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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25일

오늘도 순찰차, 짭새,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이 없었다.

 

지난 10년간 순찰차, 짭새로 해꼬지할때마다 그 공포, 고통이 지금도 생생하다.

 

 당시는 퍼트릴것은 생각도 못했다. 사람들이 피해망상증이라 오해할까봐 누구에게도 말못했다.

 

며칠전 법무법인관계자가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 내용이 말이 안되는게 있다고했다.

 

그내용은 "순찰차가 하루 수십,수백대 나타났다" 는 부분인데, 경찰이 순찰차,수백대를 동원할수 없다라면서...

 

이부분 "순찰차 수백대" 사실이다.

 

수백대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것이 아니고 수백번 나타났다는 뜻이다.

 

실제 사실이다.

 

신수동 205 살때, 아래층 아줌마가 기르던 푸들을 매일 데리고 산책했음.

(옆집 이바지떡 만드시는 아저씨도 잘암.)

 

산책하면서, 창전동, 신수동, 용강동, 서강동,  대흥동,,등등 다녔는데,, 가는데 마다 짭새들이 일사분란하게 수백번 나타나면서 해꼬지했다.

 

특히 순찰오토바이 30대초반 짭새는 내앞에 하루종일 10번 넘게 나타났었고, 거의 10년전이지만, 지금도 그 짭새얼굴이 생생하다.

장소는 태영아파트로 공사가 거의 끝날무렵이었다.

 

 

 2006년 3월, 캐나다 입국하자마자 부패경찰 박s동일당이 본격적으로 내돈을 뺏으려고 본격적으로 해꼬지시작한후 부터 나의 수면 습관이 완전히 바꿔졌다.

 

전에는 TV를 켜고 잔적이 없다. 시끄러워서 도중에 일어나 꺼야했는데, 지금은 일부로 켜고자도 일단 자면 소리가 전혀 안들린다.

 

청소아줌마가 방음도 안되는 방인데, 진공청소기 돌려도 소리가 안들린다.

알람시계를 켜도 안들린다.

내방 밖의 룸메이트들은 내방 알람에 시끄러워서 깨는데 나만 안들린다.

 

수면시간도 전에는 4,5시간인데, 지금은 10시간이다.

알람이 없어도 원하는 시간에 저절로 눈이 떠졌는데, 지금은 안된다.

 

꿈도  2006년 3월부터는 못꿔봤다.

전에는 매일 수많은 꿈을 꿔서 꿈을 기록한 꿈일기장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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