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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31분, 집근처,아만도 분식에서 현대길 6-1로 내려갔다 다시 지누헤어에서 위(현대길 7)로 경광등없이 급히감. 번호판이 보일만큼 가까운 거리는 아니었음. 초록번호판 4224.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 공개전이였다면 싸이렌소리내며 경광등 번쩍이며 두대가 동시에 오고 또오고,,
끊임없이 해꼬지 했을텐데...
게다가 하루종일 겨우 한대 .. 해꼬지가 엄청줄었다.
며칠전까지는 자동차 크락숀 소리도 엄청났었는데 그것도 없다.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당한후부터 정말 잠드는것을 조정할수 없다.
매일 10시간 이상,어떤때는 24시간 잔다. 끊임없이 잠만 자고 꿈도 한번도 못꿔봤다.
전에 심리학 공부한적 있었는데 꿈을 매일 기록하는 일기장도 있었는데 하루 수차례 꾸던 꿈이 지금은 전혀없다.
그래서 일부러 영하 20도넘는 캐나다 겨울밤에 매일 창문열고 이불도 안덮고 잤었는데도 남들은 문닫고 두꺼운이불덮고 자도 춥다 난리 였는데 나는 한번 안깨고 잘도 잤다. 그것도 10시간 12시간 넘게.
지금도 창문열고 TV도 켠채 자는데 자는 도중 깨본적없이 10시간넘게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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