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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6일

아침 7시 반에 취침, 낮 2시에 일어났다.

모래내시장 장보고 오는길, 7시20분 06로 4224  실희미용실앞에서 연대 서문으로 급히감.경광등 켠채.

조수석 쌔깨만 늙은이.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 19:48  21:53  21:54  21:55

 

블록시작후 스토킹 거의 줄었음.

 

그러나 잠드는것이 지금은 가장 두려움. 밤에 잠못자고 매일 꼬박 세워 아침에 잠.

 

작년 3월 캐나다 간후 부터 꿈을 꿔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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