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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그분 맞으시죠? ys한테 얘기들었어요. 울산에서 같은 방 썼다면서요. 일기를 잘 쓰고 싶은데 발가락이 뭉툭하게 다 뭉쳐있어서 키보드 치기가 넘 힘들어요...의자에 앉으면 꼬리도 낑기구...
앞발로 쓰는 이슬이 일기 기대됩니다.
내게 단 하나의 소원이 있다면 너의 웃는 얼굴을 보는 것이다.
저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진보네에게 도움을 청해보는게 좋을듯.... 그리고 미친년 프로젝트는 뭐에요?? 첨들어보는데.. 이성숙씨는 더 알아볼 방뻡이 없습니다 없구요.... 바나나는...... 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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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Comments앗 8월에 하셨구나 또< 축하... 그슨대 2017어머 뒤늦게 봤네요 결혼 축... 그슨대 2017함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 조선개불 2017저는 이 글 (http://www.huf... 꽃개 2017영화 가 놓쳤던 물음에 관하... 조선개불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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