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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Migrant workers' struggle

37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7/08/21
    [8.20] 이주노동자대회..
    no chr.!
  2. 2017/08/18
    8.20(日): '이주노동자대회'
    no chr.!
  3. 2017/07/26
    [7.26]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4. 2017/07/25
    내일(水) 시위@울산출입국
    no chr.!
  5. 2017/07/21
    7.23(日): 이주노동자 집회
    no chr.!
  6. 2017/05/01
    [4.30] 이주'메이데이'대회
    no chr.!
  7. 2017/04/28
    2017 이주노동자'메이데이'
    no chr.!
  8. 2017/02/10
    내일(土): 추모제 @광화문
    no chr.!
  9. 2017/02/05
    여수학살 10주기 추모주간
    no chr.!
  10. 2016/12/19
    [12.18] '세계이주민의 날'
    no chr.!

[8.20] 이주노동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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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re several local "progressive"media in S. Korea, published also in English... But solely today's (bourgeois)Korea Herald reported about yesterday's "National Migrant Workers Rally": Migrant workers in South Korea staged a rally calling for the abolishment of the Employment Permi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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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five hundred laborers from organizations such as the Alliance for Migrants’ Equality and Human Rights and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gathered around Bosingak Bell in downtown Seoul for the rally...


A slide show(published by Kyunghyang Shinmun), depicting the event you'll ge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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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 here - you'll get KCTU's related report, incl. lots of 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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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日): '이주노동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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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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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구·경북·부산·경남지역의 이주노동자 200여명은 이주노동보장과 단속중지를 강조했다.
 

민주노총영남권지역본부는 26일 오후4시 울산출입국관리소앞에서 <미등록이주노동자를 폭력적으로 단속해 중상입히고 그의 병원강제이송에 항의하는 경주이주노동자센터활동가를 폭행했다.>고 질타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미등록이주노동자 합법화 △광역단속팀 해체 △출입국관리소장 사퇴 등을 요구했다.

 

한편 경주이주노동자센터는 스리랑카이주노동자가 울산출입국의 단속에 도망치다 6미터아래 펜스로 추락해 의식을 잃고 출입국직원의 강제로 경주동국대병원에서 부산대양산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이를 항의하던 경주이주노동자센터활동가 등이 울산출입국직원으로부터 얼굴을 주먹으로 맞고 넘어진 후 목이 졸리는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source: Progressive Labour News,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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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水) 시위@울산출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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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日): 이주노동자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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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이주'메이데이'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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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ay(4.30) afternoon in central Seoul: About 300 migrant workers celebrated this year's MayDay with a struggle rally/demo, organized by MTU, KCTU and joined by several solidarity groups, to demand the foll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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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re just some impressions, depicting the event(KCTU's report, incl. some pics, you'll ge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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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이주노동자'메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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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土): 추모제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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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학살 10주기 추모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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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세계이주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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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ay(12.18) afternoon(KST) in central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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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이주민의 날을 맞아 국내 이주노동자들이 한 목소리로 고용허가제 폐지와 사업장 이동의 자유보장을 촉구했다.
 
이주노동조합, 민주노총 등은 18일 오후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주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10년이 넘도록 고용허가제 폐지해달라 외치고 있지만 관련 법·정책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면서 <고용허가제를 폐지해 이주노동자에게 사업장 이동의 자유와 출국 전 퇴직금 지급 등의 노동권을 보장해달라.>고 요구했다.
 
우다야 라이이주노조위원장은 <고용허가제 개정은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사업장에선 노동법까지 무시되면서 착취가 일상화한 실정>이라며 <한국사회에서 이주노동자는 쓰다버리는 물처럼 취급받는다.>고 비판했다.
 
집회에 참가한 이주노동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박근혜<정부>에 대한 이주노동자정책을 비판하면서 사업장에 대한 근로감독 등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2004년부터 시행된 고용허가제는 외국인노동자에게 국내 노동자들과 동등한 고용조건을 보장하도록 제정된 법률이다.
 
결의대회에 앞서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사망 이주노동자 추모제를 개최했다...(source: 진보노동뉴스,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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