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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봄이 온다'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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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 leader says K-pop performance created mood of peace...(K. Herald, 4.02). But, please keep in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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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article:
Kim likes S. Korean pop, but his public watch it at risk (Asia Times,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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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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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4.01), Kim Deuk-joong(KMWU, SsangYong Motor union's division manager) - who has been f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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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32 days - has declared a halt to the hunger strike. Comrade Kim Deuk-joong posted a message on his Facebook page saying, "Today, after 32 days, I'll stop my hunger strike. But the struggle goes on!!" Kim has been on a hunger strike in front of Ssangyong Motor plant in Pyeongtaek, Gyeonggi Province since March 1. (source: VoP, 4.01)

His (hunger)strike demands were the following: Reinstate the 120 dismissed Ssangyong Motor workers! Drop the damages claims suits against the union and workers! Uncover the truth behind the State-sponsored violence against the Ssangyong Motor workers during the 2009 strike and ensure redress for workers whose human rights were violated and punishment of those responsible for the state-sponsored violence!

And the demands are still the same! Because - as comrade Kim Deuk-joon vowed - THE STRUGGLE GOES ON(until victory)!!

Related article:

쌍용차 김득중 지부장, 32일차 단식 중단.. (민중의소리, 4.01)

Two days earlier(3.30) comrade Chong Hye-won wrote the following: We have just confirmed from Hwasung Prison that former KCTU president HAN Sang-gyun is on the 3rd day of a hunger strike begun in prison on March 28th to support the demands of the KMWU Ssangyong Motor Branch fighting for justice. Today, as India's Mahindra & Mahindra Managing Director Pawan Goenka visits Korea for the Ssangyong Motor shareholders meeting, the Ssangyong Motor Branch Chair KIM Deuk-Joong - on the 30th day of a hunger strike calling for justice for dismissed Ssangyong Motor workers - received a hand written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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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nail mail from former KCTU President HAN Sang-gyun in prison. Former president HAN wrote that he will continue comrades KIM's hunger strike from prison and requests Ssangyong Motor Branch Chair to stop the hunger strike...

Related article:

“사랑하는 득중아, 건강하게 투쟁!” 3일째 옥중단식, 한상균의 ‘옥중편지’ (민중의소리,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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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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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기사:
‘3.31 뛰뛰빵빵 택시 희망버스’, 전주로 달려 간다 (참 세상,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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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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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28일 오후5시 경기도평택 쌍용차공장정문앞에서 "쌍용차 해고자전원복직약속이행 '함께 살자'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2015년 노노사합의 내용은 해고자전원복직이었지만 2017년상반기까지 해고자전원복직을 위해 노력한다라는 내용의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지않고 있다."고 규탄했다.

   쌍용차지부는 "우리는 자본앞에 꺾이고 싶지않다."며 "굴복하지않고 당당하게 투쟁하고 연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쌍용차지부는 <2009년부터 2018년의 10년동안 쌍용차문제는 여전히 제자리에 있다.>며 <4월20일 우리는 서울에서 해고자들의 원앙소리를 외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쌍용차지부는 "지부장의 단식을 끝내는 것은 회사가 결정해야 한다."며 "2015년 합의하면서 회사가 얘기했던 손배가압류 34억이 여전히 저희들의 목줄에 걸려있다."고 질타했다.

   이날은 쌍용차지부 김득중지부장은 해고자전원복직을 촉구하며 단식을 단행한지 28일째이다.

(출처: 진보노동뉴스,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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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기사:
[3.28] 민주노총, 함께 살자 결의대회 (금속노동자,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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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말씀 없습니다..(#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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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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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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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민중의소리, 3.26

관계 기사:
‘희망버스’ 벌금 80만원 노역 치르는 문정현 신부 (민중의소리, 3.26)
'길 위의 신부' 문정현, 벌금 대신 노역장 간 이유 (OMN,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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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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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year's first massive struggle rally/demo, organized by KCTU under the motto "Let's begin the labor spring!"(here you can watch KCTU's mobilization video), took place y'day(3.24) afternoon(lokal time) in central Seoul. More than 20,000 workers joined the main rally @Gwanghwa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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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y supported KCTU's this year's main struggle demands: "Let's achieve 10,000 won(per hour) minimum wage!", "Abolish all 'irregular' labor conditions!", "Let's stop the restructuring(of the 'labor market')!" and "Let's fight for a progressive reform of the (existing)Chaebol framework!"(here you'll get KCTU's detailed report, incl. lots of pics).

Earlier thousands of construction workers, teachers(orgainized in KTU) and KMWU members took the streets of central Seoul for to demonsteate for their own dem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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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土): 전국노동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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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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