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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5일

7시 3분 연희1동 함흥냉면에서 건너기전 06로 4224 경광등켠채, 사러가에서 와서 진보앞에서 좌회전, 내앞으로 피자헛방향으로감. 

 

7시 9분 강북성심병원에서 연대방향으로 순찰차, 경광등켠채 사이렌울리며 감. 1분정도 서있었으나 사이렌은 내앞에서 한번 울린것 외에는 조용.

 

7시 17분 염동길2에서 모래내시장가는데 5월4일과 똑같은 막힌길로 오자마자 되돌아감.경광등켠채.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 해코지 공개하기전에는 매일 수십번이상 일어났던일인데,

 

달라진점은 번호판보기에 좀떨어진곳에서 나타난다는 것뿐.

 

그리고 순찰차 사이렌소리도 필수였는데 그것도 없어진것 정도.

 

 

부패경찰 박s동과 그일당이 이렇게 10년 해코지하는 이유는  박s동의 오만함이 가장 큰 이유이다.

 

2005년 연희동파출소 짭새가 나한테하던 버릇으로 다른사람한테 오만하게 굴다가 500만원 합의금주고 해결했다는 뉴스를 본적있다.

 

2003년 법정구속된 서초2동 부파출소장 내용 인터넷에서 읽었는데 그오만함에 그자도  .

 

순찰차해코지는 이렇게 많아야 하루세번 뿐으로 거의 줄었다. 그런데 매일 순찰차 뒤좌석에 베이지 점퍼입고 쫒아다니던 이경규닮은 자는 이  blog 시작후 아직도 안나타난다.

 

이  blog 시작전에는 매일 쫒아다녔었는데, 이  blog를 보고 안나타는지.....

 

 

인터넷이 정말 고맙고 진작 부패경찰 박s동과 그일당이 10년전 해코지시작 할때부터 인터넷을 이용못했던것이 후회스럽다. 사람들이 내말을 믿지않고 경찰이 해코지스토킹하면 무조건 피해망상으로 생각해서 아에 아무에게도 말을 해볼 염두가 안났다. 

 

어제,오늘새벽 전혀 졸리지 않았음.

어제도 여학생휴게실에서 잤다.

 

 

원래는 순찰차 사이렌소리로 하루종일 내방앞을 지나갔었는데,  지구대로 개편되면서 사이렌이 승용차 크락숀해코지로 바뀌었다.

 

이  blog 시작후 크락숀이 20~30회 새벽 몇시이건 울리며 지나갔는데 며칠전부터는 하루 5회정도로 줄었는데 2시~ 4시에는 조용하다. 아침에 가까와야 몇번울리는 정도로 아주조용해졌음.

 

크락숀이 너무 시끄러워 귀마개하고 TV도, 음악도 크게 밤새내내 켜서 옆방학생이 시끄럽다고 새벽3시경에 내방을 노크까지 했었는데  이  blog 시작하자 너무 조용해졌다.

 

경찰비난하면  다음날 해코지가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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