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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22일

4시 30분 오늘도 집에서 나오자마자 집앞에서 짭새1 이선주, 연희교회->현대수퍼->우리집으로 어스렁거렸다.

 

예전과 달리 무척 박s동 일당, 얌전해졌다.

 

박s동 일당 스토킹을 이렇게 기록하지 않고, 퍼트려있지않았다면, 전처럼 고통속에,불안에 떨며 살았을것이다.

10년전 박s동 일당이 스토킹시작했을때 무척 졸렸고 왼발 복사뼈가 아팠다. 한 2주 정도로 기억하는데,, 작년 3월부터 이런일이 자주 생긴다.

지금은 오른손 새끼손가락 마디가 아프다.

 

그리고 수면 조절이 안되고 꿈을 1년간 한번도 못꿔봤다.

알람도 안들리고, 얼마전부터  TV를 켜고 자도 TV소리가 안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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