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지 꽤 된 바지.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줄줄 흘러내려 집에서만 입는다. 저런 건방진 (?) 말투의 주문이 있는지 이제 알았다.
세탁하시오. 유색세탁물처럼 젠틀싸이클로 세탁하시오. 비클로린 표백제만 사용하시오필요할 때 저온에서 건조하시오. 필요 시 미온으로 다리시오. 장식은 다리지 마시오. 드라이클리닝하지 마시오.
알았소.
Trackback Address :: https://blog.jinbo.net/ys1917/trackback/1146
: name
: password
: homepage 진보블로그 메인에 공개하지 않음 secret mode
Tags 토큰 문화의차이 Consent 뷰티풀 컨템포러리 정신건강 워커스액션센터 공격성을 보이는 비조합원 마케터 신상을 털겠어는 농담이야 그린비 태연 패딩튼 김연수 탈식민주의 트윈스 리페어카페 제노포비아 Why UR 미러링 자기일 남의일 그린비출판사 오스카 역지사지 퍼스널스페이스 개가 사람보다 낫다 칼럼 외할머니 다나 포파 수동공격성 카운터트랜스퍼런스
Recent Entries 갸웃거렸다 산다는것은 간만의리뷰 빈대에대해 엄마의노동
Recent Comments앗 8월에 하셨구나 또< 축하... 그슨대 2017어머 뒤늦게 봤네요 결혼 축... 그슨대 2017함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 조선개불 2017저는 이 글 (http://www.huf... 꽃개 2017영화 가 놓쳤던 물음에 관하... 조선개불 2017
Recent Trackbacks탈식민의길2 꽃을물고뛰는개 2018까뜨와예멘 꽃을물고뛰는개 2018꽃개님의 메모 가을햇살-코뮌 2016예상한대로 꽃을물고뛰는개 2015어떤다양성 꽃을물고뛰는개 2015
Archives2024/12 (1)2024/10 (1)2024/02 (1)2023/11 (1)2022/11 (2)
Total : 570569Today : 132Yesterday :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