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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8일

아침 8시 반에 취침, 낮 3시에 일어났다.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공개하기전에는 길을 갈때 땅바닥만  보고 걸었다.

 

2,3 분마다 순찰차가 경광등켜고 오고 , 다른 골목으로 가면 또나타나고, 또나타나서, ,,, 앞을 보고 걸을수가 없었다.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공개후)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순찰차 많아야 2대 정도, 귀마개도 24시간, 잠잘때도 했는데, 지금은 가끔만 한다.

순찰차 싸이렌소리로, 하루종일 TV를 켜고 음악도 크게 틀고 귀마개도 했었는데  잠잘때만 TV를 켠다.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공개후 순찰차 싸이렌은 한번도 못들어 봤다.

 

오늘은 순찰차도, 순찰오토바이도,  순찰짭새도 못봤다.

 

이시간에도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만  04/18  21:27 21:49 

04/19 00:35  02:04  03:50  03:55  04:00  04:01 귀마개는 24시간 해야할것 같다.

 

지금은 밤에 잠드는걱만 가장 두렵다. 차라리 사람 많은 찜질방으로 옮길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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