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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6일

연희동, 동교동, 상도동에선 짭새들이 순찰차로 무고한 시민을 겁줄수없는 곳이었다.2003년까지..

 

지구대로 개편되면서 여기서도  부패경찰 박s동이 마음껏 해코지하고있다.

 

blog로 해코지내용써서 공개하니, 동네사람,집주인에 모함하는 해코지는 없어졌고,

 

금융거래 스토킹도 없어졌다.

 

순찰차로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해코지하는것도 거의 없어졌다.

 

매일 날 쫒아다니던 베이지점퍼입고 안경낀 자 (순찰차 뒤자석)도 이blog 시작한 다음날부터 더이상 나타나지 않는다.

 

어쩌면 매일 나타나다 blog에 공개하자마자 사라지는지,, 황당함.

 

잠잘때가 가장 고통스럽다. 의식을 잃은듯이 꿈도 못꿔봤다.

일어나면 온몸이 떨린다.

 

청와대근처로 방보러 갔었다. 거기 말고는 마음놓고 잘수있는데가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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