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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3일

부패경찰 박s동 해코지로 지난 10년간 나의 삶은 없었다.

매일 악몽같은 고통뿐이었다. 지금은 고마운 인터넷 덕에 해코지가 많이 줄어 전보다 훨씬 나아졌지만 삶은 아직도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때문에  정상적이지 못하다.

 

내방에서 혼자 잘때 이루 말할수없는 고통(일어나자마자 온몸에 소름이 돋고 경련이 일어남, 수면시간도 10~12시간)때문에 혼자 못자고 사람들 바글거리는 곳에 가서 자야한다.

 

오늘도 로비에서 잤다. 7시간 정도 잤다.

 5월10일 부터 노숙자처럼 자기시작한후 사람들있는 곳에서 자면 수면시간도 전처럼 길지도 않다. 너무 불편하지만 잘때의 고통이 없기 때문에 어쩔수없다.

 

 5월10일 이전에도 새벽을 꼬박새웠다. 무서워서 아침까지 안잤다가 아침에 잤는데 5월10일 이전에는 새벽에 전혀 졸려본적이 없는데,

5월10일 이후 집밖에서 나가 자기시작한후부터 새벽에 너무 졸려 눈뜨기가 힘들다.

 

너무나 졸리고 수면 조절능력을 완전히 상실한것같다.

방안에서 깡충거리며 뛰고 체조도 하지만 잠을 조절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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