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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7분 01가 6929, 현대길 6-3 에서 경광등까지 켜고 연대 서문방향으로 감.
피자헛 횡단보도 걷너는데 우산쓰고 있어서 멀리 경광등은 봤지만 신경쓰지 않았는데 내가 못봤을까봐 다시 골목으로 달려온것.
전에는 하루에도 서너번 이런일이 있었기 때문에 금방 눈치챌수있었음.
매일 순찰차뒤좌석, 베이지 점퍼입고 안경낀자에 대해 썼더니,, 오늘 순찰차에 그자가 타있었는지 모름. 번호판만 보느라 못봤고, 이자는 전에는 늘 얼굴을 일부러 내밀고 내앞에 나타났었음.
매일 이자에 대해 쓰니, 아마 이자가 다시 나타날것임.
오늘은 비와서 추운데도 창문연채, 이불도 안덮고도 하루종일 잤다.
일어나면 온몸이 떨리고 소름 끼친다.
오늘도 꿈도 못꿨다.
잠에서만 깨면 무섭다.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을 진작 공개적으로 쓰지 못한게 후회된다.
박s동의 해코지만 글올리면 그해코지가 푹 줄어드니,,,
지금도 박s동의 해코지로 나의 삶이 없지만, 아무말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혼자서 당하기만 했었던 그고통은 말로 표현할수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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