를 쉽게 떠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유체이탈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만, 이걸 할 줄 아는 사람은 드물죠.

 

 

그러나 발전된 외계의 존재들이나 다른 존재들은 이게 기본적 능력에 해당되기도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단계라면, 보다 쉽게 자신이 목적으로 하는 삶 속으로 전생해 들어갈 수 있다는 차이입니다. 죽음을 편하게 맞는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죽음은 상당히 고통스런 과정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편하게 떠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고통 속에 떠납니다. 이런 과정들을 편하게, 의도적으로 행할 수 있다면 죽음은 결코 무섭거나 두려운 것이 아닐 것입니다. 인간은 그걸 못하기에 많은 의혹과 두려움에 사로 잡히게 되는 것이죠.

 

 

창조적 인생의 단계에 이르면, 이러한 요인들이 제거되고, 보다 쉽게 삶을 바꾸고 선택할 수 있다는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생명공학, 생체공학, 의학, 과학이 크게 진보되어 있어서, 인간 세상에서 겪게 되는 고통들이 거의 제거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것, 암과 같은 치명적 질병을 완전히 극복하여, 불치병이나 만성질환으로 고통 받을 일이 없는 세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육체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최적의 조건을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이며, 항상 쾌적하고 즐겁고 고양된 의식 상태로 살게 될 것이므로 삶은 즐겁고 행복한 것이 될 것입니다. 이게 진보와 발전의 결과이며 대가라는 것입니다. 성적인 문제도 이들에게는 없을 것인데, 자신이 하고 싶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 기본 본능 문제로 고통 받을 일이 없다는 점, 그리고 그러한 단계를 초월하여 보다 높은 의식차원에서 다른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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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는 프로그래밍 된 삶과 창조적 삶과의 차이점에서 고찰해 볼 문제 같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것 같습니다. 과학과 의학이 발전한다면, 안드로이드, 유기지능형 생명체를 만들 수 있게 될 것인데, 이는 인간의 육체와 똑 같은 형태로 만들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만, 영이 깃든 자연적인 상태의 氣를 지닌 육체는 아니겠지만 말이죠. 이게 안드로이드와 영이 깃든 자연적 육체 인간과의 차이점이라는 생각입니다. 인간에겐 기가 있으며, 나름의 영적 에너지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같은 유기지능형 생명체에는 그런 것이 없다는 관점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성을 바꾸고 싶다거나, 다른 육체로 살고 싶다면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죠. 이것을 단순히 물질과학 의학 측면에서 행할 수도 있고, 영적인 관점에서 행할 수도 있는데, 그 차이는 아주 크다는 생각입니다. 물질과학 측면으로만 모든 것을 해석하는 종족이나 존재들이라면 그렇게 할 것이고, 영적인 발전과 진화가 과학과 조화를 이루고 발전해 간 존재들이라면 다른 방법을 쓸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플레이아데스 가 모범적 사례라는 생각을 과거에 많이 해 보았습니다. 영적인 측면과 과학 문명이 조화를 이루고 발전해 가는 문명이라는 판단에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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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말하는 그레이, 파충류 종족들은 좀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물질 논리 이성 과학 측면에 치우쳐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아니다 라고 판단합니다. 클로드 드 라엘 보리롱 같은 사람이 주장하는, 라엘리언 무브먼트 같은 종류의 것들도 유물론 적 관점에 치우쳐 있다는 판단인데요. 이러한 차이점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실제 그런 외계인들이 있다면 그들은 너무도 유물론적, 물질과학 적 측면에 치우쳐 있다는 해석입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플레이아데스 문명 권이 가장 올바르게 진보해 가는 문명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어쨌든, 성 전환 수술 같은 종류의 일들은, 지구 의학 기술 수준에서는 끔찍한 재난에 다름이 아니며, 현재 수준에서는 해서는 안 될 일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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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월22일 부산 동아대병원 본관3층1호 수술실.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性)전환(이하 남성화 수술)을 희망하는 김모(26)씨의 수술이 있었다. 김씨는1년 전에 유방을 절제하고, 자궁과 난소 적출을 했다. 이미‘여성(女性)’을 상실한 그는 이날‘남성(男性)’을 얻었다. 팔 근육과 피부, 뼈, 신경 등을 이용해‘음경’을 만드는 데12시간이 걸렸다.

 

이 수술을 집도(執刀)한 사람은 성형외과 김석권(金碩權) 교수다. 그는 김씨의 수술을 마침으로써 남성화 수술 집도100건을 달성했다. 동아대에 따르면 전(全) 세계에서 의사 개인이 집도한 남성화 수술로는 최다 기록이다. 여기에 여성화 수술200건을 더하면, 김 교수는 총300건의 성전환 수술을 집도했다. 이 기록 또한 세계에서 유일한 것이다.

 

국내 성전환자400여명 중300명 집도

 

김 교수는 두개안면(頭蓋顔面) 성형을 전공했다. 그가 주로 하는 수술은 일명‘언청이’라 불리는 구순구개열(口脣口蓋裂), 반안면왜소증(半顔面矮小症), 무이증(無耳症) 등이다. 그는 비뚤어진 걸 바로잡고, 없는 걸 만들어 준다. 한마디로‘기형(奇形)’을 치료하는 의사다. 지금까지 총21편의 논문이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에 등재됐고, 연평균330건의 성형수술을 맡고 있다. 그런데 세간에서는 그를‘트랜스젠더의 아버지’로 부른다.

 

트랜스젠더(성전환자)는 타고난 성을 거부하고 반대되는 성을 원하는 성전환증 환자다. 성전환증 발생 빈도는 남성에서 여성은3만명당1명, 여성에서 남성은10만명당1명으로 알려져 있다.

 

김석권 교수는“우리나라는 남녀 모두5만명당1명꼴로 성전환증 환자가 발생하는 것에 비해 일본은 여성의 발생빈도가 남성의8배”라며“일본이 우리보다 남성 중심 문화가 강한 것에 비춰 성전환증 발생에 후천적 요인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국내에 성전환 수술을 받은 사람은400여 명으로 추정한다”며“그중75%인300명은 직접 집도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후유증으로 재(再)수술한 사람까지 합하면350여 명이 자신의 손을 거쳤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원래 두개안면 성형을 전공했는데, 성전환 수술을 하게 된 계기는 뭔가요.

“1986년 제가 부산대 의대 교수로 있을 때였습니다. 진료실에 한 남자가 찾아와‘성전환 수술이 가능하냐’고 물었습니다. 관심도 없고, 모르는 분야니까‘도울 수 없다’며 내보냈어요. 두 달 뒤에는 여성 두 명이 왔는데, 또‘성전환 수술’에 대해 묻는 거예요. 얘기를 들어 보니까 이 사람들은 이미 음경과 고환을 절단하고 여성호르몬 치료를 받고 있던 남자들이었어요. 그들은‘질이 없으니까 성생활도 안되고, 여자라고 못 느낀다’며 호소했어요. 그 뒤 인간적 연민이 생겨 이 분야를 공부하게 됐습니다.”

 

독학으로 성전환 수술 기법 익혀

 

성전환증 환자를 접하고 김 교수는 외국의 논문과 책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성전환 수술이 유럽에선1930년대, 미국에선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해 자료를 수집하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몇 달 동안 공부한 끝에 김 교수는 자신의 성형외과 기법으로 성전환 수술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그는 자신을 찾아왔던 환자에게 연락해 국내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집도했다.

 

첫 수술에 성공한 김 교수는 두개안면성형술을 공부하기 위해 도미했다. UC 데이비스 의과대 성형외과 객원교수로1년간 지내다 귀국한 그는 이후 본격적으로 성전환 수술을 집도했다. 1990년 동아대로 직장을 옮긴 김 교수는 이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남성화 수술에 성공했다.

 

―첫 수술 때 여자 성기는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성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질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신체 다른 부위에서 피부를 떼어 이식하는 피판술이 가장 기초적인 방법입니다. 피부를 자루처럼 만들어 뚫린 부분에 거꾸로 집어넣어 덮는 겁니다.”

 

―피판술은 부작용이 많다던데요.

“예후(豫後)를 보니까 좋지 않았어요. 질이 수축하거나 막히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원만한 성생활을 위해12cm 깊이로 질을 만드는데, 수축이 되면10cm 정도로 얕아지는 거예요. 환자들이 삽입성교가 불편하다고 얘기했습니다. 장기적으로 관찰하니까80%는 막혀서 재수술을 받아야 하더라고요.”

 

―이식한 피부가 내부 조직이 아니어서 부작용이 생긴 것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여성의 질은 윤활제가 분비되는데, ‘인공 질’은 그 기능을 못하니까 내부가 건조할 수밖에 없어요. 그 상태에서 이식한 피부의 분비물과 세균이 만나면 악취가 나는 거죠. 질 끝이 썩기도 하고요. 그래서 음경과 음낭 피부를 이용했는데 모양도 좋게 나오고, 예전보다 질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역시 수축과 냄새 문제가 있었습니다.”

 

―2003년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은 직장(直腸)의S상결장을 이용한 질 성형술은 무엇입니까.

“직장에S상결장이 있는데 여기에서 혈관을 유지한 채12cm를 잘라서 질의 위치로 가져오는 겁니다. 이 방법은 질 모양이 자연스럽고 깊이와 폭이 충분해 원활한 성생활이 가능합니다. 장액(腸液)이 분비돼 자연적인 윤활작용을 하니까 윤활제를 사용할 필요도 없어요. 냄새도 사람이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만 나기 때문에 지금까지 개발된 질 성형술 중 가장 우수한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수술 이전에는 사정(射精)으로 쾌감을 느꼈던 남자였는데, 수술을 받으면 어떤 방식으로 성감(性感)을 느끼나요.

“초기에는 사정을 통해 오르가슴을 느낍니다. 성전환 수술을 했어도 정액(精液)을 생성하는 정낭(精囊)이 남아 있어서 흥분하면 사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고환을 제거했기 때문에 정자(精子)는 없어요. 여성호르몬을 계속 맞으면 그 영향으로 사정하지 않고, 일반 여성처럼 성감을 느낍니다. 음순(陰脣)도 음낭 표피로 만들어 성신경을 유지하기 때문에 수술 전과 같은 자극을 받지만, 성감을 좌우하는 큰 요인은‘감정’이죠. 자신이 여자로서 남자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여길 때 가장 큰 쾌감을 느낄 겁니다.”

 

 

“교수님은 나를 완벽한 인어공주로 만들어 주신 분”

 

 

 

 

 

“지금은 가족들이 이해하고 도와주려는 경우가 많아요. 사회 분위기도 달라져서 트랜스젠더를 받아 주는 곳이 많아요.” 김 교수는 트랜스젠더에 대한 사회의 시각이 바뀐 시점을“하리수가 데뷔한2001년 이후”라고 말했다.

 

데뷔 당시 사회적 충격을 안긴 하리수씨는 트랜스젠더의 대명사가 됐는데, 그에게‘여성’을 준 사람도 바로 김 교수다. 1995년 당시20살이던‘이경엽’(하리수의 남자 시절 본명)은 김 교수에게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 하리수씨는2007년5월 결혼식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김석권 교수님은 나를 완벽한 인어공주로 만들어 주신 분”이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하리수가 누군지 몰랐어요. 데뷔 당시에 일본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니까 제 환자가 아닌 줄 알았어요. 저를 찾아오는 환자들이‘하리수가 이곳 환자’라고 말하니까 진료기록을 살폈습니다. 이경엽을 찾으니까 제가 수술한 환자였어요.”

 

―하리수씨 결혼식 주례를 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결혼 소식을 듣고 기뻤어요.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해 주고 싶었는데, 연락이 없더라고요. 얼마 뒤에 소속사로부터‘주례를 서 달라’는 전화를 받고서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남성화 수술은 없는 걸 만들어야 하니까 더 어렵고 수술비용도 비싸겠네요.

“두 차례에 걸쳐 수술하는데, 한 팀이 하면12~14시간이 걸리고, 두 팀이 분담하면10~12시간 만에 끝나요. 비용은 남성·여성화 수술에 각각3500만원, 1500만원입니다.”

 

―남자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합니까.

“1차 수술 때는 유방을 없애고, 유두(乳頭)를 작게 만들어요. 난소와 자궁도 적출하고요. 6개월 뒤2차 수술 때 음경을 만드는데,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아 부풀어 오른 음핵을 이용합니다. 여기에 팔 근육과 뼈, 신경, 동맥, 정맥, 피부를 떼어내 덮습니다. 신경과 혈관을 연결하기 때문에 정교함이 요구되는 수술이죠.”

 

 

인공 음경 사이즈는 발기된 한국 남성 성기의 평균값

 

이때 음경은 길이11cm, 둘레12cm의‘표준 사이즈’로 만든다. 이는 우리나라 남성이 발기했을 때 성기 사이즈의 평균값이다. 트랜스젠더는 성적 흥분을 해도 음경해면체(혈액이 모여 커지고 딱딱해지는 조직)가 없기 때문에 발기가 안된다. 성생활을 위해서는 발기했을 때와 같은 크기로 만들어 줘야만 한다.

인공 음경은 뼈를 넣어서 처음에는 뻣뻣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물러진다. 이때는 뼈나 지방을 이식하거나, 보형물을 넣어 다시 딱딱하게 만든다. 고환을 넣기 위해서는 대음순으로 음낭을 만들고 보형물을 넣는3차 수술이 필요하다.

 

이렇게 완성된 음경은 비록‘인공물’이지만 성감은 수술 전과 같다는 것이 김 교수의 설명이다. 모든 성신경이 그대로이고, 여성 성감대인 음핵이 음경 안에 있기 때문이다. 음핵이 마찰에 의해 자극을 받음으로써 쾌감도 느낄 수 있다.

 

“난 神의 실수를 바로잡는 것”

 

―성전환했던 사람 중 복원 수술을 받은 사례가 있나요.

“제 환자 중에는 없어요. 외국 사례를 보면 여자에서 남자, 남자에서 여자 그리고 여자에서 남자 등 총3번을 성전환한 사람이 있습니다. 남성화 수술을 할 때 난소, 자궁을 적출했으니까 여성화 수술을 받아도 원래 상태로 돌아갈 수는 없어요. 다른 호르몬을 맞고, 뗐다 붙였다만 하는 거죠.”

 

―기독교 신자로 알고 있는데, 그런 관점에서 성전환은 신(神)의 영역에 도전하는 것 아닌가요.

“신이 창조한 걸 손대는 거니까 교리에 어긋나는 건 맞아요. 친구들이‘너 그러다 지옥 간다’며 농담을 건네면, 저는‘하나님한테 면허 받았으니까 괜찮다’고 대답해요. 저는 신의 실수를 바로잡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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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핵심 요약 : 여자 얻고 결혼하는데 성공하면,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노후를 잘 살게 해 준다.

 

사건 주도 : 삼성그룹 

 

시작 및 결과 : 2006년 1월 시작, 2012년 4월 현재 6년 4개월 강행, 400만명 이상의 여자 유인(주로 해외 주변국)

 

2,200명의 여성에게 사귀려고 시도했으나 100% 실패(이용해 처 먹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결과)

 

목적 : 거짓 사랑의 최면, 환각, 아바타 대리성교 수법으로 각국 주요상류층 및 권력층 유인, 이용해 먹고자 함

 

사기 속임수 수법 : 아바타(에테르 아바타로 명명되는 모조 가짜인간 복제하여 이용)를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대리성교하게 하는 수법 및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 수법으로 극한에 이르도록 이용해 처 먹고 있음.

 

오리지날, 주인공은 은폐, 감춘 상태, 아바타들을 악용, 모든 일을 대행하게 만듬.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성교 사기범죄 임.

 

오리지날은 죽이려 했으며, 죽지 않자, 개 돼지만도 못한 노예적 삶을 살게 하고, 정상사회와 격리 차단함.

 

그리고 사법처리, 구속 협박공갈을 쳐 대며, 입을 다물게 하려고 광분하고 있음.

 

이미 15시간 관악 경찰서 유치장 구속, 56시간 서초 경찰서 유치장 구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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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는 지옥 아스트랄 차원의 마왕 혹은 사탄 악마 급의 사악한 영의 수괴입니다. 이러한 제 주장에 대해서 증거할 수 있는 증거들이 있습니다.

 

 

2006년5월, 저는 이건희의 형상을 명석몽 속에서 목격했습니다. 악마의 형상입니다. 젊은 이건희 모습인데요. 악마와 유사한 형상을 하고, 검은 마법사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리고 까불 까불 대면서 잘난 척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희 옆에는, 이학수와 한 명의 여자가 서 있습니다. 이학수 모습도 아주 선명하게 보입니다. 여자는 옆으로 얼굴을 보이고 있어서 누군지 정확하게 모릅니다. 이 명석몽이 이건희의 정체(영의 정체입니다. 사악한 영의 수괴입니다. 말하자면 지옥에서 온 사악한 영이 이건희로 환생했던지, ,아니면 이건희를 잡은 것입니다. 즉 포획한 것이라는 추론입니다. 수법은 이미 수도 없이 설명한 그러한 수법들입니다.)

 

 

다시2008년6월에 “분노하여 날뛰는 흉악한 용의 형상을 목격합니다” 사악한 용이라고 불리우는 이 존재는 본래 사탄이라고 불리웁니다. 이게 이건희 혹은 그 배후 놈들의 정체입니다. 속지 말라고 그토록 경고하는 이유입니다. 지금 아바타까지 동원해서 결혼 사기범죄를 벌린 이유도 이러한 지옥 세력의 확장을 위한 것이지, 다른 의도가 아닙니다.

 

 

다시2009년4월에 또 목격합니다. 이번에는 아주 선명합니다. 무시무시한 파충류 형태의 형상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악한 용, 사탄이라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엔, 사악한 용과 사탄은 좀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지구 사회 사람들은 이런 사실들을 모릅니다. 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경고하는 것이고, 그래서 이 자들이 내가 지구로 되돌아가지 못하게 막고 지X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2012년4월22일,

 

 

또 다시 길만 나서면, 조직적 린치, 해코지의 행패가 시작되고 있네요. 요즘 며칠 간은 비교적 이건희 결혼 사기 범죄 관련해서 글을 올리지 않고, 조용히 있었음에도, 외부로 외출만 하면, 해코지를 합니다. 도대체 뭐 이런 놈들이 다 있는지 모를 일입니다.

 

 

최근 들어 들려 오는 정보는, 이 사악한 무리들이 내 얼굴을 완전히 변형시켜서, 다른 사람 얼굴을 만들어 놓으려고 한다는 정보입니다. 그렇게 한 후, 없었던 일로 만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애초부터 아무 것도 줄 의도가 없었던 사기범죄 입니다. 아바타 범죄입니다. 아바타 만들어 놓고, 환생이니, 윤회니 하는 개념을 도입하여 별의 별 해괴한 지x을 다 쳐 대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개념도 모르면서, 내가 적은 글 보고, 모방하는 식으로 일을 하는 정박아 같은 놈들입니다.

 

 

인간이 뭔지도 모르는 놈들, 인간이 되어 본 적이 없는 놈들 짓이라고 판단되죠. 이거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인간이 뭔지 모르는 자들, 인간이 되어 본 적이 없는 자들은 이 게임에서 퇴출시키고 간여하지 못하게 하라.

 

 

지금 이건희 일당은, 계속해서 내 핵심의식을 위로 끌어 올리며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에테르 체를 겹치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얼굴 형상을 변화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수법은 다른 사람들의 에테르 체, 에테르 형상을 계속 중첩시키는 수법입니다. 얼굴을 바꿔 놓고 다른 사람으로 보이게 한 후, 없었던 게임으로 만들려는 속셈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만행을 즉시 중단하라.

 

 

오늘도 하루 종일, 이건희 사기 범죄 관련 해서 아무런 글도 올리지 않았고, 조용히 있었죠. 그런데 오후5시20분 경, 바람을 쏘이려고 외출하자, 득달같이 조직적 해코지가 시작됩니다. 조용히 있으면 더 지x하는 놈들입니다. 이게 돌아버린 놈들에 다름이 아닌 놈들이죠.

 

 

정말 해괴합니다. 에테르 체를 제거하고, 밑으로 내려가면 갈수록 지옥 차원의 저급한 아스트랄 세계나 매트릭스 차원으로 떨어지도록 교묘하게 조작해 놓은 것 같다는 추론도 듭니다. 아주 불여우 같은 xx들입니다. 지구 정상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을 막아 놓고, 계속해서 매트릭스 만들어진 기괴하고 수준낮고 저급한 차원의 세계를 헤메게 한다는 추론이고요. 이 세계 안에서도, 지옥같이 더 저급하고 더 수준낮고 더러운 존재들이 사는 세계와 조금 괜찮은 존재들이 사는 세계를 오르락 내리하게 만들어 놓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오늘 낮에도, 지구 정상차원으로 돌아가려는 시도로, 에테르 체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였더니, 아마도, 정상차원으로는 돌아가지 못하고, 대신에, 지옥 차원, 저급하고 추잡한 것들이 사는 차원으로 떨어지게 만들어 놓은 모양입니다. 뭐 말도 못합니다.

 

 

그리고 이게 해괴하게도 무슨 연예인들이나, 지구차원의 여자들 생각만 하면, 이렇게 됩니다. 제 착각인지는 모르지만, 여자 혼자 살다 보니, 과거에 본 여자들 생각을 종종 하는데, 와중에 그런 여자들을 대상으로 관계하는 상상 같은 것을 하고 나면 꼭 이렇게 어둡고 저급하고 추잡한 것들 이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그 여자들의 영적 수준이 그렇다는 얘기인지, 아니면 이 자들이 교묘하게 조작하여, 가상성교의 환각을 가하면서 더 깊게 매트릭스 차원으로 끌고 들어간 결과인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좌우지간 골 때립니다. 그래서 요즘은 내가 죽은 것인가 하는 의혹이 들 때가 종종 있죠. 뭔가가 있는데, 지금 나만 모르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최면, 환각이라고 보기에는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우선 길거리에 사람이 없다는 점, 도심조차도 텅 빈 해괴한 모습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그렇다고 치더라도,. 평일에도 그렇습니다. 도심의 빌딩들이 소등되어 있고, 출퇴근 인파도 없죠. 결국 내가 살던 세계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후 세계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내가 정말 죽었다면 이렇게 될 수 없습니다. 정말 죽었으면, 이렇게 무력하게 당하지 않는다. 개xx들 같으니라고. 저도 무식한 사람이 아닌데, 이런 현상은 일어날 수 없다고 봅니다. 결국, 요 악마 같은xx들이 핵심의식을 머리 위로 끌어 올리는 수법으로, 만들어진 세계, 매트릭스 차원으로 끌어 들이고, 괴롭히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지구는 지구인데, 육체 밀도 변경, 핵심의식 이동 수법으로 차원을 변경하여 요xx들이 만든 얼~간~이 등~~신 같은 에테르 아바타(모조 인간들)들이 사는 세상으로 끌어 들인 결과로 추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계여성들이나, 천사 같은 여자들 생각을 하면 또 변하는데, 그래도 약간은 더 밝게 좋게 변하는 세상을 보게 됩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지구 여자들, 연예인 들 생각하기가 겁이 날 정도입니다. 연예인들이나, 지구 여자들 생각만 하고 나면 반드시 젓 같은xx들이 나타나고 어둡고 저급한 아스트랄 차원의 모습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것들 수준을 말해 주는 듯 합니다. 유감스럽게도 아스트랄 계에서의 수준으로 보입니다. 젓 같은 현상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누가 설명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신박약아 같은 짓만 하는 놈들입니다.

 

 

우리 애들 생각을 했더니, 밝고 따스한 세계의 모습, 어린 애들의 동심 같은 기분 좋고, 편안한 세계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도 보았습니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 이거죠. 기가 막힙니다. 이게 그들이 나를 해코지 하려고 의도적으로 하는 짓이 아니라면, 그들 내면 혹은 그들이 속한 아트스랄 차원의 세계를 대변해 주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구에서는 외면적으로 예쁘고 매력적인 것들이 뒤를 보면 왜 그런지 모를 지경입니다.

 

 

이 자들이 내가 보거나 생각하는 대상체의 삶 속으로 나를 처 박아 놓는 수법을 쓴다는 추론도 드는데요. 그들의 에테르 체 속으로 내 의식을 처 박아 놓기 때문 입니다. 말하자면 나라고 하는 존재를 말살하려고 하는 수작입니다. 내가 나로서 존재하지 못하게 하려는 흉계죠. 그리고 남의 삶을 살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본래 이건희 파충류 마왕 놈의 종족들이 이런 식으로 산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기생충 같은 삶, 더불어서 사는 부차적인 삶을 사는 종족입니다. 단연코 거부하는데, 즉각 이러한 행패를 중지하라. 그래서 보는 것이 누구냐에 따라서 이렇게 변해 간다는 추론인 것입니다. 중단하라고 분명히 요구했다.

 

 

내가 내 영이 있고 나로서의 정체성을 가진 나만의 인생이 있는데, 왜 자꾸 나를 말살하려 하고, 다른 사람의 삶 속으로 처 박아 놓으려고 하는 것이냐? 단연코 요구하는데, 중단해라.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요구했다. 이 젓 같은xx들아., 짐승만도 못한 악마차원의 저능아 같은xx들

 

 

 

오후5시20분, 숙소 근처 앞에는 자동차가 세워져 있습니다. 번호판은 “주” “거” 입니다. 두 대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주거” 즉 “죽어”라는 의미입니다. 결국 나라고 하는 존재를 말살시켜 버리겠다는 의도입니다. 이게 이건희의 속내입니다.

 

 

좋은 분위기였다가도 갑자기 변하는데, 이게 내가 누구를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그렇게 변합니다. 이게 참 골 때립니다. 내가 죽은 걸까? 어떻게 보면 이미 죽었는데도, 그걸 모르고 이리 저리 헤매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들 때도 있죠. 그만큼 이 세계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보는 대상체마다 연결되게 하고, 그 사람의 에테르 체 속으로 끌어 당겨서 처 박아 놓는 수법을 쓰는 관계로 그들이 속한 내면세계나 아스트랄 차원을 보아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는 추론도 듭니다. 진절머리가 나는군요. 하지 말라. 이제 그만 두라고 분명하게 요구하겠다.

 

 

이 수법으로 정상지구 차원에서 이동시켜 매트릭스 차원으로 처 박아 버린 겁니다. 이어서 모습, 형상까지 바꾸려고 합니다. 왜? 이 일 그러니까 여자 구하면 돈 주고 보상해 주기로 한 대박게임 자체를 없었던 일로 하려는 얄팍한 의도에서 입니다.

 

 

“주거”라고 적힌 자동차 번호판을 보는데, 준비된 두 남녀가 나타나서 마구 처 웃으며 갑니다. 조롱하려는 거죠. 길 나서자 마자, 조직적인 조롱과 해코지가 시작되는데, 결국 내 아바타 만들어서 돌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오리지날 나와서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려는 수작입니다.

 

 

그런 의도와 목적이 있으면, 계속 조직적으로 패거리 지어 나타나서, 조롱하고 해코지합니다. 특히 지구여자, 연예인들 생각하면 더 그렇습니다. 우연이 아닌 것이, 장기간 관찰 한 바에 의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요 xx들이 내가 생각하는 여자들의 에테르 체와 나를 연결해서, 그 것들이 속한 내면세계나 아스트랄 차원 같은 곳으로 이동시켜 놓는 결과로 보입니다. 가만 보니까 그렇습니다. 이런 짓 하지 말라고 반복해서 강력하게 요구하겠다. 중단해라. 나는 사람이지 당신들 같은 이상한 존재들이 아니다. 내가 내 삶이 있고, 내 영이 있는데, 왜 내가 남의 삶을 살고, 그들 세계로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냐? 정신박약아 같은 짓 하지 말 것을 반복 경고한다.

 

 

이어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데도, 계속 조직적 해코지, 조롱이 이어집니다. 아니 내가 조용히 있었고, 이들 비위를 거스를 만한 글을 적어 올린 것도 아닌데, 이것들이 도대체 왜 그래? 하는 분노가 치밉니다. 뭐 이런xx들이 다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대문 시장으로 속 옷을 사러 갑니다. 그런데 동대문 시장을 가니, 거의 철시 상태입니다. 사람도 아예 없다시피 하고, 점포는 전부 문을 닫았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항상 붐비고, 시끌벅적해야 할 동대문 시장이 마치 흉물스런 지옥 아스트랄 차원의 시장 모습 같아 보입니다. 이런 해괴한 현상도 몇 년 전부터 그랬죠. 제가 몇 년 전부터 이 악마 같은xx들이 사는 세계로 끌려와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일요일에도 동대문 시장은 붐빕니다. 정상지구라면 말입니다. 여기는 정상지구가 분명히 아닙니다.

 

 

 

 

자주 가는 국수 집에 가니, 여기도, 일하는 아줌마와 주인이 바뀌어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은 개미xx 하나 보이지 않습니다. 흉흉한 바람이 불고, 점포는 다 문을 닫고 있고, 마치 묘지에 온 기분이 들 정도로 흉흉합니다. 지옥차원의 동대문 시장에 온 기분이라고 할 그런 것입니다. 기가 막히고 재수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구역질이 날 정도입니다.

 

 

이런 현상은, 여자(주로 연예인들) 생각하고 가상성교 하는 느낌을 가지고 나면 반드시 벌어지는데, 아마 요 가상성교도 이 xx들이 만든 가짜 아바타와 가지게 하는 수법으로, 지옥 같은 세계로 사람의 의식을 계속 끌어들이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이게 가상성교 사기수법이고, 이 수법으로 지구 사회에서 온갖 사기 기만 협잡질을 쳐 대며,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서 해코지하고, 뒤바꿔 놓고, 죽이는 악랄한 범죄를 자행하고 있음이 분명하다는 추론입니다.

 

 

가상성교 한번 했다, 혹은 그런 느낌이 든다 싶으면 어김없이 핵심의식이 육체를 멀리 떠나서, 지옥 같은 세계로 끌려 들어가 있는 것이 발견됩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들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것입니다. 성교는 현실에서 하십시오, 저는 아내가 없이 혼자7년을 살아서 참 힘들지만, 파트너 있는 사람들이야 그렇지 않을 테니, 이 악마xx들이 유혹하는 가상성교에 속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가상성교는 에테르 토템, 에테르 아바타를 이용한 속임수 입니다. 지옥으로 끌고 가는 수법입니다. 이 수법으로 사람 노예로 만들고, 뒤바꿔치기 하고 지옥차원에 끌고 가서 가두고, 육체 강탈하고, 별의 별 무서운 범죄를 자행하는 놈들입니다. 여기서 나를 내세워서 취한 이득과 재미가 말도 못하다는 것입니다. 내 아바타입니다. 개xx들 입니다.

 

 

자주 가는 국수집도 일하는 아줌마가 바뀌어 있고, 사내 놈이 같이 앉아 있습니다. 조롱하려는 수작이죠. 게다가 손님이 한 명도 없습니다. 골 때립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국수를 먹으며 생각해 봅니다. 요 싸가지 없는 xx들이 내가 연예인 여자 생각을 했더니, 가상성교 하는 환각을 부여한 후, 이 여자가 속한 어떤 저급한 아스트랄 차원으로 나를 이동시켜 놓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드는 것이죠. 왜 그런가 하면, 내가 누구를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주변이 순식간에 변하는 현상 때문 입니다. 이게 가만히 관찰해 보면, 분명히 그렇습니다. 특히 가상성교의 느낌이 들고 나면 더 그렇습니다. 요런 개 싸~가~지 없는 마귀xx들아, 즉각 정상적인 육체로 되돌려 놓을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말 것도 요구한다. 나는 지구 정상차원으로 복귀한다. 내가 죽지 않았다면, 돌려 보내 줄 것을 요구한다. 이 씨xx들아.,

 

 

사람이 아직 육체 상태로 살아 있음에도, 요 따위 행패를 부리는 개xx의xx들입니다. 아마도 나는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이상한 상태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제 그만 이 악랄하고 추잡한 범죄를 중단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이다. 죽었으면 죽은 것이고, 살았으면 산 것이다.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이냐? 좌우지간 돌아버린 개(이건희 배후의 파충류 놈입니다)에게 물려서7년 간 사람 꼴이 이게 말도 아닙니다.

 

 

국수를 먹는데 중년 사내 놈이 실실 쪼개면서 조롱하는 말투로 가게 주인에게 말을 하며 갑니다. 정말 재수가 없는 날입니다. 보이는 놈들마다 악마 같거나, 마왕 혹은 저급한 아스트랄 차원의 요괴들, 악령 들 같아 보입니다. 이렇게 재수없는 날은 도무지 참으로 드물다 싶을 정도입니다.

 

 

개xx들이 사람도 아닌 것들이 왜 사람의 결혼 이벤트에 개입해서, 멀쩡한 사람을 개밥그릇을 만들고,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지경에 처 박아 놓고 괴롭히고 있는거냐? 이 돌아버린 개만도 못한 자들아.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거나 인간이 되어 본 적이 없는 존재들, 인간 종족이 아닌 존재들은 모두 배제시키라고 분명하게 요구했다, 그것도 아주 오래 전에 요구했다. 그런데 왜 자꾸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인지 해명해라. 특히 인간이라고 할지라도, 그 수준이 악령에 속할 자들은 전원 배제시켜라. 이것도 이미 요구한 사항인데, 왜 반복해서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해명해라.

 

 

만든 인간들, 아바타들, 모조인간들도 마찬가지다. 전원 배제시켜라, 악마 사탄 파충류들은 당연히 배제하라. 정말 재수없어 구역질 난다.

 

 

나는 인간이다. 인간으로서 인간과 결혼하는 이벤트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해 둔다.

 

 

인간종족은 좋다. 플레이아데스 같은 차원 말이다. 나로서는 여기가 분명히 지구차원이 아니라고 보고 있으며, 그렇다고 해서 영계도 아닌데, 매트릭스 차원, 만들어진 허구의 세계로 보기 때문이다.

 

 

조용히 입 다물고 있었음에도 계속 해코지하고 비웃는다면, 나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줄 것이다. 도대체 뭐 이런xx들이 다 있단 말인가?

 

 

아마도 내가 연예인이든 여자들이든 누군가를 생각하면, 그 사람의 형상으로 보이도록 조작해 놓는다는 의혹도 드는데, 내 앞에 나타나는 존재들이 내 눈에는 인간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인간들이 아니라, 육화한 영혼들이거나, 에테르 차원의 존재들 혹은 어떤 데이터 측면의 모조 인간들이라는 관점이 있기 때문 입니다.

 

 

결국 내가 나라는 것을 표현하지 못하게 하고, 다른 사람, 다른 존재로 보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후, 그 다른 사람이 속한 세계나 어떤 내면의 세계로 나를 이동시켜 놓고는, 그 사람과 연관된 존재들을 나타나게 하고, 푸대접을 받게 하거나, 해코지를 당하게 하는 그런 얄팍한 수법을 쓴다는 추론이죠. 요거 보통 불여우 놈들이 아닙니다.

 

 

요즘은 계속 이건희 형상을 에테르 형상으로 만들어서 겹쳐 놓습니다. 내가 이건희 비난을 매일 같이 했더니, 이건희 에테르 체를 만들어서 아바타를 연결해 놓는 수법입니다. 그리고는 이건희가 사후에 받아야 할 형벌이나 어떤 상태를 내가 겪도록 하는 교활한 영적 해코지까지 자행하고 있습니다. 나는 피해자 입니다. 그런데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후, 그 놈이 받아야 할 대가를 내가 받게 만드는 아주 교활하고 파렴치한 짓까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걸 확대해서, 내가 보거나 생각하는 대상으로의 여자나 사람들의 어떤 과거 행위 혹은 사후에 아스트랄 차원에서 겪을 일들, 아스트랄 차원에서의 지위나 위치, 그들 세계에서의 대접 같은 것들을 내가 대신 받도록 하는 기괴한 짓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형상을 그들 형상으로 변경해 놓고, 나를 나로 보지 못하게 하고, 그들로 보게 만드는 얄팍한 속임수를 부리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정밀 조사하여, 이러한 영적 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놈들에게 강력하게 처벌을 내려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이거 정말 나쁜 놈들입니다.

 

 

말하자면, 내가 누군가를 대상으로 하여 이 자들이 이러한 나쁜 짓, 범죄를 자행했다고 고소하는 글을 올리면, 그 놈을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그 놈의 에테르체에 연결하여, 그 놈으로 보이게 만든 후, 그 놈이 겪은 과거 일이나, 사후에 당할 형벌 혹은 그 놈이 속한 아스트랄 차원에서의 위치나 지위, 그들 사회 속에서 받는 대접을 그대로 받게 한다는 점입니다. 이게 돌아버린 놈들이 아닐까요? 나는 나 입니다. 그런데 자꾸 요 씨xx들이 나를 다른 사람으로 변형시키려 하고 내가 한 짓이 아닌데도, 다른 사람들이 한 일에 대한 어떤 인과응보 적인 대가까지 대신 받게 하는 어처구니 없는 해코지를 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경고하는데, 즉각 중단해라. 반복한다. 중단해라. 다시는 이런 짓을 하지 말 것을 경고해 둔다.

 

 

아주 교활한 놈들 입니다.

 

 

속 옷을 사려고 동대문 상가를 돌아다니는데 개미xx 한 마리 보이지 않고 흉흉하고 불길한 느낌의 바람이 강하게 불어 옵니다. 여기가 정상지구가 아니며, 요 개xx들이 만든 에테르 차원의 매트릭스 세계라는 것을 증거하는 일입니다. 즉, 내 의식을 머리 위로 올려서 이 xx들이 만든 매트릭스 차원에 가두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씨xx들이죠.

 

 

내 얼굴에도 이건희의 에테르 형상을 강하게 겹쳐 놓고 있습니다. 내가 비난하고 욕하는 자의 상태를 내게 재현해 놓고, 내가 그 자가 되어서 그 자가 받아야 할 벌을 대신 받게 하는 기괴한 해코지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요렇게 야비하고 추잡한xx들입니다. 이런 개xxx들이 지구를 배후에서 좌지우지 하는 아스트랄 차원의 마왕들이고, 악성 외계인 놈들입니다. 내 것은 내 것이고, 그들 것은 그들 것이다. 좋은 건 주지 않고, 나쁜 것만 주는 이상한 인과응보 체계 속에 나를 가두려 하지 말 것을 경고해 둔다. 좋은 건 그xx들이 다 처 먹고, 놀아나고는, 나쁜 인과응보 적인 벌을 내가 대신 받게 하는 식입니다. 이게 골 때리다가 못해 어처구니가 없는 개x랄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들이 누린 복락을 모릅니다. 그런데 나를 그들과 연결해 놓고는, 내가 그들이 되어 있다는 식으로 거짓말 하고, 실제 좋은 건 전혀 알지 못하게- 해 놓고, 나쁜 것만 경험하게 하는 극악한 범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내가 그 사람이라는 식으로 주장하는 어처구니 없는 정박아 같은 지x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아바타 범죄입니다. 돌아버린xx들입니다.

 

 

그리고는 한다는 소리가 나보고 내려가 보면 안다는 겁니다. 즉, 여기는5차원에 속할 이상한 아스트랄 차원인데,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다 이겁니다. 그런데 너는 실제에 있어서는 무슨 유명 탤런트가 되어 있고, 부자가 되어 있고, 미녀 끼고 잘 살고 있고 뭐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데 네가 몸에서 나오지 못해서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 주장이 아니라, 요xx들이 주장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바타 범죄라고 강하게 비난하는 것입니다.

 

 

실제 주인공은 전혀 모릅니다. 여기에 있는 내가 죽기 전에는 모를 일입니다. 그런데도 내가 그 사람이라고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는 한다는 짓이, 여기에 있는 내가 그xx들이 행한 악행에 대한 처벌까지 대신 다 받아야 한다는 식입니다. 저거 돌아버린 xx들 아닙니까?

 

 

분명하게 요구하는데, 내 것은 내 것이고, 그들 것은 그들 것이다. 나는 인간이지 너희들 같은 요괴, 마물이 아니다. 내 인생 속에 나를 놓아 두고, 더 이상 다른 사람의 인생 속으로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조치해라. 강력하게 반복 요구했다. 헛지x하지 말라.

 

 

생각해 보십시오, 나는 즐거움이나 행복을 전혀 누리지 못합니다. 그런데도, 요xx들이 내가 그 사람이 되어 있다고 억지를 부립니다. 에테르 체를 연결해 놓고, 그런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 붓는 것입니다. 그xx들 입장에서는 내가 그 사람이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xx들은 어차피 에테르 체로 사람을 보는 놈들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나는 육체로 사람을 봅니다 에테르 체로 사람을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육체인 상태가 나입니다. 나는 여전히 여기에 있습니다. 다만 간접적으로 뭔가 한다는 것만 느낍니다. 그러나 그게 뭔지 모릅니다. 이게 나입니까? 아닙니다. 아닌데도, 자꾸 그게 나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는, 여기에 있는 내가 못난 놈이라느니, Spec에 안 맞는다느니 하는 주장을 하면서 내게 연결해 놓은 아바타들이 내 대신 여자들과 놀아나게 하고, 결혼하게 하는 수법으로 무려5년 간 이 사기 범죄를 자행한 놈들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개 돼지보다도 못한 삶을 살아야 했죠. 이게 현재까지의 상황입니다.

 

 

그리고는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서, 아무런 행복이나 즐거움을 못 누리게 해 놓고는, 그 xx들이 받아야 할 벌이나, 아스트랄 차원, 사후 차원에서의 고통 같은 것도 내가 받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 것 같아 보입니다. 이거 보통 골 때리는 일이 아닙니다. 실제 현실적인 행복, 즐거움은 전혀 못 누리게 하고, 엉뚱한 벌이나, 저급하고 더럽고 천박한 아스트랄 차원에서 고통 같은 것은 경험하게 만드는 이중적 고난과 고통을 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 이런 개만도 못한 악마xx들이 다 있느냔 말입니다.

 

 

내가 아닌데도, 에테르 체를 복사하여 연결하고, 나를 변형시켜서 다른 존재들이 오해하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즉, 에테르 체 변형 수법, 모사 수법, 에테르 아바타를 이용하여 속이는 수법입니다. 저도 에테르 세계를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제가 아는 바로는 형상변화가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에테르 체를 이용해서 못 할 짓이 없습니다. 아스트랄 차원의 영들도 형상변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에테르 차원도 가능하죠. 이래 놓고는 내가 그 사람이 아닌데도, 그 사람으로 위장해서 다른 사람들이 오해하게 만들고, 그 사람이 받아야 할 욕이나 비난, 고통 같은 것을 내가 다 받게 만드는 어처구니 없는 개지x을 쳐 대고 있다는 것입니다. 조사 바랍니다. 그리고 적발되면 아주 죽여 버려라.

 

 

좋은 건 못 누리게 하고, 안 좋은 것만 겪게 하는 저 불여우 개xx의xx들을 저거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표현할 글이 생각이 안 날 정도입니다. 뭐 저런 놈들이 다 있습니까?

 

 

아마도 에테르 체로 변형시켜 만든 내 에테르 아바타들이 나 대신 계집들과 다 놀아나고, 그러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나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이 자들이 지나간5년 간 벌려 놓은 짓들이고, 앞으로도 하려고 하는 짓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법으로 인하여, 멀쩡한 지구 여자들이나 사람들이 얼마나 에테르 차원으로 잡혀 가서 지옥 같은 세계에서 고통 받고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내 아바타 내세우면 다 들어 먹히게 만들어 놓고 있기 때문 입니다. 가상성교에 걸리면 그냥 뽑혀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혼 말입니다. 나도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야 오죽할까요? 진실을 모르므로, 근심과 우려가 되는 일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죠.  내가 폭로하고 내가 알리지 않았다면 피해는 더 커졌을 것이라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아마도 가상성교나 이중 증강현실, 아바타 수법에 걸려서 지옥 차원으로 끌려간 여자나 사람들 혼이 상당수에 이를 것이라는 추론입니다. 내가 잡혀와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큰 일 입니다. 재앙입니다. 재앙.

 

 

이미 그러한 사례를 수도 없이 목격했으니까요. 2008년6월, 7월에도, 여자 애들이 에테르 체 속으로 끌려 들어가서, 조각 조각 분해되어 에테르 감옥에 갇혀 있는 형상을 목격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애들의 혼을 끌어내서 가둔 후, 그 사람의 육체를 강탈하여, 자신들 맘대로 하는 수법입니다. 저도 이런 수법으로 가두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돌아버린 년들처럼 저에게 막 대하고 온갖 피해를 준 것입니다. 이게 원인입니다. 저는 살면서 이런 일이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살았는데, 2008년6월에 처음으로 알아 낸 사실들입니다.이런 짓을 하는 놈들이 악성 외계인 놈들이라는 것도 알았죠. 그리고 사탄, 루시퍼로 알려져 있는 타락한 천사들도 요런 짓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인간은 무력하기 짝이 없는 노예 짐승에 불과하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이러한 무서운 해코지를 당하게 되면, 영들도 도와주지 못합니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영이 저를 무척 염려하여 돕고 계시지만, 이런 해코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육체와 에테르 영역에서 벌어지는 마력적인 힘 때문 입니다. 아스트랄 차원에서 어떻게 하기 힘들죠. 그러나 적어도 정신지배는 막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걸 왜 못하는지 영계라는 곳에 대해서 아주 실망스럽죠.

 

 이게 인간이라고 하는 무력한 존재입니다. 왜 이렇게 창조해 놓았는지 인간 창조주에게 강력하게 항의하고자 합니다. 인간을 왜 창조했습니까?

 

 

사람의 혼이 에테르 체에 갇혀서 포획되면, 자아가 상실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살아 있고, 아무 문제가 없는 그 사람인 것으로 보여지죠. 이게 정신지배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그래서 요 XX들이 나도 그렇게 만들려고 지X발광을 쳐 대는 것입니다.

 

 

지옥 차원의 동대문 시장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 금방 돌아오는데, 지하철4호선에서도 계속 조롱하고 해코지합니다. 지하철에 올라타자, 누군가 똥을 싸 놓은 것처럼 구린내가 풍기고 더럽고 추잡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여기가 정상적인 세상이 아니므로, 요XX들이 얼마든지 조작할 수 있는 결과입니다. 그리곤, 열차 안에 탑승한 사람들도, 하나 같이 인상 푹푹 쓰고, 돌아버린 놈들처럼 행동합니다. 나로서는 도무지 이XX들이 왜 이러는지 이해를 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죠.

 

 

결국 내가 연예인 생각하고, 가상성교 느낌 가지고 그러자, 나를 이 연예인 에테르 체로 변형시키고, 그 여자가 받아야 할 대우나 아스트랄 차원에서의 어떤 상황이 내게 벌어지게 만드는 수법이라고 추론되는 것입니다. 거울을 보니, 그 여자 얼굴이 형상화 되어 어른 어른 비칩니다. 이게 내가 육체를 벗어나서 에테르 밀도 층으로 상당히 깊게 밀려 올라와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들도, 인간이 아닌 영들이거나 아바타들 같은데요. 나를 그 여자로 보는 것 같다는 식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나를 나로 보지 못하게 하고, 다른 사람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짓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강력하게 반복 경고하고, 요구한다. 즉각 요 따위 추악한 행패를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다시는 장난 치지 마라.

 

 

두 남녀는 눈을 지긋이 감고 아주 못 마땅하다는 식의 표정을 짓습니다. 나머지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인상 북북 긁고 난리가 아닙니다. 주로 여자인데, 여자 생각을 하면 가상성교 느낌이 들게 하고, 그 대상이 되는 여자의 에테르 체가 연결되며, 내 형상이 그 여자 형상으로 변하는 듯한 환각이 들어오는데, 이게 아마도 영계 차원이나, 에테르 차원에서 보면, 내가 그 사람으로 둔갑해 있는 듯한 환각이 초래될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죠. 즉, 내가 다른 사람의 인생 속으로 기어 들어가서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리는 식입니다. 이거 골 때립니다. 즉각 중단해라. 반복 요구한다.

 

 

그리고는, 다른 사람 대접 받게 하고, 그 사람이 받아야 할 무슨 욕이나 비난, 벌 같은 것도 내가 받게 하는 식으로 하려 합니다. 저게 돌아버린 XX들이 아니면 도대체 어떤 놈이 돌아버린 XX란 말인가?

 

 

그리고는, 사당 역에서2호선 타는데도 마찬가지로, 사람들이나 여자들이 인상 북북 긁고 분위기가 영 안 좋은 겁니다. 기가 막히다 못해 어처구니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만 보니까, 결국 요 XX들이 내가 다른 누군가를 생각하면, 그 사람의 형상으로 둔갑시키는 결과라는 것입니다.속지 말 것을 반복해서 경고해 둡니다.

 

 

즉 내가 분명히 여기에 있음에도, 에테르 형상으로 변화시켜서, 에테르 형상을 사람 모습으로 인식하게 한 후, 속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수법이 바로 에테르 아바타, 이중 모드 사기 수법입니다. 저는 저를 저로 알지 다른 사람으로 알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나타나는 존재들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둔갑해 있는 에테르 형상의 사람으로 나를 인식하죠. 이게 이 XX들이 써 먹고 있는 속임수 수법입니다. 이제 공개적으로 요구했으니, 이 시간 이후로 중지하라.

 

 

 

어쩐지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나타나고, 세상이 바뀌는 것처럼 인식이 되고, 내가 한 일이 아닌데도 내가 했다는 식으로 인식되고, 욕을 먹고, 비난 받고 그런다는 것이 이상하게 생각되었던 일입니다. 이게 그래서 그런 것입니다. 에테르 형상을 위조하여 다른 사람으로 보이게 해 놓은 겁니다. 그리고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하고, 다른 사람의 운명을 같이 겪게 만든 꼴입니다. 기가 막힌다 정말.

 

 

중단해라. 강력하게 반복 해서 말한다. 중단해라. 나는 내 인생만 산다. 나는 나다. 내가 죽지 않았는데, 내가 왜 남의 인생을 같이 산다는 말인가? 그리고 나는 인간이다. 당신들 돌아버린 정신병자들이 아니라면 즉각 되돌려 놓아라. 한마리 미쳐버린 개에게 걸린 후,나는 자칫 잘못하면 영적인 파멸까지 겪을 지도 모를 무서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미쳐버린 개란 파충류 마왕 놈 이건희를 말합니다. 이 자들은 에테르 체를 조작해서, 감쪽 같이 다른 차원이나 세계의 존재들까지 속일 수 있다고 보입니다. 이게 바로 내가 수많은 다른 외계종족이나, 다른 차원의 존재들과 같은 존재로 변해서(아바타입니다) 고통 받은 이유입니다. 뭐 이런 개,,씨,,브,,랄,, 잡,,X,,의 XX들이 다 있는지 이가 갈립니다.

 

 

나는 나다. 돌려 놔라. 다시는 이런 장난 하지 말라.

 

 

고시원으로 들어 오는데, 누군가가 말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 이 XX가 나와서 돌아다니지 못하게 해야 돼~”

 

 

의도적으로 조직적인 해코지, 린치를 가하면서, 내가 나가서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나가면 계속 패거리 보내서 집단적 조직적으로 둘러 싸고 괴롭히고 밟고 조롱하고 뭉개버리는 수법입니다. 아바타 사기 범죄를 벌리고 있는데, 내가 나가서 돌아다니면, 들통이 나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계속 내가 나가면, 조직적으로 해코지하고 못 살게 굴고 그러는 것입니다.

 

 

여기 지옥입니까? 만일 지옥이 아니라면, 이건희 파충류 마왕 놈이 만든 지옥 같은 매트릭스 세상입니다. 그러나 정상차원도 공존하는데, 이게 바로 요 XX들이 지닌 무서운 힘입니다. 정상 세계에 있지만, 교묘하게 각도를 틀어서 격리 차단해 놓는 기술들입니다. 요 XX의 XX.

 

 

내가 글을 올리지 않고 조용히 있어도 해코지한다면 매일 같이 글 올리고 비난하고 더 지X할 줄 알아라. 먼저 건드린 것은 네 놈들이지 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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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 그리고 윤회전생/노력인가 운명인가?

빛의 시대, 빛의 인간
blog.chosun.com/casypark

 

인생의 성패를 가늠하는 가장 중대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노력일까요? 운기칠삼 일까요? 타고난 복, 달란트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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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논하기에 앞서서, 우선 우리는 운명이라고 하는 단어에 대해서 먼저 정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운명 運命이란 무엇인가? 운명Dest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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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이라고도 한다.

인간의 의도나 일을 포함하는 우주 전체가 인간의 의지와 관계 없이 움직이기 어려운 궁극적 결정에 의해 규제되고 있다고 생각할 때 그 인지(人知)를 초월한 힘.

 

그것은 모든 사물을 지배하는 불가피한 필연의 힘이며, 누구라도 따를 수밖에 없고, 예측하기 어려운 절대적인 힘이다. 또한 운명은 명확한 목적의지를 갖는 합리적인 힘으로서가 아니라 오히려 비합리적·초논리적인 힘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힘은 그 자체로서는 결코 운명이라 할 수 없다. 운명의식이 처음으로 인간에게 나타나는 것은 불가항력적인 일이 눈앞에 벌어졌을 때이다. 즉 불가항적인 일에 대처하기 위한 합리적 처리 요구에 따라 도출되는 것이 운명의식으로 굳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것도 극히 인간적인 심리현상으로서, 어느 시대의 사람들에게서나 찾아볼 수 있으며 일찍부터 운명은 신격화되어 신앙·숭배의 대상이 되었으며 또는 추상화되어 신학·철학의 주제가 되어왔다. 또한 이러한 힘 또는 법칙을 예견하기 위한 신탁·점성술·점 등 여러 가지 주술적 방법이 발달했는데, 한편으로 운명과 인간의지와의 길항(拮抗)은 그리스 비극을 시작으로 하여 고대부터 예술작품의 주제가 되고 있다.

 

운명과 같은 의미의 일로'숙명'·'천명' 등이 사용되는데, 이들은 다른 문화권의 운명을 나타내는 말의 원래 뜻과 상당히 유사하다. 그리스인은 운명을 모이라(moira : 몫)·아난케(ananke : 필연)·티케(tyche : 우연)라고 부르며, 라틴어에서는 파툼(fatum : 신의 의지)·포르투나(fortuna : 요행)라 한다(이것은 영어·프랑스어fortune의 어원임). 독일어의Schicksal, Geschick는 신에 의해'부여된 것'을 뜻하며 영어의destiny는'사전에 결정한다'라고 하는 의미이다. 또한 아랍어에서는 카다르(qadar)가 이에 해당하여'몫' 혹은'신에 의해 미리 정해진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이러한 어원적 고찰에 의해 알 수 있듯이 운명의 힘이 여러 가지 형태로 인간에게 다가올지라도 그것에 대한 인간의 이해에는 공통된 틀이 있어 그것이 운명관으로 정립되게 되는 것이다. 운명관의 제1형식은 숙명론이다. 이것은 운명의 힘을 필연적인 것으로 보고 인간의 존재 모두를 지배하고 있다고 하는 소박한 신앙으로 정립된 것으로, 종교적 혹은 철학적 형태를 띤다. 그것은 신 혹은 우주의 지배자의 의지에 따른 결정으로, 과거·현재·미래에 걸쳐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규정한다. 따라서 숙명론에서는 개개 인간은 자신의 장래를 전혀 예견할 수 없다. 숙명론은 흔히 결정론과 혼동되어 사용된다. 그렇지만 결정론이란 모든 일은 각각의 원인에 따라 일정한 조건 아래서는 반드시 일정한 결과를 가져오도록 결정되어 있다고 하는 설이다. 따라서 때로는 예견이 가능하며 예외적 현상의 발생은 인정되지 않는다. 이와 같은 결정론이나 그에 대한 비결정론은 오히려 운명이 어느 정도 발전된 단계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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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운명 運命을 숙명 宿命으로 동일시 하여 해석합니다만, 제가 보는 관점은, 운명은 숙명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숙명 宿命이란, “고정되어 가변 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에 운명이란, “가변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을 의미합니다. 다만, 가변되는 폭은 제한되어 있다”로 정의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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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적 요소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예를 들면, 타고 난 성별(여자냐 남자냐), 키, 체격, 용모, 피부색깔, 인종, 종족 별 차이, 속한 국가, 민족, 전통과 관습 및 교육적 주변환경 요소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지능지수IQ 라든지, 그 사람이 지닌 천성적 요소들(이 부분은 가변되기는 하지만, 드라마틱 하게 크게 변화되지는 않는 부분입니다.) 소질, 재능 같은 것들입니다.

 

 

특히 육체에 연관된 부분들은 숙명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자로 태어났는데, 남자로 바꿀 수 없습니다. 물론, 성 전환 수술 같은 것을 통해서 바꿀 수는 있는데, 불완전합니다. 본질적으로는 바꿀 수가 없습니다. 피부 색깔 바꿀 수 없습니다. 용모? 바꾸기 어렵습니다. 물론 성형수술 같은 것들 것 있긴 하지만, 고전적 의미에서는 바꿀 수 없다 입니다. 키?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체격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요소들, 그러니까 “정해져서 가지고 온 것들로서, 바꾸는 것이 불가능한 것들을 숙명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명은 좀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좀 더 노력했으냐, 안 했느냐의 차이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 행로가 변화된다는 측면입니다. 학생 시절에 죽기 살기로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한다면, 조금 더 나은 대학을 가고, 남보다 나은 실력을 쌓을 수가 있을 것이고, 그 결과로서, 보다 나은 수입과 근무여건이 보장되는 직장에 취업하던지, 아니면 사업을 하게 될 것이죠. 그러나 좀 게으르게 공부하고 그랬다면, 열심히 노력하는 경우에 비해서 보다 안 좋은 여건의 직장이나, 낮은 수입을 가지게 되겠죠. 물론 이것도, 공부 잘 한다고 해서, 절대적인 사회적인 성공과 출세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공부 못 했어도, 사업 재능이 있다든지, 운동, 예술, 기타 다른 분야에 재능이 있어서 그 분야에서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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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운명이란, 그 실체(사람)가 어떤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얼만큼 집중하고 노력했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사람의 의지, 노력의 집중 포인트가 어디를 향하느냐, 그리고 얼만큼 집중하여 성취하려고 노력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이 목표로 하는 일이 더 잘 될 수도 있고, 잘 안 될 수도 있다는 얘기죠.

 

 

세간에서 흔히 말하는 노력의 의미란 이런 것입니다만, 그러나 실제적으로 살펴 본다면, 운명적 요소에도, 가변될 수 없는 것들이 존재하며, 가변된다고 해도, 크게 가변될 수 없다는 한계의 설정입니다. 예를 들어서, 큰 부자는 하늘에서 낸다는 옛 속담이 있습니다. 대통령이나, 높은 관직에 오르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마다 가지고 오는 달란트, 복, 어떤 그릇에 차이가 있다는 점입니다. 본질적인 차이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인생이란 공평하지도 공정하지도 않다고 말하는 것이죠. 이런 부분들은 노력한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빌 게이츠나 워런 버핏 같은 미국 내 대표적인 부자들도,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타고난 복”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재능과 노력의 결과로서, 그러한 엄청난 부와 명예, 지위를 획득했다고 주장할지 모르지만, 근본적 원인을 고찰해 본다면, “가지고 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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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그런 주장을 합니다. 내가 남보다 노력하고, 집중하고, 집념을 가지고 열심히 해서 사업에 성공하고, 출세하고, 그 분야의 대가가 된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이런 주장에 대해서 저는50%만 인정하고자 합니다. 아니50% 미만입니다. 30% 입니다.

 

 

이른바 운기칠삼 이론입니다. 이 이론이 전혀 틀린 이론이 아니며, 어떻게 보면, 이게 맞다는 것이 내 결론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 관점은 인생이라고 불리우는, 인간의 삶이 단 한번만 존재한다고 가정한다면, 성립될 수 없습니다. 윤회의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일단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불평등하게 태어납니다. 사람마다 지능지수IQ 수준이 다릅니다. 그리고 감성적 지수나 직관력 논리력 이해력 추리력 등 모든 면에서 차이가 발생되죠.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하여, 보다 월등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죠. 이를테면, 문학, 체육, 예술, 과학, 수학 등의 제반 분야에서, 남다른 재능을 지닌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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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 점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데, 왜 이러한 차이를 가지고 태어날까요? 삶이 만약 단 한번 뿐이라면, 이런 차이는, 신의 저주입니다. 단 한번 사는 인생에서, 정말 재수 젓 같은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어느 놈은, 천재적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서 방방 뜨고 날라가는데, 나는 뭐 평범해서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노력으로 커버할 부분도 못 된다는 그런 측면들입니다. 그것이 바로 “가지고 온 것들”이라는 측면입니다. 재능의 차이는 노력으로 안 됩니다. 이건 분명합니다. 당신이 예술을 한다면, 당신이 노력만으로 피카소나 모차르트 같이 인정받는 천재적 재능과 실력을 갖춘 예술가가 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노력의 한계점이 존재하는데, 그건 타고난 재능과 감각과 소질의 차이 때문 입니다.

 

 

이것 외에도 “가지고 오는 것들”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첫번째가 육체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인간 사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본 재산입니다. 인간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냥 받은 대로 살아야 합니다. 숙명적 요소입니다. 그러나 어쨌든 이 육체라고 하는 옷을 잘 받고 태어나야, 삶이 순조롭다는 것이죠. 모든 면에서 이득입니다. 여성이라면 멋진 몸매와 매력적인 외모를 갖춘다면, 삶은 대체적으로 편하고 대접받고 사랑받는 삶이 될 것이며, 남성이라면, 잘나고 멋진 외모와 육체를 가진다면,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로 대접받고 인정받고 하는 일이 잘 풀린다는 점입니다. 이게 육체의 카르마Karma 입니다.

 

 

제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관찰한 바로는 남자들도, 체격이 좋고, 호남형이고, 귀티나 나는 용모인 경우는, 특별하게 일 잘하는 것도 아니면서도, 조직에서 인정받고, 잘 나간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 못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특별한 뭔가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일단 내가 봐도, 인상이 좋다, 멋있다, 괜찮아 보인다 싶은 그런 형의 남자들은, 직장이나 조직 내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잘 나간다는 사실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이 용모나 육체가 주는 이익은 엄청 납니다. 심하게 말하면 인생의 대부분이다 라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세속적인 삶에서 중요한 요소들은 바로 사랑과 출세 부분입니다. 이 두 가지를 다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 먹기에 달린 문제이지, 그게 안 되는 놈이 아무리 애를 써도 얻기 힘든 부분들을 쉽게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달란트이고 복입니다.

 

 

가지고 오는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너무 왜소하고 못난 용모를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이 비록 제갈공명에 필적할 재능과 능력을 지녔다고 할지라도, 우습게 여겨지고, 매사에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인정을 받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는 삼국지 제갈공명 전 같은 고서를 읽어 봐도 증명되는 문제들입니다. 인간을 표현하는 기본 도구가 육체이기 때문 입니다. 여기서 안 되면, 일단, 인생의70%는 깍이고 들어간다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는 이걸 통감하고 있는 사람이죠..

 

 

사람이 육체적인 문제로 우습게 여겨지고, 수모나 멸시를 당하고, 대인관계나 직장, 일 문제에 있어서 터무니 없는 불이익과 손해를 본다면? 그런 일들은 당해봐야 압니다. 이런 문제는 내가 노력한다고 해서 해결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군대의 장군들을 보십시오. 그리고 장차관이나 대통령들의 용모를 보십시오. 대체적으로 그런 자리에 있음직한 용모를 가집니다. 이게 관상이라고 부르는 것들이죠. 체구가 당당하고, 용모가 단정하거나, 잘 생긴 그런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잘 나갑니다. 능력이 같고, 노력의 정도가 같다고 해도, 같은 조건이라면, 이런 사람들이 더 잘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어딜 가든 대접 받고 인정 받습니다. 누구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이게 육체가 주는 무섭고도 엄청난 어드벤티지 입니다. 노력?

 

 

심지어는 이런 경우는 여자와 사랑하기도 여반장입니다. 이런 요소들은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여지기도 하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인생 전반의 흐름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입니다.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게 숙명적 요소입니다. 참 젓 같은 세상이죠? 그래서 우리가 카르마, 업보를 말하고, 복을 말하고, 달란트를 말합니다. 이게 그런 의미입니다.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노력 좋아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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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수준이면 프로그래밍 된 삶에서 벗어난 인생이 가능해 질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노력의 가치를 폄하하거나, 아무 의미가 없다고 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 같이 대단히 불리한 육체적 조건에서 삶을 살면서 여러 가지 불이익을 당한 사람 입장에서는, 이러한 인간 세계의 이면에 존재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 비하여 깊게 생각해 볼 기회가 주어졌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모릅니다. 그들이 처음부터 좋은 조건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과 그러한 요소들이 엄청난 혜택으로 다가 올 수 있다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합니다.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건 그들이 그러한 요소로 인하여 고통이나 불이익을 당한 경험이 없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체험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한평생의 고통이 얼마나 쓰라린 상처를 주는지 이해되는 부분일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스승들은,

 

 

“한 평생의 고통을 이기는 것은 영원한 승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고 하지요.

 

(말은 쉽다 ㅎㅎㅎ)

 

 

그게 얼마나 큰 고통이고 치욕인지 겪어 보아야 압니다. 좋은 조건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그런 고통을 겪어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런 차이 점을 모릅니다. 그래서 인생은 돌고 돕니다.

 

 

Physical Body 즉 육체라고 불리우는 옷이 주는 혜택은 인생의 근본을 좌지우지 합니다.그리고 그게 달란트고 그게 복이다. 이런 점들은 때때로 인간 사회에서는 공개적으로 그것이 출세나 성공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라고 논하지 않는데, 이는 그것을 기본으로 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이것이 가장 중대한 요소이며, 인생을 결정지을 수도 있는 치명적 요인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즉, 운기칠삼이다. 자꾸 부정하는데, 논리적으로 나하고 계속 붙어 보자.

 

 

운기칠삼이란, 결국 진인사 진인사 대천명의 의미입니다. 인간으로서 할 바를 최선을 다해서 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는 의미와 같은 의미입니다. 좀 성공하고, 특정 분야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이 늘, 내가 노력해서 어쩌고 합니다. 물론 전적으로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가지고 오는 부분들이 대부분을 결정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여기서 노력은 기본입니다. 기본.

 

 

어차피 게으르고 무능력한 사람이 아니면, 사람은 대부분 비슷한 수준에서 노력합니다. 그러나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어떤 부분이 키 포인트이고,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잘 할 수 있을 것인지를 잘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건 노력으로 안 됩니다. 타고 나는 직관적 재능, 소질 같은 그런 것들입니다. 사업에 소질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면에 학문에 소질이 있는 사람들이 있고요. 운동이나 예술 등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재능이란 가지고 오는 겁니다. 그리고 이 재능의 차이에 따라서 벌어지는 격차는 하늘과 땅 차이가 됩니다. 사업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 같은 노력을 했을 때, 사업에 소질이 없는 학자 타입의 사람이 사업을 한 것과 비교 시, 더 나은 결과를 초래할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적합한 직업이 존재한다는 것이죠. 그 사람이 지닌 재능과 소질, 그리고 취미와 바램, 목표와 이상 등이 결부되겠지만, 누구나 그 자신에게 적합한 분야가 존재할 것이기 때문 입니다.

 

 

두번째 요인은, 전생의 인연입니다. 화합하고 협력하고 같이 어울리는 영혼들 간의 동반 환생으로 형성된 인간 세상에서의 인맥, 연줄, 사회적인 보완관계 입니다.

 

 

사회적인 인맥이나, 연줄, 상호간 돕고 도와주고, 이끌고 이끌어 주는 상생의 관계 속에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좋은 관계 속에 있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사람은 하는 일이 잘 되고 이른바 출세하고 성공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의 이면에는, 그 사람들간의 인연이 있다는 점입니다. 영계 靈界에서 가지고 오는 것들이라는 관점이죠.

 

 

사람들은 이런 관계가 내가 노력하고 그러면 형성된다고 말하지만, 내가 보는 바로는 아닙니다. 그것도 인연이 있어야 형성됩니다. 그리고 그건 태어나기 전부터 그들 영들이 이렇게 살자고 계획하고 온 결과입니다. 여기서 인간의 인생을 프로그래밍 된 인생이라고 종종 표현합니다. 이게 왜 인생을 프로그래밍 된 인생이라고 표현할까요? 이미 기초적인 부분들, 커다란 흐름이 정해져서 오기 때문 입니다. 운명이란, 가변될 수는 있지만, 가변되는 폭은 제한된다는 관점입니다.

 

 

이것을 역으로 표현하면, 하나의 육체가 지닌 운명의 행로가 대체적으로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영이 깃드는 육체는 그 육체마다의 개성과 기질과 특성과 성품이 존재하죠. 여자들이 왜 남자보다 우울증에 많이 걸릴까요? 육체적 특성 때문 입니다. 영과 육체는 서로 다른 존재입니다. 같다고 보는 것이 인간 사회의 일반적 시각이지만, 영은 명백하게 육체와는 다른 존재입니다. 달리 말한다면, 인간들이 인간 자신을 육체라고 오해하고 있다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영은 육체와 다른 존재이며, 육체는 다만 영이 체험과 경험을 통하여, 지식과 지혜를 쌓고 발전하기 위하여 일시적으로 걸치는 옷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이 육체마다 특성과 기질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성의 육체는, 호르몬 분비와 영향과 육체 구조 및 두뇌 인지감각 체계의 상이점 그리고 사회 문화 교육 및 관습 상의 요인들에 의하여, 남성들에 비해서 수동적이고 평온하며 정체적인 특성을 가집니다. 남성 육체가 역동적이고 활기차고, 일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식이 넘쳐 흐르는데 비해서 여성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육체 때문입니다. 육체의 특성이 그렇기 때문 입니다. 성적인 차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남성과 여성 간의 성적인 욕구의 차이는 대단히 큽니다. 그래서 성희롱이나, 성추행이니, 어떤 도발적 행위나 적극적인 대시 같은 것들은 남성이 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여자들은 성욕이 아주 약하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녀들이 성인군자라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유감스럽게도 육체가 본래 그런특성을 가진다고 보여 집니다.

 

 

이렇게 육체는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나의 본질은 영이지, 육체는 아닙니다. 다만 육체를 컨트롤 하는 주관자 입장이라는 관점이죠. 육체를 자동차에 비유한다면, 영은 자동차를 운전하는 운전자 입니다. 그런데, 자동차가 성능이 좋으면, 운전이 편합니다. 밟으면 밟는대로 나갑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도 대접 받습니다. 벤츠나 고급 승용차 타고 가면 대접 받습니다. 티코 타고 가면 대접 못 받습니다. 이게 육체입니다.

 

 

이 육체에 깃들어서 태어날 때, 영계에서는 같이 더불어서 살 영혼 그룹 간에 사전 조율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봅시다.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나라에서 태어난 영혼 그룹이 존재할 것입니다. 크게는 나라입니다. 더 크게는 행성 단위입니다. 지구 행성에 화신 한 영혼 그룹이죠. 그리고 적게는 회사, 단체, 조직 그런 것입니다. 자~ 우리가 이제 태어나서 살면서, 이런 회사를 만들고 같이 운영해 보자는 아젠다가 성립될 수도 있습니다. 사회운동가들이나 종교단체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모임이나 운동단체, 조직, 회사를 구성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볼 때, 전생에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고, 이런 사람들은, 영계에서 이미 사전에 지들끼리 궁합이 잘 맞아서, 사전 계획을 같이 세우고 온다는 측면이죠. 제가 보는 관점에서 틀림이 없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웃사이더 형태라면 모르지만, 그 조직이나 모임, 단체의 핵심이 되는 사람들, 중추가 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관점입니다. 하루의2/3 이상을 직장에서 보냅니다. 한국 같은 나라의 직장 문화는, 밤 늦게까지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어야만 하는 문화이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이게 보통 중한 인연들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부모 형제, 자식 그리고 마누라와의 인연을 제외하면 이 직장 내 인연도 대단히 중요한 인연입니다.

 

 

즉, 태어나기 전에 이미 계획하고 온다는 관점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계획에 참여하는 영들은, 대체적으로 서로 친밀하고 우호적인 관계의 영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관계는 오랜 윤회를 통하여 쌓아온 관계이기도 할 것입니다. 이를 달리 표현하면, 잘 될 놈은 이미 정해져서 온다는 것입니다. 직장 내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윗 사람 눈에 들어서 잘 나가는 놈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물론 일을 잘하고 능력이 있고 어쩌고 합니다만, 본질적 측면은 이런 관계입니다. 서울대 나왔다고 해서 다 잘 되는 것 아닙니다. 그런 관계도 이런 측면입니다. 인간 세상이 조직사회이며 인간 영들의 사전 조율을 거친 상태로 지상에 현현하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여기에는 물론 카르마Karma를 갚은 행위도 포함됩니다.

 

 

굳이 장황하게 설명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뭔가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들이 인생의 다른 측면도 보아야 할 것 같다는 의도에서 입니다. 노력도 중요합니다. 게으르고 할 일 안 하고 가만히 자빠져 앉아서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바란다면 그것도 어불성설입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의 의식 수준이라면, 그렇게 할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노력은 기본이다 라는 관점에서 놓고 세상사를 논할 때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노력은 기본이지만, 그것만으로는 안 된다! 이것이 결론이며,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아무렇게 돌아가고, 우연히 사건이 터지는 것처럼 인식하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아닙니다. 이 세상 그 어떤 일도 우연하게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하다 못해 그룹 섹스하고 즐기고 놀아나는 사람들도 사전에 다 그런 인연이 있기에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섹스 또한 아주 중요한 인연입니다. 몸을 뒤섞는 작업인데, 이게 보통 인연 가지고 될 입니까? 세상만사가 그렇습니다.

 

 

제가 늘 주장하는 바는, 결국 “지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하늘에서 이미 계획되고 조정되고 조율되어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싸움을 말하기도 합니다. 지구 사회가 지옥으로 변하지 아니하고, 악하고 어두운 세력들은 항상 패망의 길을 걸었던 이유도 바로 이런 것들 때문 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치밀하고 완벽한 계획과 음모를 꾸미고 일을 추진한다고 해도, 하늘에서 허락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그게 바로 영계입니다. 어차피 인간이란, 육체를 입은 영이기 때문 입니다. 영들이 육체를 입고 나타나서 연극을 벌리는 무대입니다. 무대 뒤에서 감독하는 사람들이 영계의 스승들이고 영의 그룹, 영의 부족, 씨족들 간의 조율이며, 최종 감독자는 신입니다. 감독이 허용하지 않는데, 연극이 될리가 없습니다.

 

 

영계에는 “다양한 영의 그룹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를 영계의 부족, 씨족, 거대 그룹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이들 간에도 세력 다툼이나 알력, 분쟁 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각 그룹마다는 보스, 리더에 해당될 영이 존재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각자 이러한 자신들만의 영의 그룹(거대 그룹 개념입니다)에 속한다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리더나 보스 위에 또 다른 하늘이 존재합니다. 하늘 위에 하늘, 하늘 위에 하늘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신이죠.

 

 

지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영계에서 사전 조율된 상태에서 일어나지만, 때로는 분쟁과 알력, 투쟁으로 표면화 되기도 합니다. 이를 지옥의 악령(사탄 마귀 포함)들과 영계의 영, 선령들의 전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좌우지간 인간 세상은 사람들 눈으로 보는 바와 같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일이 이러할 진대, 엄청난 성공과 출세를 한다면? 그게 그냥 아무렇게나 이뤄지는 일이 아닐 것임은 당연지사 입니다. 빌 게이츠? 타고난 것입니다.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잘나서? 그런 점도 있겠죠. 그러나 하나의 육체가 지닌 인생의 행로가 대체적으로는 결정되어 있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그 빌 게이츠라고 하는 육체에 깃든 영은, 이미 그러한 운명의 행로가 주어진다는 것을 알고 온 것입니다. 달리 표현하면, 이 육체에 깃들면, 이런 인생 길이 내게 주어진다는 것을 이미 알고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 육체에 협력하고 도와주고, 따라 가는, 추종하는 영들이 또 존재하겠죠. 이 사람이 거느린 직원 수만 몇 명입니까? 이 사람이 벌려 놓은 사업은 거대합니다. 그리고 이 사업으로 인하여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숫자도 엄청납니다. 이게 단순히 우연히 이뤄지는 일일까요?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결국 인연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려고 집단 환생한 영의 그룹이죠. 그리고 그러한 인연이 없으면 그 회사에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이게 진실이죠.

 

 

그래서 외계인들은 지구인의 삶을 “프로그래밍 된 인생”이라고 표현합니다. 왜? 이미 사전에 정해져서 온다는 개념이기 때문 입니다.

 

 

즉, 사람이 살면서 성공하고 출세하고 연애하고 사랑하고 그러는 부분이 이미 다 정해져서 온다는 결론입니다. 인연입니다. 그리고 그 인연은, 이미 영계에서 태어나기 전에 조율되어 온다는 것이죠. 부부가 될 인연이 없으면, 만나지도 못합니다. 연애를 하든 사랑을 하든, 인연이 되어야 만납니다. 불가에 옷깃을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다 정해져서 온다는 것이고요. 다만 변수라는 것이 언제든 존재할 수는 있습니다. 부부의 연이 아닌데, 순간적인 육체적 매력에 이끌려서 충동적으로 결혼하고 그러는 경우는 있다는 것입니다. 변수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정해져서 온다는 것 이게 키 포인트 입니다.

 

 

결혼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전에 영들 간 약속이 없으면 결혼 못 합니다. 약속이 있다면, 그 사람의 외모나 조건 등에 연연하지 않고, 결혼하게 됩니다. 이게 인연이고요. 제 눈에 안경이라는 말, 짚신도 짝이 있다는 말의 의미는 이런 것이죠. 만일 사람들이 모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같은 배우자 상을 원한다면, 결혼할 수 있는 사람들 숫자는 제한될 것입니다. 잘난 년놈만 결혼할 수 있게 되겠죠. 그러나 그게 아닙니다. 제 눈에 안경이고, 짚신도 짝이 있다는 인연에 의하여 이뤄지기 때문 입니다.

 

 

그러면 노력의 가치는 무엇인가?

 

 

노력은 기본입니다. 제가 보는 바로는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그리고 노력은, 변화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서, 현생에서 내가 예술을 하려 하는데, 예술적 재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력합니다. 남들에게 인정받지는 못할지라도, 그 분야에 취미가 있고, 흥미가 있고, 적성이 맞아서 한다면, 계속 적으로 노력하다 보면, 그 분야에 숙달하게 되고, 이른바 우리가 말하는 재능이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생에서는 안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그 분야의 대가, 마이스터, 명장 급에 속할 최고의 수준에 이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수준으로 가려면, 평범한 재능을 지닌 사람이, 여러 생을 거쳐서 그 분야에 매진해야 함을 의미하죠. 노력은 결국 결실을 맺을 것이고, 어느 생에서 반드시 꽃 피우게 될 것입니다.이게 바로 모차르트 같은 신동, 불세출의 예술가들이 어떻게 그러한 재능을 얻었는가에 대한 하나의 해답일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논하는 관점은, 내가 금생에서 평범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비범한 재능을 지닌 사람과 경쟁하여 이기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신이 원하는 바와 같이, 그 분야에서 최고 봉에 도달하는 명예를 얻기도 힘들다는 관점이죠. 그러나 계속적으로 노력하고 집중해 간다면 언젠가는 그 자신이 부러워했던 비범한 재능을 지닌 사람들 수준으로 올라서게 될 것입니다.여기서 논하는 관점은 현재의 한 평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미 정해져서 온다는 관점은, 그 분야에 대가를 이룬 사람들은 별도로 따로 있다는 관점이기도 합니다. 그게 나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평범한 재능을 가졌다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논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노력으로는 안 된다는 관점은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노력의 가치가 폄하될 수는 없는데, 그러한 노력이 언젠가는 결실을 맺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다만, 한 평생, 현재를 놓고 말한다면, 짜증이 날 수 밖에 없겠죠. 내가 열심히 했는데, 저 놈이 나보다 잘하고, 명예와 명성을 얻는다면, 옆에서 볼 때, 좀 실망스럽겠죠. 이런 관점을 논하는 것입니다.

 

 

이걸 하나의 인생을 놓고 보면, 왜 어떤 놈은 잘 나가고, 어떤 놈은 노력해도 안 되는지에 대한 하나의 해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정해져서 오기 때문 입니다.

 

 

 

세번째가 그 자신이 지닌 소질, 재능, 적성, 능력입니다.이것도 우리가 우리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가지고 오는 것들입니다.

 

 

같은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키 포인트를 척척 집어내고, 보다 빠른 시간 내에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어떤 사람은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같은 결과를 얻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은 사업에 재능이 있어서, 커다란 성공을 이루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실패합니다. 그리고 사업에 있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패합니다. 성공률은10%도 안 됩니다. 이는 사업에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하나의 답입니다. 재능, 적성, 소질과 화합하고 협력하고 도와주는 주변관계, 그리고 시운입니다. 노력은 기본이라고 봅시다.

 

 

그렇다면, 중대 요인은 뭘까요?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고 협력하고 상생하는 관계에 있어야 합니다. 인간 사회란 공동체이자 조직입니다. 사람들이 내가 하는 일을 좋게 보고, 협력하고, 도움을 주고, 하고자 하는 일을 잘 되게 해 주어야만 잘 됩니다. 그리고 소질, 재능, 적성이죠. 톡톡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핵심을 짚는 능력입니다. 주변 인간관계가 좋아야 한다는 것과, 그 자신이 사업적 재능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운대가 맞아야 한다는3가지 측면입니다. 그런데 이3가지 측면의 본질적 부분은 가지고 오는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노력은 기본이라고 말했다.

 

 

그 자신은,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물건 디자인하고 만들고 기발한 판매 전략 같은 것을 수립해서 사업하며 고뇌하고 고심하고 애를 쓰고 노력해서, 성공했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만, 단순히 그것만은 아닙니다. 인간 관계 측면에서 좋아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전부인데요. 이게 바로 전생의 인연이고, 가지고 오는 인간 관계의 복이라는 것입니다. 거꾸로 뒤집으면, 영계에서 이미 그렇게 협력하려고 온 사람들입니다. 아니라고 부정한다면, 영계가서 한번 들여다 보자.

 

 

고심하고 고뇌하고 애를 쓴다고 해서 다 잘 되면 누가 망합니까? 그러므로 대부분은 가지고 온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떤 사람은 주는 것도 없이 미운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괜히 좋아지고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전생의 인연이며, 그 사람이 가지고 온 달란트 입니다. 몰론 인간적 의미에서는 잘 웃고 미소짓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말 잘하고 어쩌고 합니다. 정말 그게 근본이유 일까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연이 미운 털이 박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별히 잘못한 것이 없는데, 안 좋은 감정이 드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사람의 경우는, 그 자신의 잘못도 있을 수 있지만, 카르마 적인 요인들이 더 강하기 마련입니다. 육체적인 업보 탓인 경우인데, 물론 그게 다는 아닙니다. 그래서 운명은 가변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가변 되는데, 처음부터 잘 가지고 온 놈들은 그렇게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 받고 인기와 호감을 얻습니다. 이게 차이입니다. 안 되는 놈은 죽도록 노력해야 중간에 간신히 섭니다. 되는 놈은, 적당히 해도 좋다고 따라 붙습니다. 이런 차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상을 말하기도 하는데요, 아무리 인상 좋게 해도, 체격이나 용모가 받쳐 주지 않으면, 힘들다는 것입니다. 노력하면 좀 좋아지기는 합니다만, 죽도록 노력해야 중간 갑니다. 이게 얼마나 큰 차이점인줄 아십니까? 이게 카르마 업보적 요인 때문 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좋게 보고, 호감을 가지고 잘 대해 주고 대접해 줍니다. 이것이 첫째 요인으로 말하는 육체적 업보인데요. 그런 육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육체를 받은 사람들은, 그러한 육체를 받고 나올 이유가 있었겠죠. 이게 달란트이고 카르마이고 업보이며, 가지고 오는 것들이라는 측면입니다. 물론 이런 경우도, 노력이라고 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건 기본이라고 누누이 말했습니다. 누군 노력하지 않나요? 다들 노력합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다 그렇게 합니다.

 

 

예를 들면 누구나 좋아하는 미녀가 있다고 칩시다. 이 사람이 굳이 노력해서 그런 인기나 호감, 사랑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육체가 지닌 어드벤티지 때문 입니다. 물론 육체가 좋아도, 행동이나 사고방식이 너무 안 좋으면, 사람들이 싫어하겠죠. 그러나 그렇게 거꾸로 가는 사람은 드물죠. 대부분은 그 사람이 처한 상황에 맞게 행동합니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잘 대해 주고 사랑해 주고 그러는데, 안 좋게 행동할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요인들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보다 큰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게 하고, 더 나은 행동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이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논리입니다.

 

 

잘 되면 더 잘 되게 노력한다 혹은 그 상황에 맞게 처신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서 하는 일이 잘 되고자 한다면, 결국 인간관계 입니다. 나를 미워하고 질시하고 괴롭히고 해코지하는 사람들이 없어야 합니다. 혹은 적어야 하죠. 적은 적게 하고 우군은 많게 해야 성공합니다. 그런데 이게 맘대로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 가지고 오는 관계, 전생에서 유래되는 관계들이기 때문 입니다. 이런 측면들을 사람들은 간과하죠. 그리고 노력하면 된다고 말하려 하죠. 그러나 아닙니다. 노력으로 될 일이 있고, 안 될 일이 있는데,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전생에 원수지간이 만났다고 합시다. 별다른 이유도 없이 그 사람이 미워지고, 해코지하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상대가 아무리 좋게 행동한다고 해도, 그저 똔똔 입니다. 중간이나 가면 다행인 상태가 됩니다. 이게 전생의 업보로 인하여 생기는 과보 입니다.

 

 

왜 부부간에 살다가 살인까지 저지를까요? 왜 폭력이 다반사로 행사되는 폭력 가정이 생길까요? 전생에 원수가 부부로 만난 결과입니다. 갚아야 할 빛이 있기에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세상 만사가 다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력의 의미를 폄하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못한다, 노력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오는 것들이다 라는 관점이 유효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프로그래밍 된 인생의 한계입니다.

 

 

물론, 인생이 하나의 시험 무대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비록 전생의 원수끼리 만나서 부부가 되고 어떤 관계가 설정된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이 과거 전생의 원한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어떤 충동들을 극복할 수 있다면, 결과는 또 달라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전생에 그 사람을 죽인 사람 혹은 원수 지간의 관계에 있는 사람이 부부관계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업보에 명시된 대로, 살인이라고 하는 극단적 선택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이를 극복하고, 용서하고 인내하는 자세로서 이러한 극단적 선택을 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게 노력의 가치입니다. 이런 과정들이 인생이 하나의 시험 무대라고 불려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제가 노력해서 안 된다는 부분을 강조하는 것은, “정해져 있는 운명의 폭을 크게 변경시킬 수 없다”는 관점이지, 이런 부분들까지 부정하려는 것은 아니죠.

 

 

영의 관점에서는 세속적인 성공과 부의 성취가 최종적인 목표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각자 영들이 일견 평범하고 별 볼 일이 없어 보이는 인생을 선택해서 오는 것이죠, 의도적으로 고난에 가득 찬 인생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과거의 잘못을 갚으려고 하는 의도에서 그렇게 할 수도 있고, 새로운 배움을 얻고 보다 빠르게 진보하려고 그러한 고난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인간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분하고 짜증나는 것이 이런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지, 영의 관점은 또 다를 것입니다.

 

 

제가 논하는 부분에 대해서 맥을 잘 짚어야 합니다.

 

 

저는 인간적으로 분한 부분들, 인간 세상에서 인간들이 억울해 하고, 일이 잘 안 풀리고 그러는 부분이 왜 생기는가에 대해서 인간의 입장으로 불만을 토로하는 것입니다. 제 입장에서 본다면, 세치 혀 잘 돌아가는 사람들이 인간 관계라든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적어 놓는 글들이 사실에 있어서는, 와 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본질을 모르거나, 외면하는 것입니다.

 

 

연애 박사가 있다고 합니다. 평범한 외모인데 연애 박사라서 컨설팅을 해 준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같은 남자가 보면 평범하거나 심지어는 못 생겨 보이는 남자일지라도,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꼭 말 잘하고, 매너 좋고, 여자를 유혹하는 기술이 많아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좋아합니다. 이게 인간 관계라고 불리우는 것들입니다.

 

 

왜? 전생의 인연입니다.그냥 호감이 가는 거죠. 제 눈에 안경이라고 하는 말은 인연에 따른 만남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부 잘 생기고 잘난 년놈만 선호하면 누가 장가가고 시집갑니까?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저는 그냥 기본이라고 봅니다. 노력도 기본이고, 여자를 꼬시는 기술에서 말하는 여러 가지 설명들도 사실에 있어서는 기본입니다. 일단 사람을 기분 좋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내 인상을 좋게 보게 해 주어야 합니다. 이게 센스입니다. 감각이죠. 직관력입니다. 그리고 미소, 웃음이죠. 이게 왜 중요할까요? 기본이기 때문 입니다. 기본 모르십니까? 그러나 이 기본을 모르는 쑥맥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르쳐 준다고 하는데, 제가 보는 바로는 그런 요인이 결정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같이 놀아날 애들은 이미 정해져서 옵니다. 육체관계요? 그게 얼마나 중한 인연인데, 아무나 함부로 이뤄집니까? 우리 태어나면 같이 발가벗고 놀자고 약속하고 오는 겁니다. 매춘부가 아닌 바에는 그렇습니다. 매춘부도 아마 그럴 것입니다. 관계하는 사람들이 이미 정해져 있다 그리고 인연이 어떻게든 있었다는 측면에서 그게 형성됩니다.

 

 

말을 잘해야 된다고? 사실에 있어서는 진정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비록 말을 못해도, 진정성이 있고, 그 진정성이 사람을 감동하게 할 수 있다면, 만사가 오케이 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말을 잘 못하고, 매너도 꽝이고, 그다지 세련되지 못하게 행동한다고 해도, 한 눈에 반하거나 제 맘에만 들면 그냥 오케이 가는 겁니다. 눈에 뭔가가 씌운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상대 얼굴에 난 여드름 같은 것들도 좋게 보이고 예쁘게 보이게 됩니다. 무슨 얼어 죽을 말솜씨에, 매너에 뭐 어쩌고 저쩌고? 失笑만 나옵니다. 하기사 기본이니까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로 효과 본다고 말하면 나로서는 이해하기 어렵다는 관점입니다.

 

 

제가 볼 때는 기본을 말하는 것인데, 그걸로 안 됩니다. 인연 없으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잘난 육체 혹은 전생의 인연이 키 포인트 입니다. 어떤 사람은 여자 하나 얻으려고 몇 년을 따라 다니고 뭐 온갖 고생 끝에 얻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노력하면 얻을 수 있다고도 말하죠. 그런데 그런 경우도, 사실은 부부가 될 인연이 있었던 것입니다. 과정이 험난했을 뿐 입니다. 인연 없으면 그렇게 오랜 세월 집념을 가지고 따라 다닐 마음도 안 들게 됩니다. 인연이 있었기에 마음에 들어서 집념을 가지고 도전하는 겁니다. 이게 인연이 아니라고요?

 

 

맘에 안 들면, 포기합니다. 인연 없으면 맘에 안 듭니다. 이게 답입니다. 그리고 남녀간 육체관계 역시도 인연 없이는 안 됩니다. 다만, 일시적인 관계는 부부라든지 연인이라든지 하는 관계에 비해서 중요도는 떨어지겠죠. 사람이란, 육체적 매력에 이끌려서 언제든 관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인과 관계하도록 결정되어 있는 영혼들이 있는가 하면, 특정인으로 특정되지 아니한 영혼들이 또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인연이라기 보다는 육체적 매력에 이끌려서 충동적으로 관계하게 된다는 측면입니다.

 

 

운기칠삼= 진인사 대천명입니다. 노력은 기본입니다. 그러나 노력은 누구나 합니다. 비록 차이가 있지만 말이죠. 그러면 나머지는 뭡니까?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오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외계인들이 “인간의 삶을 프로그래밍 된 삶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이미 정해져서 온다, 이미 연극의 각본이 정해져 있다는 의미가 프로그래밍 된 인생의 의미입니다.

 

 

특히 크게 성공하고 출세하고 한 분야에서 명성과 부를 성취한 사람들은 더 그렇습니다. 이미 그렇게 되기로 조율되고 영계에서 받아서 온다는 것입니다.

 

 

대통령 아무나 됩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지지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지지해 주려면? 그런 국가적 중대사가 아무렇게나 결정될 수 없습니다. 이미 영계에서 너 대통령 해라 하고 결정하고 온 것입니다. 이게 답이라고.

 

 

능력? 지도력? 엿이나 드세요. 노태우 씨 무능력의 대명사 입니다. 김영삼 씨는 또 어떻습니까? 그러나 대통령 합니다. 그게 하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하늘의 뜻이라는 것이 영혼들간에 사전 조율된 결과라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잘 받아 오지 못하면 인생 아무리 발버둥 쳐도 안 됩니다. 그리고 그건 카르마이자 업보이자, 운명입니다. 이유가 어디에 있던 정해져 있다는 관점은 유효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사람들 관계가 좋아야 성공하고 출세하고 잘 나갑니다. 사람이 뭡니까? 영혼입니다. 인간 세상에서의 일이 아무렇게나 인간 맘대로 이뤄진다고 믿는다면 큰 착각인데, 바로 이런 점 때문 입니다.

 

 

그래서 영 간의 사전 조율과 계획에 의거하여 삶은 결정됩니다. 그리고 태어나기 전에 이미 그렇게 결정되어서 오는 것입니다. 다만 변수가 있다면, 인생은 하나의 시험 무대라는 것이죠.

 

 

시험 무대라는 것은, 당신이 처한 어려움이나 어떤 시험 조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입니다.  제가 이걸 몰라서 불만스럽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전생에 원수가 만나서 어떤 관계를 형성했을 때, 용서와 인내로서 최악의 상황을 극복할 것이냐, 아니면 너 예전에 나 때렸지 하면서 두들겨 패고 최악의 선택을 할 것이냐의 여부입니다.

 

 

만약 두들겨 맞았다고 패면(인생은 돌고 돌기 때문에 입장은 뒤바뀌게 됩니다) 다음 번 삶에서 또 두들겨 맞게 될 것입니다. 돌고 돈다는 것이죠. 그러면 어느 한 쪽이 용서하고 원한을 버릴 때까지 계속 싸우게 될 것입니다. 이게 윤회의 고통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시험 무대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다만 여기서는 세속적인 의미의 성공과 출세, 인기와 호감, 그리고 사랑과 섹스 같은 세속적 쾌락과 명예, 부를 어떻게 얻는 것이고, 거기서 중요하게 부여되는 항목이 무엇인가를 고찰해 보자는 의미입니다.

 

 

 

 

그것은 가져 온 것들이고 사전 조율된 것이며, 영간의 약속이라는 측면이 결정적이다 라는 것을 말하려 하는 것입니다. 노력은 길게 보면 유효하지만, 짧은 인생, 받아온 인생 길에서는 노력만으로 커다란 변화를 이룰 수 없음을 말하려 하는 것입니다.

 

 

어떤 전문 도박맨은 이렇게 말합니다. 자기도 도박의 천재 소리를 듣지만, 노력해서 그런 것이라 라는 식입니다. 웃기는 짜장 입니다. 타고난 소질, 재능, 적성이 없으면 안 됩니다. 직관적인 통찰력(도박하는데 통찰력이라고 하면 이상하지만), 직관적이고도 동물적인 감각, 손재주, 그런 분야에 능한 소질, 적성 등입니다. 타고 난 것이고 가지고 온 것입니다. 만일 노력만으로 도박의 천재가 될 수 있다면, 강원랜드에서 수백억을 잃고 거지가 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뭡니까?

 

 

그들은 수년을 도박에 투자합니다. 수백억을 날리기도 합니다. 그들은 도사가 됩니다. 그런데 실패하죠. 왜? 노력을 안 해서요? 어느 일이든 그 분야의 대가가 되려면, 그러한 것을 성취하기 위한 재능과 소질을 타고 나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 것들은 길고 긴 윤회의 기간 중, 거듭되는 노력과 관심, 바램과 집념 그리고 도전으로 얻어지는 것들입니다. 거저 얻는 것들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 생을 놓고 보면, 가지고 온 것입니다. 관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그런 일에 도통한 사부 격에 해당되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배워야 하죠. 그것도 인연입니다. 이게 아무렇게나 일어난다고 보면, 안 되는 일입니다. 노력으로 도박의 천재가 된다? 노력으로 주식 투자의 천재가 된다? 도사가 된다? 노력만으로? 글쎄요?

 

 

노력은 거듭되는 발전의 과정, 단계를 의미하지, 그것 자체가 짧은 기간 동안에 평범한 나를 비범한 나로 만들어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긴 세월을 놓고 보면 결국 노력입니다. 이런 관점은 결국에는 같은 결론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실은 그건 아닙니다. 나는 길고 긴 윤회의 관점에서 논하는 것이고, 그들은 이 짧은 생에서 그들이 다만 노력해서 그것을 얻었다 성취했다고 말하려 한다는 차이입니다. 관점이 다른 것이죠.

 

 

프로그래밍 된 삶과 창조적 삶에는 어떤 차이가 존재할까요?

 

프로그래밍 된 삶은 초딩 중딩 고딩의 삶일 것이고, 창조적 삶은 대딩의 삶일 것입니다. 차이에 대해서는 다시 논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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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제국/걸리면 인생 박살 난다.

 

 

빛의 시대, 빛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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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핵심 요약 : 여자 얻고 결혼하는데 성공하면,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노후를 잘 살게 해 준다.

 

사건 주도 : 삼성그룹 

 

시작 및 결과 : 2006년 1월 시작, 2012년 4월 현재 6년 4개월 강행, 400만명 이상의 여자 유인(주로 해외 주변국)

2,200명의 여성에게 사귀려고 시도했으나 100% 실패(이용해 처 먹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결과)

 

목적 : 거짓 사랑의 최면, 환각, 아바타 대리성교 수법으로 각국 주요상류층 및 권력층 유인, 이용해 먹고자 함

 

사기 속임수 수법 : 아바타(에테르 아바타로 명명되는 모조 가짜인간 복제하여 이용)를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대리성교하게 하는 수법 및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 수법으로 극한에 이르도록 이용해 처 먹고 있음.

 

오리지날, 주인공은 은폐, 감춘 상태, 아바타들을 악용, 모든 일을 대행하게 만듬.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성교 사기범죄 임.

 

오리지날은 죽이려 했으며, 죽지 않자, 개 돼지만도 못한 노예적 삶을 살게 하고, 정상사회와 격리 차단함.

 

그리고 사법처리, 구속 협박공갈을 쳐 대며, 입을 다물게 하려고 광분하고 있음.

 

이미 15시간 관악 경찰서 유치장 구속, 56시간 서초 경찰서 유치장 구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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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4월18일

 

 

2012년4월8일, 고속 터미널 상가를 방문했을 때, LG 스마트 폰 행사가 열리는 것을 보고, 응모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당첨자가 발표되는데, 물론 확인해 보니, 당첨이 될 리가 없습니다.

 

 

화가 나고 짜증이 납니다. 물론, 수많은 사람이 응모한 건이므로, 당첨될 확률보다는, 당첨되지 아니할 확률이 더 높은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제가 짜증이 나는 부분은,

 

 

이건희 일당에게 걸려든 뒤로는, 인생에서 자연스러움이라든지, 우연한 행운을 얻는 것 같은 드라마틱 하고 극적인 요소들은 아예 사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 점이 나를 무척 화가 나게 합니다.

 

 

반면에 이들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최면, 암시를 걸고 반복적인 세뇌를 통하여, 네가 무슨 대단한 놈이라도 된다는 식, 네가 무슨 대단한 행운이나, 은총을 입은 놈이라는 식의 메시지를 보내죠. 이게7년 입니다. 제가 누누이 강조하는 것들 중 하나가 이런 것인데요.

 

 

실제 현실에 있어서는 조금의 행운, 약간의 횡재조차도 허용하지 않는 놈들입니다. 그러니까 현실적 횡재, 현실적 기쁨, 얻음, 즐거움을 전혀 안 주려 한다는 것입니다. 하다 못해 운 좋게도 지나가던 여자의 속옷을 본다는 일조차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우연히 얻어지는 조그마한 즐거움이나 횡재, 얻음 이런 것이 전혀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람을 얼마나 열 받게 만드는지 아십니까? 이들이 사람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삼성 놈들 배후에 도사리고 있는 놈들이, 타락한 천사, 사악한 용들로 알려져 있는 흉악한 외계인 놈들과 악한 영들이기 때문 입니다. 미래를 투시합니다. 미래를 들여다 보죠. 7년 앞의 일을 상세한 부분까지 다 알 수 있다고 자랑한 놈들입니다.

 

 

당근, 이들의 표적이 되면, 그 사람의 인생은 종치는 겁니다. 다 알고 대응하기 때문 입니다. 아닌 말로, 살다가 우연하게 조그마한 횡재를 얻을 수도 있고, 조그마한 즐거움 같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런데, 삼성 놈들의 표적이 된 이후로는 내 인생에서 그러한 자연스러움들이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

 

 

여자를 사귀는 일조차도, 100% 이XX들이 개입하여 좌지우지 하고 있죠. 이 개xx들이 허용하지 않는 일은 절대로 내 주변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씨xx들아!

 

 

이게 얼마나 얄밉고 분하고 때려 죽이고 싶을 정도로 열이 받는 일인지 아십니까?

 

 

할 말은 아니지만, 하다 못해 우연하게 운 좋게도 여자 하나 꼬셔서 관계해 볼 수 있는 기회조차 주지 않습니다. 이런 개xxx들입니다. 사람의 인생을 철저하게100% 통제하고 억압합니다. 사람이 살다 보면, 빤스에 똥 쌀 때도 있고, 길 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이게 인생이죠. 그러나, 이JOB NOM 잡~~~노~~~옴~~들의 표적이 된 후로는, 아예 내 인생에서 이러한 우연스러움, 불현듯 얻어지는 조그마한 즐거움이나 횡재(?)조차도 완전히 사라져 버린 거죠.

 

 

아주 철두 철미 합니다. 저 씨xx들 말입니다. 미래를 투시하고 사람 생각을 읽을 수 있으므로 이렇게 됩니다. 다 알고 대비하기 때문 입니다. 아닌 말로, 길 가다가 용변이 급해서 어디 화장실을 갈 것인지까지도 다 알고 대비해 두는 놈들입니다. 화장실 가서 벌어지는 상황까지도 다 미리 준비해 둡니다. 이거 얼마나 골 때리는 지 아십니까?

 

 

사람의 삶을 처음부터 끝까지200% 감시 통제 억압 관리하는데 여기서 조금도 우연하게 얻을 수도 있는 즐거움이나 횡재 측면의 일들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불미스러운 일만 있어도, 걸고 넘어지고 조롱하는 근거로 삼는 놈들입니다. 삼성 놈들에게 걸려들면, 말라 죽습니다. 죽는 그날까지 철저하게 인생 전체를 쥐고 흔들고 잡아 죽여 버립니다. 200% 관리한다는 것은, 미래 투시를 통해서 미래에 벌어질 일까지 미리 다 알고 통제함을 의미합니다. 어떤 경우는 미쳐서 죽을 지경으로 고통을 느끼게 만드는 무서운 행패입니다.

 

 

완전히 사로잡힌 노예가 된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짜증 나는 일인지 아십니까? 문제는 이XX새끼들이 조금도 인간적인 약간의 횡재, 약간의 즐거움도 허용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거 보통 악랄한XX들이 아닙니다. 그리고는 계속 여자만 들이밉니다. 사귈 수도 없고, 잡아 먹을 수도 없는 계집들을 수백만 명을 들이밀었습니다.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는 자존심 강하고 싸~가~지 없는 년들만 들이밀고 그들의 우월성을 과시하려 들고, 잘난 척 하려고만 하죠. 그리고 이용해 처 먹는 것입니다.

 

 

그게 아바타 대리 성교입니다. 그리고 아바타 대리 결혼입니다. 현실에 있는 내가 얻을 수 있는 그 어떤 현실적 쾌락이나 횡재, 약간의 즐거움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저런 개xxx들이라고 욕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거꾸로 생각해 봅시다. 이게 얼마나 사람을 열 받게 하는 일인지 아십니까?

 

 

스마트 폰 돈 내고 사면 됩니다. 그러나 제가 무려7년 간 고생하고 개 돼지 만도 못한 삶을 살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XX들이 한번 그냥 줄 수도 있습니다. 위로 차원에서 말이죠. 앞으로는 네가 하는 일이 잘 풀릴 수 있다는 암시적 측면에서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안 줍니다. 이런 밴댕이 개 젓 만도 못한 더러운 씨xx들.

 

 

전부 이XX들이 하는 일입니다. 이들이 주려고 하면 뭐든 줄 수 있다는 걸 나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주려고만 하면 못 줄 것이 없는 놈들입니다. 그러나 줄 마음이 없죠. 그런데 제가 하도 열 받고 분해서 매일 같이 폭로하고 대들고 지x거리니까, 그리고 그 증거가 드러나고 할 말이 없게 되니까, 할 수 없이 돈 좀 주고 풀어주는 척 하는 겁니다. 실제로는 여전히 줄 마음이 없습니다. 그리고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겠죠. 저 녀석이 하면 되는데 안 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말할 것입니다. 하면 되는데 안 해서 안 된다? 교묘한 말장난 입니다.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는 길만 나서면, 시야 각이 왜곡되고, 여자 얼굴이 이상하게 보이며, 정신과 의식이 혼미해지는 일들이 계속 반복 되고 있습니다. 최면, 환각입니다. 마인드 컨트롤 입니다. 사람이 여자를 사귀려면 청명한 정신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내가 내 정신상태를 올바르게 유지하고, 그 여자에 대해서 좋은 감정이 들어야 사귀려고 시도하게 됩니다. 내가 내 정신과 의식이 혼미하고 어지럽고 힘든데 뭘 할 수 있습니까? 몸과 마음이 정상적인 때가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2008년6월 이후로 말입니다. 2008년6월 이후로 단 하루도, 과거와 같이 청명하고 맑은 내 정신과 의식 상태를 유지한 적이 없습니다. 강력한 최면과 환각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길을 나서면 계속, 울고 불고 짜고 슬퍼하는 계집의 이미지를 겹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뭐 감격하고 감동하고, 울고 슬퍼하는 심정이 들게 합니다. 말하자면 정상적인 의식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가 반복되는 이유는 이들이 가하는 최면, 환각 때문 입니다. 이 상태에서 여자 얼굴도 이상하게 보이고요. 그리고 이런 의식 상태에서는 결코 여자를 대상으로 해서 정상적인 교제 시도를 할 수 없습니다. 이걸 모를리가 없죠. 그런데 매일 같이 환각, 최면을 가합니다. 다른 사람의 에테르 체에 연결해 놓는 수법, 이른바 토템으로 알려져 있는 아바타 환각체에 내 의식을 연결해 놓는 수법입니다. 내가 나를 느끼지 못하게 만들고, 내가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은 최면과 환각 상태에 놓이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걸핏하면 울고 불고, 짜고 슬퍼하고 그러는 찌질이 같은 느낌, 감각을 부여합니다. 사람을 이런 정신 상태로 만들어 놓고, 여자 보내서 사귀라고 하는 겁니다. 이게 목적과 의도가 어디에 있을까요? 이런 정신 의식 상태로 여자를 대상으로 프로포즈 하고 사귈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거죠. 배후에서 사람들 모르게 요런 짓을 하면서, 계속 겉으로만 사귀게 해 주려고 노력하는 척 하는 겁니다. 여자 엄청 들이밀죠. 겉으로만 그러는 겁니다. 뒤로는 눈에 안 보이는 최면, 환각 걸고, 여자 대상으로 시도하려는 의지 자체를 꺽어 버리고, 정신과 의식을 혼미하게 하여,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이XX들이 이번에는 위로 차원에서 스마트 하나 공짜로 주려나 했는데, 여전히 아닙니다. 저는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이 이XX들 때문에, 제 인생에서 자연스러운 부분, 우연하게 얻을 수도 있는 어떤 조그만 즐거움이나 조그마한 횡재조차도 전혀 얻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말하자면 될 일도 안 되게 만드는 악랄한 해코지를 하면서도, 겉으로는 엄청난 은혜 베풀고 기회 준다는 식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교묘하게 속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반면에 계속 인터넷이나 방송, 언론 등을 통해서 최면, 암시를 가하죠. 네가 인기가 많고 네가 그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 있고, 뭐 여자 애들이 너와 사귀려 하고 어쩌고 하는 식의 터무니 없는 바람을 불어 넣고, 그 헛된 망상 속에서 착각하여, 대리만족 하게 하고, 실제 현실에서의 비참하고 억울한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하는 교활한 수법을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의 최면, 환각, 세뇌 수법은 보통 고단수가 아닙니다. 이 더러운 악성 외계종XX들아.

 

사람이 살다 보면, 우연하게 조그마한 횡재나 즐거움을 얻을 기회가 생깁니다. 조그마한 것들이죠. 그런데 이XX들과 얽힌 후로는 아예 이런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철저하게 사전 안배된 형태로 사건이 펼쳐지기 때문 입니다. 말 그대로 철저합니다. 100% 미리 준비한 것들 외에는 절대로 다른 사건은 일어나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자 하나 어떻게 운 좋게 사귀고 관계하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하고,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도, 그 어떤 조그마한 횡재나 우연한 즐거움 얻기 행위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즐거움을 얻기는 고사하고, 스스로 찾아 나서도, 이를 방해하죠.

 

 

미친 개에게 물려서 죽을 때까지 고통 받다가 죽을 지도 모른다는 분노감이 치솟고 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살면서 조금의 우연이나 빈틈조차도 허용되지 않는 무서운 감옥, 족쇄가 채워진 삶을 살게 한다는 말입니까? 이XX들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미칩니다. 이거.

 

 

그리고는 제 놈들은 아바타 만들고, 별의 별 수법으로 하고 싶은 거 다 합니다. 제 놈들이 하고 싶은 건 마법을 부리든, 초능력과 마력을 쓰던 맘대로 하죠. 그리고 상대편은100% 철저하기 이를 데 없는 구속과 억압 속에서 개 돼지 만도 못한 지옥의 삶을 살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세상과 사람들을 속이죠. 저 놈은 행운아 이다 라는 식으로 선전하는 것입니다. 실제 현실에서는 아무 것도 못 얻게 만들고, 사생활의 모든 부분을 철저하게 감시 통제 억압합니다. 조금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약간의 즐거움도 허용하지 않는데, 네가 여자를 얻어야만 너는 섹~~스도 하고,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터무니 없는 강요를 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인권탄압입니다.

 

 

정말 무서운 인권 탄압입니다. 100% 남의 인생에 개입해서, 다 알고 미리 대처하고 주변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범죄를 자행하는 수법입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아무 것도 안 주는 겁니다. 약간의 빈틈, 약간의 횡재, 약간의 즐거움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계속 여자 여자 여자 입니다. 그걸 얻어야만 네 인생 길이 열리고 섹~~스도 하고 즐거움을 얻는다는 무서운 강요를 강압하는 겁니다. 그리고는 못 얻게 하고, 뒷구멍으로 아바타 만들어서 제 놈들은 즐길 거 다 즐깁니다. 나는 기억에도 없고, 한 적도 없는 홀로그램 적 가상성교의 일시적 느낌을 가지고, 내가 다 했다고 뒤집어 씌우기까지 하면서 말입니다. 이런 개xxx들이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미치겠습니다. 미칠 지경입니다. 내가 현실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 위로, 위안, 행복, 쾌락, 이득은 조금도! 없습니다. 그냥 여자 얻어야만 된다~ 이식이죠., 그러나 하면 안 되고 교묘하게 조롱하고 모욕하고 방해하죠. 게다가 하루 종일 환각, 최면 상태에 있으니, 제 정신이 아닙니다.대화조차도 하기 힘든 지경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무슨 여자를 사귈 수 있겠습니까?

 

 

그런 후, 내 인생을100% 억압하고 통제하고 다스리려고 합니다. 아닌 말로 지나가다가 여자가 화장실에서 일 보는 장면을 목격할 수도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런데100% 장악하고 다 개입하여 사전에 정리하고 준비해 둡니다. 그 어느 사건도 내 인생에서 우연하게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이게 삼성 놈들 파충류 개xxx들이 내 인생에 개입한 후 일어난 사건들이고 이게10년 입니다. 사람을 말려 죽이는 놈들입니다.

 

 

그러면서 도덕 윤리를 외칩니다. 우리가 이렇게 도덕적이랍니다. 이XX들에게 있어서 도덕이란, 性的인 개념 외엔 없습니다. 즉, 안 밝히면 도덕적이라는 해괴한 개념을 가진 놈들입니다. 마누라 하고만 섹스하고, 야동 안 보고, 관심 없는 척 하는 겁니다. 도덕이란 개념을 섹~~스를 안 좋아하는 척 해야 하는 것으로 이상하게 이해하고 있는JOB NOM 잡~~~노~~~옴~~들이죠.

 

 

그런 반면 뒤로는 연예인 아나운서 끼고 놀아납니다. 놀 건 다 놀아 나면서도, 겉으로는 도덕, 윤리 따지고 고결한 척 하는JOB NOM 잡~~~노~~~옴~~들이죠. 제 놈들 욕구 다 채우고 배 부르고 사는 것 안정되고 하니까 잘난 척 하는 것이지, 실제로 보면 더 나을 것도 없는 놈들인데도, 남의 사생활까지 침해 탄압하면서, 될 일도 안 되게 만들고, 살면서 얻을 수도 있는 약간의 즐거움 조차도 허용하려 하지 않는 개xxx들이란 것입니다.

 

 

이건희와 삼성 놈들만 보면 이가 박박 갈리는 이유가 이런 것들 때문 입니다. 이XX들이 제 인생에 개입한 이후로, 내게 현실적으로 득이 되는 일은 단 한 가지도 없었습니다. 아바타 섹스? 아바타 대리 결혼? 누구를 위한 짓인데? 나를 위한 일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내 모든 것을 이용해 처 먹은 놈들입니다. 무려7년 입니다. 그리고 천만원 주고, 그 모든 죄악과 악랄한 인권탄압 행위가 면죄부를 부여 받았다고 착각하는 놈들이죠.

 

그까짓 스마트 폰 안 받아도 됩니다. 돈 주고 사면 되는데,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느냐 하는 분노가 치솟는 겁니다. 내가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고생했다는 걸 안다면, 약간의 위로 측면에서도, 조그마한 횡재 같은 것도 가지게 하면서 일을 하면 좋을 것인데, 이것들은 조금도 그런 배려가 없는 것들입니다. 정말 뭐 이런XX들이 다 있나 하는 욕이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냥 못 살게 굴고, 조롱하고, 비웃고, 밟아야, 여자 용기내서 사귄다는 해괴한 개념만 계속 강요하고, 사람을 밟아 죽이는 놈들입니다. 이 짓만 하라는 겁니다. 지들이 조금 양보해서 빈틈도 보여주고, 우연하게 횡재도 얻고, 우연하게 여자 따 먹어 볼 수 있는 기회도 주고, 그러면서 재미있게 서로Give & Take 하는 방식으로 일을 하면 서로 재미있게 잘 할 수 있는 일임에도, 그 밴댕이 속알머리 때문에 그렇습니다. 줄 의도가 없고, 말려 죽이려고 의도한 일이기에 그렇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매일 같이 내가 잘못해서 그런다는 식으로 욕을 하고 비난하고 거꾸로 지x을 쳐 댑니다. 욕을 할 일도 없는데, 이XX들 골 때립니다. 이거. 이게 어차피 아바타 만들어서 제 놈들은 맘대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너는 굶던 외롭던, 힘들던 말던 우리는 모른다 이겁니다.아바타 만들어서 얼마든지 즐길 수 있고, 이용해 처 먹을 수 있다는 것이죠. 이 점으로 인해서 내가 젓 된 겁니다. 이 문제도 내가 안 떠들었으면, 저는 영원한 노예신세로 전락했을 지도 모를 무서운 음모입니다. 아주 무서운 놈들입니다.

 

 

람은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빈틈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숨을 쉬고 살 수 있습니다.약간의 빈틈, 뜻 밖의 우연, 뜻밖의 우연한 횡재 그런 것들이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런데 이건희 저 자가 내 인생을 지옥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다 못해 이 개xx들은 제가 내 방안에서 옷을 벗고 있는 것조차도 비웃은 놈들입니다. 2006년, 2007년 입니다. 몰래 카메라로 계집들에게 생중계를 한 놈들입니다. 그리고 조롱하고 비웃었습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내가 나 혼자 있는 방안에서 옷을 벗고 있던 자위를 하던, 야동을 보던, 춤을 추던, 술을 마시던 도대체 지들이 무슨 상관이 있다고 남의 사생활까지도 다 들여다 보면서 조금도 이상하면 비웃고 조롱하는 미친 개x랄을 쳐 온 놈들이 삼성 놈들이라는 것입니다. 반면에 내게는 조금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은 놈들입니다. 이 절천지 원수 놈들은 반드시 내게 죽을 날이 올거다.

 

 

살다 보면 돌부리 걸려서 넘어지는 것이 사람입니다. 빤쓰에 똥 쌀 때도 있습니다. 이게 사람인데도, 완벽을 요구하는 개xx의XX가 이건희입니다. 이 우라질JOB NOM 잡~~~노~~~옴~~ 때문에 처 자식 재산 다 잃고 여자와 성교하지 못한 것이5년 입니다. 반면, 아바타가 무려2만명과 대리 성교하게 만든 놈들입니다. 개xxx들입니다.

 

 

철저하게 사람 하나를 짓이겨 죽여 버린 놈들입니다. 그리고도 여전히 미안하지 않습니다. 아바타를 나로 여기게 하는 결과입니다. 그러나 아바타는 내가 아닙니다. 나만 죽인 것입니다. 어떻게 사람이 이럴 수 있습니까? 약간의 즐거움, 약간의 횡재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조금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죠. 인생은 지옥입니다.이 씨x 개x 같은XX들 덕분입니다. 그리고도 내게 엄청난 은혜를 베풀고 있다는 듯 행동합니다. 이 미친 개들 손아귀에서 어떻게 풀려나야 하는지 나는 참으로 고민입니다. 모든 것이 전부 최면, 암시, 환각의 거짓말입니다.

 

 

보통 놈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허공에 뜬 구름, 환상, 뜬구름 잡기의 허영심 부추기기를 통해서 계속 속이고 이용해 처 먹고 잡아 죽이려고만 합니다. 이게 이건희 놈입니다. 전부 아바타 대리성교 수법입니다. 이거 아니면 넌 안 된다는 식이죠. 그리고 네가 엄청난 은혜라도 받고 있다는 식으로 부추기는 수법입니다. 네가 수많은 여자들과 성교하고 사랑하고 그러는 은혜를 입고 있다는 메시지도 계속 보냅니다. 그러나 실제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전부 아바타 사기게임이기 때문 입니다. 딴 놈이 하게 하고 내가 다 했다는 식으로 인식하게 하는 고단수 속임수를 쓰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보면 세상 여자 다 가졌다는 식의 암시, 최면을 반복해서 가하는 수법도 씁니다. 그러나 현실은 아니죠. 이게 요XX들이 교활함입니다, 아주 이가 박박 갈리는데, 현실은 지옥인데, 허구의 세상에서는 내가 왕이라도 된 듯 착각하게 만드는 그 교묘함에 치가 떨립니다.

 

 

올해 안으로 안 끝난다면 일 나는 줄 알아라. 나도 이게 마지막이다. 그리고, 내가 안 하고 있는 이유는, 일본이나 미국으로 나가서 마무리하려는 측면도 있지만, 이XX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관찰해 보려는 측면도 있기 때문이지, 내가 하고 싶지 않아서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밝혀 둡니다. 어제도 세 명의 중년 사내가 지나가며 “안 하는 게 바~~보 지”라고 말합니다.

 

 

요는 내가 안 해서 안 된다는 식입니다. ㅎㅎㅎㅎ 저는 이들의 수법을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미래 투시하고, 내가 어떻게 할지 이미 다 알고 있는 놈들입니다. 이XX들이 뭐라고 주절대든 절대로 믿지 마시오, 이미 이 일의 결말도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개xxx들아.

 

 

삶에 있어서 빈틈이 조금도 허용되지 않는 무서운 억압과 통제가 때로 사람을 얼마나 미치게 만들 정도도 고통과 괴로움을 주는지 잘 알 것입니다. 이렇게 해 온 것이10년입니다. 그리고 이게 삼성 놈들이고 이건희입니다. 악마에 다름이 아닌 놈들입니다. 관리 대상으로 한번 걸려들면, 인생이 사라져 버립니다.

 

북한 독재정권의5호 담당제보다 더 악독하고 치밀한 관리가 들어오기 때문인데, 더 중요한 건, 요 XX들이 미래를 들여다 보면서 일을 한다는 점입니다. 이게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미래를 다 알고 하기 때문에 빠져 나갈 구멍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JOB NOM 잡~~~노~~~옴~~의 xx들이 내 미래를 들여다 보지 못하도록 시간 선을 봉쇄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내가 신입니까? 나는 인간입니다. 살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빤쓰에 똥 싸는 인간이죠, 그런데 인간을 두고 완벽을 요구합니다. 철저하게 관리하고 막아 버립니다. 정해진 룰, 그러니까 제 놈들이 지닌 룰이나 정책, 도덕기준에 맞게 살라는 무서운 강요가 억압적으로 가해집니다. 그런 반면에 주는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7년 간 개 돼지 만도 못한 고통과 가난 속에서 살아야 했죠. 이게 이건희 저 씨xx입니다. 저 절천지 원수x 말입니다.

 

너희 놈들은 훗날 내 손에 걸리면 절대로 용서 없을 줄 알아라. 아주 짓이겨 뭉개 버리고 말 줄 알아라, 이 일에 대해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까지 네 놈들이 나에 비해서 우위에 서서, 나를 짓 뭉갤 수 있는지 두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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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4월13일, 이건희 결혼 사기 이벤트 관련하여, 서울지방 검찰청에 고소한 건이 또 다시 “기각 처리” 됩니다.

 

 

이명박 고소 기각.jpg

 

이번에는 아예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사건 전말에 대해서 조사조차 하지 않습니다.  엿장수 맘대로 입니다.  고소장을 접수한 것이, 2012년3월30일 입니다. 13일만에 회신이 날라 온 것인데, “조사조차 하지 않고, 각하 처리 합니다”

 

 

마치 지옥을 보는 기분입니다. 법이 엿장수 맘대로 입니다.

 

 

반대로, 제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칼 같이 건수 물고 늘어지며, 유치장에 구속하고, 벌금형 때리고, 감옥에 보내려고 발악합니다.

 

 

이건희 결혼 이벤트 사기 범죄 건은, “공문서까지 위조한 중대 범죄입니다”

 

 

2006년12월,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무려6년 전에 발생된, 즉심 건, 벌금형을 무려6년이나 물고 늘어지고 있다가, 그걸 빌미로 해서, 관악 경찰서 유치장에15시간이나 구속시킨 놈들입니다.

 

 

2006년 사건 벌금건 계속 협박 2009 5 29.jpg

 

사실에 있어서는, 범죄라고 할 것도 아니고, 즉심에 처해질 사안도 아닙니다. 벌금형은 더더욱 말도 안 되는 짓이죠.  여자 애에게 말 한 마디 걸었다는 것이 죄목입니다.

 

 

“인상 좋으신데, 차 한 잔 하실 수 있나요?” 하고 물어본 것 뿐 입니다. 이걸 정신병자 같은 계집이, 제깍 경찰에 신고한 것입니다. 남자가 길 가던 여자 맘에 들면, 쫓아가서 수작 한번 부릴 수 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는 당연한 일이고, 인지상정에 속할 상식적인 일들입니다. 그런데 이걸 두고, 경찰에 연행하고, 벌금 형에 처한 놈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삼성 놈들입니다.

 

 

그리고는2009년8월에 이 건으로 경찰서 형사들을 보내어, 서울지검으로 사람을 압송한 놈들입니다. 3년 후에 말입니다. 그리고 이 당시 서울지검에 벌금을 냈습니다. 그런데, 이걸 또 안 냈다고 공문서를 위조하여, 2009년12월에 다시 즉심에 회부한 놈들입니다. 그런 후, 다시3년이 지난2012년2월15일에 또 이 문제를 걸고 넘어지며, 사람을 유치장에 구속한 놈들입니다. 무도하고 패악한 놈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이런 놈들이 국가권력을 장악하고 법을 좌지우지 하고 있습니다.

 

400 2006년 벌금건 서울지검에서 납부 증명서.jpg

 

분명히 납부한 증명서 2009년 8월 26일

 

 

 

500 2009 12 9 벌금 냈는데 또 재판받으라고 협박.jpg

 

 벌금 냈는데, 또 즉심 회부(3년 전 사건을 3년이 지난 후에 즉심 회부합니다. 이런 놈들입니다)

 

그리고는 제가 고소하는 건에 대해서는, 아예 수사조차 하지 않으며, 접수조차 하지 않습니다. 죄 같지도 않은 죄는 중범죄라도 저질렀다는 식으로 취급하며, 사람을 유치장에 가두고, 벌금을 냈는데도, 안 냈다고 공문서까지 위조하여, 사람을 고통받게 한 놈들입니다. 그리고는, 제 놈들이 잘못한 건에 대해서 고소하면, 조직적으로 짜고 기각처리하고 아예 묵살해 버리는 겁니다.

 

 

지옥 마귀들이 운영하는 국가입니까? 검찰이고 경찰이고 전부 이건희 삼성 놈들 판이고,, 이 놈들 맘대로 입니다. 법은 이 나라에 없는 겁니까? 지옥에 갇힌 기분입니다.

 

 

이번에도, 증거자료까지 첨부하여, 공문서 위조 범죄 건으로 고소를 했음에도, 아예 조사조차 하지 않고13일 후 기각 처리한 공문서를 보냅니다. 이거 제정신 가지고 살 수 없는 세상입니다. 정신병자, 마귀들이 사는 지옥 같습니다. 이게 이건희, 삼성 놈들 힘입니다.

 

 

반면에, 과도(과일 깍는 칼) 소지했다고, 시비 걸어, 조서 작성하여, 검찰청까지 그 문제를 송치하여 조사를 받게 하는 놈들입니다. 단순 과도 소지입니다. 사람이 과일 깍아 먹는 칼 어쩌다가 들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폭력 전과도 없고, 조직 폭력배도 아닙니다. 모범적으로 살아온 사람인데도, 단순 과도 소지 건을 조서 작성하여 검찰청 송치하고, 조사 받으러 나오라고 하여 괴롭히는 놈들입니다. 제 놈들이 잘못한 것은, 아예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각처리하며, 수사조차 하지 않으면서도, 내가 잘못한 것은, 죄가 아닌 것조차도 죄로 물고 늘어지며, 건수를 잡으려고 눈깔이 벌개져 있습니다. 이건희 이 자입니다.

 

 

단순 훈방조치 건입니다. 폭력 전과 있거나, 조직 폭력배이거나 문제가 있는 사람 같으면, 조사 대상이 될 수도 있지만, 아무 문제 없는 사람이라면, 훈방조치할 사안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걸고 넘어지죠.

 

 

게다가, 여자 애에게 말 걸고 프로포즈 했다고 해서, 이른바 불안감 조성죄라고 하는 해괴한 죄목을 걸고 넘어지며, 벌금 형에 처하는 놈들입니다. 이 건도 사실에 있어서는 훈방조차 건입니다. 신고 대상이 될 수도 없는 일이고, 설령 신고했다고 해도, 훈방조치 될 사안입니다. 그런데 이걸 부득불 벌금 형으로 걸고 넘어집니다. 그런 후, 3년 후에 이 건으로 사람을 경찰서로 불러 협박하고, 다시 검찰청으로 데려가서 벌금을 납부하게 합니다.

 

 

그리고 다시 벌금을 납부한 건을 공문서 위조하여 또 다시 즉심에 회부한 후, 또 벌금형을 때립니다. 그런 후, 다시3년이 지난2012년2월15일에 이 건을 물고 늘어지며, 15시간 동안 경찰서 유치장에 구속합니다. 이런 개만도 못한 놈들이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이건희 일당입니다. 아바타 만들어서, 대리 성교하게 하고, 온갖 사기와 기만 협잡 질 벌리는데, 이걸 제가 계속 폭로하고 대드니까 보복하는 겁니다. 지금도 계속 아바타 대리 성교 수법으로 해 처 먹고 있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게다가 더 교활한 것은, 만든 가짜 나, 즉 내 아바타들을 이용해서, 거꾸로 나를 죽이려고 하고, 해코지하는Tool로 이용해 처 먹는 교활함까지 보인다는 것입니다. 에테르 아바타로 명명되는 가짜 모조인간들을 이들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바타들은 자신이 누군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 자들이 만든 인간들이므로, 이 자들이 하라는 대로 합니다. 일종의 정박아 같은 놈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정신지배되는 겁니다. 요것들을 시켜서 나를 해코지하려 하고, 못 살게 굴게 하는 수법까지 쓰죠.

 

 

그리고는 내가 나를 해코지한다는 식으로 속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내가 아니라, 이 악마들이 만든 에테르 아바타, 가짜 인간들입니다. 아주 교활한 놈들입니다. 그리고 그 놈들 시켜서 대리성교하고 온갖 사기 기만 협잡질에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겁니다.

 

 

제 정신 박혀 있는 놈은 여기에 있는 나 밖에 없으며, 이게 오리지널 나 입니다. 이게 주인공이죠. 그리고 여기에 있는 이 놈이 눈에 가시 같은 겁니다. 이 악마 마왕 같은 놈들이 말입니다,

 

 

잡아 죽이지 못해서 발악을 합니다. 최근 들어 돈 천만원 지원하게 하고(그것도 지들 돈이 아니라, 가족들 돈입니다. 아버지 돈이죠) 난 후, 해 줄 것 다 해 주고, 지금까지 지은 죄 다 없던 것처럼 되었다는 식으로 나대려고 하는데, 어림도 없는 수작입니다.

 

 

이 자들이 지나간7년 간 나를 이용해서 얻은 이득과 재미가 말도 못합니다. 말 그대로 이용해 처 먹을 수 있는 건 다 이용해 처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지금도 제가 입 다물고 있으면, 계속 해서 같은 수법으로 해 처 먹을 놈들입니다. 아바타 대리 성교입니다. 아바타 만들어 놓고 그게 나라고 속이고, 배후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계속 사기를 칠 놈들입니다.

 

 

거기다가 돈 지원 건도, 분명히 이 자들은 내게 “관봉5천만원, 전세 자금 지원”을 운운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지원한 돈은 고작1천5백만원입니다. 거기서 다시160만원을 도둑질 해 갔습니다. 작년에도, 누군가가 내게1억을 지원했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 푼도 지원하지 않은 놈들입니다.  중간에 다 도둑질 갈취해서 처 먹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더니 이번에도, 사건이 불거지고, 할 말이 없게 되자, 5천만원 지원하고, 어쩌고 하는 뉴스 내 보내고(이 자들 수법은 다른 사건을 빙자해서, 내게 모종의 암시, 메시지를 보내는 수법이라는 점을 반복 강조해 둡니다) 자신들이 본래 악의가 없었고, 좋은 의도로 한 일이라는 식으로 사건을 은폐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돈은 이들이 보낸 메시지의 액수만큼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요런 식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속이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돈을 안 주고도, 주었다고 거짓말 하고, 돈을 만들어진 가짜 아바타, 가짜 인간에게 주고는, 내게 주었다고 거짓말하는 수법들입니다. 그리고 실제 주어야 할 액수보다 적게 준 후, 주었다고 거짓말하는 수법도 병행됩니다.

 

 

제가 볼 때, 이게 분명해 보입니다.

 

 

사람보고, 여자 사귀고 결혼해야 보상금 준다고 해 놓고는, 이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는, 제가 정리한 사탄의 제국1,2,3부를 읽어 보시면 아시게 될 것입니다.

 

 

밥3끼도 못 먹고 살 정도로 극한의 가난과 궁핍 속으로 사람을 처 박아 놓았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만들려고 그렇게 한 겁니다. 돈이 없으면 나가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옷도 제대로 못 사 입고, 거지 꼴을 하게 됩니다. 그 꼴을 하고 어떻게 여자 애들에게 수작을 걸고, 사귀자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의도적으로 사람을 죽이려고 그런 대접을 하고, 짓밟아 뭉갠 겁니다.

 

 

정신병자, 반 폐인을 만들어 놓고, 고시원 쪽방에 가두어 두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아바타를 만들어서, 그 아바타들로 하여금, 여자 애들과 대리성교하게 하고, 같이 살게 하는 등, 사기 기만 협잡 질을 벌려 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오리지널 주인공을 극한의 가난과 궁핍 속에 내 몰고, 강력한 최면, 환각을 걸어, 제 정신을 가지고 살 수 없는 지경으로 내 몰아 간 것입니다. 내가 나가서 돌아다니고, 정상적으로 살면, 자신들의 거짓말이 들통이 나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돈을 안 주고, 극한의 가난 속에서 고통받게 하고, 강력한 최면, 환각 걸어, 제정신 가지고 살지 못하게 만든 겁니다. 아바타들이 대신 다 처리해 주는 사기 기만 협잡 질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대단히 사악한 놈들입니다.

 

 

중대 범죄를 자행해 놓고도, 거꾸로, 경미한 범죄, 죄도 아닌 죄를 건수 잡아, 사람을 수시로 유치장에 구속하고, 못 먹고 못 살게 만들고, 죽이지 못해서 발악을 한 놈들이 바로 이건희 삼성 놈들입니다.

 

 

아마도 내 아바타(가짜 복제인간)들이 분명히 존재할 것이며, 이것들이 내 대신 연예인들이나 여자 애들과 같이 살거나, 혹은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하는 곳에 동원되고 있을 것입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아바타 대리 성교나 대리 결혼 행위를 중단할 것을 다시 경고한다.

 

 

게다가 최근 들어서도, 계속 여자 애들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만들고, 조롱과 모욕을 가하는 악랄하고 비열한 행패를 반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꼭 맘에 드는 여자 애들만 나타나면 그런 비열하고 추잡한 짓을 한다는 점입니다. 맘에만 들면, 꼭 사내 놈들을 나타나게 하는 수법으로 조롱하는 겁니다.

 

 

그리고는 반대로 맘에 안 드는 애들은 철저하게100% 반복해서 보내 주는 성의까지 보입니다. 아주 교활함의 대명사라고 할 그런 놈들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아바타 대리 성교 수법으로 해 처 먹는 겁니다. 계속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내가 입을 다물 수가 없는 이유입니다.

 

 

해외로 나가는 문제도, 이들이 관봉5천만원 운운한 것에 대해서 전부 다 이행해야 나갈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과거7년 간, 이들은 사람들이 저를 돕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막아 왔으며, 돕고자 하는 의도로 돈을 보내더라도, 중간에서 갈취 횡령하고 막아 버렸습니다. 정확한 배후 진실을 모르므로, 뭐라고 할 말은 아니지만, 분명히 그랬을 것이라는 추정입니다.

 

 

이들의 목표는 나를 제거하는 것에 있지, 약속대로 보상을 줄 의도가 애초부터 없었기 때문 입니다. 아바타 대리성교 사기수법으로 땜질하며 일을 강행해 온 것도, 이용이나 해 먹고, 말 안 들으면 제거하겠다는 속셈이었기에 취해진 방법들입니다.

 

 

결국 이건희 놈입니다. 그리고 이 자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 자들이 벌리는 범죄는 아무리 증거가 명백해도, 이른바 경찰, 검찰 등 수사기관에서 수사조차도 하지 않습니다. 기각하는 것을 보십시오. 공문서 위조가 분명합니다. 증거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각합니다. 이게 검찰이죠. 그리고는 죄도 아닌 것을 걸고 넘어지고, 칼 같이 사람을 괴롭히고 짓밟는 도구로 악용합니다. 법이 이 악마들 수중에 있기 때문 입니다.

 

 

아마 지금도 내 아바타 만들어 놓고, 그 놈이 나라고 속이려 할 것이며, 그 놈에게 보상하고 잘 대해 주고 있으므로,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속이려 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놈이 꼼수이고 가짜이므로 제거되어야 한다는 식으로 주장할 것입니다. 이게 이들의 수법이죠.

 

 

그러나 내가 나로서 제 정신 가지고 있는 존재는 여기에 있는 나 밖에 없습니다. 이게 나 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가짜, 만들어진 복제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두 아들과 전처의 생사도 불명입니다. 이 자들에게 이미 해코지 당한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강합니다. 내 일가족을 다 죽였다는 무서운 협박공갈을 쳐 댄 놈들이기 때문 입니다. 그게 작년2011년8월 입니다.  그리고는 계속 교묘한 수법으로 나를 여기 저기 끌고 다니고, 이동시키는 수법으로, 이 사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존재들이 사는 영역에 처 박는 수법으로 반복적으로 이 짓을 해 오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두 아들과 전처의 생사에 대해서 확실하게 대답해라.

 

 

그리고, 자꾸 사기 치려 하지 말라. 정말 얄미운 놈들입니다. 꼭 맘에만 들면, 조롱을 하고, 비웃고, 사람 꼴을 우습게 만듭니다. 그리고 사귀지 못하게 만듭니다. 내가 못나서 그렇답니다.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 이 게임은 못난 놈을 위한 게임이지, 잘난 놈을 위한 게임이 아닙니다. 이걸 모를 사람이 없는데도, 자꾸 못 나서 여자 사귈 수 없다는 식으로 주절댑니다. 이 사람들 정박아 들 아닙니까?

 

 

돈도 사람들이나, 세상에 지원한다고 말한 액수보다 적게 주고, 거짓을 말한다는 판단이 듭니다. 지나간 세월 동안 계속 이 수법을 써 온 사람들이기 때문 입니다. 사람이 여자를 사귀려면 하다 못해 전세 방에서라도 살고, 차라도 굴리는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고시원 쪽방에서7년 간 밥3끼도 못 먹고 살고, 옷 한벌 사 입지도 못할 극한의 가난 속에서 살게 만들고는, 여자 사귀라고 여자들을 매일 같이 들이민 놈들입니다. 목적이 잘 되게 해 주려는 것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은 여기서도 증명됩니다. 이용이나 해 처 먹고, 여차하면 죽여 버린다는 컨셉입니다. 요즘도 내가 좀 조용히 있었더니,

 

 

계속 평생 연금, 월500만원 운운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계속해서 이 짓을5년 간 더 해 줄 것을 요구하는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입 다물고, 조용히 있으면, 계속 하려는 겁니다. 이게 숫제 악마 들입니다.

 

 

5천만원 주었다고 거짓말 하고 있을 겁니다. 조사해 보십시오. 그러나 받은 돈은 천만원입니다.  게다가 여자 사귀려고 하면 계속 같은 수법으로 나오는 파렴치 함까지 반복합니다. 그래 놓고 나보고, 용기를 내랍니다.

 

 

사정이 하도 딱해서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았답니다. 참으로 마음씨가 고마운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품성을 지닌 분들이 어째서 사람을 무려7년 간 개 돼지만도 못한 삶을 살게 해 놓으신 것인지 저는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할 말이 없게 되자, 이렇게 저렇게 변명하고, 자신들은 몰랐던 일이며, 자신들은 악의가 없었다는 식으로 거짓을 말하려는 의도입니다.

 

 

분명히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고소 건을 각하 처리하는 저 파렴치한 악마들을 보십시오.

 

 

반면에 저에 대해서는, 이미 백배사죄한 명예훼손 건조차도, 고소취하 하지 않고, 검찰청에 계류시켜 놓고 있는 놈들입니다. 여차하면 그 건으로 걸고 넘어지고, 해코지하겠다는 악랄한 의도입니다. 과도 소지 건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부 미결 상태로 계류시켜 놓는 교활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4월12일에도, 오후4시30분, 코엑스 유아용품 전시회에 참석했다가 돌아오는 길목에도, 두 놈을 보내서 한다는 소리가,

 

 

“법적인 문제는 더 문제 삼지 않기로 했고~”

 

“다만 사람을 빼 가면 문제를 걸수도 있고~”

 

 

이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요XX들이 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내가 제 놈들이 만들어 놓은 아바타에서 의식을 빼 가면, 협박용으로 걸어 넣고 있는 명예훼손 건인지 뭔지 하는 죄목으로 시비를 걸겠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아바타 만들어 놓고, 사기 치고, 세상 속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은 죽여 버리고 있는 거죠.

 

 

법적으로 고소를 하고, 피해 본 것에 대해서 처벌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할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그런데도, 요XX들이 법을 장악하고 자빠져 앉아 있는 놈들입니다. 법에 의하여 처벌 받아야 하는 놈들이, 반대로 법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꾸로 처벌을 요구해야 할 사람을 처벌하겠다고 나대고 있습니다. 이게 삼성이고 이게 이건희 죠. 그리고 그게 법입니다. 이것도 법입니까?

 

 

여차하면 걸고 넘어지겠다는 음흉한 속셈입니다. 무려6년 전, 즉심 벌금 건조차도, 공문서 위조해서,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유치장에 구금한 놈들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었던 명예훼손 건도 계속 미결 상태로 계류해 두고 있다가 결국 제 놈들이 불리해 지면 해코지하는 수단으로 악용하려 할 것입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천하에 악랄하고 비열한 범죄를 자행해 놓고도, 그 건에 대해서는 아무리 고소 고발해도, 조사조차 하지 못하게 비열한 수법으로 막아 버리고, 죄도 아닌 것들은 건수로 붙들고 늘어지며, 엄청난 피해와 고통을 당하며 살아 온 사람을 수시로 유치장에 가두려 하고, 감옥에 보내려 하는 놈들입니다. 삼성 놈들과 이건희입니다.

 

 

그리고 인간들이 아닌 놈들입니다. 인간들이 아닙니다.

 

 

이미 명예훼손 건도, 이건을 빌미로 사람을56시간이나 경찰서 유치장에 구금한 놈들입니다. 게다가 그것도 부족해서, 아예 구속하려고 했습니다. 떠들지 못하게 하려고 그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아바타가 대신 다 해 주는 악랄한 사기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있기에 가능한 일들입니다. 악성 외계인 놈들입니다. 인간들이라면 이런 짓을 할 능력이 없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 놈입니다.

 

 

요 건도 저는 이미 사과문을 공식으로 블로그에 게재하고, 사죄서까지 작성하여 고소인들에게 전달했던 건입니다. 그런데 미결 처리해 놓고, 계속 대기 상태로 둡니다. 여차하면 요 건으로 또 해코지하겠다는 의도입니다. 보통 명예훼손 건은, 심리상의 문제이므로, 고소인들에게 사죄하고, 그러한 행위가 잘못된 것이라고 사과하는 내용들을 인터넷이나 방송 언론 등에 공개하면, 고소가 취하되는 건들입니다. 재판으로 간다고 해도, “사과문 게재” “벌금형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 악랄하고 교활한 악마의 무리들은 어떻게든 건수 잡고 늘어지고, 여기에 있는 오리지널을 잡아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바타, 가짜 복제 인간, 에테르 아바타들을 시켜서, 여자들과 성교하게 하고, 같이 살게 하는 등 온갖 추악하고 더러운 범죄 행위를 벌려 놓고 있기 때문 입니다.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치밀한 사기 범죄입니다. 그래서 더 나를 죽이려고 발광하는 겁니다.

 

 

아바타 다 죽여 버릴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해 둬라. 내가 오리지널이고 내가 중심이다. 어차피 내가 있어야 돌아갈 수 있는 것들이 아바타 들이지.  그런데 요걸 우습게 보고, 오리지널을 박해 하고, 죄수, 노예 취급하고, 개밥그릇을 만들어 놓은 저 파렴치하고 추잡한 무리들을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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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대낮의 식당테러/공포의 대한민국과 삼성공화국

 

빛의 시대, 빛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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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핵심 요약 : 여자 얻고 결혼하는데 성공하면,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노후를 잘 살게 해 준다.

 

사건 주도 : 삼성그룹 

 

시작 및 결과 : 2006년 1월 시작, 2012년 4월 현재 6년 4개월 강행, 400만명 이상의 여자 유인(주로 해외 주변국)

2,200명의 여성에게 사귀려고 시도했으나 100% 실패(이용해 처 먹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결과)

 

목적 : 거짓 사랑의 최면, 환각, 아바타 대리성교 수법으로 각국 주요상류층 및 권력층 유인, 이용해 먹고자 함

 

사기 속임수 수법 : 아바타(에테르 아바타로 명명되는 모조 가짜인간 복제하여 이용)를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대리성교하게 하는 수법 및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 수법으로 극한에 이르도록 이용해 처 먹고 있음.

 

오리지날, 주인공은 은폐, 감춘 상태, 아바타들을 악용, 모든 일을 대행하게 만듬.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성교 사기범죄 임.

 

오리지날은 죽이려 했으며, 죽지 않자, 개 돼지만도 못한 노예적 삶을 살게 하고, 정상사회와 격리 차단함.

 

그리고 사법처리, 구속 협박공갈을 쳐 대며, 입을 다물게 하려고 광분하고 있음.

 

이미 15시간 관악 경찰서 유치장 구속, 56시간 서초 경찰서 유치장 구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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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7일 오후 4시 30분, 글을 인터넷에 올려 놓은 후, 외부로 나가자, 예상대로, 반 미쳐서 발악하는 듯한 반응이 들어 옵니다.

 

오후 4시 32분, 서울대 입구 지하철 역, 일단의 수많은 사내 녀석들, 대학생으로 보이는 놈들이 우루루 몰려 탑니다. 지하철 내는 거의 전부 사내 녀석들입니다. 나오기 전에 여자를 하나 생각했더니, 그 즉시로, 또 여자 취급하며 조롱하는 수법입니다.

 

다시 4시 30분 경, 신림 역에 내려서 안경점을 찾아가서 안경을 찾는데, 또 다시 외부에는, 인상이 더러운 경찰 혹은 국정원 직원 놈으로 보이는 놈들이 두 명 서서 쳐다 봅니다. 노골적인 압박입니다.

 

그리고 안경원의 TV에는 인상을 긁고 있는 이명박 씨 관련 뉴스가 보도 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칼 같이 전광석화 같은 반응을 할 수 있을까요? 이 xx들이 인간들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인간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계속 경찰들이 나타나서 순찰을 돌고, 비웃고 조롱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전부 한 패거리들입니다. 길거리만 나서면, 단 한 놈도 예외 없습니다. 나 하나를 타깃으로 해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패거리들입니다.

 

안경을 찾은 후, 근처 중국 집에 들릅니다. 고급스런 분위기의 중국 음식점인데, 들어가니 짜장면이 5천원 이랍니다. 비싸다고 말하며 시키니, 주문을 받는 척 하더니, 갑자기 계집이 오더니, "식사가 안 되니 나가라"고 요구합니다.

 

물론 식당 안에는 미리 들어와서, 식사를 기다리는 손님들이 서너명 앉아 있습니다. 식사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손님들은 아직 식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만, 식사가 안 된다며 찍자를 걸고, 푸대접을 하고, 노골적으로 해코지하게 합니다. 요 이건희 xx 입니다.

 

화가 치밀어 나오는데, 파충류 형태로 생긴 중년 놈이 앉아 있는게 보입니다. 이건희 졸개 놈들이 곳곳에 퍼져서 사람이 가는 곳마다 푸대접 당하게 만들고, 노골적으로 압박하고 조롱하고 협박하는 것입니다.

 

아바타 성교 사기 범죄를 계속 강행하려고 하는 속셈입니다.

 

앞으로도 5년을 더 하겠다고 나대고 있습니다.

 

길가로 나오니, 이번에는, 두 중년 남녀가 걸어 오며 말합니다.

 

"나이가 많아서 말야~~~"

 

계속 찍자 붙고,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비웃고, 푸대접하고 난리가 아닙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폭로하니까 계속 보복하는 겁니다. 정부차원입니다. 이건희와 이명박입니다.

 

 

돈 천만원 주고, 다 끝났다는 식으로 나오려 하는 겁니다. 7년 간 개 돼지만도 못한 노예의 삶을 살게 해 놓고, 엄청나게 이용해 처 먹었습니다. 그리고도 여전히 잘났다고 나댑니다. 이제 밥은 먹고 살랍니다. 그러나 여전히 여자는 못 얻을 것이랍니다. 아바타 성교 사기 범죄를 5년 더 하겠답니다.

 

그러면서 요런 짓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용기를 내라"고 격려해 주려면, 화를 치밀게 해야 한다는 식의 말도 안 되는 주장도 늘어 붓고 있을 겁니다. 이게 이 사악한 도둑 놈들이 7년 간 반복해 온 짓입니다.

 

 

여자와 연애하는데, 화가 치밀고 분노가 치밀어야 연애할 용기가 생깁니까? 이게 아주 무식하고 천박한 놈들입니다.

 

 

좋은 마음 가지고, 속에서 하고 싶어야 하는 일을 두고, 이상한 컨셉으로 일을 강행하고, 실제적인 성교나 재미는 아바타 만들어서 보게 하는 사악한 놈들입니다. 정작 주인공은 죽여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런 비밀 폭로하면 미쳐 날뜁니다. 죽이려고 이를 북북 갈고 덤벼 듭니다. 이게 이건희 놈입니다.

 

 

파충류 놈들입니다. 인간들이 아닙니다.

 

다시 길을 건너서, 신림동 피시 방으로 오자, 이번에는 피시 방 앞에서 공사를 벌리게 합니다.

 

이게 삼성 놈들의 기본 수법 중 하나입니다.

 

식당에 들어가면, 식당 주인과 미리 짜고, 박대를 하고 푸대접을 하게 하고, 식사 안 된다며 내 쫓는 수법으로 사람을 밟아 버립니다. 여기 대한민국 맞습니까? 이 삼성 놈들에게 걸리면, 대한민국은 졸지에 북한 같은 나라가 되어 버립니다. 백주 대낮에 식당에서조차도 푸대접 받고 내쫓기게 만드는 악랄한 해코지를 가하는 놈들이 삼성 놈들이기 때문 입니다. 법으로도 안 되는 놈들이죠. 거꾸로 법으로 사람을 얽어 매려고 하죠. 법은 이런 놈들 편입니다.

 

 

열을 받게 만들어 놔야, 여자와 연애할 용기가 생긴다는 식으로도 주장할 겁니다. 개 젓 빠는 헛소리 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식당에서 손님을 내쫓게 만듭니다. 대명천지 대한민국에서 이런 행패가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과거 2006년에도 그랬습니다. 이게 무한반복입니다. 나를 죽일때까지 이 사악한 놈들이 발악을 하며, 해코지할 것으로 보입니다.10년 입니다. 10년.

 

 

아버지를 통해서 돈 천만원 지원하게 해 놓고는, 그간의 사악한 범죄 행패가 모두 면죄되었다고 믿는 더러운 놈들이기도 합니다. 아바타 만들어서 이용해 처 먹은 것이 하늘에 닿을 것이다.

 

*****************

 

 

 

 

 

 

2012년4월13일, 이건희 결혼 사기 이벤트 관련하여, 서울지방 검찰청에 고소한 건이 또 다시 “기각 처리” 됩니다.

 

 

이명박 고소 기각.jpg

 

이번에는 아예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사건 전말에 대해서 조사조차 하지 않습니다.  엿장수 맘대로 입니다.  고소장을 접수한 것이, 2012년3월30일 입니다. 13일만에 회신이 날라 온 것인데, “조사조차 하지 않고, 각하 처리 합니다”

 

 

마치 지옥을 보는 기분입니다. 법이 엿장수 맘대로 입니다.

 

 

반대로, 제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칼 같이 건수 물고 늘어지며, 유치장에 구속하고, 벌금형 때리고, 감옥에 보내려고 발악합니다.

 

 

이건희 결혼 이벤트 사기 범죄 건은, “공문서까지 위조한 중대 범죄입니다”

 

 

2006년12월,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무려6년 전에 발생된, 즉심 건, 벌금형을 무려6년이나 물고 늘어지고 있다가, 그걸 빌미로 해서, 관악 경찰서 유치장에15시간이나 구속시킨 놈들입니다.

 

 

2006년 사건 벌금건 계속 협박 2009 5 29.jpg

 

사실에 있어서는, 범죄라고 할 것도 아니고, 즉심에 처해질 사안도 아닙니다. 벌금형은 더더욱 말도 안 되는 짓이죠.  여자 애에게 말 한 마디 걸었다는 것이 죄목입니다.

 

 

“인상 좋으신데, 차 한 잔 하실 수 있나요?” 하고 물어본 것 뿐 입니다. 이걸 정신병자 같은 계집이, 제깍 경찰에 신고한 것입니다. 남자가 길 가던 여자 맘에 들면, 쫓아가서 수작 한번 부릴 수 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는 당연한 일이고, 인지상정에 속할 상식적인 일들입니다. 그런데 이걸 두고, 경찰에 연행하고, 벌금 형에 처한 놈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삼성 놈들입니다.

 

 

그리고는2009년8월에 이 건으로 경찰서 형사들을 보내어, 서울지검으로 사람을 압송한 놈들입니다. 3년 후에 말입니다. 그리고 이 당시 서울지검에 벌금을 냈습니다. 그런데, 이걸 또 안 냈다고 공문서를 위조하여, 2009년12월에 다시 즉심에 회부한 놈들입니다. 그런 후, 다시3년이 지난2012년2월15일에 또 이 문제를 걸고 넘어지며, 사람을 유치장에 구속한 놈들입니다. 무도하고 패악한 놈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이런 놈들이 국가권력을 장악하고 법을 좌지우지 하고 있습니다.

 

400 2006년 벌금건 서울지검에서 납부 증명서.jpg

 

분명히 납부한 증명서 2009년 8월 26일

 

 

 

500 2009 12 9 벌금 냈는데 또 재판받으라고 협박.jpg

 

 벌금 냈는데, 또 즉심 회부(3년 전 사건을 3년이 지난 후에 즉심 회부합니다. 이런 놈들입니다)

 

그리고는 제가 고소하는 건에 대해서는, 아예 수사조차 하지 않으며, 접수조차 하지 않습니다. 죄 같지도 않은 죄는 중범죄라도 저질렀다는 식으로 취급하며, 사람을 유치장에 가두고, 벌금을 냈는데도, 안 냈다고 공문서까지 위조하여, 사람을 고통받게 한 놈들입니다. 그리고는, 제 놈들이 잘못한 건에 대해서 고소하면, 조직적으로 짜고 기각처리하고 아예 묵살해 버리는 겁니다.

 

 

지옥 마귀들이 운영하는 국가입니까? 검찰이고 경찰이고 전부 이건희 삼성 놈들 판이고,, 이 놈들 맘대로 입니다. 법은 이 나라에 없는 겁니까? 지옥에 갇힌 기분입니다.

 

 

이번에도, 증거자료까지 첨부하여, 공문서 위조 범죄 건으로 고소를 했음에도, 아예 조사조차 하지 않고13일 후 기각 처리한 공문서를 보냅니다. 이거 제정신 가지고 살 수 없는 세상입니다. 정신병자, 마귀들이 사는 지옥 같습니다. 이게 이건희, 삼성 놈들 힘입니다.

 

 

반면에, 과도(과일 깍는 칼) 소지했다고, 시비 걸어, 조서 작성하여, 검찰청까지 그 문제를 송치하여 조사를 받게 하는 놈들입니다. 단순 과도 소지입니다. 사람이 과일 깍아 먹는 칼 어쩌다가 들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폭력 전과도 없고, 조직 폭력배도 아닙니다. 모범적으로 살아온 사람인데도, 단순 과도 소지 건을 조서 작성하여 검찰청 송치하고, 조사 받으러 나오라고 하여 괴롭히는 놈들입니다. 제 놈들이 잘못한 것은, 아예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각처리하며, 수사조차 하지 않으면서도, 내가 잘못한 것은, 죄가 아닌 것조차도 죄로 물고 늘어지며, 건수를 잡으려고 눈깔이 벌개져 있습니다. 이건희 이 자입니다.

 

 

단순 훈방조치 건입니다. 폭력 전과 있거나, 조직 폭력배이거나 문제가 있는 사람 같으면, 조사 대상이 될 수도 있지만, 아무 문제 없는 사람이라면, 훈방조치할 사안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걸고 넘어지죠.

 

 

게다가, 여자 애에게 말 걸고 프로포즈 했다고 해서, 이른바 불안감 조성죄라고 하는 해괴한 죄목을 걸고 넘어지며, 벌금 형에 처하는 놈들입니다. 이 건도 사실에 있어서는 훈방조차 건입니다. 신고 대상이 될 수도 없는 일이고, 설령 신고했다고 해도, 훈방조치 될 사안입니다. 그런데 이걸 부득불 벌금 형으로 걸고 넘어집니다. 그런 후, 3년 후에 이 건으로 사람을 경찰서로 불러 협박하고, 다시 검찰청으로 데려가서 벌금을 납부하게 합니다.

 

 

그리고 다시 벌금을 납부한 건을 공문서 위조하여 또 다시 즉심에 회부한 후, 또 벌금형을 때립니다. 그런 후, 다시3년이 지난2012년2월15일에 이 건을 물고 늘어지며, 15시간 동안 경찰서 유치장에 구속합니다. 이런 개만도 못한 놈들이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이건희 일당입니다. 아바타 만들어서, 대리 성교하게 하고, 온갖 사기와 기만 협잡 질 벌리는데, 이걸 제가 계속 폭로하고 대드니까 보복하는 겁니다. 지금도 계속 아바타 대리 성교 수법으로 해 처 먹고 있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게다가 더 교활한 것은, 만든 가짜 나, 즉 내 아바타들을 이용해서, 거꾸로 나를 죽이려고 하고, 해코지하는Tool로 이용해 처 먹는 교활함까지 보인다는 것입니다. 에테르 아바타로 명명되는 가짜 모조인간들을 이들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바타들은 자신이 누군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 자들이 만든 인간들이므로, 이 자들이 하라는 대로 합니다. 일종의 정박아 같은 놈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정신지배되는 겁니다. 요것들을 시켜서 나를 해코지하려 하고, 못 살게 굴게 하는 수법까지 쓰죠.

 

 

그리고는 내가 나를 해코지한다는 식으로 속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내가 아니라, 이 악마들이 만든 에테르 아바타, 가짜 인간들입니다. 아주 교활한 놈들입니다. 그리고 그 놈들 시켜서 대리성교하고 온갖 사기 기만 협잡질에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겁니다.

 

 

제 정신 박혀 있는 놈은 여기에 있는 나 밖에 없으며, 이게 오리지널 나 입니다. 이게 주인공이죠. 그리고 여기에 있는 이 놈이 눈에 가시 같은 겁니다. 이 악마 마왕 같은 놈들이 말입니다,

 

 

잡아 죽이지 못해서 발악을 합니다. 최근 들어 돈 천만원 지원하게 하고(그것도 지들 돈이 아니라, 가족들 돈입니다. 아버지 돈이죠) 난 후, 해 줄 것 다 해 주고, 지금까지 지은 죄 다 없던 것처럼 되었다는 식으로 나대려고 하는데, 어림도 없는 수작입니다.

 

 

이 자들이 지나간7년 간 나를 이용해서 얻은 이득과 재미가 말도 못합니다. 말 그대로 이용해 처 먹을 수 있는 건 다 이용해 처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지금도 제가 입 다물고 있으면, 계속 해서 같은 수법으로 해 처 먹을 놈들입니다. 아바타 대리 성교입니다. 아바타 만들어 놓고 그게 나라고 속이고, 배후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계속 사기를 칠 놈들입니다.

 

 

거기다가 돈 지원 건도, 분명히 이 자들은 내게 “관봉5천만원, 전세 자금 지원”을 운운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지원한 돈은 고작1천5백만원입니다. 거기서 다시160만원을 도둑질 해 갔습니다. 작년에도, 누군가가 내게1억을 지원했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 푼도 지원하지 않은 놈들입니다.  중간에 다 도둑질 갈취해서 처 먹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더니 이번에도, 사건이 불거지고, 할 말이 없게 되자, 5천만원 지원하고, 어쩌고 하는 뉴스 내 보내고(이 자들 수법은 다른 사건을 빙자해서, 내게 모종의 암시, 메시지를 보내는 수법이라는 점을 반복 강조해 둡니다) 자신들이 본래 악의가 없었고, 좋은 의도로 한 일이라는 식으로 사건을 은폐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돈은 이들이 보낸 메시지의 액수만큼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요런 식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속이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돈을 안 주고도, 주었다고 거짓말 하고, 돈을 만들어진 가짜 아바타, 가짜 인간에게 주고는, 내게 주었다고 거짓말하는 수법들입니다. 그리고 실제 주어야 할 액수보다 적게 준 후, 주었다고 거짓말하는 수법도 병행됩니다.

 

 

제가 볼 때, 이게 분명해 보입니다.

 

 

사람보고, 여자 사귀고 결혼해야 보상금 준다고 해 놓고는, 이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는, 제가 정리한 사탄의 제국1,2,3부를 읽어 보시면 아시게 될 것입니다.

 

 

밥3끼도 못 먹고 살 정도로 극한의 가난과 궁핍 속으로 사람을 처 박아 놓았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만들려고 그렇게 한 겁니다. 돈이 없으면 나가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옷도 제대로 못 사 입고, 거지 꼴을 하게 됩니다. 그 꼴을 하고 어떻게 여자 애들에게 수작을 걸고, 사귀자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의도적으로 사람을 죽이려고 그런 대접을 하고, 짓밟아 뭉갠 겁니다.

 

 

정신병자, 반 폐인을 만들어 놓고, 고시원 쪽방에 가두어 두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아바타를 만들어서, 그 아바타들로 하여금, 여자 애들과 대리성교하게 하고, 같이 살게 하는 등, 사기 기만 협잡 질을 벌려 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오리지널 주인공을 극한의 가난과 궁핍 속에 내 몰고, 강력한 최면, 환각을 걸어, 제 정신을 가지고 살 수 없는 지경으로 내 몰아 간 것입니다. 내가 나가서 돌아다니고, 정상적으로 살면, 자신들의 거짓말이 들통이 나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돈을 안 주고, 극한의 가난 속에서 고통받게 하고, 강력한 최면, 환각 걸어, 제정신 가지고 살지 못하게 만든 겁니다. 아바타들이 대신 다 처리해 주는 사기 기만 협잡 질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대단히 사악한 놈들입니다.

 

 

중대 범죄를 자행해 놓고도, 거꾸로, 경미한 범죄, 죄도 아닌 죄를 건수 잡아, 사람을 수시로 유치장에 구속하고, 못 먹고 못 살게 만들고, 죽이지 못해서 발악을 한 놈들이 바로 이건희 삼성 놈들입니다.

 

 

아마도 내 아바타(가짜 복제인간)들이 분명히 존재할 것이며, 이것들이 내 대신 연예인들이나 여자 애들과 같이 살거나, 혹은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하는 곳에 동원되고 있을 것입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아바타 대리 성교나 대리 결혼 행위를 중단할 것을 다시 경고한다.

 

 

게다가 최근 들어서도, 계속 여자 애들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만들고, 조롱과 모욕을 가하는 악랄하고 비열한 행패를 반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꼭 맘에 드는 여자 애들만 나타나면 그런 비열하고 추잡한 짓을 한다는 점입니다. 맘에만 들면, 꼭 사내 놈들을 나타나게 하는 수법으로 조롱하는 겁니다.

 

 

그리고는 반대로 맘에 안 드는 애들은 철저하게100% 반복해서 보내 주는 성의까지 보입니다. 아주 교활함의 대명사라고 할 그런 놈들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아바타 대리 성교 수법으로 해 처 먹는 겁니다. 계속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내가 입을 다물 수가 없는 이유입니다.

 

 

해외로 나가는 문제도, 이들이 관봉5천만원 운운한 것에 대해서 전부 다 이행해야 나갈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과거7년 간, 이들은 사람들이 저를 돕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막아 왔으며, 돕고자 하는 의도로 돈을 보내더라도, 중간에서 갈취 횡령하고 막아 버렸습니다. 정확한 배후 진실을 모르므로, 뭐라고 할 말은 아니지만, 분명히 그랬을 것이라는 추정입니다.

 

 

이들의 목표는 나를 제거하는 것에 있지, 약속대로 보상을 줄 의도가 애초부터 없었기 때문 입니다. 아바타 대리성교 사기수법으로 땜질하며 일을 강행해 온 것도, 이용이나 해 먹고, 말 안 들으면 제거하겠다는 속셈이었기에 취해진 방법들입니다.

 

 

결국 이건희 놈입니다. 그리고 이 자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 자들이 벌리는 범죄는 아무리 증거가 명백해도, 이른바 경찰, 검찰 등 수사기관에서 수사조차도 하지 않습니다. 기각하는 것을 보십시오. 공문서 위조가 분명합니다. 증거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각합니다. 이게 검찰이죠. 그리고는 죄도 아닌 것을 걸고 넘어지고, 칼 같이 사람을 괴롭히고 짓밟는 도구로 악용합니다. 법이 이 악마들 수중에 있기 때문 입니다.

 

 

아마 지금도 내 아바타 만들어 놓고, 그 놈이 나라고 속이려 할 것이며, 그 놈에게 보상하고 잘 대해 주고 있으므로,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속이려 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놈이 꼼수이고 가짜이므로 제거되어야 한다는 식으로 주장할 것입니다. 이게 이들의 수법이죠.

 

 

그러나 내가 나로서 제 정신 가지고 있는 존재는 여기에 있는 나 밖에 없습니다. 이게 나 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가짜, 만들어진 복제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두 아들과 전처의 생사도 불명입니다. 이 자들에게 이미 해코지 당한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강합니다. 내 일가족을 다 죽였다는 무서운 협박공갈을 쳐 댄 놈들이기 때문 입니다. 그게 작년2011년8월 입니다.  그리고는 계속 교묘한 수법으로 나를 여기 저기 끌고 다니고, 이동시키는 수법으로, 이 사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존재들이 사는 영역에 처 박는 수법으로 반복적으로 이 짓을 해 오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두 아들과 전처의 생사에 대해서 확실하게 대답해라.

 

 

그리고, 자꾸 사기 치려 하지 말라. 정말 얄미운 놈들입니다. 꼭 맘에만 들면, 조롱을 하고, 비웃고, 사람 꼴을 우습게 만듭니다. 그리고 사귀지 못하게 만듭니다. 내가 못나서 그렇답니다.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 이 게임은 못난 놈을 위한 게임이지, 잘난 놈을 위한 게임이 아닙니다. 이걸 모를 사람이 없는데도, 자꾸 못 나서 여자 사귈 수 없다는 식으로 주절댑니다. 이 사람들 정박아 들 아닙니까?

 

 

돈도 사람들이나, 세상에 지원한다고 말한 액수보다 적게 주고, 거짓을 말한다는 판단이 듭니다. 지나간 세월 동안 계속 이 수법을 써 온 사람들이기 때문 입니다. 사람이 여자를 사귀려면 하다 못해 전세 방에서라도 살고, 차라도 굴리는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고시원 쪽방에서7년 간 밥3끼도 못 먹고 살고, 옷 한벌 사 입지도 못할 극한의 가난 속에서 살게 만들고는, 여자 사귀라고 여자들을 매일 같이 들이민 놈들입니다. 목적이 잘 되게 해 주려는 것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은 여기서도 증명됩니다. 이용이나 해 처 먹고, 여차하면 죽여 버린다는 컨셉입니다. 요즘도 내가 좀 조용히 있었더니,

 

 

계속 평생 연금, 월500만원 운운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계속해서 이 짓을5년 간 더 해 줄 것을 요구하는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입 다물고, 조용히 있으면, 계속 하려는 겁니다. 이게 숫제 악마 들입니다.

 

 

5천만원 주었다고 거짓말 하고 있을 겁니다. 조사해 보십시오. 그러나 받은 돈은 천만원입니다.  게다가 여자 사귀려고 하면 계속 같은 수법으로 나오는 파렴치 함까지 반복합니다. 그래 놓고 나보고, 용기를 내랍니다.

 

 

사정이 하도 딱해서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았답니다. 참으로 마음씨가 고마운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품성을 지닌 분들이 어째서 사람을 무려7년 간 개 돼지만도 못한 삶을 살게 해 놓으신 것인지 저는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할 말이 없게 되자, 이렇게 저렇게 변명하고, 자신들은 몰랐던 일이며, 자신들은 악의가 없었다는 식으로 거짓을 말하려는 의도입니다.

 

 

분명히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고소 건을 각하 처리하는 저 파렴치한 악마들을 보십시오.

 

 

반면에 저에 대해서는, 이미 백배사죄한 명예훼손 건조차도, 고소취하 하지 않고, 검찰청에 계류시켜 놓고 있는 놈들입니다. 여차하면 그 건으로 걸고 넘어지고, 해코지하겠다는 악랄한 의도입니다. 과도 소지 건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부 미결 상태로 계류시켜 놓는 교활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4월12일에도, 오후4시30분, 코엑스 유아용품 전시회에 참석했다가 돌아오는 길목에도, 두 놈을 보내서 한다는 소리가,

 

 

“법적인 문제는 더 문제 삼지 않기로 했고~”

 

“다만 사람을 빼 가면 문제를 걸수도 있고~”

 

 

이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요XX들이 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내가 제 놈들이 만들어 놓은 아바타에서 의식을 빼 가면, 협박용으로 걸어 넣고 있는 명예훼손 건인지 뭔지 하는 죄목으로 시비를 걸겠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아바타 만들어 놓고, 사기 치고, 세상 속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은 죽여 버리고 있는 거죠.

 

 

법적으로 고소를 하고, 피해 본 것에 대해서 처벌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할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그런데도, 요XX들이 법을 장악하고 자빠져 앉아 있는 놈들입니다. 법에 의하여 처벌 받아야 하는 놈들이, 반대로 법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꾸로 처벌을 요구해야 할 사람을 처벌하겠다고 나대고 있습니다. 이게 삼성이고 이게 이건희 죠. 그리고 그게 법입니다. 이것도 법입니까?

 

 

여차하면 걸고 넘어지겠다는 음흉한 속셈입니다. 무려6년 전, 즉심 벌금 건조차도, 공문서 위조해서,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유치장에 구금한 놈들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었던 명예훼손 건도 계속 미결 상태로 계류해 두고 있다가 결국 제 놈들이 불리해 지면 해코지하는 수단으로 악용하려 할 것입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천하에 악랄하고 비열한 범죄를 자행해 놓고도, 그 건에 대해서는 아무리 고소 고발해도, 조사조차 하지 못하게 비열한 수법으로 막아 버리고, 죄도 아닌 것들은 건수로 붙들고 늘어지며, 엄청난 피해와 고통을 당하며 살아 온 사람을 수시로 유치장에 가두려 하고, 감옥에 보내려 하는 놈들입니다. 삼성 놈들과 이건희입니다.

 

 

그리고 인간들이 아닌 놈들입니다. 인간들이 아닙니다.

 

 

이미 명예훼손 건도, 이건을 빌미로 사람을56시간이나 경찰서 유치장에 구금한 놈들입니다. 게다가 그것도 부족해서, 아예 구속하려고 했습니다. 떠들지 못하게 하려고 그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아바타가 대신 다 해 주는 악랄한 사기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있기에 가능한 일들입니다. 악성 외계인 놈들입니다. 인간들이라면 이런 짓을 할 능력이 없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 놈입니다.

 

 

요 건도 저는 이미 사과문을 공식으로 블로그에 게재하고, 사죄서까지 작성하여 고소인들에게 전달했던 건입니다. 그런데 미결 처리해 놓고, 계속 대기 상태로 둡니다. 여차하면 요 건으로 또 해코지하겠다는 의도입니다. 보통 명예훼손 건은, 심리상의 문제이므로, 고소인들에게 사죄하고, 그러한 행위가 잘못된 것이라고 사과하는 내용들을 인터넷이나 방송 언론 등에 공개하면, 고소가 취하되는 건들입니다. 재판으로 간다고 해도, “사과문 게재” “벌금형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 악랄하고 교활한 악마의 무리들은 어떻게든 건수 잡고 늘어지고, 여기에 있는 오리지널을 잡아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바타, 가짜 복제 인간, 에테르 아바타들을 시켜서, 여자들과 성교하게 하고, 같이 살게 하는 등 온갖 추악하고 더러운 범죄 행위를 벌려 놓고 있기 때문 입니다.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치밀한 사기 범죄입니다. 그래서 더 나를 죽이려고 발광하는 겁니다.

 

 

아바타 다 죽여 버릴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해 둬라. 내가 오리지널이고 내가 중심이다. 어차피 내가 있어야 돌아갈 수 있는 것들이 아바타 들이지.  그런데 요걸 우습게 보고, 오리지널을 박해 하고, 죄수, 노예 취급하고, 개밥그릇을 만들어 놓은 저 파렴치하고 추잡한 무리들을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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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아바타 사기공화국/관봉 5천의 진실은?

 

빛의 시대, 빛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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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핵심 요약 : 여자 얻고 결혼하는데 성공하면,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노후를 잘 살게 해 준다.

 

사건 주도 :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 이명박 대통령

 

시작 및 결과 : 2006년 1월 시작, 2012년 4월 현재 6년 4개월 강행, 400만명 이상의 여자 유인(주로 해외 주변국)

2,200명의 여성에게 사귀려고 시도했으나 100% 실패(이용해 처 먹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결과)

 

목적 : 거짓 사랑의 최면, 환각, 아바타 대리성교 수법으로 각국 주요상류층 및 권력층 유인, 이용해 먹고자 함

 

사기 속임수 수법 : 아바타(에테르 아바타로 명명되는 모조 가짜인간 복제하여 이용)를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대리성교하게 하는 수법 및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 수법으로 극한에 이르도록 이용해 처 먹고 있음.

 

오리지날, 주인공은 은폐, 감춘 상태, 아바타들을 악용, 모든 일을 대행하게 만듬.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성교 사기범죄 임.

 

오리지날은 죽이려 했으며, 죽지 않자, 개 돼지만도 못한 노예적 삶을 살게 하고, 정상사회와 격리 차단함.

 

그리고 사법처리, 구속 협박공갈을 쳐 대며, 입을 다물게 하려고 광분하고 있음.

 

이미 15시간 관악 경찰서 유치장 구속, 56시간 서초 경찰서 유치장 구속됨.

 

******************************

 

2012년4월14일 토, 오후7시6분, 서울대 입구 전철 역 지하 두 아줌마 대화

 

“참 나! 어이가 없어서~~~”

 

 

2012년4월14일 토 오후7시30분, 신림 역 화장실 한 놈 전화 통화하는 척

 

 

“돈이 없어~ 돈이 없다구~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해~~”

 

 

2012년4월15일, 일요일 오후4시25분, 고시텔 엘리베이터에 두 남자 동승, 인상 안 좋고, 국정원, 혹은 경찰 직원 같다는 느낌. 간접적인 협박 공갈 분위기 조성.

 

 

그리고 연이어, “잔금 줄 테니 출국하라”는 메시지 들려 옴.

 

 

2012년4월17일 오전9시 인터넷을 검색하는데,

 

이런 기사가 올라 옵니다.

 

 

이건희 한 푼도 줄 수 없다. 끝까지 가겠다 독한 발언~

 

관봉 5천.JPG

 

끝가지 가자.JPG

 

끝까지 간다.JPG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복.JPG

 

안 되게 만들겠다.JPG

 

안다면 논쟁하라.JPG

 

한푼도 못 준다.JPG

 

 

예상했던 수순입니다. 물론 삼성 가의 유산 상속 분쟁에 대한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한 내용이지만, 실제 내용은 그게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늘 이런 식으로 제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놈들이기 때문 입니다. 간접 메시지 방식 입니다.

 

 

이 수법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속이고, 저를 이용해 먹었던 것이라는 점을 다시 밝혀 둡니다.

 

 

최근 제가 계속 사건의 전말을 폭로하고, 문제를 제기하자, 할 말이 없어지니까, 돈을 지원하게 만들었는데, 그것도 물론 가족을 통해서 입니다. 아버지가 천만원을 주시더군요. 정신지배 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내 주변 모든 사람들을 지배합니다. 정신지배 죠. 철저하게 관리하는 수법으로, 세상과 격리 차단시키고, 살 길을 막아 온 놈들입니다. 사실에 있어서는 인간들이 아닙니다.

 

 

목적은 두 가지 입니다. 이용해 처 먹기, 이용해 처 먹을 수 없으면 죽여 버리기 입니다. 요것 두 가지 뿐 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에게 주절거린 말들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속일수는 없고, 교묘한 수법으로 대응하는 것입니다.

 

 

이들의 수법을 정리해 보자면,

 

 

결국, 아바타 사기 게임입니다. 이른바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명명되는, 이중적 가상현실의 최면, 환각 체계를 악용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오늘 새벽에도 저는 누워 있다가 불현듯, 제 환각체를 목격했죠. 뭔가 어른 어른 보이는데, 자세하게 보니, 확 눈에 보입니다. 바로 내가 발가벗고 누워 있는 모습입니다. 나를 노려 보더군요. 마치 요괴로 변한 내 모습이라고 해야 할 그런 것입니다. 순간 소름이 오싹 끼칩니다. 분명히 이들이 만들어 보낸 아바타의 환영으로 보여 집니다.

 

 

내가 내 모습을 본 것입니다. 소름이 확 끼치고, 정신이 제깍 제자리로 돌아 옵니다.

 

 

이러한 제반 예에서 보듯,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해 왔고, 하고 있는지에 대한 추론이 가능합니다. 아바타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에테르 차원으로 보입니다.

 

 

좀 더 확실한 예들은, 끊임 없이 들려 오는 환청들과 환각들입니다. 2009년6월에도, 고시원 쪽 방에서 잠을 자는데, 새벽5시 경입니다. 분명히 여자 목소리를 들었죠. 유명 연예인 목소리 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말씀을 해 보십시오!”

 

 

유명 연예인 여자 목소리입니다. 저는 분명히 고시원 쪽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고, 어디든 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소리가 선명하게 들려 오고, 환각도 보입니다. 제가 누군가 여자 방에 들어가서, 여자와 성교를 하려 하는 장면입니다. 흑백으로 보이는데 분명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분석해 본다면, 이건희 일당(파충류 무리로서 인간이 아닙니다)이 아바타를 만들어서, 유명 연예인 여자 집에 보내어, 관계를 가지게 했다는 추론이죠. 물론 이것도, 이들이 에테르 차원에 만든, 가짜 아바타들을 악용한 거짓과 사기 수법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석연치가 않죠.

 

 

결국 무려 7년 간 끌고 있는, 이른바 못난 놈이 잘난 년 얻어서 대박치는 횡재 게임이, 사기 범죄이며, 배후에 악성 외계인들 혹은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등 사탄 악마와 연관된 이건희가 존재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전달하는 정보는 중요하므로, 잘 읽어 두십시오. 제 입장이 어떠한 것에 있었는지를 명확하게 밝히는 것입니다.

 

 

이건희 일당(이건희는 사실에 있어서는 졸 입니다. 배후에 엄청난 힘을 지닌 존재들이 있습니다)이 이 게임이 끌어 들인 여자들이 무려4백만 명에 달한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무려2,200명에게 시도했던 게임입니다. 물론 성공률은0% 입니다. 명백한 사기 범죄입니다. 이들이 뭐라고 말을 하던, 결과가 이를 증명합니다. 사기 입니다. 제가 아무리 잘못했고, 못나고, 찌질이 같이 행동해서 일이 안 되었다고 해도, 2,200명입니다. 그러니 이게 사기가 아니라면 도대체 뭐가 사기란 말일까요? 명백합니다. 그러나 법으로는 처벌을 할 수 없는데,

 

 

이 자들이 교묘하게 증거를 남기지 아니하며, 이 사기 범죄를 주도해 왔기 때문 입니다. 공식적 계약서류나, 공증된 문서 등이 전혀 없는 거죠. 그리고 모든 것이 간접적인 메시지 형태로 진행된 게임입니다. 그리고 물론 증거가 있다고 해도, 법이 이들 손에 있으므로, 소용이 없습니다. 말하자면 엿장수 맘대로의 게임입니다.

 

 

2008년4월, 이 문제로 이건희가 삼성 회장 직에서 사임하자, 이건희는, 저에게 이른바 “순간 이동하여, 여자 집으로 가서 여자와 결혼해서 살라”는 해괴한 요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계속 이 컨셉으로 사람을 괴롭히기 시작했죠.

 

 

순간이동해서 여자 집으로 가랍니다.

 

 

이게 그러니까 아바타 개념입니다. 사람의 육체를 분해하여, 특정 포인트로 이동시킨다는 개념이 내포됩니다. 그러나 물론 믿을 수 없고, 그림자 살해 수법에 악용되고 있는 수법입니다.

 

 

이들이 사람을 죽이거나, 해코지하려 할 때, 이 수법을 쓰기 때문 입니다. 사람의 육체를 분해하여, 자신들이 존재하는 영역으로 끌고 간 후, 죽이는 수법이 있습니다. 혹은, 사람의 의식을 에테르 체에 담아서 유인하여 육체 밖으로 끌어 내어, 죽이는 수법 두 가지 입니다.

 

 

심지어는 다른 사람의 에테르 체 속으로 집어 넣고, 그 사람을 죽게 만드는 수법으로 같이 동반하여 죽게 만드는 수법까지 씁니다.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그렇습니다.

 

 

전혀 증거를 남기지 아니하고 사람을 죽이는 수법입니다. 이를 이들은 사람을 다른 사람의 머리 위로 올려 놓는다고 표현합니다. 내 육체가 여기에 있다면, 내 의식을 둘로 나눠, 에테르 체 속으로 유인한 이동용 운반체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의 에테르 체 속으로 쑤셔 넣는 수법이죠. 만일 여기서 육체를 완전히 나가게 되면, 아마도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그 사람이 나인 것처럼 느끼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결국엔 내가 누군지를 모르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사람을 바꿔 놓거나, 가둬 놓고, 그 사람의 육체를 대신 차지하여, 대리 운전하며, 세상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는 수법도 쓴다고 보입니다.

 

 

지금 이들이 반복해서 제가 가하는 수법이 바로 이런 종류들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내 모습을 보거나, 관계했다고 한다면, 그게 바로 이런 수법으로 인한 것이라는 점을 밝혀 둡니다.

 

 

2009년6월에 일어난 사건을 근거로 하여 본다면, 분명히 내 아바타를 여자 애들 집에 보내서 뭔가를 하게 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그 아바타들을 이용해서, 누군가 여자 애들과 살게 할지도 모른다는 의혹입니다. 그리고는, 거기에 있는 아바타가 “나라고 속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 있는 “나는 가짜, 꼼수라고 속이면서 말입니다”

 

 

그런 결과로서, 지나간5년 간 개 돼지 만도 못한 극한의 가난과 궁핍, 고독과 갖가지 최면, 환각 속에서 살게 한 것이라는 추론입니다. 즉, 아바타를 나라고 속이면서, 여기에 있는 나를 철저하게 감추고, 은폐한 것이라는 판단이죠. 현재 제 주변을 돌아다 보면, 정상적으로 사람 사는 세상 같아 보이지 않는 이상한 세계입니다.

 

 

분명히 제가 살던 정상차원의 지구가 아닙니다. 일종의 매트릭스 같은 세상입니다. 이게 뭘 의미할까요? 2008년6월 이후로 저를 계속 공격하고, 고문하고, 괴롭히고 변형시킨 겁니다. 그리고 이동시켜서,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 이들이 만든 세상에 처 박아 놓는데 성공했다는 추론입니다.

 

 

정상 지구 세계와 격리시킨 겁니다. 그런 후, 아바타를 만들어서, 여자 애들에게 보내어, 성교하게 하고, 같이 살게 하고, 그런 것 같다는 추론이죠. 그리고는 그 아바타가 나라고 속여 온 것 같습니다.

 

 

진짜 나는 여기에 있죠. 오리지날입니다. 오리지날은 가둬 놓고, 가짜를 만들어서, 여자 애들 대상으로 사기를 치고, 세상을 속여 왔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이게 제 결론이죠.

 

 

그래서 이들이 돈을 안 주고, 취업도 방해하고, 일도 못하게 하고, 돈도 못 벌게 만들고, 주변에는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게 차단하고, 이상한 존재들만 보이게 하며, 괴롭히고, 죽이려 했다는 결론입니다. 어차피 아바타가 있으므로, 너는 필요없다, 이용가치가 없다 이런 셈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2008년4월 이후, 이건희가 목표로 내세운 너만 죽인다. 너를 반드시 죽이겠다의 독종적 기질이 끝까지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자는 인간이 아닙니다. 파충류 놈 입니다.

 

 

그 때부터 이 자는, “순간이동해서, 여자 집으로 가서 여자와 살아라”는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하며, 하루24시간 저에게 강력한 그림자 살해공격을 가하고 온갖 최면과 환각으로 괴롭혔죠. 너는 너로서 살 수 없다 는 컨셉이 이때부터 강요됩니다. 네가 너로서 살 수 없게 만들어 주겠다 입니다.

 

 

이게 지나간5년 간의 개 돼지 만도 못한 삶의 이유입니다. 아바타 만들어서, 가상성교하게 하고, 아바타가 대신 재미보게 하고 결혼해서 사는 것처럼 꾸미며, 여자 애들과 세상을 속여 온 거죠. 그리고 이런 진실을 아는 오리지날은 증거없이 죽이려고 발광을 쳐 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 수법으로 엄청나게 재미 보고 이득을 얻었습니다. 이건희 입니다. 저는 계속 메시지를 받는데, “이들은 근본적으로 제게 아무 것도 줄 의도가 없다”는 메시지입니다.

 

 

죽이려고 하는 것이 목적이고, 아바타 만들어서 세상 속이려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그러나 제가 계속 살아 남았고, 진실을 폭로하고 대드니까, 할 말이 없는 거죠. 그래서 돈 조금 주고, 해 주는 척 하는 겁니다. 그러나 여전히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교묘하게 게속 안 되게 만들 것이다 라는 관점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드디어 오늘 또 본색을 드러냅니다.

 

 

“돈 줄 수 없다”는 노골적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도 사람들에게는, 내가 이미 여자와 살고 있고, 애까지 낳았다는 식으로 속이고 있을 겁니다. 계속 요 수법으로 속이려고 한다는 판단입니다. 그러나 오리지날은 여기에 있는 나이며, 이게 본래의 나입니다.

 

 

아바타들은,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가짜 인간들이다 라고 말입니다. 저도 이들이 만든 아바타들 가짜 인간들을 수시로 봅니다. 어떻게 구분하는가? 보면 압니다. 제 정신이 아닌 존재들입니다. 이들이 정신지배하기 때문 입니다. 이른바 만들어진 인간들입니다.

 

 

순식간에 나타나고, 갑자기 사라져 버립니다. 이게 에테르 아바타로 명명되는 가짜 모조 인간들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생긴 것도 좀 이상하고, 말하는 것도 인간 같지 않고 어눌하고 뭔가가 이상합니다. 언행과 태도도 인간 같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제 정신이 아니다 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 저처럼 보이는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무슨 짓을 했을지는 안 봐도 뻔한 일입니다. 이런 놈이 나라고요? 내가 아닙니다. 내 모습만 빌린 가짜들이죠. 그래서 다른 놈이 타고 들어가서 대리 운전합니다. 결국 아바타들은 전부 거짓이라고 보면 됩니다.실제 그 사람이 거기에 없는 거짓된 환각체들이라는 것입니다.

 

 

비열한 놈 이건희는 이런 가짜 모조 복제인간들을 만들어서,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를 하게 하고, 심지어는 같이 살게 하면서, 세상과 여자들을 속여 온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나라고 속인 거죠. 오리지날은 히든, 감춘 상태로 만들어 놓고 말이죠. 그래서 개 돼지처럼 살아야 한 겁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그리고 이 컨셉으로 앞으로도5년 간 더 해 처 먹겠다고 노골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수법 중 하나는, 죄도 아닌 것을 죄로 만들려 하고, 법으로 구속 처벌하겠다는 협박 공갈을 일삼는 수법입니다.

 

 

반면에 제가 이 사건과 연관하여 고소한 건에 대해서는 수사조차 하지 아니하고, 14일만에 또 각하 처리 합니다. 법이 이 악마들 수중에 놓여 있으므로 법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거꾸로 죄 없는 피해자를 구속하려 하고, 처벌하려고 발악하는 도구로 악용되고 있죠.

 

 

이들이 인간들이 아니기 때문이고, 이들이 대한민국 주요인사들을 아바타로 만들어 놓고, 정신지배하는 결과입니다. 그게 아니면 제가 이들이 만든 매트릭스의 차원 속에 빨려 들어와서 갇혀 있는 결과죠. 모든 것이 엿장수 맘대로인 악마들의 사기 게임에 걸려든 노예가 된 것입니다.

 

 

그나마7년 만에 죄악의 전모가 드러나고, 할 말이 없게 되자, 돈 몇푼 주고는, “이제부터는 밥은 먹고 살아라”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참으로 나쁜 놈들입니다.

 

 

아바타 만들어서 관계하게 한 여자 애들 숫자가 무려2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악마 중의 악마 놈들에게 걸려 들어서 인생 조지고, 노예 신세로 전락한 겁니다. 게다가 아예 죽여 버리려 하고 있죠. 기억이 제거된 정박아 같은 아바타들이 나를 대신하게 하고, 이를 통해서 세상을 속이는 가운데, 일을 마무리하거나, 더 장기간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의도입니다.

 

 

아바타들은 다시 말하지만, 제정신 상태가 아니며, 정상적인 인간이 아닙니다. 이 악마 같은 놈들에 의하여 정신지배된다고 보시면 되며, 바로 이들 자신입니다. 모습만 그 사람의 형상을 취합니다. 그러므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돈을 주었다, 계약서에 동의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부분들도 전부, 이런 식으로, 아바타 만들어서, 그것들이 나라고 속이면서, 나에게 돈을 주었다, 나에게 동의를 받았다는 식으로 속이는 겁니다. 전부 아니죠. 100% 거짓말입니다.

 

 

게다가 나를 다른 사람의 에테르 체 속으로 연결해 놓고는, 내가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속이는 수법도 씁니다. 분명히 나는 여기에 있는데, 자꾸 다른 사람 취급하고, 다른 사람이 되었다는 식으로 간주하는 수법입니다. 다른 사람 머리 위에 올려 놓고는, 내가 다른 사람으로 변했다고 말하는 수법입니다. 참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지금 제가 있는 이 곳도 분명히 제가 살던 정상지구 사회가 아닙니다. 내가 아무리 관찰해 봐도, 정상 지구 세계는 아니다라는 결론이죠. 육체 밀도 조절 및 핵심 의식 이동 수법으로, 이들이 만든 세계로 나를 끌고 온 겁니다. 이게 내 결론입니다. 그러나 다시 본래 상태를 회복하면, 정상에 가까운 세계로 돌아가기도 하고, 종종 내가 살던 세계로 복귀한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는 것으로 볼 때, 교묘하게 나를 정상지구 차원과 격리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는 결론입니다.

 

 

에테르 체 속으로 유인해 들여서, 의식이 이동되게 하면서, 이미 그 세계에 만들어 둔, 가짜 에테르 체를 내 육체로 오인하게 하는 수법으로 차원을 변경하고, 다른 세계로 유인해 들이는 수법입니다. 이 수법으로 정상 지구 세계와 격리시킨 후, 계속 아바타 보내서 사기치고 있다고 판단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정상 지구 세계에는 이건희로 위장한 파충류 놈이 버티고 있으면서, 제가 돌아오지 못하게 막고 있는 겁니다.

 

 

진실은 이렇습니다. 제가 판단하는 한 그렇습니다. 핵심을 요약하면, 오리지날인 나에게는 아무 것도 못 준다~ 이겁니다. 다만 세상 여론이 따갑고, 사람들 비난 여론이 두려워서, 교묘하게 속이면서 지구전을 벌리고 지연시키고, 회피하는 전략을 쓰려 하는 거죠.

 

 

작년에도 저는 어느 여자로부터, “1억원을 분명히 사람들에게 주었다. 돈을 송금했다”는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단 한 푼도 제게 돈이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 이 문제가 불거지자, 입막음 용으로 돈을 몇푼 지원했는데,

 

 

이것도, 관봉5천만원~ 전세 얻을 돈~ 운운하는 메시지를 계속 보내면서, 전세라도 얻어서 살면서, 여자 얻는 일을 마무리하게 해 주겠다는 식으로 떠들었지만, 여전히 그 돈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통해서 천만원을 지원한 것이 전부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들이 세상과 사람들을 어떤 식으로 속이고 있는가에 대한 하나의 예시입니다.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않았음에도, 그렇게 한 것처럼 속이는 겁니다”

 

 

돈을 지원하지 않았는데, 지원했다고 속이고, 중간에서 가로채고, 막아서는 수법입니다. 계약서 등에 동의한 적이 없는데, 아바타, 가짜 인간 만들어 놓고, 동의 받았다고 속이는 수법도 쓰죠.

 

 

그러니까 가짜 모조 인간 만들어 놓고, 그게 나라고 속이면서, 돈을 주었다거나, 혹은 동의를 받았다는 식으로 속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진짜 오리지날은 감추는 겁니다. 은폐하는 거죠. 그리고 구석에 처 박아 놓고는, 개 돼지만도 못한 지옥의 삶을 강요하는 겁니다. 이게 이건희 저 파충류 놈의 악랄한 심보입니다. 이 자들 말은 절대로 믿지 마십시오.

 

 

5천만원 지원했다고 말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천만원 받았습니다. 제 주장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사람들이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 이들이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 말을 했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잘못 안 것인지, 아니면 그들이 속이고 있는지 말입니다.

 

 

그들은 늘, 이런 식으로 일을 해 왔습니다. 2006년부터 그랬습니다. 돈을 안 주는데도, 마치 저희들 돈을 준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해 온 것이죠. 이른바 장학금을 준다는 식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거짓을 말하려 합니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지나간7년 간 이건희가 내게 준 돈은 단 돈1원도 없습니다. 전부 내 돈이거나, 가족, 친구들의 돈이죠.

 

 

이XX 돈은 단 한 푼도 제게 지원된 적이 없습니다. 남의 돈을 쓰게 해 놓고는, 제 놈이 제 놈 돈을 지원한 것처럼 떠드는 놈이 이건희입니다. 2007년8월에도, 일본을 방문하라고 해 놓고는, 2천만원을 지원해 주는 척 합니다. 그러나 그 돈이 사실에 있어서는 제 아파트를 매매하고 받은 내 돈이었죠. 내가 내 돈을 가지고 쓴 것인데도, 이 당시 이들은 자신들 돈을 지원해 준 것처럼 떠들었습니다. 장학금을 주었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내게 일본, 중국, 미국 및 러시아 등4대 강국을 돌아 달라고 요구했죠. 이게 이건희입니다.

 

 

이 당시 중국에서 여자를 사귈 수도 있었는데, 사귀지 않았던 것은 이들이 배후에서 이런 요구를 했기 때문 입니다. 저는 제 딴에는 의리를 지킨다는 관점으로 일을 했는데, 이 비열한XX 이건희 놈이 뒤통수를 친 겁니다. 그리고는 거꾸로 저를 매국노, 역적이라고 비난하게 만든 놈입니다. 이XX가 얼마나 비열하고 악랄하며 불의한 놈인지는 그간의 이력을 조회해 보면 확인 될 것입니다.

 

 

그리고는 중국 방문 후, 2007년9월 말, 10월 초 귀국하자, 가진 돈 다 빼앗고, 출국을 못하게 막은 상태에서, 주변국 사람들을 한국 서울로 유인해 들이게 한 후, 이용해 처 먹은 놈입니다. 이게 이건희입니다. 그리고는 제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했죠.

 

 

“감히 네가 나와 맞먹으려 해? 지금부터 밟아 주마~” 2007년10월 입니다.

 

 

이런 놈입니다. 그리고 이후2008년, 2009년, 2010년,2011년, 2012년 입니다. 이후5년 간 저를 지속 공격하고 죽이려 했고, 아바타로 변형시키려 했습니다. 그리고 아바타 만들어서, 여자 애들에게 보내서 대리성교하게 하고, 결혼까지 하게 하는 수법으로, 이 자가5년 간 취한 재미와 이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날만 죽이겠다고 이를 박박 갈고 대들고 있는 겁니다.

 

 

2007년8월, 9월 중국, 일본 방문 당시에 그래도 저는 이들이 요구하는 것을 수용하려 했고, 내 딴에는 좋게 생각하며, 일을 했는데, 이 비열한 자가 뒤통수를 치고, 사람을 밟아 죽인 겁니다. 일본 방문 당시는 최선을 다해서 사귀려고 했지만, 이후 중국 방문 시에는, 이들이 요구한 것을 수용하려고 했던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이것조차도 뒤통수 때리고 배신한 놈들입니다. 그리고 그 주제에 나보고 역적이니 매국노니 하는 얼토당토 하지도 않은 비난을 한 놈들입니다. 그게5년 입니다. 내가 역적이라고? 기가 막힙니다. 배후 진실을 알면 이건희와 삼성 놈들이 도대체 어떤 놈들인지 그 정체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는2008년6월부터 지옥이 시작됩니다. 그게 아마도 아바타 만들어서, 뭔가를 하려 했던 것이 이유일 것입니다. 끌어 들인 여자나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구실을 내세운 것입니다. 게다가 가만 보니까. 이게 아주 이용해 먹기 좋은 컨셉입니다. 그래서 일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자세한 정리는, 사탄의 제국1,2,3부를 보면 됩니다. 저도 정확한 배후 진실은 모릅니다만, 이게 내가 겪어온 일들을 체험한 결과를 바탕으로 적은 글이고, 이게 내 입장이라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정확한 판단이야, 중간에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 해 주어야 할 일입니다.

 

 

오늘 새벽일도 그렇고, 2009년6월 새벽 일도 그렇고, 분명히 뭔가가 있긴 있습니다.

 

 

많은 경우는, 아바타 만들어서 거짓을 행한다고 판단됩니다만, 그게 아닌 경우도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입니다.

 

 

제가 아는 이들의 수법은 이렇습니다. 에테르 차원, 밀도 층에 아바타를 만듭니다. 그런데 이 아바타는 밀도를 가속시키면, 육체적 형상을 지닌 사람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사람 눈에는 사람으로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이거 중요하므로 기억해 두십시오. 저는2008년4월부터 해괴한 것을 한 두번 본 사람이 아닙니다. 물론 제가 알던 이론들과 접목해 보면, 가능한 일들이므로, 저는 그렇게 크게 놀라지는 않았는데, 다만, 이들이 어둠의 세력들이고 못된 놈들이므로, 그게 걱정되고 염려된다는 측면이죠.

 

 

이 아바타들은 두 가지 측면에서 이용해 처 먹습니다. 하나는 가상현실 기법입니다. 일종의 최면, 환각입니다. 사람들 주변에 아바타를 만들어서 연결해 놓는 수법입니다. 이 아바타는, 에테르 밀도층에 있으므로,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데, 종종 깊게 끌려 들어가면, 환각체로서 보이게 됩니다. 이들의 의도대로 보이게 된다는 것이죠. 이것들이 사람들 주변에서 말을 하게 합니다. 환청입니다. 사랑한다고 속삭이게 할 수도 있고, 욕설과 비난을 퍼붓게 할 수도 있습니다.

 

 

별의 별 짓을 다할 수 있는데, 심지어 성교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걸 두고 저는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라고 표현합니다. 여기에 사람들과 여자 애들이 그냥 속는 겁니다. 저도 속으니까요.

 

 

그러나 알고 보면, 프로그래밍 된 마법으로 만든 환각체들입니다. 실제 그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둘 중 하나인데, 하나는 프로그래밍된 마법의 환각체들이거나, 이들 자신이 유체이탈하여 와서 속이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여기에 속는 겁니다.

 

 

여기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2006년도에 제가 읽었던 여자 애들이 써 놓은 글들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그 당시 알고 있었는데, 이러한 수법들이 나로 하여금 여자 애들을 사귀게 해 주고, 잘 되게 해 주려고 이들이 애를 쓰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식으로 좋게 봤던 겁니다. 그래서 말을 안 했죠. 그러나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난하고 폭로하고 대든 것입니다. 그리고 요 수법으로 이용해 처 먹고자 했던 것이죠.

 

 

처음에는 좋은 의도라고 보았기에 뭐라고 말을 안 했던 것이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아니므로,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아바타들은 밀도 가속해서, 아예 사람으로 육체적 형상을 가지고 나타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목격한 사례만 해도, 한 두 건이 아닙니다. 2008년4월부터 목격되기 시작했죠.

 

 

여자와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걸어 가다가 갑자기 사라져 버립니다. 이런 사례를 한 두번 본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걸어 갑니다. 그래서 따라가며 관찰해 봅니다. 그런데, 여자 애가 갑자기 증발해 버립니다. 어떤 경우는 여자 애가 집으로 들어가는데, 집으로 들어가는 동시에 없어져 버리는 것도 목격했죠. 이후로 목격한 사례가 한 두 건이 아닙니다. 즉, 아바타라는 얘기입니다. 환각체들입니다. 혹은 다른 영적 존재나 외계인들이 잠시 순간이동 해서 나타났다가 사라진다는 그런 측면입니다. 아바타들이거나,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형상화 해서 나타났다가 없어져 버린다는 관점이죠.

 

 

이런 점들을 토대로 해서 보면, 분명히 아바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로 해 처 먹고 있다는 결론입니다. 그리고 그걸로 대표성을 가지게 하려고, 여기에 있는 나를 박해하고, 조롱하고, 멸시하고 왕따 시키고 난리를 죽이는 겁니다. 참 젓 같은 놈들에게 걸려서, 아무 것도 못 얻고, 인생 박살 나고 조진 놈이 나 입니다. 이들이 인간들이 아니라서 더 그렇습니다.

 

 

이후로 말도 못했습니다. 2008년6월 이후부터 별의 별 해괴한 놈들이 다 나타나고, 별의 별 해괴한 일들이 다 벌어졌습니다. 근본적으로는 에테르 체를 한 에테르 차원의 마왕 적 존재들이 벌린 짓입니다. 이게 내가 보는 관점인데, 이게 이건희 배후의 존재들의 정체입니다. 어떻게 보면 악성 외계종들이고, 어떻게 보면 사탄, 루시퍼 일당입니다.

 

 

재수 더럽게 없다 보니, 강대한 힘과 세력을 지닌 놈들에게 걸려 들어서 아주 조진 겁니다. 그렇다고 이 문제를 인간 세상의 법에 호소할 수도 없습니다. 정신병자 취급 당합니다. 그리고 설령 법에 호소한다고 해도, 법을 이건희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법으로 안 됩니다.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수법으로5년 간 개 돼지 만도 못하게 살게 하고, 지옥의 고통을 가하면서, 아바타 만들어서 재미와 이득을 취한 놈들입니다. 어쩌면 나는 여기에 사는데, 다른 곳엔 이들이 만든 아바타들이 여자 애들과 재미보고 같이 살지도 모른다는 추론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 세상인지 아니면 에테르 차원인지 구분은 불명확 합니다. 그리고 이것 때문에 내가 엄청나게 괴로운 겁니다. 여기 저기 나눠 놓고, 여기 저기서 아바타로 움직이게 해 놓은 결과로서 진짜 나는 산 건지 죽은 건지도 모르는 상태의 혼수 상태에서5년 간 개 돼지만도 못한 고통 속에서 살아 온 것이죠.

 

 

그리고 육체마저도 변형되어서, 다른 밀도 층의 세계로 끌려 들어와 있습니다. 분명히 여긴 지구 정상 세계가 아닙니다. 이중으로 분리된 별도의 세계라는 판단입니다. 그러나 종종 정상으로 환원되기도 하므로, 아직은 내가 죽은 것은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결국엔 강력한 최면, 환각과 더불어서, 이중으로 만들어지는 아바타들 때문 입니다.

 

 

제 설명을 들으시면, 그 간에 무슨 일이 벌어졌던 이해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는 한다는 소리가 또 교육을 운운합니다. 개 돼지만도 못한 비참한 삶을 살게 만들어 놓고는 교육이니 학생이니 하는 해괴한 소리를 하는 거죠. 물론 요즘 돈을 조금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전까지만 해도, 상 거지 꼴을 하고 살아야 했죠.

 

 

교육을 한다느니, 연애해서 결혼하여 대박횡재 하게 한다느니 하는 그럴 듯한 표어가 난무합니다. 전부 거짓이죠. 이용이나 해 처 먹고, 여자나 사람들에게 오해나 당하게 하고, 못 먹고 못 살게 하고 고통받게 하려는 것이 이건희 놈의 의도였습니다.

 

 

요즘 들어, 밥은 먹고 살랍니다. 그것도 아주 폼 잡고 잘 났다는 듯 나대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 욕이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5년 간 여자 맛을 못 보고 살아야 했습니다. 감옥죄수 신세입니다.

 

 

이들의 수법은 대단히 교묘합니다. 쇼맨십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을 교묘하게 속이면서, 일을 하는데 도사들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잠시만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으면 또 다시 본색을 드러내려 하죠. 이게 반복입니다.

 

 

관봉5천만원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세는 얻고 살아라는 메시지도 들었죠. 전세를 얻으려면 이 정도 돈은 있어야 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들이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하고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거짓을 말할 것 같다는 추론이 강하기 때문 입니다. 만약 이들이 제게 관봉(국가에서 지급하는 돈이라는 의미입니다) 5천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말하고 있다면, 확실하게 정산하여 지급하라고 요구해 주십시오. 저는 아직 다 받지 못했습니다.

 

 

어차피 줄 돈입니다. 2007년 말에 삼성은 공식적으로 이 일을 정부기관에 넘겼습니다. 그리고 제게 주어야 할 돈10억을 정부기관에 공탁했습니다. 이 부분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이게 진실이죠. 이들이 돈을 내게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해도, 어차피 줄 돈입니다. 먼저 주는 것 뿐 입니다. 확인해 주십시오.

 

 

요즘 돈이 좀 생겨서 그나마 옷도 사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여자 애들 쳐다 볼 여유도 생겼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밥3끼 해결이 선결과제일 정도로 극한의 가난 속에서 고통 받았죠. 사람을 이 꼴을 만들어 놓고, 여자 애들과 연애하라고 한 놈들입니다. 이게 인간들입니까?

 

 

연애나 사랑이라는 것은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저는 이들처럼 무식하고, 해괴한 사고방식을 가진 자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게 삼성 수준입니다. 이게 삼성이라고 알려져 있는 대한민국 최대 기업의 도덕적 수준이고, 이게 그들의 인격입니다.

 

 

5년 간 여자와 관계를 못했으며(그러나 아바타들이 저 대신 무려2만명과 성교했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옷 한 벌 못 사 입고 살았고, 밥3끼 해결문제로 고민해야 했고, 24시간 반복되는 최면, 환각, 그림자 살해공격, 고문 속에서 신음해야 했습니다. 지옥입니다. 외우내환 外憂內患이라고, 저는 안 밖으로 무서운 해코지에 시달리며 살아야 했는데, 와중에 이 자들은 내 아바타 만들어 놓고, 그들만의 잔치판을 벌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나를 위한 일이라고 포장해 놓고, 그들을 위한 잔치를 만든 겁니다.

 

 

요게 이건희의 간교함입니다. 보통 교활한 자가 아닙니다. 나만 죽인다는 전략을 가지고 일을 해 온 자입니다. 너만 죽인다 이게 이 자의 기본 아젠다 입니다.

 

 

잘못은 제 놈이 해 놓고, 분풀이를 내게 해 댄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 자가 인간이 아니거나, 인간이 아닌 놈들과 손을 잡고 있었기에 이토록 무섭게 피해를 본 것입니다.

 

 

관봉5천에 대한 진실을 확인해 주십시오. 이들 메시지가 사실이라면, 저는3천 이상을 더 지원 받아야 합니다.

 

 

 

이행하면 깨끗하게 털고 다시 시작해서 재기한다. 이게 내 결정이다. 단 과거 같은 방해, 모욕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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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청와대/법을 장악한 범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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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핵심 요약 : 여자 얻고 결혼하는데 성공하면,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노후를 잘 살게 해 준다.

 

사건 주도 :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 이명박 대통령

 

시작 및 결과 : 2006년 1월 시작, 2012년 4월 현재 6년 4개월 강행, 400만명 이상의 여자 유인(주로 해외 주변국)

2,200명의 여성에게 사귀려고 시도했으나 100% 실패(이용해 처 먹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결과)

 

목적 : 거짓 사랑의 최면, 환각, 아바타 대리성교 수법으로 각국 주요상류층 및 권력층 유인, 이용해 먹고자 함

 

사기 속임수 수법 : 아바타(에테르 아바타로 명명되는 모조 가짜인간 복제하여 이용)를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대리성교하게 하는 수법 및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 수법으로 극한에 이르도록 이용해 처 먹고 있음.

 

오리지날, 주인공은 은폐, 감춘 상태, 아바타들을 악용, 모든 일을 대행하게 만듬.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성교 사기범죄 임.

 

오리지날은 죽이려 했으며, 죽지 않자, 개 돼지만도 못한 노예적 삶을 살게 하고, 정상사회와 격리 차단함.

 

그리고 사법처리, 구속 협박공갈을 쳐 대며, 입을 다물게 하려고 광분하고 있음.

 

이미 15시간 관악 경찰서 유치장 구속, 56시간 서초 경찰서 유치장 구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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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4월13일, 이건희 결혼 사기 이벤트 관련하여, 서울지방 검찰청에 고소한 건이 또 다시 “기각 처리” 됩니다.

 

 

이명박 고소 기각.jpg

 

이번에는 아예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사건 전말에 대해서 조사조차 하지 않습니다.  엿장수 맘대로 입니다.  고소장을 접수한 것이, 2012년3월30일 입니다. 13일만에 회신이 날라 온 것인데, “조사조차 하지 않고, 각하 처리 합니다”

 

 

마치 지옥을 보는 기분입니다. 법이 엿장수 맘대로 입니다.

 

 

반대로, 제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칼 같이 건수 물고 늘어지며, 유치장에 구속하고, 벌금형 때리고, 감옥에 보내려고 발악합니다.

 

 

이건희 결혼 이벤트 사기 범죄 건은, “공문서까지 위조한 중대 범죄입니다”

 

 

2006년12월,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무려6년 전에 발생된, 즉심 건, 벌금형을 무려6년이나 물고 늘어지고 있다가, 그걸 빌미로 해서, 관악 경찰서 유치장에15시간이나 구속시킨 놈들입니다.

 

 

2006년 사건 벌금건 계속 협박 2009 5 29.jpg

 

사실에 있어서는, 범죄라고 할 것도 아니고, 즉심에 처해질 사안도 아닙니다. 벌금형은 더더욱 말도 안 되는 짓이죠.  여자 애에게 말 한 마디 걸었다는 것이 죄목입니다.

 

 

“인상 좋으신데, 차 한 잔 하실 수 있나요?” 하고 물어본 것 뿐 입니다. 이걸 정신병자 같은 계집이, 제깍 경찰에 신고한 것입니다. 남자가 길 가던 여자 맘에 들면, 쫓아가서 수작 한번 부릴 수 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는 당연한 일이고, 인지상정에 속할 상식적인 일들입니다. 그런데 이걸 두고, 경찰에 연행하고, 벌금 형에 처한 놈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삼성 놈들입니다.

 

 

그리고는2009년8월에 이 건으로 경찰서 형사들을 보내어, 서울지검으로 사람을 압송한 놈들입니다. 3년 후에 말입니다. 그리고 이 당시 서울지검에 벌금을 냈습니다. 그런데, 이걸 또 안 냈다고 공문서를 위조하여, 2009년12월에 다시 즉심에 회부한 놈들입니다. 그런 후, 다시3년이 지난2012년2월15일에 또 이 문제를 걸고 넘어지며, 사람을 유치장에 구속한 놈들입니다. 무도하고 패악한 놈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이런 놈들이 국가권력을 장악하고 법을 좌지우지 하고 있습니다.

 

400 2006년 벌금건 서울지검에서 납부 증명서.jpg

 

분명히 납부한 증명서 2009년 8월 26일

 

 

 

500 2009 12 9 벌금 냈는데 또 재판받으라고 협박.jpg

 

 벌금 냈는데, 또 즉심 회부(3년 전 사건을 3년이 지난 후에 즉심 회부합니다. 이런 놈들입니다)

 

그리고는 제가 고소하는 건에 대해서는, 아예 수사조차 하지 않으며, 접수조차 하지 않습니다. 죄 같지도 않은 죄는 중범죄라도 저질렀다는 식으로 취급하며, 사람을 유치장에 가두고, 벌금을 냈는데도, 안 냈다고 공문서까지 위조하여, 사람을 고통받게 한 놈들입니다. 그리고는, 제 놈들이 잘못한 건에 대해서 고소하면, 조직적으로 짜고 기각처리하고 아예 묵살해 버리는 겁니다.

 

 

지옥 마귀들이 운영하는 국가입니까? 검찰이고 경찰이고 전부 이건희 삼성 놈들 판이고,, 이 놈들 맘대로 입니다. 법은 이 나라에 없는 겁니까? 지옥에 갇힌 기분입니다.

 

 

이번에도, 증거자료까지 첨부하여, 공문서 위조 범죄 건으로 고소를 했음에도, 아예 조사조차 하지 않고13일 후 기각 처리한 공문서를 보냅니다. 이거 제정신 가지고 살 수 없는 세상입니다. 정신병자, 마귀들이 사는 지옥 같습니다. 이게 이건희, 삼성 놈들 힘입니다.

 

 

반면에, 과도(과일 깍는 칼) 소지했다고, 시비 걸어, 조서 작성하여, 검찰청까지 그 문제를 송치하여 조사를 받게 하는 놈들입니다. 단순 과도 소지입니다. 사람이 과일 깍아 먹는 칼 어쩌다가 들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폭력 전과도 없고, 조직 폭력배도 아닙니다. 모범적으로 살아온 사람인데도, 단순 과도 소지 건을 조서 작성하여 검찰청 송치하고, 조사 받으러 나오라고 하여 괴롭히는 놈들입니다. 제 놈들이 잘못한 것은, 아예 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각처리하며, 수사조차 하지 않으면서도, 내가 잘못한 것은, 죄가 아닌 것조차도 죄로 물고 늘어지며, 건수를 잡으려고 눈깔이 벌개져 있습니다. 이건희 이 자입니다.

 

 

단순 훈방조치 건입니다. 폭력 전과 있거나, 조직 폭력배이거나 문제가 있는 사람 같으면, 조사 대상이 될 수도 있지만, 아무 문제 없는 사람이라면, 훈방조치할 사안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걸고 넘어지죠.

 

 

게다가, 여자 애에게 말 걸고 프로포즈 했다고 해서, 이른바 불안감 조성죄라고 하는 해괴한 죄목을 걸고 넘어지며, 벌금 형에 처하는 놈들입니다. 이 건도 사실에 있어서는 훈방조차 건입니다. 신고 대상이 될 수도 없는 일이고, 설령 신고했다고 해도, 훈방조치 될 사안입니다. 그런데 이걸 부득불 벌금 형으로 걸고 넘어집니다. 그런 후, 3년 후에 이 건으로 사람을 경찰서로 불러 협박하고, 다시 검찰청으로 데려가서 벌금을 납부하게 합니다.

 

 

그리고 다시 벌금을 납부한 건을 공문서 위조하여 또 다시 즉심에 회부한 후, 또 벌금형을 때립니다. 그런 후, 다시3년이 지난2012년2월15일에 이 건을 물고 늘어지며, 15시간 동안 경찰서 유치장에 구속합니다. 이런 개만도 못한 놈들이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이건희 일당입니다. 아바타 만들어서, 대리 성교하게 하고, 온갖 사기와 기만 협잡 질 벌리는데, 이걸 제가 계속 폭로하고 대드니까 보복하는 겁니다. 지금도 계속 아바타 대리 성교 수법으로 해 처 먹고 있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게다가 더 교활한 것은, 만든 가짜 나, 즉 내 아바타들을 이용해서, 거꾸로 나를 죽이려고 하고, 해코지하는Tool로 이용해 처 먹는 교활함까지 보인다는 것입니다. 에테르 아바타로 명명되는 가짜 모조인간들을 이들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바타들은 자신이 누군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 자들이 만든 인간들이므로, 이 자들이 하라는 대로 합니다. 일종의 정박아 같은 놈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정신지배되는 겁니다. 요것들을 시켜서 나를 해코지하려 하고, 못 살게 굴게 하는 수법까지 쓰죠.

 

 

그리고는 내가 나를 해코지한다는 식으로 속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내가 아니라, 이 악마들이 만든 에테르 아바타, 가짜 인간들입니다. 아주 교활한 놈들입니다. 그리고 그 놈들 시켜서 대리성교하고 온갖 사기 기만 협잡질에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겁니다.

 

 

제 정신 박혀 있는 놈은 여기에 있는 나 밖에 없으며, 이게 오리지널 나 입니다. 이게 주인공이죠. 그리고 여기에 있는 이 놈이 눈에 가시 같은 겁니다. 이 악마 마왕 같은 놈들이 말입니다,

 

 

잡아 죽이지 못해서 발악을 합니다. 최근 들어 돈 천만원 지원하게 하고(그것도 지들 돈이 아니라, 가족들 돈입니다. 아버지 돈이죠) 난 후, 해 줄 것 다 해 주고, 지금까지 지은 죄 다 없던 것처럼 되었다는 식으로 나대려고 하는데, 어림도 없는 수작입니다.

 

 

이 자들이 지나간7년 간 나를 이용해서 얻은 이득과 재미가 말도 못합니다. 말 그대로 이용해 처 먹을 수 있는 건 다 이용해 처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지금도 제가 입 다물고 있으면, 계속 해서 같은 수법으로 해 처 먹을 놈들입니다. 아바타 대리 성교입니다. 아바타 만들어 놓고 그게 나라고 속이고, 배후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계속 사기를 칠 놈들입니다.

 

 

거기다가 돈 지원 건도, 분명히 이 자들은 내게 “관봉5천만원, 전세 자금 지원”을 운운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지원한 돈은 고작1천5백만원입니다. 거기서 다시160만원을 도둑질 해 갔습니다. 작년에도, 누군가가 내게1억을 지원했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단 한 푼도 지원하지 않은 놈들입니다.  중간에 다 도둑질 갈취해서 처 먹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더니 이번에도, 사건이 불거지고, 할 말이 없게 되자, 5천만원 지원하고, 어쩌고 하는 뉴스 내 보내고(이 자들 수법은 다른 사건을 빙자해서, 내게 모종의 암시, 메시지를 보내는 수법이라는 점을 반복 강조해 둡니다) 자신들이 본래 악의가 없었고, 좋은 의도로 한 일이라는 식으로 사건을 은폐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돈은 이들이 보낸 메시지의 액수만큼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요런 식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속이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돈을 안 주고도, 주었다고 거짓말 하고, 돈을 만들어진 가짜 아바타, 가짜 인간에게 주고는, 내게 주었다고 거짓말하는 수법들입니다. 그리고 실제 주어야 할 액수보다 적게 준 후, 주었다고 거짓말하는 수법도 병행됩니다.

 

 

제가 볼 때, 이게 분명해 보입니다.

 

 

사람보고, 여자 사귀고 결혼해야 보상금 준다고 해 놓고는, 이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는, 제가 정리한 사탄의 제국1,2,3부를 읽어 보시면 아시게 될 것입니다.

 

 

밥3끼도 못 먹고 살 정도로 극한의 가난과 궁핍 속으로 사람을 처 박아 놓았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만들려고 그렇게 한 겁니다. 돈이 없으면 나가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옷도 제대로 못 사 입고, 거지 꼴을 하게 됩니다. 그 꼴을 하고 어떻게 여자 애들에게 수작을 걸고, 사귀자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의도적으로 사람을 죽이려고 그런 대접을 하고, 짓밟아 뭉갠 겁니다.

 

 

정신병자, 반 폐인을 만들어 놓고, 고시원 쪽방에 가두어 두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아바타를 만들어서, 그 아바타들로 하여금, 여자 애들과 대리성교하게 하고, 같이 살게 하는 등, 사기 기만 협잡 질을 벌려 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오리지널 주인공을 극한의 가난과 궁핍 속에 내 몰고, 강력한 최면, 환각을 걸어, 제 정신을 가지고 살 수 없는 지경으로 내 몰아 간 것입니다. 내가 나가서 돌아다니고, 정상적으로 살면, 자신들의 거짓말이 들통이 나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돈을 안 주고, 극한의 가난 속에서 고통받게 하고, 강력한 최면, 환각 걸어, 제정신 가지고 살지 못하게 만든 겁니다. 아바타들이 대신 다 처리해 주는 사기 기만 협잡 질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대단히 사악한 놈들입니다.

 

 

중대 범죄를 자행해 놓고도, 거꾸로, 경미한 범죄, 죄도 아닌 죄를 건수 잡아, 사람을 수시로 유치장에 구속하고, 못 먹고 못 살게 만들고, 죽이지 못해서 발악을 한 놈들이 바로 이건희 삼성 놈들입니다.

 

 

아마도 내 아바타(가짜 복제인간)들이 분명히 존재할 것이며, 이것들이 내 대신 연예인들이나 여자 애들과 같이 살거나, 혹은 가상성교, 에테르 성교하는 곳에 동원되고 있을 것입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아바타 대리 성교나 대리 결혼 행위를 중단할 것을 다시 경고한다.

 

 

게다가 최근 들어서도, 계속 여자 애들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만들고, 조롱과 모욕을 가하는 악랄하고 비열한 행패를 반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꼭 맘에 드는 여자 애들만 나타나면 그런 비열하고 추잡한 짓을 한다는 점입니다. 맘에만 들면, 꼭 사내 놈들을 나타나게 하는 수법으로 조롱하는 겁니다.

 

 

그리고는 반대로 맘에 안 드는 애들은 철저하게100% 반복해서 보내 주는 성의까지 보입니다. 아주 교활함의 대명사라고 할 그런 놈들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아바타 대리 성교 수법으로 해 처 먹는 겁니다. 계속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내가 입을 다물 수가 없는 이유입니다.

 

 

해외로 나가는 문제도, 이들이 관봉5천만원 운운한 것에 대해서 전부 다 이행해야 나갈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과거7년 간, 이들은 사람들이 저를 돕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막아 왔으며, 돕고자 하는 의도로 돈을 보내더라도, 중간에서 갈취 횡령하고 막아 버렸습니다. 정확한 배후 진실을 모르므로, 뭐라고 할 말은 아니지만, 분명히 그랬을 것이라는 추정입니다.

 

 

이들의 목표는 나를 제거하는 것에 있지, 약속대로 보상을 줄 의도가 애초부터 없었기 때문 입니다. 아바타 대리성교 사기수법으로 땜질하며 일을 강행해 온 것도, 이용이나 해 먹고, 말 안 들으면 제거하겠다는 속셈이었기에 취해진 방법들입니다.

 

 

결국 이건희 놈입니다. 그리고 이 자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 자들이 벌리는 범죄는 아무리 증거가 명백해도, 이른바 경찰, 검찰 등 수사기관에서 수사조차도 하지 않습니다. 기각하는 것을 보십시오. 공문서 위조가 분명합니다. 증거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각합니다. 이게 검찰이죠. 그리고는 죄도 아닌 것을 걸고 넘어지고, 칼 같이 사람을 괴롭히고 짓밟는 도구로 악용합니다. 법이 이 악마들 수중에 있기 때문 입니다.

 

 

아마 지금도 내 아바타 만들어 놓고, 그 놈이 나라고 속이려 할 것이며, 그 놈에게 보상하고 잘 대해 주고 있으므로,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속이려 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놈이 꼼수이고 가짜이므로 제거되어야 한다는 식으로 주장할 것입니다. 이게 이들의 수법이죠.

 

 

그러나 내가 나로서 제 정신 가지고 있는 존재는 여기에 있는 나 밖에 없습니다. 이게 나 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가짜, 만들어진 복제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두 아들과 전처의 생사도 불명입니다. 이 자들에게 이미 해코지 당한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강합니다. 내 일가족을 다 죽였다는 무서운 협박공갈을 쳐 댄 놈들이기 때문 입니다. 그게 작년2011년8월 입니다.  그리고는 계속 교묘한 수법으로 나를 여기 저기 끌고 다니고, 이동시키는 수법으로, 이 사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존재들이 사는 영역에 처 박는 수법으로 반복적으로 이 짓을 해 오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두 아들과 전처의 생사에 대해서 확실하게 대답해라.

 

 

그리고, 자꾸 사기 치려 하지 말라. 정말 얄미운 놈들입니다. 꼭 맘에만 들면, 조롱을 하고, 비웃고, 사람 꼴을 우습게 만듭니다. 그리고 사귀지 못하게 만듭니다. 내가 못나서 그렇답니다.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 이 게임은 못난 놈을 위한 게임이지, 잘난 놈을 위한 게임이 아닙니다. 이걸 모를 사람이 없는데도, 자꾸 못 나서 여자 사귈 수 없다는 식으로 주절댑니다. 이 사람들 정박아 들 아닙니까?

 

 

돈도 사람들이나, 세상에 지원한다고 말한 액수보다 적게 주고, 거짓을 말한다는 판단이 듭니다. 지나간 세월 동안 계속 이 수법을 써 온 사람들이기 때문 입니다. 사람이 여자를 사귀려면 하다 못해 전세 방에서라도 살고, 차라도 굴리는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고시원 쪽방에서7년 간 밥3끼도 못 먹고 살고, 옷 한벌 사 입지도 못할 극한의 가난 속에서 살게 만들고는, 여자 사귀라고 여자들을 매일 같이 들이민 놈들입니다. 목적이 잘 되게 해 주려는 것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은 여기서도 증명됩니다. 이용이나 해 처 먹고, 여차하면 죽여 버린다는 컨셉입니다. 요즘도 내가 좀 조용히 있었더니,

 

 

계속 평생 연금, 월500만원 운운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계속해서 이 짓을5년 간 더 해 줄 것을 요구하는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입 다물고, 조용히 있으면, 계속 하려는 겁니다. 이게 숫제 악마 들입니다.

 

 

5천만원 주었다고 거짓말 하고 있을 겁니다. 조사해 보십시오. 그러나 받은 돈은 천만원입니다.  게다가 여자 사귀려고 하면 계속 같은 수법으로 나오는 파렴치 함까지 반복합니다. 그래 놓고 나보고, 용기를 내랍니다.

 

 

사정이 하도 딱해서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았답니다. 참으로 마음씨가 고마운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품성을 지닌 분들이 어째서 사람을 무려7년 간 개 돼지만도 못한 삶을 살게 해 놓으신 것인지 저는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할 말이 없게 되자, 이렇게 저렇게 변명하고, 자신들은 몰랐던 일이며, 자신들은 악의가 없었다는 식으로 거짓을 말하려는 의도입니다.

 

 

분명히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고소 건을 각하 처리하는 저 파렴치한 악마들을 보십시오.

 

 

반면에 저에 대해서는, 이미 백배사죄한 명예훼손 건조차도, 고소취하 하지 않고, 검찰청에 계류시켜 놓고 있는 놈들입니다. 여차하면 그 건으로 걸고 넘어지고, 해코지하겠다는 악랄한 의도입니다. 과도 소지 건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부 미결 상태로 계류시켜 놓는 교활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4월12일에도, 오후4시30분, 코엑스 유아용품 전시회에 참석했다가 돌아오는 길목에도, 두 놈을 보내서 한다는 소리가,

 

 

“법적인 문제는 더 문제 삼지 않기로 했고~”

 

“다만 사람을 빼 가면 문제를 걸수도 있고~”

 

 

이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요XX들이 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내가 제 놈들이 만들어 놓은 아바타에서 의식을 빼 가면, 협박용으로 걸어 넣고 있는 명예훼손 건인지 뭔지 하는 죄목으로 시비를 걸겠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아바타 만들어 놓고, 사기 치고, 세상 속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은 죽여 버리고 있는 거죠.

 

 

법적으로 고소를 하고, 피해 본 것에 대해서 처벌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할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그런데도, 요XX들이 법을 장악하고 자빠져 앉아 있는 놈들입니다. 법에 의하여 처벌 받아야 하는 놈들이, 반대로 법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꾸로 처벌을 요구해야 할 사람을 처벌하겠다고 나대고 있습니다. 이게 삼성이고 이게 이건희 죠. 그리고 그게 법입니다. 이것도 법입니까?

 

 

여차하면 걸고 넘어지겠다는 음흉한 속셈입니다. 무려6년 전, 즉심 벌금 건조차도, 공문서 위조해서,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을 유치장에 구금한 놈들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었던 명예훼손 건도 계속 미결 상태로 계류해 두고 있다가 결국 제 놈들이 불리해 지면 해코지하는 수단으로 악용하려 할 것입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천하에 악랄하고 비열한 범죄를 자행해 놓고도, 그 건에 대해서는 아무리 고소 고발해도, 조사조차 하지 못하게 비열한 수법으로 막아 버리고, 죄도 아닌 것들은 건수로 붙들고 늘어지며, 엄청난 피해와 고통을 당하며 살아 온 사람을 수시로 유치장에 가두려 하고, 감옥에 보내려 하는 놈들입니다. 삼성 놈들과 이건희입니다.

 

 

그리고 인간들이 아닌 놈들입니다. 인간들이 아닙니다.

 

 

이미 명예훼손 건도, 이건을 빌미로 사람을56시간이나 경찰서 유치장에 구금한 놈들입니다. 게다가 그것도 부족해서, 아예 구속하려고 했습니다. 떠들지 못하게 하려고 그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아바타가 대신 다 해 주는 악랄한 사기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있기에 가능한 일들입니다. 악성 외계인 놈들입니다. 인간들이라면 이런 짓을 할 능력이 없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 놈입니다.

 

 

요 건도 저는 이미 사과문을 공식으로 블로그에 게재하고, 사죄서까지 작성하여 고소인들에게 전달했던 건입니다. 그런데 미결 처리해 놓고, 계속 대기 상태로 둡니다. 여차하면 요 건으로 또 해코지하겠다는 의도입니다. 보통 명예훼손 건은, 심리상의 문제이므로, 고소인들에게 사죄하고, 그러한 행위가 잘못된 것이라고 사과하는 내용들을 인터넷이나 방송 언론 등에 공개하면, 고소가 취하되는 건들입니다. 재판으로 간다고 해도, “사과문 게재” “벌금형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 악랄하고 교활한 악마의 무리들은 어떻게든 건수 잡고 늘어지고, 여기에 있는 오리지널을 잡아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바타, 가짜 복제 인간, 에테르 아바타들을 시켜서, 여자들과 성교하게 하고, 같이 살게 하는 등 온갖 추악하고 더러운 범죄 행위를 벌려 놓고 있기 때문 입니다.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치밀한 사기 범죄입니다. 그래서 더 나를 죽이려고 발광하는 겁니다.

 

 

아바타 다 죽여 버릴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해 둬라. 내가 오리지널이고 내가 중심이다. 어차피 내가 있어야 돌아갈 수 있는 것들이 아바타 들이지.  그런데 요걸 우습게 보고, 오리지널을 박해 하고, 죄수, 노예 취급하고, 개밥그릇을 만들어 놓은 저 파렴치하고 추잡한 무리들을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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