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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9일

아침 8시30분에 취침, 낮 4시에 일어났다.

5시50분  창천동 112-19 번호판 앞뒤 없는 순찰오토바이,바로 뒤로 16주9610 , 06로4228 :뒤좌석 하늘색 20대 손에 종이들 들고있다가 내려서 앞 순찰차 탔음.

 

크락숀 삑삑소리 04/19 21:10  21:19

 

잠드는것이 가장 두렵다. 잘때만 귀마개 안하고 자는데 TV를 켜고 자도 TV소리가 안들린다.

알람도 안들린다.

 

2,3개 해도 다 안들린다.

 

캐나다, 한국보다 더추운곳,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후 창문은 하루종일 열어둔다.잘때도.

 

겨울밤, 그추운겨울밤에 이불하나 덮고도 벌벌떨면서도 잠은 왜이리 잘오는지.

누우면 금방 잠들고 창문열고자면서도 도중에 보통사람같으면 추워서 도중에 일어나 창문닫고 잘텐데, 난 아무리 추워도 영하 20도이하 기온에도 잘도 잔다.

작년 3월이후 꿈도 한번 못꿔봤다.

잠드는 것이 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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