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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blog 시작한 목적;
순찰차 뒤자석에 앉아 베이지점퍼입고 안경낀 자가 매일 내가 모래내시장에서 연희동집으로 올때 마다 순찰차로 날 쫒아오길래 이글을 쓰기 시작했다.이blog 시작 다음날부터 이자는 더이상 안나타남.
날 자극하려는게 목적이었다.
3년전도 이자들이 그와똑같은 방식으로 날 자극했었다. 그때 부패경찰 박s동일당으로 부터 씻을수없는 큰 상처를 받아 외국으로 떠돌았었는데 ..
외국까지 쫒아와 이자들이 내돈을 뺏으려고 너무나 심한 해코지를 해서 지금은 한국에 있는상태다.
이blog 덕에 그나마 부패경찰 박s동일당 해코지를 기록하니 그해코지는 많이 없어져서 다행이다.
하지만 수면 조절만은 안된다.
원래 4시간정도 잤던 내가 지금은 12시간 잔다. 매일 잠만잔다.
왜 10년전 엄청난 졸음과 동시에 왼발복사뼈에 통증이 왔는지.
2006년 이자들이 내돈을 뺏으려고 심하게 해코지할때마다 이렇게 깊은 수면이 오는지..
꿈을 꾸어본적도 없다. 일부러 자다가 도중에 일어나려고 캐나다 영하 20도겨울에도 문열고 자고,
한국에서도 3월달 추운데도 창문을 일부러 열고 잤다.
TV도 큰소리로 켜고 자는데도,
도중에 한번안깨고 12시간 잔다.
그 긴수면시간동안 꿈도 한번 안꿔봤다.
자고나면 또 온 몸이 떨린다.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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