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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 해코지의 가장 큰 특징은 해코지 당한내용을 공개하면 (이 blog에 공개) 그 다음날 그 해코지를 안한다는 것이다.
하루 수십,수백번 가는곳마다 스토킹하던 순찰차가 거의 없어졌다.
-----진작에 인터넷으로 공개할걸, , 후회한다.
전에는 가는데마다 2,3분 마다 5분, 10분마다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짭새 해코지로 땅만 보고 다녔다. 앞을 보고 다닐수가 없었다.
그저 혼자서 부패경찰 박s동 일당 해코지를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기만 했다.
2003년 지구대가 생기면서 경찰체제가 바꿔 꼼짝 못하던 연희,동교동, 상도동에서도 해코지 맘껏 할수있게 됬다. 청와대 근처로 옮기면 어떨까싶다.
10년전 왼발목 복사뼈 통증과 동시에 깊은 잠에 빠진적있고,
2006년 2월 뉴질랜드(왼손 엄지손가락 마디),
3월 캐나다 입국후 부터 너무나 자주 일어나는 깊은잠 (오른 발목 복사뼈 통증, 오른손새끼손가락 통증),
2006년 3월부터 (부패경찰 박s동이 내돈 뺏으려고 본격적으로 해꼬지 시작한후),부터는 깊은 수면에 매일 빠져있다.
영하 20도의 추운 캘거리 겨울에 늘 창문을 열고, TV 켜고 자도, 보통사람은 춥고 시끄러워서 도중 일어나는데, 난 그 추위, 그소음에 12시간 넘게 잤다.
한국에 온후부터는 10시간 잔다.
전에는 4시간 정도 잤는데 나이들면 다들 수면시간이 준다는데 나만 정반대다. 2005년 2006년 뉴질랜드에서는 4시간 잤다.
꿈도 2006년 3월부터 꿔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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