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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7일

blog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

 

부패경찰 박s동과 그일당이 해코지시작했을때 진작 인터넷으로 부패경찰 박s동비리를 퍼트리지 못했던게 후회스러울뿐이다.

 

10년전부터 퍼트렸다면 그 고통 겪지 않았을텐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

 

부패경찰 박s동과 그일당 해코지는 많이 줄었다.

 

순찰차로 쫒아다니며 하던 해코지도 거의 없어졌다.

 

이 blog 시작하기 전에는 순찰차 해코지가 엄청났었다.

 

금융거래 스토킹도 없어졌고, 사람들에게 모함하던 해코지도 없어졌다.

 

 

하지만 아직도 스토킹하고 있기때문에 부패경찰 박s동과 그일당 해코지를 밝히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해코지 당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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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6일

부패경찰 박s동과 그일당 해코지로 지난 10년간 삶은 완전히 잃어버렸다.

 

한국경찰의 부패는 끝이 없는것같다.

 

썩을대로 썩은 한국의 경찰들.

 

범죄자, 조폭들에게 상납에 익숙하고 약한 시민들에게는 군림한다.

 

강자에게는 한없이 비굴하고..

 

부패경찰 박s동의 이야기지만 서로의 비리를 감싸는것보면 얼마나 경찰내부의 비리가 쌓였는지 알수있다.

 

한국경찰에게는 정의라는 단어는 결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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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5일

7시 3분 연희1동 함흥냉면에서 건너기전 06로 4224 경광등켠채, 사러가에서 와서 진보앞에서 좌회전, 내앞으로 피자헛방향으로감. 

 

7시 9분 강북성심병원에서 연대방향으로 순찰차, 경광등켠채 사이렌울리며 감. 1분정도 서있었으나 사이렌은 내앞에서 한번 울린것 외에는 조용.

 

7시 17분 염동길2에서 모래내시장가는데 5월4일과 똑같은 막힌길로 오자마자 되돌아감.경광등켠채.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 해코지 공개하기전에는 매일 수십번이상 일어났던일인데,

 

달라진점은 번호판보기에 좀떨어진곳에서 나타난다는 것뿐.

 

그리고 순찰차 사이렌소리도 필수였는데 그것도 없어진것 정도.

 

 

부패경찰 박s동과 그일당이 이렇게 10년 해코지하는 이유는  박s동의 오만함이 가장 큰 이유이다.

 

2005년 연희동파출소 짭새가 나한테하던 버릇으로 다른사람한테 오만하게 굴다가 500만원 합의금주고 해결했다는 뉴스를 본적있다.

 

2003년 법정구속된 서초2동 부파출소장 내용 인터넷에서 읽었는데 그오만함에 그자도  .

 

순찰차해코지는 이렇게 많아야 하루세번 뿐으로 거의 줄었다. 그런데 매일 순찰차 뒤좌석에 베이지 점퍼입고 쫒아다니던 이경규닮은 자는 이  blog 시작후 아직도 안나타난다.

 

이  blog 시작전에는 매일 쫒아다녔었는데, 이  blog를 보고 안나타는지.....

 

 

인터넷이 정말 고맙고 진작 부패경찰 박s동과 그일당이 10년전 해코지시작 할때부터 인터넷을 이용못했던것이 후회스럽다. 사람들이 내말을 믿지않고 경찰이 해코지스토킹하면 무조건 피해망상으로 생각해서 아에 아무에게도 말을 해볼 염두가 안났다. 

 

어제,오늘새벽 전혀 졸리지 않았음.

어제도 여학생휴게실에서 잤다.

 

 

원래는 순찰차 사이렌소리로 하루종일 내방앞을 지나갔었는데,  지구대로 개편되면서 사이렌이 승용차 크락숀해코지로 바뀌었다.

 

이  blog 시작후 크락숀이 20~30회 새벽 몇시이건 울리며 지나갔는데 며칠전부터는 하루 5회정도로 줄었는데 2시~ 4시에는 조용하다. 아침에 가까와야 몇번울리는 정도로 아주조용해졌음.

 

크락숀이 너무 시끄러워 귀마개하고 TV도, 음악도 크게 밤새내내 켜서 옆방학생이 시끄럽다고 새벽3시경에 내방을 노크까지 했었는데  이  blog 시작하자 너무 조용해졌다.

 

경찰비난하면  다음날 해코지가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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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4일

한국에서 경찰만큼 부패한 집단이 또 있을까?

 

부패경찰 박s동 비리는 한국경찰의 총체적 비리이다.

 

조폭보다 더하다.

 

한국경찰은 조폭, 범죄자들과 가깝다. 조폭으로부터 상납받아오는과정에서 경찰모두가 다 부패해서 서로 비리를 감싸줘야했기 때문에 계속 부패하고 비리는 쌓인다.

 

경찰은 부패하고 국민은 괴롭다.

 

나도 경찰과 전혀 접한적 없을때까지는 경찰은 정의롭고 민중의 지팡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부패경찰 박s동 해코지당하면서 어떻게 저렇게 썩은 집단이 다있나하는 생각뿐이다.

 

한국경찰만큼 부패한 집단을 전세계 어디도 없을것이다.

 

이렇게  blog로  부패경찰 박s동비리를 매일 공개하니 이만큼 해코지가 많이 없어졌다.

공개안했다면 매일 심하게 박s동 스토킹 해코지로 고통받고 있었을것이다.

 

이  blog 시작전에는 하루 수십차례 가는 길마다 2,3분마다 5,6분마다 하루 종일  경광등,사이렌과 함께 순찰차스토킹 해코지에 시달렸다.

매일 안경에 베이지점퍼입고 순찰차 뒤좌석에 이경규 닮은자가 쫒아다녔는데 이  blog 시작후 이자도 없어졌고 하루 수십대 순찰차도 없어졌다.

 

가는 골목마다 순찰차가 사이렌 울리며 나타나고, 가는 골목마다 짭새들이 서있거나 무전기소리내며 쫒아오고, 가는 골목마다 순찰오토바이가 쫒아다녔는데 이런 해코지가 거의 없어졌다.

 

이  blog 시작후 하루 두대 순찰차해코지로 줄었고 어제와 오늘은 한번도 못봤다.

 

그리고 2년전까지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순찰차 사이렌소리에 시달렸는데 사이렌소리가 승용차 크락숀소리로 바뀌어 하루종일 크락숀소리에 시달렸다.

 

끊임없는 크락숀소리, 집앞은 조용한 주택가로, 새벽 3시,4시에도 엄청났었는데 이  blog시작한 다음날부터 하루 10~20번으로 줄었는데 어제,오늘은 2,3번정도다.

 

 

잠자는것이 지금은 가장 두렵다. 오늘 여학생휴게실에서 잤다. 집놔두고 그런데서 자니 창피하고 불편하지만 아무도 없는 내방에서 혼자자고 나면 온몸에 소름이 돋고 경련이 생겨 사람들이 있는곳이나 감시카메라가 지키는 곳에서 자면 그런일이 없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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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3일

부패경찰 박s동 해코지로 지난 10년간 나의 삶은 없었다.

매일 악몽같은 고통뿐이었다. 지금은 고마운 인터넷 덕에 해코지가 많이 줄어 전보다 훨씬 나아졌지만 삶은 아직도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때문에  정상적이지 못하다.

 

내방에서 혼자 잘때 이루 말할수없는 고통(일어나자마자 온몸에 소름이 돋고 경련이 일어남, 수면시간도 10~12시간)때문에 혼자 못자고 사람들 바글거리는 곳에 가서 자야한다.

 

오늘도 로비에서 잤다. 7시간 정도 잤다.

 5월10일 부터 노숙자처럼 자기시작한후 사람들있는 곳에서 자면 수면시간도 전처럼 길지도 않다. 너무 불편하지만 잘때의 고통이 없기 때문에 어쩔수없다.

 

 5월10일 이전에도 새벽을 꼬박새웠다. 무서워서 아침까지 안잤다가 아침에 잤는데 5월10일 이전에는 새벽에 전혀 졸려본적이 없는데,

5월10일 이후 집밖에서 나가 자기시작한후부터 새벽에 너무 졸려 눈뜨기가 힘들다.

 

너무나 졸리고 수면 조절능력을 완전히 상실한것같다.

방안에서 깡충거리며 뛰고 체조도 하지만 잠을 조절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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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2일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 해코지가 많이 없어졌지 완전히 없어진것은 아니므로  없어질때까지  이  blog 를 계속 쓴다.

 

모래내시장에서 올때마다 베이지 점퍼 안경낀자가 순찰차 뒤좌석에 앉아 쫒아 다니는것도 없어졌고 가는데마다 순찰차, 싸이렌소리로 겁주던것도 거의 없어졌고 사람들에게 모함하는것, 금융거래 스토킹도 거의 없어져서 정말 인터넷이 고맙다.

 

이렇게 인터넷으로 공개 안했다면 베이지 점퍼 안경낀자가 아직도 순찰차로 쫒아다니고 가는데마다 순찰차, 싸이렌소리로 겁주고 온통 공포속에 살았을텐데 , 너무 다행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잠잘때는 나혼자있으므로 두렵기 그지없다.

 

부패경찰 박s동이 10년 스토킹 해코지할수있었던것도 나혼자있을때만 해코지했으므로 10년 스토킹이 가능하듯이, 잠잘때하는 해코지역시 나혼자자는데 누가 알아주나?

 

사람들있는데서 자기로 했다.

오늘도 여학생휴게실갔는데 토요일이라 1명밖에 없고 그 1명도 오래있을것같지않아 다른건물 로비소파에서 잤다.

 

혼자 방에서 자면 깬후 소름돋고 온몸에 경련이 생기는데 사람많은데서 자니 그런것은 없다.

 

소름도 안돋고 몸에 경련도 안생긴다. 다행이다.

집에서 혼자  못자겠다.

 

자고 일어나면  소름돋고 몸에 경련이 생기고 무서워서  밤을 매일 새고 아침에 늘 자왔다.

그리고 새벽에 졸리지 안았는데, 어제부터 오늘도 새벽시간에 너무 졸린다.

 

혼자 방에서 자는것이 무서워 새벽내내 아침까지 지난 몇달간 잔적이 없었는데 새벽을 새면서도 전혀 졸리지 않았는데.

 

11일부터 사람많은곳에 자기 시작한이후로 새벽에 잠이 너무와 눈뜰수가 없다. 복도에서 뛰었다가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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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1일

6시 9분 06로 4223 짭새 이태현과 20대 짭새, 피자헛 뒤에 서있음. 아줌마는 떠듬.

 

아무일도 없는 상황. 내가 다가가니 나더러 신고자냐 물음.

 

별일도 없는데 순찰차가 있는것은 연희동 이사후 2000년 이후 처음.

 

다른동네에서는 가는데마다 . 하루 서너번 이런상황있어온것.

 

오늘도 베이지점퍼 안경낀 이경규 닮은자는 안나타남. 이 blog 시작전엔 매일 나타났는데  blog시작후 본적없음.

 

오늘도 여학생휴게실에서 홈리스처럼 소파에서 잠잤다.

 

자고난후 몸이 부르르 떨리고 소름 끼치지는 않았다.

방안에서 혼자자면 무서워서 못잔다. 온몸이 떨리고 소름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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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0일

10년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 해코지가 blog 시작하면서 많이 줄었다.

 

사람들에게 모함하는것, 금융거래 스토킹, 순찰차로 쫒아다니며 싸이렌으로 하루종일 해코지 하던것이 거의 없어졌다.

 

뭐든지 여기다 쓰면 없어진다.

 

안경끼고 베이지 점퍼입고 순찰차 뒤좌석, 이경규 닮은자는 매일 나타났다가 이blog 쓴 다음날부터 안나타나듯이...

 

단지 잠잘때는 너무나 고통스럽다. 방안에 나혼자 의식을 잃은채 누워있다.

 

너무 무서워서 밤을 새고 아침이되면 잔다. 불도켜고, TV도 큰소리로 켜고, 창문도 연채, 2006년 중순부터다.

 

일어나면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소름끼친다.

 

오늘부터 노숙자가 됬다.

 

집앞 연희교회벤치에서 자려고 아침에 나왔다가 학교 여학생휴게실이 있길래 소파에서 잤다.

 

학생들이 계속 종알대는 소리를 잠결에 들으며 2006년 중순이후 처음으로 자는 도중에 깨봤다.

 

오늘은 자고 깬후에 몸이 소름끼치지는 않았다.

 

앞으로 찜질방이나 사람이 많은곳,감시카메라가 있는곳만 찿아다니며 자야겠다

 

4:07am 인터넷 5분간 멈춤.
2일전에는 새벽에 2번이나 5초 정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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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9일

9시 7분 01가 6929, 현대길 6-3 에서 경광등까지 켜고 연대 서문방향으로 감.

 

피자헛 횡단보도 걷너는데 우산쓰고 있어서 멀리 경광등은 봤지만 신경쓰지 않았는데 내가 못봤을까봐 다시 골목으로 달려온것.

 

전에는 하루에도 서너번 이런일이 있었기 때문에 금방 눈치챌수있었음.

 

매일 순찰차뒤좌석, 베이지 점퍼입고 안경낀자에 대해 썼더니,, 오늘 순찰차에 그자가 타있었는지 모름.  번호판만 보느라 못봤고, 이자는 전에는 늘 얼굴을 일부러 내밀고 내앞에 나타났었음.

 

매일 이자에 대해 쓰니, 아마 이자가 다시 나타날것임.

 

오늘은 비와서 추운데도 창문연채, 이불도 안덮고도 하루종일 잤다.

일어나면 온몸이 떨리고 소름 끼친다.

오늘도 꿈도 못꿨다.

 

잠에서만 깨면 무섭다.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을 진작 공개적으로 쓰지 못한게 후회된다.

박s동의 해코지만 글올리면 그해코지가 푹 줄어드니,,,

지금도 박s동의 해코지로 나의 삶이 없지만, 아무말에게 아무말도 못하고 혼자서 당하기만 했었던 그고통은 말로 표현할수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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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8일

이blog 시작하므로써 순찰차 스토킹, 사람들에 모함하는것, 금융거래 스토킹이 거의 없어져서 정말 다행이다.

 

전에는 이들 스토킹으로 정말 괴롭고 불안한 나날을 보냈었는데 이렇게 공개하고 퍼트리니 이자들이 더이상 같은 해코지로 괴롭히지 않는다.

 

뭐든지 글로 쓰면 해코지가 없어지니 얼마나 다행인가?

 

정말 그것만은 편하다.

 

이blog 시작한 동기인 베이지점퍼 안경낀 이경규닮은자도 더이상 안나타난다.얼마나 날 자극하려고 했었는데...

이자는 매일 순찰차 뒤자석에 앉아 446번지 413번지(연결된 도로)길에 매일 나타났었다.

내가 비록 여기 기록했지만 나혼자 있을때만 이런식으로 해코지 스토킹하니 누가 믿겠나?

 

 

 

 

잠잘때만은 정말 괴롭다.

 

하루 12시간을 꿈도 안꾸고 자니.......

 

일부러 자다 일어나려고 추운겨울에 창문열고,이불도 안덮고, TV도 시끄럽게 켜고, 물도 자기 직전 많이 마시고 자는데도 도중에 한번 일어나 본적없다.

부패경찰 박s동이 내돈 뺏으려고 본격적으로 해꼬지 시작한 2006년 3월부터 ,,,

 

매일 자는게 일이다. 자고 또자고.. 신생아보다 더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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