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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7일

아침 7시 반에 취침, 낮 4시에 일어났다.

 

시장에 2시간 가는것말고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다.

사천교횡단보도 기다리는데 횡단보도끝에 경과등 순찰차 ,번호 못봤음.

순찰차 스토킹, 자동차 크락숀 스토킹 거의 없었다.

 

단지 잠드는것이 가장 무서움.

작년 3월 캐나다 입국후 부패경찰박s동일당이 본격적으로 내돈을 뺏으려고 한 작년 3월부터 수면 조절이 안됨.

 

알람시계가 필요없을정도로 원하는 시간에 일어났었는데 알람시계소리가 전혀 안들린다. 내방밖, 거실에서 자던 두 명 하나는 한국(고문소 ),또하나는 캐나다인(티오 Theo)이 나에게 시끄럽다고 항의했는데도 난 알람소리를 못들었다.

 

꿈도 꿔본적이 없다. 전엔 꿈을 기록해두던 일기장도 있었다. 심리학공부를 좀했던관계로..

꿈을 한번도 못꿔봤다.

 

잠잘때 불끄고 자본지, TV를 끄고 자본지가 1년 넘어간다.

1년여전까지는 불켜고 잔적도  TV를 켜고 잤던적이 없다.

잠드는것이 두려워서 일부러 아침까지 기다렸다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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