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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 해코지가 많이 없어졌지 완전히 없어진것은 아니므로 없어질때까지 이 blog 를 계속 쓴다.
모래내시장에서 올때마다 베이지 점퍼 안경낀자가 순찰차 뒤좌석에 앉아 쫒아 다니는것도 없어졌고 가는데마다 순찰차, 싸이렌소리로 겁주던것도 거의 없어졌고 사람들에게 모함하는것, 금융거래 스토킹도 거의 없어져서 정말 인터넷이 고맙다.
이렇게 인터넷으로 공개 안했다면 베이지 점퍼 안경낀자가 아직도 순찰차로 쫒아다니고 가는데마다 순찰차, 싸이렌소리로 겁주고 온통 공포속에 살았을텐데 , 너무 다행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잠잘때는 나혼자있으므로 두렵기 그지없다.
부패경찰 박s동이 10년 스토킹 해코지할수있었던것도 나혼자있을때만 해코지했으므로 10년 스토킹이 가능하듯이, 잠잘때하는 해코지역시 나혼자자는데 누가 알아주나?
사람들있는데서 자기로 했다.
오늘도 여학생휴게실갔는데 토요일이라 1명밖에 없고 그 1명도 오래있을것같지않아 다른건물 로비소파에서 잤다.
혼자 방에서 자면 깬후 소름돋고 온몸에 경련이 생기는데 사람많은데서 자니 그런것은 없다.
소름도 안돋고 몸에 경련도 안생긴다. 다행이다.
집에서 혼자 못자겠다.
자고 일어나면 소름돋고 몸에 경련이 생기고 무서워서 밤을 매일 새고 아침에 늘 자왔다.
그리고 새벽에 졸리지 안았는데, 어제부터 오늘도 새벽시간에 너무 졸린다.
혼자 방에서 자는것이 무서워 새벽내내 아침까지 지난 몇달간 잔적이 없었는데 새벽을 새면서도 전혀 졸리지 않았는데.
11일부터 사람많은곳에 자기 시작한이후로 새벽에 잠이 너무와 눈뜰수가 없다. 복도에서 뛰었다가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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