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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0일

오늘 2시간 넘게 다녀봐도 순찰차 한대 못봤다.

블로그 시작한 다음날 부터 뒷좌석에 베이직점퍼 입고 안경낀 순찰차가 446번지에서 사라지더니 , 블로그 효과가 있는지 오늘은 단한대도 못봤다.

 

3일전부터 귀마개도 한적없다.크락숀 삑삑소리 팍 줄었기 때문이다.

 

밤에 잠드는게 너무 두렵다.

자다가 돌연사할것 같다.

작년부터 오른 쪽 새끼손가락 큰마디가 아프기 시작했고

수면 조절능력을 잃어버렸다.

 

알람시계를 여러개 틀어놔도 안들려서 알람소리에 일어나본적이 없다.

전에는 원하는 시간에 저절로 눈이 떠졌는데

 

일부러 매일 TV를 켜고 자도 한번 안들린다. 전엔 시끄러워서 도중에 일어났었는데

 

자다가 돌연사할까봐 너무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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