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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4일

오늘도 2시 50분에 일어났다.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 없이 조용.

GS 25 지나서 식당앞 20후반 짭새

 

순찰차가 안보이면 오히려 불안하더니

귀가길 5시 35분 모래내시장 신한은행앞 01가 8737 정차,내가 지나가니 짭새1명이 타더니 순찰차가 떠남.

오늘은 1시간에 겨우한대.

 

아침 일어나니 등쪽 허리오른쪽이 멍든것처럼 아픔.

거울로 보니 아무이상 없음. 만지면 그쪽만 부음.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하도 없어 기록시작하니 늘어나서 귀마개 다시 낌.

19:22 20:23 20:26 20:43 20:55  23:40  23:41 00:12 01:38

 

 

잠잘때가 가장 불안함

자다가 돌연사할것 같다 는 글쓴후 많이 나아졌으나 작년부터 꿈을 꾼적이 없다.

자다가 일어나 화장실도 못가봤다.

잘때 불도 켜고 TV도  켜고 잔다.

 

전에는 TV소리에 자다가 꼭 깨서 끄고 자는데 그것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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