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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24분 사천교가기전 횡단보도에 서있을때 06로 4222 북가좌 방향으로 감.
횡단보도 건너자마자 사천교에서 7시 28분 06로 4228 북가좌 방향으로 향함.
이것을 기록하지 않았으니 이정도 해꼬지로 그치는 것임.
매일 이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 일지를 쓰지 않았다면 하루 수십차례 위와같은일이 일어났을 것임.
7시 55분 집앞에서 순찰차,늘 방향은 우리집에서 언덕위로 향함.
전에는 순찰차가 늘 싸이렌을 울렸었는데 그것이 완전히 없어진 대신, 자동차 크락숀으로 바꿨다.
이 blog 시작하기전에는 하루 50회이상이었음. 집앞은 조용한 주택가이고, 1차선 좁은 골목길임..
이 blog 시작하기후 20여차레로 줄었다 지금은 10회 정도.
오늘도 순찰차 해코지 3번뿐, 부패경찰 박s동가 99%줄었음. 정말 다행임.
잠잘 때가 가장두렵다.
오늘도 12시간 가까이 잤다. 꿈도 못꿨다.
3월10일 캐나다에 있을때는 밤낮없이 잠이 왔다.
시도 때도없이 하도 많이 잠이 와서 잠쫒는 기술도 늘었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졸릴때 큰소리로 떠들면 그잠이 다 달아난다는 것이다.
낮에 무지 졸렸는데 전화가 와서 떠들었더니 잠이 없어졌다.
여러번 그런일이 일어나서 갑작스런 졸음이 오면 마구 떠들었었다.
떠들면 더이상 잠이 오지 않는다.
그런데 한국에 온후 낮에는 잠이 오지않는다.
밤에 자고 아침에 못일어나는 것은 여전한데
수면 시간이 줄지않는다. 어제는 12시간 잤다.
초등학교때도 12시간 잔적이 없었다. 많이자도 8시간이었는데
부패경찰 박s동이 내돈 뺏으려고 본격적으로 해꼬지 시작한 2006년 3월부터
쏟아지는 수면, 자고난후의 그 공포, 꿈도 못꿔봤다.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자고나면..
이렇게 부패경찰 박s동 해코지를 공개하지 않았다면 부패경찰 박s동이 내돈 뺏으려고 본격적으로 해꼬지 시작한 2006년 3월 돈 다빼았기고 죽임을 당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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