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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경찰만큼 부패한 집단이 또 있을까?
부패경찰 박s동 비리는 한국경찰의 총체적 비리이다.
조폭보다 더하다.
한국경찰은 조폭, 범죄자들과 가깝다. 조폭으로부터 상납받아오는과정에서 경찰모두가 다 부패해서 서로 비리를 감싸줘야했기 때문에 계속 부패하고 비리는 쌓인다.
경찰은 부패하고 국민은 괴롭다.
나도 경찰과 전혀 접한적 없을때까지는 경찰은 정의롭고 민중의 지팡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부패경찰 박s동 해코지당하면서 어떻게 저렇게 썩은 집단이 다있나하는 생각뿐이다.
한국경찰만큼 부패한 집단을 전세계 어디도 없을것이다.
이렇게 blog로 부패경찰 박s동비리를 매일 공개하니 이만큼 해코지가 많이 없어졌다.
공개안했다면 매일 심하게 박s동 스토킹 해코지로 고통받고 있었을것이다.
이 blog 시작전에는 하루 수십차례 가는 길마다 2,3분마다 5,6분마다 하루 종일 경광등,사이렌과 함께 순찰차스토킹 해코지에 시달렸다.
매일 안경에 베이지점퍼입고 순찰차 뒤좌석에 이경규 닮은자가 쫒아다녔는데 이 blog 시작후 이자도 없어졌고 하루 수십대 순찰차도 없어졌다.
가는 골목마다 순찰차가 사이렌 울리며 나타나고, 가는 골목마다 짭새들이 서있거나 무전기소리내며 쫒아오고, 가는 골목마다 순찰오토바이가 쫒아다녔는데 이런 해코지가 거의 없어졌다.
이 blog 시작후 하루 두대 순찰차해코지로 줄었고 어제와 오늘은 한번도 못봤다.
그리고 2년전까지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순찰차 사이렌소리에 시달렸는데 사이렌소리가 승용차 크락숀소리로 바뀌어 하루종일 크락숀소리에 시달렸다.
끊임없는 크락숀소리, 집앞은 조용한 주택가로, 새벽 3시,4시에도 엄청났었는데 이 blog시작한 다음날부터 하루 10~20번으로 줄었는데 어제,오늘은 2,3번정도다.
잠자는것이 지금은 가장 두렵다. 오늘 여학생휴게실에서 잤다. 집놔두고 그런데서 자니 창피하고 불편하지만 아무도 없는 내방에서 혼자자고 나면 온몸에 소름이 돋고 경련이 생겨 사람들이 있는곳이나 감시카메라가 지키는 곳에서 자면 그런일이 없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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