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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23일

매일 똑같이 집에서 나오자마자, 5시 35분, 집근처(306-6번지)에서   06로 4224  연대 서문으로 감.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를 안썼더라면 수십대 순찰차로 겁주며 해꼬지할텐데, 정말 다행이다.

겨우 한대뿐,

 

오늘도 꿈을 못꿨다. 잠드는것이 정말 무섭다. 2006년 3월 이전에는 보통 5시간정도 잤었는데 지금은 10시간을 잔다. 남들은 나이 먹어가면서 잠이 준다는데, ,

 

추운겨울에 창문열고, 얇은이불하나 덮고자는데도, 한번 잤다하면 10시간 지나야 깬다.

캐나다의 영하 40,20도 겨울밤 창문열고 자면서 도중에 추워서 한번 깬적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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