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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55분, 06로 4223 모래내에서 연대방향
사러가 옆, 마을버스다니는 길에서 뒤좌석, 20대 머리짧은 남자, 양복차림.
3월중순부터 이 블로그 쓰기 시작한 날까지 50대 베이지점퍼,파출소장으로추정하는자가 매일 뒤좌석에 타서 446번지, 413번지, 맨위 주택가 길에 나타났었는데,
그것을 희석하려는지, 오늘 뒤좌석에 남자를 싣고 지나갔다.
언더위에서 내려가자 또다시 보란듯 지나감.
5시 35분 모래내시장, 아주 좁고 북적이는 골목, 우리장과 삼성세탁있는 골목,16주 9447
서서히 늘어나는것으로 보임.
겨우 3대로 스토킹한다고 하면 피해 망상증환자라 할까봐,
그리고 이것이 부패경찰 박s동 일당의 목적이라 이정도였음.
귀국후 모래내시장 가는것말고 집에만 있음.
밤에 의식을 잃어 일부러 늦게 자기때문에,일어나는 것도 낮에 일어남.
이상하게 오늘,오후는 하루종일 자동차 삑삑거리는 크락숀소리가 한 번도 없다.
내가 자는시간 새벽 3시또는 4시부터 12시에만 이소리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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