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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30일

어제 blog 에서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짭새들해코지가 99% 사라졌다고 하자 오늘은 안심했는지 마음껏 해꼬지했음.

 

4시 20분,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 공개전처럼 오늘도 집에서 나오자마자 순찰차 06로 4224, (전에는 사이렌과 경광등은 필수였는데,,,)

 

남가좌 신한은앞, 6시 28분 06로 4222. 짭새2이 밖에서 있었고, 별사건도 아닌데도 1초만에 핑게대고 순찰차 01가 8737 또나타남. 짭새4명이 아무것도 아닌일로  어슬렁거림.. 싸움이 일어난것은 전혀 아니었음.

짭새 신경철,변정환, 박일국, 김동선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 공개전에는 하루에 몇번씩이고 일어났던것, 이런 일은 지난 10년간 매일 봐왔던것임.

 



어제까지 한 며칠간 전혀없던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 오늘은 10분마다있음.

다시 크락숀 소리시간을 기록시작했음.05/01 02:55 03:08  03:22 03:35 03:36

 

요며칠간 순찰차가 완전히 없어져서 5시간도 넘게 길에서 돌아 다녔는데 오늘은 2시간반동안 3대, 순찰차 해코지는 100% 가 아닌 99%만 사라졌음.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 공개전에는 순찰차, 짭새해코지로 땅만보고 다녔었는데 많이 나아졌다. 더이상 땅만보고 다니지 않았다.

 

그나마 부패경찰 박s동 해코지가 전에 비해 엄청 줄었다. 정말 견딜수없이 해꼬지했었는데 ,,,

 

 

잠잘때가 가장 두렵다. 매일 10시간넘게 잔다. 전에는 불면증도 많았었는데, 꿈도 많이 꿨었는데,

2006년 3월부터 지금까지 꿈꿔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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