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6일

부패경찰 박s동과 그일당 해코지로 지난 10년간 삶은 완전히 잃어버렸다.

 

한국경찰의 부패는 끝이 없는것같다.

 

썩을대로 썩은 한국의 경찰들.

 

범죄자, 조폭들에게 상납에 익숙하고 약한 시민들에게는 군림한다.

 

강자에게는 한없이 비굴하고..

 

부패경찰 박s동의 이야기지만 서로의 비리를 감싸는것보면 얼마나 경찰내부의 비리가 쌓였는지 알수있다.

 

한국경찰에게는 정의라는 단어는 결코 없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