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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2일

3시 19분 우정길 40 연대쌀상회 골목에서 나와 내가 가던 GS 25앞으로 나옴.

16주 9390 x광용 이자가 운전.

이제는 경광등도 켜고 다님.

 

5시 30분 01가 6929 김성현. 어제와 똑같은장소 413-84 경광등켠채 정차.

뒤좌석에 아저씨아줌마 3명이 타있고, 내가 문열어 왜 거기있냐고 묻자, 그냥있는거라고 대답.

짭새 2는 차밖에서 어슬렁거림.

 

오늘은 이상하게 집앞에서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너무 없다.

어제도 좀있었는데 오늘 6시이후는 단한번뿐이다.

 

밤에 잠드는것이 제일 무섭다.

정말 자다가 돌연사할것 같다.

그래서 일부러 새벽6시나 아침8,9시까지 안잔다.

 

잠드는게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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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1일

시장가는길  :4시 25분 경신 아트빌 연남 249-15 에서 길을 좌회전 내가 걷고 있던 249-12 앞길로 16주9579 두명만,

4시 40분 남가좌동 GS25 와 소문난 숯불갈비앞 의경 5명 장승구 명찰,

 

모래내시장 가는길과 집으로 오는길이 매일 일정하므로 2004년 파출소가 지구대로 바뀐후 연희동에서 짭새들이 자유로와짐.

 

그전에는 일년내내  순찰차못봤음.(추석과 설날, 특별방범 기간빙자해서 나타난게 고작)

 

귀가길 : 4시 57분 에버빌과 성광교회 사이 또 의경 김재형, 김민정외 3명.

5시 15분 연희동 413-92 06로 4223 짭새 2.

 

이블로그 시작후 집앞 크락숀도 팍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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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0일

오늘 2시간 넘게 다녀봐도 순찰차 한대 못봤다.

블로그 시작한 다음날 부터 뒷좌석에 베이직점퍼 입고 안경낀 순찰차가 446번지에서 사라지더니 , 블로그 효과가 있는지 오늘은 단한대도 못봤다.

 

3일전부터 귀마개도 한적없다.크락숀 삑삑소리 팍 줄었기 때문이다.

 

밤에 잠드는게 너무 두렵다.

자다가 돌연사할것 같다.

작년부터 오른 쪽 새끼손가락 큰마디가 아프기 시작했고

수면 조절능력을 잃어버렸다.

 

알람시계를 여러개 틀어놔도 안들려서 알람소리에 일어나본적이 없다.

전에는 원하는 시간에 저절로 눈이 떠졌는데

 

일부러 매일 TV를 켜고 자도 한번 안들린다. 전엔 시끄러워서 도중에 일어났었는데

 

자다가 돌연사할까봐 너무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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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9일

5시 54분 사천교 , 한무리 검정 경찰복입은 의경추정. (7~10명) 2명은 뒤따라옴. 이름표 최수준.

 

6시 26분 연희동 낙원교회앞 16주 9469, 건너편 횡단보도앞에 서있었음. 멀리서부터 필요없이 사이렌울리면서 내앞까지 오자마자, 도로 사천교 반대방향으로 감.

 

하루 종일 집에 있다 2시간 정도 시장가는게 전부, 그 두시간 동안 블로그 시작후 2대씩만 나타나다, 오늘은 1대와 한무리만.

 

엄청 얌전해졌다.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도 3일전부터 팍 줄었다.

 

밤에 잠드는 것이 너무 무섭다.

1년 다 되간다. 알람시계를 여러개 틀어놔도 못일어난다. 옆방사람들도 다 시끄러워서 깨는데 나만 들리지 않는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자는 도중에 깨서 화장실도 지난 1년간 가본적없다.

꿈도 못꿔봤다. TV를 켜고 자도 한번 안들린다. 전엔 시끄러워서 도중에 일어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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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8일

6시 15분 연대 정문, 번호판을 보기에 좀떨어진 곳, 그럴만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사이렌을 쓸데없이 여러번 울렸다. 과거와는 전혀 달리 무척 얌전해졌다.

 

8시 연희동 피자헛앞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는데 16주 9708 뒤좌석 안경 베이지점퍼,고개를 내방향 반대로 해서 안보였으나 3월 중순부터 446번지 골목에 매일 나타나던 자였음.

이 블로그를 시작하자 그길에서는 안나탔는데 희석시키려고 나타난걸로 짐작.

 

짭새들의 스토킹이 만분의 1로 줄은 것만은 확실.

 

오늘도 집앞 크락숀이 어제부터 팍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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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7일

오후 4시 55분, 06로 4223 모래내에서 연대방향

사러가 옆, 마을버스다니는 길에서 뒤좌석, 20대 머리짧은 남자, 양복차림.

3월중순부터 이 블로그 쓰기 시작한 날까지 50대 베이지점퍼,파출소장으로추정하는자가 매일 뒤좌석에 타서 446번지, 413번지, 맨위 주택가 길에 나타났었는데,

그것을 희석하려는지, 오늘 뒤좌석에 남자를 싣고 지나갔다.

언더위에서 내려가자 또다시 보란듯 지나감.

 

5시 35분 모래내시장, 아주 좁고 북적이는 골목, 우리장과 삼성세탁있는 골목,16주 9447

 

서서히 늘어나는것으로 보임.

 

겨우 3대로 스토킹한다고 하면  피해 망상증환자라 할까봐,

그리고 이것이 부패경찰 박s동 일당의 목적이라 이정도였음.

 

귀국후 모래내시장 가는것말고 집에만 있음.

 

밤에 의식을 잃어 일부러 늦게 자기때문에,일어나는 것도 낮에 일어남.

 

이상하게 오늘,오후는 하루종일 자동차 삑삑거리는 크락숀소리가 한 번도 없다.

내가 자는시간 새벽 3시또는 4시부터 12시에만 이소리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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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6일

오후 5시 50분 06로 4223 모래내에서 연대방향

사러가 옆, 마을버스다니는 길에 차가 많아 437-58번지가 있는 집쪽으로 내가 급히 길을 꺾었다.

동구물길  437-58번지가 있는 집에서 안경낀 늙은이가 운전석에서 앞을 보고 운전하지않고 내가 오는 좁은 골목길쪽으로 고개를 돌린채 (마치 내가 순찰차를 보는지 확인하려는듯)운전했다. 그길은 막힌길,곧바로 막힌길이라 유턴해서 되돌아왔다.

 

늙은이는 검은피부, 안경꼈고,뚱뚱, 옆좌석 30초반,마르고 하얀얼굴, 짧은 머리.

 

 

지난 10년간 하루 50대 순찰차가 다없어진것만으로도 위안

오늘 겨우 한대이므로 이정도는 스토킹도 아니다.

 

 

그보다 잠들기가 너무 두렵다. 지금 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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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5일

지난10년간 ,정확히 2005년 3월 호주가기 전까지 하루 보통 20~50 대 순찰차를 봐왔다.

 

올 3월중순부터 귀국후 매일 연희동 416 번지 언덕 꼭대기 주택가 길에 늘 나타났던 순찰차

 

뒤자석에 베이지색 차림의 남자가 꼭 타고 내가 그 길지날때마다 연대방향에서 모래내 방향으로 지나던 순찰차가 이블로그를 시작하니 , 오늘도 안나타났다.

 

그러나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을 밝히지 않는한 이자들의 해꼬지는 없어지지 않을것이다.

 

한국경찰은 조폭보다 더 무섭다.

 

몇년전 한 짭새가 죽자 2,3일만에 수억이 전국짭새들에게서 모금된 뉴스를 보고 소름이 돋은 적이 있다.

 

공산당보다 더하다.

 

한국 경찰보다 부패한 경찰이 전세계 어디있을까?

 

그중에도  부패경찰 박s동보다 더한 부패경찰 박s동보다 누가 더 부패할것인가?

 

매일 연희동 416번지에 나타났던 그자들 , 얼마나 한국 경찰이 서로의 부패를 감싸주고 보호할수 있나?

 

부패경찰 박s동에 언급된 수많은 사람들, 그들을 조사해보면 다 나온다. 물론 이들이 입을 쉽게 열어주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부패경찰 박s동 일당의 출입국기록, 특히 전과100범가족의 출입국기록을 확인을 해보면 명확히 알수있다.

 

부패경찰 박s동이 얼마나 악락한지..얼마나 엽기적인지..

 

순찰차해꼬지만 없어졌지만 (그것도 어제,오늘)

 

밤에 잠드는 것은 여전히 무섭다. 연희동 48-2번지

 

전처럼 잠을 잘수가 없다. 일부러 tv켠 채 자도 tv소리가 자면서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

 

그래서 일부러 늦게 잔다. 3시넘어서..

 

도중에 일어나서 화장실가거나, 꿈도 못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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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4일

오늘은 순찰차스토킹이 전혀 없었다

3월 중순부터 연희동 413번지89 근처에서 매일 지날때마다 꼭 나타났었는데

어제 일기에 언급된것을 알고 오늘은 안나타났다.

 

그것보다 더두려운것은 밤이다.

 

잠자는 것이 너무나 두렵다.

전에는 TV를 켜놓고 자본적도 거의 없고 설사 켜고 잤더라도 도중에 시끄러워 깼었는데

지금은 소리를 크게 해서 옆방애가 시끄럽다고 내방문을 두드려 항의할정도인데도

 

나는 큰 TV소리에도 밤새내내 전혀 들리지도 않는다.

 

전처럼 자는 도중에 화장실가려고 깨본적도 지난일년간 없었다.

 

그보다 더한것은 꿈을 꿔본적이 지난 1년간은 없다

 

잠을 자는것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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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3일

연희동 413번지 지날때마다 순찰차가 지나간다.

 

오늘 4월3일 4시경, 오늘도 어제처럼 똑같은위치에서 연대방향에서 모래내방향으로 지나갔다.

앞의 두명은 경찰복, 뒤좌석 한명은 베이지 점퍼, 안경(r검정뿔테)낀것으로 기억, 마른형에 이경규와 아주 많이 닮았다.

어제,그저께는 밤이어서 잘 보이지않았는데 낮이어서 잘보였다.

 

413번지 꼭대기는 낮에도 사람하나 차하나 지나는 것 보기 힘든 아주 조용한곳.

나말고는 아무도 없는곳에서 스토킹하니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한다.

이글을 쓰니 내일은 사람들 있는곳에서 스토킹할까??

 

2004년 지구대로 바뀌기전엔 딱한번 , 이사1주일후 순찰차 지나는것외에는 본적이 없었다.

 

지구대로 바뀐후는 수십번이었는데 경찰비리 고발 시작한후 매일 같은 장소에 한번 정도일뿐.

 

어떤분께 전과100범 가족중 한명, 이상기의 출입국기록확인을 부탁했다.

지금 연희동 48-2 번지에 사는데 , 어제까지 하루종일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오늘 부터는 다 없어졌다.

 

잠자기가 두렵다.

잠을 들면 의식이 없어진다.

 

작년 3월까지는 잠잘때 원하는 시간이면 저절로 눈이 떠졌는데 ,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 본적이 없다.

바깥소음도 잘들리고 , 늘 자다가 깨서 화장실도 갔었는데 지난 1년간 이게 안된다.

 

TV도 켜고, 불도 켠채자는데, 자는 도중 TV소리 들어본적이 없다.

 

꿈을 지난 1년간 꿔본적이 없다.

 

잠을 안잘수도 없고 잠드는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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