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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24일

우연의 일치가 너무 많이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에서는 일어난다.

특히 이 블록에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내용을 쓰면 그 다음날 같은 스토킹이 없어진다.

 

446번지 413번지길 (서로 연결된 도로임) 에 매일 나타났던 순찰차, 뒤좌석 40대 안경끼고 베이지색 점퍼차림, 이경규 닮은 얼굴,

 

이 블록을 시작한 다음날부터 사라졌다.

 

그리고 매일 집에서 나오자마자 순찰차, 짭새가 나타났다고  어제 블록에 쓰자

 

오늘부터 순찰차, 짭새도 집근처에서 사라졌다.

 

어쨋거나 우연이라 치고 다행이다.

 

매일 , 골목마다 나타났던 수십대 순찰차, 짭새가 공개하고 나서 푹 줄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그런데  잠드는것이 정말 무섭다. 2006년 3월 부터 꿈을 한번도 못꿔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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