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26일

이 blog 시작하기전 매일 수십대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끊임 없었다.

 

2003년 지구대가 생기면서 꼼짝 못하던 연희동에서도 짭새 해꼬지가 시작됬는데

 

다른 동네에선 순찰차 싸이렌소리로 겁줬는데, 그때부터 자동차 크락숀 소리로 겁줬다.

 

2일전부터는 순찰차 해코지뿐만아니라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도 없어졌다.

 

지금도 귀마개는 귀에 꽂고 있는데 TV는 껐다. 집앞에서 끊임 없는 자동차 크락숀 소리로 TV도 음악도 크게 켜놨어야했는데, 아무 소음이 없으니, 정말 조용해서 좋다.

 

얼마나 오랫동안 순찰차,자동차 크락숀 해코지가 없어질지 모르겠지만, 이 blog 로 전과 같은 스토킹이 더이상 통하지 않자 또 다른 해코지를 궁리할것같다.

 

2006년 3월,  짭새들이 본격적으로 내돈을 뺏으려고  해코지시작하면서 부터 이상하게 잠이 너무 많아졌고 (10시간 잠), 꿈도 한번도 못꿔봤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