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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blog 시작하므로써 순찰차 스토킹, 사람들에 모함하는것, 금융거래 스토킹이 거의 없어져서 정말 다행이다.
전에는 이들 스토킹으로 정말 괴롭고 불안한 나날을 보냈었는데 이렇게 공개하고 퍼트리니 이자들이 더이상 같은 해코지로 괴롭히지 않는다.
뭐든지 글로 쓰면 해코지가 없어지니 얼마나 다행인가?
정말 그것만은 편하다.
이blog 시작한 동기인 베이지점퍼 안경낀 이경규닮은자도 더이상 안나타난다.얼마나 날 자극하려고 했었는데...
이자는 매일 순찰차 뒤자석에 앉아 446번지 413번지(연결된 도로)길에 매일 나타났었다.
내가 비록 여기 기록했지만 나혼자 있을때만 이런식으로 해코지 스토킹하니 누가 믿겠나?
잠잘때만은 정말 괴롭다.
하루 12시간을 꿈도 안꾸고 자니.......
일부러 자다 일어나려고 추운겨울에 창문열고,이불도 안덮고, TV도 시끄럽게 켜고, 물도 자기 직전 많이 마시고 자는데도 도중에 한번 일어나 본적없다.
부패경찰 박s동이 내돈 뺏으려고 본격적으로 해꼬지 시작한 2006년 3월부터 ,,,
매일 자는게 일이다. 자고 또자고.. 신생아보다 더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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