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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12일

3시 19분 우정길 40 연대쌀상회 골목에서 나와 내가 가던 GS 25앞으로 나옴.

16주 9390 x광용 이자가 운전.

이제는 경광등도 켜고 다님.

 

5시 30분 01가 6929 김성현. 어제와 똑같은장소 413-84 경광등켠채 정차.

뒤좌석에 아저씨아줌마 3명이 타있고, 내가 문열어 왜 거기있냐고 묻자, 그냥있는거라고 대답.

짭새 2는 차밖에서 어슬렁거림.

 

오늘은 이상하게 집앞에서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가 너무 없다.

어제도 좀있었는데 오늘 6시이후는 단한번뿐이다.

 

밤에 잠드는것이 제일 무섭다.

정말 자다가 돌연사할것 같다.

그래서 일부러 새벽6시나 아침8,9시까지 안잔다.

 

잠드는게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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