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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21일

06로 4224 현대수퍼 건너 순찰차 주차.

연희동236-3번지 짭새2 대문앞에서 무전기소리내며 왔다,갔다, 한참함.

4시 반 넘은때로 추정.

 

8시 30분 모래내시장, 신한은앞에서 06로 4222 짭새2.

 

이글을 씀으로서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이 20분의1로 줄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전에는 정말 악몽이었다.

너무 다행이다.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를 시작한후 스토킹이 많이 줄었다.

 

특히 내가 접촉하는 모든사람에게 모함하는것은 없어졌고,

 

금융거래 스토킹도 없어졌다.

 

다행이다.

 

단지 잠잘때 너무 오래 자고, 꿈도 작년 3월부터 못꿔봤다.

알람시계소리도 못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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