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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 해코지가 blog 시작하면서 많이 줄었다.
사람들에게 모함하는것, 금융거래 스토킹, 순찰차로 쫒아다니며 싸이렌으로 하루종일 해코지 하던것이 거의 없어졌다.
뭐든지 여기다 쓰면 없어진다.
안경끼고 베이지 점퍼입고 순찰차 뒤좌석, 이경규 닮은자는 매일 나타났다가 이blog 쓴 다음날부터 안나타나듯이...
단지 잠잘때는 너무나 고통스럽다. 방안에 나혼자 의식을 잃은채 누워있다.
너무 무서워서 밤을 새고 아침이되면 잔다. 불도켜고, TV도 큰소리로 켜고, 창문도 연채, 2006년 중순부터다.
일어나면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소름끼친다.
오늘부터 노숙자가 됬다.
집앞 연희교회벤치에서 자려고 아침에 나왔다가 학교 여학생휴게실이 있길래 소파에서 잤다.
학생들이 계속 종알대는 소리를 잠결에 들으며 2006년 중순이후 처음으로 자는 도중에 깨봤다.
오늘은 자고 깬후에 몸이 소름끼치지는 않았다.
앞으로 찜질방이나 사람이 많은곳,감시카메라가 있는곳만 찿아다니며 자야겠다
4:07am 인터넷 5분간 멈춤.
2일전에는 새벽에 2번이나 5초 정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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