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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20일

구의동에서 도와주겠다는 사람 만났다.

부패경찰 박s동 금융거래스토킹 해결해 주겠다고..

그래서 인가? 오늘은 정말 조용했다. 순찰차도 없고 크락숀 삑삑소리도 없고,,

 

 

알람소리가 안들려 못일어나겠다.

 

남들은 나이가 들면 잠이 줄어든다는데 나는 정반대다.

 

전에는 하루 4시간도 충분했는데 작년 3월부터는 10시간씩 잔다.

 

내방밖에 자는 애들도 내방알람소리에 금방 일어나는데 나는 내 머리바로 양옆에 두개, 세개알람이 울려도 안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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