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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집밖으로 나가자 마자, 순찰차 01가 6929 연희교회방향으로 감.
한국출국직전 2005년 3월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집에서 나오자 마자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짭새가 집앞에 서있거나 지나갔었다. 순찰차 사이렌소리와 함께.
귀가 직전에도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짭새가 집앞에 서있거나 지나갔었다.
이 blog 시작직전인 4월 초까지도 그랬었는데, 정말 오랬만에 다시 보는 부패경찰 박s동해코지였다.
이 blog 시작안했더라면 지금도 매일 외출직전과 귀가 직전에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짭새가 집앞에 서있거나 지나갔을 텐데...
순찰차 해코지는 거의 지금으로선 없어졌다.
그리고 지금 이시간, 새벽 5시까지도 싸이렌소리뿐만 아니라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엄청났었는데 지금은 전혀없다.
blog 시작전에 1백번정도의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blog 시작직후 10~20번정도 였는데 오늘은 단한번도 크락숀 삑삑소리없다.
다행이다. 부패경찰 박s동 순찰차 해꼬지가 사라져서...
시도 때도 없이 쏟아지는 수면
1, 10여년전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 시작후, 신수동 이사후 왼발복사뼈가 아프면서 동시에 깊은 수면에 몇주간 빠졌었다. 오래전일이고 왼발복사뼈도 통증이 없어져서 잊었었다.
2. 2006년 2월 뉴질랜드에서 (캐나다 가기직전) 엄청난 수면이 쏟아지면서 동시에 왼손 엄지손가락마디가 멍들때 아픈것처럼 무척 아픔. 겉으로는 전혀 상처가 안보였음.
그때 10여년전과 똑같은 깊은 수면과 왼발복사뼈도 통증이 다시 생각났었다.
3. 2006년 중순 부패경찰 박s동 스토킹 공개후 난 캐나다에서 혼자 길에서 영어로 떠들었다. (캐나다 경찰이 도와줄 기대로) " corrupted Korean policeman 박s동 ...." 부패경찰 박s동이 내돈 뺏으려고 해꼬지 한다는 내용을 한달정도 길에서 걸어다니면서.
Heritage station과 Lions park, 다운타운 등에서,
4. 그랬더니 엄청난 수면과 함께, 왼손엄지마디 통증이 없어짐과 동시에 오른발목 복사뻐가 10년전에 아팠던것처럼 똑같이 아팠다.
아파서 오른발목을 며칠간 계속 주무르니 다시 엄청난 수면과 함께 오른손 새끼손가락마디가 갑자기 아팠다. 지금도 통증이 없어지지 않았음.
그후로 부터 시도 때도 없이 수면이 멈춰지지 않는다. 전에는 하루 4,5시간 자도 멀쩡했는데 지금은 10시간, 12시간씩잔다. 8시간자면 정말 짧게 잔것이고, 15 시간도 보통잔다.
일부로 창문열고, TV도 켜고, 이불도 안덮고 자는데도, 도중에 깨본적 한번도 없다.
영하 40도,20도의 캘거리 겨울에도, 한국에 3월11일와서 지금까지 매일 창문연채 자는데도 세상사람중에 누가 이추위에 창문열고 이불도 안덮고 10시간 12시간 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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